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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텐션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 이직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여기로 스카웃 되었고여 6개월정도 근무했습니다 새로운곳에서 더 나은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기존 회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리텐션 협상을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혹시 경험하신분이나 요령 있으실까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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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과 신입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경력직도 나름이겠지만 다른 업계에서 일하다 와서 이쪽 업무는 신입 수준이어도 경력직의 가치는 소위 말하는 사회생활 '짬'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사회생활 경험이 있다보니 눈치껏 본인 할일도 찾아하고, 습득력도 빠르고, 무엇보다 충격흡수력이 다르더라고요. 지적을 하면 빨리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태도가 경력직을 선호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음..신입사원들은 사회 경험이 없고, 학교에서 다들 잘한다 잘한다 칭찬만 듣다 와서 그런지 지적을 하거나 수정사항을 알려주고 다시 해오라 하면 받아들이지를 못하더라고요. 자존심 상하라고 일부러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는 보고서에 넣을 수 없으니 다시 해오라는 건데, 발끈하고 무시하지 말라하니 어찌해야 할지... 피드백도 교육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어렵네요.
엣제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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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퇴사로 인한 걱정
입사 7개월차입니다. 아직 배울것이 많고 업무특성상 여러 사업을 관장해야하는데 팀장으로 계신분이 지난주에 퇴사한다고 갑작스레 얘기를 하셨네요. 이변이 생길것 같진 않습니다. 그분께서 맡으셨던 업무들이 모조리 토스될 상황인데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할까요...
캡틴브로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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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준비 하시는 분?
임피 1년 남았습니다 여기 올라온 글을 읽으며 혼자서 조용히 미소가 지어 지는군요 저와같이 한 30년 근무하신 분들은 인생 2막을 어찌 준비 하시고 계시는지요?
비니애비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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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 중입니자. 간단히 제 소개를 하면 대학 졸업 후 특수직종으로 대기업에 3년정도 있다가 직무를 바꿔서 현재회사로 입사 했는데요. 전보다 받는 돈은 많이 적지만 그 만큼 업무강도,시간, 사람 간의 스트레스도 적습니다. 원래는 퇴사 후 자기계발과 스펙을 더 올려서 대우 좋은 곳으로 입사하려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2년정도 일과 병행하려는 목적으로 입사했는데요. 제 고민은 지금부터 계속 이직시도를 해서 커리어에 좋은 곳으로 가야할 지 아니면 현재회사에 조금 더 발을 붙이고 시간을 가지거나 만족스럽다면 계속 다닐지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베짱이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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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쓰고나서 네이버페이 천원받았네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블라인드보다 필터링있는 글과 직무도 구분되어있어 참고가 더 되는거 같아요
파이팅내인생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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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출퇴근 너무 힘듭니다.
첫회사는 법정관리 두번째 회사는 야근 1~3시까지 드디어 걔 중엔 제일 나은 세번째 회사에 왔는데 이놈의 회사는 외국계인데도 임원들이 수시로 자기 집근처로 사무실을 옮기네요 처음엔 김해 (왕복 50km) 두번째에는 부산역근처 (왕복 110km) 내년 혹은 내후년은 해운대 (왕복 140km) 경영상의 이유나 영업강화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임원의 취향(첫사랑과 좋은 추억이 있던곳이던가, 임원이 서울가기싫어서 사무실 옮긴다던가)이 너무 비합리적으로 움직여서 어이가 없습니다. 공무원 공기업도 이렇지는 않던데 너무힘드네요. ㅠㅠ
거북이왕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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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후 출근 가능할까요?
올해 1월 이직 후 지금까지 재택근무중입니다 처음하는 재택근무에 초반에는 좀 적응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완전 적응이 된거 같네요 무엇보다 출퇴근시간 3시간 가량이 세이브되니 너무 여유가 있네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기존처럼 출퇴근을 해야한다면 과연 적응할수 있을지 고민되네요... 실제 미국에서는 재택 근무 안되면 이직도 많이 한다고 하네요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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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자유석이 바람직 한건지요?
고정석에서 자유석으로 바뀌었는데, 다소 혼란스럽기도 하고, 팀웍측면에서는 저하되기도 하는데, 다른 분들 사례는 어떻고 장점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샤키머신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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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안정적인 직장인과 주체적인 창업가 사이에서 고민이 돼요..
여* 님의 고민 사연입니다. 월급 많이 주는데 반복 업무로 무기력해지는 회사 vs 돈 없어서 고생하는데 재밌고 의욕 넘치는 창업 회사-창업-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급여 수준은 마음에 드는데 제가 주체가 돼서 일하지 못해 재미가 없습니다.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인 vs. 창업가, 고민하시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토픽! 아래 내용으로 확인하세요! + 댓글에 고민을 남겨주세요. 10만 권의 책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 고민타파! 해드리겠습니다 ============================================================= 대표가 되고 싶으세요? 많은 이가 창업을 꿈꿉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 아래위로 치이는 인간관계, 원하지 않는 업무.... 직장인 생활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창업을 도전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아요. 앞으로의 성공이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안정감 또한 잃어버리는 것이니까요. 자신이 정말 대표로서 자질이 충분한 사람인지도 확신할 수 없고요. 직장인과 창업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나요? <창업가 체질>의 저자는 창업가를 직접 관찰하며 창업가 체질을 가진 사람들의 특성을 정리했어요. 이를 살펴보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을뿐더러, 직장 속에서 창업가 마인드로 살아가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직장인 vs 창업가, 나는 어떤 쪽? 1. 직장인 체질은 길을 따라 걷는다 vs. 창업가는 지름길을 찾는다 직장인들은 업무가 주어졌을 때 상사가 시키는 대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상사는 기존에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 방법을 찾았을 테니, 그 방식을 따르는 것이 실패할 확률도 낮고, 상사에게 미움을 받을 일도 없기 때문인데요. 반면 창업가 체질의 사람은 상사의 방법을 무작정 따르기보다는 자신만의 샛길을 찾아본다고 해요.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은 실패할 위험이 있지만,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위험을 떠안을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창업가 체질의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대요. 2. 직장인 체질은 '나'를 주어로 말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당신'을 주어로 말한다 책에서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의사를 먼저 이야기하는 사람은 창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합니다. 창업을 할 때,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평소에도 상대방의 희망이나 요구를 파악한 뒤, 그에 따라 대응하는 습관이 들여져 있어야 합니다. 즉, 일상의 주어 또한 '나'가 아닌 '당신'을 쓰는 사람이 창업가로서 자질이 있다는 뜻이죠. 3. 직장인 체질은 무조건 줄을 선다 vs. 창업가 체질은 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줄을 선 음식점을 보며, '맛있을 거다'라고 생각해 함께 줄을 서는 사람은 창업가 체질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경영자적 관점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사람들이 '어떻게', '왜' 줄을 섰는지 고민하고 이를 차용하는 자가 창업자 체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직장인 체질은 뭐든 다 잘하려고 한다 vs. 창업가 체질은 잘하는 사람을 찾는다 회사 시스템에 익숙한 사람은 무엇이든 처리할 수 있는 만능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사람이 창업을 하게 되면 영업, 경리, 기획 등 전부 자기 힘으로 하려다가 시간을 버리게 되죠. 그러나 창업가는 굳이 못 하는 일에 시간을 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못 하는 일은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이 잘하는 일에 주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지 늘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창업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창업가 체질과 직장인 체질의 차이를 알아보았습니다. 책의 저자는 창업가적인 생각과 행동은 창업을 할 때도 유리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살아갈 때도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요. 연관 도서에서 회사 내에서 창업가적 마인드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니, 이를 먼저 실천해보는 것도 좋겠죠?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pu0oIE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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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혹시 요샌 신입사원 연수 아예 사라졌나요?
현오뱅 역대급으로 신입사원 많이 뽑았던데.. 연수원 가 보고 싶었던 신입으로선 못간다고 하면 좀 아쉽네요 😭 궁금합니다
apeachy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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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후회하는 직원이라네요.
몇가지가 해당되는것 같네요.. ㅎㅎ
우왕좌왕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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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부질없는 것들
.
냥냥냥이펀치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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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질립니다.
지금 회사 다닌지는 2년 다되어 갑니다. 저는 7년 경력 인사담당자에요. 시간이 흐를수록 저는 인사담당자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 회사에는 친한 사람 한명 있고 그 외에는 같은 사무실 공간에 있는 것 조차 점점 어렵습니다. ㅜㅜ 원래 성향이 내향적인 편이고 상대 눈치나 분위기를 파악하느라 많이 애쓰는 편이에요. 그리고 최대한 상대와 껄끄러운 상황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 의견을 많이 수용하는 편이죠. 이러한 성격들을 잘 알고 있고 인사담당자로써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 반대로 점점 저를 힘들게 하네요. 업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눈치를 보다보니 회사생활과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힘들고 지금은 사적인 대화조차 웬만하면 제가 먼저 꺼내지 않아요. 다가가지 않는 인사담당자는 치명적인 부분이죠.. 다른 직원들도 그걸 느끼는지 업무 외적으로 말을 걸거나 하는 것들이 거의 없어요. 결론적으로 회사만 오면 너무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합니다. 그리고 회사 끝나고 집에가면 온 에너지가 소멸된 느낌이에요. 가면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요. 이전에 상담도 받아봤는데 상담사가 저와 맞지 않았던건지 상처만 받고 끝났습니다. 저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프라하이
21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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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노래들으며 일하시나요?
집중해야하는 업무가 생기면 가끔씩 이어폰이나 아이팟으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일하곤 합니다. 한데 딱히 규정이 없다보니 주변에 피해를 주지않고 오히려 일도 잘되서 좋은데 눈치보이네요ㅠㅠ 다들 어떻게 근무하시나요?
개발운용
21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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