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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협업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입 지원예정인 취준생입니다. 직무상 팀 협업이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판단했는데 이력서에 쓰는 내용들 말고 실무에서 어떤 능력이나 자세가 필요할까요?
아크3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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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님이 직원들을 너무 욕하고 다닙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뭐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부서장님이 너무너무 직원들을 욕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a한테 b를 욕했으면 b한테 가선 c를 욕하고 이런식으로 그냥 한명도 빠짐없이 뒤에서 험담을 하고 다니는데요, 일반적인 험담을 넘어서서 정말 쌍욕을 입밖으로 내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한두번이 아니니 팀원들 사이도 원래 좋고 다들 친했는데 점점 나빠지는 것이 눈에 보이고 다른 부서에 가서도 저희 부서 사람들을 욕하고 다니니 부서간의 관계도 나빠져서 협업이 진행이 안되는 지경이 왔습니다. 이런 경우에 퇴사할 때 팀장 등의 중간 관리자나 임원급에게 말을 하고 나가는게 남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나가는게 나을까요? 조언을 구해봅니다..!
빈밤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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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do 686DM 아시는 분..
안녕하세요. 전자 업계에서 일하는 새내기 입니다 혹시 Expando 686DM 케이블을 아시는 분이나 구하는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구원해주세요..
청명하다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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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제 간사직?이 뭐하는 자리에요?
안녕하세요. 그냥 궁금한데 검색해도 안나와서.. 직장인들이 많은데다 물어봅니다. 국가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실무수행 중인데 어제 관련 회의 갔다가 과제 총괄이 발표하는 자리였는데 간사직이라는 사람이 자꾸 옆에서 견제하고 과제와 관련없는..쓸데없는 소리하고 해도 총괄이 제재를 못하더라구요. 간사직이 뭐하는 사람인가요? 궁금합니다.
lan0
동 따봉
23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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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스카웃되거나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시나요?
최근 임직원 20명 내외의 중소기업(벤처기업)에서 같이 일(R&D 과제)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벤처기업은 30대 젊은 연구원 위주이고(조금 특별한 점은 전반적으로 학벌이 우수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한 40대 후반 정도 되시는 대기업 부장 출신인 분을 모셔왔는데(모셔온 것인지 직접 지원하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내부자는 아니지만 회의 및 식사를 여러번 같이 하면서 제가 조금 놀란 점이, 중소기업에서 그렇게 대우를 잘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진 않더군요. (30대 중반 연구원이 직급상 더 높고, 젊은 연구원들 틈바구니에서 눈치를 보시고 기존 직원들한테 견제를 당하는 모양새였습니다) 흔히 대기업 은퇴하면 중소기업으로 더 높은 직급으로 스카웃?이 흔한 코스인줄 알았는데, 막상 또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도, 가서 적응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떤 분들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스카웃되거나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시나요?
화이팅5
23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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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하다보면 쫄리는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사실 모든 연구가 그렇지만 항상 다 잘 될 순 없고 초기에 좋더라도 결국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인데 스스로도 상사들도 기대를 많이 하는 경우가 최근 많이 생겨서 좋지만 한편으론 스케일 키우면서 진행할수록 걱정이 많네요... 아직 책임질 위치가 아닌건지 제가 제 위치에 적응을 못한건지ㅎㅎㅎㅜㅜㅜ
뫄뫄뫼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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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감시
사무실에서 자주 휴게실 들락날락 ㆍ폰으로 주가확인하는 직원들ㆍ어이 생각하시나요
이래도
23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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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반도체에서 다른 반도체 업계로 이직 시 도움될까요?
현재 광통신 반도체 소자 후공정 엔지니어로 6개월 차 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업계는 좁아 거의 독점하다시피해서 망할 일은 없는데.. 큰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 것 같아 이직 준비하려고 합니다. 주 업무는 소자분석 / 신뢰성 평가 / fab out 소자 review 및 feedback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큰 업계를 경험해보고싶어 이직하려는데 1년 정도는 다니고 이직을 할 지 고민이 됩니다.. ㅠ.ㅠ
보통의하루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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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기구설계 4년차)
입사한지 4년 4개월차 된 지방 중소기업 기구설계직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회사인데 요즘 연차가 쌓일수록 점점 일에 불만이 많아지고 단점이 더 크게보여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가도 이만한 회사보다 더 나은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혹시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봉: 3750 장점: 야근없음, 연차사용 자유로운편, 해외전시회 관람/계측기 구매 등 필요하다면 지원은 잘 해주려고 함, 부조리없고 사장이 개인적으로도 잘 해주려고 노력함 단점: 복지없음, 설계 외에 현장조립, 구매, QC등 직무와 상관없는 여러가지 일 같이함, 10인 소기업에 설계직은 나와 사장 두명, 사장이 이것저것 알려주지만 경험으로 아는것이라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많음...
iliiijli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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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성장
현재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에서 회로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회로엔지니어로 일하면서 펌웨어 공부를 하고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회로 설계능력에 추가로 펌웨어와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능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께 말씀을 드려봤지만 회로업무만 하길 원하셨고 설득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 스타트업에서 이직제안을 받았는데 그 곳에서는 회로 + 펌웨어 / 리눅스 업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로서의 성장을 고려하면 당연히 스타트업으로 이직이 당연한걸로 고려되지만, 스타트업 업계의 불안정성 또한 걱정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계는하느님꺼
23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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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 개구리가 우물안 일소가 되었네요.
저는 중소기업에(아주작진않아요. 한 800억정도)입사해서 오랜세월(20년이상) 엔지니어로 일해오다 개발업무를시작으로 생산기술 품질관리 다시개발업무 또다시 현장업무를 돌다보니 이제 웬만한 업무는 다 알고 있다보니 모든일이 저에게로 몰리더라구요.나름 사명감도 있어 열심하 하는데....그럴 수록 어? 잘하네...그럼 ㅠ이거도 너가해~ .......?? 하~~~~~~~ 답답하네요. 그냥이렇게 온갖일 다하며 능력(?)인정받는게 좋은건지......차라리 이직해서 분위기 전환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물안 개구리
2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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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은 맞춰 주는데 계약직으로 5년이라 하는데 선택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 늦은 나이에 이직을 꿈꾸는 안전보건 환경 관련 일을 하는 이직러입니다. 이직하는 회사는 50인이하의 중소 기업이지만 년매출 500억대이구요 스카우터 제의로 이직하는데 ~ 스카 우터가 연봉은 맞춰주는데~ 회사의 안전장치로 계약직으로 5년 하자는 데 ~ 머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다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부탁 드립니다.(업종은 동일 업종은 아닙니다)
성현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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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학박사졸업자 이직아닌 이직관련 질의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위 제목처럼 올해 2월 공학박사졸업이후,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근무중인 30세 남자입니다. 졸업시즌때, 같이 과제를 진행했던 기업들의 오퍼로 졸업 후 바로 이직을 고려하였지만, 진행중인 과제 마무리에 대한 부탁과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더 나은 대우를 해주겠다고 하여 지금 5개월째 근무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연구소 지원은 계속해서 진행중이었으며, 현재, 과제도 상반기가 끝나며 대부분 마무리가 되었으며, 7월에 지원하였던 연구소 및 외국계기업은 운이 좋게 임원 면접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당장 다음주에 있을 두 회사의 연봉협상때문입니다. 현재 학교에서는 약 7500만원의 연봉을 받고있는상황이며, 연구소의 경우 연봉테이블이 있어 경력산정만 고려한다고 선배들께 전해들어 지금과 연봉이 비슷한걸로 산정되지만, 외국계 기업의 경우 연봉협상시 얼마를 처음 불러야할지 감이 안오는 상황입니다. (이 기업의 경우 추천을 받아 리쥬메 작성이후 바로 면접을 보았으며, 추천자가 이야기하기로는 삼전급은 아니더라도 익히 아는 대기업의 박사초봉급이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업따라 너무 천차만별이라 감이안옵니다....) 혹시 이런상황에서 연봉협상시 얼마를 부르는 것이 적합한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햄스터두마리
억대연봉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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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고민입니다.
재료공학 박사학위 후 현재 석유화학업체 연구소 소속 연구원으로 R&D직무하고 있습니다. (39살 과장 직급입니다) 요즘 연구(전략)기획직무 이직제안 오퍼가 많이오는데 고민입니다. (현 부서에서 기획업무도 일부 합니다) 1) 연차 쌓이면서 계속 연구개발 직무를 하는게 맞는지 2)기획 업무도 도전해서 사이트를 넓혀보는게 좋을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기획 능력이 점점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지만 전문성이 애매한것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닥터리
23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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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인간이 왜?
얼마전 면접에서 사축 인간이 논란이 되었지. 근데 사축인간이 왜 어때서? 가축이란 느낌 때문에 기분나쁜가? 그런데, 주인이 주는 먹이(월급) 먹고,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회사), 주인이 부리는 대로 일하면(회사업무) 똑같지 않나? 오히려 야근과 주말근무가 더 나쁘지. 업무시간 중에는 철저하게 회사에 충성, 퇴근 후 까지는 좀 아니더라도... 내가 모르는 다른 의미가 있나? 30년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별 감흥이 없는데, 사축인간이란 말 듣고 면접장 박차고 나왔다는 얘기 들으니 월급장이 입장을 좀 많이 생각하게 되네.
백정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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