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워킹맘으로 살기 힘든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워킹맘으로 살기 진짜 힘든 나라네요.. 지인이 최근에 복직을 했는데 원래 팀장인데 팀장권한도 없어지고 보직도 사원들이 하는 보직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더 웃긴건 사무실 리모델링 하면서 임시자리가 아닌 팀이랑 같은 장소로 가는줄 알았는데 엉뚱한곳에 자리를 배정했다고 하네요.. 리모델링한 장소에 자리가 모자란 것도 아닌데 지인만 다른 팀이 있는 곳에 자리가 별도로 배정.. 첨에 이야기 듣고 황당한 내용이라 아니겠지 했는데 결론은 그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출산율 저조한 나라에 이바지를 했는데 회사에서는 처우가 아주 정반대로 가는거 같네요.. 이러니 다들 결혼도 안하려하고 출산도 안하려 하는거 같네요.. 전 남자지만 남자가 들어도 너무 화가나는 행위네요.. 남편이랑 치맥이라도 하게 작은 선물 보내야겟네요 ㅎ
집사생활
24년 01월 31일
조회수
979
좋아요
9
댓글
4
퇴사 시 인수인계
안녕하세요 곧 퇴사하는 자유인인데요.... 퇴사 거의 두달전에 말하고 퇴사일 확정했는데 후임자가 늦게 와서 일정을 더 늘렸거든요. 해당 업무가 인계서로 설명하기엔 한번 같이 해보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업무가 영역이 넓음) 근데 퇴사 통보 후부터 기존 야근 기간 뿐 아니라 계속 야근을 하고 원래 업무 양보다 더 많아지게 의사 결정 해주셨는데 배려한다고 그렇게 선택했는데 이러니까 너무 힘들고 화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간 지금 의사결정되는일도 너가 다해주고 다 만들어주고 인수인계 해줘야 된다 이런 느낌입니다
iiutyu
24년 01월 31일
조회수
808
좋아요
0
댓글
4
회사 사람들이 계속 제 연봉을 물어보는 이유
제곧내 입사 직후엔 별로 안 묻다가 해 바뀌니까 다들 물어보는데 이유가 따로 있으려나요...
계란지단
24년 01월 31일
조회수
17,566
좋아요
26
댓글
39
이직할 회사보다 현재 회사가 연봉을 많이 주겠다하면?
최종 합격한 회사와 오퍼레터를 주고 받으며 연봉협상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현 직장에서는 퇴사 통보를 했는데요. 통보 후에 이직하기로 한 회사보다 연봉을 높게 주겠다고 딜을 해오네요. 이런 경우에는 이직할 회사쪽과 다시 연봉협상을 해도 되는건가요? 헤드헌터에게 말해야되나 고민이되네요.
열띠미하댬
24년 01월 31일
조회수
10,213
좋아요
25
댓글
43
상사와 대화가 안되고 대화 할수록 바보가...
이직을 햇는데 상사와 대화만 하면 본인 특유의 대화법을 사용하는데 질문을 하면 역으로 질문 하고 대화가 안됩니다.. 목소리도 작고 속삭이고.. 이럴때 어찌히면 좋을까요... 그리고 자꾸...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런경험 해보신분 잇을까요.
야채돌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594
좋아요
4
댓글
4
그만두려고요
이직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퇴사 얘기하려고 합니다. 두 달 가까이 마음 속에만 품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얘기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애로사항이 있을테지만 조직문화나 업무 등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팀 분들은 객관적으로 잘 해주셨는데 제가 못난 탓이겠죠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오늘도 한숨도 못잤습니다 말한다고 바로 나올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의사표현하면 마음이 좀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
가보자고어서
24년 01월 30일
조회수
950
좋아요
5
댓글
2
이직고민... 어디갈까요
지금 2군데서 합격소식 들었는데 맘을 못잡겠네요 1. 공공금융기관 - 연봉 워라벨 최상 - 정년보장 - 업무 매우 단조, 물경력행 - 박사급 인력의 시다바리.... 2. 대기업 지주사 - 연봉은 1과 동일, 워라벨은 낫배드 - 홍보직군 - 배우는것은 많고 성취감도 나름 있을듯 - 사기업이 다 그렇듯 언제까지 다닐수 있는지는... - 다만ㅈ사기업치곤 오래 다닐수 있는 회사로 앎 - 보수적인 굴뚝기업(대신 정이 많은거 같기는 함)
야라랍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528
좋아요
26
댓글
51
회사생활 쉽지 않네요
직장생활하면서 예스맨이 되면 나만 힘들다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힘들어도 일시키면 해본다고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요. 이제 안할랍니다
데넹븡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754
좋아요
7
댓글
3
일 잘하고싶어요
6년차입니다 새회사 이직한지 한달됐습니다 회사에서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싶은데 잘안되네요 한번에 뭘 해내거나, 엄청 잘한다고 칭찬받을것도 없고 저보다 먼저들어온 신입이 저보다 야무지고 센스있고 저보다 돈도 덜받을텐데 일도 잘하는것 같고 이것도 눈치보이고 저것도 눈치보이고 사소하게 실수 하나만해도 집가서 온종일 생각나고 그래요 일 잘하고 싶어요 이쁨받고 싶어요 일 잘하는법 뭐가 있을까요?
얌밤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954
좋아요
9
댓글
7
엽떡, 불닭볶음면, 탕후루가 한국인 평균수명을 20년은 낮췄을 겁니다
농담 아니고 진짜 확신합니다. 이런 자극적인 음식들이 일반인도 큰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된 시점부터 많은 부작용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10대 애들 보면 용돈 받은 걸로 엽기떡볶이 이런 거 사먹고 디저트로 탕후루 먹고 그럽니다. 옛날에는 이런 굉장히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접근성이 낮았는데, 이제는 전국 어디서나 너무나 쉽게 접할 수가 있어요.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아이들은 옛날처럼 삼삼한 간이 된 반찬(나물이나 시금치, 미역무침등)에는 더이상 자극을 못 느끼게 되고, 맵고 짜고 단 음식을 찾게 되죠. 제 말이 믿기지 않으면 30년만 기다려 보세요. 우리나라 성인병 발병률이랑 평균 수명이 어떻게 되어있을지..
로디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2,419
좋아요
7
댓글
19
막 회사가 그냥 막 다니기 싫은데 어떻하죠?
제목 그대로 갑자기 회사가 다니기 싫어지네요 안정된 직장에 가정도 화목하고 근데 내맘은 왜이리 답답 한지 하로종일 하늘과 바다만 보고싶어요! 아무런 이유없이 세상에서 지워지고싶어요
웃자요
24년 01월 30일
조회수
2,251
좋아요
4
댓글
17
사업자들이 카드결제보다 현금 좋아하는 이유는 사실 다른 데 있습니다
뭐 탈세하려고 현금 결제 유도한다 이러는 분들 많으신데, 사실이 아니죠. 저같은 경우 대부분이 B2B 거래라 어차피 매입 매출 세금계산서 안 떼면 장사 못하는 수준이고, 세금계산서 떼는 이상 탈세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카드 결제 시 수수료죠. 이게 완전 도둑놈들 수준입니다. 같은 금액 결제를 하더라도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싶다고 하면 쇼핑몰에 개인 결제 상품 올려서 결제 받는데, 이때 PG사(KG이니시스, 네이버페이 등)가 뜯어가는 수수료가 무려 3.85%입니다. 같은 제품 판매하더라도 현금 받고 계산서 떼어 주면 수수료 없이 전액 수익인데, 쇼핑몰 통해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순익이 아닌 매출 기준 3.85%를 뜯기는 거죠. 유통 제품 중에 일부 마진율 박한 건 유통마진 5-7% 내외인 제품군도 있는데 이런 건 카드결제 하면 진짜 타격 큽니다. 순익의 반 이상을 뜯기는 거니까요. 물론 PG사에서 뭐 편리하게 결제하게 도와주는 그런 장점은 있지만 그건 고객사에게 편한 거지 저한테 편한 게 아니죠. 심지어 실제 현금으로 저희한테 들어오기까지 한 달이 넘게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그 한 달치 이자가 사실상 또 마이너스가 된다고 보면 되는 거죠. 1억 원치 팔면 중간에서 중개만 해주고 385만 원씩 가져가는 PG사들 솔직히 언제 한 번 국정감사나 이런 데서 털어줘야 합니다. 외국이랑 비교하면 문제 많아요.
로디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16,812
좋아요
93
댓글
37
점심시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자차,법인차,구내/근처)
구내식당이나, 도보거리에 식당이 있으면 바로 밥먹으러 가면 되지만, 제가 근무하는 곳은 차로 이동해야만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정해진 규칙이 없어, 매번 막내가 자차로 매번 식사때마다 직원들을 태우고 식사하러 이동하는데 이게 한두번이면 괜찮을지 몰라도 오랜시간 이어지니..퇴사의 이유중 하나가 되더라구요. (이동하는동안 다른 직원은 핸드폰보거나 쉴 수 있는데 본인만 못쉼 + 차량내부가 더러워져 청소해야함 + 유류비) (+혹은 배달을 시키기도 합니다. 이때는 남은음식물 쓰레기를 막내가 몰래 근처땅에 뭍거나 버립니다. 혹은 개인차량이 있으신분께서 집까지 가져가 버리고 있습니다) 저도 같이 운전해봐서 여러 힘든점이 있는것을 알기에 대표님께 말씀드렸을때, ‘서로 돌아가면서 운전하면 되겠네. 이거 곧이대로 말하지 말고 니가 말할땐 니가 도와달라고 해야지’ 라고 하시고는 넘어가십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점심식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해결하셨는지 지혜가 필요합니다..ㅠㅠ 좋좋소는 탈출만이 정답일까요..? 무언가의 변화나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고싶은데 막막합니다
난대학생Jun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70
좋아요
2
댓글
1
이런 적 있으신가요
예전엔 인정받기 위해서 하나라도 더 하려고 스스로 업무 만들고, 업무도 프로세스도 제안이나 의견 계속 내고, 성과 만들려고 아득바득 일하고, 내 성과가 누락되거나 누가 채가려 하면 이의제기도 하고, 오해 풀려고 하고, 이러한 부분에 꽤 많은 리소스를 썼는데… 이젠 다 부질없고 오해 하던지 말던지, 아닌 것 같아도 해달라는 대로 그냥 해주고, 오해 있으면 있는대로 두고, 있어보이는 작업(실무와 전혀 무관한)은 상사가 대표한테 비빌려고 팀 의사랑 관계없이 본인이 맘대로 작업해서 올리고 통보해도 그래 그래라 이런 상태… 요청 오면 분노 치미는 요청만 오니, 말만 걸어도 속으로 욕만 나옵니다. 본인이 할 일 아니라고 대표 점수만 딸 생각에 팀 합의없이 말도안되는 일정으로 업무 통보하는 상사나,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고 이핑계저핑계 대며 못한다고 징징되는 부사수나, 경력이 저의 1.5배가 되면서 간단한 CSS 스스로 처리 못해서 다 떠먹여주고 결정해 달라는 개발자나, 프로젝트 일정에 디자인만 다른 팀의 1/3 수준으로 적게 줘서 UX 업무 할 시간 조차 안 주면서 그 수준의 개발자한테 당신이 UX 하라는 CTO나, 이런 사항을 매번 이슈라이징하고 개선할 프로세스 제안해봐도 개선할 마음 없는 상사, 돌고 돕니다. 회사때문에 저의 본질을 잃어가는 모습이 괴롭습니다. 할 만큼 했고 해봤자 회사와 동료는 변함이 없어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고 힘들고 싶지 않아 방어기재로 제가 변하는 건데, 그게 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걸 아니(장점이 있을까요?) 스스로를 좀먹어 가는 느낌입니다. 지긋지긋 합니다.
한숨휴쉴휴
24년 01월 30일
조회수
897
좋아요
9
댓글
6
(종료) [이벤트] ‘설날’ 2행시 남기고 ☕ 커피 받아가세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어느덧 2023이라는 숫자 보다 2024가 익숙해진 요즘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설을 맞이하며, 2024년엔 회원님이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시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선물하기가 궁금하다면? https://app.rmbr.in/Wj5mDWpKKGb 내용 무관! ‘설날’ 2행시를 아래 🔻댓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0 분께 리멤버 선물하기로 커피 쿠폰을 보내드릴게요. 📌 ‘설날’ 2행시 쓰고 커피 ☕ 얻어가세요. ✅ 참여 방법: 아래 ‘댓글’ 란에 ‘설날’로 2행시를 적어주세요. ✅ 기간: 1/30(화) ~ 2/12(월) ✅ 경품: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T (총 100명) ✅ 당첨자 발표: 2/16(금)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발표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1월 29일
조회수
23,131
좋아요
213
댓글
1,88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