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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업개발 6년차 사무직 평균 연봉?
원천징수 기준으로 보통 얼마쯤 되나여? 이런쪽으로 잘 몰라서
위워킹
21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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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종사자 분들.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지 않아요?
이쪽에 유달리 많은 거 같아요. 언젠가 내 사업 하고 싶다는 사람들. 사실 전략짜고 사업기획하는게 어떤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거다 보니까 내가 책임지고 사업에 뛰어들기 전 예행연습하는 데는 최고인 것 같고. (몸담은 회사가 어디냐에따라 다르겠지만) 실제로 하다보면 '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생각도 들고 혹은 ' 아 x... 사업이란 생각보다 개 어려운거구나.. 못하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사업을 목표로 두고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계신 분들 많은가요. 얘기나 좀 나눠봐요.
iap
21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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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리더.. 관리자로서 보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https://youtu.be/7Jg1phU_S_U 참 리더로서 팀원 관리하고 성장시킨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인데 영상 보고 반성이 많이 드네요 리더로서 유능함과 팀원으로서의 유능함이 다르다는 것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최원경 | ADVERA
21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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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중간점검 결과 Threshold 달성이 안되는 경우
KPI 중간점검 결과 연간 실적이 Threahold 달성 안되는게 뻔히 보이는 경우에 조직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는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예를들면 KPI 영업이익 목표가 100억이고 Threshold가 80억인데 상반기 실적이 10억, 연간으로 죽어라 해도 50억이 최대라고 한다면 어차피 올해 실적으로 성과 보상받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서 영업 등 조직의 사기가 떨어지고 좀더 직설적으로는 올해 대충해서 내년 계획을 낮게 받아보자는 생각을 할수가 있을텐데요. 혹시 경영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께서 이럴때 경영관리자 입장에서 경영진에 제안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경험이 있으실지 싶어서 글 올려 봅니다.
배배
21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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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무엇일까요..
회사가 성장하면서 브랜드, 브랜딩 에 대해 고민이 되는데, 고민할수록 어렵네요.. 마케터, 디자이너, 등 각자 관점에 따라 또 다른 것 같고요.. 도움될만한 책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물류는 어려워요
2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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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하시는분들은
모든장표에서 시사점이 나오게 만드시나요?
가자아
21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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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획, 운영에서 신사업개발
현재 사업부내에서 내부 사업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기회가 되어서 다른 회사 신사업개발 부서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무상 많이 다를까요? 시장조사, 트렌드 등 같은 건 해야 할 것 같은데 잠재 고객 발굴이나 직접 만나는 일도 있겠죠? 두 업무 사이에 차이점 등 같은 조언 부탁드려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1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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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촬영했어요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섭외 전화받고 오늘 촬영했네요 내용은 제가 왜 앤틱샵을 하며 앤틱이 어떤 매력이 있는지 등등 주로 사업에 대한 이야기… 5분정도 나올건데 4시간촬영한거같아요 촬영하시는분들도 서울에서 대전까지 ktx타고 오시고 날도 더운데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더라구요 저는 사업시작 2014년 방송촬영은 처음에 mbc테마여행 길 tjb생방송투데이, kbs이웃다정다감 mbc. 잡지는 대전시잡지, 론리플래닛, 지역잡지토마토. srt잡지. 이번엔 서울, 인천, 경기에선 obs 그 외 지방은 mbc에 방송되나봐요 전국방송 타보고 싶단생각했는데 오늘이 그렇게 됐네요 힘들면서 재미있는게 이런거같아요 리멤버 어플 눌러서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제가 하는일은 인테리어 또는 수집하기 좋은 옛날 물건들을 판매하고있어요 빈티지 앤틱이라 하는것들이죠 너무너무 즐겁게 일해요 2014년에 오픈했어요 이 사업을 하면서 느끼는건 내가 이 사업으로 남길 수 있는건 사람인거같다는 생각이… 손님이나 이 업을 통해 알게되는 분들 중엔 좋은 분들이 너무너무 많은거같아요 인생을 사는데에 있어서 인맥은 중요한거같거든요 실제로 전 도움을 많이 받고있어요 그래서인지 누구든지 제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주려고해요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입니다 세상엔 다양항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적당한 거리로 사람을 대하면 탈은 나지 않을꺼예요
오즈앤틱
2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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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업무 방식만을 고집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약 8년 정도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제가 다니는 회사 보다 높은 티어에 계셨던 분이 부장급의 경력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저도 경력직으로 들어왔기에 처음 부장님이 회사 적응 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 우호적으로 지냈는데..업무를 같이 하게됨에 따라 꽤나 자신의 업무방식으로만 맞추라고 강하게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게 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물론 제가 후임이기에 그 분의 의견은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고. 저 혼자 맞지 않는다면 업무적 스타일 또는 성향 차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데 같은 팀 내 다른 동료 또는 같이 협력하는 회사의 직원들까지 이 분의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으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협력회사와의 간단한 미팅 시(단순 의견 또는 일정 조율 목적)전화 또는 이메일 등으로 할 수 있음에도 꼭 오프라인 대면 회의를 진행해야하며. 회의의 아젠다를 먼저 공유하고 그 결과를 회의하는 것이 아닌 회의 시간에 아젠다를 공유하고 그때부터 회의실에서 토론을 하자고 하는 등 과거 몇 십년전 업무 스타일로 업무를 수행하고 또 하길 바라십니다. 이에 조심스럽게 이런 부분은 개선해달라고 예의 있고 또 조심스럽게 요청을 드렸지만 "원래 그렇다." . "내가 과거 지금보다 높은 회사에선 이렇게 했기에. 이 방식이 맞는거다." 라며 오히려 자기의 업무 방식만을 따르라고만 하네요. 전략/기획 업무가 아니어도 모든 일에 정. 반. 합 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정말 답답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어디러
2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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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적정선은 어떻개될까요?
1. a회사 4200 ; 성과급 포함 주5 일 주말포함/ 숙식제공 2. b회사 4540 : a회사 동종업계/4월퇴사 연봉 외 복리후생 없음 주5일 주말포함 / 숙식제공 3. c회사 4850 /5월입사 연봉 외 복리후생 없음 / 주5일 칼퇴가능 c회사 다니다가 b에서 연락이 와서 최종면접까지 봤는데 4660준다네요 첨엔 연봉 맞춰준다더니"" 희망연봉 5000적었는데 물론 이직한지 얼마안되긴했지만 연봉적정선이 얼마쯤될까요?
76번버스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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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과 사업기획
경영지원업무를 하다 사업기획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현재 사업기획에서는 매출과 경쟁사분석 등 내년 사업대비 등 업무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경영지원과 사업기획에 대한 비전이 장기간으로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사업기획을 하다 다시 경영지원으로 갈 수가 있을지? 연봉을 생각한다면 기획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경영지원은 명확한 값으로 회계/인사 등 업무를 하고 사업기획은 내년도는 이럴 것이다! 가정하고 준비를 하고 경영지원과 사업기획의 장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asas1212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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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한 자신감은 언제쯤 채워지나요
완벽한 기획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정부분은 자신감으로 밀어 붙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감이라는 건... 될 수 있다는 믿음과 또 만약 안되더라도 그 책임을 기꺼이 짊어질 수 있는가.. 정도로 나눠질 수 있겠죠. 기획하는데 있어 안될 이유가 자꾸 생각나고 그런 생각들이 기획적 사고를 계속 막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 빈틈을 자신감으로 메꿀 능력이 아직 제게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깨지고 좌절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그럴수록 악화일로를 걷게 되는 것 같은데요. 언제쯤 채워질 수 있을까요? 언젠가 되겠지. 하고 계속 부딪히는 수밖에 없을까요?
비바라비다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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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어떤거 사용하고 계세요
10명정도 되는 매장 직원 관리 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무료 앱 그랩 사용하고 있었는데 9월부로 서비스 중지 되여서 괜찮은 협업툴 추천부탁드립니다
다시억대연봉으로
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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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호황을 맞은 업은 코로나 이후에도 계속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말을 바꿔보면 코로나로 바뀐 소비행태와 산업지도가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빈폴더
21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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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성도 엑셀로 분석이 가능한가요,
pivot 말고 regression 분석 많이하세요?
가자아
21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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