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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처리 풀림?
시화에 열처리 풀림 하는 업체가 있을까요? 인터넷 찾아보고선 잘 모르겠네요 어널링?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답변 부탁드립니다. 답글 보고 남겨여 sm355' sk11' ss400' 45c등이 주력입니다.
Revy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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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업계 이동
요새 배터리 업계 많이 어렵나요? 공고가 많이 없네요
쭈반니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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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로 이직 고민 (연봉 얼마나 올려야 할까?)
반도체 대기업 책임급입니다. 스타트업까진 아니지만 현 직장에 비하면 매우 작은 회사로의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는 대기업 특성상 개인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 낮다는 점 + 당분간 반도체 업황이 안좋아 연말 성과급이 거의 안나올 것 같다는 점입니다. 성과급은 여기 남으나 이직하나 당분간 거의 없을 것 같은데, 계약연봉을 몇% 정도 올려받으면 적절할까요? 부수적으로 직급을 올려준다고는 하는데, 어차피 여기 남아있어도 곧 진급 예정이라 아주 큰 메리트는 아닙니다.
Expert2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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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전직장 러브콜~~
나름 규모있는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에 재직중 6개월 전 헤드헌팅으로 매출 규모만 따졌을 때 5배 이상 되는 대기업으로 이직 했습니다. 다들 이직 축하해주었고 지금 옮긴 직장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두달 전부터 전 직장으로 부터 다시 같이하자는 연락이 오는 중입니다. 전 직장에 큰 불만이 없었고 커리어 업해보자는 생각에 이직을 했았던지라 고민이 됩니다. 업무는 비슷하지만 옮길 때 연봉을 1500정도 업했기에 이를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전 직장 러브콜 받으셨을때 어떻게들 하셨나요...
살기팍팍하네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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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서가 완전 붕괴되어서 그 부서 업무가 나에게 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는 중소기업 8년차 직장인 입니다. 회사 내 품질보증부가 있는데 반년전 부터 중간관리직 분들이 퇴사(3명) 하면서 품질업무가 전혀 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품질 인원은 2명(팀장,차창)에 신입3명인데 반 년전부터 사람은 받고 있으나 한달도 안되서 다 퇴사하고 있습니다.(현재 진행 중) 문제는 제가 소속한 부서까지 타격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발 및 양산이관하면서 품질 업무까지! 다 봐야 할 수준으로 감당이 안 될 수준입니다. 품질팀장은 이제 손 놓았는지 왠만한 품질서류들은 다 개발에서 해라고 일방적인 통보이며 제품 검사도 회사에서 중요사업아니면 그냥 나몰라라 입니다. 저희 팀장도 품질하고 다 협의 했으니 따라라고 합니다. 물론 회사 일이 진행되어야하지만 너무 부당하고 이런 일이 일어난건 무능한 경영진 탓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여쭈어 봅니다. 퇴사 생각이 너무 나네요 ㅋㅋㅋ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MarkLhc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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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강제 파견
지금 다니는 업종과 직무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점점 회사 요구가 무리한 수준이다 싶은부분이 생겨서 앞으로 어떤 쪽의 대응이 현명할지 여러 의견을 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목과 같이 반 강제 파견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데요. 여러 해외 지사에 사전 공지 없이 마구잡이 파견(출국 예정 1주일도 안남기고 통보사례도 많고 보통 한달 안쪽 남기고 통보)을 보냅니다. 문제는 이렇게 급하게 나갈경우 잠시 나갔다가 들어와서 개인적인 일 정리할 시간을 주는게 아니라, 최소 3개월에서 1년. 주재원도 갑작스래 보내는데 주재원은 3년입니다. 여기 까지면 크게 고민 없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막 자녀 출산 후 4주남짓 한 아이 엄마에게 강제 파견(아이는 부모님께 맡기거나 도우미 불러놓고 나가라는 소리까지 들음) -남자의 경우 막 출산 했더라도 남자니까 상관없지? 식으로 보내는 경우 -부모님께서 위중하신데 안나가면 불이익 있다는 식으로 일단 나가라는 경우 -배우자의 지병으로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정도면 나갔다 와도 괜찮지 않냐는 경우 등 수많은 반 강제 파견 사례가 있으며 이 중 결국 나간 사례도 있고 아직 대기중인 사례도 있습니다. 해외 파견 및 주재원의 대우가 충분하다고 한다면 그나마 고민이 덜 할텐데, 해외 파견 지급 규정이 5년 전에 머무르고 있어서 주재원이라 할지라도 미국의 경우 현지 물가 대비 수당이 적어 적자를 감수하고 나갑니다. 보통 다른 회사들은 주재원 수당이 충분히 메리트있어서 나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데, 저희 회사는 반대로 전부 안나가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회사의 태도에 정당한 어떤 방법으로 개인적인 대응이 가능할지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글쓴이는 올해 말 출산 예정인 와이프를 두고 연말 파견 예정입니다. 이러한 회사 태도 때문에 아무리 업계 탑이라 할지라도 직원을 너무 소모품 취급 하는 회사 입장에 그만 둘 생각 중입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어떤 식의 대응이 더 현명할지 생각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INTJa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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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련 질문드려요
유기합성 전공 석사 졸업후 고분자 관련 직장에서 일하다 다시 유기합성 직장으로 이직이 가능 할까요.. 신입으로 가야되는건가요
연구원투쓰리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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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팁 있을까요?
배터리 계열 입니다 무슨질문이 들어올지 경험이 부족해서 알고 싶습니다.
쭈반니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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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희망하는 면접 일정이 안 맞으면 화상면접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장비 회사(외국계) 서비스 매니저로 업무를 하고 있는 40대 초반 근로자 입니다. 일 한지 어언 7년이 넘어가는데 약간 다른 직종의 팀장 직군이 있어 지원 후 1차 면접 제안을 받았는데요~ 연봉도 현재 회사 대비 +2000 정도 더 줄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추석이 너무 길어서 밀린 업무가 많다보니 추석 끝나자마자 휴가를 내기가 쉽지가 않고 제가 가능한 날은 면접볼 회사가 일정이 안되고(오후ㅜ6시 이후에 오라 합니다) 제가 어려운 날(이미 중요한 미팅이 잡혀 있거나 일정이 있는 날) 은 면접볼 회사가 아침 10시경에 오라고 합니다. 헤드헌터 쪽에 혹시 1차 면접은 화상으로 하고 2차 면접 시 대면으로 면접이 가능하냐 했더니 불가능 하다네요. (참고로 제 집은 동탄이고 면접 볼 회사는 고양시에 있습니다) 제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하는 걸까요? 요즘 대부분 대면으로 면접을 보긴 하는데 이 회사는 재택근무가 가능한 회사라고 해서 이력서를 넣었는데 거리가 멀고 추석 이후 급하게 휴가 내기가 어렵다보니 (현재 회사에서도 맡은 업무는 잘해야 한다 생각이 들어서요) 경력직 상황을 고려를 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짧은 생각 이었던 거 같습니다.
로하
억대연봉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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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이직에서 중요한건 뭔가요ㅜㅜ?
서류에서 포트폴리오나 경력기술서는 제외 1. 경력 대비 나이 (예)경력 5년 36살 2. 출신 학교(지방 잡대 중 잡대) 3. 자격증(기사 자격증) 4. 졸업 학과 - 예를 들자면 지원 산업 : 가전 사업부 회로 설계(HW)직무 졸업 학과 : 의료공학과(의용전자공학) 이직이 잘안되기도 하고 해서 궁금해서 물어봐요...ㅠ 의료공학과도 회로이론 등 전자공학과에서 이수하는 과목들이랑 많이 겹치는데 학과 때문인지.. 아니면 기사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건지.. 나이인지.. 궁금하네요! 어떤 역량을 쌓아야 대기업 쪽으로 이직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글 남겨요! 그리고 다른 분들은 이직을 위해서 뭘 준비하는지 공유부탁드려요!
이직하고시포
2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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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PM/PL 롤을 다 해야되는데 탈주각이죠?
아니 처음에는 PL 롤 하라그래서 큰 부담 없이 출장 왔는데 갑자기 일절 말도 없이 주간보고에 나를 PM으로 올려버리는데 아니 본인이 PM 할 능력이 안되서 나를 PM으로 올릴꺼면 PL 롤을 해줄 사람을 뽑아서 붙여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애당초에 현장조사 설계 견적 발주 고객대응 혼자 다 하긴 하는데 그건 본인이 안(못)하니까 내가 해주는 거지 계속 해주다 보니까 아주 당연하게 생각해 버리는거 같은데… 한두푼짜리 프로젝트도 아니고 몇억짜리를 내가 PM 하면서 사원대리들 PL로 현장에 박아놓으면 고객사가 참도 좋아하겠네… 어휴 아니 애초에 사람 뽑았는데 일이 없으면 어떻하냐고 말할때 알아보고 탈주 했어야 되는데 탈주 안한 내 잘못이겠죠???
안드레아스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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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6년차 연봉들 궁금합니다.
저는 계약연봉 5200 원천 6500정도 됩니다. 팹리스라 평범한 중소보다는 나은것같아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취업하신 분들 어떠신가요? (2018년도쯤 취업) 제가 취업할때와 다르게 요즘은 초봉이 5천은 넘기는데가 많은것 같아요.
xu j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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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채용하는데 난감하네요....
R&D부서에서 이번에 신규채용하려고 신입사원 면접을 보았습니다. 맘에 드는 친구가 있어서 합격 통보하고 출근날짜 지정했는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네요.... 전화를 해도 연결할 수 없다고하고....차단을 했나해서 다른 직원이 전화하니 그건또 신호는 가는데 받지는 않네요.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걱정이되다가도, 회사가 마음에 안들거나 다른회사에 가고싶으면 말을 하면되지...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네요. 다들 이런경험들 있으신가요?
배고픈공돌이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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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품 개발자 입니다. 신규 인원에게 툴사용 능력을 공유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중소에서 ev모터해석. 설계를 하고있습니다 현재 같이 하던인원이 퇴사를하게되고 사업이 커지면서 인원을 모집하고있고 3~4명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모집 그인원들은 모델링 툴정도를 다룰줄 알고. (고급 사용자 아님) 모터 해석능력은 없습니다. 저는 모델링툴 강사로 타회사 인원들을 몇회 교육한 적도 있습니다. 인원들이 새로들어온다면 모터해석 및 설계를 같이 진행해야합니다 이런 경우에 여러분들은 툴 사용능력을 모두에게 공유해주시는 편인가요? (참고로 모터해석은 어디를가서도 해석방법을 배우기가 어렵고. 해석요소를 확인하는 방법도 배우기 힘듭니다) 신규인원은 저와 대략 5~10살정도 차이가 나고 제가 나이가 적습니다.... 여러분들생각도 적어 주시고.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굳발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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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2주이상 연락없으면 탈락일까요
경력 2차 면접 1주일 후 연락이 없어 인사팀에 진행상황을 문의하려 메일 보냈는데 부재중 자동회신이 왔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네요. 다시 메일을 보내면 재촉하는것같아 탈락인지, 탈락이면 이유가 뭔지 물어볼수가 없네요.. 외국계기업은 보통 어느정도 기간이 걸리는지 궁금합니다.
푸키키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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