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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다도 없이 고객사 임원급 아무나 미팅을 잡으라는데..
일본본사에서 임원이 온다고 아무 고객사 임원급 아무나 미팅을 잡으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마땅히 아젠다도 없고 일본 본사에서 오는 임원도 아무생각없이 오는건데, 한국 출장오는 명분만들려고 그러는거 같은데.. 아젠다도 없이 고객사 임원을 불러낸다는게 상식적인거며 그렇게 해서 굳이 만난다고 해도 할말도 거의 없을거 같은데.. 뭘 위한 미팅이고 출장인지.. 이런 보여주기식 일처리 극혐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요?
비격진천뢰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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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상하 사이에 여당 정권을 비판하면 공익신고로 문제되나요?
몇년전에 저희 상사인 경영진이 식사 도중에 국민들 감정을 부추기고 이용해서 선거에 유리하게 만들려고 한다는 보도를 보고, 여당정권을 비판한 적 있어요. 그런데 그 특정 정당 성향의 간부가 언론에 제보를 하는 바람에 회사가 친 여당 정권 쪽 공격으로 쑥대밭이되고 결국 문을 닫는 극단적인 비극이 발생했어요. 그래서 회사가 이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는데, 이런 신고행위가 공익신고라고 합니다. 이런 일을 겪은후부터 사람들과 정치 이야기하면서 비판한게 너무 두려워져요. 공익신고 당해서 같은 일 겪을까봐. 공익신고로 보복당할까봐 개인적 정치소신을 말하기가 두려워지고 사람들 만나는게 꺼려져요. 과연 공익신고는 대화도중 어떤 말, 어디까지 해당되나요?.ㅜㅜ
암연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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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연차기간에 업무
내일 까지 근무후 남은 연차 7일을 소진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맡은 업무는 끝냈으나 팀장이 수정사항이 있으면 연락할테니 끝까지 마무리하고 퇴사하라는데 해줘야할까요?
Dot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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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금 :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역량도 인정받는다면 너무 행운일텐데요. 아쉽게도, 좋아하는 일 =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회원님은 지금 어떤걸 하고 있나요? 투표 후,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회원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참여한 분들께는 투표 종료 후 결과도 전달드릴게요.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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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출장왔는데 마음샌드 살 분들은 다 사네요
줄 엄청 길던데 ... 불매 이야기 나와도 소비할 사람들은 다 하네욤
제이닝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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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정답 일까요?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어느덧 40대를 두달 남겨두고 있네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직장에서 과장 연봉 5천 VS 이직 직장에서 대리,계장 5천 당장 지금보다 앞으로의 방향은 이직이 맞는데 40먹고 대리 계장 하려니 참 집에 부끄럽기도 하고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이직 직장은 지역 내 누구나 아는 기업이고 현재 직장은 지역 내 금융그룹자회사 입니다
아진짜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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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대비 영향력있는 직원..그것도 능력인가요?
상급자에게 충성충성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일도 잘하는데 별개로 평판이 좋아요;; 대리급 이하 거의 모든 직원과 인사를 하고 친근하게 알고 지냅니다. 직원들이 다 좋아해요. 처음엔 그런가보다, 오지랖 넓은 자기 신념 강한 상사에게 정치질 안하는 사람정도로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 해당 직원을 보니 저게 영향력인가? 싶더라구요 저것도 능력이라고 해야할지.. 이런 직원을 직계부하로 두니 그런 성향이 아닌 저로서는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런 직원을 두는게 저한테 긍정적인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직한 삶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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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두 회사에 합격이 되었는데 고민됩니다
저는 자동화장비를 만들어왔었구요. 주로 라인장비로 설계, 기구조립 9년했습니다. 저의 상황은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고 있고 또한 출장 수동적으로 다녀야 한다는것. 최근 이직준비하면서 두곳을 합격 했는데 너무 고민이 되기에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첫회사는 치과용의료장비를 만드는 곳이고 저는 약간 생소하긴 합니다. 그러나 뭐 lm guide 깔고 뭐 가공품 조립하고 다 똑같더라구요. 종목만 약간 다를뿐. 출근거리는 30분 정도 걸리고 9시까지 출근 한다는 점에서 평상시 루틴대로 다니면 될거 같고 문제는 연봉이 200정도 낮아집니다. 두번째회사는 제가 늘 해오던 장비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질감이 없다는 점. 연봉은 동결이거나 수습기간지나고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문제는 출근거리가 1시간20분정도로 꽤나 멀고.. 야근을 하루 2시간씩은 하는거 같더군요. 8시30분 출근 5시30분 퇴근하고 8시나~8시30분까지 근무하고 집에오면 10시가 되는데.. 저의 시간이 너무 부족해보일거 같다는점.. 이게 가장 큰 문제네요. 선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었나요 ㅠㅠ
우럭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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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심리스라이프)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꿈이 하나가 있습니다. 제가 꿈꾸는 삶이란 바로 심리스라이프인데요. seamless life, 끊김이없는 삶이란 이야기입니다. 그건 말씀드리자면 이런 겁니다. 아침에 눈을 뜸, 눈뜨자마자 할일이 다 계획되어 있고 모든것이 정리정돈되어 잘 배치가되어있음. 예를들면 눈뜨자마자 캘린더앱과 연동된 스마트폰에서 인공지능 보이스어플이 하루의 스케줄과 날씨, 그날의 주요뉴스 등을 간단히 브리핑해줌. 샤워룸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좋아할만한 음악들이 선곡되어 샤워중에 플레이됨. 씻고나면 식사는 평소내가 설계한 식이계획에 따라 셋업된 음식들이 식탁에 차려져 있음. 식사를 하고나면 금일 입기로 한 옷들이 머리에서 발끝 양말까지 미리 준비되어 있음. 옷을 입고나면 준비된 태블릿에서 그날의 주요 영어뉴스를 잠시 읽음. 미리 패킹된 디바이스, 각종 문구류가 잘 패키징된 다용도 가방을 매고 또는 들고 출근. 뭐 이런 것이 심리스라이프의 컨셉트입니다. 말하자면 생활의 모든 것들이, 아주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미리 준비되어 끊김없이 시간이나 에너지의 손실이나 낭비없이 물 흐르듯이 이어지는 생활. 위의 예시는 조금 단편적이지만 생활 전반이 저렇게 어레인지되고 잘 정비되어 원활하게 생산적으로 역동적으로 진행되는 생활. 바로 그런 것입니다. 혹시 현재 이미 이런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지요? 있다면 어떻게 이런 생활을 구현하셨는지요? 아직 이렇게 살고있지 안않더라도 이런 삶을 추구하려고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라든가, 이러한 삶에 대한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말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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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회피에 도가 튼 직원. 어떻게 다뤄야할까요
부서에 새로 들어오신 경력직 직원분이 한분 계십니다. 반년정도 되었는데요. 이분의 특징이 본인의 불찰을 스스로 인정하는경우가 절대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문제를 회피하는데는 도가 텄는데 , 다른 동료직원의 잘못은 족집게처럼 집어냅니다. 이직으로 오신분이고, 이전 직장에서 사내정치때문에서 밀렸었다 얘기도 하셨던것으로 보아 트라우마때문에 그런거 같기도 한데 이런분에게 제가 잘못을 지적해도 절대 스스로 그 내용을 언급하지않습니다. 한마디하면 열마디로 받아치시는데 결론은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는 거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질문을 드리면 자기방어기제? 같은게 강력하게 작용하는 직원의 행동을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 가 맞을까요
쵸왔쒀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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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든분들 힘내세요~
2022년 10월 곧이어 11월이 다가옵니다. 저도 직장 생활한 지, 어언 28여년이 되어갑니다. 어제는 퇴근을 하면서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끼우고 오랜만에 1991년 팝송인 Guns N' Roses의 ' November Rain' 을 듣고 기숙사까지 걸어갔습니다.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곡의 피아노 간주와 기타 연주 그리고 유트브에서 수차례 보았던 VOD를 보면서 감상을 하면 정말 멋있는 곡입니다. 들어도 들어도 새로운 느낌을 받고 있죠... 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말 힘들고 고민을 하게되고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헤어지고 하는 과정이 셀 수 없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비단, 팝송을 듣던 운동을 하던, 직장인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취미나 관심사를 갖고 매일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나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리멤버 직장인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루이스미겔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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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 떨어지는 중
의욕도 정도 떨어집니다... 오래 기다린. 시험관으로 어렵게 찾아온 아기가 태어난지 50일도 안되서 아파서 전신마취 수술받았습니다. 다행히 그나마 1시간 내에 끝나는 간단한 수술이고 저도 배우자 출산 휴가중에 발견한거라 제가 보호자로 병원에 같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배우자 출산 휴가 중이지만 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아기 재우고 집안일 하고 밤에 노트북 켜고 PPT만들고, 문서 검토하고 했죠...휴가중이지만 당일 출장도 다녀오고. 회의도 참석하고..... 와이프는 왜 휴가중에 일하냐며 모라하고... 회사의 상사분들은 빨리 머해라. 답장해라. (와이프 병원갔을때 회의가 잡혀 부득이 애기를 안고 회의에 참여했는데) 왜 애기 안고 회의하냐.왜 미리 말 안했냐.... 안그래도 담당프로젝트를 말도 안되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뒤엎는다.라는 말이 계속 나와서 의욕도 없는데.... 내 몸 신경안쓰며 잠을 더 줄여가며 일했는데도 머라하는 회사에... 연봉 인상도 논의없이 미루는 회사에... 점점 정이 떨어집니다...
중간에끼인자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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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근처 구내식당?
점심때 주로 광화문역 근처에 우체국 구내식당 이용중입니다. 혹시근처에 새로운곳있다면 가보고 싶은데 외부인 출입가능한 구내식당 어디에 또 있을까요?
여름윙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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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따지는.
빠른 따지는 회사들이 있나요?
마루2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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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갈수록, 그 무게를 잘 알아야겠네요.
아침부터 이 뉴스가 딱 뜨네요. 술이 문제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술이 과오를 용서할 핑계가 되지는 못하죠. 리더로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눈에 너무 잘 띄게 마련이고. 특히 리더의 언행이 수많은 조직원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리더의 언행이 하나하나 신중해야 함을 알게 해준 사건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57625?ntype=RANKING
오렌지5
22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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