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네임밸류, 연봉, 워라밸을 가진 회사라 6년째 그냥저냥 다니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라 특별한 불만은 없지만 역피라미드 구조, 다소 수직적이고 업무 능력보다는 정치질을 중요하시하는 조직문화때문에 종종 현타가 옵니다. (평가 면담때 부장이 대놓고 업무 아무리 잘해도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보이지않으면 승진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사에 대한 로열티란 회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식도 자주 참석하는 거라고 하네요.) 그런 조직문화가 성향에 맞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맞지 않는지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와 회사사람들에 대한 정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렇게 현타를 느낄때마다 이직을 해야하나 싶다가도 다른 회사도 다 마찬가지겠거니,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돈 버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며 버티면서 다니고 있는거겠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다들 저와 마찬가지이신가요? 회사에 대한 애정없이 월급날, 퇴근후 삶을 기다리며 다니고 계시나요?? 아니면 제가 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해봐야할까요?
회사생활🎁
계속 다녀야할까요?
23년 11월 23일 | 조회수 809
s
skdj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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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똥
23년 11월 23일
개똥이네요
개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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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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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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