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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5년차 스타트업 기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딱히 직급 없는 회사만 다니다가 이직했는데 대부분 저랑 나이대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어린 분들이 팀장을 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직급에 연연하지 않았던건가 위기의식도 조금 드네요 보통 5년차일때 스타트업 기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젊꼰인정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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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이어 가져본사람
재취업 할 생각은 없긴 하지만 (당장) 보험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9년차고 두번째 회사고 대기업 재직중이야.
김미더갭이어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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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인데 왜케 말을 못할까요 ?
콘텐츠 마케터이고 8년차입니다.. 면접볼때마다 너무 현타와요... 일할땐 뚝딱이가 아닌데 면접만 보면 뚝딱거리고..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후....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싶네요 ㅠㅠ 팁이 있나요 ?
으아아아ㅏ악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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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만 26세 남자 2-3년차 사초생입니다. 지금 엄청난 고민에 빠져있어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1. 대기업 계약직 2년 채운 후 정규직 이직(현재 1년1개월째) > 집에서 40분거리, 딱딱한 기업문화, 업무강도↓,워라벨↑ 2. 당장 대기업 자회사 정규직으로 이직 (1과 연봉 동일,최종합격 상태) >집에서 15분거리, 자유로운 근무환경, 업무강도↑,워라벨↓ 우선 제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해외대 입학>2년 동안 휴학하여 1년은 한국에 들어오고 알바, 나머지 1년은 창업하여 매장 운영>복학 후에도 매장 운영을 하였으나 여러 직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매장은 다른 분께 양도하여 파견직과 인턴을 병행하며 취준 > 대학교 졸업 후 칼취업 성공 *군대는 면제라 다른 분들보다 시작이 좀 빠름 편입니다. 첫 회사는 원래 제가 연예계 쪽에 관심이 있어 대기업 엔터 공채로 입사하였으나 회사와 핏이 안 맞다는 이유로 수습기간(3개월) 후 퇴사, 그러고 공백기 없이 바로 대기업 광고 대행사 정규직으로 이직 성공 하였으나 PJT 난이도 및 업무 강도는 상당히 높은데다 잦은 야근과 시니어급 실무진 부재, PM부터의 가스라이팅, 클라이언트의 컴플레인에 몸과 마음이 지쳐버려 1년도 못 채우고 퇴사해버렸습니다. (팀장도 PM도 해당 권역 언어 능력 X, 실질적으로 실무는 영문도 모른 쥬니어인 저 혼자 6-7개월 동안 진행) 운이 나쁜건지 제 업무 능력이 턱없이 부족한 탓인건지 한 회사에 정규직으로 1년도 못 채우는 자신이 너무 싫고 자존감이 바닥쳐버려 일단은 심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계약직으로 일하기로 해서 현재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1년1개월째 재직 중입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사고만 크게 안 친다면 2년까지는 있을 수 있으나 아무래도 계약직이라는 포지션이 또 다른 고민을 갖게 하더군요. 정규직보다는 아무래도 업무 난이도도 낮을뿐더러 양도 많지가 않아서 좋게 말하면 생각 없이 편하게 다닐 순 있고 나쁘게 말하면 커리어 업이나 경력에 도움이 될지가 잘 모르는… (그나마 제 입사와 동시에 새로 꾸려진 팀에 배장돼서 프로젝트 시초 멤버로 외부 업체 미팅 진행이나 기획, 광고 집행 등 다양하게 자유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계약직으로 일한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이라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정규직으로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대기업 자회사로 이직 준비를 조용히 했었고 결국 최종 합격을 해버린 상황입니다. 하지만 실무진 면접에서 ‘우리랑 핏이 안 맞으면 수습기간도 못 채우고 나갈 수 있는데 괜찮냐‘는 질문을 여러 번 하시더군요. 포지션도 제가 처음 해보는 것이기에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또 도전을 해보고 싶은…하지만 겨우 2-3개월 만에 짤리면 어떠카지?라는 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로 1-2주동안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선배한테도 상담해보니 ‘아직 20대인데 굳이 그런 위험한 결정을 해야되나?내가 면접관이라면 계약직 2년 채우고 취준 다시 시작해도 딱히 마이너스로 보진 않을거다’라며 조언을 주시기도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지금 회사가 솔직히 조금 시대책오적인 기업 문화 땜에 프리하게 일하는 저한테는 조금 답답한 부분이 다소 있지만 가만히만 있으면 짤리진 않아서 스테이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흐아ㅏㅏ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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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지옥 같아서 퇴사를 결심했는데
막상 퇴사하려니까 너무 무섭네요 워라밸이 너무 많이 무너져서 퇴사를 결심한 거고 '너무 많이'라는 게 말 그대로 너무 많이라서, 업계 특성을 고려해도 저는 정말 심했거든요 여기서 어떤 분이 무슨 댓글을 달아도 제가 더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실제로 저희 회사에서도 제가 제일 심각했고요 나 일 잘해 이런 자신감도 벌써 떨어지는 것 같고 현실이 좀 무섭고 막막해요 새벽이라 더 그런 생긱이 드나 봐요
포도의 낙원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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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어떻게 해요?
퇴근하면 피곤해죽겠어요 대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거 실현 가능한 거 맞아요?
쿧크다스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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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어 어떡하죠
마케팅이다 보니 회사에서 영어 요구하는 경우가 많음 현재 퇴사중이고 실급 받지만 곧 이직을 하긴 해야함 연차가 있다보니 영어 능력을 대부분 원하고 외국계 회사 마케팅 직무 너무 잘할 자신 있는데 영어가 자신 없음
후하휴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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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생각과는 다른업무
경력직 이직 첫날입니다. 제가 원래 맡았던 업무와는 결이 살짝 다른 느낌의 업무를 맡게되었는데 배우면서 진행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면 커리어에 도움은 될 것 같음) 다만 국내위주의 업무를 해외위주의 업무로 바꿔야해서 살짝 자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면접볼때 어학능력에 대해 질문받았는데 솔직하게 제가 가능한 수준을 답변드렸습니다. (업무 하기엔 좀 부족 ㅠㅠ) 알아서 업무를 진행하는걸 원하시는 것 같은데 다녀보며 부딪히는게 나을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밍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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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는 원래 워라벨이 없나요..?
컨텐츠 마케터로 시작한지 약 1년 조금 안되었는데, 원래 이렇게 워라벨이 없는건지 회사를 잘못 들어온건지.. 궁금합니다ㅎㅎ 업무 자체는 좋은데, 턱없이 부족한 버젯으로 괜찮은 컨텐츠 만들기엔 포토그래퍼 및 촬영 소품 구매도 어렵고,, 개인적으로 가서 컨텐츠를 만들고 싶어서 자리를 비우면 생기는 사무업무들 때문에 자리 비우기도 쉽지않아요ㅠㅠ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하여도 마찬가지인지 선배님들 조언이 궁금합니다
고인물이되고싶다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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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의 서비스 또는 브랜드에 대한 모니터링을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바인더라는 서비스를 준비중인 개발자입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마케터분들은 아침마다 자사의 언론소식 또는 SNS 소식을 반복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실텐데요. 또는 경쟁사 현황도 모니터링을 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아래 첨부와 같은 형태로 전날 있었던 기업 뉴스와 SNS 소식을 자동으로 AI가 정리해서 브리핑을 해준다면 어떠실거 같나요? 아래 첨부파일은 "마켓컬리"에 대한 소식을 AI가 정리한 내용이며 샘플로 캡쳐를 해봤습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구합니다 ㅠㅠ
홍보마케터
25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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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잠시 쉬어도 될까요?
30대 중반, 마케팅 회사에서 약 8년째 근무 중입니다. 첫 직장 1~2년을 제외하고는 지금의 회사에서 오랜 시간 일했어요. 저희 회사는 각 브랜드를 담당자가 전담하는 구조라, 직급이나 협업보다는 ‘혼자 책임지고 해내야 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 연차도 맘 편히 쓰기 어렵고, 휴가 중에도 광고주 요청이 오면 노트북을 들고 처리하는 게 당연했죠. 그렇게 8년을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다만 그만한 성과제 급여 덕분에 연봉도 많은 편이였지만… 요즘 부쩍 지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사’라는 단어를 떠올린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7년 넘게 다닌 회사를 놓기엔 두려움이 커서 매번 마음을 접었어요. 그런데 최근엔 "내가 한계에 다다른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지금은 당장 이직보다는, 퇴사 후 2~3개월 정도 나를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커요. 다만 나이도 있고, 여자이기도 하고 아직 다음 이직할 회사를 정해놓은 상태가 아니다 보니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공백기가 향후 이직에 불이익이 되진 않을지, 이 결정을 후회하게 되진 않을지…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무모한 결정은 아닐까 자꾸 망설여지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경험을 나눠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완두콩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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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간편지원
간편지원으로 합격하신 분 있나요 ㅎㅎㅎ;; 사실 뭐 기대도 안햇지만 간편 지원인만큼 간편 탈락인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수수집사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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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취준 6개월만에 이직 성공 했는데 간단한 명단 정리조차 제대로 못하는 저한테 너무 한심 스러워요. 리스트 보고 대체 무슨 기준으로 분류가 되어있는건지 도무지 모르갰어서 저희팀 팀장님이나 다른 분들께 여쭤봐도 다들 모르는 분위기에요. 정작 제대로 알려주는건 없고 우선 해봐라 식이에요. 알아서 눈치껏 하고 싶은데 그 눈치가 정말 안따라주네요ㅎㅎ 벌써 근 3년차인데 아직도 일하는건 신입같아요.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혼자서 해내기가 벅차요.. 여자친구는 그만두고 천천히 준비하면서 직종을 변경해보면 어떻겠냐고 하는데, 전 그래도 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욕심도 있고, 그리 길진 않지만 그간 쌓아온 커리어가 아깝다는 생각 때문에 쉽사리 결정내리지 못하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신가여?
고기남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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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해서 뭐가 더 좋은선택일지는 언제나 고민입니다
세전 5000 10인 미만 스타트업 팀장 vs 세전 4200 30인 미만 일반기업 팀원
pal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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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잘 못한 것 같습니다.
교직원 생활을 오래하다 병원으로 제안을 받아 약 한달 전 이직을 했습니다. 당시 미팅을 3차례 거치며 조건을 합의했고 제시한 조건을 모두 이사장이 승낙하여 퇴사를 하고 입사를 하니 말이 달라지고 업무 방식이 너무 괴이합니다. 1. 주차문제(건물 지하 사용해라, 입사 후 주차불가 알아서 처리해라) 2. 근로계약서(출근 2일이 지나도 말이 없길래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미작성, 이사장은 총무직원에게 토스, 직원은 자긴 전달 받은 내용없다 이사장에게 토스) 3. 업무 처리방식(권한을 많이 준다고 했으나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보고하라고 하고, 결재서류 올리면 트집잡기 바쁨) 예시 1. 결재서류를 메모장처럼 필기 다하고 다시 가져오라고 함 2. 진행 유무 파악을 위한 가보고서에 서명란 없다고 트집 3. 어설픈 지식으로 디자인, 마케팅 방식, 홍보수단 전부 관여 후 잘못되면 너 책임이라며 가스라이팅 4. 디자인 작업물 보고 시 본인이 원하는 색상, 폰트, 배치 모두 반영 요청 후 2~30대 유입이 적을 시 마케팅 시각이 좁다고 가스라이팅, 대표는 60대 5. 하나의 건으로 결재가 최소 4번 이상 필요 6. 같은 제안을 해도 본인이 아는 소위 전문가가 말하면 무조건 승낙, 글쓴이가 제안하면 반려 7. 계약 진행 시 기간, 금액 업체가 안맞춰주면 능력 없냐고 엄청 뭐라함 8. 보고 시 말을 너무 끊어서 정상적인 소통 불가. 설명 자체를 안듣고 연설을 10분 듣고 본인 1분 대답 후 다시 10분 연설 9. 1번부터 8번까지 무한굴레. 입사 후 진행건 0건 10. 주 5일제로 협의했는데 갑자기 6일이라며 수정 불가 통보. 퇴사 90% 마음 먹음. 퇴사해야겠어요.
녹차좋아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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