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제출 및 미지급 초과근무 수당 요청 시기?
사직서 제출 및 미지급 초과근무 수당 요청 시기?
- 퇴사하면서 그동안 못 받은 수당을 달라고 하려는데, 수당 계산은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
- 작은 회사라 근태 관리는 안하고 있지만, 제 근무 사실은 다 확인되고, 이미 승인된 상태임.
(이야기)
사직서 제출한 상태고,
11월 말에 퇴사할 계획입니다.
나갈때 되니 못 받은 수당이 아까워서 다 받으려고 하고 있고, 대표님도 받아가라고 협의는 된 상태임.
- 임원진들도 그동안 고생했고, 어차피 줘야하는 돈이면 주자는 쪽으로 입을 맞췄는데.. 아직 금액은 모르시는듯 합니다.
근데요.. 금액이 조금 커요.
(직전 3년까지 청구가 가능하니.. 3년간 초과근무 시간 약 1500시간, 휴일근무수당, 연차수당까지 시급 1만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2300만원 정도 나옴)
회사에서 먼저 얼마 줄거야, 얼마 주면 되..? 이렇게 먼저 제안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을것 같기 때문에 제가 먼저 말을 꺼내야할거 같은 상황이 오고 있는데..
"수당 계산해보니 2300만원이에요!" , " 퇴직금 별도, 2300만원 줬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을 퇴사 하는 날에 꺼내야할까요, 아니면 언제 꺼내는게 좋을까요. ?
(퇴사일자는.11월 30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