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기혼은 기혼끼리 미혼은 미혼끼리 팀하면 좋겠다
전 직장은 다들 미혼에 나이대도 비슷해서 다같이 으쌰으쌰 일하는 분위기였는데 지금 다니는데는 연령대가 다양해서 기혼도 많습니다. 그래서 새로 하는 경험들이 많아요. 특히 문제는 우리 팀 차장님. 돌싱에 초딩 애 하나 키우시는데 처음엔 혼자 애 키우느라 고생 많으시겠다 하고 안쓰럽게 생각했거든요. 근데 팀사람들이 차장님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개빡치기 시작했어요. 할일이 태산이라 다들 난리나도 본인은 칼퇴가 기본인데다가 업무시간인데 계속 전화받는다고 왔다갔다 난리. 게다가 허구한 날 애 핑계 대면서 반차 쓰거나 조기퇴근하시대요ㅋㅋㅋ 결국 펑크 난 업무 뒤치다꺼리는 남은 사람들이 다 떠안게 되고 우리는 끊임없는 야근의 굴레... 나는 일한다고 남자친구 전화도 못받고 카톡 답도 늦어서 남자친구 삐지고 난린데 차장님네 애는 좋겠다 아빠가 꼬박꼬박 전화받아주고^^^ 아까 다른데서 '팀을 기혼/미혼 혹은 유자녀/무자녀로 나눠서 짜자'는 글을 봤는데 옛날이면 그정도까지 할일인가 생각했겠지만 요즘 상황이 이러니까 진짜 백번 천번 공감이 갔어요. 유자녀는 유자녀들끼리 모여서 서로 애 사정 이해해 주고 일 나눠서 하든가 하고 무자녀는 무자녀들끼리 깔끔하게 굴러가면 얼마나 좋게요?? 자식 핑계로 매번 쏙 빠지고 피해 주는 사람은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는데(아 물론 초반엔 미안해했겠죠), 왜 죄없는 다른 팀원들이 배려라는 이름으로 독박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기혼 유자녀들은 바다와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며 대신해주시겠죠. 진짜 진지하게 이런식으로 팀 분리하는거 어때요? 그런 회사 있으면 가고싶을 정도..
semipro00
동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1,244
좋아요
40
댓글
28
화장실서 뿌지직
응아싸고 나왔는데 임원 양치하고 있으면 인사해? 생까?
오늘도아앙
9시간 전
조회수
599
좋아요
4
댓글
11
북한 전쟁 날까요 ㅠㅠ
요즘 맨날 유튭 알고리즘에 북한, 핵 이런 영상들이 마구마구 뜨고, 전쟁날까봐 무서워요 ㅠㅠ 전쟁 안나겠죠 ㅠㅠ?
맑은공기
방금
조회수
7
좋아요
0
댓글
0
퇴사한 회사 재입사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7월 중에 퇴사를 했습니다. 7월에 힘들었던 일들이 겹쳐져서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다시 안정을 취하고 현재 다시 구직 중인데 생각보다 일을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어려울 때 퇴사한 회사에 다시 재입사 여부를 물어봐도 될까요? 퇴사날에 인사 잘 나눴었고 좋게 헤어지긴 했는데 좀 걸리네요... 팀장님이랑 사수님은 저 퇴사한다고 따로 선물까지 주셨었는데. 퇴사하기 전에 대표님께서 여러번 붙잡으시기도 했었고, 후임자분도 2개월 계약직이라 9월 중으로 다시 나가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했던 업무가 거의 모든 직원들이 분배해서 하느라 한 사람당 일이 많아지기도 했나봐요. 그래서 직원분들이 저에게 업무에 관해서 아직 물어보시기도 하구요. 월요일에 다른 회사 면접 일정이 잡혀있긴한데 괜히 불안하기도 하고 전에 회사보다 힘들까봐 걱정입니다. 나중에 피치 못 할 사정이 생기면 돌아가도 될까요?
박치
6시간 전
조회수
469
좋아요
1
댓글
5
리멤버 보면서 좋은글도 많이 보긴했는데
반면에 모나고 날서있으신 분들도 많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여긴 30대 이상 직장인들이 많아서 어느정도 선은 지킬거라 생각했는데 정말 순수하게 물어본 질문글에 악에 받힌 듯한 답을 받아서 어안이 벙벙하군요 허허...
감자칩맛있어
금 따봉
11시간 전
조회수
410
좋아요
7
댓글
8
연락할 방법이 있을까?
몇년 전 업무상 미팅하게 된 객실승무원 사무장님이셨는데,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장신구를 놓고가셔서 챙겨놨었는데 핸드폰 번호가 다 날아가서 연락드릴 방도가 없네...돌려 드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아시아나항공(주)
호랑이물림
35분 전
조회수
26
좋아요
0
댓글
0
나이가 40 다되가는데
월실수령 500도 안되네 이게 맞나 진짜
브람
억대연봉
은 따봉
12시간 전
조회수
603
좋아요
1
댓글
6
제가 팀장하면 더 잘 할 것 같아요
팀장님이랑 일하다보면 답답합니다. 회의하면서 뭘 하나 정하려고 하면 이것저것 더 확인해야 한다고 하고 얼마 전에도 다른 팀에서 일정 언제까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팀장님이 바로 답을 안하고 일단 확인해보고 말씀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팀에서는 오늘 중으로 답이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하는데도 관련된 사람들한테 하나씩 물어보고 있길래 저는 그냥 팀장님이 판단해서 답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요. 결국 퇴근할때쯤 답을 줬습니다. 또 다른 팀에서 저희쪽에 업무 하나 부탁한 적이 있는데 팀장님이 바로 가능하다고도, 어렵다고도 안하고담당자랑 한번 얘기해보고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할 수 있으면 한다고 하고 안되면 안된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굳이 하루 더 끌길래 답답했습니다. 제가 팀장이라면 그렇게 안할 것 같거든요. 제가 판단할 수 있는건 바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 의견이 필요하면 제가 직접 바로바로 물어보고 팀원들한테는 어디까지 하면 되는지만 딱 정해줄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팀에서 급하게 물어보면 일단 제가 판단할 수 있는 선에서는 빨리 답을 주고, 세부적인건 진행하면서 맞춰가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계속 확인하고 다시 물어보는게 오히려 일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 같아서요. 팀원 입장에서는 결국 방향만 빨리 정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저 정도는 그냥 제가 판단해서 정리할 것 같은데... 저는 일할때 애매하게 두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제가 할 수 있는건 먼저 처리하는 편인데 팀장님은 반대로 하나 정할때도 관련된 사람들 의견을 다 들어보고 나서야 움직이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작 결정 자체는 금방 할 수 있는 일인데 중간에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긴 것 같아요. 저한테 권한이 있었으면 훨씬 일이 효율적으로 빨리 굴러가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회의 시간도 절반은 줄일 수 있을 것 같고 뭐든 너무 고민을 오래하시는 것 같아요... 이건 그냥 저랑 팀장님 업무 스타일이 안 맞는 건가요?
앙구일구
10시간 전
조회수
880
좋아요
14
댓글
15
중소기업 커피챗
이번주에 서류 - 1차면접 후 오늘 대표랑 커피챗 요청이 왔는데 이게 2차면접이라 보면 되는건가요..? 대표님이랑 커피챗하고 2차 또 있으려나요...
하이이이이이
1시간 전
조회수
26
좋아요
0
댓글
0
노동착취인지 아닌지 판단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전환형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다보니 제가 겪고 있는 일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여쭤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현재 제안서를 작성하고, 사업기획 업무를 맡고 있으며, 타 회사와 협업할 일이 생기면 미팅에 참여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근로계약서 쓸 때 4대보험은 있지만 근로계약기간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직급은 인턴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급여와 근로 환경, 시간에 대해 의문이 들더라구요. 5~6월에 제안서 시즌이라 상당히 바빠, 야근과 출근하지 않는 금, 토, 일에도 일을 해야 했습니다. 물론 야근이나 주말에 집에서 일하는 걸 강제하진 않는데, 마감기한이 촉박하여 어쩔 수 없었습니다. 포괄 임금제라 야근수당이나 잔업수당이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만 점심,저녁식대 지원) 그런데 월급은 세후 200만원 못되게 받았어요. 야근과 금,토,일 근무를 하면 최저도 못 받는 수준의 급여입니다. 급여 지급도 어떨 때는 1시, 어떨 때는 밤 9시에 지급되어서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네요. 게다가, 먼저 들어오신 인턴 두 분(현재 근로기간 6개월) 또한 채용전환형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전환에 대한 이야기가 안 들려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선임님께 여쭤보니 전환에 대해 들은 건 아직 없다고 하시기도 했고요. "열심히 하면 전환될거예요~" 라는 말만 들려온다고 하니, 같은 전환형 인턴인 저도 전환이 안되고 계속 묶여있는 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정상이 맞는지, 순진한 대학생들 데려다가 노동력 착취를 하고 있는건지 뭔지, 제가 가스라이팅 때문에 객관성을 잃은건지 뭔지 모르겠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회사는 정상인가요?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듀아아
7시간 전
조회수
457
좋아요
6
댓글
8
"이 정도면 됐지"라는 말이 무서운 이유
요즘 주변을 보면 현실과 타협하는 게 어른이 되는 방법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원래 회사 생활은 다 그런 거야 - 돈 벌려면 하기 싫은 일도 해야지 - 나이 들면 꿈보다 안정적인 게 중요해 -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어떻게 살아 - 이 정도면 괜찮은 거지. 다들 그렇게 살아 저도 예전에는 그런 말을 들으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살 수 있나 싶었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게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과 타협하는 게 정말 현실적인 걸까요? 아니면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기 위한 가장 그럴듯한 핑계가 현실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처음엔 작은 타협부터 시작합니다. - 지금은 돈이 필요하니까 - 조금만 더 버티면 되니까 - 이 회사에서 경력만 쌓고 나가야지 - 지금은 상황이 안 좋으니까 -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나중은 계속 오지 않습니다. 1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나도 우리는 똑같은 말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포기한 게 무엇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었는지 어떤 삶을 꿈꿨는지조차 흐릿해집니다. 그때가 되면 현실과 타협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 나를 맞춰버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현실을 무시하고 무작정 꿈만 좇으라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돈도 필요하고 책임도 져야 하고 때로는 내가 원하는 것보다 가족이나 내가 처한 상황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말을 너무 쉽게 믿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은 생각보다 자주 바뀝니다. 지금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몇 년 뒤에는 가능해질 수 있고 지금은 선택지가 하나밖에 없어 보여도 계속 움직이다 보면 다른 선택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어쩔 수 없어라고 결론 내려버리면 정말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가장 무서운 건 포기하는 데 익숙해지는 것이죠 . 한 번 포기하는 건 어렵지만 두 번, 세 번 포기하다 보면 나중에는 원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면서도 별다른 감정이 없어집니다. "이 정도면 됐지." 그 말이 어쩌면 가장 위험한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정말 만족해서 하는 말인지. 아니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설득하는 말인지 구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적어도 제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큼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 늦어져도 좋고 남들보다 돌아가도 좋고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좋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만큼은 쉽게 포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게 무모하게 살겠다는 뜻은 아닌 것 같고 오히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현실적인 방법을 계속 찾겠다는 뜻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안 된다고 포기하는 대신 그러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까를 계속 생각하는 것. 저는 그게 현실에 끌려가는 것과 현실을 살아가는 것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지금 "원래 인생은 이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달래고 있다면 한 번쯤은 물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내가 받아들인 현실일까요? 아니면 포기하기 싫은 꿈을 포기하기 위해 현실이라는 이름을 붙인 걸까요? 인생이 한 번뿐이라면 적어도 내가 정말 원하는 것만큼은 쉽게 타협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 맞춰서 꿈의 크기를 줄이는 것보다 꿈에 맞춰서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blooong
6시간 전
조회수
282
좋아요
10
댓글
2
Admin에게 전문 회계·자산 등록 업무까지 다 맡기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Admin을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들 타 부서(특히 재무/회계) 업무의 경계선을 어떻게 잡고 계시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회사는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Finance 부서에도 전담 인력이 확충되었는데요. 그런데도 '과거에 (인원 없을 때) 전임자가 다 했다'거나 '원래 Admin이 하는 거다'라는 이유로, 부동산 임대차 계약이나 렌트 차량 및 부동산 등 리스 자산 등록, 건물 임대료 비용 청구, 보험계약 검토 등 회계적 성격의 자산 관리 업무까지 계속 저에게 처리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일을 맡고 계신 분(총무 전담)이 본사에 따로 계시고, 사업장마다 Business Controller 도 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자산 등록이나 회계적 장부 반영 같은 전문 업무는 재무나 총무 전담 부서에서 맡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매번 "이런 건 원래 Admin이 하는 거다"라고 하니 제가 유난을 떠는 건지 헷갈립니다. ​다른 회사들도 Admin 포지션에서 이런 전문 회계·자산 관리 업무까지 다 커버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명확하게 선을 긋고 업무 분장을 다시 조율해야 하는 부분인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wkjfoplq
2시간 전
조회수
47
좋아요
1
댓글
2
회사에서 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 솔직히 대표님 성격이 워낙 불같고 저 전임자들 모두 다 잘라버리셔서 저도 곧 잘릴 줄 알았는데 벌써 2년째에요... 대표님 제 전임자들은 월급 3배 4배 주면서 잘라놓고 왜 저는 안자르시나요 ㅠㅠ
newdays
동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185
좋아요
2
댓글
5
다들 연애는 어디서 하는 걸까요..ㅠ
안녕하십니까, 형님 누님들. 작년에 따끈하게 제대 후 이제 막 회사생활을 시작한 04년생 어린이입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도대체 다들 연애는 어디서 만나서 하는 건가요..? 성인이 된 후 대학을 한 달 가량 다니다 바로 자퇴를 하고, 군대 가기 전까지 현장에서 일을 배웠습니다. 뭐 현장이니 여자는 그렇다 쳐도 젊은 사람 한 명 찾기도 힘들었습니다. 제대 후 또 현장에서 일을 하다 3개월 전 직장에 취업해 열심히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회사- 집, 회사- 집만 반복하다 보니 이성을 어디서 만나야할지 도저히 감이 안 옵니다. 여기서 여자를 만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다들 어떻게 만나셔서 연애를 하나 궁금하여 글 끄적여 봅니다. 쓸데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ㅋㅀ
금 따봉
8시간 전
조회수
552
좋아요
6
댓글
10
협업이 이게 맞나요
혹시 회사에서 같이 작업 해야 하는 사람이 병렬작업 뜻을 니가 병렬로 작업하든 말든 상관없이 내 작업 올릴꺼임 내꺼 맞춰서 니가 다시 작업해라로 쓰는 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3시에 물어볼때 영향 안주는 작업 이래놓고 같은날 7시에 같이쓰는 레포에 라이브러리, 디렉터리 구조, 설계, 환경변수를 바꿔서 올리는데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컨셉만 정해지고 다들 시작도 안하고 있으면 더 늦어지니까 알아서 만들고 있어라, 환경 이런게 정해지고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하면서 보자 였다는데요 뭔소릴까요
ujajuck
동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101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