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쓴 글 한 조각을 링크드인에 그대로 옮기고 브런치와 블로그엔 살을 붙여 길게 펴 바른다. 인스타그램/유튜브엔 캡처본에 음악 한 마디 얹어 올린다. 그렇게 꾸준히 뿌려두었더니 어느새 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들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콘텐츠도 유통이다. OSMU는 과학이다.
100시간 이상을 아껴주는 콘텐츠 전략
05월 05일 | 조회수 64
캡
캡선생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스레드에 쓴 글 한 조각을 링크드인에 그대로 옮기고 브런치와 블로그엔 살을 붙여 길게 펴 바른다. 인스타그램/유튜브엔 캡처본에 음악 한 마디 얹어 올린다. 그렇게 꾸준히 뿌려두었더니 어느새 내 콘텐츠를 소비하는 이들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콘텐츠도 유통이다. OSMU는 과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