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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3개월 남은 상태. 퇴사할까요 말까요
공공기관 2년 계약직으로 일한지 1년 9개월째 됐습니다. 회사 내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계약기간 만료까지 3개월 남겨두고 퇴사하고 싶네요... 퇴사 후엔 개인사업을 할 생각이고 직장 일은 다시 안할 생각입니다... 회사에 있는것만으로도 답답하고 너무 지옥같아요 퇴사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버텨야할까요
퇴사기원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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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지만 발전없는 vs 불안정하지만 발전가능한
안녕하세요 커리어 고민이 한창인 10년차 미혼 직장인입니다. 기존에 제조업에서만 근무하다가 이번에 스타트업에 근무하며 IT경험을 쌓고있는데요. 스타트업스럽게 회사 자금사정이 불안정해지면서 고민하던와중에, 전빅장 동료로부터 스카웃제의를 받았습니다. 1. 현직장 - 기존에 경험못한 개발프로젝트 돌리면서 경험 쌓을수 있는 사업개발팀, 나름 인정받는 중 - 나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불안한 회사생활 - 스타트업 다운 급여 2. 오퍼받은 직장 - 해외 현채근무지만 매우 안정적이고 급여가 셈 - 기존에 해본일이라 적응은 쉽지만 비교적 단순한 법인 관리업무라 본인의 경험과 커리어에 큰도움 안될게 뻔히보임 아직 30대로써 커리어를위해 챌린징하고깊긴한데 회사 흔들리는거 몇번 겪고나니 에라 모르겠다하고 해외나가서 안정적으로 근무할까도 고민이네요... 결국은 제 선택이겠지만 다른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거같나요??
페이넌스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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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다니시는 분들
현대차 계열사들은 할인들어가나요? 친구가 이직하고 차 바꿨길래..궁금해서요..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5포9포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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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자료검색은 남들보다 잘한다고 생각이 듦
딱히 뭐라고 하기는 어려운데 엔간한 사람들보다 자료검색을 잘하는 느낌입니다 이걸 어릴 때는 만화책이나 그런 걸 잘 찾았는데 나이들어서 일할 때 관련 지식을 이상하리만큼 잘 찾아서 주변에서 다소 놀랍니다 정보화시대에 챗지피티까지 결합되니까 찾는 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서 빨리 찾아요 특히 찾기 어려워하는 판례 잘 찾는데 이것도 재능인가 싶네요 한번은 같이 일하던 대형로펌 변호사도 놀라워했습니다. 구석에 짱박힌 논문도 찾아서 말이죠 그런데 이런건 뭐랄까 수치화라든지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건 아니라서 티가 안 나요 ㅋㅋ
커피한스푼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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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하기로 채용 제안했는데…
몇분은 수락 눌렀길래 메시지 보내기 했는데 답변을 안하시네요.. 실수로 수락누르신건지.. 괜찮으니까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원래 이런가요??
채용맨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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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중 주식 거래 알람(진동) 소음
안녕하세요. 이런 소재로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다들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되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소속부서 사무공간은 인원이 적어 전반적인 활동 소음이 적어 고요합니다. 그 고요함 속에, 저와 책상을 맞댄 맞은편 동료의 휴대폰에서 두번씩 반복되는 진동소리가 매일 하루에 10회 이상 울립니다. 제 개인적인 추정은 분명히 일반 어플알람이나 문자수신이 아니라, 주식 거래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평소 주식 얘기를 하기 때문, PC로도 주식 트레이딩 시스템 창을 열어둔 걸 본 적이 있음) 하루 일과 중 오전시간, 장마감시간 이전대, 장이후시간 등 진동소리가 반복됩니다.... 저는 본인 할 일 하면서 개인용무, 휴식 갖는 건 자율이라고 생각하는데, 공용 사무공간에서 '업무 이외의 용무'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이 계속 들어, 진동이 울릴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으악 업무 외적 요소라는 점, 상사가 아닌 동료의 행동까지 왜 이해하고 맞춰야하나 라는 생각에 스트레스인 것 같습니다. (소속은 같지만 업무 전혀 무관) 1. 주식 하시는 분들께 여쭙자면, 진동을 끄고 주식을 할 수는 없나요??? 2. 반복적인 진동 알람을 꺼달라고 요청하면, 제가 무례한 걸까요? (진동소리는 휴대폰 전화, 문자 등이 일반적인 기능이 있기 때문에....) 3. 이런 경험에서 현명하게 대처한 경험 있으실까요? 제가 업무 대화나 전화, 웅성웅성 대화소리는 신경이 전혀 안 쓰이는데 진동 소리, 키보드 소리에는 다소 예민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명절 연휴 후 ㅋㅋㅋ 회사에 오니 매일 겪었던 이 소음이 또 시작됐구나....하는 빡침에 타닥타닥 올립니다.
히히1717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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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발주 후 기안시 어떻게 하나요?(네고)
물건 발주 후 설치 했는데 비용 더 절감하라고 피드백이 왔습니다. 이미 설치 해버렸는데 다시 전화해서 네고나 비용제외가 가능한가요?
곤란한직린이
24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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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안되는데 이직이 답일까요?
일하는데 동기부여가없으면 이직이 답일까요
임원니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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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내역 근처로 취직하게된 신입입니다...!!!!
인천에서 거주중입니다! 아무래도 출퇴근하려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수내역 근처는 굉장히 비싸고 LH전세도 없을 것 같고ㅜ 수인선 (인천~수내역) 사이에서 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적당히 가격도 괜찮고 생활권도 괜찮은 지역 아시는 선배님들 계실까요? 제가 역 하나하나씩 찍어보면서 찾는데 초큼 힘이들어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도리도리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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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6일차인데 그만두는경우 당일 퇴사 될까요?
출근하자마자 오전에 말씀드리려고 하구요ㅜㅜ 배운건 그닥 없고 팀장님이랑 저 둘뿐이에요 부장님 계신데 지방으로 출장하셔서 얼굴는 면접때만 봣구요 .. 더 좋은곳이 기회가 와서 가게됐습니다 .. 그래서 날짜조정하고 말씀드린댔는데 당일퇴사하고 바로 14일 첫출근 하고싶은데 그렇게 해도 문제 없을까요?
닝닝낭낭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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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냅니다..
이직 이제 한달하고도 1주정도 되어갑니다. 지금 회사로 이직하면서 적응이 쉽지않을거라 생각을 하긴 했지만 반쪽짜리 경력직이다 보니 너무 우왕좌왕하느라 한달을 허비했습니다... 그 사이에 제 나름대로 공부도 했지만 이제 좀 기본업무만 익숙해진 정도입니다... 그러다가 연휴 전 큰 사고를 쳤고 회사가 난리났습니다. 대표님도 많이 질책하셨고 저도 제가 왜 그랬는지 정말 죄책감과 자책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연휴 바로 전 발생한 일이라서 내일 다시 출근할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연휴 내내 그거때문에 계속 울어서 쉬었다는 느낌도 안듭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별 일 아닌거같다, 괜찮다, 해프닝이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계속 생각이 부정적으로 향하고 결말이 최악으로 맺어지는 망상이 멈춰지질 않습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이 벌어져 회사에서 책임지고 나가라고 한다면 달게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지만 35살이나 된 지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많으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촘한너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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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만 챙기려는 상사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몇시간 공들인 업무 결과물만 쏙 가져가려는 상사와 동료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결과물만 줘버리면 자기가 한거마냥 되버리는거 같아서 화가나서 그리 대단한게 아닌데도 모른척 합니다. 그러면 또 내가 능력 없는 사람으로 말이 도는거 같고 속좁아 보이는거 같아서 다시 알려주면 그 내 결과물이 자기 능력인거 처럼 말하는 상사가 꼴배기 싫네요. 혹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설계쟁이55
2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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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첨써봄
개신기! 모쓰는건가옴
jina23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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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일하는게 자신이 없을까요
누가 틀렸다 잘못했다 책망하지도 않는데 제가 하는일이 맞게하는지도 모르겠고 항상 누군가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확인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드백받은 경험없이 경력을 쌓아서 그런가봐요 신입은 아닙니다. 경력이 쌓이는게 무섭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르르라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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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친한 윗분의 부고 소식에 대한 조언
말그대로 친한 윗분(팀장급)께서 상을 당하셨는데요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장례식장 위치는 거리적으로 힘드니 아무도 장례식장에 안가는걸로 결론....(모든 회사 사람 동일) 뭔가 이 회사 다니면서 팀장님께서 정말 정신적으로도 물리적으로 정말 다양한 방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연휴 끝나고 회사에서 뵙게 되면 어떻게든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뭔가 행동을 취하기도 조심스럽고,,, 그렇다 해서 아무것도 안하기는 싫고(너무 제 욕심일까요...) 정말 어떤 방법으로든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선물을 드리기도 너무 조심스럽고,,, 가만히 혼자만의 시간을 드리는 것이 정말 가장 최선일지 여쭤 봅니다... 어떻게든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많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코케이크밥
24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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