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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상사(차장·과장)의 직장 내 괴롭힘, 다음 타겟이 저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1. 부서 상황 (부부 상사의 갑질) 전 직장 차장의 권유로 최근 재입사했습니다. 와보니 부서 내 차장과 과장이 **'부부 사이'**더군요. 이 둘의 상습적인 괴롭힘과 갑질로 이미 여러 사람이 거쳐 갔습니다. ​첫 번째 막내: 2달 동안 인격 모독 수준으로 괴롭혀서 매일 울다가 마지막 날 출근도 못 하고 정신적 충격 속에 퇴사. ​두 번째 대리: 오자마자 "예의 없다"며 또 괴롭힘 시작. 참다못해 대리가 회사 인수 주체인 사모펀드(CFO/본부장) 측에 개선 요청 메일을 발송하고 한 달 만에 퇴사. (하지만 현 회사 상무들이 계약 관계 등을 이유로 덮고 조용히 무마시킴.) ​이전 퇴사자들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노동부 신고까지 하려는 걸 제가 말렸을 정도입니다. ​2. 현재 상황 (다음 타겟은 나) 현재 부서 인원은 [부부(차장·과장) - 나 - 신입 막내] 총 4명입니다. 최근 전 퇴사자들이 나가자 다음 타겟이 제가 되었습니다. ​신입 막내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잡무와 심부름을 나에게만 몰아줌.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소리를 지르고 막말을 함. ​업무 분담에 대해 정당하게 이야기해도 들어먹지 않아 현재 저도 참지 않고 싸우는 중입니다. 3. 고민 및 질문 참고 참다가 이제는 더 이상 이렇게 못 다니겠습니다. 나갈 때 나가더라도 가만히 당하고 순순히 나갈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회사는 최근 사모펀드에 팔린 상태라 지배구조 변화도 있는 시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나를 지키고, 부부 상사에게 그렇게는 못하도록 하기 위해 취해야 할 최선의 제스처(대응 전략)**는 무엇일까요? (현재 부서팀장은 있으나, 차장과 매일 다투어 분리 시켜놓았습니다 다른업무로요 근데 그 이유가 퇴사할까봐 그런거같습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이고 단호한 대응 조언 부탁드립니다. 심각성 생각나는 부분 다적어보겠습니다 1.회사 타부서 본부장이 개인사업을 진행함 동종업계 -> 부서 차장과장이 일을 도와줌 2. 업체에 원료를 샘플로 받고 그 샘플을 개인사업하는곳으로 가져감 회사 사무실(연구실) 에있는 원료를 몰래 챙겨서 가져감 3. 그곳에서 해야할일을 회사 업무중에 진행함 (부서직원에게 어느정도 그곳의 일을시킴)
루루니
동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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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으실분 있나요
심심합니다 매운거 순한거 다 가능
행복한주말5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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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 SIGNAL #090] 한국 전시장이 왜 인도까지 갔을까? 킨텍스 야쇼부미(Yashobhoomi)와 K-MICE의 영토 확장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 산업 동료 여러분.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 MICE SIGNAL 】의 90번째 시그널입니다. 최근 국내 MICE 업계의 시선이 서남아시아 최대 시장인 인도 뉴델리로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킨텍스(KINTEX)가 현지에서 운영을 맡은 '야쇼부미(Yashobhoomi)' 전시장에서 국내 250여 개 유망 기업이 참가하는 【 2026 한국산업박람회 (KoINDEX) 】를 공식 개막하고 대규모 수출 상담회를 가동했기 때문입니다. 민간 13년 법인영업과 공공 베뉴 시설·기획을 총괄해 온 실무자의 관점에서, 이번 이슈는 단순한 "해외 박람회 개최 1건"을 넘어 우리 MICE 산업과 수출 기업들에게 매우 중대한 전략적 변곡점을 시사합니다. --- 💡 [MICE SIGNAL의 전략적 재해석 (Strategic Read)] "국내 베뉴 운영사가 해외 메가 전시장을 수탁 운영하며, 국내 전시 콘텐츠와 중소기업을 해외 거점으로 직수출하는 'K-MICE 글로벌 영토 확장'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 단순 대관(Rental)을 넘어선 '플랫폼 선점' 국내 전시장들의 공간 포화와 가동률 한계 속에서, 해외 유력 베뉴의 '수탁 운영권'을 확보하여 우리 기업들이 언제든 진출할 수 있는 안전한 교두보(홈그라운드)를 구축했습니다. 2️⃣ 전시와 B2B 수출 파이프라인의 직결 250개 참가 기업과 서남아시아 진성 바이어를 현장에서 1:1로 매칭함으로써, 전시회가 단순 관람 행사가 아닌 즉각적인 수출 계약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3️⃣ 공공 베뉴와 민간 PCO/기업의 동반 진출 모델 베뉴의 하드웨어 파워와 민간 기획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이 결합하여 해외 신흥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보여줍니다. --- 🎯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이 시그널에 대응하여 각 부문의 리더들은 다음의 과제를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 지자체 · CVB 관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이 이러한 해외 순회 박람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부스 참가비 및 물류 지원 예산을 조기에 편성·배정하십시오. 🏢 전시장 · 베뉴 해외 자매결연 전시장과의 교차 대관 인센티브를 개발하고, 현지와 실시간 연동되는 스마트 원격 상담 부스 인프라를 구축하십시오. 📋 기획사 · PCO/PEO 인도·아세안 등 신흥 거점 진출을 위해 현지 전문 PCO와의 글로벌 컨소시엄을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타깃 바이어 사전 검증 시스템을 가동하십시오. --- 국내 MICE 산업은 이제 좁은 내수 대관 경쟁을 벗어나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직과 비즈니스는 이러한 글로벌 MICE 인프라를 어떻게 레버리지하고 계신가요?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다양한 시각을 댓글로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IG-2026-090 상세 분석 및 글로벌 인텔리전스 원문: https://mice-signals.web.app/SIGNALS_DESK.HTML?id=SIG-2026-090 #MICE #킨텍스 #KoINDEX #야쇼부미 #전시컨벤션 #해외수출 #전시장운영 #전시기획 #MICESIGNAL #SIG090
MASTERUK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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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직내괴 가해자라고 합니다
배우자가 회사에서 최근 꽤 큰 일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인사위원회까지 올라갈 사안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억울한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해명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다시 취업할 테니 자신을 믿어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배우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억울한 상황은 맞습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 회사에서 이런 문제로 조사가 진행되고 퇴사까지 생각하게 되는 일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성희롱과 관련된 내용까지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인에게 물어볼까 싶어도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 같아 주저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그냥 믿고 넘겨야하는걸까요
agsggshe
동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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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연애 다시 할수 있을까요?
82년생 45살 남성 입니다. 결혼은 했었지만 (혼인신고는 안함) 얼마 살지 못하고 헤어졌습니다. 성격 차도 있었구요 저희 집도 무시를 했었구요 그리고 결혼 전에 정신병 (조현병)이 있었던걸 숨겼습니다 처음에는 조현병을 잘 몰랐었는데 뉴스에서 사건이 터지면서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걸 경험하고 나니 다시 연애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심 스러웠구요 주변 지인들이 결혼하고 그러니 저도 다시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자만추는 어려울거 같고 저 다시 연애 할수 있을까요? 이상형도 바꼈어요 말 함부로 안하고 저 있는 그대로 봐줄 사람으로 한살 더 먹기 전에 연애 하고 싶습니다
해피바이러스45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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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트위터 구조조정
국만연금 고갈 30년내 고령화로 세수는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 공기업 채무는 국가 보증으로 국가 채무, 국가 재정 악화 한국전력은 최근 흑자 전환에도 총부채 약 205조~206조 원, 하루 이자 비용만 약 115억~119억 원 지출 방만 경영으로 임직원 수만 23,000명 트위터는 머스크 인수후 80% 해고 한전 임직원 수도 30% 정도는 감소할 수 있을 듯. 특히, 임원과 부장 등 관리직 수는 50%이상 감소 가능 공기업 구조조정과 개혁으로 국가 채무를 줄여 세수 감소와 지출 증가에 대비해야 한다 공기업은 방만 경영과 각종 부조리 등 비리 산실
@한국전력공사
Matrix
쌍 따봉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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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공백 1년 3개월 정도 됐는데 위로되는 말씀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저를 보호하기 위해 퇴사 후 경력 공백 생긴지 1년이 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이것 저것 한다고 했는데 마땅한 성과는 없었던 것 같네요. 30대 후반이고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이렇게 살다 아무것도 못하고 늙으면 어쩌지, 라는 공포와 그럼 차라리 나중엔 죽는 선택이 나을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왜 40대 사망률 1위가 자살인지 너무 이해가 됩니다. 하루에 수도 없이 나는 왜 이모양일까 외치는 날들이고 현실은 저도 잘 알기에 위로 되는 말씀만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익명22222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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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문성에 대해 길을 잃은듯..
90년생입니다. 한 회사에서 13년 정도 근무하다가 용기 내서 이직했고, 지금 회사에 온 지 이제 3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직에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좋았는데 막상 적응하고 주변을 볼 여유가 생기니까 또 욕심이 생기네요. 이전 회사와 복지, 급여, 혜택, 근무환경 같은 걸 자꾸 비교하게 되고 생각했던 것만큼 만족스럽지 않다 보니 다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 되네요. 제일 고민되는 건 13년이라는 경력은 있는데, 막상 내세울 만한 전문 분야 하나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직무가 공무/설비 쪽이라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 설비보전도 하고, 유틸리티도 보고, 고장 나면 대응하고, 업체 관리하고, 공사도 하고…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이었는데 막상 이직 시장에 나오니까 “그래서 당신의 전문 분야가 정확히 뭔데?” 라는 질문 앞에서 애매해지는 느낌입니다. 나이도 90년생이라 완전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특정 분야의 13년 차 전문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괜히 이것저것 할 줄 아는 어중간한 경력직이 되어버린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13년 다닌 회사를 나와서 이제 겨우 3개월인데 조금 더 버티면서 전문성을 만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원하는 회사를 계속 찾아봐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네요. 비슷한 시기에 이직하셨거나 30대 중후반에 커리어 방향 다시 잡으신 분들 계신가요?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외로운아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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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글로벌 MICE 인텔리전스 'MICE SIGNAL'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리멤버의 비즈니스 리더 및 MICE·이벤트 산업 동료 여러분. 최근 글로벌 MICE 시장은 초대형 베뉴의 등장, 글로벌 PCO/PEO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도시 간 유치 경쟁 심화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일 접하는 업계 소식들은 단순 행사 개막 단신이나 보도자료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이 변화가 우리 도시, 우리 전시장, 우리 기획사에게 어떤 구체적인 사업적 기회와 리스크가 되는가?"에 대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의사결정자를 위한 인텔리전스 플랫폼 【 MICE SIGNAL 】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MICE SIGNAL은 매일 전 세계 100여 개 글로벌 공신력 있는 소스에서 핵심 이슈를 포착하여 단순 번역이 아닌 3가지 독자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1️⃣ 팩트 너머의 전략적 재해석 (Proprietary Strategic Read) 2️⃣ 지자체·CVB / 전시장·베뉴 / PCO·PEO 3대 부문별 즉각 실행 과제 (Action Directives) 3️⃣ 정량적 점수화 기반의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지원 앞으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외에서 포착되는 의미 있는 MICE 시그널과 산업 전략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업계 동료 및 전문가분들과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발을 내딛는 MICE SIGNAL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나 협력 아이디어는 언제든 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로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대한민국 MICE와 비즈니스 이벤트 산업을 이끌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MICE SIGNAL 라이브 인텔리전스 데스크: https://mice-signals.web.app #MICE #전시컨벤션 #비즈니스이벤트 #전시기획 #컨벤션센터 #도시마케팅 #MICESIGNAL
MASTERUK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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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애새끼들 왤케 만냐?
영포티다. 걍 여기 글들 대충 보니까 사회생활 별로 안해본 사람들 많은데 10년 넘게 사회 생활 한 사람 입장으로 보면 그럴 수도 있지 싶은게 많이 힘든가봐? 니네가 40 넘어서 직장생활 10년 넘게 하다보면 걍 글케되버리는것들 졸라 만타. 졸라 팀장이 이상해? 그럴 수도 있지. 나와. 딴데 직장 못구해? 니 능력이 딸리는거고. 다들 학연지연혈열빨로 다니고 있는거 같아? 중소 80퍼 이상이 다 그럴거다. 걍 인생이 다그래. 졸라 fair 하고 싶음, 니가 하나 차려서 글케 해봐. 돈이 없어서 사업을 못해? 지금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래. 그냥 참고 버티는거지. 버텨. 그러면 너도 그들처럼 꼰대가 될거니까. 아님 걍 나와. 쓴 맛 좀 보면 아 ㅅㅂ 그래도 거기가 나았ㄱ 나 싶을테니까. ㅈ같지? 그게 사회야. 인생이고.
빻빻한삼엽충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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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뭐 하나만 진지하게 물어볼께요
제약영업 또는 영업 하시는분들 솔직하게 말해주셔요 주말 쇼파에 누워있다가 정말 갑자기 궁금해서 올려보는건데 저는 중소 제약 영업 5년차고 매달 전국 10위 안착이고 제약영업 정년 정말 짧다고 생각합니까 종병은? 종병은 좀 다르려나요? 30초인데 지금이라도 옮길까 생각중이거든요 고민이 많아요 앞으로의 진로가.. 종병 vs 케미칼이나 반도체 소재 및 장비 쪽(화학과전공) 비전, 정년, 연봉 등등 생각해서 말해주세요 딸린 식구 와이프에 애 둘
큰귀토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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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딸래미랑 데이트~^♡^
토요일 늦은 오전에 딸랑구 미술학원 데려다가 줘야해서 역전우동에서 딸랑구랑 맛점하구, 커피숍에서 맛난 음료 테익아웃 시켜주고, 딸랑구 학원 보내주고, 저는 빅사이즈 슬러시 시켜서 커피숍에서 대기중이네요 ㅎ 횐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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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소개팅 때 체크하는 5가지
제 기준으로 소개팅 때 체크하는 5가지 항목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긴 한데, 5가지만 확인해도 여러 가지 알 수 있더라고요. - 학창 시절에 교정했던 사람 - 어느 대학이든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 - 운동이나 스포츠에 몰입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 - 옷 관리 잘하는 사람 - 담배 안 피우는 사람 아 추가요 + 독립한 경험이 있는사람
래래래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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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아이 없이 사시는 분들
저는 아이가 좋아서 낳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아이를 키우며 저희의 노후를 마련할 수 없을거같아서 낳지않을 생각입니다. (저는 한명이 좋지만 남편은 낳는다면 2명이 좋다고해서 그냥 안 낳는 결정을 한거예요) 하지만 주변에서 아이를 낳지 않으면 나중에 부부가 더 끈끈해지는 매개체가 없어져서 서로에게 소원해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제가 아이를 원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못 낳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더 크게 와닿네요. 아이가 없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디자이너가즈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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