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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때문에 연차 쓰는 건 눈치 없는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이제 막 1년차가 되어 가는 사회 생활 새내기 입니다 여쭙고 싶은 것은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 제 상사 분 중 한 분과 같이 식사를 하는데 여행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그렇게 10분 정도 얘기를 나누다 보니 상사 분이 제게 그러시더군요 평일 날 여행 때문에 쉬는 건 안 된다 그건 사회 생활의 기본이 되어 있지 않는 행동이다 가려면 모두가 쉬는 날에 가야지 모두가 일 하는 날에 혼자 여행 간다고 쉬어버리는 건 사회 생활에 맞지 않다 그 상사 분께 말씀 드리지 않았지만 실제로 조만간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갈 계획이었기에 계획을 취소 해야 하나 싶어 여쭙습니다
ㅇㅇㅇㅇㅇㅇ1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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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이벤트] 회사 사무실에서 칭따오 논알콜릭 마실 수 있다, 없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칭따오 논알콜릭 📝 우리 회사는 사무실에서 칭따오 논알콜릭 마실 수 있다!? 없다?! Yes라면, 칭따오 논알콜릭 사무실로 보내드립니다. 🤟 ✅ 참여 방법 : '댓글' 란에 설문조사에 대한 답변 O 또는 X로 작성 ✅ 참여 기간 : 2023.07.26(수) ~ 2023.08.08(화) ✅ 경품 : 칭따오 논알콜릭 1박스 or 칭따오 논알콜릭 레몬 1박스 (랜덤 증정) ✅ 당첨 인원 : 댓글 남겨주신 분들 중 500명 (추첨 통해 개별 발표) 유의사항 * 댓글에 'O' 'X' 중 하나가 포함되어야 이벤트 참여로 인정됩니다. * '댓글'만 참여로 인정됩니다. '대댓글'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중복 참여는 불가합니다. * 당첨자 경품 배송 관련 안내는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 추후 당첨자 개인정보 수집 불가 회원 및 개인정보 수집 비동의 시 당첨에서 제외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를 확인해주세요.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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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ㅋㅋㅋㅋ
이른 새벽이나 휴가때나 ceo가 서슴없이 연락을 합니다.. 물론 답변이 느려지면 전화까지 오구요 이거 참.. 간만에 쓴 휴가인데 기분이 좋지 못해 넋두리 해봅니다.. 아! 일을 안해둬서 그런거 아니냐? 라고 충분히 생각 하실 수 있지만 아뇨.. 한달 전 부터 계획한 일정이라 이 갈고 급한건 모두 마무리 짓고 나왔습니다…
콩콩이엄마씨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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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티 안내는 법?
이제 직장생활 10년 가까이 접어 들었는데도 회사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불공정, 불합리한 일은 전혀 익숙해지지 않네요;;; 경력이 쌓이고 연차가 쌓이면 좀 무던해지는 연륜이란게 생길까 싶었는데 점점더 아닌건 아닌, 싫은건 싫은게 확고해지는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게 계속 겉으로 티가 나지 않아야 하는데 티가 나서 여러므로 피곤해지는거 같은데... 혹시 인생선배님들 싫은티 숨기고, 스스로도 참고 회사 생활 하는 법 아실까요?
tataro1234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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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공유 하면 민사소송 당하나요?
비밀계약서 쓰는데 연봉 및 업무 기밀에 대한 유출시 민사소송도 한다는데. 그런 경혐 있는 분
전설의한국인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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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명함 등록시 명함 보내기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회사 입사한 신입니다. 회사 다니기 전에 프로젝트상 명함을 서로 주고 받았었는데, 당시 제가 이 리멤버 앱을 모르고 있어 입력하지 못 했습니다. 이제 앱을 알게되어 받은 명함을 정리하던 중 상대방에게 제 명함을 보내기는 기능이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 받은 명함은 다 1년이라는 기간을 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제 명함을 상대방에게 보내는게 맞을까요? 아님 저만 상대방 명함을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처음 해보는 명함 정리여서 여쭤봅니다!
슝웅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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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혼잣말
가만 돌아보니. 리더가 되고 달라진 게 좀 있다. 스스로를 돌이켜 보건대, 혼잣말이 늘었다. 신기하게 스스로 그걸 알아챘다. 혼잣말을 지껄이는 스스로를 보며 멈칫했다. '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물론, 혼잣말이 나쁜 건 아니다. 심리학에서도 혼잣말은 '내적 대화'의 한 방법으로 본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떤 선택을 했을 때, "그래, 결심했어!"란 말을 속으로든 겉으로든 내뱉는다. 어떻게 보면 '욕'도 혼잣말이다. 이기지 못할 분(憤)을 마주했을 때 사람은 저 자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욕'을 내뱉는다. 그리고 그 효과는 매우 크다. (아, 그러고 보니 혼잣말이 는 이유 중에 분명 욕도... 있긴... 하다.) 어쨌든. 나는 왜 혼잣말이 늘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는 사회학적, 심리학적, 개인적 요소가 뒤죽박죽 되어 있다는 결론이다. 첫째, 사회학적으로 보면 역할의 변화와 책임의 무게 때문이다. 리더는 구성원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더불어 성과도 챙겨야 한다. 목표를 향해 최전방에 서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분주하다. 몸도, 정신도 바쁘다. 한 순간에도 머릿속에 수 백가지 생각의 뉴런들이 오고 간다. 누구에게 일을 배분해야 하며, 이렇게 메일을 쓰면 어떤 피드백이 날아올 것이며, 내 말 한마디에 팀원들이 삽질을 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비빔밥처럼 섞여 있다. 그러니, 번뇌와도 같이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을 정리하려면 혼잣말이 필요하다. '아, 그래 이걸 누구한테 지시해야 할까?', '있어 보자. 그러니까 내가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서 이메일을 보내면, 상대방이 이렇게 반응할 것이고...', '팀원들이 삽질 안 하고 더 효과적으로 일을 끝내려면 내가 설명을 잘해줘야 할 텐데, 어떻게....' 그렇게 난 스스로와 끊임없이 대화하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심리학적인 이유다. 나를 방어하기 위한. 사람은 '문제'와 마주하면 작아진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문제'와 마주하길 꺼려한다. 그것을 잘 해결해야 한다는 '강박'과 '인지적 부담'이 이유다. 그런데,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 쉽지 않은 '문제'가 시도 때도 없이, 난이도를 가리지 않고 발생한다. 종류도 다양해서 사람 문제부터 업무, 고객, 매출, 손익, 정치와 개인의 문제까지 아우른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결국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방어기제'를 가동해야 한다. 그 방법 중 하나는, '의도적인 자아분열'이다. 다양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하나로는 부족하다. 다양한 '나'를 소집하여 서로 상의를 시작한다. 때론 내가 존경했던 어느 분의 캐릭터를 소환해 '그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란 질문도 던진다. 그렇게 다양한 '자아'를 의도적이고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서로에게 말을 걸어야 한다. 그 서로는 결국 '나'여서, 나누는 모든 대화는 '혼잣말'이 되는 것이다. 세 번째, 개인적인 이유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 두 번째와 비슷한 마음의 문제이기도 하다. 결국, 외로워서다. 줄곧, 리더는 외로운 존재라 했다. 외로운 사람은 혼잣말을 겉으로든 속으로든 하게 마련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외롭다고 불행한 건 아니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살아가다 보면 외로움도 즐길 줄 아는 때가 온다. 사춘기 때나, 가을이거나, 리더가 되었을 때. 그렇게 나는 혼잣말이 늘었다. 덕분에, 생각이 정리되고 나를 지키며 외로움을 즐길 줄 아는 여유가 생긴 것이다.
스테르담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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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른가요?
스타트업에서 2년차로 일하고 있는 30살입니다. 중소기업에 다니다가 100명 정도 되는 규모의 스타트업으로 이직 했는데 제 나이와 비슷한 몇몇 분들이 C레벨 혹은 팀장직을 맡고 일하는 것을 보면서 저런 역량과 인사이트는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다른 또래 사람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력이 좋은 분도 있고 대부분 창업을 한 경험도 있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경험을 했기에 이렇게 전문성을 가질 수 있는걸까요? 성장을 위해 공부해도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는 것 같고, 그저 그들이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전문성 있는 많은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갸갸갹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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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의 렌트 질문이요
회사명의로 장기렌트 뽑아서 비용처리하면 보통 회사에서 월,년단위로 얼마나 이득을볼까요? 자동차가격은 5000만원 월67만원 기준 아시는분 계실까요?
이게회사냐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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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오너(PO)직급 뭐라고 부르세요?
최근 스타트업 업체와 영업관련해서 명함을 주고받았는데 직급이 PO시더라구요.. 기사에서만보고 실제론 처음 봤는데 전화통화할때 애매해서요 안녕하세요 피오님 안녕하세요 프로덕트오너님 아니면 팀장님 아니면 매니저님 은근 신경쓰이네요 어떻게부르시나요?
동글뱅이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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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회사를 일주일에 한 번 밖에 안 나옵니다.
저는 마케터이고 이직한지 이제 3개월정도 된 7년차 직장인입니다. 업무강도는 낮은편이고 일은 대표님이 큰 방향을 잡아주시면 제가 그 안에서 주체적으로 계획하여 해 나가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에 대한 피드백은 오롯이 대표님만이 하실 수 있는 상황이죠. 근데 대표님이 회사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밖에 나오시지를 않습니다. 뭔가 회사일에 크게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업무에 대한 피드백이 늦으니 일의 진척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규모는 매우 작은편인데 나름 수출이 잘 나가고 있어 회사 사정은 괜찮은 편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피드백이 늦어 피드백이 올때까지 여유시간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업무시간이 좀 지루합니다. 충분히 딴짓을 할 수 있는 자리구조이지만 왠지 딴 짓을하기에 다른 직원들의 눈치가 보여서 요즘은 이도 저도 못하고 블라인드 글이나 커뮤니티 글 보면서 시간떼우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신가요? 여윳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보통 뭘하시나요? ---------------------------------------------------------------- +추가 글 대표가 회사에만 있으면 망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ㅎㅎ 사실 제 글의 요지는 "회사에서 남는시간에 뭐하시나요?"였는데 의사전달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년차가 있어서 대표가 회사에만 있으면 좋지않은 징조라는것 정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드리고싶은 말은 대표님이 외부에서 일을 보시는게 아니라 딴 짓을 하시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업무에 대한 동기가 크게 생기지 않는 상황이구요 ㅎㅎ 메뉴얼을 만들어라, 회사일을 찾아서 해라 등의 의견을 주신분들도 계신데 그 부분은 일에 대한 동기가 잡혀있을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애사심이 있어야 가능한거라 생각하고 그 애사심을 만드는것은 대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환경이 이러다보니 저는 회사시간에 최소한의 에너지를 쓰고 퇴근 후 제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다양한 댓글 남겨주셔서 참고가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난몰랑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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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퇴사
얼마전 겪은 일입니다 저는 스타트업 세일즈팀장인데 세일즈팀원을 면접 직접보고 입사 안내 직접해서 뽑았는데 3주만에 문자로 갑자기 그만둔다면서 사라졌습니다 전화는 차단을 하구요 3주간 아이가 아프다고 병원간다면서 2일을 연차를 썼습니다. 다 좋은데 다른곳 합격을 했다던지 명확한 사유와 최소한 얼굴보고 퇴사하는게 맞지 않나요? 참 별일을 다 겪네요
axler911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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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면접 때 어떤 구두를 신는 게 좋을까요?
정장이 아예 없어서 자켓,치마,구두 다 대여해서 면접 보려 다니는데 구두 사이즈가 애매하게 크거나 작아서 면접장에서 벗겨질 바에 작은 거로 대여해서 신고다니는데 너무 힘드네요. 구두 굽이 높아서 그런가요? 처음에는 돌아다닐 때는 편한 신발 신고 면접장 근처에서 갈아신을 생각으로 7cm로 대여했어요! 그런데 발이 너무 아파서 다시 대여할 때는 5cm로 바꿨는데 이미 발에 피로도가 쌓여서 그런건지, 아직 높은건지 발가락 부분이 아프네요! 다들 면접 보러 가실 때 구두굽 몇 cm로 신고 가셨나요?
타마고호빵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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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주문배달로 시키기 좋은음식?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께서 날이 더우니 배달로 시켜먹는것이 어떠냐고 하시네요 나이대는 20대에서 50대까지 상사포함 6명입니다 혹시 어떤음식이 제일 무난할까요
쵸왔쒀
23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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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싫어요
진짜 1잔만 마셔도 머리 아프거든요,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고... 근데 일하는 업종(건설) 사람들은 술을 강요해요. 천천히 마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들이부어요. 피곤한날, 일찍 끝나는 날 상관 없이요. 안그래도 주6일 근무 힘든데... 술이 없어지는 세상이 언제쯤 올까요? 탈건하고 싶습니다 ㄹㅇ...
단깡
23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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