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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직속 상사가 절 항상 대외적으로 모자란 사람 만드는것 때문에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완전 사회초년생이고 입사한지 몇달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저에겐 같은 팀 직속 상사분이 계십니다. 사회가 전부 이런건지 이 상사분이 이상한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헷갈리고 매일 매일 자존감만 떨어지고 처음의 열정도 다 식고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 상사분이 저한테 하시는 행동들을 다음과 같습니다. 항상 제가 무엇을 여쭤보면 제 말을 끊으시고 제가 쓸데없는 고민을 하면서 일을 비효율적으로 한다는 식으로 주변 직원들 다 듣게 크게 말씀하시거나, 이미 수정하기로 얘기된 내용을 굳이 더 높은 상사분들 앞에서 말씀하시면서 저한테 이거 빨리 바꾸는게 좋겠다면서 이거 때문에 문제가 많다는 식으로 굳이 언급하시거나, 제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도와달라고 말씀 드려도 무슨 이유를 대면서 잘 안도와주려고 하시거나 대충 보시고 실질적인 도움은 안주신다거나, 제가 그분께만 말씀드린 사적인 고민을 회식자리에서 저의 동의도 없이 말씀하시거나, 그분이 하실 자잘하고 귀찮은 일들을 저에게 시키실 때가 종종 있는데(저희 회사는 업무 분담이 뚜렷히 돼있난 편입니다) 그럴때마다 본인이 한거마냥 말씀하시거나 채팅으로만 감사하다고 한줄 보내고 끝이거나..등 정말 제가 속상했거나 기분이 안좋았던 일들이 많습니다. 이 분이 그냥 저한테만 못되게 굴고 말면 다행일텐데 그분이 대외적으로 저를 병신처럼 몰아가니 다른 분들도 그 분이 저한테 대하시는 행동을 보고 저를 좀 못난 취급 하시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증은 없지만 느껴지는게 있지 않습니까ㅠㅠ 회사 다니면서 자존감만 떨어지고 표정도 안좋아지고 우울증에 안좋은 생각도 종종 드네요. 요즘 경기도 안좋아서 취업하기도 힘든데 그 분 하나 때문에 회사를 관두는 것도 참 멍청한 짓인데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뻐해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감정을 배재하고 업무에 대하여 가이드를 올바르게 해주시고 도와주실 수 있는 부분은 도와주셔야 하는 것이 상사의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어떤 처세로 회사생활을 해야 크게 문제없이 다닐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뿡뿡아놀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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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너무 버거운데 극복 하고 싶어요
선배님들의 지혜를 배우고자 조언을 구합니다. 총 6년 경력에 외국계 회사에서 영업부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전에는 거의 스타트업이나 다름없는 중소기업에 다녔고 운좋게 규모는 작지만 현 외국계 회사에 이직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원래 모시던 팀장님이 퇴사하시면서 다른 팀 팀장님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회사에서는 한명을 더 뽑아주지 않아 그 전팀장님의 업무 일부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부진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체계를 다시 만든다고 거의 업무들을 다 뒤집어 엎고 있습니다. 아직 이직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전 팀장님 바로 밑이 저였어서 담당제품관련 디테일 확인이 필요하면 현 팀장님께서 저한테 물어보시는데 가끔 저도 모르겠어요. 그러면 저는 물어볼 선배가 없어서 본사자료를 뒤져가면서 어찌저찌 해결하고 있습니다. 후배 팀원은 쌩신입은 아니지만 사원이라 제가 가르쳐주고 있고요. 저도 아직 새로 배우는 업무들이 너무 많은데 맨땅에 헤딩하면서 하고 있고, 영어도 안되는데 합격해버려서 영어로 진행하는 미팅과 본사 자료들 소화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물론 현 팀장님은 너무 좋은 분이세요. 저보다 훨씬 바쁘신데 최선을 다해 챙겨주고 계세요. 버티는 건 자신있었는데, 요즘 그냥 물리적으로 일의 양이 너무 많아요. 내근하는 날은 야근하다 집가서 잠만 자고 다시 출근하고, 출장 가는 날엔 새벽같이 나가서 저녁에 접대자리까지 있으면 또 잠만 자고 출근하는거고요. 일을 더 효율적으로 하게 되고, 영어 공부도 하고, 이 업계 지식도 깊게 쌓이면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이직 생각도 드는데 도망치는 것 같아서 자존심이 상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저는 여기서 어떻게 더 열심히 해야할까요?
직장인의끝은어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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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디자이너 이직
33살 4400 연봉 받고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있는데 회사가 중소기업인데 1. 대표가 29살 직원이랑 만나고 2, 이사가 네이밍출원부터 제조사 소통을 다시켜요 3. 상세페이지 기획부터 제가 해야대고 4. 의류를 만든디고 택작업 라벨작업도 시키면서 5. 캔바로 인스타용을 엄청 만들어요 6. 사람들도 말이너무많아서 뒤땅같은거... 피곤하고 7 연차도 2일이상 붙여쓰는건 금지 빨간날 같이 끼기 금지 8. 청소업체 안써줘서 금열 저녁마다 청소해야함 9 야근 강요 안하면 일이없는줄알아서 사람들다 저녁 8시까지함 10 감리볼때 택시못타게함 11. 야근할때 굶는게 일상다반사 중소기업이라 힘든건 알지만 연봉이 낮은건 아닌거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이직을 하는게나을까여 ㅠ
갱궹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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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은 무례한 표현인가요?
이번에 다른 부서 상사에게 질책을 받았습니다. "아시겠지만."은 상사가 아랫사람에게 하는 표현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제껏 살면서 처음 듣는 이야기라,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양날의 검이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어떤 정보를 주고 나서, 그 정보에 대해서 묻을때 많이 썼어요. 특히 담당자에게 물어보니까 더 많이 쓴 거 같아요. 가령, "아시겠지만 주문을 넣을 때 00프로그램을 쓰잖아요. 00프로그램에서 중복되는 주문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건 뭔가요?" 처럼요. 그저 존중의 의미로 말씀드린 건데, "그것도 모르냐" 처럼 상대방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거나 무시하는 투로 들릴 수도 있나봐요. 근데 저는 항상 상대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전제하면 너무 부적할하니, 상대가 알고 있다고 존중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혹시 "아시겠지만"은 무례한 표현인가요?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같이히오스해요
금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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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파트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 행위 된다or안된다
요즘 의견이 분분하게 나뉘는 주제가 있어 생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행위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투표 후 댓글로 의견을 나눠주세요!
바질토마토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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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직무면접) 후 연락이 안옵니다
1차 면접 기간이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것으로 아는데 (저는 초반에 면접을 봤습니다) 오늘까지도 2차 면접에 대한 여부가 안오네요ㅠ 영업일 기준으로 벌써 5일이상 되었는데, (제가 면접본지는 거의 영업일 기준 10일이상) 맘을 비워야할지.... 나름 대기업인데도 불합격 여부를 전달안해주기도 하나요? 인사팀에 문의라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커어어어어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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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애인의 과거 원나잇 경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원나잇이나 성매매나 사랑없이 관계를 맺는다는 측면에서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서요.. 결혼을 생각하게 되니까 더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 아집인 것 같긴 한데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양갱조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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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달리 의리 테스트 성공한 나라들
트럼프가 요청한 군함을 단 한 국가도 파견하지 않고 입구 막기 성공한 미국 동맹국들 의리의리하다! 한 국가라도 배신했다면... 상상만 해도 ㄷㄷ하네요
그레그레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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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놓고 계속 팀원들 만나는 전 팀장..
저는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 팀장님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합니다. 다만 회사에 10년 넘게 근무하셨던 만큼 애착이 있으셨을 거라고는 생각합니다. 다만 당시 새로운 임원진 체제에서 팀장이 되시고 강하게 의견을 내시다가 갈등이 생겼고, 그 이후 더 이상 근무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혀 다른 업종으로 이직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퇴사 후 3개월 만에 재입사 의사를 친하게 지냈던 직원들에게 계속 이야기하고, 내부 다른 부서 직원들과도 접촉하며 경로를 알아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과거에 가까웠던 직원들과는 사적으로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 사적으로 만나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지만, 일부 직원들이 내부 정보를 공유하거나, 퇴사 이후에도 사업개편으로 인해 인원이 많이 바뀌었는데 간접적으로 팀장 역할을 하는 듯한 모습은 제3자 입장에서 다소 우려스럽게 느껴집니다.. 실제로 임원진에서도 특정 직원들에게 해당 전 팀장과의 잦은 만남을 자제해 달라고 언급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는 제3자이지만.. 퇴사자가 지속적으로 먼저 접촉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모습은 조직 입장에서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 간의 만남까지 제약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라 더 고민되네요. 은근한 그들의 파벌싸움이라.. 참 어렵습니다 ..
틀딱킹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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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 이직해야겠죠?
신입입니다. 올해 1월에 들은 내용이지만 이해 안가서요. 분명 첫 입사당시 매년 연봉협상 할거다 라고 하셨고 9월까지도 연봉협상 할 수 있다 하셨는데 올해 1월 갑자기 2-3년마다 연봉협상 한다고 하셨습니다 제 입장에선 말을 바꾼 느낌인데,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회사가 어려운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번만 동결이면 이해하는데 2-3년 마다 협상이라고 하시니 이직이 답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강강강아아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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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찾아온 위기? 어쩌면 위기가 아닐지도...
긴 글이 불편하신 분들은 제일 밑에 있는 질문만 고민해서 답 주셔도 됩니다. 작년 8월에 권고사직을 겪고, 그 해 12월 말에 서류-1차면접-2차면접 을 통해 이직을 했습니다. 약 4개월간의 공백기 동안 지난 회사 생활을 되돌아보며 개인적인 업무 역량의 향상도 중요하지만 함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직장에 대한 경험을 대략 말해보자면, 회사 핵심 부서의 막내로 열심히 업무를 배우고 성장하던 중 오너와 부서장의 마찰로 부서 전체가 이직을 하게 됩니다. 이때 저는 사원~대리 급이었고, 이직처에서는 과장 부터 이직을 허용하겠다는 의사가 있어 다 떠나고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그 경험을 통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관리자가 되어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고, 그에 따른 연봉 인상과 조기 진급 등도 이루어 졌으니까요. 과장급이 되어 능력에 대한 확신이 서고, 이직 고민을 시작할 때쯤 오너와의 마찰로 인해 회사를 나오게 되었지만요. 전 직장 이야기는 이정도면 되었다 싶고, 이제 현 직장으로 돌아가서 지난 3개월간 파악한 현 직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팀워크가 너무 모래알 같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프로젝트 리더의 역량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유형의 업무입니다. 따라서 리더들의 책임감에 팀원들이 많은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리더들이 책임을 짊어지고 직원들을 이끌어나 가는 것이 아니라 잘못에 대한 피드백을 하기 바빠 보입니다. 실제로 피드백을 받는 직원들도 그러한 불만을 내색하고요. 물론 직원 역량 향상을 위한 피드백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원활한 프로젝트 수행이 우선이고,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 후 리뷰를 통해 개선점들을 전달할 수 있는 부분으로 생각되는데요. 일단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어깨 너머로 보고 듣는 문제도 있으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귀책 떠넘기기로 밖에 느껴지지가 않아서요. 이러한 문제로 인해 회사의 코어 인력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어요. 물론 그 친구들은 상향이직(연봉 보다는 네임밸류 측면에서)을 하는 편이지만, 회사 입장에선 유능한 인재를 놓치고 있는 거잖아요. 두번째 문제는 신입사원에 대한 업무분배,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부분입니다. 성장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사원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기에 무엇이든 다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거의 방치하다시피 놀려두고 있습니다. 이러다 갑자기 업무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면, 넌 입사 0개월 차, 0년차인데 이것도 모르니 못하니 이야기가 나올 것이 자명한데 말이죠.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업무를 통한 직원 역량향상에 대한 생각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업무 분배는 또다른 업무지만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 보거든요. 제가 리더로 수행하는 조직은 이러한 문제점을 겪지 않게 생각하고 움직이면 되겠으나 이직을 하면서 연차와 직급이 조정되는 문제로 전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 업무를 2년 정도 수행했으나 현 직장에서는 서포터 업무를 1년 정도 수행하고 중간관리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인데요. 물론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한 후 중간관리자가 되었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중간관리자가 아닌 현 시점에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야근봇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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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딱하나 법을 만들 수 있다면
다들 어떤 법을 입법하고 싶으신가요?
munin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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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새로운 조직문화 경험
이직한지 7개월째인데 조직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로 일을 미루거나 떠넘기는 일이 조직간에 매우 자주 발생합니다 애초에 이런 분위기가 팽배하다보니 바꾸려고하도 바뀌지가 않고 나서서 일을 하려해도 윗사람 아랫사람이 말리는 상황이니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바보 처럼 휩쓸려서 여기 사람들이랑 같은 생각 갖고 다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제조업근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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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출퇴근 거리 질문
안녕하세요 직장을 권고사직을 당해 이직을 시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면접울 본 회사중에 한곳을 합격하게 되었는데 출퇴근 거리가 편도 2시간이에요 기존에도 2시간인 회사를 다녔는데 주변에서 2시간이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또 멀리가냐 말리네요... 저의 현재 상황으론 실업급여를 받으며 최소 생활이 조금 어렵습니다 반려동물이 아파 병원을 주기적으로 가야하고 집 매매로인해 대출금이 나가는 상황입니다 취업을 성급하게하는 건지 아니면 충분히 이해할만한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크림버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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