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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사에 직원 복지 제안을 하고싶어요
현재 공연업쪽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여러 회사에 저희 회사 단체 티켓 구매를 제안드리고 싶은데요. (임직원 복지 차원) 컨택 포인트가 있을까요?
콘뮤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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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너무싫다
리얼기피업무... 경리쪽으로 입사했는데 안전업무도 시키네요... 2개사업장 위험성 평가 최초인증 체계구축 연간스케줄구축 kpi구축 갓대리달았는데 이건 너무하잖아요ㅜㅜ 살려주세요ㅜㅜ 100인미만사업장에 3개소 사업장 혼자시키는건 너무해ㅜㅜ 부서장들 협조 하나도안돼구 ㅜㅜ
랫서판디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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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출퇴근시간 및 거리 댓글 가능할까요? 현재 10km이내, 20~30분 소요 이사 70~80km 1시간 20분 소요 육아로 인해 이사하고자 합니다.
ajajajdh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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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업무독박 눈앞 도망치고..
50대 무슨 복인지 흐름상 업무가 저한테 자연스럽게 쏠립니다 업무에 대한 의욕도 없으며 그렇다고 아무런 보상도 없네요 대안없이 확 때려치기엔 뒷날이 감당이 안 될 것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합니다!!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흐르는 강물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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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이런 경력 보유자 거르세요!!!!!
(공유)이런 경력 보유자 거르세요!!!!! 빛좋은 개살구 경력에 속아 개고생한 썰ㅠ -국내 자동차 임원 경력 -협력사 연구소장 경력 -중국차 컨설턴트 경력 화려한 품질 경력대비 아는게 없음... 어설픈 설명중심의 프로세스만 강조... 소통없는 불통... 강압적 언행... 퇴사직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못된 행동들...(촉탁 컨설턴트? 갑질만행) 조만간에 경력모집에 또 나올 듯... 이런 경력 가진 사람... 모두 조심 조심 또 조심하세요 앞으로 똑같은 글을 매월 지속 공유하겠습니다.
폭싹신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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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모상 조문 답례
안녕하세요 외조모상을 당했는데 회사에서 조문 오시고 조화도 보내주셨습니다. 용인에서 경북 상주까지 상사 한분이 조문오셨어요. 회사사람들이 조의봉투도 많이들 하셨더라고요. 장례끝나고 출근하면 답례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저는 점심이라도 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모님께 여쭤보니 결혼도 아니고 조사는 밥사는건 아니라고 하시네요. 밥이 아니라면 커피라도 사는게 맞을지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A3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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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말할때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하면서 주변에서 연봉얼마야? 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래서 질문이 몇개 생겼습니다. 1. 계약연봉만 말하나요? 복지포인트, 상여/성과/인센 , 식대 등 비포함 항목 모두 합쳐서? 예를 들어 계약 5500 인센성과 등 1500 이럴땐 5500 이야 라고 말하는지 혹은 7000이야 라고 말하는지..? (물론 모두 세전입니다) 2. 말할 수 있는 범위? 직계가족? 친척? 친구? 아니면 그냥 아무한테도 말하지않을지..? 대기업이직 성공하면서 주변에서 계속 물어보는데 좀 곤란하네요.. 선배님들 조언 기다립니다.
hcmz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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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퇴사입니다!
퇴사글로 이렇게 축하를 받다니ㅎㅎ 댓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고 꽃길 걸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덜 힘드시고 많이 버시길^^ 한글날 전날에 회사 퇴사에대한 글을 썻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과 주위 조언을 듣고 오늘 사직서 제출했습니다. 생각보다 뭐 면담은 짧게 끝났네요. 대표가 생각하기엔 많이 부족해서 그랬다는데 입씨름 하기싫어서 아예 하고 말았습니다. 더 핏이 맞는 직원 들어오겠죠 뭐 제가 맡고자 했던 업무를 주지도 않았으면서 뭘로 평가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닥 알고싶지도 않네요; 그만큼 헛소리인거 알고 당당하지않으니 계약서를 속인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납득할만한 정당한 업무 부족이였으면 말도안하고 협의없이 수습기간을 늘려서 적은 근로계약서를 들이밀며 처음 계약서와 똑같다고 사인하라고 하진 않았을듯 합니다. 이번일을 겪으며 이렇게 사회생활에 찌듦을 배우고 가네요. 짧은 타지생활을 끝내고 주말에 가족들 품으로 갑니다ㅎ 지금 카톡으로도 어서 다 정리하고 오라고 성화네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리멤버에 좋은 글을 적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토토env00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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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학벌 프리미엄과 사교육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두 자녀의 아버지이기도한 여의도직장인입니다. 문득 명함정리를 하다가 고객분들(증권사/운용사/신평사등등등) 출신학교가 다들 괜찮더라고요. 아닌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SKY+서성한 비율이 높고 신평사 같은 경우는 기본급이 워낙 높은 좋은 직장이라 그런지 학벌 좋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특히나 여의도 금융가는 학벌 좋은분들이 많고 그런분들이 계신회사가 연봉 1.5-2.5억 정도 45-55세에 지급하다보니 부럽기도 합니다. 소위 돈 잘버는 좋은 직장의 경우 연봉도 계속 오르고 (금융권) 인재가 오다보면 앞으로 더욱 더 명문대 프리미엄등 학벌이 중요해질까요? 아니면 슈카 영상처럼 블루컬러가 뜨고 사무직 대체 등으로 학벌의 중요성이 낮아질까요? 그런 점에서 자녀 키우기는 분들은 사교육이 앞으로 더 중요해진다고 보세요 아니면 중요치 않다고 보세요?
토코토코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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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신입직원이 안구해져요
안녕하세요. 글 제목 그대로 신입사원이 잘안구해져서 고민이 많습니다. 중소기업에 직원은 10명 이제 넘었구요, 23년 3월에 회사가 창업을해서 현재 계속 커지고있어요, 매출이며 일은 급격하게 상승그래프를 그리고있어요. 직원을 뽑을시에 많은 것을 보진않습니다. 고졸에 의욕있는사람 딱 이정도 채용공고도 그냥 글로 써서 지원이 없나 하여서 포토샵으로 만들어서 나름 보기 좋게 (개인생각) 만들었는데도 지원이 안들어오네요. 현재 외근 현장기사 1명 사무직 보조 (여직원) 1명 이렇게 공고를 올렸고, 초봉은 노 경력, 고졸 3천만원 으로 올려놨어요 . 요즘 사람들에게 3천 초봉시작이 너무 낮은거일까요? 점심식대 지원, 휴가비지원,명절상여지급 야근 없구요, 현장기사같은경우 주말당직은 있습니다. 당연히 당직비용 지급하구요. 위치는 강서 가양쪽입니다만, 혹시 신입을 뽑기위한 참신함 시도방법이나 공고를 어필할수 있는 다른 방법이있을까요??
율추파파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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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너무 어렵네요.
다들 SNL 보시나요? 저는 매주 MZ 오피스를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곤 하는데요. MZ 오피스에 나온 상황을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문제에 적용한 글이 있어 짧게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회의 중에 던진 한 마디, 카톡으로 주고받은 짧은 대화가 오해를 낳았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직장내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직급이든 정말 어려운 것 같네요. 어쩌다 생긴 소통의 어긋남이 감정 싸움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퇴사까지 고민하게 되기도 해요. 실제로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설문조사 결과 ‘상사/동료와의 갈등’이 퇴사 사유 상위에 오를 정도로, 직장 내 소통 문제는 작은 일이 아니랍니다. 그럼, 어떻게 소통을 잘할 수 있을까요? 오은영 박사님 말씀처럼, 소통은 연습이 필요해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생각을 이해해보는 연습을 통해 더 부드럽게 소통을 할 수 있죠. 글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3zWxLxd
네오판다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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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키면 화내는직원
약 15인정도 근무하는 중소기업 이고 10년차 팀장급 직원인데 아무래도 회사규모가 작다보니 부서개념이 거의없고 팀장급과 팀원급들만 대략 나눠서 팀장들이 대부분 업무를 처리하고 서브급들한테는 서포트만 받는수준임 팀장들 근무강도 평균 주2회 야근, 월 2회 주말출근 정도이고 팀원들 근무강도 칼퇴 95프로 이상, 주말출근 년 1회정도 인데 다른팀원들은 괜찮은데 한 아줌마 팀원만 유독... 팀장들이 일시키면 일시키면 제가요? 바빠요 아씨 됫어요 그냥할게요 뭐 이런식으로 일하는 직원이 있음... 중소기업 특성상 일을 좀 못해도 저거라도 하니까... 놔두자... 이런 분위기인데 몇년째 계속 저러니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 따끔하게 혼을 내자니 분위기이상해질까봐 다들 참는분위기 이기도하고, 더군다나 여직원이기도하고 하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참을인백번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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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꼬인건가요?
핸드폰을 꼭 벨소리로 놓고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어요....윗분들 특히 많은데 뭐 바로 전화를 받으시면 상관없는데 부재중에 벨소리 크게 계속 울리면 겁나 짜증납니다.....옛날에는 이게 에티켓에 없는 내용이었을까요?
설계자랑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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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
육휴 대체로 1년3개월 계약입사로 추후 정직원채용할것이라 ㅇ싣고 10월 5일 면접을 보고 11월 1일 입사하기로 하였으나 상대측 육휴 근로자가 11월6일까지 근무한다는데 알겠다고 했으나 한달 미루고 입사를하는데 또 6일이 늘어나 저또한 아닌것같아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빙그르
2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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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덧 없다지만..
내용 몇번이고 몇달째 쓰다 지우고 또 쓰다 지우고.. 지방 광역시 업력 만7년차 중소기업 임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임원은 저 혼자고 직원수는 백명남짓 입니다. 나머지는 7~8명 정도 파트장체제로 운영중 입니다. 제가 이 회사에 1호 직원 이기도 합니다. 자체 사옥을 가지고 사업 하려하다보니 우여곡절 수도 없이 많았던 곳 입니다. 동종 업계에서는 1년 넘기지 못할거라는 소문 무성했던...심지오 유치권도 걸렸던곳.. 그런곳에서 갈아 넣었다는 표현 자신있게 합니다. 지금껏 무수한 고비고비 마다 저 피하지 않고 숨지 않고 최전방에서 지켜 냈습니다. 7년동안 주6일근무 남들 이야기 하는 수당등 받지 않고 마치 내것인냥 최선을 다해서 이제 대표 호주머니에 돈도 싸이고 남들 부러워하던 몇억짜리 차도 살 정도로 여유있어지니 너가 한게 뭐 있냐? 랍니다.... 진짜 아무리 사회가 냉정 하다지만... 어떡해 직원들 월급도 못줄때 친구들한테 개인적으로 차입해서 월급주고 세금 미납,4대보험 미납 압류 다 막고 정말 내것인냥 했습니다. 제 나이 46살 79년생 30대 후반에 만나 애초 부터 입사 할 생각 없었지만 말씀드린대로 1호 직원이다 보니.. 제가 떠나면 곧 무너질 곳 이었기에.. 도망가지 않고 모래 위에 성을 탄탄히 올렸습니다. 안정이 되고 나니 눈엣가시인가 봅니다. 하대...하대... 그런 인격모독이 없더라구요... 돈을 횡령 했다느니.... (했다면 한 직장에 오래 근무 못하지 않을까요?) 그런 소리 해대고 파트장들 불러 제 뒷담화 하고 전 진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워 할 만한 짓 한적 없습니다. 진짜 살인을 하고 싶을만큼 인간...대표새끼가 싫습니다. 물론 지 부인도 자식들도 지 싫다고다들 도망 갔습니다. 오만과독선이 그놈을 망하게 하겠지만 너무 억울하고 집안도 지인들과의 모임도 버려가며 지켜온 내 직장에서 제가 이런 대우 받고 있노라..그 말을 할 수 있는곳이 어디도 없어 이곳에 털어 놉니다. 선배, 후배 동년배 여러분 전 어찌해야하나요? 분명 제가 더 나이들고 힘빠지면 더 악랄해질놈 지금 손절 해야 할까요? 진짜 정의구현 할 수 있다면 저 뭐라도 할 수 있습니다
팔도비빈놈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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