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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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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출근시간 지적했다가 역으로 처맞았네요
저희 팀 신입이 진짜 매일같이 8시 59분에 들어와서 17시 59분에 나갑니다. 퇴근할때는 네이버 시계 켜놓고 59분 땡하면 나가요. 아침에 9시 땡 치면 들어와서 여유롭게 탕비실에서 커피 한잔하고 자리에 엉덩이 붙이고 9시 15분쯤 돼서야 컴퓨터 전원 누르는 스타일? 다른분들은 20~30분쯤 일찍와서 준비하는데 신입이 아침에 처리할 것도 많고 한 5분이라도 일찍 오면 좋잖아요. 어제 좋게좋게 한마디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20~30분쯤 빨리 오는데 많이 바라지도 않고 5분만 일찍 와서 준비해달라고요. 다른 분들 눈치도 보이고 너 좋으라고 하는 말이라고 근데 표정이 썩으면서 '제가 혹시 지각했나요? 9시까지는 왔잖아요'라고 선을 넘을듯말듯 아슬하게 기어오르더라고요. 예전에 업무 피드백을 했을때도 자기 기분이 안 좋은걸 대놓고 표출하는 편이었기에 여기까진 예상한하고 있었고, 계약서나 업무백과에는 없는 업무 매너를 사수로서 알려주는거라고 앞으로는 시간 엄수해달라고 좋게좋게 말했습니다. 자리에 돌아와서 일하는데 하루종일 표정이 뚱해서는 폰부스에서 전화를 한시간 가까이 하고 카톡 보고 업무 태도가 말이 아니더라고요. 신입이 집행해야 되는 업무를 오늘 제가 넘겨줘야 할게 있어서 아까 메일로 문서를 넘겨줬어요. 그랬더니 메신저로 '오늘까지 주신다고 하셨으면 일과중에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한테 넘겨주셔야 하는 업무들 항상 밤 늦게 주시잖아요.' '다음부터는 제가 일과 중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시간 엄수해주세요.' 라고 온점까지 찍어서 메시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23시 59분을 말한거고 나는 일과중에 준다고 말한 적 없다. 업무에 대해서 너보다 잘아는 사수에게 지적질하는 것은 월권이다. 라는 내용으로 보냈는데 화가 안 풀리네요. 나이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얼마나 싸가지가 없는지 그냥 계급장 떼고 맞짱까자고 하고 싶네요. 내일 팀장님한테 정식으로 리포트 드리려고요. 예전에 이 글 올렸던 사람인데 이제는 진짜 기강을 잡아야될거 같습니다. https://link.rmbr.in/jjblbm
우율무차
쌍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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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온거 저희 팀 얘기인거 같아요
1인 3역 하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저희 카테고리 담당 MD가 원래 6명이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4명이 줄퇴사를 했습니다. 근데 TO가 없다는 얘기만 반복하셔서 공고도 겨우 올렸는데 하시는 말씀이 "지금 시장 상황이 안 좋으니 현 인원으로 효율화 해보자"라면서 공고를 내리셨어요. "이런 위기상황에서 실력을 증명하면 나중에 다 보상받지 않겠냐"면서 저희 두명에게 기회로 삼으라고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요즘 AI로 업무 효율화를 할 수 있으니까 3명분의 일을 1명씩 해보재요. 말이 안되는 소리였습니다. 차라리 클로드 맥스 같은거라도 지원해주셨으면 말을 안해요.. AI 구독 지원 같은거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작 본인은 프롬프트 하나도 제대로 쓸줄도 몰라서 '야, 그거 인공지능한테 이번 달 매출 보고서 좀 써달라고 해봐' 이런 소리나 하시는 분입니다. 결국 남은 2명이서 6명치 SKU를 다 나눠가졌습니다. 매일 확인해야 할 지표만 수천개고 업체 연락은 쏟아지는데 사람은 없으니까 전화기만 붙잡고 있어도 하루가 다 가요. 초과 수당도 없는 회사에서 매일 1~2시까지 꾸역꾸역 일하고 있었는데 윗분이 그러시더라고요. "해보니까 할만하지? 여기서 프로세스 더 줄이면 한명이서도 되겠어?"라면서, 역시 요즘 AI가 좋아~ 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셨는데 옆자리 분이랑 눈 마주쳤는데 둘 다 눈에 초점이 없었습니다. 살려달라고 말할 기운조차 없더라고요. 한 사람이 3명치 일을 하면 당연히 구멍이 나잖아요. 어제는 물류 센터 쪽 소통 미스로 작은 사고가 터졌는데, 위에서는 담당자가 꼼꼼하게 안 챙겨서 그런 거 아니냐면서 겁나 깨는데 새벽 1시에 퇴근해서 집 도착하면 2시.. 그러고 아침 8시까지 출근하는 사람한테 격려는 없고 폭언에 깨기만 하니 진짜 못버티겠습니다. 저는 제 업에 프로페셔널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어떻게든 버틴건데 회사는 저를 부품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거 같아요. 주말에 쓰러져서 자다가 목숨걸고 이직 서류 넣고 있는데 아직 붙은데가 없어서 초조해져요. 윗사람은 "하면 된다" 네글자만 반복하면서 채찍질 중입니다. 뉴스에 나온거처럼 번아웃 와서 그만둬버리는 1인이 되거나.. 업무과중으로 정신나가서 윗사람 멱살 잡거나 둘중에 하나일거 같아요. 뉴스에 나올정도로 이런 회사가 많다는게 답답합니다..
뮬량루즈
은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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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에
이직 후 전 직장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하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가 좁다보니 자세한 분야는 말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분야가 좁다보니 고객사가 한정되어있는 상황에서 (매년 늘어나기는 하지만 소수라서 큰 변화는 아님) 예전 직장의 고객사에 제안서를 보내거나 영업활동을 하는게 괜찮을까요?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노보기플레이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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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리더로서 이게 맞나 싶습니다
저는 ai석사를 마치고 ai개발자로 입사한지 4년차 된 직장인입니다. 챗지피티가 처음 나와 온갖 관심을 받던 2023년도 초에 졸업과 동시에 바로 입사했죠. 그 때만 하더라도 나름 ai 전문성을 가진 연구자 겸 개발자가 되는게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생적으로 나대길 좋아하고, 실력 이상으로 자기PR을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올해 대리 승진과 동시에 ai팀 팀장이 되었죠. 다행히 부하 직원들이 우수해 업무 자체에 지장은 없습니다. 문제는 제가 하던 업무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더라구요. 2~3개월 전만 하더라도 논문 읽고, 코드짜고, 구현하는 실무 개발이 주업무였는데 정신 차리고보니 올해 들어서 코딩을 한 줄도 안짰더라구요. 일을 안한 것도 아닙니다. 근데 나름 결정권자라고 여기저기 회의다니고, 정리해서 팀에 공유하고, 그 사이 기능 구현한거 확인하고, 피드백주고, 밀린 문서 쳐내고, 그럼 다시 회의가고...... 매일 야근하면서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연구 개발은 단 한 번도 못했다는걸 깨달으니 이게 맞나 싶네요. 어디 책이나 유튜브에서는 유능한 부하 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는데, 전 역으로 지도해주던 후배가 이제 저보다 실력이 더 뛰어난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노션 관리만했는데, 후배는 논문 정리하고 구현 프로토타입까지 다 했더군요. 일단은 팀장이 되면 원래 실무에서 멀어지는거다 최면은 걸고 있지만, 실무와 관리의 비중을 어떻게 둬야할지 혼란스럽네요
뇨뇽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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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아무 말도 안합니다,,
스타트업이고 개발자로 일한 지 5개월차인데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점심도 혼자 먹어요 ㅠ 전에 프론트 개발자 한분이 같이 있었을 땐 같이 밥도 먹고 친했는데, 이분이 다른 곳 가시고 개발팀이 2명이 된 이후로 원래 친했던 사람들끼리만 점심 먹으러가고 저는 거의 사무실에서 혼자 먹는데 너무 퇴사하고 싶네요,, 개발팀 문화도 아예 없고 코드리뷰같은 것도 없어요 심지어 슬랙도 안써서 메신저 바꾸자고 제안해도 그럴 생각도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그냥 퇴사해버릴까 생각이 너무 드는데 이전 회사도 7개월 일하다가 서비스가 망해서 커리어 걱정이 조금 됩니다,, 서류가 하나 붙어서 과제 준비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ㅠ
하잉하잉하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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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과도한 업무로...
과도한 업무로 건강이 예전 같지않아요 하도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부터 온 몸 전신이 다 아파요... 아침에 변화도 예전 같지않고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reallove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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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신혼 맞나요..?
아직 결혼한지 1주년도 안 지난 신혼 부부입니다.. 너무 슬픈데 제가 너무 감성적인건지 들어주세요ㅠ 제가 오늘 친정에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10시쯤 “남편 나 왔어!” 하며 들어왔는데 제가 느끼기에 남편이 반겨주는 뉘앙스 없이 소파에서 폰 보면서 “어 왔어?” 하더라구요. 눈도 마주치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좀 서운해서 “나 다시 나갔다가 들어올게~~!”했습니다 (반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래서 정말 현관문 나갔다가 다시 똑같이 문열고 들어왔는데 2번째는 그래도 현관까지는 나오면서 “어 왔어”하고 다시 바로 소파 가서 유튜브인지 뭘 보더라구요. 그냥 순간적으로 너무 울컥해서 현관에서 신발 벗지도 않은채 몇초 더 있다가 그냥 너무 서운해서 쌩 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친정에서 가져온 반찬을 정리하는데 남편도 쎄한 기운을 느꼈는지 이제야 와서 “잘 다녀왔어?” 하는겁니다. 근데 저는 이미 서운함이 온 상태여서 이런 저런 말 티격태격을 하다가 또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남편은 나도 퇴근하고 운동 갔다가 설거지하고 옷 입은거 빨래통에 넣고 가습기에 물 채우고 이제야 앉아서 힘들어서 쉬고 싶었는데 그 시점에 제가 온거랍니다. 그래서 본인이 힘든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 최소한의 인사(?)를 했는데 와이프인 제가 또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맞추기 어렵다고 합니다. 설거지 한것도 본인 먹은거 치운거고 빨래통에 넣는것도 본인 옷 넣은거고 저를 위해 한거는 솔직히 가습기 물채우기인데 남편은 설거지부터 모든게 다 제 니즈 맞추려고 한거라고 본인도 너무 피곤하다고 하네요,,, 제가 배려를 안한대요.. 이와중에 또 드는 생각은 보편적인 신혼부부라면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그러지 않나요..? 최소한의 행동이라도 제가 감지덕지 감사함을 느껴야하는 관계라면 이게 부부 맞나요..? ㅠ 그리고 제가 이런 행동을 여러번 보다보니 그럴때마다 “아,, 애를 낳으면 본인이 조금이라도 힘들면 저런 행동이 튀어나오겠다.. 육아란 진짜 서로 전우애처럼 해야한다는데 지금 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러면 나 어떻게 육아하지….?”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며 오늘 싸움 막바지에는 “이러니까 애 낳고 싶지가 않다”라고 했더니 남편이 그런걸로 협박하지 말라면서 본인도 애 안 낳고 자기나 저나 그냥 편하게 살자라면서 얘길 하네요.. 제가 대체 뭘 얼마나 덜 바래야 할까요? 뭘 해야 할까요..?
요니요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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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은 퇴사했는데 뿌듯함을 느껴요
첫직장에서 일 못하는 이미지였어요. 울기도 잘우는데 실수도 많고 어떻게 보면 순수했고 상사와 팀원들 입장에서는 답답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무시도 많이 받았고 제 뒷말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일 년도 못채우고 도망치듯이 퇴사했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입사 했어요. 초반에는 혼도 많이 났지만 노력하니 제 평판이 달라지더라고요. 어리숙하고 바보 같은 이미지에서 노력하는 사원으로 인정 받더니 어느새 선임으로 승진 했습니다. 팀에서 에이스까지는 아니지만 모나지 않은 구성원이 된 것 같아 이제 출근하는게 두렵지가 않아요. 팀원들의 소식을 들어보니, 일년 채우고 나간 분은 다른 곳으로 입사했다가 얼마 안있어 퇴직했고 다른 분도 안좋게 퇴사해서 구직 중이더라고요. 그분들이 저보다 더 좋은 회사로 갈 수 있고 다른이와 비교하는건 옳은 일은 아니지만, 그들과 다르게 지금 회사에서 적응한 제 자신을 생각하니 뿌듯함을 느껴요. 저를 뽑아준 지금 회사와 믿고 기다려준 지금의 팀장님께 감사함도 느끼고 더 열심히 일하고 싶네요ㅎㅎ
오호라라리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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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 높은 회사
곧 이직을 하게 되는데 성장세가 아주 가파른 회사입니다. 이런 회사는 보통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헤헤헤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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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남 얘긴 줄 알았습니다.
와 방금 진짜 죽을 뻔 했어요. 진짜 얼굴 시뻘개져서 켁켁대다가 겨우 살았습니다. 밥 먹다가 재채기하는 바람에 먹던 게 목에 걸려서 뒤질 뻔 했거든요. 그러고나니 번뜩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내가 갑자기 심장마비나 뇌출혈로 쓰러져 죽으면 며칠 뒤에나 발견될까? 서른 후반, 뭐 나름 먹고 살만큼 벌고, 혼자 사는 삶이 만족스럽다고 자부하며 살았습니다. 간섭하는 사람 없고, 내 돈 내 마음대로 쓰고, 주말에 취미생활 하고 시간 나면 따뜻한 햇살 맞으며 낮잠 자는 행복 너무 좋거든요. 근데 지금 내가 죽으면? 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무서워졌어요. 친한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애들 키우느라 바빠서 매일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인스타 스토리 안 올리면 왜 안 올리냐고 디엠 보내는 친구들은 있지만 디엠 답 안하면 그냥 인스타 디톡스 하는구나 생각하고 말거고 부모님과도 한달에 한번 통화할까말까니까... 결국 가장 빠르게 집에 찾아오는 건 회사 사람이겠지만 하루 출근 안한다고 집까지 찾아와보지는 않을테니 빨라봤자 3-4일 뒤에나 발견되지 않을까. 혼자 사는 거 너무 좋은데 고독사가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베란다 나갔다가 아무생각없이 문을 닫아버려서 베란다에 갇힌 적이 있었거든요. 거실에서만 열리지 베란다에서는 안 열리는 구조라서 그때도 식겁했는데 다행히 핸드폰 들고 나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살았거든요. 근데 그때 핸드폰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덜덜. 1인가구 늘어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아무것도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결혼이 하고싶지는 않은데...
좀해주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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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레퍼체크
첫회사 퇴사후 이직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경력이 있지만 전 직장에 친한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이후 레퍼 체크를 요청할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저처럼 연락할 사람이 없을때, 레퍼체크를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히키코모리라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레퍼체크가 걱정이네요..
rkjhtmek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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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회사에 충성하라며 주2회 이상 10시 야근하래요
일 없다는데도 앉아만이라도 있다가 가라는데 진짜 이게 맞나요? 퍼포먼스가 앉아만 있는 야근인가요?
다다다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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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연봉이;;
40대초반. 코스피상장사 중견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내부평가도 괜찮고 성과도 내고 있고 올해 과장에서 차장으로 글고 팀장으로 승진했는데 연봉이 3.3프로 올랏네요;;이게 맞나 현타가 쎄게옵니다. 현재의 급여도 급여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안되는게 더 문제네요.
현타쾅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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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다들 힘든 것이죠?
저만 회사생활이 힘든건지 궁금해서 올려요. 다들 평안하게 회사 다니는데 저만 유독 사람문제, 일문제에 치이는건지. 이직해서 새로운 회사로 가게 되는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서네요.
헤헤헤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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