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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저 아시는 분이 허그 통해서 전세집을 얻으신 적이 있었는데요, 그 집이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연락이 와서....(집주인이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밀린게 있었나봅니다.) 혹시 비슷한 일을 해결하신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집을 빼야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경황이 없어 두서 없이 여쭤봐서 죄송합니다ㅜㅜ
비비디
23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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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팀장이라는 멍멍이 소리
처음 직책자로 팀장으로 입사했습니다 10명정도 되는 팀원을 리드하는 역할인데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다들 사회초년생에 실력이 아주 뛰어난 친구들은 아닙니다 위 총괄은 팀장은 기본적으로 실무 팀장을 해야한다면서 큰 프로젝트는 거의 저에게 배당이 됩니다. 프로젝트에 저희팀에서 저만 들어가다보니 팀원들에게 과제 피트백해주고 타 팀과 협업하는 과제 셋업까지 다 하기엔 정말 시간이 부족하고 역량이 부족한거 같네요 실무 팀장이라는게 진짜 존재하는 영역인가요?
메뉴얼러닝
억대연봉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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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 직장에서 연봉 + 1000만원으로 최종합격이 됐는데 이직 고민이 되네요 ㅠ 의견 부탁드립니다. 직급은 대리말(8년차)입니다. 합격한 회사 장점 현연봉 + 1000만 네임밸류 - 대기업 계열사(100명 미만) 거리 현 직장보다 가까움 합격한 회사 단점 해당직무에 담당자가 없고 입사 시 혼자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 (이게 제일 크네요) 수직적인 분위기(군대 문화)? 현직장은 워라벨 좋고 불만은 없지만 커리어와 연봉을 생각해서 이직을 생각했습니다. 혼자 해당 직무를 담당한다는 부담감이 커서 조건은 좋지만 이직 고민이 되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moon35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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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서울경기권 가기 늦었을까요
안녕하세요 ai,인공지능 개발자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부산쪽은 아무래도 일자리가 많이 없네요 그래서 위쪽도 생각하고 있는데 나이가 좀 있어 쉽게 결정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쪽으로 올라가서 잘 적응할지도 잘모르겟네요 혹시 경험담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네임네임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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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담당자 이직
기술지원 엔지니어로 3년차 근무중인데 .. 마침 이직할 생각이 들어 이직 면접을 보는 중입니다. 서버 담당자 직무가 재미있을 것 같은데 혹시 서버 담당자 경력직 이직 면접시에는 어떤 질문들이 있을까요 ..? 엔지니어만 하다보니 서버 담당자 직무는 어떤 질문이 나올지 감도 잡히지가 않네요 ..ㅠㅠ
미니팟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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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법인은 다른데 일은 같이할때 경력증명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흔하디 흔한 중소기업 다니는 IT계열 직무자 1인입니다. 최근 이직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경력증명 관련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는 아주 작은 규모의 회사인데, 작년부터 회사의 한 팀이 스핀오프를 하여 별도의 회사를 세웠습니다. 문제는 두 회사가 '사업' 을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만 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분리한 회사는 지방기업으로 되어 IT관련 국가 사업을 잘 수주를해서, 거기서 따오는 일들을 함께 합니다. 국가사업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외주를 주지 못하도록 규정된 사업도 있고, 자금운용도 상당히 규제가 많습니다. 이러다보니 엄밀히 말해서 법인이 전혀 다른 회사의 일인데, 그 일에 대부분의 시간을 참여해서 업무를 합니다. 그렇다고 양사간 그 사업으로 거래가 발생하느냐? 그것도 어쩌다 한건씩 이고 대부분은 그냥 같이 합니다. 결국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돈을 받고 일은 하고 있지만 대부분 다른 회사일을 해주고 있는데, 차후에 이직한다고 했을때 그 일들을 다 증빙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양사 대표님들은 사업제안서 쓸때는 제 경력에 양사에서 업무한 경력다 적으라고는 하는데, 그건 제안용 문서에 들어가는 이력이고, 2차 검증이 요구되는 내용은 아니니까요. 이런 경우 겪어보신 이직러분 계실까요.
nullisnu
2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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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이직 시기
안녕하세요 상경계열을 졸업하여 어쩌다가 IT업계 서업관리를 하고 있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 20명 내외인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으며 연봉은 3000만원정도 받고 있습니다. 매년 연봉협상으로 연봉은 오르구요 이직관련 현실직시 조언을 듣고 싶어 글남깁니다. 제가 이직이 고민되는 이유는 현재 하는 업무가 과연 다음이직에 도움이 될까생각해서 입니다. 말하자면 전문성 부족이죠 현재 직장에선 알수없는 PM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본디 PM이라하면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는 사람 즉, 개발지식 +기획능력+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 등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인데 회사에 그런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대표빼곤 없는것같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마다 담당자는 필요하니 PM아닌 PM역을 하고 있습니다 한사람당 4-5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비전공자들이 요구사항을 수집해와서 개발자들이랑 다시 상의 이런과정을 계속 반복합니다 물론 제대로 아는사람이 없으니 시간소요도 크고 누구하나 결정내어 프로젝트를 일사천리로 진행시킨 적도 없습니다 개발자들도 대학생인턴개발자,6개월된개발자 그나마 3년된 개발자는 자바를 못다룹니다 프로젝트는 많아서 개발자들도 허덕이며 일하는 상황이니 덩달아 야근은 일상입니다 저는 2년간 이 사업장에 있으면서 홈페이지기획, 인력채용,사업계획서,프로젝트 담당자,신사업 기획역을 맡아왔지만 선임이 일에 대해 알려준것 없이 제가 스스로 찾아서 보고드린 것 뿐입니다. (제대로 배우는 느낌이 없음) 뭔가를 알려주시면 배우고 전문화시키고 싶은데 그게 이직장에선 힘든것같아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신 1.대표님이 진짜 직원들한테잘해주려고 하십니다. 돈으로 주시진않지만 필요한건 다 사주시고 밥이고 커피고 아끼지 않고 사주십니다 +여행비지원 2. 동료들이 다 괜찮습니다 커뮤니티보면 상식밖의 사람도 많던데 능력은 없지만 착한(?) 사람들만 남은 것 같습니다. 3. 자유롭다 이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는데 지각이런것도 관대하고 (물론 전 이해안됩니다) 중간에 20-30분씩 커피마시고 들어와도 상관안합니다 오히려 바짝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손해인.. 이직을 한다면 같은 업종이 아닌 전략기획,상품기획MD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재취업이 힘들다는 말과 문과는 이 연봉을 다시 받기 힘들꺼란 얘기들을 들으니 고민되네요 제가 첫직장이라 원래직장은 다 이런건지 저희 회사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발신제한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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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취직 회사 결정에 고민이 있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신입으로 사회에 나갈 준비하고 있는 흔한 취준생 입니다. 현재 제가 24일 출근 확정으로 한 si업체에 최종 합격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내일(15 토) 네이버 코테도 있고.. 갑자기 오늘 메일이 와서 서류 합격 했으니, 18일까지 과제 제출 하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경우에는 공통 이력서로 지원 하다보니, 회사에서 작성해달라는 자소서 항목은 작성 하지 않았는데 서합되었습니다 😅 일단은 돈이 없어서 빠른 취직이 목표였는데... 네이버는 솔직히 저에게 과분하다고 생각 되기도 하여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 메일이 날라온 회사에는 뭔가 그나마 기대를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일단 회사를 다니면서, 면접까지 봐야 할지... 아니면 그냥 si붙은 곳을 포기하고 다른곳에 집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인생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리토리
23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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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한 4년정도 전까지만 해도 디자인 퍼블 개발 (프론트+백)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상황마다 좀 다른데 vue react가 대중화 되면서 디자인 퍼블 프론트개발 개발(벡엔드) 이런식으로 알고, 저는 Html코딩된 걸(퍼블) react나 뷰에 맞게 컴포넌트화 및 데이터 연동(프론트개발)하는 작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디자인 퍼블(html을 포함한 React, vue 컴포넌트화) 프론트(데이터 연동) 백엔드로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퍼블을 외주를 줄 예정이라, 현재 트렌드 맞게끔 답변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새우깡깡
2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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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본곳 내일 최종 결과가 나옵니다 ㅠㅠ
2차 면접본곳 내일 최종결과가 나옵니다 물론 합격해도 처우협의가 남아서 맘에안들면 안가겠지만요.. 하필 현재 재직중인회사에서 소속되어있는 부서가.. 다음달에 갑작스레 해체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일 부서장과 관련해서 자리가 잡혔다는데.. 면접본곳은 오늘 아님 내일 연락준댔는데 오늘안온거보니 내일오나봐요 내일 부서장의 오피셜 발표 전에 딱 합격하면좋을텐데.. 꼭 붙었음좋겠네요 제발...제발.....비나이다
ldh 사이다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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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리뷰를 만약 지우게되면 평점도 같이 지워지나요?
낮은 평점이였던 회사 낮은 리뷰 신고하고 게시 중단 했더니 평점이 3.5점 대로 올라가더군요
스비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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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회사에서 QA가 하는일이 구체적으로 어떤게 있나요?
5년간 윈도우, 응용프로그램 및 하드웨어 기술상담만 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이번에 it회사이고, 품질관리부로 입사하라구 제안받았습니다.. 가게되면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하네요ㅠㅠ
왕연두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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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직원 퇴사 후에 스트레스가..
중소IT회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근무한지는9개월된 신입이구요 원래 4개월전만해도 배워가며 성장한다를 느꼈는데 이번에 3년차 직원이 퇴사를하면서 그분이 맡던 업무가 전부 저한테 넘어오고 2년전1년전에있던 모르는 이슈내용들로 연락이 너무많이 와서 미칠거같아요 저희팀에 4명이 있는데 지금 업무 몰빵당해서 매일 철야에 출장에 몸도 피곤하고 죽을거같은데 타부서 보고서까지 쓰라고 해서 일이 너무몰려서 벅차다 데드라인이라도 늘려주심 안되겠냐했다가 욕만먹고 괴로운 와중에 이직제의가 들어왔는데 하필 협력사에다가 지금 업무가 저한테몰린상황에 나몰라라 하고 가버리면 좀그런거같기도하고 힘드네요..
어뜩하죠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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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합니다.. 강제 2년 연봉동결입니다.
저 정말 간절하게 질문 드릴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병역특례로 IT 산업기능요원으로 기업에서 복무중입니다. 저희 회사방침이 개발자든 누구든 산업기능요원은 2년,3년 재직해도 연봉동결이라고합니다. 저도 입사 시 책정한 연봉으로 동결되어 2년다녀야 되는데 차후에 복무 끝나고 이직 시 연봉 협상이 타격이 클거같습니다. 이부분을 이직할 회사에 사정을 잘 얘기하여 전직장에서 고정 동결임을 강조하며 어느정도 크게 높일 수 있을까요? 저는 QA 직무이며 QA병역특례 공고가 정말 희박하기에 중도 이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틩구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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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희망연봉
이번에 이직하려고 1차 면접을 봤어요. 그때 희망연봉을 4500을 말했는데 그 후에 다른 회사에서 5400해준다고 제의가 왔고 그리고 나서 이제 1차 합격하고 2차면접이 왔어요. 만약 합격하고 나서 연봉협상할 때 희망연봉 4500을 말하긴 했지만 이러한 제의가 있었어서 5400은 받고싶다고 해도 될까요??? 이직하는게 처음이라...
shoo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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