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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장이 도시명을 닉네임으로 쓰도록 유도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회사에서는 공식적으로는 ㅇㅇ팀장님, ㅇㅇ이사님처럼 직위나 칙책으로 부르고 있어요. 개발부서의 팀장이 본인 팀뿐 아니라 타부서의 스탭급까지 도시명 정해주고 도시명으로 닉네임을 부르고 있구요. 그 팀내에서는 문화가 정착한 것 같은데, 층을 이동 후 저희 팀 부하직원한테도 그런 식으로 하니, 인사팀까지 총괄하고 입장해서 무시해도 될만한 사안인지, 바로 잡아야 하는 사항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의견받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위 사항으로 문제될 만한 사항이 발생될까 우려되어서요.
얌냠
억대연봉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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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경력인정 얼마나 해주나요?
입사자가. 기존경력이 10년 차 라고. 입사와 함께. 10년 경력의 휴가를 요구하고. 복지제도(현재 년수 대비.지원 하고 있음) 또한 경력을 인정해서 적용 해달라고 합니다. 어떻게들 하시나요?
전설의한국인
23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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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명절선물로 화과자 받으면 어떤가요? 회사에서는 명절수당 상품권주는데 우리팀장은 팀원들선물하나씩 사주거든요. 저한테 뭐살거잇는지 무러보는데 2만원대..
당근언니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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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단기 알바 비용처리
법인이고 사내 단기알바 고용 시 업체 통하지 않고 개인 대 법인으로는 비용처리 어떻게 하나요? 4일에 일급으로 책정하려고 합니다. 계약을 진행해야 하나요? 약식으로 간단한 방법은 없을까요?
밥줘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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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MBO,KPI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참 막연하네요 ㅜㅜ
인사쟁이 새니기인데 인사팀만의 MBO 목표를 무엇으로 잡아야 할지 참 막막합니다,, 1가지 씩이라도 추천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므릉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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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재 채용의 최소 기준은 좋은 대학교 졸업기준??
HR모임에 나갔다가 아직까지도 이런 류의 이야기를하는 HRer를 만났습니다. (특수분야, 대기업을 제외한 통상적 관점에서...) '인재' 인지 알아보는 기준의 최소 관점은 아직도 출신 대학교의 브랜드 네임 일까요??
버블버블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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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총판/대리점 모집
본인은 광주.전남에서 교육.과학기자재를 전문으로하는 *양지교육과학 *(주)HS솔루션 *휴먼스페이스 법인과 개인 3개회사를 운영하며 2022년부터 새로운 교육계의 돌파구 코딩교육에 맞춰 세계코딩대회 최고의 상 <혁신상>을 수상한 코딩제품 마봇(mabot)을 대한민국 전국 총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유일한 말고기 요리 전문 최고의 맛집 "말고기전문 흑마"가든을 운영, *특수주조 옛촌막걸리/디톡막걸리/美나리막걸리 광주.전남총판 "남도예향"을 운영, 위의 법인과 개인 5개회사를 경영함에 있어 각분야별 광역시.도 지역별 총판.대리점 및 인재 채용을 서두르고자 합니다, 45년 사업경험이 보유하고 있는 본인은 광역시.도 지역별 총판.대리점과 각 분야별 반짝이 브레인을 소유한 인재와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최고의 인재가 함께 했으면 합니다, 연락처:010-8270-5009
kks5009양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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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이동 전략
총무 4년차 직장인입니다. 인사 직무로 이동하고 싶어서 이직하려고 하고 있지만 도무지 합격 되지 않아서 현 직장 내부에서 이동하려고 합니다. 현직장 인사팀 팀장님께 면담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어필하면 될까요? 저의 역량과 인사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자료를 준비해서 면담을 통해 보여드리면 될까요??
챙이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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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선물 문의드립니다 !
너무 소기업이라 명절선물로 5만원 상여전달하는데, 이걸 현금으로 인출해서 직원들한테 줘도 무방할까요 ?? 1월 급여지급시 현금으로 지급한 5만원에 대해서는 소득세랑 떼고 진행 할 예정입니다 !
인사병아리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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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선제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 증원이 있어 구인 중인데 간혹 본인이 지원하고는 면접 일정을 협의하려는데 연봉 선제시 안하면 면접을 안보겠다는 케이스가 간혹 있네요. 물론 연봉 안보고 나중에 깍아대는 곳도 있어 그런지 모르는데 회사에선 그런 사람을 보면 어찌해야 할지. 연봉이란 기존 연봉 경력 직급 등을 고려해야 하는건데 서류만으로 얼마줄거냐고 묻는게 옳은 건지 저희는 그런 사람은 꺼려져서 물론 거르긴 하지만 그래도 선제시 해주는게 맞을까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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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채용 결산 보고서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작년부터 급하게 채용 업무를 받아서 진행중인데, 작년 과정을 돌아보는 결산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원이나 면접 현황 데이터 요약만 하기에는... 임원들께 참고하라고 드리려면, 무언가 더 꿰뜷는(?) 분석을 해보고 싶어서요. 무엇이 더 있으면 좋을까요?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렌지5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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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사업본부를 통합하려고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사내에 A, B두개의 사업본부가 있습니다. A 사업본부는 오래된 사업부로 매출실적도 좋고 성장중입니다만 사업본부장님이 나이도 많고 도전형 보다는 관리형 리더에 가깝습니다. B 사업본부는 신생 사업부로 매출실적은 낮지만 새로운 프로젝트에 많이 도전하고 사람들이 잘 따르는 리더입니다. B 사업본부의 매출실적은 A 사업본부의 1/10이 되지 않습니다. 회사 조직의 단순화 및 효율화를 위해 두 사업부를 통합하기로 결정했는데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B 사업본부의 본부장이 새로운 리더가 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B 사업본부장은 도전적이고 진취적이지만 A 사업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하고 체계적인 조직관리 능력이 조금 부족합니다. 또한 10배나 더 큰 사업부를 흡수하여 리더를 맡긴다는 부담도 있구요. 그래서 기존의 A 사업본부 본부장을 일정기간 더 활용해서 투탑 체제로 운영해보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사업 본부장을 B사업 본부장 위에 위치시켜서, 사업총괄은 모두 B사업 본부장에게 맡기되, A사업 본부장이 일정 기간동안만 코칭 역할을 해주는 구조입니다. 다만, 기존에 두명 모두 본부장이었고, 새로운 체제에서 어느한쪽이라도 기존보다 직책이 더 낮아지는 불상사는 막고 싶은데... 이부분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네요. 기존의 A사업 본부장님을 고문으로 임명하고, B사업 본부장을 본부장으로 위치시키는 것이 원안 이었는데, 아무래도 고문이라는 직함에서 오는 거부감이 좀 있어서요... HR하시는 분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내인생은어디에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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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년 반전쯤 목디스크로 2번의 시술후...도저히 버틸수 없어서 퇴사후...새로운 곳으로 왔으나 처음 설명들었던 내용과 달리 육체노동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러게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결국 또 .... 그런데 이번에는 허리가...아직 심하지는 않지만 꽤나 고통스러웠고 과거에 그렇게 일을 계속하다가 크게 아픈 기억으로 퇴사를 선택하게 되었네요 ...아직 젊다면 젊은 나이인데 ... 운동도 꾸준히 하고 했지만 몸이 안따라주니 착잡해서 푸념하네요 ...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시 취업을 해야할 생각도하니 막막하고 몸이 안따라주니 바보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돈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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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R포럼 자료공유
[2023 KHR(한국HR포럼) 자료공유] 새해의 기대감을 이루어내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23 한국경제 대전망 공유 => 2023 건설경기 전망 공유 https://padlet.com/KimPD/4jrygzg4rf64vvyd <두려움을 아는 것> *출처: 정조이산어록 정조는 '두려움을 아는 것'이란 스스로 정한 약속을 파기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조절하여 그것을 지켜내는 것을 말한다. 신하들에게 종종 묻기를 "그대들은 근래에 어떤 책을 읽고 있느냐?" 하였는데, 신하들이 읽지 못하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정조는 "이는 하지 않는 것이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 한 편(篇)의 글을 읽고자 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과정을 세워 날마다 규칙적으로 해나간다면 일 년이면 몇 질(帙)의 경서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RiCKim1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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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회 KHR포럼
[제163회 DT시대 HR리더의 성공 알고리즘, 1/12(목)] 1.주제: HR리더의 성공 알고리즘 2.일정: 2023. 1. 12(목) 19:00~21:00 3.장소: Off_여의도 백상빌딩(19시) On: 온라인 Live(Zoom: 19시30분) 4.신청: https://blog.naver.com/art_hr/222974767933 5.참가비: 오프라인(여의도): 1만원(입금: 카카오뱅크 3333-03-1890184 김기진/한국HR포럼)  온라인 live(Zoom): 무료 참여 6.진행 일정: 19:00~19:30 상호교류(&김밥) 19:30~20:30 <HR리더의 성공 알고리즘> => 박재욱 대표(전, 삼성그룹 비서실, 삼성전자, 일본삼성, 한솔, 동부그룹 경영관리, 기획, 마케팅 등) 20:30~21:00 FTP클로징(Q&A) [참여 신청 현황] <여의도로~~ 갑니다> 1.하기태 2.조원규 3.박희성 4.이하늘 5.양승현 6.박동국 7.김재은 8.정미령 9.박재욱 10.황인환 11.이승우 12.최락구 13.이재성 14.이상민 15.박창동 16.김주홍 17. 18. 19. 20. <Zoom에서~ > 1.김민재 2.김정훈 3.김지혜 4.김형식 5.남현미 6.서형석 7.송구 8.오세원 9.이성화 10.이재실 11.전민상 12.정화영 13.최만묵 14.함승원 15.최진선 16.심현동 17.한권수 18.정희윤 19.박준형 20.박호진 21.윤덕영 22.장기열 23.구자헌 24.김영헌 25.김상욱 26.박해룡 27.정이관 30.김종락 31.박혜상 32.조혜정 33.이용섭 34.정재민 35.황준호 #오프라인: 19시(친교&김밥) #온라인(Zoom): 19시 30분 <Zoom 초대장, 1/12(목)> https://us02web.zoom.us/j/8345864
ERiCKim1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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