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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서르니 인생고민
4년차 서른인데요 요즘 인생고민이 많네요 나름 대기업 공채로 들어왔는데 아무래도 애초에 선택을 잘못한거 같아요 물경력이에요 이직할래도 갈수있는데가 마땅치않고 내부 보직변경도 안해주고 지방근무라 연애도 힘들고 에휴 우울..
하이ㅇㅇㅇ
21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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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하시는분?
저희 회사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사람들에 한하여 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신청하라고 하던데~ 신청하면 5년동안 한 회사를 쭉 다녀야합니다.. 지금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혹시 청년재직자 내일배움공제 하시는 분 계신가요? 많을까요...?
mercy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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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나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회사에서 나의 자유는 어디까지 입니까? 저는 최근 임원에게 핸드폰을 바꾸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폰 유저입니다만, 업무에는 큰 지장이 없어요. 헌데, 원활한 업무를 위해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바꾸라고 합니다. 제가 일하기 편한 환경이 업무 능률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엄연히 자유 침해가 아닌가요? 이런 경우, 혹은 유사한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호요잇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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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고민
저는 컨텐츠 제작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주 업무는 채널 유튜브 영상 제작, SNS채널 운영 관리)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가 2013년 입사 -> 퇴사 -> 재입사 한 경우인데요 2013년 입사 후 2019년까지 6년여동안 회사에서 같은 직무로 근무를 한 후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같은 직무는 아니지만 제가 정말 하고싶었던 직무고 그 직무에 의한 프로젝트 였고 연봉도 많이 높여 제의를 받아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카웃을 제의한 회사는 스타트업이었고 프로젝트를 위해 저를 스카웃했지만 현실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좋아하는 일도 하고 연봉도 많이 받았지만 기본적으로 2명 정도가 투입되어야 할 업무를 혼자서 진행한 적이 많았고 결국 회사가 사업에 투자할 마음이 없어지자 프로젝트 중반부부터 책임을 저에게 돌리기 시작 (프로젝트 예산이 줄자 바로 제 연봉부터 줄이려는 합의 시도) 했습니다... 물론 워라밸은 어느정도 유지 되어서 감수하고 회사를 다녔구요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회사는 사업을 정리하기로 하였고 퇴사 후 저는 다시 2013년 부터 근무했던 회사 후배의 제의로 재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연봉은 재입사 전 연봉에서 살짝다운 되었지만 배우고 싶은게 있어서 재입사 결정) 재입사 후 지금 8개월차인데 업무강도가 만만치 않고 바쁠 시즌에는 퇴근시간이 새벽 2-3시 출근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되었지만 기본적으로 평일 주말 상관없이 일평균 12시간을 근무하면서 워라밸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 건강도요ㅠㅠ 그러던 와중 다른 회사에서 감사하게도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전에 이직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기억 때문인지 고민이 너무 되네요 현 회사 장점 : 안정적, 팀원과 함께 업무 단점 : 출퇴근 시간 (왕복3시간), 워라밸 유지x, 여러가지 프로젝트 한꺼번에 진행 (업무 참여 프로젝트가 다수) 제안 회사 기대 : 출퇴근 시간 (왕복 1시간반), 한가지 프로젝트 (담당 프로젝트만 진행), 자율출근 (워라밸 유지 가능할듯) 우려 : 회사의 안정성 (5년 전 설립), 팀원 없이 갠플 연봉은 비슷하고 제가 더 좋아하는 직무 및 프로젝트는 제안회사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려나요ㅠㅠ
이니스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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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대기업 이직이 좋은 선택일까?
안녕하세요. 이번 IT 대기업의 연봉 광풍으로 개발자들 몸값이 많이 뛰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제조업에 다니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회사의 안정성은 좋다고 생각하나 IT 대기업보다 금전적인 면에서는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물론 합격하고 나서 고민해도 되지만.. 이직 준비까지 생각하면 에너지 소모가 있을테니.. 이직을 하겠다는 마음 먹기까지가 계속 고민되네요. IT 대기업이 연봉은 높지만 워라밸이 나쁜 곳들이 많아서 더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 뉴스에서 요즘 많이 부정적인 이야기들도 나오고요.. IT 대기업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반 회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장점이 있을까요??
니기니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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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호의적인 구매 고객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여러분의 비결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는 전자 업계에서 부품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다년간 거래중이며 사업 확장을 위해 동일고객 그룹내 새로운 사업부의 구매 고객을 최근에 방문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전 조사 결과 해당 사업부의 기존 협력사들이 캐파나 재무, 개발 대응 등의 방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있어 저희 회사가 캐파/재무/개발대응/단가 등 모든 면에서 메리트를 제공해 줄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구매 담당 고객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 하고 있음에도 반응이 시큰둥 합니다. 기존 업체와 친해서 그럴수도 있고 신규 업체를 등록 하는 작업이 본인의 업무량을 증가시켜서 귀찮아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좀 막연한 부탁일수 있는데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고객의 마음을 여셨는지 성공 경험담을 공유 부탁드립니다~~~^^
샐리포터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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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인 제한
백신 접종 하고나면 5인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는데 사실인가요?
개발운용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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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서울중소vs지방대기업)+신입의 이직
안녕하세요! 서울의 한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는 0년차 신입입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1. 서울중소(3000미만)vs지방대기업(5000예상) - 취직하게되면서 서울에 집을 알아보는 중인데 집값에 너무 현타가 와서요..1억에도 컨디션 안좋은 집말고는 거의 없고..내가 이 돈을 벌면서 서울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들어요 - 지방 대기업은 기숙사도 주니까 주거비 고민 없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확실히 서울과는 환경이 다르잖아요 놀 것도 없고, 배울 수 있는 기회나 접할 수 있는 환경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 여러분들이라면 집 걱정 없는 대기업과 인프라 좋은 서울 어디를 선택하실까요? 2. 신입의 이직에 대한 시선 - 1번과 관련된건데 제가 이직 생각하는 곳이 업종이나 직무가 전혀 다르거든요! 그래서 경력 2~3년 쌓아서 점프하세요는 해당이 안되구요. - 근데 또 입사한지 반년도 안되서 회사를 옮긴다면 현재 있는 곳에서도 옮길 곳에서도 안좋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회사가 아무리 뭣같아도 1년은 채워라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저는 회사도 좋고 배울만한 사람도 있어요. 1번같은 주거환경의 외적인 문제와 돈 때문에ㅠ 반년도 안되서 이직 준비..혹은 이직.. 괜찮은가요? 업계는 서울 중소는 발전 가능성이 많음 다양하게 일할 수 있음, 지방 대기업은 이미 탄탄한 대기업이지만 발전 가능성은 글쎄요? 보수적인 곳이에요. 돈 많이 줌, 주거환경 걱정 없음 이 점을 참고로 예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티아모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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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팁] 어트리뷰션 윈도우 올바르게 세팅하는 법
블라인드 커뮤니티에 마케터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 앱을 마케팅하면서 터득한 것들 중 어트리뷰션 윈도우 세팅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www.dreamstorysnap.com/marketingstory/1799
마케터죠니킴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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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도있네요..
스타트업회사의 오퍼를 받고 기존대기업을 그냥다닐지 옮길지 놓고,고민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끌리는대로 스타트업으로 가기로결정하고, 연봉협상도 구두로 다된상태였습니다. 구체적 오퍼메일을 받기로했는데 5일이지나도록메일은안와서 뭔가 문제가있나싶었죠. 연락을받았는데 투자받은회사에서 이번 포지션에 반대해서 연락이 늦어졌다는겁니다. 이런경우도있나봐요??첨당해봐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다시설득해서 연락주겠다고하는데 .. 기다리는건가능하지만..설득해서 다시된다해도 난관이 많을듯하기도하고.. 기존회사에 감사하며 ..마음접는게 현명하겠죠?
열정빼고시체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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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고 계신분 있으신가여?
회사 벌이가 조금 적어서.. 투잡을 하려고 합니다. 세금관련문의를 조금 조용히하려고 하는데. 괜찮겟죠? 대두분 투잡하고 계시는분들계신가여? 요즘......배달에민족도 괜찮다고해서요.
슝슝슝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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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전직? 아니면 지금이대로그냥 엎드려있는게좋을까요?
저는직원90여명 근무중인중소기업의재무이사를맡고있습니다.저는이력이좀특이한게 첫직장을대기업에서시작했으나 imf지나면서 알음알음중소기업에서경력을이어왔네요 제경력이좀특이하다고말씀드린건 그동안해왔던업무중에 지방청세무조사3회,관할세무조사2회,검찰세무조사1회, 법인분할, 법정관리2회등..이업계에서알고지내는친구들은단한번도경험해보지못한일들을 경력내내해오고살았지요..그런데나이가50이넘다보니까 정년후를고심하고있는데주변에알고지내던 법무법인에사무장으로근무하는동생이 법정관리회사진행하는 혹은진행하고싶어하는회사들 컨설팅을해보자고 유혹하고있네요..혹시나그쪽계통에 업무를진행싸고계신부들이계시면 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
딸바보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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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굳이 해야 할까요?
전체직원 약 600 명 규모 중견기업 영업관리직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과에 자신있고 영업이라는 일 자체에 매력을 느껴서 15 년차 일하고있습니다 매년 영업사원 평가 10위권밖으로는 나가본적이 없고 전국 1위해본적도있습니다 3년차 팀장을 하면서 각종 서류 행정 부서의 잡무까지 총괄을 하다보니ㆍㆍㆍ 제가 생각했던 팀장과는 괴리감이 종종 생기네요 필드에서 영업을하는것이 더 재미있는데ㆍㆍㆍ 이런 팀장직을 승진만을 위해해야하는지ㆍㆍㆍ고민입니다 직속 부장님에게도 이야기해본적이있습니다 팀장 그만두고 개인성과에 집중하고싶다고ㆍㆍㆍ 당연히 말리시더군요 내 후임자가 넌데 언제까지 개인영업만 할거냐고 본인도 겪은일이라고 견뎌내라시네요 영업관리부서 팀장님들은 이런 고민든적이 없으실까요?
al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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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다닐 직원은 급여 인상폭이 작아야 한다는 대표 마인드
중소기업이고 10년차입니다. 얼마전에 다른 직원을 통해 대표의 아주 특이한 기준을 들었어요. 제목 그대로 회사에 오래 다닐 직원은 자기랑 쭉 같이 가야 하는 직원이므로 급여 인상폭이 작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2-3년 다닐 직원은 인상폭이 높아도 된다 이런식? 그 얘기를 들은 여직원에게 전해 듣고 웃고 말았는데 남, 여직원에 대한 연봉에 대한 차별을 두는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근속기간이 긴 직원이 오히려 불리한 대우를 받는 건 좀 어이가 없어서요. 도망갈 타이밍일까요?
유유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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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늪
예전에 배달앱으로 거의 vip수준이었는데 배달앱 생기고 엥갤지수가 최고치가 되어가는것 같네요 다들 배달앱 얼마나 쓰세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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