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투표 리멤버 선물하기가 나왔네요? 선물 추천받습니다
직장동료들 선물... 보통 뭐주시나요? 생일이나 이럴때..?
마늘강아지
억대연봉
23년 07월 27일
조회수
623
좋아요
6
댓글
0
이직할 회사 선택 고민
이직을 하게 됬는데요 거두절미하고 A사 타지(경기도), 120Km이상 월세 생활(월세 1달만 본인 부담 후 회사에서 지원) 연봉 20%업 회사비전 좋음(2차전지관련) 기존 커리어 경력 계속 쌓을 수 있음 9to6,주40 B사 현재 집에서 10분거리 스타트업 현 연봉 동결 사람들 좋아보임 9to6,주40 A사로 가는데 맞는걸까요? 이제는 집가까운대서 일하고 싶은 맘이 없지 않아 크긴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갈리폴리
23년 07월 27일
조회수
1,451
좋아요
1
댓글
13
MD에서 마케팅 전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4년 경력의 MD입니다. 쇼핑몰MD / 영업MD / 상품기획MD를 하였었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연봉은 3,000만원입니다. 기획MD에서 퍼포먼스MD 또는 마케팅팀으로 이동을 하고자 하는데 마케팅 능력이 높지않아 대행사 마케팅 신입으로 들어가서 일을 2~3년 배우고 다시 쇼핑몰 마케팅팀 또는 퍼포먼스 MD팀, 나아가 기획MD 부서의 큰 기업 / 연봉 높여서 이직을 희망하는데요. 혹시 이러한 결정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의드립니다.
lllilii1
23년 07월 27일
조회수
1,126
좋아요
2
댓글
14
직장내에서 업무중 이어폰 사용
아이디어가 우선이고, 효율을 위해 편안한 분위기 입니다 업무중 이어폰 사용을 못하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한 친구만 업무중 상시 이어폰 끼고 있어서, 질문시 한번에 인지못하고 한번더 말을 해야하기에 요즘은 아예 말안하고, 톡으로 하긴 합니다. 혹시 사생활 방해는 아닌가 싶어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부엉이7
23년 07월 27일
조회수
8,530
좋아요
26
댓글
52
의사결정 미루고 매사에 희미한 팀장
팀장이 매사 희미합니다 나중에 보시죠.. 일단은.. 상황은 바뀌는거니까.. ㅇㅇ님이 결정하세요 그게 좋다고 생각하면 하시고.. 차라리 팀장 없이 일하는게 나음
iljejnrl
23년 07월 27일
조회수
1,740
좋아요
8
댓글
8
상품권 발행 및 운영 대행사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품권 관련 과제를 받았는데 업체 찾기가 어렵네요.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상품권 발행과 운영이 가능한 대행사를 찾고있어요 브랜드는 몇개 안되는 회사인데 법인이 서로 다릅니다. 회사 모든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상품권을 도입하려고해요.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항상냉정하게
23년 07월 27일
조회수
422
좋아요
0
댓글
0
퇴사시 연차수당
안녕하세요 작년 8월초에 입사를 했고 이번년도 8월 중반 퇴사 예정입니다. 연차는 작년까지는 한달에 한개 생기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부터 15일로 주시고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잔여연차가 7.5개가 남았는데 퇴사시 8월중반에 퇴사로 잡아도 8월 말에 퇴사가 이뤄지는걸까요? 연차사용촉진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수당으로는 안주실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룽룽마
23년 07월 26일
조회수
673
좋아요
1
댓글
3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기존 해오던 업무와 동 떨어진 팀으로 배속되었습니다. 팀 분위기가 구체적 계획이나 명확한 지시전달, 진행사항 공유도 없이 알아서 눈치껏 잘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이 팀과 아예 다른 쪽에서 일을 했던터라 인턴사원 같은 지식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팀장과 사수의 지속적인 폭언과 인격모독으로 자존감은 떨어지고, 실수에 실수 연발.... 팀 옮겨 달라고 해도 답은 없고... 지금은 우울증 약 먹으며 하루 하루 버티고 있어요. 무작정 퇴사하자니 너무 분하네요. 그리고 퇴사해도 당분간 이직은 못하겠어요.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다른 회사에서도 적응을 못할 것 같거든요.
숑이숑이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732
좋아요
7
댓글
12
출퇴근시 크록스
여러분들은 크록스신고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iiiiiiy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8,075
좋아요
81
댓글
183
성장이 멈췄다는 생각이 들 때 돌아봐야 할 것들
무기력과 성장의 정체는 불안이라는 마음을 회피하기 때문 비루하고 고루한 하루하루가 반복된다고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그저 무기력할 때. 그러나 그 무기력을 거부하지 못할 때.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안 움직일 때. 성장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책의 크기와 무게는 커지고, 나만 뒤처지면 어쩌지란 걱정과 정말로 나를 앞서 가는 사람들을 보며 불안은 커진다. 그렇다면 당신은 성장에 대한 욕심이 분명 있는 것이다. 정말로 무기력한 사람은 무기력함을 느끼지 못한다. 아니,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너무나도 익숙한 옷처럼, 마치 그 옷이 피부의 일부가 된 것처럼 무기력은 자신과 하나가 되어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불안하기 때문에 움직인다. 그러니까, 좀 더 게을러지고 싶은 몸을 기어이 일으키는 건 불안이라는 감정이며, 이러한 감정을 잘 활용하면 우리는 좀 더 잘 성장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무기력함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이 불안이라는 감정을 잘 살펴봐야 한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 데에도 움직이지 못하는 건, 불안이라는 마음을 회피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 마음을 잘 이해하려 한 걸음 다가가면 우리는 무기력함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가 있다. 성장이란 녀석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바라는 성장의 추세는 우상향의 직선이지만, 실제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힘겹게 한 계단 오르고 나면 떠 다른 계단에 이르기까지 지루한 시간을 견뎌야 하는 구간이 있는 것이다. 이 구간에서 불안은 증폭된다. '내가 가는 길이 맞나?', '잘하고 있는 건가?', '무언가를 하고 있는데, 왜 아무런 변화가 없지?'란 물음표 달린 회의감들이 군대처럼 몰려온다. 성장이 멈췄을 때 돌아봐야 할 것들 이처럼 성장이 멈췄다는 생각이 들 때는 다음의 것들을 돌이켜 보는 것이 좋다. 계단에서 계단으로 이어지는 평평한 구간을 지혜롭게 보내기 위함이다. 첫째, 당신이 걸어온 계단 돌아보기 당신은 왜 이 계단에 첫 발을 내디뎠을까. 당신이 걸어온 계단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그러니까 당신이 걸어온 계단을 돌아본다는 건 '목적'과 '방향'을 재확인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대개 무언가에 몰두하다가 방향과 그 이유를 잃는다.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내가 지금 왜 이 계단을 오르고 있는지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없다면 그 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당신이 원했던 목적. 목적을 이루는 방향으로 제대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 그래도 이만큼 올라왔구나, 지금까지 이것은 이루었구나 하는 자기 인정. 그러하지 않다면, 방향을 틀렸다면 다시 그 계단을 내려갈 수 있는 용기와 결단. 잠시 서서 당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자. 의미가 있으면 계속 가고, 그렇지 않다면 내려가 다시 시작하자. 둘째,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는지 돌아보기 앞서 말한 성장이란 그래프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것을 구성하는 한 축은 바로 '시간'과 '정성'이란 요소다. 세로축이 성장의 정도를 나타낸다면, 가로축에 들어가야 할 건 바로 시간 또는 정성... 또는 그 둘 다란 이야기다. 무언가 정체되어 있음을 느끼면서, 그 정체에 익숙해져 시간과 정성을 잊고 있는 건 아닐까? 계단의 평평한 구간엔 이 두 요소가 필수다. 평평한 구간을 지나 한번 더 올라갈 수 있는 힘은 바로 시간과 정성에 기반한다. 우리는 대개 시간과 정성을 건너뛰어 계단을 오르려 한다. 조급함과 다급함. 욕심과 욕망이 뒤 얽혀, 계단과 계단 사이 평평한 구간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는데 당장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쉽게 포기하고 마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올라가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있는 게 아니다. 중요한 건, 내가 어느 정도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있느냐다. 설령 당장의 변화가 느껴지지 않더라도 말이다. 시간과 정성을 들이고, 그 힘을 믿으면. 변화는 언젠가 나타나고, 한 계단 더 올라가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셋째, 시야가 좁아졌는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기 계단을 오르다 보면 시야는 좁아진다. 앞 계단을 하나라도 더 올라야 한다는 생각에, 목표에 사로잡힌 눈과 뇌는 그것에 몰두한다. 또는 넘어지지 않으려, 발을 헛디디지 않으려 안간힘을 쓴다. 조심해야 함은 기본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것에만 몰두되어 있으면 주위를 살피지 못한다. 잠시 서서, 평평한 곳에 발을 딛고 주위를 봐야 한다. 경치를 보고, 사람들을 보고. 어떤 새로운 계단이 생겨 좀 더 효율적으로 올라가는 방법이 생긴 건 아닌지.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도구를 가지고 더 쉽고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닌지. 반대로, 또 어떤 이는 어떤 꼼수를 부리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새로움은 받아들이고, 불필요한 것은 떨어낼 줄 아는 당신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시야가 좁아진 건 아닌지를 돌아보고, 오히려 그 지경을 넓혀야 한다. 육체의 성장은 20대에 끝나지만, 그 이상의 성장은 아마도 나와 당신이 죽을 때까지 키우고 돌봐야 하는 무엇이 될 것이다. 육체의 성장이 생존을 위한 것이듯, 지식과 마음 그리고 영혼과 생각의 성장 또한 생존을 위함이다. 야생의 맹수는 현대 사회에도 존재한다. 우리를 잡아먹으려 하는 것들이, 우리의 존재를 부정하려 하는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을 자책하려 하는 마음이. 그 모두가 우리 존재를 위협하는 현대 사회의 맹수들이다. 힘을 기르고, 생각의 몸을 키워야 한다. 본질을 깨우치고 나만의 알고리즘과 세계관을 형성해야 한다. 이것이, 성장을 해야 하는 이유이며. 성장이 멈췄다는 생각이 들 땐, 한시라도 빨리 당신은 위의 것들을 돌아봐야 한다. 어른이 된 후의 성장은, 전적으로 당신 자신에게 달린 것이니까. 이제 더 이상, 우쭈쭈 하며 우유병을 입에 물려줄 사람은 없다. 있다면 이 글을 읽는 당신뿐이고.
스테르담
23년 07월 26일
조회수
2,614
좋아요
60
댓글
0
사내 허위사실유포
타부서 직원이 선물공세를 엄청하길래 디펜스로 똑같이 보내고 빚지는거 싫다고 했습니다 뭐 만나자한것도 아니고 같은 회사 다니는 사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니까. 근데 어느 순간 사람을 개무시하더니 갑자기 그사람이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더라고요 제가 부서장이랑 부적절한 사이라서 그거 이용해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얼굴들고 사는거라고 어이도 없고 기가 막혀서 회사 회식때 물어봤습니다. 도대체 왜그러시는거냐고 그리고 부서장이랑 부적절한 사이는 뭐며 손을 잡고다닌다는 그런 소문은 왜내는거냐 있지도 않은 사실이라 니가 본적도 없을텐데 헛소리 하지말라했더니 퇴사한 친구를 팔면서 걔가 봤다고 한거 듣고 말하고다니는거다 내가 이런말하고다니는게 뭐가 잘못됬냐.. 뚫린입이라고 말은 잘하더라고요 허위사실 유포로 걸고싶은데 확실하게 걸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주위에 말하고다녔다는 사실확인서 써주겠다고 하는 직원들도 있는데 헛소리한사람이 직접한걸 녹음했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진짜 여태 회사생활하면서 이렇게 어이없이 억울한 경우는 처음이라 두서없이 써봅니다..
조구만한워얼급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973
좋아요
0
댓글
7
우연히 뒷담화를 알게됨
너무 어이없어서 내 입장으로 쓸수도 있지만 중립기어 박고 조언 좀 해줘 후배가 아침 저녁으로 한시간 이상씩 자리를 비우고, 혼자가 아니라 서너명이서 몰려다님(세자매) 자리 왜 비우냐고 물어보면 회의했다고함 근데 라면먹으러 가고 편의점가는거 많이 걸림 너무 심해져서 업무에 지장이 되니 그러지말라고 경고. (절대 욕하거나 반말로 하지않음) 일주일 눈치보는 것 같더니, 또 비우기 시작함 팀장에게 후배가 너무 자리를 비워서 업무요청할때 딜레이가 생긴다고 이야기하고 서너명 무리외에 다른 직원으로 업무변경 요청 (자리를 비우더라도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팀장님이 면담 및 메일로 공지 이주일 정도 눈치봤나 싶더니 또 비우기 시작함 그냥 포기함 선후배 술자리에서 이런일이 있다 고충이다 토로 와전이된건지 욕하고 다니는 선배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님 이야기를 들은 사람중에 나한테 후배 갈구지 말라고 함 ???? 물어보니 위에 내용이었고 나때문에 눈치보여서 회사다니기 힘들다고함 술자리에서 이야기할때 욕하거나 까내리지도 않았고, 요새애들은 팀장말도 안듣는다 같이 일하기 힘들다 정도임 오히려 어떻게 하면 잘해볼까 고민을 했음 육두문자를 섞거나 그런 성격이 아님 최근에 면접이 잡혔다고 하는데, 빨리 이직하길 기원함
IT잡부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710
좋아요
9
댓글
7
체계 없는 스타트업이 부럽네요
중소기업인데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단점만 모아놓은거같아요 권한이 없으면서 업무가 모호한데 체계가 없거나 이상하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 스타트업의 20대 초반~후반 직원들이 아마 저보다 훨씬 수준있는 업무 하며 체계도 만들고 하겠죠?
공대남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688
좋아요
4
댓글
15
연봉 협상...
합격통보를 지난주 월요일에 받았는데 어제까지 아무 연락이 없는거에요 .. 그래서 채용절차가 어떻게 되냐고 어제 어제 4시에 메일 보냈는데, 7시에 연봉오퍼를 보내주시더라구요.. 현재는 5000중반 받고있고, 희망연봉에는 6000기재 했었는데 보내주신 연봉오퍼에 기재되어있는 금액은 4400.... 너무너무 가고싶은 기업이었는데 급여가 터무니 없이 낮게 기재되어 오퍼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다고 금일 메일을 10시에 보냈는데.. 지금까지 답장이 없네요.... 어제 보내주신 연봉오퍼메일에는 목요일까지 서명해서 보내라고 되어있는데..... 내일까지 안보내면 그냥 없던일로 되는건가요ㅜㅜ? 나름 대기업이라고 알고있는데 .............. 인사관련해서 너무 엉망인 것 같아요.... 이거 이 사람 말고 다른 사람하고 채용 진행할 수는 없는건가요.........?...
도두기
23년 07월 26일
조회수
3,366
좋아요
6
댓글
13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가 업무 담당자로 앉기 시작한 이래로 처음으로 면접관이 되어 팀원을 뽑으러 갑니다…! 어떤 질문들을 하면 좋을까, 무엇을 확인하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데요… 저는 프리랜서 생활을 오래했고 (업계 특성 상 업무 진행시 면접 보다는 서류 보고 바로 진행했었습니다) 제가 입사할 때에 들었던 질문들은 몇 가지가 없어서… 어떤 걸 중점적으로 물어야 할까 고민입니다 ㅠㅠ 사수가 없는 상황이라 랜선사수님들께 여쭤봅니다! + 저는 MBTI도 여쭤보고 싶은데, 함께 들어가시는 면접관은 이사님 (50대)이시고 면접자는 20대 초반 분입니다. 가볍게 면접 시작할 때 분위기 푸는 용으로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허쉬초콜릿드링크
23년 07월 26일
조회수
1,258
좋아요
3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