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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축의금 얼마가 적정선일까요?
안녕하세요. 축의금 적정금액 여쭤보고자 합니다. 전 회사 동기 결혼식이고, 관계는 아주 가깝진 않으나, 평생 볼 사이 입니다. 식장 참석 예정입니다. 5만원 지급은 예전 룰인듯 하여 요새는 어느 금액인지 여쭈어 봅니다.
이직포기할까요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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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부사수를 대하기 어렵다고 느끼시는 팀장/과차장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더 웰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주변에서 재직자 분들 특히, 리더/선임급에 계시는 분들을 뵙기 어려워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래 동안 MBA 리더십 과정 조교를 맡으며 간접적으로 수업을 듣곤 했는데, 왜 항상 리더들에게는 뭘 부하들에게 해줘야한다고만 가르치지? 리더도 다 바쁘고 힘드실텐데..라는 생각을 해왔고, 이러한 생각을 구현하는 연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1.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순수하게 도와주시는 마음도 너무 감사하지만, 참여해주신 분들께 실질적으로도 이익이 되는 설문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 리더분들의 참여시간은 짧게(5분), 보상은 높게 (신청 만해도 5천원, 설문 참여 시 네이버페이 1만원)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추후 개인별 분석결과가 담긴 '리더 웰빙 리포트' 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참여안내 및 신청: https://snu.az1.qualtrics.com/jfe/form/SV_0iVcuHRoad52h8i ] 2. 위 연구는 리더가 차이가 많이 나는 사원들에게 본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것이 때론 어렵다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혹시 그 밖에도 팀원/신입사원을 이끌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다음 연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의 리더, 선배가 되어 이끄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더십연구원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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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업계 취준준비
안녕하세요? 브랜딩 업계로 이직이 될지 취직이 될지 모르지만 관심이 생겨 어떤 업무를 하며 준비를 해야할지 업계에 계신 선배님들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행사 기획 pm으로 2곳에서 7개월간 근무하고 있는데 직무와 맞지 않는것과 현 회사에서 비전이 없어서 곧 취준생으로 돌아갈거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일간지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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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등 기술직군의 이직 가능한 나이
조금 늦게 취업해서 나이대비 경력이 좀 부족합니다. 가끔 사람인 같은데 보면 7년차 이상을 구하는 채용공고도 많이 나오는데요. 혹시 기술직군은 이직이 몇살때까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물론 능력이 되면 어디든 갈수 있겠지만 경력대비는 능력이 있는 편인데 나이대비는 평타인것 같아서요...
프로그램엔지니어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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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해보니..
이간질 하는 사람도 많고 무시하는 사람도 많고 새로운 부류의 빌런도 있고 다양하네요. 저도 어쩌면 누군가의 빌런일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 회사 다니려고는 하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아요 ㅎㅎ 선배님들은 회사 인간관계에 있어 힘들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출근하시나요?
fghjhjh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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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중 조언 부탁드립니다
23살에 첫 회사를 품질로 들어와서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한 업체에서만 유독 불량이 많이 나와서 그 업체 품질 담당자한테 욕만 안들었지 별 말 다 듣고 무시도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낮다보니 더 무시받는거 같네요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도저히 불량을 잡을수 없어 제 역량부족과 스트레스로 퇴사를 생각중인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이 업체가 단가는 낮은데 품질만 까다로워서 이 업체랑 계속 거래한다면 저는 더는 못다닐거 같네요...
직장고민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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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정장 하나 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취준중인 20대 중반 여자입니당! 부모님께서 정장 한 벌 하라고 돈을 조금 주셨는데, 사놓고 잘 입을지가 고민이라서요ㅜㅜ 남자분들이 정장 입은건 많이 봤는데, 여자분들도 면접 보실 때 칼정장 많이들 입으시나요..? 비싸게 주고 사고 입을 일이 없을까봐 그냥 싼걸로 위아래+셔츠 한 벌 사고 졸업사진용이나 하객룩으로 입을 깔끔한 원피스를 사는게 나을지, 아니면 조금 가격대가 있는 정장을 하나 장만하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입니당..! 앗 그리구 혹시 어디서 사면 좋을지 브랜드나 스타일 조언도 부탁드립니당..! 으아 글 쓰고나니 너무 별거 아닌거같은데 물어보는 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ㅠㅜ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데굴데굴굴러가용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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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이 없는 상급자
안녕하세요. 어떤 심리인지 너무 궁금해서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 상급자는 높은 고학력 + 본인을 압도할 수 있는 전문지식 + 물어보지 않고 알아서 잘하는 인재 유형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런 유형에 해당하는건 아님에도 저를 2차, 3차 직접 연락을 통해 뽑으신 상태인데 그 뒤로 제가 하는 일에 대해 굉장히 무관심 하시고 어떠한 의견을 내도 반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동료들과 같이 논의해서 프로세스에 대한 부분을 제안 드리면 애자일스럽지 못하다고 하시고 같이 의견 낸 기존 동료들도 점점 무기력해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제 의견에 동의해서 타 팀의 동일한 의견을 낸 고학력자 분이 계시는데 그 분 칭찬을 엄청 하시면서 바로 승인이 났구요. 보고하는 스타일/화법/타이밍 등 모두 변화를 주면서 시도하는데 단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ㅜㅜ.. 타 팀의 고학력자분이 어떤 방식으로 컨펌 받았는지 보니까 그냥 메신저 상으로만 툭 필요하니까요 라고만 던지셨던데 현타가 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동료들한테 대체적으로 그런 스탠스입니다. 앞으로 계속 부딪혀야 하는 직속 상사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어쩌겠어화이팅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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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재직 1년 8개월 차인 주니어 입니다 저는 회사에 전략 기획팀으로 들어왔지만, 지금 하는 업무는 대부분 서비스 기획, 웹 기획쪽 업무 입니다 저의 사수는 c레벨인데 사실상 전통적인 행사 기획 같은것만 해보셔서 서비스 기획이나 웹 기획은 잘 모르십니다.그래서 여기서부터 문제인데 제가 젤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웹 서비스 기획이라는 것을 모르시면서 훈수를 두신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의 상사, 대표님, 개발팀 이렇게 세번의 컨펌을 하나의 피처당 받아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벅차고 모두의 아이디어가 달라서 답답합니다. 그 중에서 저의 의견은 다들 배재하는 경향이 큽니다. 또한 기획에 대한 통보가 일반적입니다. 갑자기 어느날 불러서 웹 사이트 만들어야 된다. 정말 한줄 알려주고 2주안에 기획 나오라고 해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기획한걸 갑자기 어제는 또 없어졌다고 하네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닌데…미리 공유도 안해주고 실망스럽습니다. 사실 그래서 중고 신입을 지원할까 하는데 퇴사를 하고 준비를 할지 아니면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퇴사하면 더 힘들걸 알지만 100% 물경력이 될거 같은 느낌에 불안합니다
배고파닭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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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4년차, 고민입니다.
일단 행사 관련 소기업 4년차 직장인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쭙니다. 1. 근무 강도 업무 특성 상 스케줄이 불규칙합니다. 정해진 연차 같은 건 없고요. 주로 금토일 업무는 고정이고, 평일은 평균 1~2일 쉽니다. 주 업무는 현장 관리랑 중노동 업무입니다. 스케줄은 보통 이렇습니다. * 고정거래 행사업무 금 오전 10시 출근, 새벽 2시 퇴근 토 오전 8시 출근, 밤 11시 퇴근 일 오전 8시 출근, 밤 11시 퇴근 * 행사 추가 시 필수 참여. 그 외 평일에는 주로 서류 업무(전산 업무, 견적 상담)를 사측에서 요청이 올 때마다 진행합니다. 비슷한 업종(행사)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 이렇게 일하시나요?
정후이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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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팀장이 되었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펑 -------------------------------------------- 조언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코드짜는너구리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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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택의 기로(이직)
1번: 가족을 위해 1번을 선택하고 10년만 고생할 것인가-(근무 기간에는 혼자 일하고 한국에 갈 수 없음) 2번: 내 건강을 위해 대전에서 일하면서 주말부부를 할 것인가- 3번: 현재 회사에서 갈려나가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인가- 선택은 제 몫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도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번더힘내자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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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고민…심각…
최근 글로벌 사업쪽 업무를 떠맡게되어서 영어회화에 대해 목에 칼이 들어왔습니다… 영어공부를 꽤나 많이, 오래했어요 당연히 공인영어 성적도 좋고 원서나 논문도 술술 읽습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구어체는 아니더라도 말은 잘 하는 편입니다 발표같은거도.. 그래서 회사에서는 제가 영어회화에 꽤 능통하다는 오해를 샀습니다 근데 문제는, 정말 미친듯이 리스닝이 안되여 상대방이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말을 해도 잘 안들립니다 알고 보면 진짜 쉬운 표현인데도여 리스닝이 잘 안되니 대화를 주고받는게 엄청 무섭고 부담됩니다 해외경험 없이 책으로만 공부한 코리안 잉글리쉬라 그런가보다 하다가도 유튭같은거 보면 외국경험 없이도 잘하는 사람 많아보이고 자괴감 쩌네요 심지어 영어 미숙한 동료가 듣는건 저보다 더 잘하는것같아 쩌증도 나네여 토익 리스닝은 또 잘되는데… 성격이 소심하거나 내향적이지도 않고… 저같은 분 있나여?? 해결 안되나여 ㅠㅠ 이게 병이면 병원이라도 다니고싶은 심정입니다
종이비양기
억대연봉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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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휴가 나중에 써도 되나요?
결혼 후 2~3달 뒤에 가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취직하면 못갈것같다고 걱정하길래 삼전이나 lg같은 대기업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뚱땅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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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광고대행사 광고주명
현재 광고대행사에 재직중이고, 이직 준비중 이직사이트의 경력사항에 광고주명을 그대로 노출시켰다가 사내 챗을 통해 인사팀으로부터 삭제 요청을 받았습니다... 혹시 이 경우 기밀유출이나 영업 방해로 고소 당하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까요...?
크렁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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