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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라는 단어가 무례하거나 반말인가요?
회사 규정이 이러하니, 본인이 이렇게 처리하면됩니다. 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이 본인이 반말이라고 주장해서 말싸움을 했네요. 나이는 나보다 5살정도 많긴하고 타부서 팀장입니다. 본인이 반말이나 무례하다고 생각하나요? ‐------------------------------------- 여러 사람들이 올려준 답변 잘 봤습니다. 전 애매하다고 생각한문제라서 글써봤고, 필요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나름 요약해 보겠습니다. 1. 답변요약 better 표현사용가능 : 이 부분은 크게 동의함. 어려운것도 아닌데 맞쳐준다. 문제없다. 대체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언어가 사회적 약속이고 다수가 그렇게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2. 백그라운드 일부 답글에서 언급하셨듯이 저와 상대방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태가 맞습니다. 저의 평소평판은 노멀하다고 생각하나 스스로 객관적으로 평가하긴 어렵고, 상대방의 평판은 않 좋은 거 같습니다. 사유는 저와 말싸움 후 다른 팀장이 소식 들었다며 자기도 최근에 그분과 투닥투닥 했다고 합니다. 그분 팀내 멤버도 몇년사이에 2번정도 전체퇴사 물갈이 되었습니다. 저희팀과 퇴사 팀원들의 톡내용도 제보 할만한것도 많고요. 3.순수 궁금점 대부분 본인이란 단어가 무시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냥 기분이 나쁘니까 나쁠 수있다. 본인의 사전적의미(사회적 약속 정리)와 간극이 많이 벌어진 느낌이네요. 이유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왜 기분이 나쁠까? or 나쁜 단어가 되었을까? 설명가능 분있으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타는칫솔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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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요청했는데 1년만 있어달라는 요청..
현재 팀장이시던 이사님 3개월전 퇴사에 같은 직급 과장이 곧 퇴사예정입니다. 이사님 퇴사하시고 업무떠맡아서 거의 다 처리한후 저도 이직을 위해(이직처 아직×, 업계 과장급 귀해서 이직하기 쉬움) 퇴사통보했는데 저까지 나가면 아래직급 크게 흔들린다고 회사 안정시키기 위해 1년만 있어달라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ㅠㅠ 현재 잦은 야근에 몸도 망가지고 전세도 곧 빼야하는 상황인데 너무고민됩니다 ㅠㅠ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사비얌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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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말하기
안녕하세요 첫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에서 18년에 입사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7년차되기전 다른 회사도 경험하고 싶고 여기 회사가 예전 같은 동력도 잃어버려 이직하려합니다. 마음은 이미 굳혔고 11월 30일 전에 퇴사하고 싶은데 미리 이야기해야할까요? 아직 이직처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현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을 하는 부분을 저에게 업무를 주기도 하고,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있고, 회사의 성수기 시즌이라 (연말..11월~) 미리 이야기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또 회사가 어렵다고 이야기주셨는데 나가는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많은 경험을 하게해준 회사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대체인력 구할 수 있게, 신규 프로젝트를 담당하지 않고 현 업무 정리를 위해 미리 상사에게 이야기 해야한다. 2. 이직처 정해지고 이야기해도 된다.
아기새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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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대기업 입사 후 적응 너무 힘드네요.
스타트업에 있다가 대기업으로 점프업 한 케이스. 경력 8년차지만 5년만 인정받아 대리급으로 입사. 현재 한 달 째. 적응 너무 힘드네요. 대기업이 원래 이런가요? 아님 저희 팀 특성인가요.. 어떤 환경에 있든 상관없이 경력직이니까. 프로니까. 적극적으로 먼저 물어보며 알아서 적응해나가야 한다는 거 알겠는데 너무 환경이 고난이도네요.. 이런 경험 있는 분 계신가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하 죽겠어요~ 내가 힘든 이유.. 1. 업무 지시 - 없음 2. 온보딩 - 없음 3. 정기적 회의 - 없음 4. 팀 리더 - 비전제시, 목표 관리 안함 5. 중간 관리자 - 없음 6. 팀원들 - 팀 목표 이해 못해서 설명 못함 7. 타임라인 - 서로 공유 안함 8. 외부 미팅 - 혼자 보내놓고 맥락 설명 안해줌 9. 역할 배분 - 안함. 각자 일하다가 랜덤하게 공유. 10. 듀데이트 - 불명확함. 최대한 빨리라고 함 11. 반복되는 프로세스 - 없음 12. 대부분 일들이 2-3일 내로 끝내야하는 급한 업무 13. 뭐 해야할지 말한 적 없는데 - 안하셨어요? 14. 타부서 요청 들어와서 상황 공유 했더니 - 그런건 알아서 거절 못하냐고 함 15. 기존 프로세스도 안알려준 상태에서 기존과 비슷한 일 말고 새로운 일 하라고 함. 신입같이 굴지 말라고, 나 말고 다른 사람 뽑았을 수도 있을 거라고 함 진짜 오래 다니려고 맘먹고 들어왔는데 불명확함 속에 불안함을 견디며 지내는 중입니다. 경력직 이직하신 분들 팁좀 주세요.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qjemf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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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중소기업 다니고 있어요 직원 수는 약 10명 됩니다. 전체 회의 시간에 회사로부터 인정받은 자는 보고하지 않고 진행해도 되지만 저를 지목하면서 저만 상사에게 보고 후 타부서에 업무 요청하라고 지시하더라고요. 회사의 인력 자원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라고 하네요. 예전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한번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또 당하니 사람들 많은 곳에서 꼭 그렇게 해야 하나 싶기도 해서 좀 서운하더라고요
룰루레몬쓰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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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에 업무 연락오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휴무나 대체휴무에 업무 연락 오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 수습기간이라 이번달 중순에 끝나는데 현회사에 대한 판단은 좋지 않습니다. 수습 채우고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갈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선배님들 조언 여쭙고 싶습니다.
일간지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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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요?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요, 실무관련 대답은 이래저래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5년후에 뭐하고 있을것 같냐는 말에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 신입 면접땐 많이 들어본 질문이었고, 그땐 정형화된 대답으로 직무의 전문가가되어 어찌어찌 하겠다 대답했던거 같은데 지금생각하면 사실 말도 안되는 대답이었던것 같네요 당장 하루하루 충실하기도 바빠 미래의 일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게 얼마나 당락에 영향이 갈진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5년 후에 뭐먹고 살고있을지~~
신탁원부
동 따봉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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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카드/억대/연봉> 2행시 이벤트 당첨자 안내
리멤버 블랙 카드 출시 기념 <블랙/카드/억대/연봉> 2행시 이벤트 당첨자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app.rmbr.in/ucnzjgPdmNb - 상품: 리멤버 포인트 5,000p - 인원: 총 100명 ---------- 📢 [당첨자 명단] 총 100명 (가나다순) * 당첨자 경품은 10월 8일 화요일까지 적립될 예정입니다. * 당첨된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번라인 48개월차 Ananos anypix CEO꿈꾸다 civil81 dkdi drastar fly1 fodo LSIT LV84 sarangna seed9900 seon sysssy te Ttsjq91b uspace00 vmx wqreyt 감자아부지 개념호로록 고시래왕 그린뉴딜 그림장이 낭만의직장인 냥냥펀치l 네이밍자판기 님향 더더더더더 덤앤더머 데이터붕석가 동구밭과수원길 드레곤007 라면 인생 라임투자증권 랏차7 레퍼궁금 마음부자 매니액 문진한 미도리샤워 미소쿵 미스터제독 반박시니가맞음 반프 백구 부동부동 부로스 부르릉부릉 블랙헌터 비오는새벽 빵태린 산업용로봇 새로 시작 새빛둥둥 성장 식사하세요 아크미심플 앙코르 박 야이로 양고기1인분 억대연봉자 에단호크 엘저닝ㅇ 영팍 오리너구리만세 올드엔지니어 요로즈 요르레이오 원 하늘호수 이리로오랑께 잉글리쉬대니 제가바로그분야 제이슨 리 조금이따 조선 알카라스 조선과해양 지니최고 직원마인드 진성람 청수사의종소리 체리여인 축구싶냐 축구에 미친 자 카즈야 쿠루리야 클루니 팽고 푸른망고 플스5프로 하늘이에요 하늘하늘땅땅 하마아빠 하키 향유고래 환한게웃음이 후방주의 흠냐흠냐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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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의 어린 여직원인데 상습 지각에 이젠 몰래 조기퇴근까지 했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가 어려서 많이 타이르고 직장생활의 태도에 대해서도 많이 설명해 주면서 10분전에는 출근해라 했는데 계속 지각입니다. 이제는 모두 외근했을 때 15분 보다 이전에 퇴근했는데 딱 걸렸어요. 거짓말로 5분전에 퇴근했다고 하고.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비바람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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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퇴사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원본 글은 삭제하였습니다. 다들 저에게 해주신 깊은 조언 새겨듣고 이직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내어 답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현재, 이성적 판단이 매우 흐려져 조언이 필요하여 깊은 고민 끝에 긴 글 작성합니다. 그냥 악으로 버텨야하는게 맞는지, 10월에 퇴사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maldi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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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가 날 용광로에 밀어넣는 꿈을 꿨다.
어젯밤 꿈에서.. 펄펄 끓는 용광로에 대표이사가 날 밀어넣는데 난 안들어가려고 애를 쓰다가 문득 꿈에서조차 현실자각을 했다. ‘회사 때려치면 이 양반은 아저씨고 여기 않들어가도 되잖아?’ ”저 그만두겠습니다. 이제 안들어가도 되죠?“ 대표의 당황하는 모습과 동시에 잠에서 깨어났네.. 업무상 대표이사 보고가 많은데 조만간 현실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Sauvage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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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도전으로 인한 퇴사 시점 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 시점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중견기업 총무직으로 만 2년을 향해가는 중입니다. 성장가능성이 적고 무엇보다 연봉이 너무 낮아 제약영업직으로 신입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문제는 현재 나이가 32살 이라는 점입니다. 제약영업직이 나이를 크게 안보는 편이라지만 32살.. 그리고 내년 33살일 땐 정말 막차라서 합격가능성이 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 2년 경력을 채우기 전 이면서 33살이 되기 전 제약영업 신입으로 도전하려는데,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면접까지만 간다면.. 정말 붙을 자신이 있는데 나이 때문에 그리고 현재 재직 중 이라는 이유 때문에 절박함이 안보여서 떨어질까 두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1. 현재 서류는 1개 붙은 상태이고, 나머지 제약사 4개의 서류 중 몇개는 붙는 다는 가정 하에 면접에 전념하기 위해 10월 중 퇴사 한다. 2. 최종 합격 후 퇴사한다, 단 이 경우 연차 개수가 부족하여 면접을 못 갈 수도 있기에 1~2개 회사만 전념해야합니다. 또한 최종합격시 약 1~2주만에 퇴사해야하는 이유로.. 팀원께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습니다. 아예 신입이자 경력 자체도 다 버리고 제약영업직을 도전 하는 만큼.. 10월 중 바로 퇴사를 하고 도전해보는 게 어떨지 고민 중이라.. 선배님들께 고견 여쭤봅니다.
갓생살기프로젝트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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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퇴사
최근 이직 후 업무적인 것이든 분위기든 안 맞아서 퇴사하려고 하는데, 보통 일한것 만큼 급여 지급할 때, 근무일수를 주말도 포함해서 지급하는 것이 맞나요? 맞다면 한달치 월급/30 해서 일 단위로 계산하는 것이 맞는 지 궁금합니다
무지무징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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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좋은 직원..
팀 내에 근태가 진짜 안좋은 직원이 있어요.. 저희 회사는 10시까지 출근이고요.. 아래 해당 직원의 몇 가지 안좋은 사례 보시고.. 냉정하게 판단 부탁 드립니다. 1. 오전 10시 30분 경, 신사역 일대에서 인도로 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나서 경찰에 진술을 해야해서 지각함. > 지인 기자 친구에게 연락해서.. 이거 기사감이니 꼭 써라라고 알려줬는데. 기자 친구가 강남서에 알아본바 그런 사고는 없었다고..함. 2. (1주일에 2~3번) 병원 진료 핑계로 오전 9시 30분 경 급하게 오전 반차를 냄. 3. (1주일에 2번) 야근 핑계로 팀내에 오전 11시까지 출근하겠다고 통보 후, 오후 3시쯤 출근함. 4. 오전 외근 후 본가에 일이 생겼다고 하면서 급하게 오후 반차를 씀. 근데 연휴 (국군의 날) 전 날인게 수상... 암튼 위와 같은 사례가 비일비재한데.. 일은 또 꼼꼼히 잘하는 편이라.. 팀 리더는 별 말 없는 듯 합니다. 여러 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이이션션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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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후 평판 조회가 이뤄지면 합격에 가까운걸까요?
지난주 최종 면접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면접이 끝는 당일 오후에 제가 지정한 직장 동료에게 평판 조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동료에게는 채용과정 절차상 전화를 한것 이라고 하면서 평판에 대해서 문의 했다고 합니다. 다른 후보자 분들도 계시긴 했었는데, 최종 면접후 평판 조회가 이뤄지면 합격 확률이 높다고 볼수 있을까요.?
Y2156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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