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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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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그리고 서러움
결혼생활 약20년차 모든게 식어있는 일상 맞벌이하다 애엄마 건강문제로 현재는 저혼자 외벌이상태 수입보다 나가야할돈이 더 많이 나가는상황 지치고 힘든 일상...그리고 생활비 더보내라는 카톡 그리고 매년 찾아오는 생일 제가 70년대생인지라 어릴때 부모님이 음력으로 생일을 챙겨주셨지요 학교에서 생일날이면 친구들이 축하한다고 생일파티하자고 저희집에 가자고할때마다 진짜 생일이 다른날이라고 하고 음력 생일을 알려주면 초대하기싫어서 거짓말하는줄 알더라고요 하지만 실제 음력생일날이 돌아와도 기억을 해주는 친구들이 없어서 음력도 양력도 제대로 축하받지못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집사람이 왜 뭔생일을 둘다 챙기냐 그냥 음력으로 해라 해서 그냥 매번 양력생일로 하고싶다고 했지요 그리고 매년 또 흐지부지 올해초 그리고 생일 한달전에도 나 양력으로 생일이야 음력아니야라고 몇번 강조했지만 또 그냥 지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음력생일 이후 오늘 아침에 집사람이 갑자기 뜯어봤냐고 묻더군요 그건 자려고누웠을때 며칠전에 딸아이가 상자두개를 갖고와서 열어보자고했던것 그걸 말하더라고요 이제서야 그게 내 선물이었구나 이해했지요 하지만 저는 뭔지모르고 받은적이없다고 말했어요 기분이 나빴어요 선물이라면 마주보고 축하해준다고 하면서 줘야 저에겐 선물이거든요 저에게 생일은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니라 1년에 단하루 가족과 친구들이 저에게축하해준다고 말하고 축하해주는 날이거든요 나이먹고 집착하는 이유도 유년기부터 쭉 제대로 축하받아보지못하고 때로는 거짓 생일이라는 비아냥도 듣고 했던게 트라우마로 남았나봅니다 지금도 매년 양력생일이 다가오면 네이버 카톡 및 각종 온라인사이트에서 날라오는 생일축하 메일이나 메시지를 받으면 기쁨보다 걱정이 생깁니다 이런 시스템도 챙겨주는 생일을 가족들이 까먹고 축하한다는말 안해주지 않겠지??하면서요 오늘 집사람이 그 상자 생일선물인거 몰랐냐고 물어봤을때 제가 몰랐다고 짜증내니깐 애들 앞에서 저에게 또라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즉 생일선물 챙겨줘도 지랄하고있네?) 저는 제생일날 선물도 필요없고 네식구 모여서 미역국에 같이 밥먹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진심어린 축하한다는말 그리고 포옹 그거면됩니다 불경기에 사업이 힘들다보니 가족들에게 위로받고 축하받고 하고싶은데 가장이 힘들다는 말은 못하니 생일이라도 축하받고 힘내고 싶은데 출근길에 차에서 왜이리 눈물만 주륵주룩 나는지 갱년기 앞둔 아제의 주책인가요? 아니면 우리가족의 문제일까요?
커피향기CEO
은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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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배에게 고백 공격하러 갑니다...
진짜 떨려서 미치겠네요...ㅎㅎ 한 8개월 정도 호감 가진 여직원이 있습니다. 같은 팀은 아니고 업무 때문에 자주 마주치는 사이인데 회사에서 장난식으로 사귀냐는 소문 돌았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긴 합니다. 정신 차려보니 제가 많이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괜히 티 날까 봐 참고 참고 참았는데 사실 회사 다니는 동안에는 계속 마음을 숨기고 지낼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곧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는데 그냥 아무 말도 못 하고 떠나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퇴근 후에 저녁 먹기로 했는데 솔직하게 좋은 감정이 있다고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혼자 의미 부여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직원이랑 퇴근 후에 간맥도 자주 하고 주말에 서로 개인적인 얘기도 꽤 나누는 편이라서 아예 가능성이 0은 아닐 거라고 혼자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차여도 이제 같은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ㅋㅋ 솔직히 성공 확률은 모르겠는데 평생 후회하는 것보단 결과를 아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적어도 후회는 안 남길 것 같습니다. 응원 한마디만 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네요...
부지런한사람
동 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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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게 이상한걸까요?
저는 언니가 있고 언니는 결혼을 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저는 언니랑 형부 그리고 조카(유치원생)랑 같이 살고있습니다. 대학교 졸업하면서부터 같이 살았으니 5년정도 같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형부랑도 많이 친해요 언니. 형부 조카 저 이렇게 넷이 외식도 자주하고 술도 자주먹고 노래방도 자주가는데 늦은시간에 조카가 많이 피곤하다보니 언니랑 조카는 먼저 집으로가고 형부랑 저랑 노래방에서 더 놀다가 집을 갔습니다. 주변에 말하니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혹시 이게 좀 이상한건가요?
추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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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와 미래걱정 [친구가 사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쉬었음 청년을 탈출하고 8개월정도 우당탕탕 일하고 있는 곧 30대 입니다. 저희 회사가 좀 특이해요. 스타트업이고,사장은 사장이 되고싶어서 된 케이스는 아니고 어쩌다 물건 만들어 팔다 도망가지 못하게 된 케이스에요. 저는 그 친구랑 게임에서 만나서, 이것저것 사업 훈수하다가 취직하게 된 케이스구요,자꾸 자기네 회사 오라는 소리를 해서 장난인줄 알았는데 결국은 그 친구가 저를 설득해서 이쪽으로 8개월째 같이 열심히 굴러다니게 되었습니다. 규모는 5명으로 회사자체는 아주 작고 귀여워요. 사장은 개발자 저는 디자이너겸 잡부 한명은 조립 한명은 CS 등이구요.그래도 매출은 올해 지금까지 6억 찍었어요(작년 저없을때 1년 총 매출 4억이였는데 좀 뿌듯해요,올해매출 12억 찍으면 회사에 햄스터 키운다고 했어요)회사는 우당탕탕이고 ADHD는 전 직원의 60퍼센트(3명 저포함)인데 어쨌든 모로가도 굴러가는 회사긴 한데요.... 일이 너무 복잡해요. 많아요.디자이너로 들어왔지만 디자이너 일 말고 다른 일을 너무 많이 얹어요. 근데 전 또 그걸 해야한다 느낌이 들고... 제가 회사에서 하는 것들은 대충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숫기없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 대외 담당,사람 응대,명함돌리기 영업 등 2.회사의 깜찍한 분위기메이커겸 점심메뉴 선정인 3.디자인 찌라시제작,영상제작 4.sns관리 5.제품 개발[설계 같이합니다] 6.제품 생산 피드백+같이 트러블슈팅 및 궁예하기(제가 대부분 이거저거 해달라 챗봇 만들어라등 아이디어 오더내리고 사장친구가 구현하는 케이스에요.) 7.마케팅 8.유저익스피리언스 담당 9.상세페이지,제품 튜토리얼 등등 만들고 매번 업데이트마다 정리 10.거래처 훈수 및 핑계담당,쪼기담당 11.회사 탕비실 털기담당, 돈 필요할때 어디다 쓰지 머리굴려주는사람 12.일 분배하는 사람+ 우리 친구들 고민들어주고 안싸우게하기담당 멘탈케어 등등 나름 재밌는 일들 하고있는데요 근데...집을 못가요. 회사에서 자게 되는 날이 너무 많고... 사장을 뭐라하기엔 또 그것 전부 제가 불러온 일이긴해요... 1.sns 키우고,이것저것 올린것들이 조회수 300만정도로 빵 떠서 일본수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워 400명에서 7천명으로 키웠습니다 뿌듯] 2.제품 대충 만들자는거 예쁘게 까리하게 또 좋게 해야한다고 퀄리티 올리자 달달 볶아서 갈아엎었습니다. 3.지원금 생각 없었는데 지원금 3천정도 따와서 이걸 또 급하게 써야합니다. 4.그 지원금으로 코엑스 나가서 전시하고 b2b뚫고 등 하고있어요.(사장쓰는 b2c로 그냥 대충 회사 유지하고 싶은데 키우자고 해서 고통스러워합니다.) 저희가 처음으로 큰 전시나가서 엄청관심 많이 받아서 좋긴한데 이번주 저번주 엄청 갈렸거든요 전시 렌탈업체 물어오기부터 포스터제작,시연준비 등 부스준비부터 전시하면서 설명하고(언어능력 보고 들어온 회사는 아닌데 미팅도 그렇고 영어 겁나시킵니다) 네트워킹 하는거까지(적극적으로 홍보+어그로끌기 등) 한시간에 전시비용 30만이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루 10시간동안 안 앉고 사람 모아봤어요... 결국은 뭐 잘 끝나긴했는데 좀 진짜 너무 힘들어요. 몸이 너무 지쳐요 잠도 못자고 또 근데 이제 일본물량빼고 하려면 또 번역일도 해야하고... 주말에도 일해야하네요. 이거 끝나면 지원금쓰러 제품 개발 들어가야하고.... 진짜 좋아요 회사는. 저희 도미노피자 시켜먹는 회사입니다. 꼰대질 이런거 없고(하지만 진짜 많이 싸웁니다 의견이 달라요,이렇게 쌈박질 하면서 또 좋은 내용이 나와요) 아무튼 이런 업무 등등 하고 해서 월급은 초봉치고 많게 받고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제 첫 직장인데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는 이 직장이 스펙이 되나가 걱정이에요. 다 독학해서 이것저것 해보긴 하는데 혼자라 제가 잘하나 체크해줄 사람도 없고... 근데 옮기기엔 돈보다 제가 하고픈걸 다 할 수 있는 회사라 좋고 또 그런데 이러면 회사일을 못배울거같고[수직문화 등] 이러고 있어도 될까요? 여기 나가면 갈데가 있나도 걱정이고요 처음이여서 그런지 뭔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고...ㅠㅠ 오늘 그냥 너무 힘들어서 푸념겸 자랑 하고싶었어요.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3년동안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하다 처음 이렇게 사회로 나서게 되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확 와다다 하니까 엄두가 안나기도 하고 고민이 끝이나질 않아요. 제가 잘 하는걸까요? 런처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읽으시는 분들 모두 오늘도 고생하셨고 수고 많으셨어요. 스스로 대견해 하고 칭찬 많이해줍시다.
송사리엉덩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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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할줄 아는게 부러워 할 일인건가요?
지금 회사에서 조직개편상 국내영업과 해외구매를 하고 있어요 몇일전에 있던 전시회에서 외국인 손님이 방문했는데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께서 바쁘셔서 제가 대신해서 영어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고 문의사항에 대답했어요 저도 기술적인 부분은 완벽히 모르지만 짬밥 똥구멍으로 먹었다는 말을 안나오게 하려했어요 쉬는 시간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술팀 막내 사원이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냥 솔직하게 필리핀에서 공부했고 나는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고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나보다 훨씬 잘하신다고 대답했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게 부러워할 일인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ㅠ ㅠ
멧돌손잡이가없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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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싫어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올해로 딱 3년차 주니어입니다.. 직속 이사가 절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 내에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싫어하는데 이사가 싫어했던 사람들은 모두 못버티고 나갔습니다.. 그 중 이번이 제 차례인 것 같아요.. 싫어하니 업무에서도 의도적으로 배제하려고 하시고 타팀이동할 생각 있는지도 팀장님께 떠봤다고 하더라고요.. 타팀으로 이동하게 되면 커리어가 꼬이게 되어 이동하는건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고요.. 저도 그냥 피해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걸까요...ㅠㅠ 그래도 버텨 보는게 좋을까요
또도독독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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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지 않은?관계
남자친구는 저랑 8살 차이입니다 30대 후고 저는 20대 후반이네요 어플로 만난 사이입니다 저는 지인 소개로 시작했다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연애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남자친구 폰에 여러 여자들이 연락 온것을 보았고 이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으나 아무것도 아니라며 입다무는 모습에 한번 헤어졌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제 마음이 너무 힘들더군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건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만났습니다 바보같이 두번째는 다를줄 알았네요 재회를 하면서도 연락을 성실히 하진 않아서 혼자 많이 울기도 하고 불안해했어요 그치만 전에 헤어진 경험이 있어서 꾹 참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어플로 만났으니까 나에 대한 확신이 없다보다 시간이 지나면 관계가 안정되겠지 했어요 시간이 흐른만큼 관계는 안정이 된듯하나 (연락은 늘긴했고 주변에 여자친구라고 소개도 합니다) 아직도 간간히 결정사같은 곳에서 매칭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만났던 여성분들한테 연락이 오면 그냥 또 받아주는것도 같구요 제가 몰래봤습니다 이 부분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행위 자체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연인관계와 그 사람이 생각하는 연인 관계의 정의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애인이 생긴다는건 서로 울타리가 되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이성은 알아서 쳐내고 일어나면 일어났다, 뭘하면 한다, 어딜가면 간다 자잘한 일상도 공유하구요 근데 남자친구는 그냥 카톡도 그냥 출근해서 오후 점심때쯤 미적미적 오고 밤늦게 놀다 들어가도 크게 일상보고의 필요성은 못느끼는 듯 하고요 그래도 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있다고 믿어요 남자친구가 전문직이라 데이트 비용은 거의 그쪽에서 전부 부담하고요 주말엔 거의 온전히 저와 시간을 보냅니다 바보같지만 첫이별의 트라우마 때문인지 신뢰에 대한 말을 못꺼내겠습니다 연락을 좀 잘해라 해도 남자친구는 장난스럽게 잘하지~ 잘하지 않나? 하며 넘기기도 하구요 연락 스타일은 각자가 다른거니 이해한다지만 전 항상 불안감?을 안고 만나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이사람과 진지한 미래도 그리고싶습니다 꼭 결혼하지 않더라도 함께 그리는 미래가 있고 없고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6개월 밖에 안만나서 선뜻 얘기를 꺼내기도 뭐한가 싶고.. 이런 관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바보같지만 당장은 헤어지라고 해도 헤어지진 못할 것 같아요 그냥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않았다면 몰랐을테니 이대로 관계를 유지할까 싶어요 제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지 답답해도 도저히 주변에 털어놓을 수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끄적여봐요
흐우ㅏ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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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총명보 인정 ㅋㅋㅋㅋㅋ
선수교체 진짜 지리고 오졌고 이게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그건가요 손흥민 쫌만 더 빨리 뺐으면 더 좋았겠지만 암튼 오늘은 진짜 총명보 ㄹㅇ 다음주 금요일 메히코전도 잘 부탁해 따봉명보형님! 그리고 오늘 이강인 지렸음 ㅇㅇ
그레그레
금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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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집단 린치 민족] 대마사의 시대가 오고 있다
대마불사: 대기업은 아무리 차입금이 많고 실적이 안 좋아도 실패시 은행, 사회적 충격 때문에 은행을 통한 자금 지원을 계속해 온 관행 대마사: 은행, 증권사 등의 부실이 커지고 있기에 더 이상 지원 불가 3세 다이아몬드 수저들의 약점은 비용 절약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크고 화려한 사업을 하려 하니.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 젠슨 황에게 환호만 하지 말고 어떻게 경영을 헸는지 배워라. 위기를 잘 극복하기 바란다 JTBC, 차입금 못갚아 신용등급 하향 조정 선정민 기자 입력 2026.06.12. 오후 10:20 JTBC가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갚지 못해 신용 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NICE신용평가는 12일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 등급을 기존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등급도 ‘A3’에서 ‘C’로 낮췄다. NICE신용평가는 “최근 유동화 차입금 원리금 상환 불이행 등으로 유동성 위험이 크게 증가한 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도 이날 JTBC의 무보증사채 신용 등급을 기존 ‘BBB’에서 ‘BB’로,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 등급을 ‘A3’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JTBC는 입장문에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TBC(주)
Matrix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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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카페 사장님한테 고백 받았어요
오늘 진짜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거의 3년 가까이 거의 매일 가던 카페가 있거든요. 출근 전 거기 라떼 한 잔으로 하루 시작하는 게 루틴이었어서 이젠 제가 문 열고 들어가면 샷 준비하시면서 오늘도 라떼 맞으시죠? 더우니까 아이스? 이 정도 사이는 되어 있었습니다 ㅎㅎ 종종 쿠키를 서비스로 주실 때도 있고요! 헤헷 근데 오늘 사장님이 라떼를 주시면서 갑자기 할 말이 있다는 거예요. 제 눈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우물쭈물하시길래 혹시 카페 문 닫나 싶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이름 여쭤봐도 될까요? 하시는 거예요 잉 갑자기...? 근데 3년간 거의 매일 봤으니까 이름을 알려드리지 않을 이유가 없어서 ㅇㅇㅇ인데 왜요..? 했더니 ㅇㅇ님 덕분에 제가 계속 카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을 알고 싶었어요. 뭐 이렇게 마치 드라마 대사처럼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니 이렇게 갑작스레 고백을 박으시다니??? 네????? 잠시 뇌가 멈춰서 약간 멘붕이 돼서 아 저 근데 남자친구 있는데... 했더니 손사레를 치시면서ㅠㅠㅠㅠ 아 그게 아니라 매일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카페 접을까 고민하던 순간에도 ㅇㅇ님이 우리집 커피가 제일 맛있다고 칭찬해주신 게 생각나서 계속 이어올 수 있었다고 계속 하다보니 손님도 늘고 그만뒀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생각하셨대요. 아 쥐구멍..... 아 그런 말씀이셨군요ㅠㅠ 없어지면 안돼요 여기 라떼가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 계속 해주세요 라고 횡설수설 말하고 있는데 쇼케이스에서 케이크 상자를 꺼내시더니 저를 주시는 거예요 오늘 카페 오픈 3주년인데 제가 우리 카페 최고 단골이니까 저랑 같이 만든 3주년이라며 저 주려고 따로 만드신 케이크라고..... 뭔가 너무 놀랍고 당황스럽고 아까 착각하고 남친 없다고 한 것도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 화끈거리고 출근도 해야 하니까 '감사합니다ㅠㅠ 퇴근할 때 받아가도 될까요ㅠㅠ' 하고 커피만 받아서 나왔어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 부끄럽고 커피는 맛있고 카페 안 없어져서 너무 좋고 케이크 대충 보니까 너무 예쁘던데 집에 가져가서 먹을 생각하니 너무 신나고 근데 남친 있다 말한 게 휴 너무 부끄러워서 이따가 사장님 얼굴 어떻게 보죠ㅠ 왜 남자친구가 있어서는...... 남친한테 너때문에 오늘 쪽을 당했다고 말했더니 빵 터지대요 ㅋㅋㅋㅋㅋ 도끼병이었냐며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사장님...........
휘뚜루마뚜루살기
동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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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창업자 소개: Sara Blakely
한국은 관료의 나라, 미국은 창업자의 나라 ① 사라 블레이클리: 팩스 영업사원에서 억만장자가 되기까지 한국 사회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진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취업하고, 위험한 도전보다는 검증된 길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공식처럼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미국에는 전혀 다른 종류의 영웅들이 존재한다. 정치인도, 관료도 아닌 창업자들이다. 그들은 기존 질서 속에서 승진한 사람들이 아니라,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Sara Blakely다. 사라 블레이클리는 오늘날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보정속옷 기업 Spanx의 창업자로 알려져 있지만, 출발점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변호사가 되기를 꿈꿨지만 로스쿨 입학시험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고, 디즈니를 비롯한 여러 직장 지원에서도 탈락했다. 결국 그녀가 선택한 일은 집집마다 방문하며 팩스기를 판매하는 영업직이었다. 이 시절은 그녀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지만 동시에 가장 중요한 훈련의 시간이었다. 낯선 사무실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제품을 설명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았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단 한 건의 계약도 따내지 못했다. 사무실 입구에서 경비원에게 쫓겨나거나, 접수 직원에게 문전박대를 당하는 일도 흔했다. 제품 설명을 시작하자마자 “관심 없다”며 문을 닫아버리는 고객도 많았다. 거절은 일상이었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도 수없이 겪었다. 그러나 그녀는 훗날 이 경험이 자신의 가장 큰 자산이었다고 회고했다. 거절당하는 것에 익숙해졌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을 배웠으며, 실패를 개인적인 모욕이 아니라 과정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되었기 때문이다. 창업 아이디어 역시 거창한 기술 혁신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흰 바지를 입어야 할 일이 있었는데 스타킹의 발 부분이 보기 싫어 가위로 잘라 입었다. 그 순간 그녀는 “왜 여성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이런 제품은 없는 걸까?“라는 의문을 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끼고 지나치지만, 창업자는 그 불편함을 사업 기회로 본다. 사라는 자신이 발견한 문제를 해결해 보기로 결심했다. 당시 그녀의 전 재산은 약 5천 달러였다. 투자자도, 공동창업자도, 정부 지원금도 없었다. 낮에는 팩스기를 판매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밤에는 원단 업체와 제조 공장을 찾아다녔다. 속옷 산업은 남성들이 주도하는 보수적인 업계였고, 경험도 없는 젊은 여성이 찾아와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만들겠다고 하자 대부분은 진지하게 상대하지 않았다. 수많은 공장들이 생산을 거절했고, 투자자들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특허 변호사를 고용할 비용이 아까워 스스로 특허 제도를 공부해 직접 출원 절차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백화점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 여성 고객이 왜 이 제품을 원할 수밖에 없는지 설명했고, 제품을 몸소 시연하며 설득했다. 그렇게 작은 주문을 따내기 시작했고, 이후 미국의 유명 방송인 Oprah Winfrey가 자신의 추천 상품 목록에 Spanx를 포함시키면서 회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창업 후에도 외부 투자금을 받지 않은 채 회사를 키운 결과, 사라는 세계 최초의 자수성가 여성 억만장자 가운데 한 명이 되었다. 사라 블레이클리의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녀는 좋은 학벌도, 강력한 인맥도, 거대한 자본도 없이 시작했다. 대신 문제를 발견했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며, 수천 번의 거절을 견뎌냈다. 팩스 판매 시절 문전박대를 당하며 배운 끈기와 설득력이 결국 수십억 달러 기업의 토대가 된 것이다. 한국 사회는 종종 관료와 전문가를 우대한다. 물론 국가 운영에는 훌륭한 관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회를 한 단계 앞으로 움직이는 힘은 대개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만드는 사람들에게서 나온다. 관료가 기존 질서를 관리한다면, 창업자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낸다. 미국이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된 배경에는 수많은 관료가 아니라 수많은 창업자들이 있었다. 사라 블레이클리의 삶은 우리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문제를 보고 불평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문제를 보고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인가?” 한국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규칙이 아니라, 더 많은 사라 블레이클리일지도 모른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거절을 견디며, 아무도 보지 못한 기회를 발견하려는 사람들 말이다. 시사점: 한국은 종종 자신을 자본주의 국가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창업자보다 관료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회에 가깝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누구를 고용할 수 있는지, 어떤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심지어 어떤 방식으로 해고할 수 있는지까지 수많은 규제와 행정 절차가 결정한다. 반면 사라 블레이클리가 창업했던 미국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창업자에게 더 많은 자유를 부여하는 사회였다. 만약 그녀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수십 개의 인허가를 받아야 했고, 사업이 실패해도 고정비를 줄일 수 없었으며, 잘못 채용한 직원을 사실상 교체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면 Spanx는 탄생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창업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의 게임이다. 열 명을 채용해도 세 명만 남을 수 있고, 세 번 시도해도 모두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실리콘밸리 투자자들과 창업자들은 흔히 “쉽게 고용하고 쉽게 해고할 수 있어야 쉽게 고용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을 줄이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기업이 처음부터 채용 자체를 꺼리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탄생한 미국,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은 공통적으로 창업과 사업 운영의 자유도가 높고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반대로 규제가 많고 노동시장이 경직될수록 대기업과 관료조직은 유리해지고 신생기업은 불리해진다. 대기업은 법무팀과 인사팀이 있지만 스타트업은 창업자 한 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정 직장을 지나치게 보호하면 기업은 신규 채용을 줄이고, 결국 청년과 경력단절자, 중장년 구직자들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사라 블레이클리의 이야기는 단순히 한 여성 억만장자의 성공담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회가 누구를 영웅으로 삼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관료를 영웅으로 삼는 사회는 규칙을 잘 관리하는 사람을 존중한다. 창업자를 영웅으로 삼는 사회는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람을 존중한다. 한국이 다시 성장하려면 규제를 완화할 것인지, 노동시장을 더 유연하게 만들 것인지, 창업 실패에 대한 낙인을 줄일 것인지에 대한 논쟁을 피할 수 없다. 왜냐하면 다음 사라 블레이클리는 정부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탄생하기 때문이다.
@고용노동부
Matrix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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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후임한테 먹튀당한거 같은데요
20대 후반 후임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저한테 '축가 불러주시면 평생 못 잊을것같다' 라고 부탁을 해서 결혼식 축가는 처음이지만 용기 내서 수락했었습니다. 제 입으로 이런 말 하기 부끄럽지만 평소에 노래방을 가면 성시경이 강림한줄 알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요 전국노래자랑 예선 통과한 경험도 있습니다 아무튼 결혼식 몇 주 전부터 퇴근하고 코인노래방 전전하면서 열심히 노래 연습도 하고 결혼식 때 입을 새옷도 샀습니다. 결혼식 당일에 아침 일찍 미용실 가서 머리 세팅하고 청심환도 사먹고 무대에서 온힘을 다해 성시경의 너의모든순간을 불렀습니다. 완벽하게 무대를 해냈고 신부의 눈시울을 붉히는데 성공했습니다. 당일 저녁에 후임이 오늘 축가 진짜 최고였다 너무 감사드린다, 역시 성시경이다 신행 다녀와서 인사드리겠다 라고 카톡이 왔을때까지만 해도 매우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결혼식이 끝난 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된 답례는커녕 밥 한 끼 사겠다는 말조차 없어서 요즘 출근할 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신행 복귀한날 사무실에 쿠키 세트를 돌리더라고요 제 자리에도 남들과 똑같은 쿠키 상자 하나만 놓여있었습니다 복귀해서 정신이 없겠거니 했는데 일주 지나고 이주 지나고 한달이 다 돼가도록 별 말이 없네요.. 심지어 팀장님께는 위스키를 따로 챙겨드렸다는데 배신감이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보통 축가 해주면 따로 10만원이라도 사례를 해주지 않나요.. 축가 준비하느라고 쓴 돈만 N십만원은 됩니다. 혹시 사례는 언제 하는거야? 라고 말하기에는 머쓱해서 너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군고구마통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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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유출시 노출되는 문제
이번에 해킹된 티빙 회원님들 다들 정신 똑띠 차리셔야 합니다. 바꿀 수도 없는 온라인 주민등록번호 같은 CI가 털렸으므로 우리는 아래와 같은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명의도용·사칭 위험 : 유출된 이름, 연락처, 주소, CI 등이 다른 유출 정보와 결합될 경우, 공격자가 이용자를 사칭하거나 추가 인증정보를 빼내기 위한 피싱에 활용될 수 있음. 크리덴셜 스터핑 : 단방향 암호화 처리된 비밀번호라도 암호화 방식이나 비밀번호 강도에 따라 추정·대입 공격 위험이 남을 수 있으며 특히,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ID와 비밀번호를 사용했다면 해당 계정까지 위험해질 수 있음. 피싱·스미싱 : 유출된 연락처로 CU POST를 사칭한 문자나 전화를 수신할 수 있음. 비대면 금융사기 : 유출된 정보를 미끼로 신분증 사진, 인증번호, 금융앱 비밀번호 등을 추가로 요구하는 2차 피싱 유도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가장 무섭게는 내 이름으로 알뜰폰 개통해서 > 그걸로 본인 인증 > 금융앱 가입 > 대출까지 가능할 수 있으니까 다들 통신사 개통 제한 걸어놓으시길 (카뱅 앱이나 패스 앱, 엠세이퍼 등에서 가능)
그레그레
금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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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 꿈꾸신다면? 같이 영어 준비해요!
1. 모임 방식 - 온라인 (Zoom) 진행 / 주 1회 1시간 - 그룹당 2~3명 소규모 + 숙련된 리더 1명 - New York Times / BBC 등 공신력 있는 기사 기반으로 토론 주제 제공 / 예시: https://bit.ly/spker_b1-10 - 유럽언어공통기준에 따른 그룹 결성 (입문/초급/중급/중상급/상급/고급) - 현재 약 60개 그룹 운영 중 / 누적 참여자 수 798명 / 연장률: 88.6% 2. AI 피드백 시스템 - Otter AI 통해 각 세션 음성 녹음 및 받아쓰기 - Gemini 3.0 Pro 이용해 참가자별 어휘/문법/발음 정밀 분석 - 개인별 맞춤 스피킹 리포트 제공 / 예시: https://bit.ly/spker_yule - 피드백 리포트를 통해 취약 부분 객관 점검 및 학습 방향 설정 가능 3. 클럽 멤버 추가 혜택 - 클럽 리더 활동 시 활동비 전액 면제 및 세션 운영비 일부분 지급 (최소 1사이클 이상 참여 필요) - 말해보카 (어휘/문법/리스닝 학습): 그룹 할인 프로그램 참여 가능 (약 50% 할인) - 볼드보이스 (발음/엑센트 교정): 그룹 할인 프로그램 참여 가능 (약 50% 할인) - 스탠포드, UC버클리 등 미국 명문대학 유학 컨설팅 기회 우선 제공 - Google, Meta 등 미국 빅테크 취업 컨설팅 기회 우선 제공 - 미국 원어민과 진행하는 특별 세션 기회 우선 제공 - 미국 유학/취업/비자(이민) 등 미국 정착 프로그램 기회 우선 제공 (이 외 멤버 니즈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입니다.) 4. 모집 대상 - 영어 시험보다 실전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 해외 유학 / 해외 취업 / 외국계 기업 / 교환학생 등 유창한 영어 실력이 필요한 분 -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더 큰 동기부여를 얻고 싶은 분 - 꾸준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 체험 세션 신청: https://bit.ly/spker_remember
SPKER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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