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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는 상사 대처법 궁금합니다.
제게는 육사출신인 팀장님이 계십니다. 부서이동전 들었던 팀장님의 평판이 선입견이 될까봐, 무시하고 있었는데 사실이 되가네요... 아무리 결정권자지만 부하직원들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호통만 치네요. 가끔 부하직원에게는 아니지만 혼잣말로 욕설도 내뱉는데 당황스럽네요. 게다가 면피목적인지 모르겠지만 꼭 직접적으로 전달하지 않고 제3자를 통해 전달하네요. (저도 제3자가 되본적이 여러번입니다) 직장생활 6년차만에 찾아온 위기 어떻게 해결함이 좋을까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앞에 서도, 호통 앞에 흔들리는 멘탈을 잡기 힘드네요.
흥선대원균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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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의 꿀팁 4가지
연봉협상의 팁 알려드려요 1.내가 한 일의 성과를 분명히 해라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면 자신이 한 일을 계량화 하는 것이 좋다.   2.구체적인 미래를 얘기하라 앞으로 1년 간 무엇을 할 것인지 가까운 미래에 구체적으로 할 일을 구상하자.   3.먼저 금액을 제시하라. 먼저 원하는 금액을 제시하여 그 금액대 안에서 협상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4.회사 사정을 미리 알아둘 것 회사의 사정을 꼼꼼히 따져보고 현실 가능한 제의를 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서유기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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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때는 옥상에 올라가요
회사 생활하면서 지치고 힘들때는 옥상에 올라가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달빛요정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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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직장 경험담 올립니다. (꿀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꿀팁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18년동안 직장생활 하면서 선배들한테 받은 교훈과 제가 느낌점을 공유드립니다. 첫번째~ 선배 및 후배들을 보고 먼저 인사해보세요.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감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올때 '꼭' 누군가가 도움을 줍니다. 두번째~ 신입사원때 팀장님이 처음에는 남들보다 조금 늦게 갈수고 있고, 승진을 늦게 할경우도 있지만 업무는 정직과 정통으로 해라. 10년후에는 그 이유를 본인이 알수있다.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깨닭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늦었지만 팀장을 가장 빨리 달았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세번째~ 후배 및 신입사원들한테 돈을 아끼지 마라. 점심과 따뜻한 커피를 가끔씩 사주세요. 그리고 본인의 지식과 수년의 업무 노하우를 모두 가르쳐 주세요. 직장생활에서 본인의 편, 나를 따르는 후배수 등은 회사에서 나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후배들은 당신을 위해서가 모든일을 다 해줍니다. 그리고 당신의 무궁한 칭찬과 좋은점만 타 부서 및 임원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네번째~ 연봉과 복지가 좋은 회사에 다니면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렇지 못한 회사에 근무하면 여기서는 받는 연봉만큼만 일하고 이직해서 열심히 해야지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직해서도 습관때문에 열심히 할수없고 지식도 짧아집니다. 본인가족들과 본인의 지식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지식을 습득하세요.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서 승진하던가 타 직장에서 좋은조건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캐슬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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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는 꿀팁
1. 상대방 이름을 불러주세요. (예시) 김대리님, 대리님 -> 김멤버 대리님 2. 눈을 보고 느린말투로 또박또박 이름을 부르면서 인사를 해주세요 (예시) 김멤버 대리미 안녕하세요
불꽃냥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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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꿀팁 5선 !!
글을 읽으시기 전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장꿀팁을 쓰기 이전에 착찹한 마음이 듭니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업무능력을 보다 인정받는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직장생활의 실태가 안타깝군요. 정직하고 우직하게 업무능력으로만 인정받는 직장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만! 그래도 꿀팁을 적어보자면 ㅋㅋ 뭐 다 알고 있고 예상가능한 것들이겠네요;;; 1. 부서간 업무협조 시, 메일을 먼저 송부하고 해당내용을 유선으로 간략히 다시 전달합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일을 전화로 하니 '아, 저 사람은 일을 분명히 그리고 많이 하는구나!'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2. 출퇴근을 빠르게 늦게 합니다. 단, 한달만 하면 됩니다. 사람은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그 첫 이미지는 쉽게 깨지지 않죠. 그러니 신입으로 부서 배치를 받거나 이직 또는 부서 이동 시, 한달 정도는 출근은 빠르게, 퇴근은 늦게 하세요. 그러면 그 이미지는 고착되어 늦게와도 당연히 빨리와서 어딘가에서 일하고 있겠거니, 칼퇴해도 잘 모르면 당연히 야근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건 참 마음아프네요. Y2K 이전에는 엉덩이로 일했고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닌데 지금의 부장 차장들은 그 시대에 엉덩이로 일하고 지켜내고 쌓아올린 자리기에 그게 미덕이라고 아직고 굳게 믿고 있거든요;;;;) 3. 외모와 식사 메뉴에 신경쓰세요. 사람은 당연히 잘생기고 예쁜것에 더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못생겼으니 포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가꾸는게 좋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보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건 자연의 이치에요. 그러니 최대한 단정하고 꾸미세요. 잘잘하게 다 말하자면 손톱 깔끔하게 깎고 이발 예쁘게 잘 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전 남자) 깍두기 숏컷이 아니라 퍼머를 해도 대중적인 관점에서 예쁘게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둘째로 식사 메뉴입니다. 사내식당이라면 식당메뉴를, 식당이 없다면 어떤 음식을 먹을지 미리 추천해서 리스트업하시는게 좋습니다. 결국 업무능력 외에도 이런 작은 것들도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이런 작은 거에도 신경을 쓴다면 '음, 이 친구는 이런 것까지 줄줄 꿰고 있네' 라고 생각되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죠. 4. 상사 애경사는 기본적으로 챙기세요. 뭐 금전적으로 해결하라는게 아닙니다. 성의를 보이라는 거죠. 누구나 챙기는 결혼 등이 아니라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을 기억하고 챙기면 아니 이걸 어떻게?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결국 다 xx 빨기네요 ㅠㅠ 자괴감이 들지만 효과는 있습니다. 5. 술자리가 있으면 눈치껏 자리를 돌아다니며 상사에게 술을 권하고 받으면 좋습니다. 한 회식에서 한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 건 좋아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술 한잔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신거 넙죽 받아마시면 굉장히 좋아하더군요. 여기까지가 짧은 직장생활을 하며 체득한 꿀팁이네요 ㅋㅋ 물론 이 모든 걸 몸소 실천에 옮겼던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재적소에서 순간의 위트가 이미지이자 평가일 수 있습니다. 알고 안하는 것과 모르고 안하는 천지차이입니다. 어디서든 모두 건승하시길 ^^
꼬비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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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사원 정규직 전환 문제
팀내 계약사원이 여럿 있는데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할 예정입니다. 평가가 안좋은 2명는 재계약도 쉽지 않은데, 피드백이 고민이네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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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목표달성
올해 목표로 한 KPI A기준을 달성했어요. 칭찬합니다. 근데 21년 목표가 부담스럽네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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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회사에 컨설팅 assistant를 제공하고 급여를 받는 경우, V.A.T 면세 ?
한국내에 지사가 없는 네델란드 회사와 컨설팅 assistant 계약을 맺고, 한국내 컨설팅 assistant 업무를 하는 경우이고, 일반사업자 등록없이 개인으로 계약하고 분리과세로 세금납부할 예정입니다. 네델란드에서 한국으로 급여를 송금할 때, V.A.T는 면제된다고 알고 있는데, 관련 세법조항을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제이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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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투자는 나쁘지않다.
업무를 하다보면 직간접으로 도움을 받아야 진행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 거 아닌 방법이라 꿀팁이라하기도 뭐하고 또 100프로 먹히지는 않기에 그냥 같이 일하는 분들과 유대감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사입장이 아닌지라, 개인비용으로 커피한 잔 쏜다하면 인원이 여럿 붙으면 좀 부담되고 각자 기호가 많이 달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통일하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하고 그래도 꽤 높은 가격의 음료 주문하는 분들도 있어서. 꼭 협업을 염두에두고만 쏘는것은 아니더라도 개별적으로 일하다가 커피한 잔 산다하는게 가장 괜찮은 방법 같습니다. 또 종종 보면 서무직원분들과 친해지는것이 좋은듯합니다.그래서 출장갔다오게되면 작은 기념품 같은거 주거나 여의치않으면 커피한 잔 사드리면 좋은거 같습니다.두서없이 적어보았네요. 당장의 뭔가를 받으려하기보다는 커피 한 잔 아깝다생각하지않고 진심으로 고생한다고 treat 한 번 한다는 표현 마음을 담아 값비싼 것은 아니더라도 제공하면 대화할 빌미도 생기고 좋은 것 같습니다.
드루
20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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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상사나 동료가 [나 그런말 한적 없는데...]처럼 우기는것 절대 불가능하게 하는 팁
회사생활 15년차에 지금 다니는 회사가 7번째 회사인데... 회사생활 초년차에 상사나 동료한테 워낙 세게 데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회의시간에 했던 얘기랑 막상 보고서 쓰고나면 하는 얘기가 달랐던 적이 있어서 제가 골탕먹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상사가 얘기할때도 뭔가 교묘하게 말이 바뀐 적도 있었고요. 그래서 저는 <녹음>합니다. 회의했던거 녹음해놓고 혹시나 헷갈릴땐 그거 듣고 다시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자꾸 말이 바뀌는 분들께는 녹음...이 확실히 저를 지키는 수단이 되더군요. 그리고 성희롱 같은것의 시시비비 가릴때도 녹음만큼 확실한게 없더라고요.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겠지만...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이렇게까지 해야할 때도 분명 필요하더라고요...
멤바챈쥐
억대연봉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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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통 면섭시간이 15~30분 정도 되지않나요? 멀리까지 가서 과장 뽑는자리에서 10분 면접보고 끝... 알바면접도아니고.. ㅜㅜ 지극히 평범한 질문,과 대답. 보통 마음에들면, 출근일짜라던가 회사에 대한 소개도 많이해줬을텐데.. 떨어진거겠죠?..
성원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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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보고서 작성하기
팀장 직책을 수행중 입니다. 보고서를 보다보면 도대체 무슨 얘길 하는건지, 나테 어쩌라는건지 알수 없는게 많습니다. 좋은 보고서는 길지않은 내용으로 간단 명료하게 내가 무얼해야하는지, 보고자가 무얼하겠다는건지를 나타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고받는 사람 입장에서 무얼해야 하는지를 나타낼수 있는 보고서가 중요하고 내용도 필요한 것으로만 간단히, 히스토리가 있게 작성되는것이 좋습니다.
잘생김85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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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 직장 18년차가 알려주는 이직시 연봉협상 노하우
안녕하세요. 이직시 가장 중요한 연봉협상 팁 알려드립니다. - 이전 직장 급여명세서, 원천징수를 먼저 이야기하면 안됨 -> 어느정도 협상이 된 후 이야기해도 늦지 않음. 인사팀의 전략 임. - 10% 까지 인상은 본부장 선에서 가능하며, 유능한 인재일 경우, 내부 결재를 통해서 그 이상도 가능함. 20%이상도 - 처우산정이 완료되었으나 기존 직장에서 counter offer 로 더 높은 금액을 제시했을 경우, 이직할 직장에 재 협상이 가능함. -> 정말 채용하고 싶은 인재면 인상 가능함. - 실수령 현금으로 협상하라 -> 복지포인트, 유류비, 직책수당을 은근히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인사팀 전략. -> 현금성 금액으로만 1차 협상해야함. - 이직 처우협상이 안되더라도 그 회사의 인사담당자 및 헤드헌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함 -> 다른 채용, 다른 회사에서 만날수 있음. 또는 레퍼런스 체크에서도 영향이 있음. - 이상 - ##좋아요
j카이사르
20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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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얼마나 알고 있는지 나이스하게 확인하는 방법
새로운 경력직 구성원이 해당 내용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솔직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팀 전체를 어렵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1:1로 확인하는 것은 감정적일 수 있고, 초반에는 더더욱 솔직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해당 주제에 대해서 규모가 작은 경우라도 공식적인 회의에서 발표를 들어보면 자연스럽게 질의답변이 이어져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sugarwin
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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