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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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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현재 한 회사에 합격해서 근무한 지 2일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1지망이였던 회사에 최종적으로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현 회사에서 전임자가 차주 퇴사예정이고 신규 브랜드 런칭도 예정이라 제가 갑자기 퇴사하면 굉장히 민폐일 것 같습니다... 현 회사도 나쁘지 않아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쑹쑹05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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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뭐 악재가 꼈나
서류 통과 되어서 저번주 금요일날 면접 가능날짜 여부 문자오길래 그날 가능하다는 문자 남겼습니다. 그러나 연락오지않고 토요일날 읽어놓고 월,화 까지 계속 기다리고 오늘 면접확정이냐고 문자남겨놨더니 그것도 안봐서 전화해보니 아..자기가 확인을 못했다며 면접 차주로 미뤄질거같다네요. 죄송하다는말도없고 기차표랑 회사에 연차도 내놨는데 취소하려니까 취소수수료도 있군요 인사팀여자 말뽄새며 일처리 진짜 ㄱㅄ 같이 하네요
카드캡터체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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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면접 후 한달정도 연락 안왔는데 연락 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면접 보고 지금 이제 한달이 됐는데 🥲 원래도 제가 첫 면접자라 좀 기다려주실 수 있냐고 하셨거든요 한 일주일 뒤에 연락 주신다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HR 쪽으로 문의 드렸더니 인터뷰 결과 검토 지연 중이라고 답변 받았구요, 이제 한달이 됐는데.. 한번 더 연락 드려보면 별로일까요? 역시 경력 이직은 텀이 길어 어렵네요ㅠ 이정도면 떨어졌다고 봐야하나요ㅎㅎ..
aaaa1234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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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에 대한 고민…
1. 공기업 위촉 연구직 2년 2. 스타트업 정규직 (10인 규모) 이 두 곳이 합격했으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제 스펙은 30에 이공계 석사이고 인턴 6개월, 계약직 6개월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조금 현실을 생각하게 되서 원래라면 1번 선택했을텐데 2번도 고민이 되네요 ㅠㅠ
회사주세요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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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사만 다녀서 그런 걸까요? 이직 2개월 차인데 다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온라인 MD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첫 직장에서 6년 가까이 일했는데, 일에 대한 권태감도 컸고 회사 운영 방식도 저와 맞지 않아서 퇴사하고 지금 회사로 옮긴 지 두 달이 됐습니다. 이전 회사는 사정이 어려워서 연차에 비해 연봉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직 때도 제 의견을 강하게 말하지 못해서 연봉 협상을 제대로 못 했고, 일단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고 입사했습니다ㅜㅜ 하는 업무는 이전과 같아서 어려운 건 없지만 일에 대한 권태감도, 운영 방식이 맞지 않는 것도 그대로네요. 이직할 때는 편한 게 좋아서 조금 더 큰 회사나 대기업 면접은 취소하고 소규모 회사로 왔습니다. 그런데 첫 직장도 지금 직장도 소규모라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이직하게 된다면 하던 분야와 다른 분야로 옮기고 싶은데 처음 하는 일이여서 실수가 많거나 큰 회사의 체계를 따라가지 못할까 걱정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소규모에서 큰 회사로 옮겨 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uul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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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작성법
물경력 6년차인데 경력기술서에 작성 할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수치화 하기 애매한 것 들.. 나열해보면 싹 다 관리.. 서류 작성.. 이런 것 들 뿐이에요.. 무역사무,구매 업무 하시는 분들 경력기술서 어떻게 작성하시나요? 혹은 참고 할 정보들이 있을까요?
숭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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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 일 할 청년이 없다고 하면 안된다
서울에서 5-6년 일하다가 심한 번아웃이 와서 고향으로 내려왔어 이 지역에 있는 대기업은 생산직만 있어서 경력(미디어, 디자인 직종) 연결지어 중소기업 여러곳 입사 퇴사 반복후 느낀게 대기업 복지 바라지도 않아 5인 이상 회사임에도 기본적인 노동법 개무시와 내 기준 상식 이외의 것들을 정리해보면 - 급여 거의 최저 수준 - 수습기간 월차 안줌(계약서에는 월차 준다고 써있지만 안준다고 함) - 입사 일주일 이후에는 직무가 3개 이상이 되어있음 - 가족회사 - 대표가 젊음 - 직원들 월차 안주면서 대표 차는 외제차^^ - 즉흥적으로 업무 진행함 - 그러면서 직원 탓 함 - 주말에 연락와서 급하다며 출근좀 해달라 함 - 주말뿐 아니라 퇴근 후 저녁 늦은 시간에 업무 연락함 - 출근 시간이 갑자기 변경 됨(퇴근 전 통보 받음) - 직원이 물건인듯 거래처에 직원 빌려줌 - 어떤 업무인지 설명도 없이 일단 그냥 하라고 함 - AI 딸깍충들이라 업무 시키면 그냥 바로 나오는줄 앎 - 야근수당 준다고 한들 기본급이 너무 적어서 야근 안하고 싶은데 수당 준다며 야근, 주말 출근을 너무 당연스럽게 생각함 - 개인 생활 없이 회사에 헌신하길 바람.. - 직원의 업무 성과와 사내 분위기와는 달리 본인이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어떤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직원 퇴사 시킴 - 직원 퇴사 시키고 올라간 채용 공고에는 급여가 더 낮아져 있음 내가 많을걸 바라는것 처럼 보여..?
흐헤헿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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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성과급 받았습니다. 10만원.
직접적으로 돈을 벌어오는 직무도 아니고 소기업만 다녀서 성과급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삼전 하닉때문에 성과급이 얼마나 대단한건지를 간접적으로 알게됐달까? 올 초에 지금 회사로 이직했는데 다닌 회사 중에 제일 크긴 합니다. 그래봤자 200명도 안되는 중소지만. 암튼 뭐가 잘 됐대요. 그래서 관련 업무자?들은 성과급이 나온다는데 어차피 내 일 아니니까 그렇군 하고 있었어요. 근데 오늘 팀장님이 봉투를 하나씩 나눠주대요? 열어보니까 10만원 상품권. 회사에서 준거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고마워서 준비한거라 하십니다. 아니 팀원 다섯명이면 오십만원인데 자비로 이렇게 하신다고? 팀장님이 돈이 어딨어요 했더니 혼자라 쓸데가 없어서 회사 자식들한테(?) 쓰는거니까 토달지 말라고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 하시네요. 그러니까 이게 태어나서 처음 받는 성과급입니다. 근데 제일 감동적인. 같이 들어있는 택에 적힌 글귀가 더 감동이라 같이 올려요. 사실 여자 팀장님 처음이고해서 처음에는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제일 좋은 팀장님인 것 같아요. 이거 안 줬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꼬마곰팡이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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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공정하게 대우해달라네요
업무 배분 가지고 팀장님께 공정하게 해달라고 했답니다. 신입이 꼼꼼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자료 취합이나 기존 업무 보조 위주를 맡고 있는데 본인한테만 단순 업무를 주고 다른 직원들한테는 중요한 업무를 맡기는 게 불공평하다는 얘기였습니다. 결론은 본인도 똑같이 중요한 업무를 맡을 기회를 달라는 건데요... 솔직히 수습 때부터 저런 식으로 나왔다면 정식 채용도 고민했을 것 같은데 수습 기간 지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정기 면담 자리에서 저렇게 얘길 했다고 해서 경악했습니다. 라떼를 안 찾고 싶어도 자꾸만 '라떼는' 소리가 나오게끔 하네요. 그동안에야 신입이니까 실수하더라도 너그럽게 바라봤는데 이젠 달리 보일 것 같습니다. 말로만 요즘 신입들은 다르다는 얘기를 들었지 막상 저희 팀에서 이런 일을 겪으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네요...
안마의자최고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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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께
퇴사 마지막날인데 일 안 시키기 아깝네? 하면서 일 시키는 부장 아니 당연히 시켜도 되는 거긴 한데 저 화법이 ㄹㅇ 개 듣 기 싫 다 난 디자인으로 입사했던 게 아닌데 힘든 거 불만인 거 있으면 편하게 말하래서 1년을 넘게 참다참다 넌지시 디자인 업무는 하기싫다... 했더니 어쩔 수 없다고 중소라 그렇다며 그냥 하라던 부장 하기 싫다 하면 그럼 내 가치가 떨어지는 거라면서 내년 인사고과 및 연봉은 포기하는 거 맞냐고 묻던 부장 자기가 창문 열어놓고 블라인드가 바람에 휘날려서 시끄럽다며 어떻게든 해보라고 짜증내던 부장 거래처에 전화해보래서 전화중인데 저 멀리서 자꾸 말걸며 어? 어? 하던 부장 카페인 못먹고 카페도 안 좋아하는데 매번 안 먹어도 억지로 먹으라며 카페로 끌고가 1-2시간은 기본으로 123719831번 들었던 얘기만 하던 부장 매번 본사 사람들은 멍청하다며 자기 없음 회사가 안 돌아간다던 부장 대표가 꼰대라며 항상 욕하던 부장.. 근데 본인이 제일 꼰대임.. 외근중일 때 전화하면 여보세요?가 아닌 윽박지르며 눽!!!!!!! 하던 부장 깜작깜짝 놀라곤 했다 앞뒤 다 잘라먹고 아침에 한 얘기 갑자기 오후에 어떻게 됐어? 한마디 하던 부장 제발 어떤 거 묻는 건지 단어라도 꺼내주라 빈정대는 말투에 가스라이팅이 기본베이스였던 부장 내 인수인계서로 회의해야 한다며 안 하던 업무도 누가 들어와도 할 수 있게 메뉴얼로 만들라던 부장 이사님이 법카로 밥 사먹으라했는데 못사먹게 하던 부장 보고서를 참 좋아하던 부장 1년 넘게 보고서 받아보고있으면서 정작 뭐에 대한 보고서였는지 모르던 부장 사람들이 자기 성격 때문에 싫어하는 거 알면서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그렇다던 부장 뭐 바쁜척은 다 하더니 폰게임 하던 부장 연차 반려시킬수도 있는 거라고 회사가 내 연차를 맡아두고 있는 거라 생각하지 말라던 부장ㅋ ㅋ 키보드 조금만 두들기면 뭐하냐며 대답할 때까지 어? 어? 대답 좀 해 하던 부장 그래요 카톡 좀 했습니다 본인도 그정돈 하시잖아요 그놈의 어? 어? 엥 ? 이거 진짜 듣기 싫어요 아시나요 영업부장이면서 영업하러 나가지는 않던 부장.. 지금도 저 듣기 싫은 목소리 억양 말투 화법으로 귀찮게 하는 부장 자꾸 생각나네 왜 내가 정시에 오면 사유서에 경위서에 면담..서? 이건 또 뭔지 이상한 거 자꾸 들고와서 패널티 주려고 하고 본인은 정시에 와도 입꾹닫 하시는지 .. 난 말단직원이라 이거죠 ㅠ? ㅠ.. 직급은 사원으로 붙여줘놓곤 항상 나는 사원이 아니다 난 팀장급이다 라며 왜 책임감만 떠안게 하고 부담만 주셨던 건지.. 안 좋은 기억들은 바로바로 떨쳐버리는 내 성격에 당장 기억나는 건 이거밖에 없지만.. 그동안 많이 참았다 부장님 덕분에 정신병 걸려서 ㅈㅅ기도까지 했었네요 덕분에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건 정말 사소한 것들이구나 느꼈습니다 ^^ 평생 유병장수로 삶의 마지막순간엔 주변에 아무도 안 남길 평생 기도할게요!!
열받을것도많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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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확진 판정..
공복혈당 장애로 몇년 살았는데 이번에 건강검진에서 2형 당뇨로 확진이 되었는데 이제 전 죽는건가요? ㅠㅠ 딱히 몸에 이상은 모르겠고.. 무좀 올해 초에 걸린게 병원다니는데도 죽어라 안낫고 있는데 이게 당뇨땜에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당뇨 관련 영상,글 보는데 무섭기만 하네요...
쿨피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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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현장에 붙이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할 것
현업에서 AI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기술보다 먼저 막히는 곳이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디까지 되면 성공인지를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하고 있을 때입니다. AI 프로젝트에서 확인할 일을 시작할 때, 만드는 동안, 끝낼 때로 나눠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작할 때는 문제와 성공 기준을 같은 말로 합의합니다. 예를 들어 현업이 "재고 문제를 AI로 풀어 달라"고 하면 바로 만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누가 어떤 판단을 하는 일인지, 무엇이 달라지면 성공인지를 먼저 글로 적어 서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다음에는 전체를 만들지 않고, 작은 시제품으로 판단 하나만 해 보게 합니다. 작게 해 보면 요구가 어디서 어긋나는지 일찍 보입니다. 만드는 동안에는 업무에서 쓰는 말의 뜻과 데이터 기준을 맞춥니다. 같은 '재고'라는 말이 부서마다 다른 숫자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AI가 부서마다 다른 뜻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업무 용어와 자료의 관계를 따로 정리해 알려 줍니다. 이렇게 용어와 관계를 정리한 것을 온톨로지라고 합니다. 세미나에서는 이 내용을 AI 에이전트가 읽는 정의 파일에 담는 과정을 보여 드렸습니다. 끝낼 때는 운영할 사람에게 넘깁니다. 만든 사람이 없어도 운영 담당자가 결과를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야 실제로 쓰입니다. 그래서 누가 운영할지, 무엇을 확인하면 인계가 끝나는지를 처음부터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AI를 붙이기 전에 문제와 성공 기준, 업무 용어와 데이터 기준, 운영할 사람을 먼저 확인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현장에서 AI를 붙일 때 어느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막히셨나요? 이 내용으로 10월 22일 온라인 세미나를 했고, 녹화는 유튜브에 있습니다.
송태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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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하는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
사람들이 무슨 일 하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면 좋겠지만 그건 대외비라 말할 수 없다 무슨 일을 하는지를 설명하면 회사 전략을 외부에 알리는 꼴이 되어 버려서 불가능하다 여기 직무 분류에도 내 직무는 없어서 그냥 대충 아무거나 선택했다 그러다보니 채용 프로필 올릴 때도 애매해진다. 내 직무에 맞는 추천을 찾기가 어렵다. 검색이 아니고서는 리멤버도 마찬가지다 계속 추천이 오는데 죄다 실제로는 내 업무랑 크게 관계없는 일들이다 채용 담당자가 보냈다는 추천들도 마찬가지다 워낙 없는 직무라 사실은 이직도 어렵다 이직하려면 다른 일을 해야지 뭐 이런 직무 가진 사람들 있으신가요 세상을 둘러보면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쩝
홀로남은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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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구가 강한 직원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회사에 인정욕구가 강한 직원이 있어요. 저는 팀에서 차석이지만 그 친구는 저보다 1년 4개월 먼저 들어왔고 4살 어립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저와 경력이 10년 가량 차이가 나고 직급도 2직급 차이입니다. 제가 일찍 시작한 것도 있고 그 친구가 늦게 시작한 것도 있어서요. 저 입사 초에는 견제도 너무 해서 제가 알려준 업무를 저한테 컨펌 받는 것도 싫어해서 절 패싱하고 팀장한테 바로 컨펌을 요청하더라고요? 물론 팀장님은 제 컨펌을 받고 오라고 하죠. 근데 언제는 "자기는 잘 할 수 있는데 팀장님은 맨날 컨펌받아오라고 한다" 이 얘길 저한테 하더라고요. 물론 그 이후에도 어쨌거나 제가 컨펌해주는 구조는 바뀌지 않았고 또 그 친구가 성실하긴 하나 자주 틀리긴 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업무를 봐주다가 틀린 것이 나와서 얘기를 하면 자존심 상해하는게 큽니다. 인정 욕구도 강한데 회사에서 중요한 업무를 다 제가 잡고있어서 기분이 상하는 걸까요? 하지만 팀장님은 그러시면 안되지만 뒤에서 말씀하시는 걸 봐서는 그 친구의 소위 깜냥을 높지 않게 설정하는 것 같긴 합니다. 저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박한교동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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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대출 대환취급 기관
교회대출 대환취급 하시는 곳 있으신가요! 대출금액은 35억정도 입니다!
훈훈그잡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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