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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업무량 + 해결이 안되는 risk높은 업무 폭탄
현재 소규모 그룹 팀장으로 재직중입니다 거의 2-3인분의 업무량 + 해결 안되는 답도 없는 업무를 받아서 하는 중인데 45살 먹고 집에 가서 눈물 흘린적 있을 정도로 혹독합니다 (주 6일 하루 평균 12시간 근무중) 저도 죽겠는데 팀원중에도 울면서 하소연 하는 친구도 있고 더 이상 못하겠다는 친구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명만 더 나가면 여기는 끝장인건 불보듯 뻔하고 우리 팀이 잘못해내면 회사에 직격탄이 오는 업무라 임원들이 상당히 예민한 상태고.. 감정적으로도 매우 힘이 듭니다 여기서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위에서 다 죽는거 아는데 자기도 해결 못하니 그냥 모르는체 하고 있습니다
야왕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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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회사 퇴사 해야 할까요?
현재 작은 중소기업 다니면서 야금야금 몰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닌지 2년하고 6개월입니다 입사전 면접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백지 인 상태로 왔습니다 백지인데 뽑아주고 알려준다니 말이죠 보직은 제품 유지보수 업무 회사 대표가 면접 보는데 면접당시 이것저것 물어 보다가 회사가 굴러가는 방향을 물어 봤습니다 면접당시 회사구조는 구매팀 유지보수팀 끝 영업사원이 없는데 어떻게 굴러가냐 이렇게 물어 봤는데 대표왈 우리는 알아서 찾아오는 일반소비자가 아닌 이런 장비를사용 하는 기업이 문의 하고 찾아오는 방식이라 영업을 안해도 된다 말씀하더라구요 코로나시즌에 면접봐서 그래도 뽑아주는게 어딘가 하고 ok했었습니다 근데 입사를 하고 나서 많은 일을 보게 됩니다 ㅜ 교육을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교육자는 엄청바쁘고 장비유지보수면 장비가 있어야 되는데 장비는 없고 설명서로 보다가 실제 유지보수 해애될 업체가서 배우곤 했습니다 회사 뉘양스가 빠지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매번 이런 상태로 일배우면서 지나갔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여러가지 문제가 보이더군요 공격적인 투자 를 해서 화사를 키워야 되는데 26년된 회사는 안정성만을 유지 할려고 하는 뉘양스 입니다 매번 회의때 매출 업네 마네 마이너스인건 누구나 아는데 거기에 대한 해결방안도 없고 시장이 하락세면 다른 방법이라도 강구해야 되는데 그것마져도 안되는 현실입니다 운영방식도 그렇고 규모가 작으니 조금 이해는 되는데 운영방식때문에 제가 피해를 볼뻔 한적이 있습니다 회사가 다른 방도를 찾겠다고 인공지능 로봇을 구한다고 준비를 한 상태 입니다 저는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거 같아서 중국에서 바이어로 일하는 중국분을소개 해주고 제가 대신 여러가지를 알아봐 주겠다 했습니다 남의부서 일인데 열심히 알아봐주고 바이어랑 협의해서 물건들을 여러가지 보여주고 이거 어때요 저거 어때요 현지에서 바쁜 중국인섭외 해서 설명드렸는데 뒷구멍으로 다른분들과 협의 하고 홍콩 현지 제조사 직원들이 시제품들고 한국으로 온다는걸 마지막 제품 오고 나서 알았습니다 부랴 부랴 연락 드려서 미안합니다 죄송해요 바쁜시간 소비해서 죄송합니다 연락드렸네요 사장님은 피드백도 없고 말도 없고 저울질 하다가 여기가 더 좋구나 생각하고 시제품 제일싸게 들여 왔네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중국인 우리좀 소개 해주면 안되냐고 이런 식이네요 회사 대표왈 내일 홍콩 직원들 모닝으로 픽업해라 이말듣고 난 여태 뭘했나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싸게들고온 장비는 다 깨지고 부서 지고 날리네요 저희가 제안한건 공장가 완제품인데 사장님이 알아보신건 3D프린터로 만들어 조립한 허술한 장비였습니다 그일이 있고 난뒤 매번 퇴사가 급 생각 나더라구요 고민 고민만 하다가 여기까지 온거 같습니다 현재는 유지보수 팀에 근무 하는데 회사가 어려워 다음달 부터는 구매 자제관리부로 부서 이동합니다 요약 회사가 어려운데 갱생 방안은 보이지도 않고 26년된 회사가 공격적인 방식이 아닌 안정성만 추구 하다보니 규모는 스타트업수준 그대로 일감도 많이 줄어 현재는 위태로운 수준 사장님은 피드백이 거희 없고 직원들과 상의는 안하고 벌리는일이 많음 위태 위태 한게 보여서 몇개월 전부터 구매대행업을 퇴근 하고 합니다 너무 많은일이 있다보니 두서 없이 적긴 했습니다 설명하기에는 화가나서 ㅜ 여러분 같으면 빨리 퇴사 하나요?
엔네이처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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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보상금을 받아야하는데요
리멤버 통해서 이직했고 합격보상금 수령요건을 충족하여 받아야하는데 어디에 문의해야하는지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신청은 완료했습니다.
엉클드루
억대연봉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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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의 역겨움
이해 안가는 정치질의 역겨움 . 저는 계약직입니다. 여기서 동기를 잘못만나 이간질 및 정치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주변이 없어서 왕따 당하고있고요...이미 저랑 친하게 지내지 말아라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도데체 그렇게 해서 남는게 무엇인지 본인이 여자들에게 잘보이고싶어서 그런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바코드넥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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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하여 직무 역제안 고민..
안녕하세요 원하는 동종업계이자 경쟁업체에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연봉과 회사 규모만 봤을 때는 굉장히 좋은 제안인데 (15% 정도 인상) 제가 지원한 경력과는 업무가 다른 업무를 제안받았습니다. 경력은 5년정도 되는데, 제가 한 업무들 중 제안받은 업무는 너무 비중이 작고 신입 업무를 들어가서 다시 하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연봉과 규모만 보고 입사를 해야할지..
미우우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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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칼퇴사 어떤가요
이직 안하고 칼퇴사 하려는 이유는.. 회사에 오면 정치질, 살아남으려고 붙어먹는 모습, 쓸데 없는 규정 지키라는 회사(비용절감을 위한..)로 인해 자잘하게 열받고, 결정적으로는 업무배제로 인한 물경력(부서단에서 업무분장 없고 직접 주니어가 시니어한테 일을 딜해서 받아야함) 때문에 회사만 오면 무기력하고 그냥 뭐하나 싶어요. 또 물경력이 길어지면 경력으로도 취직이 힘들까봐 여기서 경력을 멈춰놓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보험계리로 직무변경 하려고 하는데 같은 분야 경력도 아닌데 경력이 길먄 부담될까봐요.. 이게 이직이나 보험계리사 시험 준비에도 영향을 줍니다(내가 뭘 할수 있겠어, 날 뽑아주겠나.. 싶은) 그래도 좋은대학 나와서 끊임없이 도전해서 원하는 대로 많이 이뤘다고 생각했는데.. 회사 다니면서 이런 자신감, 긍정 에너지가 자꾸 없어집니다 퇴사하기 두려운 이유는 대기업이기 때문에 연봉은 높고 당장 물경력이 괜찮다면 계속 다녀도 되는 회사긴 합니다 제일 고민인건 아마... 분야를 바꿔서도 취업이 될지, 대형사로 갈수 있을지도, 또 커리어가 꼬일수도 있을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보험계리사 시험 1차까지 따고 컨설팅 쪽으로 이직한 후에 대형사로 갈까.. 싶긴 합니다.) 이직은 시도해보고 있으나 분야가 좁고 대형사 몇개에서만 하는 일이라 포지션이 잘 없습니다. 유사 업무에 지원하면 그닥 매력적인 지원자가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확실한 자격증을 따려고 합니다(현재 업무분야가 보험계리와 유사합니다) 인생 선배 분들에게 여쭤보고 싶어 글올려요 제가 참지 못하고 그냥 탈출하고 싶어 안달난 MZ인걸까봐 퇴사하고 싶은 제 생각도 죄책감이 들어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이 경우에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버티면서 이직, 직무변경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이직희망러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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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경력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대만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운 좋게 해외 영업직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 곧 2년이 돼요 첫 직장인데 2년 경력으로 한국을 돌아가면 취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보통 첫 직장은 몇년 정도가 적당할까요?
아메리칸오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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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지만 그만두고 창업할까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지금 직장의 대표님이 제 전직장 팀장 이셨던 분이고 능력과 인성 모두 닮고 싶은 제 멘토입니다. 대표님의 부름을 받고 이 회사로 이직결심하는 순간부터 n년간 영업 팀장하는 지금까지도 대표님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심은 변함이 없고요.. 회사가 급성장 하면서 저 포함 3명이던 팀이 7명까지 늘었고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지만, 저희 팀원들 사이의 업무분장도 안정이 되었고 대표님 혹은 저와 팀원들 간에 합도 잘 맞추어 졌습니다. 대표님이 영업적 결정에 참여를 많이 하시는데 꼭 팀장이 제가 대표님과 독대하는 방식은 아니고, 저와 대표님 포함된 팀 단톡에서 공개적으로 쌍방향 보고/토론/협의/지시 진행하고 있어요. 업무공유를 힘들어하는 성향의 팀원도 있었지만, 이 부분은 여하튼 지금에는 정착이 잘 되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요구하는 수준과, 대표님이 회사의 얼굴/대표로서 고객에 대응하길 바라는 수준이 높아 팀원들이 수시로 확인받고 피드백받는 와중에 어떤 경우에는 좌절도 하는것 같은데... 그래도 팀원들이 교육/피드백에 잘 따라와 주고들 있습니다. 점점 실력이 느는게 보여서, 대표님이나 절친한 고객님들께 자랑하고 싶어 꼭 찝어 자랑하는 경우도 있어요. ********* 각설하고요..제가 회사생활에 불만을 갖게되는 부분은 우리팀외 다른팀들에 대해서 인데요.. 이런 종류의 불만은 제가 회사생활 중에 자주 마주치는 거라서, 아마 제 성향이면 어디서든 그렇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제 생각에 타팀 팀장들이 의욕적이거나 유능하지 않아요. 모든 인간은 자기 중심적이니 제가 틀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다 한들 의욕/능력 이슈가 저에게 피해가 없으면 큰 문제는 아닌데... 지금 영업적으로 현재 동시다발로 진행중인 신제품 개발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해서... 저도 그렇고 대표님도 그렇고... 둘다 마음이 급합니다. 대표님은 팀장미팅에서 기존에 안일한 개발대응을 나무라시기도 하지만, 담당 팀들의 분위기와 성향은 바뀌지 않아요. 대표님께서 주 1회 회의석상에서 진행사항을 체크하시는데 그것도 영업에서의 관련한 업무공유 필요하다는 공개적 채근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그제서야 담당팀장이 '파악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로 대응하면.. 차자리 나에게 맡기시지라는 생각이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 서로 R&R도 있고, 영업에서 너무나서지 말라는 대표님 말도 있고 너무 답답합니다. 영업하면서 외부서 만나는 고객분들 중 지식도 경험도 많은 유능하고 의욕적인 분들 많이 봅니다. 주로 대표님들이시긴한데.. 같이 사업(영업)적인 대화하고 일을 추진하면서 즐겁고요. 우리회사에는 그렇게 의견을 나누고 작전(?)을 같이 짜고 추진할 카운터 파트너가 대표님 밖에 없다는 게 겉으로 못 드러낸,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타 팀장들은 저희 대표님께 일일히 지시받으면서 수동적으로만 일하는것 처럼 보여요. 개발계획과 추진에대한 구상을 그분들께는 들을수가 없고 대표님께 듣는데.. 대표님은 제의견 참고하고 나머지 외부상황등 참고해서 계획하는거예요. 그걸 약간의 문서화 하는것이 담당팀이고요.. 우리회사(제조업임)의 기존방식 에서 (약간) 벗어난 새로운 제품류에 대해서 팀장들과 의견을 서로 나눌수가 없어요. 타팀의 팀원들도 그래요. 타 팀장들이 팀원들에게 업무공유나 지도를 잘하는가 저혼자 속으로 의심할때도 있어요. 회사에서 결정한 방향을 전혀 모르거나 반대로 생각하는 경우를 봐서요.. (회사결정:주로 팀장회의시 대표님의 발언 혹은 팀장들 협의사항) 아.. 영업루트 일정부분 들고 독립을 해볼까. 그런생각이 찰나 듭니다. 비슷한 직급의 다른 분들과 나를 비교하고 불만이 생기는 거.. 무조건 남들 탓이라고만은 못하겠죠. 제 성향이겠죠 ㅜ 타팀장들 성향 모르던 것도 아니고 원래부터 아는데 별 큰 스트레스도 아닌데 퇴사생각까지 나고.. 참. 제가 개발건(신규아이템 확대)를 꼭 잘 해내고싶어 그런 마음까지 드는건가 싶네요.. 별거없는 넋두리였습니다.
505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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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팀장님으로 모시던 분이 임원으로 승진하셨는데 적당한 승진 선물 없을까요? (현재는 같은 직장은 아니고 저한테 잘해주셨던 분이라 보답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알통
억대연봉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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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에서 회사 운영 난이도가 크게 차이가 나는 이유..
미국 : 고용과 해고가 쉬움. 2-3명 정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 만든 스타트업이라도 인원 충원이 수월함. 한 명 고용해서 며칠-몇 달 보고 우리 회사랑 안 맞으면 자르고 새 인원 충원 가능. 이런 식으로 한 명씩 늘려서 정예 드림팀 형성 가능 : 이렇게 만들어진 게 애플, 페이스북 등등.. 한국 : 고용도 어렵지만 해고는 더 어려움. 흔히 말하는 "직장 내 또X이"가 한 명 들어오면 물 흐리기 시작하고, 쉽게 해고할 수가 없음. 처음에 본성 숨기고 있다가 정규직 되자 마자 본성 드러내는 페이크를 치는 사람이 많아서 구분이 힘듦.. 결국 그 몇 명 때문에 회사 분위기 개판.. 그걸 막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다 보면 기존 인력들의 불만도 심해지고 결국 파탄... 전 직원 몇 명 고용해 봤다가 지금은 사실상 1인 사업자 느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로디르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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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어떻게 일시켜야 할까요?
소규모 회사에서 내부업무를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제조업은 직원이 얼마나 일했는지 알 수 있지만 사무직같은경우 모니터 돌리고 있으면 어느정도 일했는지 대놓고 파악하기 어렵죠 요즘 회사에 일거리가 줄어서 그동안 쌓아왔던 회사 서버파일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A드라이브에 있는걸 B드라이브에 하나씩 정리해서 옮기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제조업처럼 정량적인 업무량 파악 가능한 일입니다 파일이 너무 많아서 정리만 1년 잡고 있습니다 다른일이 생기면 그 일 하다가 손이 비면 서버파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1명 밖에 없는 부하직원에게 일주일 한 번씩 폴더 몇 개 정리했는지 알려달라고 했는데 폴더 속성보면 파일이 얼마나 줄었는지 보이잖아요 별다른 일 없는 날에 확인해보면 하루종일 10분 분량도 안한적이 많습니다 저는 제가 할일이 있어서 어떻게든 만들어 하는데 부하직원은 만들어준 일도 제대로 안하네요 회사가 한가해서 눈치도 많이보이고 사장님한테 업무보고 해야하는데 제가 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업무에 변수가 많아서 이건 알아서 해야 할것 같은데 부하직원하고 어떤식으로 일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레이프프루트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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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에 발령났는데 가야하나요
1. 전사에 소문이 난, 성질 고약한 단장이 있습니다. 그 현장 차부장급들이 10명 넘게 싸우고 나간, 그리고 현재까지도 휘하 구성원들의 VOC 및 성토로 시끄러운 현장입니다. 정작 본인이 안짤리는 이유는 모르겠구요. 2. 단장을 발주처(고객)이 좋아합니다. 일처리도 괜찮은거 같구요. 본인이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 저는 예전에도 몇번 해외현장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상사들 때문에 괴로웠던 상황입니다. 가야할까요 말까요...
단깡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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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북 사용에 대한 문의
십년넘게 윈도 쓰다가 회사에서 멕을 줘서 쓰는데, 장표 만들기 너무 빡세네요. 컨설팅, 기획 등 장표 만드시는 직무 분 중에 멕 사용 하시는 분들 팁이 있을까요? 일단 핫키는 윈도우 처럼 만들어서 대충 사용하고는 있습니다..
야생고라니
억대연봉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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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뉴비랍니다
빨간맛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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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퇴사하면 무단퇴사인가요?
안녕하세요. 의류매장에서 8개월째 근무중인 직원인 사람입니다. 8월말에 10월31까지 일하겠다 했고 그 후로 후임자가 안구해지자 계속 일해달라해서 11월까지 일해달라는 부탁을 거절을 못했는데요. 이경우 그냥 나가도 상관없는지 궁금합니다. 무단퇴사가 되어버리는건지? 주6일 일하는데 휴무일 지정도 어렵고 이번주 행사있다해서 강제로 휴무 오늘 박히고 내일부터 9일간 못쉬고 일해야하는데 이러면서까지 살아야하나 현타가오더라구요ㅎㅎ.. 일관두기 1달반전에 미리 퇴사 의사를 밝혔고 사람 구할시간도 줬고 제할일 다하고있는데 나간다해서 매장 제일매출높고 바쁠시기에 나간다고 욕먹고 무책임하단 소리듣는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 주휴수당도 없이 주6일 230받고있는데 식대없고 아침오픈 10시반부터 9시까지, 주말은 앞뒤30분 추가됩니다.
익명A
2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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