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 잘 일어나는 마케팅 퍼널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저관여 상품은 고민할 시간을 줄여야 팔린다. 고관여 상품은 고민할 이유를 충분히 줘야 팔린다. 충동구매가 가능한 상품은 보고 바로 살 수 있게 퍼널을 짧게 만들어야 한다. 반대로 가격이 높거나 결정에 시간이 필요한 상품은 바로 구매를 요구하면 안 된다. 신뢰, 사례, 체험, 상담처럼 한 단계를 더 두고 구매까지 데려가야 한다. 모든 케이스에 적용되는 공식은 아니지만 이 차이를 알고 퍼널을 설계하면 대부분 판매는 좋아진다.
잘 팔리는 마케팅 퍼널
05월 05일 | 조회수 39
캡
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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