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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꿀팁: 상부상조 (댓글달기도 상부상조!)
제가 지내보니 결국은 동료랑 서로 상호호혜적인 자세로 업무를 하는게 장기적으로 중요하더군요 그냥 제가 먼저 한번 더 베풀어주고, 두어번 도와줘도 반응 없는 사람은 그 이상 안합니다ㅎㅎㅎ 반대로 한두번 먼저 도와줬는데 반응 잘 오면 좋은 관계를 다질수 있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꿀팁대회도 댓글이 2개 이상 달려야 커피도 주고 그러던데 여기서도 저부터 댓글 마니마니 달아드리러 가봅니다ㅎㅎㅎㅎㅎ
미미미미미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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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겁나 때려치고 싶을때 해결하는 꿀팁
여러분 회사 때려치고 싶으시죠?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 저도 그래요. 제가 너무 힘들때였는데 어떤 선배가 그러더라구요. “회사 때려치고 싶을 땐 차를 질러라. 월 할부 갚다보면 또 한차례 지나간다.” 저는 명품백 겁나 비싼 거 월할부도 괜찮을거 같은데..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모든 직딩들 응원합니다. :)
말해뭐해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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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선임,좋은후임 되려하지마라
솔직히 좋은선임, 좋은후임에 대한 모습은 있지만 현실에서 많지 않기 때문에 나 스스로 잘하려고 노력해도 좋은선임,좋은후임되는것은 어렵습니다. 그런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주어진것에 주변상황에 휘둘리지않고 배려하면서 묵묵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좋은선임,좋은후임이 되어 있을 겁니다. 뭐아니면 어떤가요. 내가 생각했을때 나쁜선임, 나쁜후임의 모습만 하지않았다면 절대 나쁜선임, 나쁜후임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직원을 만족시킬수 없으니, 너무 좋은선임,좋은후임이 되기위해 애쓰지마세요ㅎ 우리모두 지금도 좋은사람입니다.
이유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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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하는 직장생활 명언
공감하시면, 좋아요, 댓글 달아주세요~^^ 격하게 공감하는 직장생활 명언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회사(상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3. 승진을 포기하면 편하다. 4.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앝본다. 5.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6.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7.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8.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늦은 때다. 9. 되면 한다. 10. 고생 끝에 골병든다. 11.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1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13. 티끌 모아 봐야 티끌이다.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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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꿀팁: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팀내에서 누구나 잘보이고 싶잖아요] 팀장이 지적할시나 트러블이 생길때 꾸짖음을 당할때 기분나쁘더라도 "알겠습니다. " "시정하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수긍의 말을 하세요. 이후에 여러 번 같은 일로 팀장과 트러블이 일어난다면 숨기지 말고 커피나 술한잔 하자고 하며 문제에 대해 기분나쁘지 않게, 하지만 속에 담아두지 않고 말합니다. 본인만 참다가는 마음의 병이 생기거나 폭발하는 최악의 상황이됩니다. 같은 동료끼리는 친해도 말 조심합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더 감정이 쉽게 상하기 마련입니다. 장난도 포함해서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해줄 수 있는 선에서 도와줍니다. (하지만 먼저 생각해준답시고 조언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계속 하는 것도 오지랖입니다 .)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 시에 도와주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줄 것입니다. 좋은 선임이 되는 것은 아무때나 지적하고 가르치려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정보와 정확히 해야하는 것들을 알려주되 실행과정은 스스로 본인 일을 계획하고 해나가볼 수 있게 자유를 주세요. 큰 실수나 남들이 알면 민망할 실수들은 단톡이 아닌 갠톡으로 말씀해주세요. 그 후임은 본인의 잘못을 알았기에 그것을 개인적으로 말해준 것을 고마워 할 것입니다. [타부서와 협업하기] 요청은 구두상으로 받아도 이메일로 정식적인 요청을 부탁하세요. 그 후의 대화는 메일로 진행하세요. 그래야 문제가 생길 시 잘잘못을 따질수있습니다. 또한 루틴한 업무협업일시 SOP를 작성하고 요청서를 만들어 전달 후 협조 해야할시마다 요청서 제출을 요구하세요. 요청부서가 진행건의 업무소요 기간을 인지하고 협업요청할 때 시간 감안을 하여 미리 요청할 것입니다. 타부서와는 바운더리를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도와주면 본인이나 팀원들이 일을 많이 하게 되고 힘들어집니다. [메일 활용하기] 메일을 쓸 때 알아야하는 팀원 및 진행과정을 알아야하는 팀장은 수신참조하세요. 채팅같이 빨리 오고가는 메일은 수신참조를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메일 도중 중요한 문서가 첨부된 경우에 (최종 인보이스, 계약서 등) 넣어주시거나 중요한 결정이 내려졌을때 수신참조해도 진행상황을 파악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이메일 서명에 회사로고를 넣고 만들면 더 신뢰감을 줍니다 그리고 모든 부서가 통일하여 하나의 형식을 쓰도록 합니다. [신입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실수했다고 절대 울상짓거나 어떡해요 죄송해요 하지않기. 실수했다고 죽지않습니다. 꾸짖음받는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수정하겠다고 합니다.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렇게 될 시에도 진행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말해주면 좋습니다. 2. 확인이 필요한 일로 꾸짖음을 받을때 직급이 높은 사람이 꾸짖으면 무조건 내잘못같습니다. 하지만 윗사람도 사람이기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지도 않은데 꾸짖고보는 경우가 있죠. 알고보면 내 실수가 아닌데 말입니다. 누군가가 불러서 꾸짖고 본다면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지말고 "확인해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도 아직 많은 경험이 있진 않지만 제가 신입사원일때 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인분들을 응원하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멘붕중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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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전 상황파악
연봉협상전 11월부터 내년에 대한 기대가 생깁니다. 연봉이 어느정도 인상되지 않으면 퇴사까지 각오하겠다는둥... 이럴경우 potential하게 reference check 안들어오는 것 전제로 구직활동을 해보면 됩니다. 토익시험도 한번 쳐보구여. 답이 있으면 좋구요, 노답이라고 생각한다면 편안하게 차분하게 연봉협상에 임할 수 있습니다^^;
자차출근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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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샤를 합시다
보는 족족 인사를 하면 좋습니다. 인사 자주해서 욕먹는 경우는 없지만 안하면 욕먹는 경우가 있죠 ㅎㅎ
쇼쥬한쟌
억대연봉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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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해외영업 기밀
안녕하세요. 업종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저처럼 전통적인 제조사에서 해외 신규시장 개척을 하는 경우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된 회사 대표 이메일로 소개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실텐데요. 아마 10에 6~7 정도는 돌아오지 않는 reply를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또 다른 업체를 기웃거리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 이 회신율이 70~80 프로 정도 되는데요. 비법은 바로 회사의 대표자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입니다. 역지사지 해보면 바로 이해하실 수 있는데요. 면식 없는 신규 업체가 보낸 소개 메일은 담당자 입장에서는 거의 스팸이죠. 하지만 대표자들은 이 스팸을 그냥 거르기보다는 밑에 담당자들한테 틱 토스하면서 한번 봐봐~ 하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표자에게 메일을 전달받은 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follow up 해야될 "사장이 준"일거리가 되는거구요.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구글링으로 회사 대표 메일을 확인하기 보다는 링크드인 등 sns를 활용해서 대표자 개인 contact point를 입수하는 정도의 노력은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수출의 역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네고시앙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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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꿀팁ㅋ
직장생활 18년차로 이회사 저회사 다녀보니 지원실, 총무팀, 재무팀과 같이 돈 관리하는 부서와 친해지면 업무하기 무지 편합니다
골린이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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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면피)
직장생활에서 제일 좋은 일은 쓸데없는 일을 도맡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업무처리를 하다보면 특수한 건들 때문에 업무시간이 길어지거나 책임을 지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경우 책임을 멋지게 피하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무조건 일을 많이 하려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결국 스스로를 지치게 만듭니다. 1. 이메일 쓸 때 여기까지(?) 싶을정도로 참조 넣기 - 이해당사자가 많을 수록 민감한 일은 쉽게 넘어갑니다. - 이해당사자가 많을 수록 실무자를 넘어선 사내 정치적판단이 개입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사무분장 확실히 선 긋기 - 쓸데없는 스태프일이 야금야금 넘어온다면, 이메일을 남겨서라도 근무평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십시오. - 불필요한 잔무가 넘어올시 한번은 꼭 들어주되 두번은 확실하게 거절하십시오. 3. 부서장 면담 적극활용하기 - 이직이나 특이사항이 발생할 수록 부서장에게 불이익이 갑니다. - 부서장 면담을 필요한 경우 적극활용한다면 독보다 득이 될 수 있습니다. 4. '할 수 있음.' 등 재량적 표현 사용하기 - 어쩔수 없이 불확실성이 야기되는 문제들은 확인됨, 보여짐 등을 적절히 사용하면 시황에 따라 맞춰갈 수 있습니다 5. 애매한 건들은 무조건 '결재' 및 '메모남기기' 소중한 시간, 본인과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연말되었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의 꿀팁도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흥선대원균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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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황에 직시하는 꿀팁
-직장에서 직장동료들과 거리두기 하는 것은 좋지만 가끔씩은 직장 동료에게 메세지라도 한 번씩 보내세요 "부장님 건강관리 잘하세요" "주임님 요새 힘든 시기 같이 이겨내자고요" 힘든 시기에 서로 위로에 한 마디 필요한거 같네요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19때문에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 입니다. 모두들 당연한 것들 마저 잊어버리고 살게 되네요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빨리 확실한 백신이 나와서 조용해질꺼라 기다리고 믿고 있습니다. 다들 힘내자고요 정말 힘든시기 현상황이 힘드신 분들 많을거라 알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 힘냅시다. 화이팅
가브리엘조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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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보다는 유용한 꿀팁
대화 도중에 경가망동하지 않고, 최소 5분이상 생각시간벌기. 아는것 나왔다고 바로 대답하지않기! 당시에는 자신있어서 대답해도 그로인한 나비효과가 엄청 클수도! 회사일은 90프로이상 선지름 => 후회 입니다 "일단 확인해보겠습니다." 요것만해도 편해집니다.
달노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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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호감가는 후임되기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하죠? 직장생활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상호간의 끊임없는 소통입니다. 그 대화의 끝마디에 힘차게 호칭을 넣어 대답해 보세요. "네. 부장님!" "알겠습니다. 대표님!"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과장님" 듣는 분으로 하여금 뭐라 말할 수 없는 긍정적 기분을 느끼게 하여 줄 것입니다. 이 작은 습관이 당신을 호감가는 비즈니스맨으로 바꿔줄 것 입니다.
IT 박카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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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오래 하는 법
회사에서는 직장 상사가 골키퍼이다. 직장상사와 잘지내면 어느 곳에서나 회사 생활 오래 할수 있다. 아무리 내가 맞더라도 퇴사할 생각이 아니라면 절대 직장상사와 대립하지 마라. 퇴사하지 않는한 언젠가는 그 에대한 대가를 치른다. 이것만 잘 지켜도 직장 생활 평균 이상으로 오래할 수 있다. -적었는데 지우기 아까워서 ^^- 직장 생활은 월급을 받고 일하는 것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도 발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회사생활에 동기 부여가 된다. 그렇지 않을때는 열심히 다니면서 더 좋은 곳을 알아본다. 회사가 나에게 원하는 일과 내가 개인적으로 발전하는 것의 방향이 일치하면 기쁘게 열심히 다니면 된다. 직장안에서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닌 조직이 나에게 원하는 일을 해주면 회사는 그 직원을 내편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조직에 속해 있는 동안은 속 마음은 그 조직이 싫더라도 내가 그 조직과 같은 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나중에 그 조직을 떠나거나 그 조직이 없어지더라도 그때 알게된 사람들이 좋은 인맥이 되는 경우가 많다. 타 부서와 필요한 경우에 논쟁하고 싸울수는 있어도 절대로 같은 부서 사람과는 논쟁이나 말싸움을 하지 않는다. 이겨도 지는 것이다. 특히 상사와...
샐리포터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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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월급!!
직장생활하는데 진급에 목매여 정치하고... 몇십만원 월급 차이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주식이나 부동산 !! 등 재테크에 투자하라!! 직장 스트레스...진급 등 걱정을 차라리 다른 재테크에 눈을 돌리세요. 돈때문에 이직을 혹시나 고민중이라면 그 공부할 시간에 재테크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인생 바꾸려면 회사 바뀐다고 안바껴요~
쉬고시프다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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