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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으로 곧 이루어진다라는,,, 믿음!
한 직장 20년차 근무 중입니다. 내년에 20년 근속 선물 받네요, 징글징글하네요 ㅎ 10억 매출에서 100억 매출까지 15년 정도 걸렸습니다. 대표이사님 3번째이고요, 부서도 3번이나 바뀌었네요. 사표도 2번 던졌네요, 과거 돌이켜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일 자체는 야근하거나, 물어물어, 책을 엄청 파거나 하면 어느 정도는 해결 되는데요, 상사나 부하직원의 무모함과 멍청함엔 대책이 없더군요. 결혼도 하고, 아이둘을 키우면서 깨달은 거라면, 내 자식도 제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다는 것이네요. 1. 그들의 다름을 인정해주고, 2. 왠만하면 내가 끌고 간다. 3. 상대에게 요구가 크면 꼭 실망도 따라 크더라, 4. 일은 시간이 걸리지언정 해결은 반드시 된다. 5. 밝은 사람들을 끌어들여라! #솔선수범 #긍정 이런거 더군요. 글로 쓰려니 어렵네요.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얘기하죠~~ 사실이더군요. 모두 힘내셔요!
때굴짱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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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많은 회사.
기업문화적으로 복지가 좋다. 출퇴근 및 휴가사용이 비교적 유연하고 특히 성희롱이 없다. 여자가 많다는건 육아휴직이 보장될 가능성이 높고 여자가 다니기 좋다는 건 남자도 다니기 좋을 가능성이 높다.
JOEKIM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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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소한 마음 가짐들..
첫번째 "일 은 생계를 위한 수단 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 이라면 하루의 많은 시간을 회사라는 곳 에 보낸다. 각자 업무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고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워킹 & 라이프 의 밸런스를 최대한 지킬려는 마음 가짐이 필요 한거 같다. 일 이 잘 안풀릴때는 계속 붙잡고 있지 말고 잠시 바람좀 쐬면서 하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다. 두번째 "동료 라고 생각하자." 회사는 직급이 존재 한다. 뉴스에 보면 기업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내가 있는곳은 아직은 아니다.. 난 내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부하가 아닌 맡은 바 역활을 하고 있는 동료 라고 생각 한다. 세번째 "월급은 회사가 주는것이다."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하는곳 이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수 밖에 없을꺼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과 일 을 하게 된다면 신경이 쓰일수 밖에 없다. 난 그럴때 생각한다 "월급은 앞 에 있는 저 사람이 주는게 아니라 회사가 주는거 잖아. 월급쟁이 끼리 뭐.." 사회생활은 올해로 17년.. 내년이면 4땡 이네요.. IT업종에 종사하고 있고 회사는 몇군데 옮기면서 느낀 생각들 이에요.. 어려운 시기 우리 모두 건강 잘 지켜 내기를 소망 합니다.~
날이좋아서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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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꿀팁 - 작은 메모지 가지고 다니기
요즘 같은 스마트폰 시대에 옷 속에 작은 메모지와 펜을 소지하고 다니다가 윗 분들이 부르셔서 무엇인가를 지시하실때 메모지를 꺼내 펜으로 적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은 이미지를 심을 수 있더군요.
열정변호사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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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고려해야 될 회사 평판?
첫 회사 들어갈때 무조건 돈이 다인것만 같았습니다. 뭐뭐 조경회사. 역시 돈 만큼 아니 돈도(수습. 등) 제대로 아니었지만, 퇴사율 쩌는 회사 였습니다. (아주 독한 회사, 하청업체의 사정은 정말이지 1도 고려x) 배울점은 있었고, 이 업체 현재도 승승장구 합니다. 그러나 저역시도 퇴직자 중하나네요. 지방의 모업체, 평은 그저 그랬으나 경력직이 계속 빠지는 업체 사장 마인드가 좀 모자란데다가 귀 얇고, 잘속는 사람 일하기는 편했으나, 회사가 망하더라구요. 여러 이직을 거치면서 반드시 고려하셨으면 하는것은. 잡x래닉, 워x넷 등에. 회사평, 퇴사율 등을 보시고 이직하시길 권해드리며 퇴사율 높은 회사는 될 수 있으면 믿고 거르셔요
서비님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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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맞을까요
15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전 직장에서 싸수분과 함께 지금 회사로 넘어온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모 그룹지주사의 신사업기획부서입니다. 싸수분은 임원으로 왔고, 저는.. 중간관리자정도로 해두죠. 현재상황을..요약하자면 정말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돈 잘나옵니다. 전 직장에 비해 업무강도가 확 낮아졌습니다. 거의 50%정도요. 안좋은 점은.. 저는 진급에 3번 밀렸습니다. 아무리 인사의 길들이기라는 건 이해를 하지만 경력직으로 와서 이정도면 여기서 결국 내 가치가 이정도인건가..이직을 고민합니다. 임원에게 이직의사를 밝히고 임원도 부서와 업무파이의 성장이며 인사결과며 마음대로 안되는 현실이 답답하신지 잡고싶은데 잡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다고 고민해본다 합니다. 그 와중 얼마전 임원분께 계약해지가 통보됐습니다. 회사 인사팀에서 불러서 저보고 임원이 나갔지만 저보고는 동요하지 말라고 합니다. 부서의 임원이 없는 상황에서, 신규 임원이 외부에서 오실지 부서의 미래가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에 계획을 물어보니 아직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좀 답답해서 '임원분 건이랑 별개로 퇴사생각하고 있었다. 경력직이 3번 진급 미끄러진건 사실 회사에서 쓸모가 별로라는 거 아니냐'라고 그냥 공개를 했습니다. '오해하시는 거다. 잘 하고 계시다. 이번 인사에는 최대한 신경써볼테니 다니셔라. 지금 나가시면 부서관리가 안된다. 팀원들에게도 안좋은 영향이 있다.'라고 합니다 글쎄요..몇가지 생각이 듭니다. - 경력직 특진은 커녕 임원분이 계속 진급대상으로 올릴때도 커트당했는데 임원도 없는 팀에서 남아있으면 갈데없는 놈 취급받지 않을까..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 우리 팀원들 동요가 심할텐데 남아서 챙기고 안정화되고 좋은 기회있으면 나갈까. - 여기서 나에 대한 점수는 결국 진급누락인데 뭘 열심히 한다고 고마워할것 같진 않고. - 만약 부서가 쪼개진다면 나는 기존 부서의 구성원이 되서 내 전문영역이 아닌 곳에서 치이겠지. 등의 생각이 들면서 그냥 이직이 낫겠다는 쪽으로 치우칩니다. 갈곳은 있습니다. 조건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제 경험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재정이 안정적인 모대기업입니다. 만약에 제가 구직상황 중에 지금회사와 오퍼를 주는 회사에서 연락이 온다면 지금 회사를 택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성장이 큰 회사니까요. 그런데 다녀보면서 느끼는 답답함과 환경의 불안정함때문에 리스크가 확인되지 않은 새회사를 선택하려는 것인가 싶습니다. 새회사도 생각외의 답답함이 있을 수 있으니.. 어지러운 이때에 그냥 있다가 새로운 때를 기다려 볼까.. 가슴이 뛰는 새로운 회사를 갈까.. 조언 좀 부탁드려봅니다.
KIM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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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직장인 꿀팁 중 꿀팁은 그냥 하나로 귀결되는데...
alt-tab.....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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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상관없는 분야의 사람들을 최대한 만나세요
제 커리어는 좀 특이합니다 처음에는 대기업에 있었고 스타트업에 갔다가 프리랜서로도 일하고 지금은 또다른 스타트업에 있어요 분야도 엄청 다양합니다 ㅋㅋ 한 우물을 못 판 아쉬움은 있지만, 재밌는 길을 걸어왔고 또 저만의 색깔이 딱 생긴 것 같아요 그걸 buying 해주는 회사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직장이아닌 직업으로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고 느낍니다 그게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가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서' 인 것 같아요. 독서모임이든 업계모임이든 동호회든 원래 좀 활기찬 성격이라 가리지 않고 다녔는데 그렇게 알게 된 사람들이 새로운 연결이 되더라고요 생각지도 못한 기회를 잡게 되기도 하고. 어떤 분야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니 막무가내로 들이댈 용기도 얻게 되고요.
내텀블러파랑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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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회의하기
아이디어 회의를 하다보면 기본이 1시간입니다. 한 명 두 명... 팀원들마다 의견을 내놓고 그 의견에 대해 다른 팀원이 피드백, 반박, 의견,... 그러다보면 하루종일 회의를 몇 시간 했는데도 남은 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죠. 가장 좋은 건 회의 시간을 1시간 2시간 혹은 오늘 내! 라는 마감시한을 정해두고서 집중해서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나눈 뒤 결정해야할 사항에 대해 그 자리에서 빠르게 확정하고 회의실을 나서는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는 채로 다음날 또 같은 회의가 같은 이야기를 연장하는 선으로만 진행되더라구요.ㅠㅠ 기본이라면 기본, 꿀팁이라면 꿀팁일 수 있는...! 팁이었습니다 :)
커피콩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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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잘 고르세요. 추천 받아서 가세요
회사를 잘못 고르면 이상한 상사나 이상한 후임을 만나면 백만 꿀팁이 무용지물입니다. 회사를 잘 가세요. 회사를 잘 가는 방법은 무조건 지인이 현직자로 있는 곳을 가시거나 대표를 직접 아는 곳을 가세요. 그러려면 평소에 네트워킹을 어느정도 잘 해야 겠죠? 회사를 잘 못고르면...어떤 꿀팁도 소용이 없습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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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동기부여 시킬 때 고려해야할 원칙
이건 연구결과로도 나와있는데요, 사람을 금전적 보상으로 움직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성과급 받은 직원이 더 열심히 일하진 않는다는 기사도 있고요 http://weekly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07/2016100701594.html?utm_source=facebook&fbclid=IwAR1quNIghbV3ShrougVR_-eaDikwBZCWXewrW8mAPo8ds2f-ZQ_TTjU8qT8 그보다 동료애, 책임감, 헌신과 같은 무형의, 사회적 가치에 사람은 더 크게 반응합니다. 특히 우리사회는 이걸 간과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갈수록 이런 경향은 심해지고 있어요~ 뭣보다 직원들이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문화를 형성하는게 일이 잘 되게 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윽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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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했으면 솔직하게 말하기
업무적인 부분에서 실수를 했을 때, 그냥 은근슬쩍 덮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을 놓치는 등 더 일을 크게 키울 수가 있더라고요. 실수했을 때는 솔직하게 말하고 함께 해결한 뒤 다음에 실수를 안하는게 대처법과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
덜덜덜이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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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 확인하는 꿀팁
내 시장가치가 얼마정도 됐는지 궁금할때 ㅋㅋ 링크드인같은 프로필 올려두면 헤드헌터나 인사담당자가 제안하는데 있죠? 거기에 조금만 공들여서 이력 올려놔보세요 이런 저런 제안이 오는데, (신입만 아니시라면...) 대충 제안오는 연봉이 비슷비슷합니다. 회사 안에 갇혀 있을 때는 모르는데 열어두고 보면 대충 시장에서 지금 내 직무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또 현직자들의 회사들의 인식은 어느정도인지 대략 가늠할 수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이벤트 상품 진짜 세네ㅎㅎ
claire1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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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많이들 하시나요?
내일부터 5인이상 집합금지라는데ㅠㅠ 출퇴근, 점심시간이 무섭네요
kjhg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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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대화 시 대처법
직상 상사와 대화 시 대처법을 알려 드립니다. 많은 경험에 따르면 이 한마디 말이 모든 상황에서 잘 커버되더라구요 ~~ 1. "그럼요 그럼요" 2. "네 맞습니다" 3.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3가지 말만 기억하면 직장 상사도 두렵지 않아요 ~ :)
ilili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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