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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vs 가전 제품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과장진급을 앞두고 있는 기구쟁이입니다 현재까지 자동차 부품 설계 위주로 업무를 해왔는데 생각보다 적은 급 여로 인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나, 나이가 조금 많은 관계로 이직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래 와같은 고민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제 경력으로 가전 제품 설계 업무를 하면 문제없이 잘 수행할 수 있 을까요? 2. 가전 제품 이직 후 맞지 않는다면 자동차로 다시돌아올 수 있을까 요? 3. 40~41 살 쯔음에 기구설계는 이직이 가능할까요???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하지않아
23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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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제작 후 제품안좋으면 어떡하나요
설비제작업체 전기,기계 엔지니어입니다. 중국출장와있는데 중국회사입니다. 한국인1명이 기술총괄로있고 그분통해서 거래가 성사되었고 진행중인데 현재 시운전중입니다. 근데 그분이 하시는말씀이 설비10대를 똑같은사양으로 만들어도 10대가 전부 다르다하셨는데 이번설비가 예전에 그분이 다른곳에있을때 가동됬던 설비사양이랑 들어가는제품이랑 작업조건이 다 동일하다하셨습니다 첫 시운전에서 제품이 썩 좋게나오진않았어요 지금 2번째제품 들어가있는상태이구요 제품이 안좋으면 잔금계산하기가 어려울거다 조건이 다 똑같은데 왜 물건이 다르게나오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기분이안좋지만 겉으로 드러내기도 안좋고해서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본인도 설비마다 다다른걸 알고있고 제품이 안좋으면 좋아지는조건을 찾아가는게 기술총괄이 해야할일아닌가요 뒤에가서 책임전가할거같기도하고 며칠봤는데 너무 책임감도없고 쳇바퀴굴러가듯이 일하려고하네요 설비는 문제없이 잘 동작하고있습니다 타지에 혼자와서 저런소리들으니까 한국들어가서도 사장님이 뒷처리하시기 찝찝할거같고 하소연 올려봤습니다
베스트엔지니어1
23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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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경력기재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사람 한명이 너무 힘들게 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년 채우면 퇴사 하려고 했으나 요근래 관두라고 그러는건지 심하게 갈구네요,, 8월이 2년인데 그때까지 버티기 힘들거 같아서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이력서에 경력을 1년으로 적어야 하나요…? 정확히는 1년 9개월인데 보통 년 단위로 적는거 같아서용ㅜ 이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샤랄랄랄라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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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리 연봉(설계직)
연봉 4000에 명절 연말 휴가 이럴 때 100만원 씩 줘서 총 4400정도 버는데 30살 대리 기준 괜찮은건가요....? 현실 좀 알려주십쇼 ㅜ 본인은 2년제 폴리텍 졸 입니다 ㅜ 주말 출근 일절 없고 주5일 칼퇴 기준이요 설계직 입니다
푸푸푸잉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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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 후배.. 어떻게 달래주면 좋을까요?
저희 회사는 인버터, 컨버터를 만드는 작은 기업인데 1년정도 전에 상사 한분과 병역특례 후배가 비슷한 시기에 입사했습니다. 상사분은 회로설계 경력 15년이상으로 입사하셨는데 해당 업무에 실수도 잦고, 경력에 비해 실력이 너무 부족하여 예정된 납기기한을 맞추지 못해 해당업무의 2/3 이상을 외주로 내놓았습니다. 또, 말씀하시는건 좋아하지만 남의 말을 듣지않고 논리적이지 못해 연구소장님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지 않습니다. 후배의 경우엔 젊은 나이이지만 해당분야 박사출신인데 듣기로 유명한 학술지에도 이름을 여럿 실었던 친구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실무경험은 떨어지지만 위의 상사분께서 저질러 놓으신 크리티컬한 실수를 대부분 해결하고 퍼포먼스도 향상시키면서, 논리있게 설명해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사회성도 좋아서 그 상사분을 제외하고는 두루두루 모두와 친하게 지냅니다.(논리적이지 않은걸 싫어해 그 상사분과는 거리를 둡니다) 사건이 벌어진건 어제, 납기가 다가와 제품이 거의 완성되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저는 다른 실험을 도와주고 있었고 후배는 연구소장님께서 업무를 주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듣기로는 후배에게 맡긴 분량은 하루치정도 분량이였는데 3~4시간만에 처리하여 보고드리고 확인 후 조용히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등을 하며 쉬었다고 합니다. 일하고 계셨던 상사는 후배를 보며 '여기가 무슨 피시방이냐'고 고래고래 소리질렀고, 후배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어찌저찌 사건이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후배는 "문제투성이인거 어떻게든 해결해놨더니 조금 쉬는것도 아니꼽냐"며 당장이라도 퇴사할거 같이 화가나있고, 정말 나가버린다면 사업이 망할것도 같아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잘 달래줄 수 있을까요?? ㅠ
아롱롱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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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하나요.
회사의 비지니스 포트폴리오변경으로 하던팀이 해체직전입니다. ㅜㅜ 저에게 3가지 옵션이 주어졌습니다. 1.본래회사에서 흡수되어 생판 처음해보는일로 배치(직무등급은 그대로 직급은 변경되어 역할급 없어짐 ㅜㅜ근데 워라밸이 좋고 업무강도 중하) 2.대기업이나 업무강도 빡신 회사로 이직(연봉 약 15프로상승, 리더쉽롤 유지, 성장가능성은 있음) 3. 외국계 작은 기업으로 이직(허허벌판에 사무실부터 차리는.... 연봉 35프로 상승, 팀장(상무대우).. 선택할 수 있는 기간이 별로 없어서...횽님들...저는 어떠면 좋을까요.
인생어려워요
23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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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개발 목표 수립하는 업무는
어떻게하는건가요? 제품 사양 선정하고 원가목표 수립하는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목표를 정하시나요? 벤치마킹을 토대로하시는건가요? 정보를 어떻게 얻으시나요
강남역3번출구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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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직장 1.0 출퇴근 거리는 10km 내외(버스 40분) 제안들어온곳 1.3 출퇴근 거리는 버스는 안되고 차로 편도 1시간 입니다. 갑자기 제안이 왔는데 출근거리 늘어나는게 고민이네요.. 업무는 크게 바뀌는건 없습니다. 직장 규모도 비슷하구요. 나이는 이제 40 채워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현직장이 맘에 들지는 않아서 어디로든 나가고 싶었는데 막상 제안이 들어오니깐 이것저것 재는거 같습니다 ㅎㅎ
코카콜라1
억대연봉
2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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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이직 문의
경동나비엔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엘지 냉장고 구조설계 10년차이며 경동에는 10년 근무하면 연봉은 얼마나되며 근무환경과 복지는 뭐가있나 문의드려요
쾅쾅
23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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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 특수대학원 진학에 너무 고민입니다
현재 R&D 소재 쪽으로 2년 째 중소기업 규모에서 재직중입니다 학사때 학점이 너무 낮아서 추후에 대기업 입사 목표로 학벌세탁을 하고싶은 마음에 특수대학원을 알아보았고 현재 고민중에 있습니다 한학기 700만원 총 5학기 3500만원을 투자해야하는 특수대학원이기에 더욱 고민이 되고 현재 하고있는 프러젝트들이 스팩이 되곤 있지만 제 학점 학벌로 추후에 경쟁력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야간대학원 졸업도 면접관들이 야간대학원인걸 알수도 있을것 같은데 투자한 비용대비 가성비가 있는 도전일까 고민인 되네요
고민고민1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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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수석의 역할은 어떤걸까요
먼저 저는 과장/책임급입니다. 옆자리 부장님이랑 같이 일한지 6개월정도 됐는데 그전까지는 저 포함해서 이직한 지 얼마 안된 or 커리어 얼마 안 지난 주니어들만 있던 부서라 아 이분한테 뭔가 배울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 있었어요. 엔지니어 인사이트까지는 바라지도 않더라도 일하는 방식이나 자잘한 노하우라도 좀 전수받아보자는 기대를 가졌었습니다. (지금은 타 팀원들의 출산/육아휴직으로 그마저도 일시적으론 저 혼자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 저렇게 회사 편하게 다녀도 월급 많이 받고 사는데 아무 지장 없구나 하는 것만 배우고 있습니다. 윗사람들 살살 피해다니면서 딱 주어진 일만 간신히 하시고 (물론 윗분들은 부장한테 기대하는게 많다고 구체적으로+공공연하게 말합니다) 업무에 매우 느리고 익숙하지 않아서 다른 사이드잡들은 전부 제 몫이고 때로는 미팅 스케줄링을 잘못하셔서 제가 대신 미팅 주재하기도 합니다. 저는 잘 모르는 일인데요... 제가 운이 없어서 하필 제 앞에 떨어진 메인 프로젝트의 로드가 센 것도 있습니다. 그걸 고려하고서라도 저한테 일이 몰리는건 상부에서도 알고 있고 저도 계속 너무 힘들다고 어필하는데 상부가 부장 터치를 안하네요... 부장은 자기 필요한 일 아니면 대답 자체를 안하고요.. 제가 이리 치이고 저리 굴러다니는동안 저 분은 하루종일 모니터만 가만히 쳐다보다가 퇴근하는데 처음에 가졌던 제 기대가 그렇게 무리였던건가요.. 제가 그동안 미련하게 잘못 살고 있었던건지 부장 보면서 요즘은 가치관도 오락가락합니다. 주변에선 네가 하는 일이 많고 부서 내 입지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탄탄한만큼 나중에 다 도움이 될거라고 하는데 당장이 너무 힘겹네요. 제가 나중에 승진하면 전 저런 부장이고싶진 않은데, 부장이라고 다 저렇진 않은거 맞죠...?? 이상적인 부장급 연구원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도비는자유애오
동 따봉
2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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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층이 없는 회사
일 제일 많이 하는 대리 과장 없이 신입이랑 책임만 있는 회사요 신입들 뭐 시킬 것도 없으니 맨날 칼퇴하고 그나마 한두명 있는 대리 과장은 맨날 밤새고 이거 무적건 퇴사각이죠?
하헤호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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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금지가처분 소송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4살이고 대리입니다. 국내 중소기업에서 5년3개월 정도 근무하고, 작년 12월경 한 외국계기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문제는 올해 4월말에 경쟁업체로 이직을 했다며 전직금지가처분 소송장이 저에게 날아왔더라구요. 같은 업계이긴하나 현회사(외국계)에서 주력으로 제조판매하는 제품군과 전회사에서 주력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는 제품군이 다릅니다. 전회사에서는 제품의 완성도 부족하여 시장점유를 하지못한 제품군이 현회사의 주력 제조판매 제품군이죠. 어찌됬는 전회사에서는 입사 시부터, 재직중인 중간에도, 퇴사 시에도 경쟁사 및 동종업계 이직금지라는 문서의 사인을 수시로 받아왔습니다.(기간은 문서마다 다르지만 이번 소송에 제시한건 사직시 받은 1년을 주장하더라구요, 어찌됬든 모든 회사구성원들에게 다 사인을 받았어도 제가 문서에 사인을 한건 잘못한게 맞네요, 이직금지에 따른 어떠한 보상은 일체 받지 않았습니다.) 변호사님하고 상담을 하긴하였는데 어찌됬든 제가따로 주장하는 파일을 만든것을 보셨는데 증거가 부족하긴하다고하더라구요. 회사 영업이라든지 내용에 대한 보안사항이 전/현회사 둘다있으니 제가 증거로 첨부하긴 쉽지 않긴 합니다. 그래서 승소할지 패소할지 반반 확률이라는데, 수임료가 착수금 550만원, 승소시 550만원이고 패소 시 상대방 변호사 선임비용 440만원 정도를 변상해야할거 같네요. 형편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고, 중간에 사정이 있어 변호사님도 늦게 알아보게 되어, 소송기일도 너무 촉박한 상태입니다, 차주 수요일 기일 1. 변호사 선임을해서 싸워야 할지, 2. 아니면 퇴사를 한다고하고 심문기일 내로 합의를 해달라고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회사 대 개인으로 걸린 소송이다보니 혼자 진행하기에 어려움이 많이 있네요. 선후배님이라면 어떻게 대처하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하십니까? 생각이 복잡하여 조금 두서없게 글을 작성하였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5월 8일자 많은 분들이 위로와 조언의 글 남겨주셨습니다. 오늘 변호사분 선임하였어요. 결국 선임해서 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들 자신의 일처럼 조언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정말 모두 감사드립니다. 소송 진행사항이나 결과도 업데이트하도록하겠습니다.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5월 31일자 정말 지치네요. 소송이란것이 사람을 정말 지치게 만듭니다. 돈도 돈이고 신경쓰는 시간도 정말 머리가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5월 17일에 심문기일날 변호사 출석하여 서로 주장 변론을 마치고 약3주간 반박서면 제출기간이 있어 6월7일까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최종 판결이 날 것 같습니다. 소송이 걸린 이후로 현회사에서도 휴직권고로 출근을 못하고 있는데 쉬는게 쉬는것이 아니네요. 소송 판결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기든 지든 그냥 저에겐 어떻게든 피해가 되네요.
소쪼쪼
2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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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도전 vs. 은퇴까지
은퇴가 몇 년 남지 않았습니다. 헤드헌터로부터 같은 업계 임원으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결정을 내리기 참 어렵네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R라이더
억대연봉
2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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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하면 모릅니다. 새 회사에서는 자주 어필해야 할 듯합니다.
기존에 판매하던 제품에서 다양한 문제가 나오고 해결되지 않는다며 와서 해결해 달라고 이직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와서 이직하고 문제 해결하고, 회사일과는 별도로 혼자서 개발해서 SCI에 논문 내고 회사이름으로 특허도 출원했죠. 그런 기술 개발하겠다고 몇억들이는데 회사는 휴일에 전기요금과 믹스커피 정도 부담하고 기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계속 다닐 회사라 생각해서. 그런데 말을 따로 안하니 모르네요. 한 일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고생했던 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돈은 안되고 고생은 해야해서 하지 말자고 반대했던 외주개발을 진행해서, 반대로 한손안에 들어가는 재벌그룹의 제품 개발을 외주로 진행할 수 있었던 기회를 날려버린 것도 기억하지 못하네요. 억대 연봉이지만 이직이후 5년간 동결이면 나가라는건데, 한일이 없어서 올려주지 못하겠다네요. 회사에 말하지 않은 것이 하나 더 있는데, 다른 회사에서 몇억 들여서 몇명 투입해서 개발하는 기술을 혼자서 완성 직전에 있다는 것.. ㅎㅎ. 또, 일부러 키우지 않은 것은 아닌데, 후배녀석이 생각만큼 배우지를 못하네요. 혼자서는 해결이 안될텐데. 20년가까이 실무만 고집하고 남들이 잘 안하는 것을 하다보니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는 것은 쉽네요. 조용히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느릿느릿우보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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