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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팀장도 퇴사 가능할까요.
연말 인사에서 갑자기 신임 팀장 임명을 받았습니다. 팀장 할 마음도 없었고, 지금 회사와 일도 지겹고 지속된 지방근무로 지칠대로 지쳐 퇴사하고 사업을 해보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대 갑자기 팀장 임명을 받으니 당혹스러우나 본인계획대로 퇴사 하겠다 얘기해도 고용법상 아무 이상이 없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물론 도리상으로는 주위에서의 많은 비난이 있겠지만 이제 본인의 미래를 위해 살고 싶습니다. 지금 회사가 너무 지겹습니다.
걸어온자
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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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자동차 인증 검사기관으러 갈가?
하아 자동차 인증 검사기관으러이직할가 외국계로는 티유브이 등등 유엘코리아 지만 국내업체는 atbs라는 업체가 잇음 중소기업인데 오래 일할수잇음 잘만하고 건강 이상업늠 육십 넘어서도 가능함 요즘 느낀게 직장보다 직업을 중요시여김
독고사장
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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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회사공무출장은 보상이 없는가?
회사일로 공무출장을 가면 보상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평일 출장과 같이 교통비 잡비 점심식대 만 받고 가는데. 그럼 없어진 주말 휴식에 대한 보상은 없는건가요? 직장생활 내내 궁금합니다. 보상이 없으니 평일만 출장가고 싶은데, 고객사의 긴급요청에의한 업무지원이라 지연이 안되서 어쩔수없이 가야만하는데 없어진 내 휴일은 누가 보상을 해주나요? 대체휴일로 다른날 보상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회사생활질뮨
22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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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크노파크 정보돔주새요 ㅜ
선배님 제발 울산테크노파크 하기질문에 답변좀 알려주세요 ㅜ 1. 자동차 직렬 부서 분위기 2. 경력4년 연봉 3.복지는 어떤지 4. 근무복은 있는지 5. 울산 티피 비전은 있는지 6. 일과후 대학원 진학 가능한지 7. 자동차공학개론 필기시험 어려운지 8. 면접은 몇차례며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독고사장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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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제가 일하는곳은 수계쪽 분야 연구직입니다 제가 업무의 목적이 개선이라고하는데 개선을 목적으로 밑바닥부터 데이터 모아가는게 잘못되었다고하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그러면서 전임자가 해봤던 단계라는데 그사람이했던거를 그대로 따르는건 개선이 아니라고 생각이드는데 이상한건가요? 사용하는게 부속 원료가 달라지면 새로 보고 찾는게 맞지않나요?
내가니들봉이가
22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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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이직 및 직무변경 문의
대학원 석사 졸업 후 기업 부설연구소에서 4년차 재직중입니다. 처음엔 r&d 업무에 대한 자부심, 열정이 많았는데 요즘엔 지치고 한계가 온 느낌입니다, 기업 부설연구소라 잦은 주말 출근 및 야근, 공장 트러블 관련 분석은 다해줘야되서 끝이 없고 목표가 없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거걑아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현재 화학, 고분자관련 전공이라 화학계열로 준비중인데 연구개발 분야말고 이직할만한 직무 혹은 관련 경험이 도움이되는 직무가있을까요? r&d분야만 아님 뭐든 상관없습니다.!
치킨도요새
22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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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최종결과 발표
중견 r&d 직무 최종면접보고 3일에 면접 합격이라고 전화로 연락받았습니다. 추후에 연락 다시 준다고 했는데 2주 지난 지금, 아무 연락도 없는데 계속 기다릴까요 ㅠㅠ 왜 연락 안오지..
믹스크래프트
2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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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 대기업 경력 이직
월급이 중소급인 중견에 다니다가, 대기업 최종 합격했습니다.. 보니깐 제 영끌 성과 포함이 5천도 안되는데, 거기 신입이 요즘 5천이네요.. 이런 경우 경력 연차로 연봉 테이블에 맞춰 주겠죠? 7년차인데 인터넷 서핑 해보면 거긴 계약 연봉만 6천 정도 되는 거 같네요?. 원청징수 제출하고 다음 연락 기다리는데 소심해 지네요.유사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긱스
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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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회
오랜만에 제주 학회 왔는데 다행이 발표할것이 없으니 놀러온 기분이네요 하지만 강의는 좀 들어야겠조 ㅠㅠ
몰루아루
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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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입니다
중소기업 연구개발부서로 2년차인데 연구장비라고 할게 하나도 없고 연구개발보다는 품질관리업무를 더 많이 담당해서 하고있어요(회사에 품질관리팀 자체가 없음) 비전도 없기도 하지만 대표의 폭언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이직고민중인데 연구개발로 살려야할지 품질개발로 살려서 이직을 할지 고민인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살려고일한다
2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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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와 보잉의 컨셉을 중국은 실증했다.
전기차가 날아 오릅니다. 중국 신흥 자동차 회사의 전기차 입니다. https://youtu.be/0dEoctcK09Q 전기차 만 평가해도 세계 최대 성능 인데 루프탑에 탈착이 가능한 틸트로터 모듈이 수직이착륙을 가능하게 합니다. 나사에서 3년 전, 보잉에서 2년 전 컨셉 모형 만 제시했던 것을 중국의 작은 업체? 가 실증 한 겁니다. 한국은 여전히 박사 30명을 모아두고 국책과제로 인건비 충당을 위하여 이미지에 그래프 만 열심히 채우고 있지요. 현대차, 한화, 5곳의 중소기업들 모두 1:1 크기의 기체를 만들어 본 적도 없지요. 실행하지 않고 숫자를 제시하며 할 수 있으니 돈을 부으라고 하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국토부는 현대차 등 대기업을 보호한다며 인증 및 절차를 폐쇄적으로 중소기업이 시도도 못하게 합니다. 다들 말 만 할 때, 실행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실행도 못하게 합니다. 중국은 최고 입니다. 모든 기술에서 그렇습니다. 법으로 실행은 해도 되도록 하니까요. 강한 하나를 위한 전체 보다는 강한 하나를 버려 전체가 탄탄해야 합니다. 중국과 대만은 중소기업 만 많습니다. 무너 질 수 없지요. 시도 하니까요.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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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추진경험자 채용
스마트 팩토리를 추진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컨설팅은 진행하려 하고 내부직원을 전문 관리자로 육성하려고 했으나 처음부터 추진 유경험자를 채용해서 추진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어떻게 공고를 내야할 지 채용은 될지? 궁금하여 조언을 구합니다~
케이시송
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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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엔지니어 “개인” 지원이 필요하다.
케이 팝에 이어서 케이 패션이 대구를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개인 디자이너를 1. 지역 2. 기관 3. 기업 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엔지니어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창업지원? 창업가 중에 엔지니어(진정한)는 극히 드물지요. 기업 협회, 조합, 기관, 재단은 넘칩니다. “기업”을 지원하는 것 인데요, 이면에는 “세금”, “세수확보”라는 즉각적인 방응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기업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엔지니어가 없거든요. 기술이 없습니다. “가져와서 판다” 케이 전기차 전부 중국것 케이 로봇 전부 중국것 (응용이 아닌 카피 혹은 수입유통) 매출에 만 집착하니 기술이 매립되었습니다. 기술을 확보 하려면? 기술자가 있어야 합니다! 대구가 왜 패션디자이너에게 지원을 할까요? 한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도시에서 말이죠. 많은 분들은 뻘짓 이라고 하겠지만 성과로 입증 되고 있습니다.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지원을 했더니 “브랜드”가 만들어졌고 조용히 강하게 케이패션이 뻗어 나아고 있습니다. 기업에는 수십억, 수백억을 지원해야 겨우 인건비 정도 남겨 먹는 국책과제들. 개인에게 지원하면 수천만원, 수억원 만으로도 아주 놀라운 성과의 초석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많은 기업들을 거치면서 조직의 힘 보다는 개인의 역량으로 거대한 역동을 이루는 시동을 매번 겪었습니다. 조직이 있었으니 굴러 가게 한 것이지만 시작은 일개 개인 엔지니어의 역동 이었습니다. “케이 엔지니어링” 개인 지원으로 가능해질 겁니다. 10곳에 10억씩 주는 것을 100명에게 1억 씩 준다면 같은 성공률 1% 기준으로 해도 기업 한곳의 가능성을 잠재적 기업 10곳을 양성하는 것 입니다. 대기업에 집중하는 한국. 이제는 개인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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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밀고있는 1온1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많은 회사들이 하는 1온1. 정작 팀원들은 바쁜데 보고서를 또 작성해야하고 미팅을 대강준비하면 대강준비했다고 잔소리. 내용이 충실하지 못하다며 잔소리. 그러면서 리더가 직원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듯 한데.. 정작 뭔가 요청하면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나는 잘 모르는 부분이다 등 거절의 연속입니다. 그리곤 미팅 내내 팔짱낀 자세로 비난만 반복하시네요. 어떤 모습으로 하고 계시고 어떻게 느끼시나요?
두통이지끈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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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팀장 VS 미국회사 사원
형님들 고민있습니다. 제목그대로, 현 직장은 매출 6천억 정도, 한 두달뒤에 진급 및 팀장 제시. 오퍼 후 최종합은 매출 1조, 미국 회사입니다. 살게 될곳은 뉴욕이고 주재원아닙니다. 현지 직원이예요 ㅠㅠ 곧 비자얘기하고 결정하는 단계인데. 진짜 결정이 쉽지않네요. 보통 어떻게 고민들하시는지요. 결혼도하고 애도있어서 미쿡생활이 어떨지 진심 모르겠습니다. 영어도 쉽지가 않고.
헨델과그랬대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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