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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직(부제:결이같다는것은..)
평생 직장이란 말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진지 오래... 이제는 눈뜨고 일어나면 다음날 실업자가 될수도 있는 살얼음판과 같은 직장위를 걷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이직을 하게 되더라도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어떻게하면 장기근속을 할수있을지에대한 고민속에서 눈치를 보게 마련입니다. 몸담았던 생계유지의 장이 5곳이 넘어가다보니 다시금 스스로에게 묻게되더군요. 이직의 이유가 진정 무엇인지.... 처음에는 자존심 문제인지 연봉, 근무환경, 경력개발 등등 내가아닌 외부환경에서 이유를 찾고자했으며 잦은 이직이 반복되면서 느낀것은 이것저것 차치하고 인간관계... 특히 함께일할 바로 위 상사와의 결의 차이가 가장 큰 문제더군요. 이직하면 가장 먼저하고자함이 잘보이려고 본인에게 없던 모습으로 위장하고 하지도 않았던 성과를 포장해서 스스로 이미지메이킹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상사와 나름 신뢰가 형성되고 케미가 쌓이는듯하나 어느 한번의 사소한 문제로 누구보다못한 사이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죠.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를 너무 포장한것이죠. 요즘에서야 조금은 알겠지만 있는 그대로의 모습 90% 이상에 10%의 위장전술의 형태가 새로운 조직내에서 어느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며 근무가 가능하다는것입니다. 너무 친해지려고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은 필요치않다는 것이죠. 일을하기 위해 모인 집단에서 그 사람이 원하는 일만이라도 제때해주면 총분합니다. 스스로 뭔가를하기위한 필사의 노력은 괜한 불편함을 주고 불편함을 줄수있습니다. 어느곳이든 일하는곳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것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보여지지않은 리스크에대한 의심이 더큰 법입니다. 내부인력과 크게 다른사람이라는 이질감을 주지않도록 적당한선에서 적당히 원하는곳을 긁어줄 정도만해도 성공적인 온보딩과 장기 근속이 가능함을 잊지마시고 적정성을 유지하는것이 결이 같음을 증명하는것임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절대! 노력하고 애쓰지 마시길~
인사솔루션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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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5년차...ㅠㅠ
외국계 5년차인데요... 글로벌 회사가 한국에 지점식으로 문을 열고 직원들이 점점 늘어나는 상황에 5명이었던 회사가 10명되었네요. 초기 멤버라 참 개처럼일했는데... 한국 사장이 바뀌면서 승진은 커녕 잡무만 합니다... 뭔 잡무 생기면 그건 바로 나의 몫... 같은 초기 멤버였던 상사도 승진에서 미끄러지고 팀 해체도 당했네요. 저는 떨어져나와 온갖 차장들 시다바리. 저희 팀장차장님은 부하직원없이 필드에 혼자 뛰고 계시고 우울증와서 참 힘듭미다 월급맘 보고 그냥 닥치고 다닐것인가 그만둘것인가. 이직이 정해지지 않은채 그만두는건 너무나 도박일까요...
ㅇㅈㅇㅇㅈ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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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고 싶은데 이직할회사 준비가 안되어있다면
15년 다닌 회사 퇴직 및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입사할때는 이한몸 불사르리라 다짐했건만 주인이 몇번 바뀌니 전혀 다른 회사가 되었네요 어느정도의 네임벨류가 있기에 참고다니려 했으나 직원을 도구보다 못한 취급을 하는것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결정합니다 이직할 회사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저의 경우 무조건 퇴사한다는 마음이기에 회사 창립이래 최초로 남직원 육아휴직을 사용하려 합니다 8살 이하 자녀가 있는 분들에게만 해당사항이지만... 육아휴직 신청시 시작일부터 3개월까지 통상임금의 80프로 (상한 150, 하한 70) 4개월부터 육아휴직 종료일까지 통상임금의 50프로 (상한 120, 하한 70) 저는 아까도 말했지만 이회사에 모든 정나미가 떨어져 무조건 퇴사한다는 결심이 있기에 육아휴직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 하려 합니다. 더 안좋은 복지와 급여의 회사를 가더라도 이회사로는 절대 복직 안합니다
redwolf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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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특별한것있나요 귀는 사오정이 되면되고 정신은 두개로. 분리시켜두시고 내멘탈은 소중하니까 눈은 빠르게 눈치는 100단 낄낄빠빠 몸은 항상 내사생활 컨디션 남겨두고 남들이 물어보면 적당한 애사심 있는사원으로 뒤에선 항상 제2의 직업이나 자신의미래는 자신이 준비할것 줄은 황금줄은 기회가있을때 꼭 잡고 시간이 있어야함 항상 앞뒤조심 운전 밀고오는 후임이나 누르려고하는선임이나 늘 적당한 시기가 중요함 한방미길려고해도 왜냐 나도 사람이니까 ㅋㅋ 적당한 뒷담은 좋지만 많으면 역공당한다는것
도프라밍고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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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월요일이다!
1. 일 더럽게 많네.. 2. 스트레스 해소방안 찾으시길.. 3. 사회는 눈칫밥.. 점심도 맘대루 안됭 ㅠ 4. 업무는 왜 나에게로만 오는가.. 5. 뷁.. 나가고싶다.. 집에갈래 ㅜㅜ 마음은 집이지만 몸은 회사라는 현실.. 6. 상사님 출장좀 많이 가세영
야호 월요일이다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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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냄새때문에 이직 고민해보신분 계실까요?
담배냄새에 조금 예민한데요. 사무실에 사람들이 자리 비우면 담배를 몰래 피우시는데 환기시키고 할땐 괜찮았는데 이제는 집에갈때쯤이면 피시방이나 클럽에서 나가는 느낌이네요 혹시 건물 내 담배 냄새 제거하시는 분 아시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아들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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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이직러가 직접 부닥치고 전하는 천하제일 적응기
우선.. 기본적인건데요 1. 오버 커뮤니케이션 소프트랜딩을 위해서는 일단 팀과의 소통이 최우선인거같아요. 오버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나는 너의 믿을만한 팀이다 라는 걸 어필하려 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도 막고 일의 앞뒤를 파악하기 쉬워 갓 형성된 팀이라도 오해가 적어지더라고요. 2. 능력자 덕으로 돌리기. 물론 알죠. 내 공도 크다는 것을.. 하지만 나를 칭찬하기 전에 팀원의 공으로 한번 돌리면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더라고요 다음 업무 시 설득의 과정도 온유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용용용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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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미래가 막연할때
저는 회사도 투자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투자가 무한정 거기에 돈을 박을 수는 없고 결국 엑싯 해야한단 말이죠. 그런의미에서 엑싯 플랜을 입사때부터 짰습니다 저는. 아 회사그지같네~ 나가야지~ 이게 아니라 이 회사에서는 어느선까지 내가 할 생각이며 그게 달성되면 나간다 혹은 생각되로 안됐을때 나가거나 그 생각되로 안 흘러가는 경과가 괜찮을때 얼마만큼 더 있을지를 계산해본다 등... 평생직장이란 개념을 머리에서 지우고 나니 엄청 불안해지는때가 있었는데요 근데 생각해보면 난다긴다하는 고급관리자나 임원들도 50대를 못넘기더라구요. 병아리때 그걸보고 평생직장 개념을 깨버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깨고나니 회사에서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뭐라도 스킬 늘려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아직 정제되지 않은 생각이지만 그냥 써봤습니다 ㅎㅎㅎ
가즈앙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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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현재 꿀팁대회 중간 순위👀생각보다 치열해요. 아이패드에 도전해보세요 (12/28 10:00)
좋아요 많이 받은 게시글 작성자 분께 아이패드, 에어팟, 치킨을 드리는 <직장인 꿀팁대회>❗️ 중간 결과를 공유드려요(12/28 10:00 기준) 🎁어떤 리워드인가요? 1위 [아이패드 에어 4세대] 🎉 2위 [에어팟 프로] 🎵 3~10위 [치킨] 🐔 🔢28(월) 10:00 현재 순위는요? (순위/ 닉네임/글 제목/좋아요 수) 1위 ilili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 48개 2위 덜덜덜이 / 실수를 했으면 솔직하게 말하기 / 27개 3위 초록c3 / 사무실 몰폰 셋팅 꿀팁 / 22개 4위 재료인 / 회의때 질문법 야매팁 / 19개 5위 드루 / 커피 한 잔 투자는 나쁘지않다. / 18개 6위 claire1 / 내 몸값 확인하는 꿀팁 / 14개 7위 대포식자곰 / ★ 20년 한우물 직딩의 회사적응 팁 ★ / 12개 8위 흥선대원균 / 꿀팁 (면피) / 12개 9위 j카이사르 / [꿀팁] ## 직장 18년차가 알려주는 이직시 연봉협상 노하우 / 11개 10위 ㄱㄴㅅ / 직장생활 4년차의 느낀점 / 11개 👍 도움이 된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글을 작성했다면 지인들에게 꿀팁 공유해 좋아요를 많이 받아보세요 👍 이벤트는 2021년 1월 5일까지! 최종 순위는 아무도 몰라요 ❗️ 이벤트 상세사항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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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저예산 디자인 및 마케팅 꿀팁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같이하시는 멀티 분들 많으시죠 ㅠㅠ 저도 지금까지 해보면서 저만의 꿀팁을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1. 무료 라이센스 이미지, 벡터 파일 활용! 프리픽, 언스플래쉬 같은 무료 이미지를 많이 활용하세요. 2. 디자인이 급하다면 미리디자인으로 셀프디자인! miri 디자인 사이트에서 템플릿을 활용해서 넣어보세요 3. 큰 이미지는 미리미리 저용량고화질로 변환! 이미지가 크다면 미리미리 저용량으로 해서 업로드하시면 수월해요 ilovepdf 를 자주씁니다. 4. 엑셀보단 메모장을 활용! 셀로 구분된 엑셀보단 복붙이 편리한 메모장을 활용하세요. 맥과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더욱 편리해요. 5. 유투브 네이버 리뷰는 직접 연락하세요. 대행사를 통하는 것보다 현물로도 손쉽게 리뷰가 가능해요 돈을 많이 쎄이브 할 수 있어요! 그 외는 생각나면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파이트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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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회원님들의 성과급은 안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커뮤니티 담당자입니다 :) 연말연시,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직장인이라면 이맘때쯤 성과급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건데요. 리멤버 커뮤니티의 CEO와 인사담당자 44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응답기업 중 절반은 올해 성과급을 지급할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대기업과 금융업종은 80% 이상 성과급을 지급하지만, 중소기업은 열 곳 중 여섯 곳이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답해 양극화 현상도 뚜렷했습니다.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거나 작년보다 적게 지급하는 이유로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를 꼽은 담당자가 52.5%로 가장 많았습니다. 💪 내년엔 얼른 코로나19가 마무리되어서 모든 직장인들이 성과급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목할 만한 다른 응답들도 많은데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815833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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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대하는 태도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볼 때 스스로 을의 위치라고 생각한다. 합격을 하게 되면 나의 상사인 사람이 면접관인 경우가 많으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면접관과 면접자는 동등한 위치라고 생각한다. 단지 면접관은 질문을 하고, 나는 대답을 할 뿐. 불합격하면 오히려 내가 고객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면접을 두려워하는 많은 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은, 면접은 단지 면접관과 내가 서로 맞춰갈 수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뮴뮴뮴
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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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과 일할때 꿀팁
이라고 썼지만... 부하직원이라는 말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동료직원인거죠. 반드시 내 오더를 받아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와 동등하게 일하러 온 사람이지요. 다만 내가 돈을 더 받는 이유는 경험이 적은 동료와 협업에도 신경쓰라는거죠. 내가 선임직원들과 일할때는 나도 돈받고 일하는 프로다 라는 마인드로 임하고 후임직원들과 일할때는 나와 동등하지만 경험이 조금 적은 동료와 일한다라는 마인드인 거죠. 그럴 경우 불필요한 감정 싸움 같은걸 피할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왕좌왕
2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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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와 경청하기(모두가 알면서도 잘 못하는 것)
사무실에서 만난 분 중에 동료들에게 칭찬을 정말 잘 해주시는 분이 있었어요. 누가 머리를 새로 자르고 오던가, 새 옷을 입고 왔을때 잘 어울린다는 표현을 꼭 해주셨어요. 꼭 외모적인것만이 아니라 누가 조금이라도 어려운 일을 겪거나 야근을 했을때도 배려심 넘치는 말을 해주셨죠. 저도 그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처음엔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어느 순간에는 그 칭찬을 받는 걸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반면, 의견 충돌이 있을만한 자리에는 절대 먼저 의견을 내세우는 적이 없었어요. 사람들이랑 충돌 자체가 생길 수가 없었던거죠. 또한 설사 그 분이 큰 실수를 하더라도 어느 누구하나 안좋은 말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에요. 제가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2021년에는 실천해보고자 라는 직장내 꿀팁입니다!!!
자차출근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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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겐 미안한데 여기가 아닐 수도 있다.
씁쓸한 얘기지만 직업을 잘 못 택한 동료가 있었다. 그에게 내가 해 준 말 "너랑 안 맞는거 같다. 다른 걸 찾아보는게 어떻겠냐?" 내가 인사팀도 아니고... 해당 팀의 상급자도 아니었는데... 오지랖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안타까워서 얘기를 해줬었다. 그 친구는 자기도 고민 많이 했었고 내가 해 준말이 고맙다고 .... 시간이 흐르자 결국 그 친구는 퇴사를 했지만... 사내에선 내가 이상한 말해서 퇴사했다면서 온갖 나쁜 말은 다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 친구의 윗 상사에게까지 끌려가서 면담(?)도 했다. 니가 뭔데...이..xxxxx ... 그러더라... 결론. 직장생활에서 마지막 트리거를 날리지 말자. 회사내 소문은 어떻게 해서든 퍼지더라. 어디서나 말조심. 행동조심!!! .
한해동안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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