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 온지 2년 반 정도 되었는데 현타도 오고 이직하고 싶네요. 잘해도 칭찬은 일절 없고 조그만 실수 하나만 걸리면 불러다 싫은 소리하고, 또 이런말 하기 싫은데 본인도 자잘한 실수 하면서 부하직원들의 실수만을 기다리는 사람 같아요. 조이기만 하는 여자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과를 거둬도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승진도 누락, 심리적인 부분도 없고 오직 실수만 하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하나요???
회사생활🎁
투표 팀장이 너무 싫어서 미칠 것 같아요.
24년 07월 16일 | 조회수 3,621
갑
갑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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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광초
24년 07월 16일
저런 사람 밑에 있으면 시달려서 덕분에 내 자료의 신뢰성이 올라가긴 해요.
다만 정신적으로 지쳐서 자존감, 성취감이 하락하더라고요.
또 뭘로 트집 잡힐까 싶어서 일과 내내 신경 곤두세우고 스트레스 받는 기분.
부하직원은 일 못하는 실수 단골 만들고 본인은 완벽주의 일 잘러 이미지 되는거죠 뭐.
심지어 상사보다 무언가 좋은 성과를 낼 거 같다 싶으면 시샘을 부리면서 잡무 폭탄을 주더라고요.
저는 상사 성격 머리 안 고쳐져서 욕먹더라도 일하는 동안 이력서에 쓸만한 업무 중심으로 경험 만들어두고 이직했습니다.
저런 사람 밑에 있으면 시달려서 덕분에 내 자료의 신뢰성이 올라가긴 해요.
다만 정신적으로 지쳐서 자존감, 성취감이 하락하더라고요.
또 뭘로 트집 잡힐까 싶어서 일과 내내 신경 곤두세우고 스트레스 받는 기분.
부하직원은 일 못하는 실수 단골 만들고 본인은 완벽주의 일 잘러 이미지 되는거죠 뭐.
심지어 상사보다 무언가 좋은 성과를 낼 거 같다 싶으면 시샘을 부리면서 잡무 폭탄을 주더라고요.
저는 상사 성격 머리 안 고쳐져서 욕먹더라도 일하는 동안 이력서에 쓸만한 업무 중심으로 경험 만들어두고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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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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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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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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