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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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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컴퓨터화면 보고가는 선임
제가 이직한지 두달정도 지나가는데 남초 환경에서 근무가 처음이라 조언을 구해봅니다 유독 한분이 지나가면서 제 뒤에 멈춰서서 아무렇지도 않게 컴퓨터 화면을 보고 말을 거는데 저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잠깐 ppt 보고 얘기 좀 하자 이렇게 말걸고 자리에 오는게 아니라 그냥 지나가다가 뒤에서서 화면보고 말거세요.. 업무 얘기를 할때도 있지만 개인적인것도 자주 물어보고 옆자리에서 그냥 떨어져서 해도 되는 얘기도 갑자기 의자 끌고 제 바로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려고 하고 직장생활 5년하면서 진짜 이런일 처음입니다.. 새로온 사람이라 챙기려고 이러는건가 하면 같은 시기에 이직한 분한테는 안이러고 저한테만 이러십니다.. 다른 분들은 여자친구가 있거나 결혼했는데 이분은 여자친구가 없다고 해서 제가 더 신경쓰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기분 안상하게 그만해달라 할지..
호호호호호호호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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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생활하기. 1
하노이에서 생활한지 5개월된 중년새내기 입니다. 군대도 집에서 다녀서. 집을 떠난 경험이 없는데 처음으로 집떠나서 5개월째 입니다... 적응을 빨리하고자 보험업에 종사합니다.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베트남에서도 보험업에서 당하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그치만 적응은 생각보다 빠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만나고. 거절을 많이 당하니 그 경험이 생기는거죠 ^^ 그리고 베트남에서 먹고 사는 방법을 많이 알게되죠. 또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주변 도움을 많이 받아요. 장점인거 같습니다^^ 혼자서도 잘 살거 같은데 가족이 없으니 적적함을 느낍니다. 심심하거랑 달라요. 적적해요, 끊었던 담배를 다시해요. 보험업 종사하면 사기꾼이 붙질 않아오 ㅋㅋ. 보험가입하기 싫어서 근처에 안오고 사기꾼은 보험을 싫어해요^^ 베트남도 서로 존중하고 믿음을 주면, 언어가 사람은 통합니다. 그건 맞는거 같아요. 서로 깔보고 무시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응대하죠.. 물론 무조건 믿는 것은 아니지요. 아파트 직원들이 처음에는 낯설어서 표정이 딱딱하더니 계속 먼저 "신짜오"를 하고 손인사를 했더니 지금은 눈인사가 되더라구요.. 자주가는 식당에서도 주방장이 나와서 눈인사를 합니다. 인생2막 베트남에 정착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이호영 | 하노이 보험영업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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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한 후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사내 분위기가 애초에 회식자리에서 2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한명씩 대표 맘에 들 때까지 질문을 시킬 정도로 수직적입니다. 대표와 공동 창업자들(실무 개발자들) 구성된 회사구요 개발 DB에 매번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어 개발 DB에 데이터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폭력 당사자(팀장)가 ‘하아 때려주고 싶네’ 이러길래 저는 저한테 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당황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금요일에 저는 개발 DB를 생각하고 데이터 확인좀 해달라 했는데, 운영 DB 쪽을 확인하더니 저한테 ‘OO, 아 이런거 얘기할 땐 어디 DB인지 얘기해야지‘ 하면서 제 가슴팍을 퍽 소리나게 주먹으로 때리는 겁니다. 당시 주변에 팀원들이 다 있었는데 다들 당황했고,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생각해보는데 너무 빡쳐서 내일 바로 대표한테 말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똑같이 때리거나, 형사고발, 노동청 신고할거다라고 얘기하려고요. 복싱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저도 복싱 좀 했고 클라이밍도 오래해서 싸우면 안 질 자신 있는데 누군 못 때려서 안때리나요? 제가 전 회사 퇴사를 좀 일찍 해서, 여기서는 오래 있고 싶어서 일 정말 열심히 하려 하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꼭 이런 ㅅㄲ가 한명씩 있어서 너무 열받습니다. 후,,, 내일 승부 보고 올게요
하잉하잉하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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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상한건가요?
어제 저녁에 5학년 아들이 친구 생일파티를 한다고 초대를 받았는데, 오늘 오전12시반까지 아파트106동 놀이터에 모이래서 갔는데 친구들이 15명정도 있었나봅니다. 근데 선물을받고 별도 생일파티나 식사대접 없이 그냥 이제 놀자하면서 본인은 받은 선물을 집에 두고 내려왔다고 하네요. 그 부모님은 집에 계셨고... 그래서 그냥 축구하다 배고픈 아이들끼리 떡볶이 사먹고 왔다는데, 용돈으로 선물까지 사서 갔는데 이런 경우 요즘 아이들 세상에서는 종종 있는 일들 인가요? 제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서요.
건담파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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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남자분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헬스장에 제가 개인적으로 괜찮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생겼는데 보통 헬스장 다니시고 남이 봤을 때 괜찮은 정도면 여자친구분 있을 확률이 높을까요?
뿌뿌이데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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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산 초역세권 구축 아파트 VS 잠실 가락시장역 빌라
생애 첫 부동산 구매 고민중입니다 전문가 있다면 의견 주세요 현재 가용 자금 많지 않네요. 풀대출 할거고 초등학교 아이가 있어 학교 고려하고 학군도 너무 나쁘지 않은 곳으로 가야합니다. 직장은 강남이고요. 두개준 비교중인데 전문가들 의견 듣고 싶네요 1. 일산 초역세권 구축 3.8억 전용 75m 이고 방3 화2 로 20년 넘은 아파트지만 3호선 주엽역과 킨텍스 GTXA 둘다 도보 15분 권. 올수리해서 아주 예뻐요. 학군 좋고 강남 출퇴근은 지금은 1시간 반인데 GtxA 삼성 개통시 1시간으로 줍니다. 2. 송파구 가락동 빌라 3억 전용 55m이고 방3에 화1이에요. 엘베 없는 빌라 5층이라 좀 힘들고 경찰병원역 도보 5분 거리. 학교는 일산보다 좋고 교통도 강남 출퇴근 좋다. 재개발은 당분간 쉽지 않을 거 같네요. 앞으로를 생각할때 아파트 공급 부족하고 강남 더 발전할 거 생각하면 송파구 빌라라도 사자고 생각하다가도 빌라는 값어치가 올라갈까..재개발 가능성도 낮아보이는데 고민이 됩니다. 일산은 재개발 얘기가 나오고 있고 추진위도 만든다더라고요 어디가 나아보이나요?
안녕하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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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 출퇴근
서울 수원 출퇴근 많이 걸리나요? 버스 시간 상 1시간으로 표시되는데 아침에는 막히지 않을까 궁금해서요 실제 출퇴근이 얼마나걸리나요?
녹차우린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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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시 연봉 상승없는 경우 흔한가요
최근 면접 전형을 마무리하고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 연봉이 단 1만원도 오르지 않고 현직장 연봉 그대로 기재된 오퍼레터를 받아서요 ㅠ 대기업 이직에서는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이직 처음해본 게 아니라 오퍼레터도 몇번 받아봤지만 아예 동결인건 처음이네요… 구체적인 회사 규모를 밝히긴 어렵지만 지금 회사는 굳이 따지면 중소규모여서, 주변 인사팀 분들이 중소에서 대기업 갈때는 연차를 깎는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좋은 기회라 가고싶은 마음이 큰데 연봉이 1원도 오르지 않은채로 가자니 아쉬운 마음도 있고 하여.. 선배님들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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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 인상 이직...
부동산 분야에 재직중인 개발사업을 꿈꾸는 주니어 입니다... 이직 제의가 들어와서요 고민중이네요 현회사 : 1. 앞으로 기본금인상 없음 성과금 불투명 2. 그래도 공공사업쪽이라 망하지는 않음 3. 배울게없음 이직제의회사 : 1.기본금의 10%인상 성과금별도 2.기본적인 자기자본금 다 모았음 소규모 시행 할 땅보로 다니고 팀원은 나혼자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고민이 많이되네요
시행할끼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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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동안 시위나 집회에서 외치는 문구들 한번은 언론에서 보도하는데, 잠실에서 외치는 구호를, 단 한번도 보도를 안하는게 이상하다. 시민들 외치는 말을 자막으로도 표시를 안함 그냥 있는 그대로 이런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 사실만 전해도 되는거 아닌가? 부정선거다!!!라고 말해달라는게 아니라 지금 현상황에 시위가 이런 소리를 외치고 있다 이 말이 사실이고, 사실을 보도하는게 언론아닌가? ------------------추가------------------- 뉴스보도 : 투표용지 부족 50곳 대통령 : 열몇명 투표 못함 50×2=100 (=투표장에서 두사람씩만 투표를 못했다고 가정해도 3자릿수 이상이 투표를 못했음) 정치색깔을 떠나 이 마저도 보도를 못하는 안하는 상황을 의심해야하는 제가 피해의식이 있나봅니다.
띠벨로퍼
동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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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문의 드립니다 서대문과 길음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 아들 2명을 키우는 4인 가족입니다 서울에 집 매매를 하려 하고 대출까지 포함하면 약 12억 정도가 적정 예산인가 같습니다 (아이들 학교 학원 그리고 대출상황 등 생활에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하려면 대출이 더 높아지면 안되겠더라구요) 지금 저와 와이프 장모님의 의견이 좀 갈리는터라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모님과 와이프는 서대문구의 25평 정도 아파트를 구하자고 합니다 성북구보다 서대문구가 상급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30평대 살다가 25평으로 가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의 삶의 만족도도 낮아질꺼 같습니다 심지어 지금 집값이 25평도 13.5억 이상이라 대출도 더 땡겨야 하니 가계생활, 새로운 곳에서의 아이들 생활 등이 걱정이 됩니다 저는 길음쪽 30평 이상 아파트를 구하고자 합니다 가격차이 없는 40평 중후반까지 매물이 있고 가격도 12억 정도 입니다 물론 향후 환급성이 서대문구 보다 떨어질 수 있다는거, 그리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지 않을꺼라는거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정도면 대출도 적정수준에 지금 아이들의 루팀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좀 더 크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을 벌고 싶지만 지금이 아이들에게 중요한 시기라 생각 되는데 환경도 잘 맞춰주고 싶습니다 둘중 가장 현실적인 선택을 한다면 제 선택을 따랐으면 하는데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브루스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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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직장인 이직 면접 질문드립니다ㅜㅜ
안녕하세요 현재 1년차 마케터입니다. 현재 첫직장에서 1년 근무, 퇴사 후 두번째 직장에 들어온지 1개월 째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연봉과 조건이 더 좋은 회사를 발견해 이력서를 넣었고,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할 회사 면접 시,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다는 걸 말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만약 현재 직장에 다닌지 1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왜 우리회사에 넣었냐 하면 답변할 이유는 있습니다. "같은 업계이지만 현 직장에서 다른 업무를 맡게되었고, 기존에 하던 업무에서 제 역량을 더 키우고 싶다고 느껴서 해당 회사에, 해당 직무에, 지원했다" 라고요(연봉 외 해당 이유도 사실이 맞습니다) 면접 볼 때 현재 회사에 대해 말하는게 상관이 없을지, 안좋을지가 많이 걱정됩니다. 두 회사 모두 이 업계에서 이름말하면 모두가 알정도의 회사여서, 현 회사에 면접 연락이 갈까 두렵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워지네요 어떤식으로 답변 준비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우에에우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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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관리를 해야 하나요?
친구가 오랜만에 제 얼굴을 보더니 너 요즘 고생 많이 하냐? 왜 이렇게 확 갔어? 이러는데 웃으면서 넘겼지만 속으로는 피눈물이 났습니다. 아놔... 남자가 무슨 관리냐, 비누로 세수하고 로션 하나 바르면 끝이지라는 마인드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저 빼고 다 관리하고 있었네요. 저만 배가 나와있네요. 다들 러닝, 헬스한다고 셔츠 핏이 딱 떨어지고... 그리고 저는 얼굴에 기미 올라오고 늙은이 피부 같은데 다른 애들은 피부과라도 다녔는지 얼굴이 깨끗하네요... 저도 나름 레이저제모도 했는데... 친구들한테 욕 먹었습니다. 너 뭐 되냐? 너가 조인성 얼굴로 태어난 것도 아닌데 뭘 믿고 관리를 안 하냐. 지금 당장 선크림이랑 핸드크림부터 사라. 라고요. 뒤늦게 정신 차리고 집 가는 길에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부터 샀습니다.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는데 이제 와서 안 하려던 짓 하니까 힘듭니다... 저처럼 서른 넘어서 뒤늦게 관리 시작하신 분 계시나요 지금이라도 멀끔하게 살아보려는데 남자 관리하는 팁 좀 얻고 싶습니다.
청소기돌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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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내가 바람피는 꿈....
안녕하세요 너무 웃기게 들릴 수도 있지만, 오늘 아내가 바람피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생생한 나머지, 옆에서 같이 깬 아내에게 이 꿈 내용을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아내도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면서 자기도 사실 자신이 어떤 남자랑 바람 피는 꿈을 꾸었다고, 기분이 더러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 뭔가요 암시일까요... 아니면 그냥 우연이 엄청 겹친 개꿈일까요...
뉴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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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하면 결정되는 남초 회사 +중간에 끼인 직책
일단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작죠 60명 정도. 남초회사이고 리더 모두 남자에 근속연수 다들 보통 아닙니다. 최소 15년 이상. 30대도 손에 꼽습니다. 전 30대 말 여성이고요. 타회사에서 팀장하다가 올초 이직했으나 팀 셋팅해준대서 왔는데 셀장을 달았습니다 사장님이 팀장 축하한다 하셨는데 며칠뒤 셀장으로 바꼈더군요. 이 회사엔 셀 개념 자체가 없는데 부러 만든거죠. 그러다보니 리더 아저씨 무리에 끼지 못하고 (끼고 싶지도 않습니다만) 셀이 속해 있는 팀의 팀원들과 섞이기도 어렵습니다. 다들 40대 후반 50대 초반도 있습니다. 반면에 젊은이들 사이에 끼기도 어렵습니다. 20대 2-3명은 그들끼리 또 어울리니까요 ㅎㅎㅎ 제가 맡은 업무를 해본 사람이 없어서 보고서를 올려도, 피드백을 주거나 회신하는 리더도 없습니다. 다들 몇개 없는 리더자리 뺏길까 견제 또 견제. 정말 사면초가 같은 느낌이라 그냥 주절해봅니다. 버티는게 답이겠죠.
zldlfjs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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