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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내일부터나오지마세요 통보
저는 증미역에있는 xxxxx마케팅 대행사에서일하던 신입사원입니다 이제일주일조금 넘어가려는데 어제 오후4시쯤 마케팅 팀장님이 테스트본다고 테스트종이 가져와 테스트보고 회의실에갔는데 저는 도살장끌려가는것만양 들어갔는데 테스트 시험하고 "같이함께할수없다고 미안하다고 내일부터나오지말라고 야근이랑 임금 줄태니까 나오지마세요" 말로듣고 화장실에서 울었어요. 신입들이 그렇지만 어떠한 이유를 들어서 "내일부터 나오지마세요" 하고는 말씀안하셨어요. 회사 잘다니고있었는데... 어떠한 싸인도안했고 말로 통보 받았습니다 이거 해고통보인가요?
d345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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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을 쓰지 않는 이유
to. 채찍을 경영의 묘로 생각하는 학습이 필요한 분에게. 경영진의 의도와 상관없이 직원의 실력과 상관없이 버틸 만한 사람만 남는다. 회사는 하향평준 된다. 버틸 만한 사람 = 실력이 낮아 이직이 어려운, 돈이 묶여 있는, 인간관계로 묶인 등등. 회사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면 마음껏 채찍을 쓰세요. 지금 그런 독점적 회사가 몇이나 될지, 어쩌면 오만에 빠진것일 수도. 항상 감정 계좌를 생각하고, 당근으로 채무감을 주는것이 경영의 묘. 단어의 정의 : 여기서 사용된 채찍은 바른 평가와 피드백이 아닌, 인격적 공격.
묵비권
억대연봉
22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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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 vs. 건너기 싫어 부서질 때까지 돌을 두들긴다.
“제발~ 신규 사업 하지 않게 해주세요.” 혹자에 의하면 국내 1위 기업인 S사의 임원들이 임기 중 가장 원하는 바라고 한다. “아니.. 휴대폰, 가전 등 성공한 사업이 많은데 그렇다구요?” “그거 다 임원들은 하기 싫어한다. 그리고 실무자들이 노력해서 어쩌다 잘된 걸 보고서로 잘 포장해서 본인들이 잘한 것처럼 꾸미는거야! 대기업 임원이면 보고서는 기가막히게 꾸밀 수 있어.” 듣고 보니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다. 어디 S사만 그러랴… 많은 대기업의 임원들이 그럴 수 있겠다. 신규사업이 성공까지는 나름 긴 시간이 필요한데..  임원의 임기 안에 성공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던가’ 이런 분위기는 실무에서도 비슷하다. 어떤 프로젝트에서 팀장 및 실행을 해야하는 당사자들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만을 찾아서 어떻게든 안하려고 하거나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려 한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걷는게 아니라 돌다리가 부서질 때까지 두들긴다. 그리고 결국에 건너지 않게 된 후 안전하다고 느끼며 안도의 숨을 내쉰다. 그렇다. 안타깝게도 대기업에서 안전하게 살아남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게 아니라 부서질때까지 두들기고 건너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돌다리를 두들길 튼튼한 나만의 망치, 정, 기타 등등 도구를 잘 준비하시길 권장한다.
즐겁게성공한다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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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 생활 파트 1
악성 고객이 판매처를 거치지 않고 회사를 무작정 방문 했을때의 대응. 1. 방문을 거절한다 2. 친절하게 대응 하며. 요구에 무조건 응한다. 3. 고객의 방문 이유. 증거를 확인하고 판매처 그리고 내부에 사항을 공유 하며 차후 악성 고객으로의 또다른 이차적인 피해에 대비 한다. 4. 3번처럼 하기가 쉽지않지만. 3번 처럼 할수있도록 노력한다. 정답은 몇번일까요
불타는청춘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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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보다 육아빠가 더 힘들다는 회사
얼마전 속상함에 올린 글에 많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 분들께서 조언주신것처럼 이직이 즉답인것으로 생각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하는 몇개의 프로젝트가 런칭되었을때의 커리어와 지금 순간의 커리어중 고민하고 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의 사수께서 해주신 말씀이 씁쓸해서 이 곳에 토로코자 글 남깁니다. 이번달 저희 본부 워크샵을 간답니다. 다른 부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일 워크샵으로 끝나는 곳도 있는데 저희는 1~2시간 운전해 가서 1박하고 술먹고 오자네요... 지난 글에 남긴것처럼 저희 부부는 지금 2달도 안된 갓난아기가 있고, 지난주 수술도 받았었습니다. 간단한 수술이었지만 전신마취하고 입원도 했었죠. 지금도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면 와이프는 덜컥 겁부터 먹습니다. 이런상황에 가족 중에 하루 집에 와서 주무시고 아기 보는거 도와달라 부탁드릴 분도 없고, 와이프도 아직 출산 후 회복이 완전치 않고 겁먹는 상황에...1박은 어렵다. 사무실서 일을 하든가 아니면 사수의 제안처럼 당일로 참석하고 저녁에 돌아오려고 하였는데....본부장님....와서 제대로 1박 하든지 연차내고 아예 오지 말던지 선택하랍니다.....(8살9살 아기 있는 다른직원과 형평성 이라면서요....) 이런 이야기를 전해주는 사수... 이 사회가....워킹맘보다...육아빠에 더 가혹한 시선이 있다....계속 안고 가야하는 고민이라고... 씁쓸하네요.....빌어먹을 회사가
중간에끼인자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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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상대방에게 달려들기전 생각해보기.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에스키모는 분노에 사로잡히면 하던 일을 멈추고 무작정 걷는다고 한다. 그들은 어느정도 거리를 걸었을 시 깃발을 세우고 다시 침착한 마음으로 돌아온다. 그들의 증오,분노,슬픔은 그 곳에 두고 오는 것이다." - 에스키모의 분노를 조절하는 법. 。 。 。 。 。 우리는 직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며 일을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관계를 맺어가는 사회집단이니 서로 다른 사람과 부딫힐 수 있죠. 사람인의 조사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퇴사사유 중 하나가 직장 동료와의 마찰과 갈등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사람과의 갈등이 적지않은 이유로 회사내에서 발생하는 것이죠. 갈등과 불화는 회사 전체의 분위기에 악영향을 주며, 그런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을 방치하는 회사는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이 어렵습니다. 저는 일을 할 때 가끔씩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으로서 잘 사용합니다. 하지만 주의하세요. 당신이 화를 폭발시키는 유형의 사람이라면 아주 영리하고 꾀가 많은 상대방이 나의 분노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주위사람들에게 당신은 화를 폭팔시키는 사람이라는 인상까지 퍼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짜증과 화의 원인은 남들이 자기의 화의 원인을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한 두번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 이 사람이 이런 상황이라서 힘들고 화가 나는구나." 와 같이 이해해 주려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만,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화가 많은 사람은 주위에서 인정을 받지도 못하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화를 낼 수는 있지만 이후의 모든 시선들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가끔 그래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다음과 같은 방안을 생각해봅니다. 1. 스트레스는 기록으로 극복하자. 스트레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있어 그 생각이 머리속을 멤돌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벗어나기 위하여 나에게 화가 나게 만드는 원인을 적어보세요. 하나둘 기록하다 본다면 자신의 감정이 요동치는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것이며, 패턴화된 기록으로 부터 화를 회피하는 법, 또는 화가 나는 상황등의 요인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 화는 참는 것이 아니라 해소하는 것. 해소한다 하여 여기저기 배설물들을 싸지르는 배설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화는 올바른 방법으로 해소해야만 속 안의 화를 삭힐 수 있습니다. 각자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으신가요? 저는 음악을 크게 듣거나, 아무 생각없이 걸을 때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만약 본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곳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간단하게 시작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3. 원래 그런 것이다 라고 받아들이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여 짜증이 나고 힘들 때 사람은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당신과 같은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처한 상태보다 더 최악을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기에 우위비교를 통한다면 조금 화가 누그러 질 수 있을 것입니다. 。 。 。 。 。 "살다보면 그런저지 우후 말은 되지 모두들의 잘못인가 난 모두를 알고 있지 닥쳐" - 크라잉넛 '말달리자' 中 오늘은 화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하여 적어 보았습니다. 때에 따라 웃기만 하는 착한 사람은 직장에서 이용만 당한다고 합니다. 화는 감정의 표현과 더불어 그 사람의 인성과 예절에 대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직장에서의 모습은 학창시절 등의 어린아이 마냥 땡깡과 짜증을 보여줄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어른이기에 더 성숙하고 올바른 화에 대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날씨가 다시 선선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계절의 변화가 오듯 곧 있으면 겨울이 오겠네요. 여러분의 화에 대한 태도는 어떠하신가요? 리멤버 여러분만의 화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FURY @STARTHUNT @IAMWATCHINGYOU
김지영 | kt ds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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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채우자의 마음
직전회사 2년 6개월정도 다니다가 퇴사하고 바로 이직했는데 익숙한업무 능숙하게 하다가 새로운곳오니 실수도 많고 적응이 안되고 마음도 싱숭생숭하네요. 이직한지는 1달정도 되었습니다. 직장회사에서 번아웃이 심하게와서 퇴사한건데 그 번아웃마져 그리울 정도ㅎㅎ 이직하고 보니 회사가 체계가 많이없고 수기로 하는 업무가 많아서 10분이면 될일을 1-2시간씩 소요해야하네요. 이직한곳에서는 제가 원한다면 금액적인 지원해서라도 편리한방법 찾아서 업무해도 된다고 하는데 사실 체계도입이 쉽지않은걸 알기에... 주절주절하긴했는데 이직 한달차에 1년만 버티고 살길 찾자라는 마음드는게 맞는건가 싶네요ㅎㅎ
뚬칫뚱칫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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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대만으로 간 까닭은?
✅ 왜 대만이었을까? 대만의 이커머스 거래액은 연간 24.5%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아직 전체 유통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8% 정도.(한국은 37%) 즉 성장 속도도 빠르고 앞으로 더 클 여지도 많아 매력적. 게다가 거래액 1위인 쇼피의 점유율은 10%대로 아직 절대 강자가 없음.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도 높고, 도시의 인구 밀도도 높다. ✅ 현지 공략법은? 한국의 주요제품(로켓배송)과 쿠팡이 확보한 해외 인기 아이템(로켓직구)을 중심으로 판매 시작. 현재 식품, 화장품, 건강식품, 유아용품, 가전·생활용품 등 500만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음. 인기상품은 한국 커피믹스, 한국 라면, 한국 물티슈 등인데 일부 상품은 국내보다도 저렴하게 팔며 고객을 유인하고 있다. ✅ 앞으로 글로벌 전략은? 쿠팡이 가장 먼저 글로벌 테스트한건 퀵커머스(ex. 배민마트)인데 전략을 수정한듯. 이번엔 '로켓직구'가 쿠팡 글로벌 확장의 선봉에 섰다. '로켓직구'를 앞세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방식이 성공적인 경우 1) 같은 방식으로 한국 문화 강세인 국가들로 전선을 넓혀나갈지, 2) 아니면 대만에서 풀필먼트까지 세팅해 로켓배송으로 대만시장 공략을 본격화할지가 관건. #대만1위메신저는라인1위게임은리니지 #이것도한동안투자가필요해돈벌려면한참멀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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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래요
함께할수없다고 나가래요.
d345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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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몇시들 하세요..?
오늘 11시예상...ㅜ
30살미생사원v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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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묻는 글) 삶이 지칠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먼저 이번 이태원 압사사고에 대해 애도를 표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에게 회사란 어떤 존재일까요....? 나의 자아를 실현시키는 공간이자 일자리? 주어지는 일에 대해서 경주마처럼 달리는 에이스? 최대한 일을 적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월급루팡?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의 케이스는 이런저런 많은 케이스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우리 인간들의 삶은 결코 단순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래도 분명한 것은 많은 직장인들은 자신의 직장에 대해서 많은 애착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리라는 것입니다.(매달 입금되는 달콤한 월급은 큰 동기부여라고 생각되구요. 다만, '일'이라는 것은 어느 순간이나 어느 일정한 기간에는 예측가능한 루틴이 반복되는 시기가 오거나 하는데요. 문제는 그 시기에, 가정이나 인생에 있어서 힘든 일이 같이 오는 경우가 오고는 합니다. 어떤 이는 종교에 의지해서, 또는 어떤 이는 취미생활이나 휴가를 통해서, 어떤 이는 과감하게 사직을 하고, 새로운 일을 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한다든지의 탈출구(?)를 통해서 인생에 변화를 시도합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서 또 성장을 하다보면, 다시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요즘 국가적으로 많은 사고와 안전으로 인한 업무의 부담감 등이 조금씩 버거워지고는 하는데요. 독서를 통해서 나의 생각을 가다듬고, 가을하늘을 보면서 걸으면서 잠시 혼자가 될때 조금 쉼을 느낍니다. 사실 이번 글은 누군가와 직장에 다니면서 느끼는 이러한 평범한 감정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라고 매번 좋은 글을 쓰기는 어렵다는 것은 하나의 핑계입니다....^^; 신재생에너지나 건설, 안전에 대해서 여러 글을 썼지만, 이렇게 직장생활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것도 리멤버 안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삶이 지칠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P.S : 다들 건강하시고, 특히 안전에 유의하여 평온한 나날을 지키시길 기원합니다.
이송무 | 전북개발공사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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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면 네트워크까지 한꺼번에 잃을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속한 네트워크에서 영향력이 큰 선배와 함께 시작한 사업이라, 퇴사하면 네트워크 자체를 포기해야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마음이 어렵네요 ㅠㅠ... (네트워크라 함은 특정 모임인데, 중견기업 대표님들, 유망 스타트업 대표님들, 대기업 임원분들이 속한 곳입니다...ㅠ)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아름답게 퇴사할 수 있을까요?
끝장보기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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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타이밍 잡기 어렵네요
직장인 선배님들은 퇴직이나 이직하려고 했을 때 어느 타이밍에 얘기를 꺼내셨나요? 취직한지 1년도 안 되었지만 다른 직종으로 취직할지 긴 고민 끝에 이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퇴직 면담을 언제할지 고민 중입니다. 원래는 2주 후에 얘기를 꺼내고 싶었는데 상사들이 하나 둘 담당업무를 주려고 하시고, 일을 받고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 빨리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지킬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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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릅니다
석달간의 수습기간을 지나 저에 돌아온 말은 석달더연장하고. 일한결과에 따라 평가해서 계약종료할지 말지 여부를 보겠다. 근데 그말을 윗선이 아닌 저보다 먼저 들어온 같은부서 (직급으로치면 저보다 아래 사람입니다) 직원한테들었고 저는 울며겨자먹기로 사인을 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조직이다 생각이 들면서도 자괴감이 들고 또 이후 부서사람들에게 눈치가 엄청보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기 싫을정도이고..저에게 그말을 한 직원은 의기양양에 제가하는 일에 태클이고. 마치 자기가 윗사람인양 그러고 있습니다. 상부조직은 마땅히 없는 1인 독식체제입니다. 오래근무한사람은 다이렉트보고구요.. 내가 왜 사인을 해서 이런 상황을 만들었을까.때려쳐버리자.라는생각과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눈치보더라도 잘버텨보자.라는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업무에 집중을 못하겠으나 야심차게 벌려놓은 일들은 많아서...더 괴롭습니다.. 이곳에 출근하면 커피외에는 먹지도 않습니다. 9~10키로정도가 이회사에 와서 빠졌네요 점심시간에 인근 교회에 앉아 멍하니 있다가 괴로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이직하고파요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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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영업하시는 분들 질문이요
이직한지 1주일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영업용차량 랜트나 구매가 어려워 당분간 자차로 운행하라고 했습니다. 자차 3000cc인데 감가상각비는 잘 모르겠고 유류비랑 하이패스 제외하고 얼마정도 지원 받아야 적당할까요 하루 120~140km정도 운행 하는거 같네요
jOyOz
22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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