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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한테 먹는걸로 제가 쪼잔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그 짧은 순간에 제가 이렇게 먹는걸로 쪼잔하다고 느껴진다는걸 처음 겪어봐서 여기에 하소연겸 올립니다. 저희팀은 저 포함 3명이였는데, 저번달에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저, 팀장님 , 팀원을 A, 신입을 B로 부르겠습니다. 저희팀 분위기 상 정말 친하고, 콩 한쪽도 나눠먹을정도로 먹을게 생기면 3등분해서 먹습니다. 근데 하....(지끈) 1.신입이 첫 출근날, A생일이라 팀장님이 케이크를 사오시고 저는 생일상으로 고기반찬, 부침개, 나물 3개로 준비했습니다. 점심으로 제가 싸온 반찬으로 먹는데 B한테도 드시라고 권유했는데 보다보니 계속 고기반찬이랑 부침개만 먹고 나물은 아예 안 먹는겁니다. 그냥 야채가 싫어서 그럴수 있지만 그 다음날에도 얼마 안남은 고기 반찬과 나물들로 먹는데 계속 고기만 먹는겁니다. 더군다나 이건 A 생일상이라고 만들어준거라 A가 좀더 맛있는걸 먹어도 모자를 판에 메인인것만 드시고...할말은 많았지만 만난지 이틀차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2.그 다음날 제가 컵라면을 꺼내서 점심으로 먹을려고 꺼냈습니다. 팀장님이 옆에서 한입만 드신다고 해서 제가 팀장님쪽으로 가져다드렸습니다. 근데 팀장님이 뜨시자마자 B가 바로 젓가락 가져와 제 컵라면을 한 젓가락 가져갔습니다. 만난지 3일밖에 안됐는데 전 말도 안하고 당연하게 제 라면을 먹는다는게 너무 어이없었습니다. 보통은 자기도 한입만 해도 되냐? 먼저 물어보고 먹는게 보통 아닌가요?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할려다가 그냥 분위기 깨기 싫어서 조용히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화가 좀 나네요) 3.어느날 팀장님이 전날에 술을 드셔서 토레타를 사오셨습니다. 그때 1리터짜리로 2개를 사오셨는데 1개는 팀장님이, 1개는 저희 나눠먹으라고 주셨다고 했는데 전 안먹는다 말씀드리고 딴곳에 있었습니다. 근데 A가 그 뒤에 화가 난 상태로 저한테 말을 하더라구요. 분명 팀장님이 나눠먹으라고 주신건데 ,B가 자기 혼자 입대면서 마셨다고ㅋㅋ 1리터짜리고 심지어 종이컵도 주셨다하더라구요ㅋㅋ A는 500ml면 모를까 1리터는 나눠먹을 양 아니나면서 어떻게 그걸 혼자서 먹을 생각을 하는지 개빡친다고 하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뭐라 했냐? 라고 물어보니 A도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와 그냥 문 쾅 닫고 나왔다고 합니다. 위에 서술한거 말고 먹는걸로 몇번 있었는데 이게 좀 쌓이니 A랑 저랑 B에 대해 안좋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4.이건 좀 결정타였던것 같습니다. 입사한지 한달째 저희팀에서 회식을 갔습니다. 1차로 양고기로 먹었는데 값이 좀 나왔지만 저랑 A가 팀장님 화장실 간 사이에 결재를 했습니다. 근데 B... 분명 저희가 계산하고 금액까지 봤는데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보통은 감사합니다 / 덕분에 맛있게먹었습니다. 말 한마디라도 하는게 기본 아닌가요? 끝까지 안말하고 2차로 갔는데 그때는 팀장님이 계산하셨는데 네. 이번에도 말도 안하고 그냥 있더라구요. 그대로 파해서 집 갔습니다. 둘다 기본 10만원 이상 나왔는데 보통은 잘먹었습니다 이 한마디라고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신입이라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 2년간 일하다 왔는데 뭔가 기본적인 부분들에 있어 부족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저희팀에서 먹을게 있으면 나눠먹고(커피, 빵, 떡, 과자 등) 하지만 B는 오로지 자기 먹을꺼 자기가 가져와서 혼자 먹고, 저희가 주는건 다 받아먹고... 저희는 핑퐁을 원하는데 B는 핑만하니 저희가 무슨 돈이 남아돌아 주는것도 아닌데 계속 얻어먹을려고만 하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월급 받고 하다못해 음료수나 간식같은거라도 사오겠지 했지만 전혀 없네요 그나마 최근 화이트데이라고 회사에서 사탕 받았는데 그걸 나눠먹자고 하더라구요ㅎㅎ 저희도 다 받은건데ㅋ 팀장님은 아직까지 먹는걸로 저희한테 이야기하시지 않지만 저랑 A는 이것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뭔가를 가져와도 B는 주고 싶지도 않아서 맨날 숨어서 나눠먹습니다. 이렇게까지 먹어야하나 싶고 현타가 와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ㅈ소회사싫어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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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개인사업하시는분들있나요?
요즘 회사에서하던일을 나가서 내사업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이드네요
임원니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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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저에게 소송한다는 소문이 도는데 성립이 되나요?
거래처와 저희 회사는 현재 진행중인 사업이 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이 사업 관련하여 대표님께서 시키신 일들이 있었고, 약1년 정도 수행 후 현재는 다른팀에 근무중입니다. 그당시 진행했던 사업이 제가 했던 일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며,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 소송을 하겠다는 말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희 회사와 거래처 사이에 내용증명, 공문들만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지목된 이유가 대표님이 시키셨던 일들로 인하여 제가 이득을 보거나, 제 의지로 했던 일은 아니지만 실무를 봤던 담당자라는 이유라고 하는데요. 저희 대표님은 소송한다는 거래처와 상당한 친분을 가지고 계시고, 저에게 소송하니 조심하라는 말을 전한 이들은 저희 대표님이 퇴사를 할 예정이고, 그 당시 관계된 인물들 역시 퇴사한 시점이라 제가 독박을 쓰게 될거란 의미로 전달을 해준듯합니다. 법과 관련하여 아무런 지식이 없다보니 저런 말이 들려올때마다 황당하지만, 제가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어려워 쉽게 이해가 되지 않으시겠지만 소중한 말씀들 부탁드립니다.
dhksfy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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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동발령 없이 근무를 해도되나요?
오퍼레터 근무부서 : A 근로계약서상 근무부서 : B 실제 근무지 : C A,B,C는 모두 같은 사업장입니다. 실제 인사발령은 B만 나왔고, B에서 C로 이동발령은 없었습니다. 문제는, 휴가 결재를 하더라도 B로 올려야하고, C에는 구두로 승인보고 근데 이래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자문을 받으려면 어디에 받아야하나요?
kkuru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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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x업피플] 지금, ‘리더십 코칭’ 최대 200만 원 할인
“HR 담당자님, 대표님! 조직에 이런 고민하는 팀장님 계시지 않나요?” ✅ 피드백을 줘도 돌아오지 않는 팀원의 아웃풋, 어떻게 매니징해야 할까요? ✅ 저도 모르게 팀원을 감정적으로 대하게 되어 고민이에요. ✅ 언제부턴가 팀원의 눈치를 보게 되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수많은 중간관리자분들이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나눠주시는 주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리더십 고민’인데요. 리멤버에서 이러한 리더십 고민을 해결해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리더십 코칭' 기간 한정 프로모션 안내] -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진짜’ 전문가 리더십 코칭 신청하고 조직 내 리더십 고민을 해결해주세요. - 오직 리멤버에서만! 최대 200만원 할인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프로모션 보러가기: https://app.rmbr.in/fsG5Fgsj5Hb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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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작년 7월부터 회사가 미납중..
님들 회사가 어려워서 4대보험 작년 7월부터 미납중 회사인데 사장을 어케 하는 방법 없나요? 당연히 월급도 밀리고 늦게 나오고.. 4대보험도 회사에서 안내서 마통도 안되고.. 어찌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nnnnnyyy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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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이지만 살다살다 화장품 향으로 고민할 줄 몰랐습니다.
옆에 계시는 과장님이 며칠전부터 화장품을 바꾸신것 같더라구요ㅠㅠ 꼭 9시가 되면 화장을 하시는데 향이 너무 독해서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저도 화장을 하니까 어느정도 화장품 향에는 익숙해져 있는데 이 향은 정말 머리가 아플지경이에요ㅠㅠㅠㅠ 화장하는게 개인자유인것도 알고, 이걸 말하기도 그렇다는것도 압니다ㅠㅠㅠ 화장품 하나 사드리면서 바꿔보시겠냐하는것도 말이안되는것 같고ㅠㅠ 며칠전부터 출근만하면 알수없는 향때문에 울고싶은 기분에 적어봅니다ㅠㅠㅠ
댄꿍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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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간관리자(팀장)가 힘든 이유
2018년 내가 직장생활 했을 때만 해도 중간관리자(팀장)은 관리만 했다 팀과 회의하고, 관리하고 위로 보고하고 Top-Down 방식으로 실무를 하지 않고 말 그대로 관리만했다 하지만 요즘 MZ세대에게 이런 관리자는 결코 인정을 받지 않는데 요즘 실무자에게 필요한 관리자는 플레잉코치이다 실무자가 플레이어로 더 잘 뛸 수 있도록 코칭과 피드백을 해주고, 때론 같이 뛰기도 해야 한다 요즘 조직관리가 힘들어진 가장 큰 이유는 중간관리자(팀장)의 역할이 더 늘어났다 이런걸 고려하지 않고 이전과 같은 형태로 조직을 운영한다면, 그 조직은 성장하지 못할 것이다 ------------------------------------------ 👇 중간 관리자(팀장) 연봉은? https://app.rmbr.in/WYc4Offi8Hb
김혜성 | 올머니클래스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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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직 맡은지 언 2개월 고민 공유
직원 중 유독 근태가 거슬리는 직원이 있습니다. 9시 간당간당 출근하는 편이며, 지각도 자주합니다. 그 때마다 배가 아프다, 차가 고장났다, 차기 막힌다 등등 갖은 핑계가 다 나옵니다. 그건 그렇다쳐도 일과시간을 보면 9:00 - 10:00 가까이 화장실 + 담배 (장이 안좋다고 하는데 생리현상 뭐라 하기 애매함) 11:30 - 12:00 담배 15:00 - 15:30 담배 17:00 - 17:40 담배 는 거의 루틴이며, 업무상 전달사항이 있어 모이면 항상 그 직원만 자리에 없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 대처일까요?
크리스김
24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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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립니다
lili1il1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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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업급여 vs 무급휴직
입사 1년 2개월차 입니다. 최근 불경기로 인해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지면서 무급휴직 혹은 퇴사를 제안받았습니다. 휴직기간은 우선 3개월 제안받았는데, 회사는 너무 맘에 들지만 3개월 내에 개선될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누구는 실업급여라도 챙기라고 하고, 누구는 회사에 적을 두고 있어야 취업시장에 유리하다고 하는데 도저히 판단이 안 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패트릭호어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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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하나에 적응하면 다른 하나에서 실수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인 2년차 주니어입니다. 회사 순환근무로 현부서로 이동발령 난지는 2개월 됐구요. 회사가 일이 정말 다양해서 메인 업무 외에도 수시로 급하게 처리해야하는 일들이 발생해요. 메인업무에 집중하다가도 급하게 처리해야하는 수시업무가 밀려오고, 잔잔바리들 쳐내고 나면 그 와중에 병행해서 끝내뒀던 메인업무에 실수가 있더라구요ㅠㅠ.. 어떻게든 실수 안 하고 두번세번 검토해도 급한 상황에서 시야가 너무 안 트입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월목목목금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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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이 안오르는 신입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영업 품질 2년차 20대 중반 중소기업 대리입니다. 기존에 계시던 사수인 차장님 께서 이직하시고 제가 사수역을 맡으며혼자 업무를 해치우기 힘들어 백수인 제 친구를 주임으로부터 키우며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잦은 지각(한달에 3번이상 시말서 2장 적립)와 더불어 견적과 관련된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에 너무나 터무니없는 실수의 반복 등으로 업무를 마무리를 짓지 못하여 직접적으로 결재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업무 능력이 늘지 못하는것에 참 아이러니합니다. 부사수인 제 친구가 업무에 투입이되며 외근업무를 주로 보고 있으며 제가 출장이 잦다보니 제가 직접 결재를 봐주지 않으면 다음날 상부의 후폭풍이 너무 심하다보니 결국엔 제가 밤에 결재를 해주고 있습니다. 실력이 조금씩 오르는 것 같아보이면 너무나도 잦은 실수에 혼을 내도 친구라든 생각이 강하게 박혀있다보니 오히려 더 억울해한다던가 자신의 잘못을 받아드리기 힘들어하며 추후에는 인정을 한다만 자책감에 우울해합니다. 일은 열심히 할려하며 야근도 자주 한다만 결국 다음날 지각에 시간투자에 비해 서류가 너무 엉망이여서 결국엔 제가 하거나 다시 내리지만 결국엔 과부화가 걸려 제가 합니다. 결재를 봐주는 입장에 실수나 잘못은 꾸중을 해야하지만 친구라는 인식에 대등한 위치로 인식을 하다보니 공적 사적을 정확하게 나눌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실수를 인정하기 힘들어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혼을 내기가 난감해지는 상황이며 계속 이야기를 끌고나가면 결국엔 서로 상처만 남습니다. 혼자 일하는 것 보다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고, 일이 더 많아진 느낌입니다. 일이 서툴러 적응을 잘 못하다보니 회사 상사님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여 투정만 부리는데 투정도 너무 잦다보니 공감을 잘 못하고 그러다보니 또 마찰이 생기고 좀 어렵습니다. 제가 겪은 신입때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에 가르치는 치는 법이 너무 잘못이 되었나 제가 너무 제 입장으로 가르치나 생각을 하며 스스로 물음표를 두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친구와 사이가 각별하다보니 이야기도 많이 들어줄려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아니깐 피해망상이 조금 커져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잘 되지 않고, 자꾸 안좋은 쪽으로 꼬아서 들어서 대화도 잘 안됩니다.. 제가 책임지고 데리고 온 거라서 어떻게 하면 제 부사수 잘 적응시키며 키울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음대리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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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월 들어 경기 확 안좋아진 거 저만 느끼나요
흠.. 한두 곳이면 모르겠는데 거래처, 고객사 전체적으로 다 같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저희 업무 상 거래처들의 거래량이나 이런 현황들이 보이는데 발주량이 30건 40건 이러다가 갑자기 5건 3건 이렇게 다들 확 줄어든... IT 업계가 전반적으로 다 그런 것 같네요.
로디르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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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있는 근로자는 실업급여 못받나요?
1인기업으로 사업하다 매출이 너무 떨어졌는데 대출이 많아 휴,폐업 못한상태로 취직했습니다. 현직장에서 9개월차인데 매출이 좋지 않아 부서를 정리해야할수도 있다는데 자진퇴사를 권유할지, 권고사직할진 모르겠는데 제가 1년 되기전에 부서를 정리할수도 있다는 언급을 하더라구요. 권고사직이 될경우 사업자가 있으면 실업급여 수급이 불가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ㅜㅠ 대출이 있는 상태에선 휴업하면 대출 일시상납으로 바뀌거나 할것 같아 휴업은 어려울것 같은데ㅜ 지금 있는 사업장은 있는 재고만 판매하고 있는거라 직전매출는 연 500도 안됩니다. 1인 사업장으로는 고용보험 가입은 안했습니다. 사업자있는 근로자가 실업급여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청춘소녀
2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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