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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서류 관리
회사에서 팀별로 서류들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예를 들어, 원본은 경영지원팀에서 총괄로 보관한다거나 아니면 각 팀이 소지는 하되 팀내 공유할땐 사본으로 공유한다거나..? 용도별, 연도별 관리를 어떻게 한다거나 라벨링을 어떻게 한다거나 개인정보도 노출되지 않고 , 서류 분실되지 않고, 용도별로 바로바로 찾아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sas1212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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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교육 참가 촉진 방안에 대해 고민입니다
임직원들의 교육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조직책임자 눈치 안보고 개인의 역량 향상을 위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서 검토중에 있는데요 여기 저기 찾아보니 ‘교육 학점제’, ‘마일리지제’ 이런것들을 진급이나 평가 항목으로 반영하는 케이스도 있고 요즘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위해 별도로 제도적인 장치를 두지 않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저희는 그래도 이런 제도적인 장치가 있어야 구성원들이 눈치안보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는 니즈들이 많아서 고민중에 있는데...의견 부탁드립니다!
점심먹고싶다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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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명절 선물로 뭐 받으시나요?
저희 회사는 매번 갈비세트 보내줬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서 다른 상품을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다들 어떤 선물 받으셨나요?
ㅇㅇ111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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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부 실적이 너무 안나오는데요
영업 실적 관리 비결이 있을까요??
채용맨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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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네임드 vs 업무
HR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퇴사 후 이직을 준비중인데 네임드와 업무 사이에 고민이 되네요 네임드 회사이지만 업무는 총무성(학자금 지급 등) vs 비네임드 이지만 업무는 경영기획 네임드는 최합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비네임드는 면접 과정 중에 있는데 HR은 흔히 경력이 사원수라고 이야기하는데 네임드 총무에서 근무가 추후 HRM으로의 경력이 될 수 있을까요?
퇴그으는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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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중인데 경력에 대해 고민됩니다
대기업 3년차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내년에도 신입공채를 계속 지원해도 될른지 아니면 무조건 경력으로만 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신입공채에 회사경력을 너무 쓴건지 자소서 문항의 핀트를 못맞춘건지 공부를 너무 놓아 인적성이 박살난건지 인성이 바뀐건지 (물론 이건 아닐거라 봅니다 ㅎㅎ) 대기업이라 되겠지 했던 안일함도 있었습니다. (이건 돌아보면 매우 잘못한 일이네요.. ) 물론 위의 원인이 다 섞여있을 수 있지만, 어찌되었건 올해에는 서류합격도 너무나 힘든 한해였습니다. 겨울이 이리 추울 수 있나 싶네요 내년 상반기를 바라보고 하나씩 준비하려고 부족했던 혹은 거의없던 OA역량/컴퓨터언어능력을 키우고 했던일들을 정리하며 포폴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궁금한건 두가지입니다. - 신입공채에 계속 지원해도 되는지. - 경력직으로 어떤 준비를 해나가는게 맞을지. 방향성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해보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Bk0ffice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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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팀장 직원평가
첫팀장으로 첫평가하는데 팀원둘인데 둘다 부족한점 있어도 열심히하고 만족스러운대 다 좋은얘기만 할수도 없고 다 좋게 평가할수도 없고 고민되네요...
눈사람1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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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직무로 전환 가능할까요
콘텐츠 업계에서 피디 일을 3년 해왔습니다 작품 프로듀싱뿐 아니라 계약, 정산 등 작가 인적 자원관리를 해왔는데요 hr 직무로 전환하고자 하는데 신입으로 시작을 해야겠지요?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ㅠㅠ
탕수냠냠
22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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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쓰고 남은것 어케처리 하는지요
1.연차촉진제도를 쓰고있으니 안준다 2.퇴직시는 잔여연차 지급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행복더하기
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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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Slack 쓰면서 그룹웨어 같이 사용하는 회사 있을까요?
기존에는 내부 협업을 슬랙으로만 했었는데 구성원이 많아지면서 그룹웨어 도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슬랙과 연동되는 그룹웨어 또는 궁합(?)이 잘 맞는 그룹웨어 있을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
Complete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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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감과 사용인감, 직인... 각각 어떨때 쓰시나요?
중소기업인 저희 회사는 아직 사용인감계를 따로 만들지 않아서 인감 혹은 직인을 찍고 있는데요. 이번에 옆 팀에서 외부에 계약하러 다니면서 인감을 사용해야한다고 해서 제가 법인인감의 직접적인 불출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려서요. 근데 (크게 말해서)B2B 계약의 경우에도 직인으로 처리가 가능한가요? 법인 인감의 직접적인 사용은 은행 외에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요 ㅠㅠ 법인인감, 사용인감계, 직인 각각 어느 경우에 써야하나요?
익명의에디
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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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인 채용해보신 분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인적성검사 개발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최근한 고객사로부터 해외 현지인 채용을 위한 현지어로된 인적성검사가 있냐고 묻더군요 해외에서 현지인을 채용하면 우리랑 너무 사고방식이 다르거나, 정말 일머리가 부족해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보통 인적성검사 단가가 인당 2~5만원 정도인데, 제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저비용/생산직 위주의 인력을 채용하는 경우가 다수라 막상 개발해도 쓰는 업체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혹시 해외에서 현지인 채용 담당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진도빠른오빠
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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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을 지키시나요?
퇴근시간이 6시로 정해져 있다면, 6시에 바로 퇴근하시나요? 5분, 10분전 퇴근은 당연하다고 봐야 하는걸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언제끝나나
억대연봉
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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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발레오전장 노무담당 채용
경주소재 글로벌 자동차부품사 발레오전장주식회사에서 노무담당 차부장급 경력직을 채용합니다 - 요구조건: 1. 노무실무경력 10년이상 2. 단체교섭 등 노조대응 경력 필수 3. 실무영어 가능 4. 경주근무 - 처우 1. 차부장급 연봉(경력과 능력에 따라 내고) 2. 타지입사자의 경우, 거주비용 일부지원 - 채용절차 국영문이력서 심사 - 실무 및 임원 면접 - 문의 및 이력서 접수 발레오코리아 인사총괄 전무 최원영 [email protected] 글로벌기업에서 자신의 능력를 키우고 성장하기를 원하시는 인재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Alex1019
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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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의 불편한 진실..
와닿는 채용공고를 쓰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랑 이야기했을 때 착각하는 사실이 있었어요. 이제는 기업들이 ‘문제 출제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더 이상 채용은 시험이 아니게 됐어요. 수능을 봐야만 하는 수험생들과 그들을 위해 난도 높은 문제를 준비하는 출제자의 관계는 채용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소개팅에 가까워졌어요. 이를 이해하려면 채용공고의 본질부터 다시 짚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채용공고의 본질 - 기댓값 조율 - 우리는 채용공고를 왜 쓰는 걸까요? 좋은 인재를 성공적으로 채용하기 위해서겠죠. 지원자는 채용공고를 왜 읽는 걸까요? 좋은 회사에 성공적으로 취업하기 위해서겠죠. 채용공고는 잠재 지원자와 회사를 잇는 다리입니다. 면접이 소개팅 자리라면, 채용공고는 만남 전 메시지로 나누는 간단한 자기소개랄까요. 서로가 자신들의 조건을 미리 맞춰보는 첫 터치포인트인 거죠. 이 관점에서 채용공고의 본질은 기댓값을 조율하는 사전 장치입니다. 회사가 분명히 원하는 조건의 인재가 있을 것이고, 지원자가 정말로 가고 싶은 회사의 조건이 있을 거예요. 채용공고를 통해 서로 시간 낭비하기 전에 그 기댓값을 파악하고, 대조해 보는 거죠. 명심하세요. 기댓값을 조율하는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서로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 ‘첫인상’을 판단한다. 그게 채용공고입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란 무엇일까요? - 모두들 취업 준비할 때 기억하시나요? 수많은 채용공고를 보고, 괜찮을 것 같은 회사의 공고들을 정리해두곤 했었죠. 지원자에게 채용공고는 첫째로 어떤 회사인지 알려주는 글입니다.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인가를 판가름하는 첫 번째 척도죠. 그다음으로는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회사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는 그 단서가 숨어있는 수수께끼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마음먹고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채용공고를 상세하게 뜯어봅니다.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또 어떤 유형의 사람을 원하는지가 채용공고에 모두 들어있으니까요. 채용공고를 쓸 때는 이런 지원자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원자를 너무 배려하는 것 아니야?“라고 되물을 수 있지만 되려 지원자들을 향한 엄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자세히 쓴 만큼 너도 우리 회사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와’라고 말하는 거죠. 잘 맞는 사람들을 뽑으려면 그만한 리소스를 들여야 합니다.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니까요. 회사 입장에서 채용공고의 역할 - 지원자에게 채용공고가 뜯어봐야 할 단서라면 회사에겐 1차 필터링 장치입니다. 채용 트렌드가 ‘브랜딩’ 영역으로 확장이 되는 건 이제 대다수의 기업들이 채용 리스크를 실감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채용에 실패했을 때 드는 비용은 일반 사무직의 경우 연봉 대비 3~5배에 이른다고 하죠. 더 체계적인 채용 시스템으로 fit이 맞는 인재를 찾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해야 합니다. 채용공고는 그 최전선이자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면 핵심인재 지원율 10X 높이는 채용공고 작성 팁 8가지 가이드북을 한번 보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bit.ly/3u4f6sH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용 브랜딩을 고민하는 대표님과 HR 담당자님들께 도움되는 내용으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정카리
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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