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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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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농담이 너무 싫어요
남편이 원래 안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자꾸 정떨어지는 말을 해요 ㅠ 저희는 잘 싸우지도 않고 사이도 좋은 편인데 왜 그렇게 밖에 나가서는 불행한 척을하는지 모르겠어요. 경제권도 각자 관리해서 돈가지고 쪼거나 통제한적도 없거든요? 근데 자꾸 결혼한다는 동생들 앞에서 형을 보고도 결혼하고 싶냐? 다시 생각해봐라 이러고.. 곧 결혼한다는 겹지인 앞에서도 제가 옆에 빤히 있는데 “지금이 마지막 행복일 거다” 이러는데 진짜... 다들 웃는데 저 혼자 바보 되는 기분이더라고요. 옆에 있는 제가 뭐가 되나요? 제가 표정 안 좋은게 보였는지 형수님 같은 분이면 결혼할 만하죠~ 라고 좋게 말해주셨는데 남편이 손사레를 치면서 속지마라~ 집에 들어가면.. 어후 이러는데… 왜 자꾸 저를 나쁜사람으로 만드는걸까요? 그런 농담 재미도 없으니까 자꾸 밖에서 우리 결혼생활 깎아내리지 말라고 해도 유부남들은 다 이렇다고 장난을 다큐로 받지 말라고 그러네요. 아무리 그래도 농담도 자꾸 뱉으면 진짜가 된다는데.. 저랑 하는 결혼 생활이 그렇게 불행한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요. 남자들은 와이프 앞에서 이 정도로 농담 하는게 흔한 건가요?
손가락똑똑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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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2주 만에 나가라고 하네요;;
유명하진 않은 그룹 내 회사인데 2주 만에 인력감축 정책상 정리대상이 되었다고 나가라고 하네요. 아마 다음 단계로 합의금 얘기가 나올거 같은데, 지금 기분은 당혹스러움과 와 나도 말로만 듣던 이런걸 당해보는구나... 이런 현실감이 안 따라오고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아파치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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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시 고용보험 중복 관련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기존 회사는 5/15까지 근무였고 남은 연차가 있어서 연차소진으로 6/8에 퇴사처리될 예정이에요. 새로운 회사는 5/26일부터 근무 예정이라 고용보험이 겹칠거같은데요 새로운 회사 인사팀에 미리 얘기를 해야하나요? 이것저것 알아보니 흔한일이라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미리 새로운 회사 인사팀에 말을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사람들도 말이 다 달라서요 말안해도 인사팀에서 알아서 처리해준다는 사람도 있고 미리 말하라는 사람도 있고요 ㅜ
하이헬로우하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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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협상
합격 소식을 받고 연봉 협상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내부 레인지를 먼저 정해두고 그 안에서 결정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한국 회사보다 연봉 협상에 있어 유연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지 궁금하네요 ㅜㅜ 제안받은 연봉 자체가 현재 연봉보다는 400-600 높아 아쉬운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다소 낮아서 추가로 문의드렸는데 제가 제시한 금액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 이런 경우에는 내부 레인지 안에서 가능한 최대 금액으로 요청드리는 방향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몽글이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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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내가 오늘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싸운 주제가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식사 자리였거든 전부터 여자친구 부모님이 자꾸 밥 먹자고 하셨는데 그런 자리가 난 좀 부담스러운데 나중에 먹자고 했는데 오늘 식사 한 번 하자고 주제가 또 나와서 거절했거든,, 혹시 나만 부모님들과의 자리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니 그러면 내가 좀 고칠 필요가 있을 거 같어,,
박딸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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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오퍼레터 지연, 결국 취소된 이야기
제 이야기는 아니고 지인 이야기지만 황당 하기도 하고 글 올려 봅니다. 오퍼레터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오길래 물어보니 아직 협의 중이다. 레퍼 체크가 늦어졌다. 알고보니 해당 보직에서 원래 나가려고 했다가 스테이 하기로 결정 했나보더라구요. 다행이 다른 곳도 오퍼를 받은 상태이긴 한데 매너도 없고, 이럴거면 왜 면접 보고 한 것인지도 모르겠고, 너무 예의도 없고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거의 3주간 질질 끌고 놔주지도 않은 회사 최악입니다. 얼마나 잘 되실 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나가기로 생각 한 분이 오래 계실 수 있을까요? 어디 이야기 할 곳은 없고 황당해서 글 올립니다. 요새 이런 경우가 꽤 있나요?
repect12
억대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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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했는데 팀 분위기가 너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리 직급으로 근무 중이며, 이전 회사의 제안을 받아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입사 후 팀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팀은 차장급 팀장과 그의 배우자가 함께 근무하는 구조인데, 두 사람이 특정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괴롭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팀장은 어린 여성 직원이나 막내·대리급 직원을 선호해 채용하는 경향이 있고, 배우자는 해당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압박과 인격적인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입사한 이후 2개월 만에 2명이 퇴사했고, 원래 팀을 맡고 있던 팀장조차 부부와의 갈등 끝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차장과 그의 배우자가 중심이 되어 팀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임원진은 “제품만 잘 나오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반응하며 조직 문제를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루루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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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 어플 깔았다가 걸린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남친이랑 저 둘 다 20대 중후반이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랜덤채팅 어플이 깔려있던 걸 우연히 알게 되었고 왜 깔았냐고 추궁하니 호기심에 깔아봤다, 근데 깔아보니 좀 이상해서 채팅같은건 안하고 냅뒀다가 까먹었다 같은 말을 하며 채팅은 절대 하지 않았고 더러워서 절대 뭐 할 생각도 없었다는 주장을 합니다. 사실 전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 걸려서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성 문제는 아니고 정말 사소한 문제였어서 화해하고 다시 만나는 중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친 쪽에서 계속 붙잡고 용서해달라고하는 상황이고요 붙잡으며 애플 계정, 인스타 계정 등등 다 공유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핸드폰도 다 까고 위치도 공유하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흔들립니다 사귈 때 잘해줬던 게 생각이 많이 나요 아무 날도 아닌데 자주 꽃을 사들고 왔고, 마음이 담긴 편지 수십통을 써줬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 옆을 지켜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1순위로 두고, 연락도 잘해줘서 사람 불안하게 안만드는 이런 행동들이요. 서운한 일들을 말했을 때 한번 말하면 싹 다 고치는 사람이였습니다. 거짓말 걸린 이후로도 모든 걸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행동해줘서 마음이 놓였었고요. 그렇지만 신뢰를 깨는 행동을 여러번 했고, 이제 그만 놓아주는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지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 이미 신뢰가 깨진 관계를 붙잡으며 시간을 낭비하는게 어리석은 짓이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다정하고 잘 맞던 사람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혜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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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딜교환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등 투자관련되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온라인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맥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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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런 동료 어떤가요??
일에 과몰입 하는 스타일이라 업무 프라이드 있으나 고집 세고 업무스터디는 엄청 함. 관련 교육도 기회 있으면 듣고 시간 날때 관련 서적도 사서 보는 편. 자기 업무분야에 대해서 거의 모든거 알고 뮬어보면 성심성의껏 대답해주고 자료도 던져줌. 남는 시간에 쉬는게 아니라 데이터 자료나 서브자료 만들고 있어서 돌발 상황에도 부서 방어 잘 해줌. 다만 남의 일에 물어보거나 도와달라고 하기 전까지 잘하던 못하던 신경 안쓰고 자기일만 함. 근데 관여해달라고 해서 관여하면 진짜 열심히 자기일처럼 빡세게 하는데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하거나 도움받는 사람이 자기보다 일 대충하면 다시 관심 끔. 평소에는 순딩한데 업무 관련해서는 사람이 미친 쌈닭으로 변함 남이 자기 하는 일 잘 모르면서 함부로 간섭하면 날잡아서 조목조목 틀린점 다른 사람들 앞에서건 말건 신경 안쓰고 나열해서 왜 틀렸는지 정신 너덜할때까지 뭐라고 함 합리적으로 객관적 자료 근거해서 의견 제시하면 자기보다 후배라도 의견 굽히거나 경청하나 그냥 느낌 뇌피셜 이런걸로 지시나 의견제시하면서 틀리게 프로젝트 끌고가려면 보직자고 선배고 앞뒤 안가리고 틀린점 들이받고 꼬운티 팍팍 냄. 사회성 박살났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런 동료 어떤가요?? 롱런은 못할 듯 한데요..
샷건의집현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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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한테 손절 당함 / 차단 x / 가능성 있을까요?
취미 모임에서 알게 된 여사친이 하나 있었거든요. 나이도 비슷하고 하는 일도 아예 똑같아서 금방 친해졌어요. 이성 감정 이런 거 1도 없고 그냥 말 잘 통하는 동성 친구처럼 지냈는데요 아무래도 하는 일이 같으니까 제가 일하면서 빡쳤던 얘기를 좀 많이 하긴 했습니다. 근데 제가 맨입으로 그런 것도 아니고 얘기 들어줄 때마다 제가 술도 사고 그랬거든요. 그럼 된 거 아닌가요? 제가 술 들어가면 고집이 좀 세지긴 해요. 제가 나이도 두살 많고 경력도 많아서 솔직히 제가 더 잘 아는 게 팩트잖아요. 얘가 좀 고집부리면 제가 가르쳐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언쟁도 좀 하긴 했는데, 전 그냥 친구끼리 술 마시다 흔히 있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 얘가 먼저 밥 먹자더라고요. 먼저 연락 온 건 처음이라 ㅇㅋㅇㅋ하고 나갔습니다. 그날도 술 한잔하면서 언쟁이 있을 뻔 했는데 평소 같으면 버럭할 애가 그냥 그래 그래 알았다 하고 말대요. 그러더니 밥값도 지가 내고 2차 술값까지 자기가 다 내는 겁니다. 평소랑 너무 다르니까 제가 기분 좋아서 너 오늘 왜 이래? 무섭게 ㅋㅋㅋ 왜 이렇게 잘해주냐? 이랬더니 얘가 웃으면서 '그냥... 내일부터 안 보려고' 하길래 당연히 농담인 줄 알았죠. 다음 날부터 진짜 연락을 안 받는 거예요. 카톡은 확인하는데 답은 안 하는? 답답해서 며칠 동안 계속 톡 보냈거든요. 뭐하냐 씹냐 했더니 오늘에야 답장이 왔는데 어이가 없네요. 너무 길어서 챗지피티한테 한줄요약 요청했더니 '돈은 돈대로 더 쓰면서 네 감정 쓰레기통 노릇에 사과 없는 고집까지 받아주기 싫으니, 마지막 밥값 계산으로 빚 청산 다 했고 이제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달라' 라는데 ? 아니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술도 사주면서 얘기한 건데. 조언해 준 게 그렇게 기분 나쁜가? 서른 중반 넘은 성인이 이렇게 갑자기 사람 끊어내는 게 맞는 건지... 근데 사실 얘 없으면 저 심심하거든요.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차단은 안했다니까 몇달 지나고 연락하면 풀리겠죠? 카톡 보시고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mastera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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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집 문제 조언 추천 태클 모두 환영입니다
신혼집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아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 씁니다. 둘중 어떤게 좋을지. 앞으로 내다보았을 때 어떤게 득이될지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젊은 20대 커플이고 2-3년 내 자녀계획 있습니다.) 1. 23평 구축 부분인테리어 입주 > 노대출 > 부모님 보유 자가 > 인테리어 예산 약 2,000만원 (부분 인테리어) > 전세금 묶임 > 경제적 자유도 낮음 > 출산 시점 이사 예정 > 빠르게 돈 모을 수 있음 2. 20평대 구축 아파트 매매 > 대출 부담 > 부분 인테리어 예정(평단가 비슷한 수준으로) > 출산 시점 이사 미예정 > 비교적 돈 모으는 속도 느려짐
착한아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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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의 의견 표현 좋습니다만. 다른사람 권리는?
시민이 써야할 도로점거 상가들은 영업할 권리 소음 공해 그냥 회사에서 데모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전설의한국인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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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적했다고 우는 신입... 달래줘야 하나요?
제가 신입 직속 사수인데 몇 달 째 신입 자잘한 실수 잦고 피드백 준 부분도 또 실수하길래 오후에 따로 불러서 잠깐 면담을 했어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지난 번에도 틀리지 않았냐 나한테 주기 전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줘라 외부 메일 보낼 때 참조자 누락되는 것도 계속 반복된다 이런 건 회사생활 기본이니 잘 챙겨라 등등 대답 없이 조용하길래 보니까 신입이 앉은 자리에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대요 너무 벙쪄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혼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잘 맞춰가자는 의미로 말한 거니 울지 말아라 앞으로 회사생활은 더 힘들텐데 고작 이런 걸로 울면 어떡하냐 적당히 말씀드리고 면담 마무리 했는데 대놓고 운 티가 나니까 팀원들 사이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나봅니다 그러고 좀 전에 저 퇴근하는데 파트장님이 따로 불러서 신입 기 죽지 않게 저보고 맛있는 거라도 사주라는데... 꼭 제가 잘못을 저질러서 사과해야 하는 식으로 등 떠미니까 좀 그렇네요 여기가 학교도 아닌데 제가 꼭 그래야 할까요? 우는 게 더 프로답지 못한 태도라 생각하는데 이러면 병 주고 약 주는 꼴이 되잖아요 그리고 이런 식의 단발성 회유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텐데요 법카 주는 것도 아니고 사비로 사라고 하니까 더 별로네요
어쩔수가없을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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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 관계자분들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개발자료방입니다. 현재1,400명 이상 추가 초대합니다 비번2005 본 오픈채팅방은 부동산개발관련 정보와 자료를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소통을 위해 아래 금지사항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금지사항 ◆ 1.개발 정보와 무관한 게시글 2.종교.정치적성향 포함된 게시글 3.개인 일상 공유ㆍ개인 영업행위 4.타오픈채팅방·커뮤니티 홍보 글 ※ 본 방은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인 만큼, 방 운영을 위해 기본 매너에 어긋나는 게시글은(부)방장 판단에 따라 가리기 또는 참여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유익한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오픈채팅방 링크 https://open.kakao.com/o/grHAokJg
신화2005그룹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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