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끙끙 거리고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저는 26살로 전문대 다니다가 조기취업하고 23살에 중소기업에 취업하고 지금까지 첫 직장에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품질관리로 처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하는데 너무 힘듭니다 3년 가까이 다니면서 사수 하나 없이 저 혼자 했습니다 그나마 품질 문제로 얘기할 사람이라면 이사 뿐인데 다른건 다 괜찮아도 작업자가 불량내고 제가 욕먹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사는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장난으로도 제 뺨을 가끔 툭툭 치고는 합니다 그럴때마다 항상 사직서 날짜를 고치고 있는데 막상 낼 용기가 나지않네요.. 그냥 저한테 욕하고 툭툭 치는게 단지 제가 말수도 없고 어려서 그렇게 대하는거 같은게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사직서를 낼 용기도 , 하지말라고 말 할 용기도 없다면 참는게 맞겠죠 마음가짐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읽 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26살 첫 직장 고민입니다
24년 06월 12일 | 조회수 637
직
직장고민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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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융12
24년 06월 13일
헉 저랑 너무 입장이 비슷해서 답글답니다..ㅠㅠ
알려주는 사람은 별로 없고 욕은 제가 먹고..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자존감도 내려가구요ㅠㅠ
저도 차차 이직 알아보려구요…
화이팅합시다🙏
헉 저랑 너무 입장이 비슷해서 답글답니다..ㅠㅠ
알려주는 사람은 별로 없고 욕은 제가 먹고..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자존감도 내려가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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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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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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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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