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되어 보니 너무 짧은 사무직 연령의 현실을 자각하게 되어 글을 씁니다 제 오랜 지인인 40대 초반 홍보전문가(여) 는 올해만 4번째 이직입니다. 4개월을 버티지 못하더군요. 경력이 있어(이름대면 아는 기업근속) 연봉을 낮출 수 없는데 올해 이직 하면서는 연봉 4천대를 부르는 곳이 많다 하더군요. 5천 가까이 되는 곳은 즉각적인 성과를 보이지 않으면 퇴사 압박이 있어 못버티더라고요. 중소기업대부분 연봉 유리천장이 4천~5천 선인 듯 하고.... 자사브랜드 연 100억대 매출 나는 곳에서 40대 중반 (여) 퍼포먼스마케터에게 7천 정도 주는거는 봤습니다. 그분은 주말에도 나가서 일하며 자기.자리를 지키더군요. 치고 올라올 인간이 없도록... 일합니다. 남자들도 45살 넘기기는 어렵더군요... 대기업 거래처 주임. 대리. 과장 이후엔 팀장까지 가더라도 40대 중반엔 그 자리에 없더라고요. 30대에 일하며 만난 분들 지금은 그 자리에 없더군요. 얼마전 중국에선 35세가 넘으면 아나운서도 은퇴시키고 직장취업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45세가 그 턱걸이인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0대 이직과 40대 이직는 너무나도 차이가 큰것 같습니다 40대엔 이직이 정말 어렵다고 보여지더군요 결국 30대 중후반 커리어 정점에서 성장 중 안정적 회사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런 튼실한 회사가 많지 않으니 문제라고 봅니다 초중고 입시공부에 시달려 대학 취준 후 애써 들어간 대기업에서도 45살 이후 내 자리가 없다면, 직장 울타리가 없다면 ... 지금의 공부형태 ... 사회구조 문제 있지 않나요? 40살 이후 삶의 모범은 보이지를 않습니다. 성공한 대부분의 분들도 40대가 제일 힘들었다 말하더군요. 아이키우며, 나도 성장해야 하는데 한계에 자꾸 부딪히니까...
회사생활🎁
중국 35세 은퇴 vs 한국 45세 은퇴
23년 11월 27일 | 조회수 3,060
온
온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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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술레이터
23년 11월 27일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새 느끼는 것하거 반대네요 요새는 사람 자르기도 힘들고 인구 감소 영향으로 젊은 사람들 뽑기도 힘들어 오히려 늙은이들 활용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40대 중반도 팀장이나 임원급이 아니라 실무자로 구르는 경우 넘치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새 느끼는 것하거 반대네요 요새는 사람 자르기도 힘들고 인구 감소 영향으로 젊은 사람들 뽑기도 힘들어 오히려 늙은이들 활용이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40대 중반도 팀장이나 임원급이 아니라 실무자로 구르는 경우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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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온느
작성자
23년 11월 28일
그렇긴 하네요 ... 사람 구하는 것 보다 내보내는게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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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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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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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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