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장37년차(건설회사19년,공기업12년,감리5년,공무원1년)어려운 시기를 용케 해처 나갔는지? 다시 시작 안하지?
건설업,공무원,지방공기업,건설사업관리(감리) 회사 어렵게 견뎌온일 추억일까? 1)지방행정직 및 국가건축직은 그당시 급여가 적어서 이직?84년도?(행정직은 세무과 부과계,건축직은 철도청 영선사무소) 2)건설회사는 IMF시 부도 두개 건설사 모두 부도 한현장 40개월 옷을 세번정도 바꿔 입음 이직, 주택공사( 현 LH공사) 공사 시, 감독이 주공 공사 처음 한다고 본사 전무한테 교체, 바꿔 달라고 해서 1년정도 근무하고 퇴직?호남 회사? 그감독 소장이 몇년전까지 카톡 오더니 이제는 안오네,청첩장도 오고요, 연락 안받고, 안오는게 맞죠? 3)지방공기업 한곳은 6년정도 근무 행안부에서 공사 파산 정리 권고로 이직 후, 다른 관광공사 6년근무 시 진짜 힘든시기 사장이 토일 휴무일에도 다른곳 밴치 마킹 나에게 요구, 나중에는 휴일은 내개인 시간이라 대답 한다고 그런 얘기를 한2년정도 직원들 한테 했음 퇴직하고 몇번 전화 왔는데 서로 연락안하고 전화 안받는게 맞죠? 4)감리회사는 고용명령으로 입사 1년 후 공기업 간다고 하니, 사표 수리가 안되어 병원 진단서 제출후 겨우 퇴사함, 지금 감리회사는 4년째 근무? 공기업 퇴직 후 연금 수령한다고 적은 용돈벌이로 3년 근무 후, 다시 2년 재계약 후 더적은 금액으로 연봉계약 후 열심히 이나이에 찾아주는데가 있어 감사 하다고 근무 중 많은 고비가 있었고 할얘기는 책을 두권정도는 쓰겠는데 그냥 이정도로 글 올려 봅니다 새로 시작 얼마 안된 기술자분들, 늘 자기 개발 해서 몸값도 좀 높이고, 지금 자리에 안주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시길, 기술자 및 그외 분들도 하이팅(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1년도도 건강하게 하이팅) 감사 ㅎ
uwkim
20년 12월 24일
조회수
1,355
좋아요
1
댓글
5
[꿀팁] ★ 20년 한우물 직딩의 회사적응 팁 ★
안녕하세요! 전 식품회사에 내일모레면 20년차인 품질팀장입니다. 이렇게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요즘은 미덕이 아닌것 같지만. 아무튼 큰탈없이 근무해온 팁 아닌 팁을 공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 입사초기 1~2년내에 회사내에서 관련 직무에 대한 지식은 다 습득해야 됩니다. - 신입사원때 배운게 20년 갑니다.(전통산업 일경우, 제 경우 식품회사라 ^^) - 3~4년 지나서 대리나 주임등 약간 승진하면 배울시간없이 일이 밀려옵니다. 2. 직무 관련 정보를 폭넓게 접하자.(개선 아이디어 발굴) (꼭 교육이 아니라도, 관련 블로그나 유튜브도 많으니 많이 접하시고 그중에서 아이디어를 메모 해놓으세요) 3. 가급적 본인이 잘하거나, 하고싶은 부서로 근무 희망을 인사팀이나 상급자 들에게 소문 내세요 - 승진 보다 중요한게 하고 싶은 일일 것입니다. - 가끔씩 오는 빅마우스 부장님이나 인사총무쪽 직원들에게 대놓고 희망을 표현하고, 직무에 자신감을 피력해야합니다. 4. 대외 업무를 하는 경우, 관공서나, 협력사, 경쟁사 직원들과 원만하게 잘 지내세요! - 중요할때 외부에서 들려오는 나의 대한 칭찬이 내부에서의 칭찬보다 큰 경우가 있습니다. 5. 근무가 3년 이상이 넘어 간다면 자기가 속한 팀외에 부문내나 타 부문의 흘러가는 상황들을 잘 이해하고, 특히 나와 관련된 일을 해주는 사람들에게 (특히 직급이 낮은 사원이나 여직원)에게 조금 신경을 더 써 줍니다. - 저는 매년 저희 팀원 들에게 생일선물과 축하편지, 명절선물을 꼭 합니다. 비싼거 못하더라도 정도껏, 윗분들에겐 안합니다.(이 부분은 제가 윗분들에게 했으면 더 승진 했을지도 몰라요 ㅋㅋ) - 매년 명절엔 회사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들과 타 팀 여직원들에게 꼭 선물 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선물보다는 평소에 관심을 가져 주는 거죠! 6. 년차가 10년차 이상이 되어가면, 진짜 회사 전체에서 직무에 대해서 1인자가 되지 않으면 어려운거 같습니다.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확인해줄 사람은 본인이 되어야 합니다. - 직무 관련 교육은 빠지지 않고 매년 듣습니다. - 저는 대외 교육 진행을 조금 하다 보니 더 공부를 하게 되더군요! 7. 마지막으로 제 생활 신조인데요. "긍정의 힘은 무한하다.!"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활동합니다.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제발 어둡고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지 마세요!!! * 두서 없이 이야기 했는데요!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인거 같습니다. 건강하게 즐겁고 긍정적으로 살면 어떤 일을 하건 어떻습니까!!! 조금 길게 쓴거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일 오늘이 크리스마스네요! 메리크리스마스!!
대포식자곰
20년 12월 24일
조회수
1,956
좋아요
76
댓글
33
혼밥하는 점심시간 알차게 보내기~~
요즘에 점심 혼자 드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 때 보통 핸드폰으로 sns 하거나 넷플릭스 같은 거 보시는 분들 많으신데 전 그 때 재테크 강의 보면 뭔가 하루를 꽉 채워서 잘 보낸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고요. 꼭 재테크가 아니더라도 관심 있는 생산적인 취미와 관련된 영상을 보거나 외국어강의를 들으면, 물론 점심시간을 그냥 점심 먹고 휴식을 취하는 정도로 보낼 수도 있지만 뭔가 회사와 관련이 없는 적당히 생산적인 걸 한다는 느낌 덕분에 삶에 의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의닉네임
20년 12월 24일
조회수
346
좋아요
1
댓글
1
이게 경위서를 쓸 일 인가요?
저는 고객의 IT업무 시스템을 위탁 받아 운영 중입니다. 고객이 작년 봄에 내부사정으로 2016년, 2017년 자료를 제가 운영하는 시스템에서 삭제해달라고 했고, 원래 시스템에서는 삭제를 하고 삭제된 데이터는 다른 서버에 백업을 해놨습니다. 간혹가다 고객사에서 이전 자료들을 요청했고, 그럴때마다 백업해놨던 곳에서 데이터를 추출해서 전달해주곤 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고객에게 추출 요청을 받아서 추출해주려고 해당 위치에 갔는데 글쎄 백업해 놓은 파일들이 싹다 날라가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 매우 당황했고, 같이 일하는 동료한테 물어봤죠 백업위치를 정해줬던 것도 그 동료였습니다. 근데 그 동료는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서버에 접근에서 작업을 하면 기록을 남기는데 어찌 어찌해서 기록을 찾아보니 그 동료가 6개월전 쯤에 그 데이터를 삭제했더라구요 그 사실을 바탕으로 물어보니깐 실수로 지운 것 같다고... 이 사실을 팀장에게도 보고하니 그 시스템 관리를 못한 저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경위서를 쓰라고 하는데 1년 넘게 잘 보관하고 있었고, 필요할 때마다 데이터를 추출해줬었는데 ... 도대체 전 무슨 책임이 있는 걸까요?
가네키3255
20년 12월 24일
조회수
537
좋아요
0
댓글
3
긍정의 자세가 생존의 필살기^^
직장생활 약 15년정도 보냈었는데,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데 그 중에서 상사, 동기, 또는 입사후배들의 요청이나 도움을 부탁할 때, 설사 결과가 실패가 되더라도, 긍정적 검토를 하는 걸 추천합니다~일은 힘들어도 목적의식만 제대로 갖추면 버티나, 주변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면 쉽게 지치더군요~.- 긍정적 검토는 결국 상대의 마음을 사는 것이기에 오래 각인이 되기 때문이더군요~~^^
biofuzzy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85
좋아요
1
댓글
1
☆반드시 젊어서부터 재테크하세요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든든한 자산에서 용기납니다. 직장생활 오래하려면 반드시 부수입을 얻는 재테크 해야합니다. 노후를 위해서 재테크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도 월급때문에 어쩔수 없이 붙어 있는 것과 언제든지 때려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많이 다르니까요. 저는 회사생활중에 외부강의 조금, 부동산도 조금, 주식은 우리사주로 이렇게 부수입을 조금씩 올렸었는데요. 얼마전 어떤 회사사람이 가지고 있는 원룸건물에 새로 임대계약서 쓰러간다고 가는데... 자신감 넘치더군요....회사는 취미생활.... 어쩐지 소신발언을 많이 한다 했었지요... 저도 회사생활을 취미로 하고 싶네요.... 젊었을때부터 열심히 제테크하세요. 월급은 대출이자 내는 용도로 쓰시고... 공격적 투자도 나이들면 망할까봐 못 합니다. 화이팅! 부자됩시다. 아이유의 명언, "부자는 착한사람되기 쉬워요" 마음에 품고 사세요!
뒹굴뒹굴
20년 12월 24일
조회수
436
좋아요
8
댓글
8
15년째 회사생활 편하게 하는 법
초창기는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 선임들보다 더 많은 일을 하려 했고, 그 노력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나태해지면서도 티안나게 어영부영 다니던 시절도 있었고요. 하지만 최근에는 나름 재미지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의 시선만 너무 신경쓰지도 않고, 걍 월급루팡만 추구하지도 않고 있지요. 그저 제가 하고 싶은 일에 제가 모르는 것이 아직도 많기에 항상 배우고 해봐야 할 것이 많은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는 나의 의사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봐야를 안다면 그 안에서 스스로의 나만의 목표를 세울수가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업무의 성공여부와 무관하게 개인의 성장을 얻을 수가 있었고요. 그로 인해 업무의 질도 올라가는 선순환을 경험했습니다. 어떻게보면 이기적인 마인드로 일한게 더 도움이 된 것 같기도 하고요 . 이런저런 경험을 하며 제가 느낀 점들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여러 경험을 통해 편한 회사생활들을 하셨으면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우왕좌왕
20년 12월 24일
조회수
501
좋아요
3
댓글
1
★☆일잘하기 10계명+@☆★
일을 잘한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시간과 노력, 아이디어가 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쉬운게 아닙니다. 그렇다면 루틴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다들 알고 당연하지만 누구에겐 당연치 아니한게 세상이라 팁이라고 생각하고 적어 봅니다. 1. 일을 시키든 내가 일을하든 모든 일엔 기간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그에 따른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일할때 어려운 것은 언제까지인가인거 같습니다. 기간을 안정하면 늦어지는게 일상이고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보고시에는 두괄식으로 말하고 이유, 근거, 대안, 경청으로 마무리 한다. 예) 이 프로젝트는 무산된다. 투자비용이 너무 크다. 코로나와 매출 감소로 투자 비용 확보가 어렵고 투자 대비 비용 회수의 리스크가 크다. 타사와 협업으로 투잡용 감소 및 리스크 분할이 필요하다. 의견을 묻는다. 3. 상사 또는 부하직원이 모르는 능력늘 보유 하자. 어?! 이사람 봐라 하는게 있으면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3. 보고서는 워드로 작성하고 숫자로 항목을 만들고 탭키를 활용해 영문으로 부가 설명을 작성한다. 내용이 간단하고 명확하게 보입니다. 4. 납기는 길게 통보, 납품은 빠르게. 나를 위해 노력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게 포인트 입니다. 5. 영업이라면 고객에게 가격은 조금 비싸게 제안 네고가능으로 여지를 두자. 6. 일이 없으면 전화는 금물. 다름 이유를 핑계로 커피한잔은 ok. 일없이 연락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나가더라도 커피한잔 말없이 주고 가면 기회로 돌아옵니다. 7. 상사의 질문에는 본인이 모르거나 상사가 틀리면 확인해보겠습니다. 를 말하고 후에 근거를 가지고 아닌거 같습니다로 유하게 말하기. 회의라면 명확하게 근거를 비탕으로 말하기. 누구라도 대놓고 아니라고 하면 기분 나쁘겠지요. 8. 생색은 필요할때만 조용히 하자. 다만 모른다면 알게하자. 고마움이 쌓이면 권리가 됩니다.. 9.식사는 꼭 챙기자. 이거 안기다리거나 안물어보면 여태까지 쌓은 모든 점수가 날아갈 정도로 서운합니다. 10. 직장동료, 선배에게 잘하자. 언제 어떻게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될지 모릅니다. 많이 봤어요.ㅎ 11. 남말하지말자, 남의 말도 옮기지말자, 하지만 업무는 공유 하자 흔히 뒷다마라고 하지요, 하다보면 잼있고 또 늘어 납니다. 같이 뒷담화 한다고 해도 상대방은 나에게 색안경을 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땐 적당히 맞장구만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12. 욱하면 잠깐 쉬었다 하기. 욱하면 모든게 화나고 사소한거에 열받습니다. 잠깐 커피한잔 담배 한대 피고 오면 진정될때가 많습니다. 13. 항상 꼼꼼히 확인하기 남이 확인했다고 해도 내가 확인 안하면 내탓이 됩니다. 항상 확인하는 버릇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14. 남탓하는 사람과 일할때는 모두 기록하기. 남탓하는 사람과 같이 일하면 모든 것을 이메일로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모듯 탓이 나에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나름 직장 생활을하며 배운 팁이라면 팁. 아니면 당연한것이지만. 사회생활 초년이거나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작성하고 댓글로 생각나는 것들을 더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소소한 팁들이 더 있을까요? 팁이지만 팁같지 않은 당연한 것들이요 알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tiger
20년 12월 24일
조회수
572
좋아요
10
댓글
3
☆모든일은 시작이 중요합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다들 간과하는 부분이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21년차 직장인이고, 21년동안 세계최고의 기업(회사에서 말하는)부터 월급밀리는 스타트업(3달치 아직 못받았어요 ㅜㅜ)까지 다양한 회사를 다녀봤는데요. 국내회사든 외국계회사든 모두, 처음 입사 3개월 동안의 그사람의 이미지가 나머지 회사생활을 좌우합니다. 처음 3개월동안 힘들어도 눈치빠르고 부지런하다는 인상을 남기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그후가 편합니다. 동기들이 있다면 비교우위에 설정도만 부지런하면 됩니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업무는 선배들중에 누가 제일 일 잘하는지 관찰해서 업무를 배우세요. 너무 당연해 보이지만 당신이외 대부분 신입들은 그러지 않을 겁니다. 만약 혼자 입사했다면 더 좋아요. 완전 스포트라이트 받아서 조금만 빠릿빠릿해도 조금만 일잘해도 완전 주목받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할때 이런 이미지가 리퍼런스체크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심지어 먼저 이직한 선배가 옮겨올 생각있냐고 연락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두번이나 이런 기회를 얻어서 몸값을 50%씩 올리기도 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처음 3개월만 고생하세요. 부지런하고 일잘하는 사람으로 계속 살아갈 수 있습니다.
뒹굴뒹굴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68
좋아요
4
댓글
2
직장상사에게 혼나지 않는법
예를들어 주어진 예산을 일정비율만큼 쓰지 못하면 고가점수가 깎이는 형식과 내년 예산 삭감인 상태! 예산집행 목표치를 달성못했다! 오히려 자신이 먼저 화난투로 말하시길~ "아니 왜 예산 남긴거예요!! 이거 다 안쓰면 내년 예산 삭감되는데!!" 이런식으로 다른상황에서도 응용력을 펼치시길 :) 직장인들 전쟁터 안에서 잘 살아남으세요!
dohy33
20년 12월 24일
조회수
329
좋아요
2
댓글
1
회사에 나의 좋은인상 남기기
속담중에 그런말이 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힘들고 짜증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회사생활이지만 아침에 웃으며 만나는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회사내에 직원이 많다면 같은 팀이 아닌이상 서로 모르는 직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오며 가며 만나는 직원중에 모르는 직원이 많더라도 웃으며 인사를 하다보면 회사내에서 나의 평판은 아 그 팀에 인사잘하는 밝은 애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같은 팀이 아닌이상 그 사람의 업무능력 몰라요. 특출나게 일을 잘하지 않는 이상... 있는 듯 없는 직원이 되기보다 밝고 인사잘하는 직원이라는 인상을 회사에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인사는 돈들지도 않고 나의 약간의 노력만으로 나의 이미지를 올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응컁스런하루
20년 12월 24일
조회수
376
좋아요
7
댓글
1
꿀팁이 있나요..입사 전 그 마음 영원하면 되죠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 입니다.
생각해보니 꿀팁 이라는게 별거 없고 입사 전날 밤 그 마음만 계속되는게 꿀팁인거 같아요.. 입사 전날 밤 잠들기 전 설레임도 있고 걱정도 되던 그래도 내가 여기서 잘 한 번 해 보겠다는 그 맘 저도 직장생활 20년 이네요 그 동안 2번 이직 했는데 입사 결정의 칼자루는 회사에게 있지만 퇴사 결정의 칼자루는 우리에게 있어요. 이직이나 퇴사 어렵다고 하지만 조금만 찾아보고 노력하면 갈 때 많아요.. 당연히 참고 적응하고 배우고 해야하는 부분은 감래 해야죠 그렇지만 부당하고 억지로 참아야 하는 부분은 참아봐야 달라지지도 않고 결국 본인만 피폐해져요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 입니다.
초롱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39
좋아요
5
댓글
5
연봉 협상 시즌
개인적으로는 올해 성과를 보였다 생각하여 내년 연봉 올려주지 않음 함께 못하겠다고 질렀네요. 윗선에서 생각해보고 답 주신다고 했는데 흠..어찌될진 모르겠네요.
망고복숭아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38
좋아요
3
댓글
1
싸움에 대비하는 자세
물론 충돌이 없다면 그게 제일 베스트이겠죠. 하지만 저도 알고 님들도 아는 회사생활의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죠. 제가 가진 팁도 적겠지만 님들의 팁도 나눠주세요. 1.증빙을 만들자. 싸움에 대비하는 자세라고 했지, 싸움하는 방법이라고 안했습니다. 제가 적는 팁의 대부분은 공격의 방법이라기보단 방어의 방법이 될 겁니다. 사내에서 누군가 강한 정치적 열망(?)으로 다른 이를 공격하는 경우, 공격 받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첫번째는 방어선을 구축하는 거죠. 증빙을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할 경우 이를 빠져나올 방법은 나도 보고 남도 보는 이메일을 잘 정리하는 것이죠. 가진 메일만 정리하기 이전에 모두 기록화될수 있도록 문서화, 메일화를 유도하는 일도 포함입니다. 구두약속, 구두요청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에겐 최적의 빠져나갈 구멍입니다. 잠깐 불편하더라도 모두 메일, 서류화를 유도하십시오. 2.데이터를 가지고 있자. 신입시절 부서간 회의를 갈때면 임원분들은 사뭇 비장한 태도로 제게 말하셨죠. 전쟁이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항상 웃으며 돌아오는 분이 있었으니 데이터를 가진 자입니다. 어떤 것이라도 상대를 설득할 수있는 수치화된, 숫자가 보이는 데이터를 가지고 계세요 다른 이를 설득할때 (윗사람들이 연루되는 논쟁의 경우엔 더더욱) 숫자가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은 숫자를 좋아하죠, 이건 어디를 가도 어느 회사를 가도 변하지 않던 진실이었습니다. + 숫자로 표현이 안된다면 도식화된 표, 잘 정리된 프리젠테이션이라도 필요합니다. 3. 당당함(이라부르고 뻔뻔함이라 일컬어지는)을 장착하자. 자신이 잘못한 경우에는 솔직하게 시인하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물론 잘못하지 않은 일은 절대로 사과하지 않습니다.(이는 하이에나들에게 여지를 주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실수가 있는 경우에는 논쟁의 비교적 초반에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당신의 논지를 완벽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수지모모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39
좋아요
3
댓글
1
그럴수도 있지
다른 분들과 대할때도 그리고 자기자신을 생각할때도 '그럴수도 있지' 라는 오픈마인드면 그래도 짐이 좀 덜어지더군요. 처음에는 되게 납득안되는 지시라던가 뭔가 엇갈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서서히 그럴수도 있다는 마인드로 대하다보니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나 하나 득달같이 달려들어도, 아니면 나 하나 없어도 돌아갈 사회인거 도와줄건 도와주고 안될것 같은건 이런거 못 할수도 있지 뭐 하면서 도움요청하던가 상사분에게 바로 말하면서 어느정도 선을 지켜가며 책임감 있고 그럴수 있다는 실패나 좌절의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고 있습니다 ㅎ..
퇴근마려운노예
20년 12월 24일
조회수
282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