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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피드
회사 대표입니다.. 사람을 도대체 어디서 뽑죠..?
26년 매출 60억 예상. 구성원 20명 경영컨설팅업 석사 기준 연봉 4500이상 + 인센티브 1000만원 (영업이익의 20%) 박사 기준 연봉 6000이상 + 인센티브 3000만원 (영업이익의 20%) 작년기준 PM 급 성과급 4000만 원 드렸습니다.. 올해는 PM급은 성과급 8000만 원 이상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어렵고 힘들지만,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자부합니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음 ㅜㅜ 잡플 평점 4.4입니다.. 사람이 안뽑혀요.. 리멤버 헤드헌팅, 잡코리아.. 등등 다 찾아봐도 으아아악 어디서 뽑아야합니까..
Solomeo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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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6년 물경력
스타트업 인사총무재무 전반 매니저로 근무했습니다. 파트타임이고 저 혼자 일반 총무 인사 재무 업무 외에 병무나 정부과제 관리도 했고, 노무사 기장해주는 회계법인 있습니다. 최근 6개월 사이 폭풍성장해서 업무가 많아졌어요. 생산 제외하고 제가 실무를 다 한다고 생각하고 떨어지는일들 최선을 다해 처리하고 시간이 모자라면 주말에 개인시간도 사용하면서 했는데요. 지금 남은 건 번아웃과 비전문 물경력이네요. 사람은 안 뽑아주고 시간에 쫒기고 업무 누락이 생기니 일 못하는 사람 되었어요. 주어진 일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바보였어요.
ms hong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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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 중인데 경력이랑 연봉 낮춰가도 될까요?
혹시 직무 변경 하면서 경력이랑 연봉 낮춰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주위에 직무 변경으로 옮기신 분들 중에 낮춰서 가신 분이 한 분도 안계셔서 엄청 고민 중입니다. 원래 연구직 하다가 qa가 너무 하고싶은데 부서이동을 계속 거절 당해서 qa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연구직 하면서 qa와 관련된 업무도 많이 해봤고, mdr 실무는 주도는 아니고 서브는 해봤고 교육도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이론 적인 건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식약처 대응과 같이 정말로 qa만 하는 직무는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봉 깎여도 어느정도 만족하게 주는 곳으로 가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아무리 그래도 낮추는 건 아니라고 말리네요. 솔직히 전 돈 보다 제가 하고싶고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연봉 500을 낮춰도 갈 의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낮춰서 가면 이직한 곳에서도 호구로 본다고 주위에서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제가 지금 연구 6년 차인데 qa도 6년차와 동일하게 경력을 고집해서 이직하는게 정말 맞을까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거 같아서.. 직무 변경하신 분들 경력은 다들 어떻게 맞춰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정말 연봉 낮춰서 가면 그 직장에서 호구로 보나요?
방어회먹고싶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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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옆집 사람이 번호 물어봄..
이번달에 자취 시작한 20대 후 남자입니다 저는 보통 1년에 1~2번 정도 번호를 따입니다. 잘생긴건 아니고 그냥 꾸준히 관리하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생수 배달이 와서 1층에 내려가서 들고 올라가려는데 한 여성분이 우편함 쪽에 서있다가 수줍게 번호를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무거운 생수를 한쪽 팔로 옮겨 들고 번호를 찍어드렸습니다. 팔근육 찢었다... 라고 생각하면서요. 저희 빌라는 엘베가 없어서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요. 번호를 드리고 나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2층을 지나고, 3층을 지나고, ... 제 뒤에서 따라오는 여자분 발걸음 소리가 멈추지 않는 겁니다. 4층 지나고, 헉헉 거리면서 5층을 지나 들어가는데 그분도 5층으로 들어가시더군요. 같은 층 옆옆집이었습니다. 그분도 몰랐는지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머쓱하게 비번을 누르고 들어가셨습니다. 그러고는 다음주 주말에 시간 괜찮으면 동네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자고 카톡이 왔습니다. 카톡 프로필 보니까 이상한 사람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생각해 보니까 만약에 만나서 제 스타일이 아니면 거절해야 하잖아요? 근데 같은 빌라에서 매일 마주치고 계단에서 숨막히는 정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게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러고 혹시나 마음에 들어서 썸을 타게 되더라도 집에서 방구도 마음대로 못뀔거 같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거든요. 아직 답장은 안 했는데 그래도 한번쯤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외모는 제 취향입니다.
어구레날린
동 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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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남사친
제가 원인을 제공한 부분도 있지만, 와이프가 약속을 깨고 저를 속였다는 배신감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연애 시절부터 와이프는 주변에 남사친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동기들을 이끄는 기장 역할을 수행해왔어서 남자 동기들과도 친해게 지내왔습니다. 반면 저는 보수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이었고 남녀사이에 친구는 있을 수 없다는 가치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희 둘은 싸움을 피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약속을 만들어 지켜왔습니다. 1) 직장 남자 동기들과 공적인 업무 연락 외 사적 카톡 금지 2)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남사친들과 개별 연락 및 만남 금지 3) 단체 톡방에 남사친이 있으면 눈팅만 할 것 와이프는 처음엔 숨 막힌다며 반발했지만, 제가 너무 괴로워하니까 결국 제 뜻에 따라주었습니다. 사달은 어제 저녁에 났습니다. 밤늦은 시간에 와이프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봐도 남자 이름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소리를 꺼두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카톡 알림이 연속으로 울리는걸 보고 와이프가 심각하게 쳐다보다가 전화를 받아야 될거 같다고 하고 아파트 복도로 나가서 (굳이?) 통화를 하고 왔습니다. 그러고 들어와서 제가 한마디를 하려고 하니 회피하듯 씻으러 들어갔는데요. 평소에는 절대 그러지 않지만 느낌이 쎄해서 핸드폰을 열어서 카톡 내용을 보니 '왜 전화를 안 받냐' '그냥 업무 연락이라고 하고 잠깐 통화할수없냐'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와이프의 남자 동기인 것으로 보였고 그 전의 카톡은 바람을 피우는 듯한 뉘앙스는 아니였습니다. 문제는 저에 대한 뒷담화가 섞여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에 팀 회식 올 거지?' '남편 눈치 보여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 '신랑 거의 감옥 간수 수준이야. 알잖아' 그리고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남사친들도 마치 회사 동료인것처럼 저장을 해뒀더군요. 예를 들어 와이프 회사가 하이닉스면 하이닉스 김동철 이런식으로 저장을 하고 개별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씻고 나온 와이프가 제가 핸드폰을 보고 있는걸 발견하고 뭐냐고 따졌습니다. 제가 본걸 하나하나 얘기를 해주니, 미안해하기는커녕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서 도리어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자기가 바람을 피운것도 아니고 제가 하도 미친사람처럼 통제하고 가스라이팅하니까 살려고 이름도 바꾸고 연락도 한거라고요. 그러고는 저를 내쫓고 안방 문을 잠그고 자는 바람에 저는 소파에서 잠들어야 했습니다. 제 통제가 아무리 심했다고 해도 저를 속이기 위해 이름을 위장하고, 뒤에서 남편을 간수 취급하며 다른 남자와 뒷담화를 한 행동이 정당화될 수 있나요? 신뢰가 완전히 깨져버려서 앞으로 와이프가 폰만 붙잡고 있어도 의심이 도질 것 같습니다. 제가 심했던 걸까요?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무한로딩중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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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받는 사생활 질문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5년 넘게 재직중이며 최근 결혼한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그런데 결혼하기 전 싱글일 때부터 사생활과 관련된 질문을 회사분들로부터 종종 받았는데 결혼 소식을 회사에 전한 이후, 그리고 결혼식 올린 이후에도 사생활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스트레스가 많아져 현명한 대처방법이 어떤 것일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결혼 전 싱글일때는 “남친 있냐, 왜 남친이 없냐, 지금 솔로인건 니가 게으른거다”라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사생활에 대한 간섭이 싫어 일부러 결혼 소식을 회사에 늦게 알렸는데요. 제 소식을 들은 한 분은 ”아무 말 없다가 결혼한다 그래서 놀랬다 혹시 혼전임신인건 아니냐“라는 말을 하며 청첩장을 달라고 합니다. 종이 청첩장이 부족하여 모바일 청첩장만 드렸는데도 와주셨길래 불편한 마음 뒤로하고 그분께 신혼여행 다녀온 후 따로 점심식사를 대접했더니, 제 결혼식에서 진행된 축사를 듣고 본인 멋대로 해석하며 저와 축사해주신분 둘다에 대한 평가를 늘어놓습니다.(축사내용은 제가 축사자에게 배우자를 주선해준것에 대한 고마움+평소 축사자가 본 저의 모습+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결혼소식을 전한 시점부터 지금까지 ”애 생각있냐 있으면 빨리 낳아라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아야 한다 애가 있는것이 정말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등등 이런 말을 정말 자주 듣는데 제 스트레스가 이젠 한계에 닿아 들이받기 일보직전 같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러는건 아닙니다. 특정 몇몇분이 집요할정도로 물어보고 그 외에는 ”신혼 어때? 좋겠네“ 정도의 의례적인 질문이라 웃으며 넘길수 있는 수준입니다. 자녀계획이 없는것도 아니고 현재 하고 있는 개인적인 일이 끝난 후 생각중인 시기가 있는데…요즘 들어 이런말들에 대한 거북함과 불쾌감이 점점 크게 느껴집니다. 선넘는 사생활 질문에 대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대처방법이나 스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ungdung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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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임보중입니다,, 혹시 입양생각 있으신분 계실까요?
2주전 비맞고있던 길냥이한테 손길 몇 번 주었는데 계속 따라와서ㅠㅠ 어쩔수없이 주인찾아주기 전까지만 밥주려고 일단 데려왔는데 당근에 올려도 주인이 안나타나네요.....병원가서 간단한 검사도 했구요 중성화 안된 수컷냥 1년미만으로 추정한다길래 중성화도 제 사비로 해줬습니다 저희집에 이미 노묘가 있어서 합사를 시도해보았으나 저희집 냥이가 스트레스받아해 도저히 안될거같아 보내야만 할갓같아요..ㅠㅠ 너무 순하고 예쁜 개냥이 검냥이인데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ㅠㅠ 당근이나 카페보다 리멤버에 계신 직장인분들이 더 안전하고 경제력 있으시다 느껴져 여기에 도움요청드려봅니다,,ㅠ
키티꾸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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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임원이 개꿀인 이유
모든 업무의 수행은 실무자들이 하는데 모든 업무의 리스크는 실무자들이 지고 모든 업무의 성과는 임원들이 먹음 인센은 내꺼 책임추궁은 너한테^^
il1ilj1
억대연봉
동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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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시 전공과 직무가 많이 다르다, 산업군 사이의 간극...어떻게 답하는 게 맞는 걸까요?
이직을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면접을 갈 때마다 이 두 가지에 대한 질문을 듣습니다. "전공과 직무 사이 큰 괴리" : 수학 전공인데, 커뮤니케이션 쪽 직무를 합니다. 누가 봐도 제 전공과 지금 이 직무가 맞지 않아서 어떻게 이렇게 오게 되었냐고 면접에선 단 한번도 빠짐없이 들어 왔어요. 어떻게 쥐어 짜 내긴 했는데(수학과에서 증명으로 훈련하는 논리적 사고방식이 이 직무의 기반이 되었고 데이터 분석과 수치로 정보를 파악하는 시각이 큰 도움이 되어 왔다 대충 이런 식)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산업군 사이의 간극" : 지금 사단법인? 같은 곳에서 일하고 있고, 사기업의 PR/홍보 등 커뮤니케이션 직무를 희망해서 많이 시도하는데 이 질문 역시 빠짐없이 들어오네요. 이 역시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좋을까요? 기업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기반해서 답변을 하는데, 기존 있는 곳에서 우리 기업으로 오려는 이유에 대해 질문을 받을 땐 어떻게 답변을 하는 게 맞는지... 물론 이 두 질문이 탈락의 메인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라, 고견 부탁드립니다.
까만고양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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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사필귀정: 중앙일보, 동양그룹, 삼풍백화점
관료들이 부조리하면, 기업의 임원들이 부조리하여 기업이 좌초하게 되는 것과 같이, 국가가 망하게 되는 것이다. 관료=법조이다. 법원, 검찰 뿐 아니라 행정부 관료들은 행시로 등용되고 행시 과목은 대부분 법 과목들이다. 선관위 역시 위원장은 대법관이고, 주요 직책들을 판사들이 겸임한다. 의원 다수가 법조인이다. 대통령도 최근 3번 포함 지난 6번 중 4명이 법조인이다. 권력으로 수 많은 부조리를 해 왔다. 전두환 노태우의 민정당은 육법당이라 불렸는데, 쿠데타한 육사를 서울법대가 뒷받침해 정권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법조는 정치, 행정, 사법 뿐 아니라 권력을 바탕으로 돈을 차지하고 기업들까지 장악했다. 중앙일보는 원래 삼성그룹 계열사였으나, 홍석현 회장에게 넘어 갔다. 홍석현 회장의 부 홍진기 (1917-1986) 법무장관, 내무장관은 박정희의 5.16이후 부정선거, 4.19에 대한 발포 등 사형선고를 받기도 했으나 이후 석방되었다. 일제시대 판사로 친일인명사전에 친일행위자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친일 청산 뿐 아니라, 부정선거와 국민에 대한 발포에 대해 처벌은 커녕,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의 사돈(이건희 회장과 홍진기 장관의 딸인 홍라희 여사가 결혼)으로 중앙일보 회장이 된다. 한국 언론이 친일, 친쿠데타, 친재벌일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홍진기 장관은 홍씨 집안을 한국 최고의 귀족가문으로 만들어, 그 자부심들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때 홍씨 집안이 삼성그룹을 차지하려 한다는 루머가 있었을 정도이다. 노무현때 주미대사를 했던 홍석현 회장이 국힘 윤석열을 지지했다고 알려진 것도 법조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왜 이재명 정부가 노태우 아들 노재헌을 주중대사로 임명한 것이 위험한 것인지 홍석햔 회장의 윤석열 지지에서 알 수 있다. 노재헌 대사도 서울대, 스탠포드에 당연히 군부와 커넥션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이재명 정부가 아무리 스타벅스 비난해도 오히려 5.18 단체들로부터 비난 받는 이유이다.) 홍라희 여사, 홍석현 회장(경기고, 서울대 전자공학 스탠포드 경제학 박사)뿐 아니라, 차남 홍석조 회장(BGF그룹, CU 편의점)은 서울법대 검사출신으로 고검장까지 했으나 삼성X파일로 블명예 사퇴하고, 편의점 회장을 하여 조 단위의 부를 쌓았다. 즉, 법조 기반으로 기업과 부를 차지한 경우이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뭐가 많았을지는 각자 추측해라 한국에서는 기업가 정신이 아니라 사업 잘 되려면 정경유착 해야 한다는 대표적 사례이다. 이런 이유로 중앙일보, Jtbc의 좌초에 대해 별로 동정 여론이 없는 이유 중 하나이다. 애초 기업을 창업한 것도 아니고 기업가 출신도 아니기 때문에 기업을 일구며 수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법조 카르텔을 기반으로 기업가가 일군 기업을 차지 했다 보기 때문이다. 돈, 권력은 가져도 존경은 못 가지는 것이다 (필요로 하지도 않겠으나) 중앙일보와 유사 사례가 동양그룹인데, 부도 위험을 숨기고 회사채를 개인들에게 판매한 것도 비슷하다. 법조인 출신 집안이 가장 부조리하고 불법적인 것이다. 동양그룹 회장 현재현도 대표적 법조출신 귀족으로 할아버지는 고대 초대 총장, 아버지도 교수로 경기고, 서울법대, 검사로 동양그룹 큰사위가 되어 회장까지 된다. 동양그룹 사위가 된 이후 스탠포드 mba에서 금융 전공을 했다고 한다. (도대체 경기고, 서울대, 스탠포드에서는 얼마나 엉망으로 가르치기에 불법 회사채 판매를 하는지 최소 도덕성도 없다. 학력 부러워 마라. 홍정도 부회장도 연대 다니다 유학가서 스탠포드 mba) 기사에 나온 현재현 회장은 이재명 정부가 집권한 이후 25년 8.15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플려 났다. 그랬으니 중앙일보, Jtbc도 부도 위기에 있으면서 회사채를 개인들에게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걸려도 사면 받을테니. ____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http://www.fieldnews.kr/news/articleViewAmp.html (필드뉴스 = 강현창 기자] 금융투자업계가 올해 광복절 특별조치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소식에 놀라움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역대급 금융범죄를 저지른 주범에게 복권이라는 '사회적 용서'를 부여할 이유가 있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동양사태’로 자본시장 신뢰를 무너뜨린 당사자를 특별한 이유 없이 복권시키는 것을 두고, 금융범죄에 대한 엄단을 주장해 온 이재명 정부의 원칙이 흔들린다는 지적이 강하게 나온다. 11일 정부가 발표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이 포함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와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포함됐다. 지난 2021년 만기 출소한 현 전 회장은 이번 복권으로 상법상 임원 취임 결격 사유가 해소돼, 법적으로는 언제든 재계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현재현 전 회장은 2013년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부실 계열사의 기업어음(CP)과 회사채를 안전한 투자상품처럼 판매해 약 5만명, 1조원대 피해를 낳은 인물이다. 피해자 다수는 은퇴자, 자영업자, 주부 등 금융 지식이 취약한 계층이었다. 현 회장은 그룹 전반의 채무불이행 위험을 인지하고도 조직을 동원해 판매를 강행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금융감독원 역시 사태 직전 동양그룹의 부실 구조와 신용등급 강등 사실을 경고했지만, 동양증권은 이를 무시하고 판매를 이어갔다. 이에 법원은 사기,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모두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고,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다.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피해 규모와 여파는 막대했다. 금융감독원과 국회 보고서 등에 따르면 CP 투자자 1만5000명, 회사채 투자자 3만4000명 등 총 5만명이 피해를 봤고, 피해액은 약 1조원에 달했다. 피해자 모임은 사태 직후부터 거리 집회와 소송을 이어갔지만, 보상은 일부에 그쳤다. 동양사태 발생 이 동양증권 임직원들 중 일부는 심적 부담감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법원 판결과 금감원 분쟁조정에 따른 배상액은 전체 피해액의 일부에 불과했고, 상당수 피해자는 지금도 생활고와 채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건을 수습하느라 핵심 금융 계열사였던 동양증권은 막대한 배상 부담과 신뢰 하락으로 경영난에 빠졌고,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지주에 매각됐다. 이 사건은 금융투자업계의 금융상품 판매 규제 강화, 투자자 적합성·적정성 원칙 강화 등 제도 개편을 촉발한 중대 사건으로 기록됐다. 이 같은 전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복권이 단행되자, 업계와 피해자들의 반발은 거세다. 복권은 형 집행을 마친 사람에게 사회적 제약을 해제해주는 제도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자본시장 신뢰 회복 기조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현 전 회장은 경제 기여는커녕 시장에 재앙을 남긴 인물"이라며 "금융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약화시키는 신호"라고 말했다. 당시 동양사태 피해자는 "결국 유전무죄가 현실인가"라며 "피해를 입은 우리가 용서를 못했는데 왜 정부가 그를 복권시키나"라고 지적했다.) ___ 이재명 정부가 현재현 회장 사면해 준 것 보니, 중앙일보 Jtbc도 빠져 나가게 해 줄 것 같다.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개혁 한다 하더니, 노태우 아들 대사 임명하고,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해 주고…국민 각자 알아서 판단해라. 앞으로 법조인은 대통령으로 절대 안 뽑는다. 같이 해 먹는 카르텔일 뿐이다. 삼풍백화점 관련은 아래 참고,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의 카르마와 사필귀정은 시간이 걸려도 있는 것 같다. 공직으로 권력과 돈을 누리는 자들은 이를 명심하여 올바르게 살아야 할 것이다. 부조리로 자신은 부귀영화를 누려도 자손들이 댓가를 치를 수도 있다. 정부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통합 실용 하시라. 그런데 쿠데타 자손 대사 임명, 중범죄 재벌 특별사면이 통합과 실용이라 생각하면 그건 오판이고 공정을 바라는 국민들 지지를 잃을 뿐이다. 왜 통합과 실용은 친일, 쿠데타세력, 법조, 재벌, 선관위에게만 해당 되나? 일반 국민들에게 하시라. 그러니 쿠데타 시도가 생기는 것이다 정신 차리시라. 미국이 금융사기범인 버니 머도프 등 100년 이상 처벌하는 이유가 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한국 정치인들은 예측이 너무 가능하다. 법조출신들이라 수학을 못 해서 표 계산도 못 한다. (친일 친쿠데타 법조 재벌에 한정된) 통합 실용에 떨어져 나가는 표가 더 많다. 미국이 양극화 심해도 사회가 유지 발전되는 이유는 처벌할 놈들은 아무리 엘리트여도 확실히 100년이상으로 처벌하기 때문이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은 해외로 가라. 한국에선 부조리 법조 관료출신들이 정경유착으로 해 먹기에 상대적 피해 본다. 내란당도 싫고, 친문도 싫은데, 투표하지 말아야 겠다.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변명이나 하는 서울시장도 싫다. (모두까기 하기 싫어 누군가 지지하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노동법 개혁과 선관위 개혁은 하시길 바라나, 기대는 없다. 중범죄자들 사면해 주고 같이 해 먹기 바쁠텐데 뭔 개혁을 하겠나 한국엔 부러운 놈들은 있어도 존경할 분은 없다 ___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는 백화점이 서울 서초동 법원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유독 법조인 가족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대표적인 법조계 희생자로는 정광진 변호사의 20대 세 딸이 쇼핑 중 참변을 당했으며, 아웅산 묘역 테러로 순직한 서석준 전 부총리의 딸도 당시 희생되었습니다.법조계 및 주요 피해자 관련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정광진 변호사 가족: 4녀 중 막내를 제외하고 쇼핑을 갔던 세 딸(모두 20대)이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정 변호사는 이후 평생을 유가족 장학사업에 헌신하다가 2023년 별세했습니다.법조인 및 법원 관계자: 사고 당시 백화점이 서울지방법원 동문 맞은편에 있어 판검사 가족, 변호사 가족, 법원 직원 등의 방문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고 개요: 1995년 6월 29일 부실공사와 불법 증축으로 인해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부상당한 대한민국 최악의 붕괴 참사 중 하나입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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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절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살면서 모든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누군가 저를 별로 안 좋아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생각보다 신경이 많이 쓰인다는 점이네요.. 같은 팀은 아니고 업무적으로 종종 마주치는 분인데 어느 순간부터 저를 대하는 태도가 유독 차갑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말을 걸면 딱 필요한 말만 하고 대화를 빨리 끝내려는 느낌이고 여러 명이 같이 있을 때는 다른 사람들하고는 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저한테만 유독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 착각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고 인사도 받 둥 마는둥 하니 이제는 "아, 그냥 나를 안 좋아하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업무적으로 크게 충돌한 적도 없고, 실수를 해서 피해를 준 기억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눈치를 보면서 더 조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조심한다고 해서 관계가 나아지는 것도 아닌 것 같지만요. 가끔은 그분이 있는 회의나 자리에서 괜히 긴장하게 되고 저도 모르게 표정이나 말투를 신경 쓰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상대방이 저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 건 아닌데 회사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고 협업해야 하는 사람인데 계속 의식하게 되는 게 꽤나 피곤하네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관계를 한번 풀어보려고 한 번은 노력해보는 게 나을까요?
또끼똥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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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상 인턴 근무 기간 오기재, 최종합격 후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닉네임은 취준생이지만 현재 직장 1년 반 정도 다녔으며 중고신입으로 타 회사를 최종합격 한 상태입니다. (인사팀의 파워가 있는 큰 조직입니다ㅠㅠ) 제가 입사지원 서류상에는 4년전 했던 인턴을 2022.01.03 입사라고 적어냈는데, 건강보험 기록상에는 2022.01.04라고 되어있습니다.. 기억상으론 분명히 1월 3일인데(제가 업무 일지도 적어둔게 있어서요) 이미 4년이 지난 경력이라 경력증명서가 안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제가 날짜를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ㅠㅠ 정말 간절했던 회사인데 이런걸 실수한게 안믿기는데, 다른 회사들과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기재 실수 한 것이 없다면 괜찮을까요…? 제가 먼저 인사팀에 말씀을 드리고 양해를 구하려 하니 어떤 친구들은 그냥 넘어가도 될 일 같은데 일을 키우는 것 같다고 해서, 이 곳에 고견을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준생2323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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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약한 거겠죠?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을 5년째 해나가고 있는 30대 초 여성 직장인이에요. 어렸을때 집안이 가난하고, 폭력가정이었어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때는 좋은 어른들도 주변에 있었고, 덕분에 성공하겠다는 희망과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 성적도 잘 받고 대학도 원하던 곳으로 가서 오히려 잘 버텼던 거 같아요. 그런데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뭔가 상사분들을 계속 비슷한 패턴으로 만나는 느낌이고, 늘 그분들께 감정이 상하고 신뢰가 떨어지며 퇴사후에는 거의 절연하다시피 하게 되는 상황인데요. 이번에 이직한지 얼마 안 된 곳에서도 또 그런 패턴이 슬며시 느껴지는 거 같아 객관적인 의견을 받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사분들의 패턴은 이렇습니다. 1. 젊다 2. 성격이 급하다 3. 뭔가 맘에 들지 않으면 책상을 쾅 치거나 펜을 거칠게 내려놓거나 서랍을 거칠게 열거나 괜히 다른 부가적인 소리로 압박한다. (그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한다.) 4. 이미지를 신경쓴다. 5. 정치를 잘 하는 느낌. 6. 함부로 대했다, 잘해줬다 한다. 7. 나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더 욕심내어 일을 넘기려하는 것이 느껴진다. 한 번이 아니고 거의 세 번 연속 직속상사분들께 이런 느낌을 받으니 회사생활이 원래 이런것이라 참고 견디는 게 맞는지 혹은 또 안맞는 회사를 온 것인지 판단이 딱 되지 않네요. 제가 아무래도 좀 일을 둔하게 요령없이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업무량이 늘 적었던 게 아니기도 하고, 자발적으로 야근이나 일찍 출근해서 웬만하면 일정 내에 다 끝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분들의 까칠한 태도나 다른 동료들 앞에서의 질타를 받거나 제 결과물에 대해 단점만 얘기하시면 반감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제 태도를 고쳐야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그래도 한번쯤 객관적 의견을 듣고 싶어 다소 급하게 글을 써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두둥실떠다니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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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 취업
안녕하세요, 요즘 바이오, 제약 업계 취업 혹은 이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댓글로 알려주세요 ㅠ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하고싶다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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