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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변경 관련 문의사항.. (거래처 방문 유지관리 -> 영업)
1. 지금하는일은 각 거래처별 설치된 우리 기기들을 정기방문하여 점검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2. 위 업무 외에 사무실에서 체험 개념으로 신규거래처 방문 일정도 잡아줍니다 3. 제가 이 업종 경력이 8년차에 3년이상 영업 경험이 있어서 회사에서는 저를 영업으로 끌어와서 쓰고싶어합니다. 4. 보직변경시 근무조건이 어떻게 바귀고 급여가 어떻게 바뀌는지 구체적으로 상의 전입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제 몸값을 최대한 올릴 수 있을까요? 4-1 현재조건. 연3000, 차량지원, 유지비 톨비지원, 식비지원 (거의 주5일 외근) 보직변경시 식비지원&차량지원 안될 수 있음 4-2 예상되는 변경조건은 인바운드 내근직 예상 및 일부 외근 들어오는 문의가 너무 많아 유입고객이 빠지는 사례가 발생한다고 함. 현재 근무중인 영업직원은 실제 기기를 다루기까지는 못해 심도있는 답변 및 기기 설치, 철수 등 불가함. 추후 인바운드 영업이 정리되고나면 외부영업으로 확장하려는 것으로 보임.
안녕히계세요여러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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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장거리출장
장거리출장으로인해 운전하는시간을 근무시간으로 포함하는게 맞을까요? ex) 편도로 300km 이상 혹은 1시간 이상 운전 등등 장거리운전으로 피곤한데 업무는 업무고 운전은 그냥 운전인걸까요? 자유롭게 의견 댓글 투표 부탁드립니다
ㅁㅁㅁㅇ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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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회사생활 → 전문가로 성장하기 → 좋은 리더되기 → 성공적인 이직
이대근입니다. 인사이트 주제 5가지 중, 4가지의 순서를 정해봤고, 한 직장에서 평생을 다하는 경우는 공무직 외에는 드물기 때문에 직장인에 대한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편하게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4. 먼저 '성공적인 이직'을 마지막으로 두었습니다. '이직'이란 의미는 회사에서 회사의 이동도 있지만, 내 사업도 이직으로 보았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지인인 B대표는 직원 일 때, 매출 10억에서 100억이 되기까지 15년을 함께 했고, 이직 후 20억 회사의 대표가 되었고 몇 년 만에 100억의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성공이 우연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말할 수 있지만, 1% 행운과 99% 노력이라는 에디슨의 말을 떠 올려 봅니다. 💬 3. '좋은 리더되기'는 성공하는 이직의 전 단계로, 나의 경험을 압축하여 후배들에게 전달 및 육성함으로써 다 함께 성장하고 결과적으로는 좋은 리더가 되는 과정을 그려 봅니다. 경험 상 좋은 리더는 후배들의 능력치를 키워주는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공유할 때,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 2. '전문가로 성장하기' 시쳇말로 개고생 하는 단계입니다. 고통 없이는 절대 성장할 수 없다고 하지요. 이는 모든 생명체가 변태 과정을 겪어야 할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리더' 보다 앞 순위를 둔 이유는 제 경험 상, 능력이 없는 사람을 좋은 리더라고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 '현명한 회사생활'은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는 여러 배움을 첫 단계로 뽑았습니다. 리멤버 고민 상위권 30개를 보면 누구나 공감하며 함께 열받아 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슬기로운 회사생활' 교본으로 만들어서 책으로 엮어도 될 듯) 이를 토대로 나만의 회사 생활 패턴을 터득하면 무난한 회사 생활 영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정글을 헤쳐나가는 3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을 때, 리멤버에서 답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뒤늦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매일 글을 씁니다. 쓰면서 다시 배웁니다. 직장인의 꿈! 팀 패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899651678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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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좋은 콘텐츠에 목 말랐던 내게 단비 같았던 채널 ◟(ᵔ ̮ ᵔ)͜💎
[마케팅/PR/커뮤니케이션 담당자라면... 어머 이건 꼭 봐야해!] —̳͟͞͞💁🏻안녕하세요, 별별 회사/직무를 거쳐 지금은 은행사에서 보도사진을 찍고 있는 김사무엘입니다. 좋은 마케팅/홍보 혹은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지, 한 다리 걸치고 있는 저에게도 늘 고민이었는데요. 이걸 본업으로 하시는 통칭 커뮤니케이터 분들이라면 아마 더 치열하게 답을 찾고 있겠죠? ◟(ᵔ ̮ ᵔ)͜❓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왜, 우리회사 채널은, 돈을 써야만, 구독자와 조회수가 늘지?" ❓"왜, 저 B급 채널은, 별 거 없고, 허접한데, 계속 크지?" ❓"그리고, 왜, 사람들은, 저런 걸, 좋아하지?" ❤️[충주시] 채널은 유퀴즈에도 나올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으시죠? 우리나라 정부기관에서 만든 유튜브 채널 중 인지도나 화제성면에서 단연 선두예요. 충주시 인구(21만명)보다 구독자수(27만명)가 더 많은데요. 그 인기 비결에는 공무원 조직에서 나올 수 없는 시도라는 점이 대중에게 충격이자 웃음포인트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나 단순히 B급 감성만이 강점의 전부가 아닙니다. 정보전달의 목적이나 시의성, 소재성 모두 꼼꼼하게 챙겨내고 있거든요. 일단 구독해두면 이렇게도 영상을 만들 수 있는 거구나 깨닫게 되는 지점이 분명히 생깁니다. 🧡[티키틱]은 제가 최근에 정말 사랑하게 된 채널인데요, 기획/연출/노래/조명 등 다양한 파트의 실력자들이 모여서 한편의 짧은 드라마/영화/뮤지컬/광고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창작자의 의도를 명확하고 세련되게 전달하는 방식이 정말 돋보입니다. 메이킹필름도 따로 제작하고 있어서 이 채널의 팬들은 완성된 작품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두 즐기며 팬심을 더욱 키우게 됩니다. 팀 밖의 셀럽을 초빙해 함께 영상을 찍기도 합니다. 근데 보시면 알겠지만 퀄리티가 정말 너무 뛰어납니다. 💛[빠더너스]는 실존인물 문상훈이 연기하는 가상의 여러 캐릭터를 선보입니다. 지리는 문쌤, 문상 기자, 문이병 브이로그 등 시청자는 문상훈의 매력에 스며들어 갑니다. 동시에, 이 채널의 제작자이자 연기 동료들이 콘텐츠를 만드는 실제 회사(마치 하나의 동아리 같음) 생활이 또 하나의 콘텐츠로 생산/소비되고 있습니다. 극중에서만 아니라 극밖에서도, 한 번 들어온 구독자를 놓아주지 않고 꽉 붙듭니다. 💚[빵먹다살찐떡]은 스물 초반의 여성 개인이 만든 채널입니다. 영상 시작할 때 "먀~"라는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게 시그니처고, 원숭이라는 별명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활력 넘치는 인물이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해냅니다. 원래 틱톡에서 활동한 덕인지 유튜브에서도 숏츠에서 엄청난 강력함을 자랑합니다. 못생김과 예쁨 사이를 줄타기하며 끊임없이 매력을 발산하는데, 원맨채널이 이렇게 큰 것은 아마 일상 속 평범한 소재를 바탕으로 최대한도의 공감대를 형성해내는 창작자의 능력 덕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어렵습니다. 💙[Kurzgesagt – In a Nutshell] 이 채널, 정보를 전달하는 논리나 그래픽이 아주 깔끔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은 8천만회의 조회를 넘겼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이 채널의 성공 비결이 아닐까요? 매크로와 마이크로를 넘나들며 온갖 상식과 지식을 전하는데, 잘 검수된 한글 자막을 제공하고 있으니 영어 채널이라고 어려워말고 꼭 시도해보시길 권합니다. 💜[CU [씨유튜브]] 상업브랜드에서 자기네 매장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가는데 그게 너무 재밌고 공감된다... 다른 편의점은 왜 이런 거 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했더라도, 이렇게 생활에 밀접한 공간에서 발생한 에피소드는 누군가의 경험 속에서 불쾌할 수 있고 때론 슬플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씨유(에서 돈을 받은 창작자)가 아주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스토리텔링을 해냈습니다. 이 채널의 급속 성장 직후, "우리는 왜 이렇게 못하냐"는 회사의 핀잔을 홍보담당자들이 당분간 받았을 것 같네요. 🖤팔리지 않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익숙해진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진짜 고객들이 사랑하고 오래 기억해줄만한 그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제 친구들의 브이로그와 짧은 여행을 담은 [삶은 여행]도 한 번 둘러봐주시면 너무 고맙겠어요. 아래 채널링크를 모아두었으니 갈무리해보셔요. 맘에 드는 채널에 투표도 하실 수 있습니다. ⬇️ 소개한 채널 링크 모음 ⬇️ 1️⃣ 충주시 youtube.com/c/충주시 2️⃣ 티키틱 youtube.com/user/shinhyuk0209 3️⃣ 빠더너스 youtube.com/c/빠더너스 4️⃣ 빵먹다살찐떡 youtube.com/c/빵먹다살찐떡 5️⃣ Kurzgesagt – In a Nutshell youtube.com/c/inanutshell 6️⃣ CU [씨유튜브] youtube.com/user/BGFretail 7️⃣ 삶은 여행 youtube.com/channel/UCjN31L7G4l0vw-PMUBxA3Rw
SAMUEL KIM | 김사무엘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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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카카오 메일 어케요ㅜㅜㅜ
토욜날 터질때는 그래도 회사 가기 전까지는 고쳐지겠지.. 이랬는데 ㅜㅜ 지금도 계속 이래요ㅜㅜ 하ㅜㅜㅜ
전기볼트10
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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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개선보고
회사에서 업무개선보고 의견을 2개정도작성해달라고하는데 평소에 개선안 있으시면 댓글부탁드려요 아무리 생각해도 번뜩떠오르는게 없네요ㅜㅜ
제코스탄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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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들 왜 다니시나요?
1.생계 2.개인발전 첨에 직장생활했을땐 남들보다 열시미해서 승진도빠르게하고 하자해서 회사에몸바쳐일했으나 남는건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계를위해 다니는게 맞는건지 혼란스럽네요. 다른분들은 회사를 왜다니시나요?
임원니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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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조용한 해고(quiet firing)'은 처음이지? (1) 원인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는 회사 생활에 냉소적인(개인 생활에 충실해지려 하는) '직원'의 스토리이다. 이에 반에 조용한 해고는 상사와 회사의 그것이다. 조용한 해고를 단행(?)하는 상사 특정 직원에 대한 피드백이나 능력 향상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지 않는 경우다. 알아서 나가주길 원하게 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될까? 우선 리더십의 한계 때문이다. 리더십 개발 컨설팅 회사인 DDI 발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리더의 준비 수준은 지속적해서 하락하고 있다.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추지 못한 채 리더가 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리더 승진을 일을 잘한 보상으로 생각하거나 임명 전에 충분한 교육이 이뤄지지 않아서 그렇다. 실제 한국의 주요 기업들의 팀장급 대상 설문을 해보면 45% 이상이 승진 전에 역할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나 교육이 없다고 답했다. 리더십은 리더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금 중간관리자의 상사들은 대부분 고급 정보를 독점했으며, 조직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고, 사내에서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였다. 하지만 많은 정보가 오픈돼있고, 조직의 결속력은 높지 않으며, 리더보다 특정 영역에서 뛰어난 전문가도 많다. 이럴 때 '분산형 리더십'이 필요한데, 불행히도 지금 중간관리자들은 이런 걸 경험하지 못했다. 해야 한다는 당위성과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고민 속에 허우적댄다. 리딩의 대상이 되는 직원의 호응도에도 변화가 크다. 최근 직장 생활의 패러다임은 과거 '관계' 위주에서 '일'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또한 개인의 삶에 관한 관심과 투자가 어느 때보다 높다. 조직의 이해를 대변하는 리더와 직원과의 마찰과 갈등은 심해질 수 있으며, 양측 모두 적극적인 해결보다는 임시방편의 해소나 암묵적 포기로 결론되기 십상이다. 더 큰 문제는 리더 본인이 조용한 해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특히 오래되고, 보수적인 조직에서 더 그럴 수 있는데, 과거 선배 리더 중에 이런 사람이 많았고, 소위 왕따 당하는 직원도 있었기 때문이다.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말이다. 이같은 현상은 원격 근무 상황에서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의도하지 않으면 소통의 기회 자체가 없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상(?)이 되버린 직원은 강화된 고립감을 느끼게 된다. 회사가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은 최고의 기업이 된 직장에서 몇 개월 동안 창고 같은 사무실에서 컴퓨터도 없이 '역량 강화 훈련'을 받았다는 선배 얘길 들은 적이 있다. 매일 의미 없는 보고서를 수기로 작성하고, 화장실 갈 때나 식사할 때마다 보고하고, 비슷한 강의를 수강하고, 책을 보고 독후감을 써냈다고 한다. 이른바 저성과자 관리 프로그램이다. 물론 현재 이 행위를 대놓고 하는 회사는 없을 것이다. '직장 내 괴롭힘' 대상이 되는 대표적인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보내고 싶은' 직원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회사 차원에선 조직적으로 위험한 수를 두기보다는 은밀하게 진행하게 된다. 해당 조직장을 통해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라 지시하고, 이는 결국 '조용한 해고'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대책 편으로 이어집니다. --> https://app.rmbr.in/YgpABh9Khub 사진 출처: @teravector at freepix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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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의 조용하고 거대한 물결이 다가온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우리는 물건이 아니라 꿈을 팔고 있다. 물건을 팔면 소비자는 물건을 받지만, 꿈을 팔면 감동을 받는다." - 애플의 창업주 '스티븐 잡스' . . . . . 오늘은 기사 두개의 내용을 공유하면서 '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모바일 운영체제중 하나인 iOS의 시장 점유율은 구글의 AOS에게 위협이 될 여지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모바일시장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 사회초년생인 M세대(만 26~35세)와 학생인 Z세대(만 14~25세)는 통상 같은 MZ세대로 분류되지만, 선호하는 스마트폰 브랜드는 확연히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온라인 설문조사기관 오픈서베이의 ‘Z세대 트렌드 리포트 2021’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는 M세대에게, 애플 아이폰은 Z세대에게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M세대는 갤럭시 사용 비율이 높았다. M세대가 쓰고 있는 휴대폰은 갤럭시가 53.3%, 아이폰이 43.3%로 집계됐다. 반면 Z세대는 아이폰 사용 비율이 52.2%, 갤럭시는 42.7%로 집계됐다. """ 위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시장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트래픽 지표를 수집하는 서드파티툴인 '앱스플라이어'에서는 최근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에서의 변화에 있어 iOS 부분의 변화에 주목하였습니다. """ 퍼포먼스 인덱스 15차 주요 내용: -시장 내 Google Ads와 Meta Ads의 입지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반면, 중소 매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늘었습니다. -Meta는 iOS 14.5+ 앱의 광고 성과를 기준으로 하는 SKAN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여전히 Apple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조치에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Apple Search Ads의 시장 점유율이 2020년 상반기 이후 껑충 뛰어 iOS 최우수 매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 즉 더이상 iOS의 광고 시장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독립적인 광고매체 시장에 접어들게 되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한국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글로벌 리서치 회사인 '카운터 포인트 리서치'에따르면 최근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모바일시장에서 iOS의 점유율이 50%를 넘겼다고 합니다. mz세대에게 두드러 지게 나타나는 현상인 아이폰(ios)을 이용하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압도적인 이유는 '디자인'입니다. 미학은 지속성이고, 미학적인 제품을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모바일의 발전은 어느정도의 상향수준을 이루었고, 소비자들을 움직이는 부분은 '감성'이기 때문이죠. 젊은 사람들이 애플에 대해 충성심을 갖는 이유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아이폰이 훨씬 더 매력있고 구매하거나 사용할때 좋은 기분을 느끼기 때문이죠. 미국의 유명한 사회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로버트 머튼'은 이러한 감각을 미적 감성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요소는 멋진 외모가 아니라 매력적인 언어이다." 합리적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유가 아닌, 제품의 미학적인 요소가 오늘날의 애플생태계을 만들었고, 충성 고객을 만들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점들에 주목하여 실용성과 효율이외의 부분에서 가지는 가치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대세으로 시장을 장악하던 구글의 aos 패권이 오래갈까 생각하였지만 이러한 모바일 시장의 변화는 또 다른 변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매력. 누군가를 묘하게 끌리게 만드는 힘입니다. 기억하세요. 설명없는 좋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 . . . . PS. "뭔 소리야 난 아이폰 안쓰는데- 갤럭시인데?" 이 글을 읽으시는 대부분의 리멤버분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그럴 줄 알고 리멤버 앱의 os사용률을 조사해봤습니다ㅋㅋ aos : 약 110만명 ios : 약 38만명 약 34%비율. 2.88배가 많은 사람이 안드로이드 유저네요... 이유는 30대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참고 자료로 리멤버의 사용자 분포를 첨부하였습니다. 참조자료 : -한경 IT과학지면 발췌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 15회 자료 참조 -책 '하버드 씽킹' 발췌 -앱분석 툴 App ape 자료 참조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IOS @APPLE @JOBS
김지영 | kt ds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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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직원이 무단지각을 밥먹듯이 합니다.어찌 해야 할까요?
공공병원 근무하고 있는데 직원 한명이 10년이 넘는 동안 1년에 3~4번은 무단지각을 합니다. 부서원들한테 연락도 없이요.. 지금까진 부서장들도 그냥 효력도 없는 형식상 경위서만 받고 마무리했어요. 근데 엊그제 연락도 없이 8시반 출근인데 12시가 넘어서 출근했네요. 부서장은 2년정도 한번씩 바뀌는데 현재 부서장이 이번에는 못넘어가겠다며 부서원들에게 어찌하면 좋겠냐고 메신저로 물어보네요. 참고로 부서장은 지각한 직원을 감싸고 돌아요. 이번에도 보여주기 식으로 물어보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죠. 어떤 직원은 이번에는 징계라도 먹여야하지 않냐하고 봐주자하는 직원도 있고.. 근데 역시나 결국엔 인사과 부장한테 한소리 듣고 또 일단락되는듯 보여지네요. 구멍가게도 무단지각하면 이러진 않겠죠?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이런 일을 그냥 묵과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네요 사내에선 이문제를 크게 생각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이럴 경우 어디에 신고를 하면 진상조사를 할까요? 사내 감사실도 못 믿겠고 상위기관인 고용노동부나 국민신문고에 올려야 할까요? 글이 길지만 너무 답답하고 해서 조언 구해요ㅠ
꼬복이아빠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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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계약직인데, 연봉 낮은 정규직 괜찮을까요?
현재 영끌해서 5000 정도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물경력이구요 ㅠㅠ 근데 회사 복지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가 너무 아쉬워요.. 현재 4300에 정규직 오퍼가 왔는데 갈까말까 고민중입니다. 복지는 현재회사가 훨씬 좋구요..
세계사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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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유급휴가에 대하여
지금 다니는 회사가 최근 무제한 유급휴가에 대한 정책을 발표하고 곧 적용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렇다 저렇다 하기에는 아직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저희 팀에는 없어서 다들 궁굼해하고 있네요. 병가 낼때도 사유란이 없을정도로 자유로운 회사긴 하지만 무제한 휴가는 상상이 아직 안갑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정책 아래서 일해보신 분 계실까요? 경험담이 궁굼합니다!
드디어개발자
억대연봉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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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인수회사(미주) 파견 괜찮을까요?
우선 저는 스트레스에 다소 취약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침 기회가 되어서 피인수회사에 매니징을 하러 갈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기존 매니저(교포1세분이십니다)의 반발이 굉장히 큽니다. 문제는.. 기존 매니저의 업무역량이 매우 떨어지나, 자존심이 세고 나이도 꽤 많은데다 기존 설립멤버들과의 유대감이 있어서 저희가 주는 권고사항이나 협조사항을 아예 무시해 버린다는데 있습니다.(그래서 저를 직접 보내는 이유가 되기도 하죠) 한두달간 같이 협업해 보았는데, 말바꾸기나 우기기부터 시작해 비협조적인 태도나 실수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까지 함께 일하기에 쉽지 않을 뿐 아니라 그쪽 말을 믿고 업무를 수행했을 때 많은 부분이 잘못되거나 규제기관 제재 리스크를 안게 되니 정신적으로 계속 긴장하고 상대편 실수를 찾아 내어야 한다는 점이 업무를 더욱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제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저도 목소리를 키우고, 때로는 강압적으로 말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구요. 물론 그 분은 본인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니 이렇게 하겠다고 밀어부치고, 결과가 잘못되는 경우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시간이 없었다고 하거나, 투자회사에서 압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업무에 참여하기 전인데도 이렇게 날이 서게 되는데, 직접 마주하며 조력을 이끌어내는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고민입니다. 파견 자체로는 제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되고, 연봉이나 추후 승진에도 꽤 큰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은 당연한데, 앞에서 말한 업무 분위기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이 파견을 되돌리는건 큰 파장이 있을거고, 따라서 높은 확률로 지금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 가능성도 따라올 듯 합니다. 참고로 전문적인 직종에 종사하고 있어서 그만두고 재취업하는데 드는 수고는 보통 직장인보다 훨씬 적은 편이긴 하구요. 이런 점들이 사실 중단을 생각하게 하는 다른 하나의 포인트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cloudin
억대연봉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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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펙으로 무슨 점프업을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될 주변 사례 3가지를 전해 드립니다. 사례1. 저와 같은 대학 인서울 상위권을 나와 HR쪽에 있으면서 작은 회사에서 출발했지만 대학원을 해당 전공으로 마친 후 대기업을 거쳐 외국계 다음으로 현재도 대기업 임원 승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해당 전공의 석사과정을 거치면서 인맥가 스펙 업된 사례죠. 사례2. 인서울 하위권 피라미드회사 MD로 마켓플레이스 MD로 이직 후 몇년을 거쳐 현재는 대기업 이커머스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친구의 장점은 성실성과 친화력으로 누구에게나 신뢰를 주는 스타일이죠. 첫 직장은 잘못 선택했지만 이후 트랜디한. 업계로 이직하여 커리어를 세탁한 사례죠. 사례3. 계약직 사무보조 수준 업무를 하다 CS 계약직으로 입사하여 이커머스 마케팅과 영업지원을 익혀 현재는 중견기업 계열사의 영업담당으로 근무 중이죠. 이 친구 역시 친화력과 함께 새로운 직무를 주어도 성실하게 배우고 익히는 적극성을 보여줬죠. 즉 커리어 관리는 단순히 좋은 회사만을 옮겨 다니며 서류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기회와 함께 친화력을 바탕으로 성실성으로 본인을 채워나가면 대학 첫직장 이런 모두 허들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전문성이 필요하면 때에 맞는 교육도 해야겠죠. 다들 화이팅하시고 당장이 힘들어도 기회가 보이면 한가지만 보세요. 연봉도 잡고 커리어도 잡고 워라밸도 잡겠다는 욕심은 금물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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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는 잘들하시는지..
20대 후반에 사회에 발들여 30에 첫 애를 보고 32에 둘째를 보고 현재는 50이 넘은 엔지니어 입니다. 대기업에서 시작하여 이젠 중소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정년이라는 단어는 사치같이 보이는 상황이네요. 대기업에 다니는 동기들은 부동산에 투자도 하고 퇴직연금으로 나름 적절한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 다니는 저는 그다지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네요. 애들 대학 등록금도 지원되지 않는 기업이라 2명의 등록금을 마련하는데 힘들었네요. 대기업은 대학 등록금도 지원하니 복지가 좋은거죠.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은 55세부터 수령 가능한데 그 이전에 퇴직하면 와이프와 둘이 먹고 사는데 최하 200이 필요할텐데 쉽지 않아 보이고, 국민 연금은 60세까지 납부해야 65세부터 수령 가능 한데 이 또한 조기 퇴직하면 수령금이 줄어들고 최근에는 국민연금 룰을 바꾸겠다고 하니 수령금 이 줄거나 혹은 수령 시작 나이가 늘어날수도 있죠. 참 불안한 상황의 연속이네요. 이런거 저런거 다 생각하지 말고 대충 퇴직을 55세에 한다고 보고 20년인 75세까지 월 200에 두명이 살아 간다고 하면 최하 현금으로 5억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그나마 애들한테 의지하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현금 5억 이상이라.. 그리 쉽지는 않은 금액이죠. 특히나 50이 넘은 직장인이고 대학을 다니는 애들이 있는 사람에 게는. tv에는 10억이 넘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건 100세 기준이고 현실적으로 쉬운 금액은 아니죠. 젊을때부터 노후 준비로 조금씩 즉 한달에 10만원이라도 빼 놓으시면 좋지 않을까 봅니다. 애들 다 키워놓으면 나 한테 남는 것은 그동안 몸에 벤 소비 습관밖에 없네요. 회사를 만들어서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겠지만 직장인으로 남을 사람들은 노후 준비가 빠를 수록 좋다고 봅니다. 글들을 보면 젊은 사람들이 저축을 50 ~ 70% 한다는 글을 자주 보는데 그 중 일부를 노후에 투자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다들 집을 사려고 저축할텐데 그건 그거고 노후는 노후 대로 따로 준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1달에 200 이상 일 안하고 쓸 수있는 상황.. 중요합 니다. 50넘은 사람들 뽑는 회사 드뭅니다. 저도 언제 퇴직할지 모르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있네요. 늦었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샹각에요. 집 팔아서 노후 준비한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일찌감치 노후 준비들 하셔서 여유로운 상황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모든건 후딱 지나갑니다. 끝까지 여유 롭게 사는 사람이 승자라고 봅니다. 갈구는 상사고 뭐고 노후 앞에서 초라한겁니다.
흐르는강물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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