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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시작하려고 합니다
채식을 시작하려고 해요 직장에서 점심부터 아예 도시락 싸려고.. 걱정이 많네요 채식 하는분 계신가요
고기파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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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영어 교육
자녀가 이제 4학년인데 아직 영어 학원 같은 곳을 한번도 보내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 집에서 초등 영어 진행하시는 선생님 계시면 좋은 교육 방안 공유 가능하실까요?
pakgoon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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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근무 경험 많으신분
이직한 회사에는 유독 외국인이 많네요 서로 환경이나 사상이 너무 달라서인지 생각하는게 너무 다르네요 한국과는 너무 동떨어진 사고를 갖고 있어서 사사건건 문제가 생기네요 아무래도 직급이 높은 위치에 있다보니 가 무시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 따르자니 너무 상황에 맞지않고... 어떻게 해야할지 좀 답답하네요 비슷함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독수리슛
억대연봉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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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을 언제할수잇을런지....(답답해서..)
안녕하세요..예전에 글을 올릴때 가족회사에서 근4년을 일하다가 작년5월말부로 권고사직을 당하엿다고햇던 글쓴이 입니다.. 작년5월말에 권고사직된후 21년도 1월달까지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취업활동도하고..면접연락오면 면접도보면서...이래저래 살아가고 있는 취준인입니다.. 1월달이후로..2월초에..다른곳에 취업을 하엿는데....어의가없게도..취업한곳에서..일이 없어서..미안하다고 나가달라고 하더군요..4월말까지일을하엿엇지요... 이래저래..어찌저찌하다보면...7개월실업급여받고 3개월정도 다시일하고...이리보면..뭐 제대로 한거같지가않아..느낌상..1년넘게 백수짓(?)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이러다보니..혼자살고있지만..가족들보기도 그렇고...주변친구들도 보기가 좀 그렇다보니..점점더 혼자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어둠의 자식이 되어가는고 같고...그리고..자신감,자존감은 이제 완전 바닥상태이고..진짜 가끔은 않좋은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다가 진짜 다시 취업(이직)못하는 기간이 더욱더 길어 질까봐..겁도나고 불안도하고요..현재나이는..36살인데..다른분들은..36살이시면..어느정도 직급에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으실거 같은데..저는 왜..이모양 이꼬라지인지...후..제모습을 보면..답답하네요... 약간의 혼자 술한잔후..글을 적다보니..두서없이..글을 적게 되었네요.. 하소연아닌..하소연을...적었습니다.. 두서없이 쓴글을 읽어주신분들이 있다면..감사합니다.. 직장인분들은..매일매일 화이팅하시고.. 저같은 취준생분들은...열심히...해요..!
호의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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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근무수당 챙겨 받고들 계신지 궁금 ㅇㅅㅇ
전 아직 신삥이라 칼퇴하는데 같은 팀 과장님 지난 일요일 출근하심 근데 그냥 공가만 하나 생겼다는듯 수당은 따로 없다함.. 원래 주말출근하면 수당 2배로 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난냐냐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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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당일 공가 몇시간 올리세요?!
지침에는 '필요한 시간'이라고만 나와 있는데, 몇시간이 좋을까요?! 회사 내 접종 첫 케이스라 고민되네요..4시간 가량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킨게임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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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수수료
부동산 관련 궁근한 게 있어서 질문드려요~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원래 집 계약을 하면 주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집을 여러채 둘러보고 한 곳하고만 계약을 하면 그 집을 중개한 공인중개사에게만 중개 수수료를 주게 되는 시스템이었잖아요...? 얼마 전에 기사로 이제는 집을 둘러보기만 해도 중개사에게 둘러보는 비용을 내야한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서요~ㅠㅠ 최근에 집을 구하신 분들은 구경하는 비용(?)을 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중개수수료도 부담인데.. 집 알아보기 전인데 벌써 걱정이네요!ㅠㅠ
커피콩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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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연비 얼마 나오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차를 샀어요. 실수로 디젤 가솔린을 헷갈렸지 뭡니까. 그리고 제게 온 싼타페 휘발유차량.. 또.. 인수거부 등 할 수 있단 걸 왜 몰랐을까요 ㅜㅜ.. 그래서 싼타페 휘발유 입니다. 2.0 터보입니당. 형님들? 연비 몇 나오시나요...? 저는... 정속하면 12.5-13 km/l 나오네요. 알려주세요...
제나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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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근처 회사
는 오후에 저렴이 커피 한잔 테이크아웃해서 청계천 돌계단에 앉아서 두루미 사냥하는거 구경하면서 마시는게 묘미!
난냐냐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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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어요..
진짜 연애하고싶어요 삶의활력소가없네요 결혼하신분들! 다들 어디서 어떻게 만나셨나요ㅠㅠ?
파이팅내인생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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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평안하신가요?
21년도 절반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책상은 안전하고 회사는 평안한가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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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한 고충...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재직중인 30대입니다. 원래 회사를 다니다가 현 직장(스타트업)에 스카웃제의를 받고 좋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약 3년의 시간은 흘렀지만 아직 이렇다할 사업은 전개하지도 못했고..급여도 가끔 제때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이직도 고려하고 있지만..여기 회사 창립할때 지분(약 3천여 만 원) 들어간게 있고, 그간의 정이 있어서 그마저도 쉽지않네요.. 지분을 청산해 달라고 해도 바로 나올것 같지도 않고..3년의 시간을 쏟아 부은 제 인생도 아깝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무엇이 정답일까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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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직원들 무더기 퇴사
이직하기로 한 회사가 있는데... 입사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아 있고요~~ 그런데 이래저래 듣는 소식에 제가 이직하기로 한 회사의 같은 팀 직원들이 무더기로 사직서를 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옮기는게 맞을까요~?^^;; 지금이라도 현 직장에 충성을 다 해야할까요~? ㅋㅎ
짱아짱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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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업이 백오피스에게 질문드립니다.
영업은 사실 스킨십(맨투맨, 감성)이 매출을 생각보다 많이 좌지우지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시대에서 , 이러한 역량은 발전과 향상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사람대 사람인 만큼 첫인상을 무시못하는데, 이는 바꾸기가 쉽지않은 부분인듯 합니다. 반면에 백오피스는, 루틴한 업무를 하시긴하지만, 지속적으로 다양한 내부 직원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솔루션등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데이터 관리나 매출 관리를 하시면서,영업이 백오피스로 온다면, 꼭 알아야겠다는 툴이나 기본적인 소양 같은게 있을까요? 사람일 어찌될지 모르니, 실적이 잘 나가고 좋을 때에는 미리미리 부족한 부분을 채워놓으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_
이야이어우휴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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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둘 중 뭐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조언 좀 듣고자 이렇게 한 번 글 작성해봅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 회사 적응이 너무 힘들어서…뭐가 나을지 한 번 댓글 주시면 감사합니다. 최종 목표는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정규직입니다. 스펙은 인서울 4년 대졸, 토익 900이상, 영어 회화 자격증, 컴퓨터 자격증 및 마케팅 관련 4년 경력 + 일본어 기초 가능 입니다. 정규직(갓 입사) 마케팅 직무 연봉 4 초반 직무 A-Z(웹기획까지 하고 있는 중) 9-6말고도 새벽에 회의할 때 종종 있음(2주 1번 정도;이게 지금 젤 고민요소) 1년 후부터 대우해줌, 사수&상사 없음, 회사 시스템이 파견회사보다 별로. 파견직 PM 직무 연봉 3 후반 직무 책임없음 시킨 것만 하면 되는데 admin일 아님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일, 사수&상사 존재 2년 계약, “자리가 있다면” 정규직 전환 가능 파견직 회사가 정규직보다 약 5배 정도 큰 규모 평균 7시 퇴근이라 야근 많음 (수당 줌) 복지는 둘 다 비슷(1년 후는 정규직이 나음), 파견직 회사는 안마의자 있음(자주 사용 가능) 정규직은 식비 지원, 야근수당 무 둘 업종은 다름 거리는 파견직 조금 더 가깝 상황 : 파견직은 일 잘한다고 돌아오라고 자리 만들어줌, 아직 파견 간 회사 팀 사람들이랑 연락하는 중. 지금 생각으로는 파견직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해서 관련 업종으로 정규직 전환이나 다른 기업 입사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이 생각 듭니다. 다들 퇴사할 때 아쉬워했습니다. 파견가는 회사는 업계 1위입니다. 파견직으로 간다해도 이 정도면 가도 멍청한 짓은 아니겠죠?ㅠㅠ 댓글 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희
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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