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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실무진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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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케팅 대체 무슨 깡이었을까
나라가 아무리 양분화된다고 해도 그걸 왜 지 개인계정도 아니고 회사 브랜드로 티낼 생각을하지 저런 이벤트가 결재된 것도 어이없는데 이벤트 논란 있으면 아묻따 내리고 경위나 파악할 일이지 탁을 딱, 탱크데이를 탱크텀블러데이 등 말장난 기싸움 등 조롱하라고 뒀던 게 진짜 미친거 같음 브랜드 평판 박살난 거 안쓰럽지도 않다
@(주)에스씨케이컴퍼니
스프를좋아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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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에 대한 태도
프리미엄에 대한 태도 민경민 저는 사람이 왜 어떤 문장 앞에서 멈추는지를 오래 지켜봐온 사람입니다. 영화 현장에서도 책을 쓰는 자리에서도 브랜드의 언어를 다루는 지금도 저의 관심은 늘 한 곳에 있었습니다. 문장이 사람을 움직이는 순간입니다. 글은 다양한 형태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결국 기업의 목소리가 되어 마음을 움직입니다.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단순한 광고의 영역이 아니라 기업이 가진 헤리티지를 오늘의 언어로 해석해 전달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는 오래 오해받아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가격이나 고급스러움으로 설명하지만 저는 프리미엄을 시간의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일을 오래 지켜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태도, 빠른 길을 알면서도 느린 길을 택하는 고집,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결. 헤리티지는 결국 그런 시간의 축적이며 브랜딩은 그 축적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꺼내는 일입니다. 기업의 고유한 헤리티지는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담당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을 꺼내 쓰는 일입니다. 언제 드러내고 언제 덜어낼지 아는 감각, 어느 정도의 농도로 표현할지를 조절하는 손끝. 브랜드의 가치는 결국 그 감각 안에서 살아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과 마케팅의 역할은 가장 일상적인 언어 속에 브랜드의 본질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드는 일입니다. 오래 지켜온 한 줄의 본질이 보도자료의 첫 문장에도, 캠페인의 한 컷에도, 팝업스토어의 공기와 SNS의 짧은 문장 안에도 같은 농도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농도를 조절하는 일을 여러 산업 안에서 해왔습니다. 익숙함은 강력한 자산입니다. 오랜 시간 누군가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브랜드는 새롭게 만들어진 브랜드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자리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익숙함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꺼내 보여줄 수 있을 때 헤리티지는 비로소 오늘의 가치가 됩니다. 저는 브랜드의 언어를 다루는 일이 결국 듣는 일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가진 시간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그 안에서 무엇을 상상하는지를 듣고 그 상상을 오늘의 장면으로 연결하는 일.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화려한 캠페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직 세상에 닿지 않은 문장을 찾아내고 다양한 접점의 목소리가 하나의 결로 이어지게 만드는 일. 브랜딩이 마케팅으로 확장될 때 그 사이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일을 지금까지 해온 방식대로 해낼 수 있습니다. 빠르게가 아니라 느리게. 크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새롭게가 아니라 제대로. 제가 생각하는 프리미엄은 결국 그런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민경민 | 고려신소재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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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셉이란
"호텔의 컨셉은 성수기가 아니라 비수기에 맞춰 만들어야 한다." - 호시노 요시하루 목이 마른 사람에게 음료를 파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목이 마르지 않은 사람에게도 음료를 팔 수 있는 사람은 상당히 드물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과 다른 동물의 미묘한 간극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캡선생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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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에 대하여
독서모임장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깨달은 점: "불만을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재등록을 하지만 불만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조용히 떠난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어떻게든 속마음을 꺼내기 쉬운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창구가 없다면 고객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대표는 비즈니스가 왜 안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뜨거운 김을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결국 폭발하듯 회사도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진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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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마케팅 꿀팁
'맛있다'가 아닌 '빠르다' 타깃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누구나 말하는 "맛있다"를 벗어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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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책 5권 추천
마케팅 책 추천을 종종 받아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책 5권 골라봅니다. 1. <Kotler의 마케팅 원리> 마케팅의 A부터 Z까지 담은 벽돌책 2. <포지셔닝> 사업할 때 마케팅의 핵심 3. <마케팅 설계자> 이 책에 나온 가치 사다리만 제대로 이해해도 매출 급증 4. <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사업이 잘 안 된다면, 절반은 가격 문제고 그 문제의 대부분은 이 책을 통해 해결 가능 5. <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딩 법칙 ZERO> 대표님들로부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음. 나도 쓰면서 가장 크게 성장한 책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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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시간 이상을 아껴주는 콘텐츠 전략
스레드에 쓴 글 한 조각을 링크드인에 그대로 옮기고 브런치와 블로그엔 살을 붙여 길게 펴 바른다. 인스타그램/유튜브엔 캡처본에 음악 한 마디 얹어 올린다. ​그렇게 꾸준히 뿌려두었더니 어느새 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들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콘텐츠도 유통이다. OSMU는 과학이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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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브랜드의 비즈니스 핵심
“스몰 브랜드일수록 부자에게 팔아야 한다.” 자본도, 인력도, 시스템도 부족한 스몰 브랜드가 대기업처럼 박리다매로 버티기는 어렵다. 원가 경쟁은 밀리고 고객 서비스 비용은 더 크게 체감된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스몰 브랜드가 초기에 노려야 할 것은 많이 파는 구조보다 제값 받고 파는 구조, 즉 후리소매에 가깝다. 이걸 깊게 이해하는 브랜드가 초기 생존률도 높고 성장 속도도 빠르다. - 오늘 오랜만에 만난 대표님과 길게 이야기를 나누며 다시금 도달한 결론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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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말하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4가지
30년 가까이 주요 신문에 글을 써온 고수가 말하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네 가지 1. 독서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2. 여행 직접 가봐야 알게 되는 사실이 있다. 3. 전문가와의 대화 내 생각에 갇히지 않으려면 양질의 대화가 필요하다. 4. 산책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생각은 걷는 동안 조금씩 정리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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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마케팅 퍼널
판매가 잘 일어나는 마케팅 퍼널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저관여 상품은 고민할 시간을 줄여야 팔린다. 고관여 상품은 고민할 이유를 충분히 줘야 팔린다. 충동구매가 가능한 상품은 보고 바로 살 수 있게 퍼널을 짧게 만들어야 한다. 반대로 가격이 높거나 결정에 시간이 필요한 상품은 바로 구매를 요구하면 안 된다. 신뢰, 사례, 체험, 상담처럼 한 단계를 더 두고 구매까지 데려가야 한다.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 공식은 아니지만 이 차이를 알고 퍼널을 설계하면 대부분 판매는 좋아진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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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EO 예약판매 기간까지 포함하면 이제 4개월째를 향해 가고 있다. 고맙게도 그동안 단 한 번도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았다.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리뷰 남겨주신 독자분들께 늘 감사🙏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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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아나요?
코딩을 전혀 모르지만 AI 바이브코딩으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AI 바이브코딩 수익화 모임’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이었다. 모임을 함께 운영해주고 계신 파트너분이 단톡방에 이미지를 하나 올렸다. 모임 장소 근처 병원의 정문 사진이었다.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다. 그런데 모임이 끝나고 해당 병원 정문 앞에 가서 제대로 확인해보니, 리쥬란 주사를 잘 놓기로 유명한 피부과에서 그동안 사용한 주사기가 수북히 쌓인 일종의 탑이었다. 쉽게 말해 이런 메시지였다. “우리 병원은 이렇게나 많은 리쥬란 주사를 놓아봤습니다. 그러니 믿고 진료받으셔도 됩니다.” https://brunch.co.kr/@kap/1912
캡선생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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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드몰 마케팅 담당자 누구냐..
마케팅 담당자 누구에요..? ㅋㅋㅋㅋㅋ 타겟 분석은 기본아닌가.. 과즙세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남성타겟인데 ㅋㅋㅋㅋ 그 담당자 시드몰 유저들이 왜 이 브랜드를 소비하는지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울산주먹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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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출장 기준, 영어가 잘 통했던 나라들 - 주관적 경험입니다.
(당연하지만) 문제없는 그룹 -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불편함 거의 못 느끼는 그룹 - 북유럽, 스위스, 네덜란드, 싱가포르 조금 불편한 그룹 - 프랑스, 독일, 폴란드, 대만 통역이 없으면 일하기 어렵지만 생활은 가능한 그룹 (인프라 덕분) - 사우디, 스페인, 일본,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통역이 없으면 생존이 어려운 그룹 - 칠레, 알제리, 이집트 상대방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던 그룹 - 중국, 터키, UAE
숑숑8888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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