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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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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의견 부탁드립니다. (직무핏 상이함)
최근 1차면접을 진행했는데요, 경력 업무 PPT 발표+그 외 질문 등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생체 분자(탄수화물/단백질/지방 중 하나)를 사용해서 유효성분을 얻어내는 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했는데,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와 재직중인 회사간의 다루는 생체 분자가 상이하여 적용하고자 하는 기기나 부형제 또는 레진등이 사뭇 상이합니다. 보통의 공정의 틀과 DSP는 비슷하나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아무래도 많이 다르죠. 그래서 면접관님께서는 우리가 타게했던 인재상은 ~것을 경험했던 분을 모시고 싶은거였는데 상이하다며 본인이 가진 역량을 어떻게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의 업무에 적용할 것인지 물어보길래 나름 해당부분 어필했습니다(꽤 공부해 간 보람이 여기서...) 그 외 질문들은 그냥저냥 평범한 업무 내 질문들, 인성질문 등 진행하였습니다. 역시나 운에 맡겨봐야하는 것 뿐일지 면접관을 지내오신 여러 선배님들께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파바밧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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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업무 지시 스타일이 모호할 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으니 계약서 검토하듯이 두 세번 확인하고 업무 진행하니 업무가 더뎌지는 느낌입니다. 일상생활로 바꿔서 예를들면 Q생수 좀 들고 와봐라 A드시려고요? 몇미리짜리 필요하신가요? Q그냥 원래 마시는 생수병 사이즈로 A보통이 500ml니까 그걸로 가져오겠습니다. 가져오고나면 왜 이 브랜드 생수를 들고왔냐 이런식입니다. 아직 경력도 부족하니 제가 예상하지 못한 디테일들을 다 하고 나서 이거는 왜 안했냐 말하실 때가 많습니다. 일을 배워나가는 입장에서는 괜찮지만 문제는 팀의 인력이 부족해서 전체적인 팀 업무 추진이 안 되는 느낌입니다.ㅜㅜ 어떻게 대처하면 현명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사회적응기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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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이직 사유 문의드립니다.
이직 준비중인데 분야를 좀 바꾸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직장보다는 전직장과 분야 유사) 지금 제 상황이 반쯤 직장내괴롭힘 같은데 이런걸 면접에 언급해도 되는걸까요?(다른 이유에 이 내용을 덧붙여서요) 그리고 보통 분야 바꿔서 이직하실 때 사유를 뭐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분야 밖
두레박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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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6개월 계약직 어떨까요?
현재 상황 먼저 말씀드리면 1년 경력 있고 퇴사한지는 2개월 됐습니다. 30살 남자고요 같은 직무(제가 하고싶은 직무)의 집근처 공기업 6개월 계약직이떠서 면접 봤습니다. 아직 합격 유무는 모르고요. 참고로 제가 했던 직무와 하고싶은 직무는 이화학 분석이라고 기기분석 쪽입니다. 넓게보면 품질관리고요 실험실 에서 하는 업무라 보시면 됩니다. 취준 시작한지는 보름~3주 정도 됐습니다 모레랑 다음주에도 면접 2개가 있어요 여긴 같은직무1, 다른직무지만 좀 비슷한 직무1 이고 계약직은 아니고 정규직이지만 단점으로는 회사규모가 중소기업이고 만약 합격한다면 회사 근처 방 구해서 월세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연봉도 이전직장보다 좀 적을거 같네요. 그래서 모으는 돈이 좀 적을거 같아요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앞서서 말한 오늘 면접 본 회사가 6개월 계약직이지만 집근처( 도보 15분 )기도 하고 공기업이라서 월급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신 걸리는건 제가 뭐 27살 28살이면 인턴이나 계약직도 당연히 좋겠지만 걸리는 부분이 이 계약직이 끝나면 내년 2월이고 이때는 31살이라서요 그래서 고민이 좀 많습니다 물론 아직 합격도 안됐는데 김칫국 마시는건 알지만 그래도 여기 인생선배 분들 의견좀 들으면 도움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다들 더운데 힘내시고요 모든 취준생분들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두릉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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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조언
식품 RND 팀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요즘에 허는 일마다 잘못된 업무 방향과 실수로 부하직원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머리가 멍한게 이를 해소하기가 쉽지 않네요 좋은 방법 있으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ksg154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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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좋은 임상시험 연구자는??????
https://link.rmbr.in/or0vry 위는 지금 말씀드리려는 팀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임상시험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험 초기단계, 연구자/기관 선정관련일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 임상팀과 연구자 선정 회의를 하는데... 저는 그동안 임상팀과 논의한 기록을 바탕으로, 그리고 여러 DB와 임상관계자들의 피드백, 그리고 임상시험의 경험정도를 바탕으로 연구자를 선정하려고 했죠. 그런데 팀장이 갑자기 끼어들더니.... 학회서 발표잘하는 사람이 연구를 잘하더라. 그러니 발표잘하는 사람을 연구자로 하자. 하더라구요..... 여러 선배님들..... 어떤 의사가 연구를 잘할까요?????
중간에끼인자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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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합률..
요즘 공대석사 서합률 어느정돈가요.. 경력3년하고 갠사정으로 퇴사하고 재취업중인데 대중소안가리고 넣는데도 너무 안되네요 ㅠㅠㅠㅠ 10프로정도 되는거같은.. 하... 너무 슬픕니다... 저만 이런가요...
흑흑흐그ㅡ그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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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말고는 정품소프트웨어 사용하는회사가 잘 없나요?
직장생활하면서 정품소프트웨어 사용하는곳을 찾기가 힘드네요 왠일로 정품 사용한다싶은곳은 내용증명 한번 받아서 쇼부치는용으로 몇카피 구매한정도? 1년에 영업이익만 몇백억 하는곳이면 소프트웨어 좀 사지.... 기계설계 자체가 구질구질한 업종이라 그런가 정품쓰는곳이 잘없는것 같네요
협력업체직원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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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자른 회사 다시 오래요
정치에 밀려 잘린 회사에서 제 자리를 맡았던 사람의 업무 능력이 부족해서 일년만에 다시 오라고 하네요 가는게 맞을까요? 간다면 어떤 조건으로 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ksg154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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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bms & 진단직무
안녕하세요. 배터리 시스템관련 직무궁금한점이 있어 글을남깁니다. 혹시 배터리회사중 BMS sw & 혹은 진단 ,수명예측 쪽으로 일하시는 분이계실까요?? 해당 직무의 전망 혹은 발전가능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배터리진딘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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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상황 직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연구원에서 계약직으로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새로운 직종으로 옮겨 반년이상 지난 시점에서 일반적인 회사도 이런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현재 저희 팀은 저를 채용한 슈퍼바이저 그리고 저까지해서 총 2명이서 현재 국가과제 총 3개를 수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 수행 과제 실무는 제가 전담하고 있으며, 현재 신규과제를 수주하기 위해 남는 시간에는 전부 신규 과제를 수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실무와 신규과제에 온 정신이 쏠려 있는 마당에 중간중간에 처리해야하는 행정업무(구매, 출장, 등등)에서 슈퍼바이저가 자체적으로 정한 규칙(말만 규칙으로 있지 문서화 되어있지 않습니다)에 부합하지 않으면 무한 반려입니다. 이거때문에 반려해놓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소리를 30분씩합니다. 바빠죽겠는데... 그러곤 더 좋은 양식이나 의견있으면 말하라고 하는데 막상 제시하면 한참 논의하다 결국 슈퍼바이저가 원하는 양식으로 되돌아갑니다. 그 끝에 늘하는 말이 '실제 회사 가면 ~~~', ,나중에 회사가봐 ~~~'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본인이 이렇게 하는거는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그런다라고 해서 정당화시키는 느낌입니다. 물론 슈퍼바이저가 예전에 대기업에서 1~2년 근무했던 경험이 있긴한데... 진짜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결제해주시는 분이 양식 마음에 안든다고 계속 반려하는 일이 자주 있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장이나 구매 등 사소한 잡문서 처리에 힘쓰고 싶지 않아 핵심내용만 작성해서 올리는 스타일인데 그렇게 올리면 행정얘들 몰라서 전화온다느니 싫어한다느니 위에서 욕한다느니 이런 말만하는데 실제로 그거때문에 회사에서 욕을 먹나요...? (제가 작성해야할 내용을 빼고 올리는게 아닙니다.. 구매품이 영어로 되어 있으면 한글로 써서 올려라 뭐 이런 자질구레한 내용들입니다. 또는 행정팀에서 연락오면 간단하게 대응하면 다 끝날 일들입니다.)
ilili11l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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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후반 이직
대기업 이직 힘들까요? 현차 가고 싶은데 나이 많은 사람 뽑나 모르겠네요
장사장
억대연봉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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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취업에 불이익이 클까요?..
포닥 3년차인데요... 박사를 늦게 입학해서 37에 취득했습니다.. 면접에서 자꾸 떨어져서 계속 포닥 생활중인데.. 포닥 생활도 1년에 1기관씩 옮겼어요.. 연구비 문제로 한군데 오래 있을수 없었구요.. 그러다 시간만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이제 30대는 지났는데 회사든 어디든 나이에 불이익이 있을요..?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도 대기업에 입사하시는분들 봤는데.. 걱정이네요... 아주 큰 논문 실적 2건 있는데 곧 5년이구요.. 현재 과제 연구책임자로 근무중인데.. 적지않은 나이로 회사에 지원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면접때마다 청심원 먹어도 너무 떨어서 이것도 걱정이네요... 너무 불안에 걱정만 하는걸까요...?
운기상승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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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로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까요?
저는 바이오 석사를 졸업하고 3년째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최근 점심 시간에 친한 선배님과 이야기 도중에 석사로 언제까지 먹고 살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분도 석사학위 후 약 10년째 재직중이십니다.) 나이가 40이 넘어가니 대부분의 과장, 차장급은 박사들이고, 입지가 좁아지면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농담으로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갑자기 훅 다가오더라구요... 박사 생각은 없었는데 오래 일하기 위해서라도 회사를 다니면서 학위를 따야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대기업에서도 40대 중반이 되면 나와야한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과연 제가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바이오 석사 후 직장인이신분들 중에 40대 후반 혹은 50대까지도 일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10년후, 20년후가 되면 저처럼 석사 학위만 가지고 차장, 부장까지 가는 경우가 있을까요?
키캡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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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박사 고민
안녕하세요 석사 졸업을 조금 늦게한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작년에 석사 졸업하고 1년 조금 넘게 구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의약화학쪽으로 석사를 졸업했는데 너무 구직활동이 안되어서 석사연구를 포기하고 다른 직무로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박사학위를 밟는 것이 어떻냐는 다른 분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석사 지도 교수님께서도 박사 받아줄 수 있지만 나이가 걱정이라고는 하시더군요. 30대 초반 박사하고 30대 중반에 박사신입으로 입사 하는건 힘들까요? 아니면 지금 제가 연구했던 분야를 포기하고 전혀 다른 곳에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기도 하고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ENTPP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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