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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잘 뽑으니까 이렇게 달라지네요
처음으로 팀원(신입) 한 명 뽑았더니 요즘 회사 다니는 게 너무 편해졌습니다 원래는 혼자 처리하던 일이 많아서 바쁠 때는 그냥 정신없이 쳐내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솔직히 신입이 들어오면 한동안은 더 힘들겠지라는 생각을 더 많이 했습니다 처음 몇 주는 당연히 알려줄 것도 많고 제 일이 줄어든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한 달쯤 지나니까 조금 이상해지더라고요 시키는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필요한 걸 스스로 채워 넣습니다 제가 따로 말하지 않아도 이건 이렇게 정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하면서 결과물을 가져오는데 그 방향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한 번은 이거 누가 말해줬어요라고 물어봤는데 그냥 필요해 보여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조금 놀랐습니다 요즘은 제가 해야 할 일과 아닌 일이 자연스럽게 나뉘고 보고도 깔끔하게 올라와서 일이 줄었다기보다 정리가 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직 신입이라 당연히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같이 일하는 게 편하다는 게 제일 큽니다 사람 한 명 들어왔을 뿐인데 팀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구나 싶고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있었네 잘 뽑았네 싶어서 기분이 좋다가도 사실은 그냥 운이 좋았던 건가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ㅎㅎ
일은적당히
동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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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날 안 친한 동료가 편지를 줬어요
퇴사하는 날이라 그런지 평소엔 안 하던 인사도 많이 하고, 연락처도 교환하고 그랬어요. 솔직히 말하면 엄청 아쉬운 회사는 아니었고 친한 사람들이야 여기 떠나도 종종 연락할테니까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끝나겠거니 했는데 짐 정리 다 하고 나가려는 순간에 옆 팀 분이 부르더라구요. 사실 그분이랑은 업무적으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고 잡담도 거의 안 해본 사이였어요. 그래서 엥 뭐지? 하고 갔는데 봉투 하나 주면서 집에 가서 읽어보세요 하는 거예요 약간 당황해서 엑? 에? 헐 감사합니다 하고 받긴 했는데 사실 많이 의외였어요 집 가는 지하철 안에서 열어봤거든요 집에 가서 보라고 하셨지만 ㅋㅋ 내용이 길진 않았는데 같이 일할 때 묵묵하게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말은 많이 안 해도 팀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다른 곳 가서도 잘할 것 같다 이런 식으로 적혀 있더군요. 특별한 말은 아닌데 이상하게 그날 듣고 본 어떤 말보다 마음에 남더라구요. 친했던 사람들이 해준 말은 어찌 보면 예상 가능한 이야기들이었는데 거의 말도 안 섞어본 사람이 나를 그렇게 보고 있었다는 게 좀… 생각보다 크게 와닿은 것 같습니다. 퇴사한 지 꽤 됐는데도 가끔 그 편지가 생각나서 꺼내서 읽어봐요. 사람이 꼭 가까워야만 서로를 아는 건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솜vs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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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케팅 프로젝트 관련 전문가와의 교류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성장, 퍼포먼스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시장 확장 경험이 있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고객 확보, 마케팅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인사이트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거나 간단한 정보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xeko4062
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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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결혼식에 오지 말라네요...
다음 달에 결혼하는 지인이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참 예뻐하고 많이 아꼈던 동생이거든요. 저한테 예전에 만나다 많이 안좋게 헤어진 전남친이 있는데 전남친이 이번에 결혼하는 신랑 신부 둘다 되게 친해요. 동생 주선으로 만났거든요. 예비 신랑이랑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들었습니다. 전남친이 결혼식에 참석할 거라 짐작은 했는데 전 동생을 많이 아끼니까 껄끄럽긴 해도 직접 가서 축하해 주고 올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결혼한다는 소식만 전해 듣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저한테는 청첩장은커녕 모청조차 오지 않더라고요. 아니겠지.. 바빠서 깜빡했겠지.. 싶은 맘에 청첩장은 언제 주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전남친이랑 마주쳐서 신경 쓰이고 마음 불편할 텐데 무리해서 안 와도 된다며 축하하는 마음만으로도 자기는 너무 고맙고 충분하다며 돌려돌려서 거절하더라고요. 저는 그 껄끄러움을 다 감수하고서라도 축하해 주고 싶을 만큼 그 동생을 아꼈는데 그 둘에게는 불청객 처럼 느껴졌을까요... 좋은 날 앞두고 구질구질하게 굴기 싫어서 그냥 알겠다고 결혼 진짜 축하한다고 대답은 했지만 맘이 안좋습니다... 그냥 축의금도 하지 말까 싶네요...
yhnujm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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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옆팀 팀장과 대판 싸웠다
옆팀에 약 3년 가까이 있던 막내 직원이 같은 업계에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해당 팀의 무능팀장은 저 막내는 일은 여기서 다 배워가놓고 이직한다고 마치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의 모습을 보였다 그게 매우 못마땅했던 나는 그동안 저임금으로 고효율 아웃풋 뽑아먹었으면 그걸로 만족해야지 욕심이 과한거 아니냐 여기저기서 일 잘한다고 인정받는 저 친구가 저 연봉 받아가면서 이 업무량을 천년만년 해줄거 같았냐고 몰아쳤더니 나와 대판 언쟁을 벌였다 지금은 뭐 본부장한테 다 말하겠다는데 뭘 말하겠다는건지 에휴;
15831567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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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면 연봉 어느 정도 받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년 차 UX/UI 디자이너입니다. 입사는 UX/UI 디자이너로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맡고 있는 업무 범위와 책임이 계속 넓어지고 있는 반면 연봉은 거의 그대로인 상황이라, 이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궁금해 글 남깁니다. 🔹 현재 제가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 디자인 / 기획 - UX/UI 기획 및 전체 서비스 구조 설계 - 웹사이트 전체 디자인 및 운영 & 다국어 번역 -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로고, 컬러, 톤앤매너) - 앱/웹 화면 설계 및 프로토타입 제작 - 마케팅용 이미지, 배너, 상세페이지 디자인 (다국어 번역) - 인쇄물 디자인 (브로셔, 명함, 패키지 등) (한영 번역) ■ 콘텐츠 제작 - 제품 및 회사 홍보용 사진 촬영 - 사진 보정 및 편집 - 영상 촬영 및 영상 편집 -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한영 번역) - 네이버 블로그 관리 작성 및 운영 ■ 개발 / 퍼블리싱 - HTML / CSS / JavaScript 기반 웹 퍼블리싱 - 디자인 시안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 - 간단한 인터랙션 및 반응형 구조 구현 - 유지보수 및 수정 작업 최근에는 기존 퍼블리싱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직접 코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관련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기본적인 프론트엔드 및 퍼블리싱 지식 정도를 활용하던 수준이었지만, 회사 내에 담당할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직접 공부하고 배우며 개발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는 해외 딜러 교육 업무까지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운영 / 실무 - 제품 포장 및 출고 작업 - 택배 발송 및 송장 관리 - 납품 관리 - 재고 관리 및 기록 - 하드웨어 조립 및 테스트 - 국내외 전시회 부스 디자인 및 현장 운영 - 고객 대상 제품 데모 및 제품 설명 - 국내외 고객 응대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다만 해외 출장 시 별도의 출장비, 대체휴무, 주말·야간 수당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문서 / 행정 / 회계 - 계약서 작성 (국문·영문) - 계약 내용 정리 및 관리 - 견적서·발주서 작성 - 간단한 회계 업무 보조 (지출 정리, 영수증 정리, 비용 정산 등) - 각종 사무 행정 업무 전반 ■ 기타 - 회사 요청에 따른 각종 잡무 - 대표 요청에 따른 긴급 업무 대응 - 사실상 회사 전반 실무 담당 제가 입사한 직무는 UX/UI 디자이너였지만, 실제로는 디자인, 마케팅, 개발 보조, 운영, 물류, 회계까지 모두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UX/UI 디자이너 연봉 정보는 많이 보이는데, 저처럼 업무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연봉 수준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를 담당하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연봉을 받는 게 맞는 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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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할 때 업무 던지는 팀장님의 심리는 뭘까요?
오늘도 당했습니다. 퇴근 시간 10분전에 노트북이랑 모니터 끄고 가방 챙기고 있었습니다. 컵 씻으러 탕비실도 다녀오고 부스럭 거리니까 제가 곧 퇴근한다는 거 모를 수가 없는 상황이었는데요 팀장님이 슬쩍 "슬랙으로 파일 보냈는데 하나만 확인해줄래?"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혹시 급한건가 싶어서 일정 여쭤봤습니다. 근데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해주면 된다네요. 그럼 목요일 아침에 주시면 안되는건가... 왜 하필 지금인건가... 번뇌에 드는 직장인 1입니다. 어쩌다 그러시는 거면 저도 글까지 안 썼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어느 순간부터 거의 패턴처럼 퇴근 준비 시작하면 업무를 메신저로 보내시네요. 급한 일도 아닌걸 그 타이밍에 주는건 결국 "칼퇴하네?" 이 무언의 압박 아닌가요... 그럼 괜히 눈치보여서 자리에 다시 앉게되고 결국 30분~1시간은 더 앉아있다 나오게 됩니다. 칼퇴가 잘못인것 처럼 느끼게 만드는 그 분위기가 스트레스 입니다. 일 없어도 야근하는 척이라도 해야할까요? 내일 쉬어서 기분 좋게 퇴근하려 하는데 마음이 참 불편합니다...
이젠그만쫌지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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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N일만에 퇴사하는 직원
회사에 입사해서 입사하자마자 며칠만에 퇴사하는 직원 또는 출근 예정일 약속 잡아놓고 다른데로 이직하겠다고 연락 하는 사람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현업자 혹은 인수인계 해줘야하는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뛸 노릇이지만 개인의 판단이고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사람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길래 여러 사람 의견 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 올립니다.
우는고라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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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 인간이 대학총장이라니
주차 참 ㅊㅈ같네...
@수원여자대학교
gobalman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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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거같아요
저는 전문건축시공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현 백수입니다. 첫 직장인만큼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고 시공,공무,안전 구분없이 다 했지만 취업한지 6개월만에 업체 근로자분이 작업을 하시다가 사망하셨고 저는 그 장면까지 직접 보면서 큰 트라우마로 약을 복용하고 상담 받다 더 이상 못할거같아서 퇴사를 했고 집에서 다시 쉬다가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결국에 제가 간 길에 건축,건설이다 보니 또 종합건설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그대신 안전직무는 절때 안한다는 결심으로요) 하지만 최근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안 좋은 사고 소식이 들려오면서 다시 한번 그때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고 다시 주춤하고 다시 특히 현장에 복귀한다는걸 상상하니까 공포감이 들고 무섭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키면 취준릴스가 뜨면서 안전관리자분 릴스도 같이 뜨는데 그런일이 발생하고 나니까 죄책감이 들고 그 업무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크다고 느꼈는데 릴스 댓글을 보면 다들 연봉이 높은 직업이라 선택하는 느낌인거같아요. 안전관리자라는게 진짜 돈을 많이 주는 만큼 큰 책임이 들고 한순간에 그런 사고가 난다는게 정말 힘든 직업인거같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회복했다고 생각해서 단순히 안전쪽에서만 일을 안하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종합건설사를 가려고했는데 사고로 인한 트리거때문에 패닉에 빠지면서 다시 한번 고민이 드네요
이상해씨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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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대해
아침 8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는 직원. 하루 근무시간 정확히 8시간 (점심시간 1시간제외) 맞춰서 칼퇴. 업무를 잘해내면 사실 별 상관없지만, 업무 밀도도 설렁설렁 8시에 출근해서 50분 밖에서 카페 다녀오고, 업무 시간 중간중간 30분씩 담배피고 오고, 본인 휴식은 유연하게 봐줘야하는거고, 근무시간은 칼 같이 지켜서 퇴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라클
억대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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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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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며칠 째 계속 고민했는데 도무지 답이 나오질 않아서 글 올립니다. 최근 자주 미팅을 하던 거래처 대표님으로부터 직접 입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말씀이신 줄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오퍼를 주셔서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현 직장은 중견기업이고 재직 1년 정도 됐습니다. 팀 분위기나 워라밸 면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럽지만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고 커리어 성장 측면에서 정체감을 느끼고 있긴 했습니다. 제안해 주신 쪽은 시리즈B 단계의 스타트업이고 연봉은 현재 대비 약 20% 정도 상승 조건입니다. 직급도 한 단계 올려주시겠다고 하셨고 사업 기획부터 실행까지 넓은 범위의 권한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조건만 보면 매력적인데 고민되는 부분은 스타트업 특성상 불확실성이 있을 수밖에 없고 시리즈B라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지금은 거래처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측면이 있을 텐데 실제로 상하 관계에서 함께 일하게 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걸립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의 제안이라 저에게 거는 기대치도 그만큼 클 것 같아서 부담되기도 합니다. 전 직장도 2년 정도 다녔는데, 또 1년 반 만에 이직하면 커리어 관리 측면에서 불리하게 보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쉽게 결정이 안 되는데, 솔직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휴무라구요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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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체험단 모집이 안되는 이유를 모르시는 형님..
닉네임... ㅋㅋㅋ
피버타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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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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