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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진리: 알은 밖에서 깨줄 수 없어요!
- “회사에서, 그리고 당신의 삶에서 ‘가장 나다운 삶’을 살고 계신가요?” 저는 명상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처음엔 마음의 평온을 찾기 위해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죠. 명상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것은 잘 아실거에요. 처음엔 한가지 명상, 특히 불교 명상을 집중적으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었지만, 덕분에 오랜 시간을 낭비했던 것 같아요. 각자 성향과 성장 단계에 따라 더 적합한 명상이 있을 수 있거든요. 제가 요즘에 하는 명상은 ‘통합 명상’입니다. 현대인의 삶은 분절되어 있습니다. 워라밸이라는 용어만 해도 그렇습니다. 삶과 일이 분리되어 있고, 일은 기본적으로 마르크스가 정의한 노동이기 때문에(즉 소외estrangement) 최선은 삶과 일의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하는 패러다임을 담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어떤가요. 다양한 정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모든 관계망에서 다양한 책임과 의무를 요구 받습니다. 가족, 배우자, 아이, 친구, 지인, 삶의 단계별 동기, 선후배 네트워크, 회사 관계망 등 뭘 그렇게 책임져야하고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역할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그 와중에 ‘나다움’을 발견하고 키워나가기란 매우 어렵고, ‘통합된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다양한 연결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통합 명상’은 이런 문제를 겪는 현대인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명상인데요, 제가 오늘 명상하며 들었던 생각을 좀 공유할까 합니다. 명상하며 가장 나다웠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니, 어떤 패턴이 있더라고요. 역설적으로 제가 지금까지 가장 나다웠던 순간은, ‘더 나다울 수 있었던 순간들’의 도입부였을 뿐이더라고요. 알이 깨지려다 깨지지 못했던 순간들. 나다웠으나 조금 머뭇거렸고, 더 밀어붙었어야 했는데 베팅하지 못했고, 더 솔직해야 했으나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고, 더 적극적이어야 했으나 소극적이었던 순간들. 저는 ‘까치발의 순간’이라고 부르는, 삶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몰입의 순간들을 좋아합니다. 주로 몇시간 연속으로 책보고 글쓰다보면 찾아오는 순간들인데요, 뭔가 심오한 진리에 가까워진 것 같고, 꼭 지금 드는 생각을 글로 옮겨둬야 할 것 같죠. 삶 자체에 취해, 이런 순간의 총량을 늘려간다면 나는 더 성장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죠. 나다웠던 순간과 까치발의 순간의 공통점은, 그 성장과 하락에는 기세가 있고, 일련의 인과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레이 달리오의 <변화하는 세계질서>를 읽어 보셨나요? ‘빅히스토리’의 관점에서 그는 모든 나라에 성장, 고점, 하락이 있다고 말하고, 그 흐름을 교육에서부터 기축통화까지의 일련의 인과관계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죠. 인간의 삶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성장, 고점, 하락의 흐름을 주도하는 어떤 플라이휠 공식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에 관해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정체성(calling) → 콘텐츠 (contents) → 커뮤니티 (community)의 순서대로 플라이휠의 형태로 성장한다는 가설이었죠. 이것보다 더 보편적인 성장 공식이라면, 글쓰기, 독서, 운동과 같은 삶의 중심 축이 되어주는 분야들에는 ‘복리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진리가 있겠죠. 오늘 명상에서 제가 떠올린 나다웠던 순간들에서도 성장의 흐름에 대한 어떤 메시지를 얻을 수 있었어요. 바로, 알은 밖에서 깨줄수 없다는 것.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운동이라는 분야에서, 제가 가장 성장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한창 관심을 가졌을 때였죠. 계속 관심을 가지고 밀어붙였다면, 성장세가 하락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알을 깨지 못했던 거죠. 학습이라는 분야에서, 제 고점은 아마 과거일 것이고 이제 다시 올라가고 있을텐데요, 최고점은 대학원에 있을 때겠죠. 하루에 읽는 텍스트의 양이 가장 많았을 테니까요. 그런데 관심을 놓은 분야가 좀 있습니다. 역시 알을 깨지 못했던 겁니다. 알은 밖에서 깨줄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코칭해준다고 해서, 내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콘텐츠나 지식이 내 책장에 꽃혀있다고 해서, 알이 저절로 깨지지는 않습니다. 알을 깨는 방법은 두 가지. 첫째, 정체성을 바꿉니다. 둘째,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실행합니다. 이 두가지에는 모두 리스크를 짊어지고 나아간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알 안에 있는 자는, 밖에 세상이 무엇인지 알 수 없고, 다음 성장 단계에서 어떤 세상을 만나고 어떤 고통을 떠안아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알을 깨버려야 하죠. 사실 따듯한 알 안에 있는 것이 더 편할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모두가 알을 깰 필요는 없고, 모든 문을 열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문을 여는 순서에 따라, 더 빠르게 하늘로 날아오르는 삶의 비밀 공식은 있을지 모릅니다. 아주 간단히 얘기하면, 독서, 글쓰기, 운동에서 복리 효과를 보고 있고,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자본을 확보했다면 성장에서 매우 앞서있겠죠. 그런데 누구나 경험하는 정체기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에게는 성장 욕구가 있습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성장 욕구를 가지고 있지만, 편안한 알 속에서, 자신이 ‘이게 나야’라고 정한 정체성에서 머무르려는 경향도 있죠. 제 경험으로 밖에서 온도를 높여주고 손을 잡아주고 다 해줄 수 있지만, 알은 안에서 깨줘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순간 깨달았어요. 이미 망치 사놓고 벽 깨고 있는 사람이랑 일하고 싶다고요. 지금 지식이나 스킬이 약간 부족할 수 있어도, 성장 마인드셋을 갖추고 새로운 걸 시도하는 사람과는 케미가 다른걸 느꼈거든요. 아마 이제 조금 다른 질문을 던져야 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알을 어디까지 깨나가고 싶으신가요? 나다움을 얼마만큼 확장해 이타심으로 나아가고 싶으신가요? 알은 밖에서 깨줄 수 없습니다. 문은 항상 저편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열어야 하고, 알은 항상 벽을 깨는 일이 어려울 때 깨야 합니다. 자동으로 열리는 문은 처음부터 문이 아니었던 것이고, 내가 깨도 되지 않는다면, 알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건 성장이라고 부를 수 없죠. 고통이 없다면 성장할수 없다,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는다면 다음 단계란 없다. 기회를 기다린다면, 그냥 늙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나다움을 확장하지 않는다면, 안주하겠다는 얘기와 동일하다. 성장하고 있지 않다면, 하락하고 있다는 얘기다.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은 알을 어디까지 깨나가고 싶으신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겪고 계신 페인포인트, 공감되신 부분, 더 궁금해지는 부분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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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지금가슴이설레고있나요?
그렇다면 그것만으로도 당신은행복한사람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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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댓글 알림이 안와요
알림 꺼둔거 없는데 맨션 걸린거만 오고 그냥 댓글 달리는건 알림 안오는데 방법 아시는분
호미잇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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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한지 2달
근무한지 2달 됐는데 회사가 적응이 안돼요 업무하다가 실수하면 절대로 안되고 실수하다가 걸리면 꼭 엄청난 잔소리를 들어요..그전 회사보다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출근하면 너무 숨막혀요 그래도 계속 다녀야 할까요?그전 회사보다 급여는 조금 더 주는거랑 이제 나이가 있으니 이직도 쉽지않고 이직했다가 또 그만두기엔 남편 눈치가 보여요ㅠㅠㅠ어떻게 해야하나요ㅠ
rorororo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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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싸우는 사람들
일을 하면서 주위에 싸우는 사람들을 참 많이 봅니다. 저도 그 중 한명이기도 했습니다. 뭐 서로 이견은 있을 수 있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다보면 다 그렇구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보나 저렇게보나 분명 '싸움'이라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풀리기도 하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큰 감정소비가 있는 것이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싸움'에 대해 하고 싶은 얘기는 회사 내에서 싸움은 '레벨'이 비슷한 사람끼리만 성립이 된다는 것입니다. 체급이 다른 사람들끼리는 싸움이 되지가 않습니다. 그 체급이 나이나 직급일수도 있구요. 실력이나 전문성 일수도 있구요. 뭐 좀 더 나가면 개인의 경제력이나 멘탈일수도 있습니다. 저도 글을 쓰면서도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체급 차이가 큰 사람끼리 싸우는 것은 거의 못봤습니다. 하나 하나 예를 들고 싶지만 그럼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구요. 그래서 저는 회사에서도 누가 시비를 걸거나 좀 짜증나게해도 왠만해선 싸우지 않습니다. 그 싸움에 휘말리게 리액션을 하지도 않습니다. 싸우는 순간 내가 너같은 '감정적'인 사람과 같은 레벨이구나.. 생각하며 절대 싸움에 휘말리지 않으려 하구요. 나이, 직급, 실력 다 떠나서 내 멘탈과 나의 정신력은 '당신'과는 레벨이 다르다. 생각하곤 합니다. (경제력은 비밀 ㅎㅎ) 그래서 결론은 다들 회사에서 싸우지 마세요... 싸우는 순간 똑같은...
오퍼튜니티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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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구내식당 밥 맛있으신가요?
저는 항상 아쉽네요...^^ 다들 구내식당 만족하시나요?
바세린바르기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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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부서에 요즘 패가 나뉘면서 분위기 좋지않아 고민입니다 주류라고 해야하나 팀장급 직원과 그를 충성하는 직원들, 그리고 그렇지 못한 직원들 이렇게 둘로 나뉘어서요… 그에 충성하는 직원들은 업무나 외적인 부분에서 다른직원들에 비해 혜택을 받는 상황이구요 예를 들면 연차나 업무적인 부분에서 태클이 전혀 없고 나머지 직원들이 연차를 사용하면 이유부터 물어보면서 다쉬면 누가 나오냐 하며 쓴소리를 하네요… 그직원들이 쓰면 너희 연차 너희가 쓰는건데 내가 어쩌겠냐 말하면서…. 에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당연히 자기 이야기에 호응해주고 리엑션 좋은 친구들이 눈에는 가겠지만… 그걸로 업무 배분에 차등을 주고 제안하는 의견에 대해 비판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나 해서요… 아님 그 친구들 처럼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가 회사생활을 못하는건가요?? 그 사람들하고 친하게 다가서려 해도 너무 부류가 맞지 않아 힘드네요.. 그 사람들은 아래 직원들 특히 이성 직원과의 술자리를 자주 하려해서 그런것도 저랑 맞지를 않고… 이러다 영영 도태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들과 친한 다른 부서 사람들은 저희가 직원들간 화합하지 못하고 아웃사이더로 지내는것 처럼 소문이 나있네요… 회사를 이직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부서이동을 요청하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요청한다고 무조건 되는것도 아니고 요청했다 까이면 부서에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고민도 되고 아주 머리가 터질거 같네요… 선배님들의 정성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네이미상무이사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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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이게 맞는건가요?
저는 8월8일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22일이 월급날입니다. 그래서 22일에 월급이 들어오면 8일부터 22일까지 일한만큼 들어오겠지 생각했는데 한달 월급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매달 22일에 받을텐데 그렇게되면 저는 한달월급으로 받으면 안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들고 혹시 회사에서 실수한건가 싶기도해요 이거 회사에다가 말씀드려야하나요?
예이오예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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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근태기록
해외 출장을 가게 돼서 회사로 출근을 못 하고 있는데, 출퇴근 기록을 보니까 일 잘하는 직원이 원래 퇴근시간보다 1시간씩 일찍 하고 있네요,, 이정도는 눈 감아 줘야 할까요,,?
LetsGo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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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영국 총리 출마에서 본 가능성
최단기간 총리에 대한 논란 후 인도계 인민자의 후보 지명이 이슈 입니다. 제 시선은 다른데요, “인도계 들의 거짓말” 입니다. 저는 거의 매년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 합니다.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길 때 인도인 개발자와 협의를 하는데 모두 거짓말 입니다. 장담하고 누군가 에게 부탁해서 해결하는 방식 이었죠. 급기야 4년 전 부터는 인도인을 배제 시켰습니다.(모두 퇴사조취) 현재는 유럽계 와 만 함께 합니다. 프로젝트에 인도인이 끼면 항상 문제가 많았죠. 문제 해결은 한국인 몫 이었습니다. 이런 사정을 삼성전자 에서도 붉어져서 10년 전에 그 많던 인도인들이 모두 없어졌지요. 그런데 왜 인도인들이 발탁될까요? 1. 영국식 영어 도무지 뭔 말 하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인들과는 잘 통하더군요. 2. 학력 유명한 대학 출신이 많습니다. 3. 거짓말 언어와 학벌이 되니 무슨 말을 해도 통한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4. 수리 숫자도 계산이 빠르지만 인간 관계에서도 계산이 빠릅니다. 살 붙이고 업무를 같이 해보면 말 만 많고 은근히 뒤로 빠져 있다가 끝나면 자기가 있어서 가능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인도인들 같이 해야 빠른 성공을 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한 포장하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기회를 잡아야 더 많은 기회를 잡으니까요. 인도계 영국총리가 최초로 발생한다면 인도인들의 글로벌 장악은 심화 될 것입니다. 세계 최대 인구의 인도계. 세계 최빈국 한국계. 인도인들이 숫자로 세상을 채우고 있네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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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후 추가 연봉딜
이 가능할까요? 다른 회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연봉 갭차이가 커서 고민이 됩니다ㅠ
주부20단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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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잘해라? (경력직도 힘들다)
알아서 잘해라? 경력직이라도 쉽지 않은 일이다. 새로운 부서로 옮겼거나, 새 직장으로 이직했을 때. 신입과 달리 경력자에게는 "년차"가 따라 붙는다. 소위 알아서 잘하겠지. 혹은 짬밥으로 '알아서 잘해라' 식이다. 작은 회사라면(구성원이 많지 않다면) 오래 근무했던 구성원일수록 다른 부서로 이동해서 일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응하기에 조금 수월할 수 있다.  하지만 거대한 조직일 수 록 그곳에 이직한 경우에는, 단언한다. 어렵다. 촉망받는 에이스! 성과/실적을 마치 동전을 넣으면 나오는 음료 자판기처럼 뽑아내는 Hero라도 새로운 공간과 업무, 새로운 동료들과 시작할 때는 어려움을 겪는다. (그 어려움을 알아서 뚫고 해결해야 에이스라고 반문한다면 할말 없다~) 그러나 바쁜 동료들. 그리고 몇 안되는 구성원으로 회사 전체 인사(HR)를 집행하는 인사팀.. 실제로는 "알아서 잘해라"로 귀결될 확률이 높다.  대부분 배치된 곳의 리더나 동료들의 십시일반 도움으로 적응해 나가지만, 동료(리더 포함)들의 무관심이나 따돌림이 시작되면 정말 어렵다. 촉망받는 에이스는 본인의 뛰어난 능력치를 발휘하여 순식간에 Villain이 될 수 있다. 바로 이직을 다시 할 수 있으며(업무공백) 조직과 팀을 계획적으로 망가뜨리고, 본인은 실적만 챙겨 이직할 수 도 있다. 타회사에서 뛰어난 인재를 모셔왔는데 우리 회사에서 실적도, 적응도 못하고 있다면. 단순히 그 인재의 적응능력의 부족일까? 아니면 "알아서 잘해라"로 인재(Hero)를 악당(Villain)으로 만든 환경의 문제 아닐까? 이름을 들으면 직딩들은 대부분 아는 광고회사와 마케팅업계에서 날라다니신 분이 이직해오신 적 있었다. 그가 올 때, CEO이하 회사(인사팀)에서 제안 받고 온 부분과 도착해서 주어진 업은 갭이 매우 컸다. 그는 경영진과 면담했고 3개월뒤 부서를 새로 꾸렸으나, 역시나 최초의 조건이 아닌 어느정도 타협안이었다. 일년 뒤 아쉽게도 기대했던 성과를 낼 수 없었다. (애초에 1년 내 '알아서 잘 할'수 있는 일과 목표가 아니었다.) 지난 수년 간 외부에서 오신 '능력자'들이  욕먹고, 욕하며 그만두는 사례를 보며 Hero와 Villain은 한끗 차이일 수 있겠다 싶다. 과거, 30대 초반 이직해서 팀을 맡게 되었을 때. 성과에 집착하여 구성원을 심하게 몰았던 적이 있었다. 나는 성과로 보상하는게 개별 구성원의 커리어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으나 구성원 입장에서. 나는 최악의 상사이자 불통하는 대명사이며, 젊은 꼰대이자, 별명이 '악마' 였다고 들었다. 조직의 공감없는 회사의 지원없는 본인의 자각없는 회사생활은 다른 의미에서의 Villain을 만들기 좋은 조건이 된다. ㆍㆍㆍ '알아서 잘해라' 이런 일을 대놓고, 혹은 은근히 요구 받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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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같은 소리 하네
'대퇴사의 시대'라고 하더니 동료의 퇴사, 지인의 이직 소식을 전보다 자주 접하게 된다. 간간이 들리는 퇴사 소식 중 간혹 조직에 기여를 많이 했던 친구들이 섞여있을 때는 아깝고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든다. 특히나 오퍼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음에도 이직을 택한 케이스라면 더욱 씁쓸하다. 그리고 일잘러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야 할 동료이자 선배로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더욱 고민하게 된다. 어느 날 타 부서 동료와 점심을 먹다가 요즘 일 잘하는 친구들이 회사를 많이 떠나 심란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조직관리도 인사관리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요즘 어느 회사나 다 그래. 그런데 로열티 없는 애들 얼마든지 나가라고 그래. 그런 애들이 뭔 필요가 있어?"라며 냉소했다. 실망스러웠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의 가치관도 과거와 다른데 조직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왜 역행하는지 답답했다. 동년배 로 애환을 함께한다 믿었던 동료가 그런 말을 하니 순간 더 화가 난 나머지 "너 로열티 운운하는 거 보니 요즘 인정 좀 받나 보네? 기획부서에서 지시만 하니까 현실이 눈에 안 들어오는 건가? 그런 식으로 말할 거면 당장 실행부서로 내려와.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차이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커. 예전에야 다들 비슷비슷한 수준에서 평균 이상만 해도 자기 몫이 있었으니 누구나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많은 부분이 고도화된 상태에서는 누가 하느냐, 누가 아주 작은 차이를 만들어내느냐로 시장을 지배하느냐 아님 끌려가다 사라지느냐가 결정되는 거야. 그래서 인재가 중요하고 전문가가 요구되고 진심이란 게 필요한 거라고.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지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회사와 선배의 몫인거구."라고 쏘아붙이고 말았다. 나는 왜 그렇게까지 '로열티'라는 단어에 예민하게 굴었던 것일까? 정작 조직에 로열티가 없는 부류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까지 쌍심지를 켜고 그녀를 비난했던 것일까? 아마도 내가 생각한 로열티와 그녀가 생각한 로열티의 정의가 달랐던 데 이유가 있었던 듯하다. 로열티는 크게 사람에 대한 로열티, 직무에 대한 로열티, 회사에 대한 로열티로 분류할 수 있다고 한다. 좋은 선배, 팀장, 임원을 만나면 그 사람이 빛나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와 목표가 합일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실로 나 역시도 한 때는 내가 모시는 분에게 인정받는 것, 그리고 그분이 승승장구하는 것이 곧 내 기쁨인 것처럼 여겨질 때가 있었다. 그리고 그분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력 역시 상당했고 덕분에 업무적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지나고 보니 나는 운이 좋은 케이스였다. 나의 충성심은 자발적이었으며 대가를 바란 것도 아니었어서 상처도 없었다. 하지만 상사에 대한 충성심의 상당수가 강요된 경우가 많으며 상사와 자신이 만든 어장 안에서 희망 고문을 당하다가 종국에는 버려지며 배신감과 후회로 점철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사실 버려지는 것은 필연에 가깝다. 상사가 굳이 나를 버리지 않아도 대개 나보다는 상사가 조직에서 먼저 버려지기 때문이다. 조직에 대한 로열티는 퇴색하고 있다. 과거에는 'OO 출신', 'OO맨'이라는 단어가 주는 프라이드와 더불어 그에 걸맞게 통용되는 시장가치가 있었지만 같은 조직 내에서도 개인의 역량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드러난 이후에는 후광효과와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가듯 개인이 갖는 조직에 대한 충성심 역시 희미해져가고 있다. 기업의 창립멤버, 수십 년 이상 봉직한 임원을 제외하면 조직에 로열티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적정 수준보다 과분한 대우와 보상을 받는 부류가 느끼는 특권의식 또는 안도감일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직무에 관한 로열티는 세 가지 유형 중 개인에 가장 효용이 있는 가치다. 결국 큰 틀에서 직장인은 도구일 뿐이지만 잘 벼른 칼은 어느 곳에서건 쓰임이 있고 빛이 나게 마련이다. 어차피 직장인으로 수십 년을 살아야 하고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상 직무에 대한 로열티는 유지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롭다. 사실상 거대 조직에서는 어떤 일이건 내가 해도 남이 해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떤 일은 이왕이면 누가 하는 것이 낫지.'라는 인식을 타인에게 심어주는 것은 결국 직무에 대한 로열티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누군가 알아주기 이전에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는 자존심이기도 하다. 나는 조직에서 한순간에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부속임이 분명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 안에 나의 존재를 밝히는 것은 '일하는 나' 그 자체일 뿐이다. 개인에 주어지는 옵션이 점점 많아지는 세상에서 누군가를 위한, 공동체에 대한, 어떤 것을 향한 로열티는 점점 사라져 갈 가치일는지 모른다. 그래서 어쩌면 그 희소한 가치가 더 높게 평가받을 날이 올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서로가 가지기 어려운 마음가짐을 요구하기보다 조직은 개인으로 하여금 직무에 대한 로열티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보상 체계를 만들어주고 개인은 조직과 동료가 인정할만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냄으로써 시너지를 내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건강한 문화일 것이다. 개인이 조직에, 조직이 개인에 기여하는 공생의 순환고리는 단방향의 충성심보다 훨씬 더 공고한 가치사슬이기 때문이다.
윤퀴즈
억대연봉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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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처우 협의 보통 언제 하시나요?
보통 중소기업 경력직 이직시 연봉, 처우 협의를 언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면접시? 합격 통보후 유선 또는 메일? 출근 후? 협의라기보다 통보에 가까운 직장에 오게 됐는데 신입도 아니고, 경력인데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랄루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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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일하는 사람을 위한 ‘How to Read’
‘저 사람은 뇌가 두개인가? 뭘 저렇게 빠르게 읽고 학습해서 성과를 내지?’ ‘읽어야 할 것은 너무 많은데 도대체 눈에 들어오지가 않아.’ ‘더 빠르게, 더 제대로 읽고 더 잘 기억하는 방법 없을까?’ 하루 8시간 넘게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지속가능한 학습’이라는 문제죠. 성장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변화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매일 일하는 시간과 출근 시간, 밥먹는 시간과 저녁 약속이나 집에 들어와서 쉬며 치킨 시켜먹고 넷플릭스 좀 보는 시간 중에 학습을 위한 시간을 끼워 넣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죠. ‘더 잘 배울 수 있는 전략과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학습을 위한 다양한 미디어 중에서도 텍스트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입니다. 영상으로는 30분동안 봐야 할 내용을, 텍스트로는 5분, 10분이면 파악할 수 있죠. 같은 시간이라면 더 많은 내용을 학습하거나, 읽고 직접 글을 써서 기록에 남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에게 읽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어릴 때부터 비판적으로 읽고 쓰는 법을 훈련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제 감으로 적는 내용인데요,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들을 빼면 대다수의 일하는 사람들은 고등교육에서 비판적으로 읽고 쓰는 법을 훈련 받은 적이 없을겁니다. 둘째, 졸업 후에 책을 놔버렸습니다. 물론 계속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많은 분들이 졸업 후에 학생때만큼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지 않고, 그 습관과 감각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 합니다. 셋째, 디지털 난독증에 걸렸습니다. 이미지와 영상이 인간의 사고하는 법을 약화시키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이제는 ‘읽기’라는 행위가 모바일으로, 이동 중에, 잠깐 잠깐 짬을 내어 수행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텍스트 읽기’의 기초 체력을 갖추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진 것은 아닌가 합니다. 뭘 읽고도 잘 기억이 나지 않거나, 글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일이 너무나 힘들어져버렸다면 더더욱 그렇죠. 모든 것이 그렇지만 최대한 젊을 때 훈련해야 합니다. 독서, 글쓰기, 운동은 특히나 복리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젊을 때 더 읽고 더 쓰고 더 운동해서 후회할 일은 없겠죠. 제 나름대로 현대 직장인의 읽기 방법이 어떨지 정리해보고, 대안적인 방법을 제시해보겠습니다. 시론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더 조사하고 발전시켜서 제대로된 ‘하우투’ 콘텐츠 만들어볼 수도 있겠네요. 현대 직장인의 읽기: 1) 읽는다 읽기 전과 후의 과정이 없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읽으면서도 맥락을 파악하고 내 의견을 정립하는 등의, 더 고차원적인 사유를 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현대 직장인의 읽기 프로세스는 말 그대로, ‘읽는다’ → ‘끝’이 아닌가 합니다. ‘How to read’: 비판적 읽기를 제안합니다. 1)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질문을 품습니다. 2) 읽습니다. 3) 읽은 내용을 상기하며 머리 속으로 정리합니다(맥락화), 내 의견과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비슷한지 숙고합니다. 4) 읽은 내용과 내가 생각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5) 배운 내용을 최대한 자주 인출합니다. 1) 질문 많은 경우에 생략되는, 굉장히 중요한 과정입니다. 메일함에서 뉴스레터를 바로 열어보기 전에, 이 시간 안에 무엇을 얼마만큼 왜 읽을 것인지 생각하고, 제목을 보고 드는 질문을 언어화해보도록 노력합니다. 이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이런 제목을 뽑았을까. 어떤 내용을 기대하면 될까. 내 의견과는 어떻게 다른가. 2) 읽기 ‘읽기’는 의사결정의 연속입니다. 계속 읽을지 결정하고, 얼마만큼 읽을지 결정하며, 얼마만큼 기억하고 기록할지도 결정합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괜찮은 글이라고, 내가 관심이 있다고, 그래서 읽기로 결정했다면, 주어진 시간에 맞게 핵심논지를 파악하고 머리속에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과 연관을 지으며 지도를 그리며 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추상적이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애매한 부분들을 그냥 넘기지 않고 숙고해보는 일은 사유의 힘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죠. ‘좋은 글을 정독하는 일’만큼 좋은 사유 훈련법은 없으니까요. 3) 맥락화 사실 읽기보다 맥락화가 더 중요할지 모릅니다. 글은 생각의 단위입니다. 한 생각이 끝났다면 어떤 내용을 읽었고, 핵심은 무엇이며, 내 의견과는 얼마만큼 비슷하거나 다른지 생각을 정리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과 다른가? 내 지식 지도의 어느 지점에 위치시켜야 할지 생각합니다. 생각은 공간적인 특성도 가진 것 같아요. 변수들을 관계지으며 입체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맥락화와 지도 만들기 과정이 필수적이죠. 4) 기록 이쯤되면 모바일로 하기는 힘들어지죠. 따라서 매일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읽고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뉴스레터든, 네이버나 다음의 뉴스든, 인터넷에서 검색한 블로그 글이든, 저장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다 휘발합니다. 평소에 재미있게 읽은 기사는 어디에 저장하고 기록하시나요? 각자 선호하는 방법이 있을실테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발견해 계속해서 쌓아두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동 중이라서 제대로 보지 못했다면 다시 챙겨보는 일도 매우 중요하고요. 5) 인출 인간은 배운 내용의 50% 정도는 이틀만에 다 잊는다고 합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이라는 그래프를 보신 적이 아마 있을실 거에요. 장기 기억으로 남는 내용들은 학습하고 잊기 전에 계속 인출한 내용들입니다. 기록하고, 다시 꺼내서 보고, 주변 사람에게 배운 내용을 공유하고, 스터디나 모임을 통해서 계속 이야기하다보면 장기 기억에 남길 수 있겠죠. 제 경우에도 결국 명확하게 기억에 남는 내용들은 스터디나 모임에서 제가 말한 내용들이었어요. 남한테 들은 얘기, 읽기만 하고 기록하지 않은 것들, 스쳐지나간 지식은 내 것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암묵지를 쌓아나가는 일도 매우 중요하지만, 장기 기억을 풍부하게 가진 사람이라면 투입 시간 대비 훨씬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겠죠. 질문을 품는다 찬찬히 읽어나간다 맥락화하고 지도를 만든다 기록하고 저장한다. 인출한다. 하루 중 30분 정도는 ‘미디어 타임’을 정해 이동 중이 아닐 때 앉아서 읽고 쓰고 저장해놓는 시간을 가진다면, 그 시간의 복리는 엄청날 것이고, 학습을 통해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성공한 사람들이 책을 좋아했고 많이 읽었다는 내용은 진리로 받아들여도 될만한, 보편적인 사실이죠. 하지만 ‘많이 읽어라’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도 없습니다. 앞에서도 얘기한 여러가지 이유로, 일하는 사람에게 ‘지속가능한 학습’은 기본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죠. ‘지속가능한 학습’을 위한 읽기 습관, 어떻게 지속하고 계신가요? 가지고 계신 꿀팁과 전략을 공유해주세요. 관련해서 보신 더 좋은 책이나 자료도 공유해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해서 더 좋은 ‘하우투’ 콘텐츠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일하는 사람을 위해 더 많은 하우투 주제도 발굴하고자 합니다. 어떤 페인 포인트를 겪고 계신가요? ‘하우투’가 필요한 지점들을 공유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현 | DMK GLOBAL Co., Ltd.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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