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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가서 손 안씻고 내 모니터 만지기 밥 쳐먹고 하루종일 양치 안하고 담배 피고 주디 안가리고 면상앞에서 얘기하기 코딱지 파서, 여드름 터트려 옷에 슥슥 닦기 찌든내, 암내, … 내차 타고 같이 어디 다녀오면 차 시트에 이상한 냄새까지 베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드러워서 미칠거 같네요… 다른분들은 회사 같은팀에 이런 사람있을때 어떻게 대처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ks마크
2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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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뽑은 경력직이 완잔 물경력직인데 계약해지 안될까요? (내용 추가)
(내용 추가) - 결론 1. 채용했던 직원에게 경력을 인정할 수 있도록 과제를 줌 2. 과제 결과를 보고 고용에 관해 다시 논의하기로 함 (미흡할 시 상호 협의 하에 퇴사하기로 정함) 3. 자신있게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를 보였음 4. 결과를 보니, 역시나 초급 수준에 활용 불가능한 걀과를 냄. 5. 자신의 결과물의 수준을 본인이 객관작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여러 자료와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게 설먕을 함 6. 결국 그 직원은 기분 나빠 하였지만, 퇴사하기로 합의함 7. 급여는 1달치로 정리. 물론, 짧은 근무기간에도 업무시간에 화장품샵 방문, 개인업무, 사적인 대화 등으로 근무태만이 명백하였지만, 그냥 합의함. 휴~.. 힘든 3월의 시작이었습니다. 어쨌든 마무리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양한 고견을 보내주신 분들, 질타를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신중하게 검증하고, 좋은 인재를 뽑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내용 추가) 몇몇 이해 부족에 따른 오해가 있어서 상황에 대한 내용 추가를 합니다. 이 만큼 논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관심을 주시고 조언을 / 질타를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다만, 일방적으로 능력아 부족하니 자르겠다는 의미는 아니었습니다. 괜한 오해를 막고자 추가 설명을 남깁니다. 상황추가설명) 1. 채용 공고는 5년 미만 경력직으로 냈었습니다. (실무진을 필요로 한 것입니다) 2. 경력이 이보다 훨씬 높은 분이 지원하셨고, 거의 20명 넘는 면접을 진행한 결과 월급을 더 주고서라도 많은 경험을 가진 분이 더 좋을거란 생각에 높은 급여를 주고 채용을 결정 하였습니다. 3. 채용과정에서 정확한 실력 검증을 하지 않은 제 잘못은 인정합니다. 4. 채용과정에서 저희 화회사의 업무에 대해 30분 이상 설명을 하며 실제 업무 투입 가능 여부를 물어보았고, 모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위에 언급하였듯, 5년차 이하의 실무진을 뽑고자 하는 것이었고, 지원자의 기존 회사가 동종의 회사이며 전체 규모도 저희 회사보다 크고, 또 팀장직급을 수행했다고 하기에 상세면접은 허지 않았습니다. ) 또한 팀장직급에 있었던 사람에게 PPT 제작 수준을 물어보는것도 예의상 맞지 않아보여서 생략하였습니다. 5. 이분의 권고사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6. 며칠 동안 이 분이 한 일을 공개한다면 아마 저의 고민을 훨씬 잘 이해해주실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개인 프라이버시 문제로 그렇게는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10년차의 결과라고는 상상도 하자 못할 만큼의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7. 이 분을 그냥 계속 채용한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프트렌딩은 가능할 지 모르지만, 이 분으로 인해 다른 낮은 직급의 분들이 줄퇴사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더 하고 싶은 말(변명)이 많지만, 논란이 되는것 같아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월요알애 좋게 협의하에 권고사직 등을 진행해 보랴고 합니다. 정부지원사업을 하는 회사도 아니기에 권고사직도 잔혀 문재 없으니 서로 감정 상하지 않을 범위에서 마무리될 수 있겠지요. 다시 한 번 관심과,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신중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상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작은 중소기업의 팀장입니다. 주로 기획쪽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기획업무의 보조를 위해 힘들게 고르고 골라 11년차의 경력직을 새로 뽑았는데 문제는 물경력이었단ㄴ 것입니다. 기획업무이다보니 PPT 제작 실력은 필수인데 이 직원은 PPT를 갓 배운 신입만도 못하네요. 기본적인 레이아웃, 색감, 폰트의 중요성 등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작성한 내용도 서술형으로 주절주절 써 놓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안되는 점입니다. 1시간 반 넘게 기획회의를 하며 컨텐츠에 대한 기본 골격을 다 잡아놓고 혹시나 싶어서 회의한 내용을 정리해봐 달라고 요청했는데 몇 줄 끄적여 놓은게 전부이네요. 기획 자체에 대한 실력도 잔혀 없어보입니다. 회사 대표와 이런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고 대표 역시 그 직원과 면담을 하며 저와 같은 답답함을 심하게 느꼈나봅니다. 그 사람을 계약취소하는 방향으로 내부적으로는 결정하였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출근하여 오늘이 5일차. 같이 일하기 힘들겠다는 면담을 제가 3회나 진행하였으나 나갈 생각이 전혀 없네요. 아직 정식계약서는 안 쓴 상태인데 이 작원은 출근하자마자 계약서를 안 쓴것 조차 노동법 위반이라며 계약체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친구와 일할 마음이 전혀 없고요. 어떻게해야 슬기롭게 이 친구를 내보낼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인 또는 법적인 조언 모두 부탁드립니다. 세줄요약) 1. 새로뽑은 경력직이 완전 과장된 물경력임 2. 회사에서는 내보내기로 결정 3. 직원은 나갈 생각이 없고, 고용계약서를 안 쓴것 조차 위법이라며 계약 요구 현명한 퇴사시키기 방법은?
이촌
2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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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다른 경력이 있지만 직종 변경을 해서 소기업 사업관리 신입으로 입사하였고 1개월 만에 PM에 가까운 PL급 업무를 하고 있네요; 협업하는 회사는 업무를 나몰라라 하고 있고, 고객은 닥달하고.. 회사 내 3년차이상 급 사람들을 5-7명 컨트롤 하고 있구요 내부 + 외주 개발은 지지부진하고 결정적으로 적은 신입급여받으면서 지금 하는 업무량이 맞나 싶긴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금전적인 보상이 너무 적다보니 점점 더 지쳐가네요
피라니아
24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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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디자이너분들과 얘기 나눠보고 싶은데
가구 디자이너분들과 얘기 나눠보고 싶은데 아는 인맥이 없을 경우에는 보통 어디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할까요?🥹
안녕하세d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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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회사...
최근에 이직으로 인한 퇴사를 회사에 통보했습니다.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퇴사를 하겠다고 전달을 했고 인수인계를 해야될것 같은데 회사에서는 계속 업무를 주네요...ㅎㅎ 지금 맡고 있는 일이 이번달 내로 끝나면 저도 잘 마무리 짓고 싶지만, 올해 말이 준공인데 퇴사하는 마지막까지 제가 실무 잡고 있으면 프로젝트 마무리는 어떻게 하려는 건지... 외부 소통이며, 현장조사 계획과 진행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현장조사 후 자료 정리까지 해달라고하는데 이러고 일 꼬이면 자리에 없는 사람만 무책임한 사람되겠죠
무엇2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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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가 퇴사 후에도 험담
안녕하세요. 전 직장 상사의 심한 가스라이팅으로 작년 말에 퇴사했습니다. 워낙 뒷담화 하는게 일상인 사람입니다. 평소 저랑 친했을 때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면서 “얘 못생겨서 싫다~”, “냄새 나게 생겼다”, “일 못한다” 등등 주변 동료들을 뒷담화 하면서 제가 동료들과 가까워지는 걸 극도로 질투하고, 막기 위해 애쓰던 상사였습니다. 퇴사 무렵, 동료들과 퇴사 파티도 하고 즐겁게 나가려는데 팀장만 혼자 똥씹은 표정이더라구요? 그리고 퇴사 후 본인이 욕하던 동료들과 전 팀장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제가 나간 이후로요. 그런데 전 팀장이 동료들이랑 술자리 가질때마다 퇴사한 제 욕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ㅇㅇ이(당자사) 일 개못했음” , “ㅇㅇ이 완전 빡대가리다” 등.. 과거의 뒷담화 대상이 제가 된 겁니다. 물론 사람들은 누구의 편도 아니지만, 확실한 건 전 팀장이 정신이 온전한 사람은 아니라는 건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동종 업계이고 저는 퇴사자인데 본인 습관을 그대로 10년이나 어린 팀원이자 후배 뒷담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너무 화가 나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할까 생각했지만, 진흙탕 싸움인 걸 알기에 고민중입니다. 카톡으로 얘길 해도 수긍할 사람도, 사과할 사람도 아니구요. 이럴 경우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고 참는게 좋을까요? 심적으로 매우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당근아리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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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함께 했던
4년간 함께 했던 직원이 퇴사하면서 인사 한마디 없이 가네요. 씁쓸합니다…. 이 분이 오늘 급한일로 갔고 내일 인사하러 온 다네요 ㅋ 혼자 오해 했네요 ㅋ
햄릿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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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입사 한지 6개월차 입니다 궁금 한점이 있어 선배님들 한테 여쭈어 볼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 직업상 커피나 음료를 자주 시켜 먹는 편이기도 하고 막내인 제가 사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수분 카드나 법카들 받아 사러가면 포인트 적립이나 쿠폰있으면 제가 개인적으로 적립리나 쿠폰을 적립을해도 되나요?
프로방송인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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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마케팅 이벤트 기회를 원하지 않는 구성원 문제
아래와 같은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본부에 6개 팀이 있습니다. 2. 6개 팀 중에서 고소득자 또는 부유층을 대상으로 마케팅하는 팀이 있습니다. 편의상 A팀이라 하겠습니다. 3. 올해 약 20번 정도 고소득자 또는 부유층 대상 마케팅 이벤트를 일요일에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금융기관, 호텔 등의 지원으로 가능해졌습니다. 4. 당연히 A팀이 주도적으로 리딩을 해야 하는데 그들은 전부 교회 다녀서 일요일에 진행하는 이벤트 참여는 원하지 않고, 타 팀 사람들이 대신 참여를 하되 일요일 이벤트에서 고소득자 또는 부유층 신규 고객이 유치되어 수입이 발생할 경우 모두 A팀 실적으로 반영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본인들은 참여 안 하면서 마케팅/영업을 잘 하는 타 팀 직원을 20번 이벤트에 내보낼 것을 제안도 했습니다. 5. A팀 또는 타팀 누가 참석해도, 평일 1.5배 대체휴가는 주어집니다. 6. A팀 태도로 다른 팀 분들은 화가 많이 났지만, A팀 분들은 본인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7. 본부장님은 A팀 사람들이 여러명 퇴사하면 골치 아플 수 있으니, 본부장님과 타 팀의 팀장들이 주축이 되어 로테이션으로 20회 일요일 이벤트(좋은 기회)를 커버하고, 실적도 내자고 제안하셨습니다. 8. A팀이 불러일으킨 이런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일은 안 하고 실적만 챙기려는 그 분들 태도 때문에 화도 나고, 스트레스 쌓이네요. 제가 오너였으면 적절한 방법으로 구조조정을 하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조사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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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장이 반말 찍찍하네요
지가 언제부터 저를 봤다고 반말하는지 .. 나이어리다고 반말찍찍해대는데 저도 똑같이 거울치료 해주면 안하려나요? ㅋㅋ
일이삼사오육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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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퇴사해도 될까요?
고졸 후 바로 입사해서 15개월쯤 일했습니다. 회사 경영이 1년동안 심히 악화되어 월급도 밀리고 상사분들이 인수인계 없이 이직하셔서 지난 몇개월간 난처하고 부끄러운 상황들이 많았어요. 한달 전부터 이제 더이상 못해먹겠다.. 쉬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쉬는 시간에 쉬지도 못하고 지쳐서 면역력 떨어져서 반년째 병원 달고 살아요.. 휴식이 간절합니다 정말... 급여는 최저시급이라, 알바하는 대학생 친구들보다더 적은 돈을 벌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러는데 막상 배우는 건 적은 거 같고.... 그냥 더이상 못버티겠어요 ㅠ
ㅇㅇ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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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용cctv까서 복무점검을 하네요 ㄷㄷ
보안용 cctv가 아니라 내부 직원 감시용이였나봐요... 감사를 해도 참... 심하게하네요... 누군가 제보를했다지만 이렇게 해도되는건가...너무하다 싶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제보들어오면 보안용cctv까서 내부검열 할수도있어요
박봉은슬푸다
2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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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근속 금3돈 안준 쓰레기 양아치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거지같은 삼류 양아치 외관만 대기업에서 국내 좋은 대기업으로 이직한 직장인입니다. 여기계신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러 경험많으신 동료 직장인 선후배님들께 제 사례를 소개해드리고 귀한 의견을 여쭙습니다. 제가 전 회사에 나갈때 근무기간이 정확히 10년 하고도 몇개월 조금 더 넘었는데..그 편의점만도 못한 회사의 사규에는 10년 근속시 준다는 내용만 있습니다(지급기준에 언제준다는 내용은 없음.아래 사규내용 참조) 제가 나간 시점이 연말쯤 되었는데..근속관련 휴가도 없고 근속포상은 달라고 했더니...인사팀및 임원 왈...이제 나가는 마당이고...근속포상은 원래 다음해에 근로자의 날에 한꺼번에 모아서 준다고..못준다고 하는겁니다. 뭔 개소리냐 10년 지난 근속자가 10년 지나고 퇴사를 하게되면 그 시점에 줘야지 무슨 다음해 근로자의 날 타령을 하고있냐 했더니..계속 그렇게 했다고 하고 안주드라고요...저도 나갈때 소란스럽게 나가기 싫어 나왔는데...생각할수록 괴씸하네요..10년 넘게 개노예처럼 부려먹고...나갈시점되니 말도안되는 구실로 근속포상을 안준다. 소송을 걸까요? 방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회사는 죽을때까지 볼 일이 없는 회사이므로 소송이든 뭐든 노동부 고발이든 할 생각입니다. 사규내용 전문 기재합니다. 참고로 이게 전부입니다. 장기근속자 선물지급규정 1조(목적) 이 규정은 회사에서 일정기간 이상 근무한 임직원에게 적용하며,종업원의 사기와 근로의욕을 함양시켜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2조(적용범위 및 지급기준) 회사에서 일정기간 이상 근무한 사원에게는 다음과 같이 선물을 지급한다.단 그룹입사일을 기준으로 하며 경력사원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한다. 근속년수 10년/금3돈
두둥두둥두둥
억대연봉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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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방법
대기업 취직을 준비중에 스타트업 회사에 서류 넣었는데 합격 문자가 와서 거절방법과 혹시 여기를 가도 될지 고민이네요 현명하게 해결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초짜46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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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얘기했는데요
3월말까지 다니겠다 했는데 3월말까지 다닐 필요도 없고 3월20일까지만 다녀라 해서 네?? 3월20일까지요? 네.. 라고 해버렸는데 이부분에 권고사직이 될까요? 협의퇴사가 될까요...? 아는동생은 이거권고사직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직장운은 랜덤
2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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