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지만 후회되었던적들 계신가요??

열심히만들자
03.24 04:29 | 조회수 15,325 | 좋아요 39 | 댓글수 69
안녕하세요~^^ 점심들 잘 드셨나요? 질문 그대로 이직했지만 후회되신적들이 있으신가요?? 그럴때 어떻게들 하셨는지 듣고싶네요ㅠㅠ 처음엔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에 취직해서 4년4개월동안 생산관리, 환경관련 인허가 관리 등을 하다가 팀장 밑에서 4년4개월있으면서 달라진 업무라고는 없어 자기 개발로 자격증 하나 취득해서 중견기업 섬유소재 제조업의 HSE 담당 부서로 이직했습니다. 하지만 업무나 이런게 했던 일이 아니라 적응도안되고 같이 일하는 사람도 텃세들을 부립니다... 후회되면서 이전에 일했던 분야로 다시 돌아가야할지... 그냥 버티고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댓글보고 추가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중소에서 받던거보다 100~200정도 작게 받으면서 갔습니다. 제가 결혼도 했고 애 하나이지만 그정도는 괜찮다하고 갔는데, 둘째를 임신해버려서 심란하네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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