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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집 매매 알아보는데 벙어리 행세하는 남자친구
전 30중, 상대는 40초입니다 상대는 빚없이 30억대 자가 소유중이지만 거기서 나오는 월세가 부모님 노후자금이라 들어가서 살수는 없고 전세사는 제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전 요즘 매매에 관심생겨서 부동산 알아보고 임장 다니고 있고요 남친한테 같이 알아보자 소리도 안하긴 했지만 제가 말 먼저 안꺼내도 보통 미래생각 있으면 여자가 집 알아본다고 부동산 공부하고 끙끙거리는데 함께할 미래생각 있는 놈이면 내가 지금 집이 있는데 왜알아보냐 라던가 아니면 그 집은 못들어가니까 내가 얼마 모았으니 언제언제쯤 같이 사자 라던가 뭐 이런 얘기는 하지않나요?? 제가 임장다니고 공부하는데에 전혀 관심도 없어보이는 남자친구 무슨생각일까요? 헤어질까요?
냥냥빤쓰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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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보면 나포함 안타까운거..
다들 지는데 익숙해져 있음,,, 상사한테 갈굼받아도 헤헤 거리고 있고 인시고과 영향 받을까봐 논쟁도 피하고 한 번은 깨부셔야할 필요는 있는거 같고 회사를 밝게만 다니면 안되는 거 같아요 이건 전쟁이야
3121john
쌍 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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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분만 봐드릴게요
안풀리는 일이나. 연애나 이직. 결혼 등등 이 있으면 올 해의 운 / 세를 한 번 풀어보면 좋습니다. 댓 . 글 주시면. 답 . 드릴. 게요
구리구로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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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주차 퇴사
계약직으로 입사했는데 두달전에 이력서 냈던 타기업 정규직 최합을 하게되어 최소 1주 뒤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계약직의 경우 경력인정받아 정규직 합격한 곳보다 800정도 더 받습니다. 사람들도 다 너무 좋고 업무환경도 최고인 회사라 그냥 계속 다닐까 싶다가도 전환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정규직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이럴 거면 왜 들어왔냐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 납니다.. 당연히 민폐인 거도 알고 죄송하지만 마주해야하는 부분이니 속이 탑니다.. 여러분이라면 stay랑 이직중에 뭘 선택하실 건가요? 둘 다 대기업이고 복지나 인지도는 정규직쪽이 더 좋습니다.
쿠리만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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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우월주의자들에게. 목적 없는 독서와 숏츠가 다를 바가 뭐죠?
목적없는 독서가 릴스나 숏츠 보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요?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는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과도한 신성함을 부여하는 독서 우월주의가 자리 잡았습니다. 영상 매체를 보면 뇌가 썩는다고 비난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소설이나 베스트셀러를 읽는 자신에게는 지적인 삶을 산다는 면죄부를 주죠. 하지만 아웃풋 없는 수동적 독서는 그냥 텍스트 형태의 숏폼 소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생산성 뽕'에 취하는 착각 : 숏츠를 볼 때는 시간 낭비했다는 죄책감이 들지만, 책을 읽으면 가치 있는 일을 했다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책을 덮고 삶에 적용된 것도, 달리 하는 생각도 없다면 15초짜리 유머 영상 본 것과 결과는 완전히 같습니다. - 수동적 도파민 자극 : 의문 없이 남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도파민을 얻는 매체만 영상에서 종이로 바뀐 것뿐입니다. 목적이 없는 독서는 뇌를 적극적으로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남의 생각에 뇌를 맡기는 일입니다. - 아웃풋 없는 독서의 한계 : 독서의 본질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내 생각을 만드는 것'입니다. 글을 쓰거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삶에 적용하는 아웃풋이 없다면 100권을 읽어도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컬렉팅일 뿐입니다. 유튜브 숏츠 1시간 본 사람과, 목적 없이 베스트셀러 1시간 읽고 인스타그램에 책 표지 사진 올린 사람. 과연 후자가 전자보다 더 지적이고 유익한 삶을 살았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자신에게 물어봅시다. 당신은 독서를 '사고의 도구'로 쓰고 있나요, 아니면 단지 '지적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쓰고 있나요? 사실 저는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활용중입니다. 찔려서 써본 글이었다는 사실.
밥도둑놈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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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직장 선택 시 무엇을 중시하시나요?
최근에 처음으로 정말 일해보고 싶은 회사에 합격 했습니다. 다만, 해당 업계가 지금 재직 중인 업계 대비 페이가 박하더군요… 나름 그 쪽에서도 경력 1년 더 쳐줘서 제안 한거라고는 하는데 연봉이 거의 -800정도 됩니다… (기본급은 조금 더 높으나 상여가 없고 수당이 적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거절할까 했는데 또 그 회사서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생각을 하니 연봉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도 주말동안 계속 고민이 되더군요… 물론 현 회사도 워라밸 나쁘진 않고 연봉도 준수합니다만, 하고 싶은 일이라기 보다는 현실에 맞춰서 어찌저찌 일하는 것 같습니다.. 솔로였으면 도전해 보기라도 했을텐데 올해 아기가 태어나서 연봉도 생각 안 할 수도 없고…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뭔가 아쉽고 그러네요… 혹시 사회생활 선/후배님들은 이직 시 어떤 부분을 중시하시나요??
초코빵성애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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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화면접도 보나요?ㅋㅋㅋ
몇개월의 꿀같은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취업에 성공해서 금요일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입사하고 첫 주말을 즐기고 있는데, 토요일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취업준비하면서 이력서를 넣었던 회사 중 한 곳이었습니다. 처음엔 면접보러 오라는 일반적인 전화인 줄 알고 취업했다고 얘길 하려했는데, 어디 사냐, 형제관계가 어떻게 되냐, 부모님 뭐하시냐, 전공은 이거 왜했냐, 이것저것 묻더니 우리회사 뭐하는지 알고 지원했냐...뭐 이런식으로 면접아닌 면접이 진행이 되었고, 어떤 회사인지 설명을 해주더니 오게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러고는 궁금한거 없어요? 그러길래 고의는 아니었지만 취업상태를 숨긴채 면접을 본 꼴이 되어버려 뒤늦게 취업했다는 얘기를 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형식상 의례적인 질문을 몇가지 했습니다. 연봉은 어느정도 인지, 출퇴근시간 등등.. 그랬더니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가능하냐는 말에 생각을 좀 해보고 월요일에 연락드린다 하고 끊으려는데, 뭐 다른데 면접볼데 더 있냐 그래서 그냥 에둘러 합격대기 중인 곳이 있어서 그렇다 했더니 거기 떨어지면 올꺼냐고, 우리 회사가 거기보다 별론가보네, 지금 있는 직원들한테 꼭 전해줄게요 라며 할말은 다 하시던..ㅋㅋㅋㅋ 전화를 끊고 뭐 이런식으로 면접을 다보냐...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런 면접 보신 분 계신가요?ㅋㅋㅋㅋㅋ
세모네모동글이
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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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장기연애 했던 여자… 만나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소개로 알게 된 여자분이 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잘 맞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몇번 더 만나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남친과 9년 정도 장기연애를 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부터 첫 취업 때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거나 마찬가지죠. 결혼 시기나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헤어진 지는 2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제가 아직 이 사람과 깊은 관계인 것도 아니고 그분도 전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9년이면 그냥 전남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긴 시간 아닌가 싶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대부분 길게 만나도 2년 정도였어서... 이 정도면 거의 사실혼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20대의 대부분을 한 사람과 보냈다는 건데 그 사람과 함께했던 기억이나 습관들이 정말 쉽게 없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그 여자분이 원래 매운 음식이나 커피를 좋아했었는데 전남친이 둘 다 안 먹다 보니 자기도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됐다고 지나가듯 얘기하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전남친을 좋아한다거나 미련이 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9년이라는 시간을 한 사람과 함께 보내면서 취향이나 생활습관까지 서로 맞춰져 있었다는 걸 직접 들으니까 과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게 완전히 분리될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저는 연애를 시작하면 서로에게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막상 제가 이런 상황이 되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있는지라 신중하게 결혼 전제로 만나려 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MARs00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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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싶어요..
일하던 직무가 단 한번도 겹쳐본적이없습니다.. 현재는 건설업 공무 직종을 다니고있는데 1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역량이 부족해 업무를 혼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그래도 앞서 다녔던 회사들은 어떻게든 금방 적응해서 업무를 나름 성실히, 잘해왔다 생각들고 지금도 전 직장동료들과도 안부물으며 잘 지내는데 이곳에 온 이후부터 웃음기도 많이 사라졌고 점점 저를 잃어가는 기분이 많이 드네요. 취업이 어려워 힘겹게 들어온 곳이기도하고 그동안 일해왔던 직종이 겹치지않아 이 또한 잘 해낼수있을거란 생각과 취업이 간절해 잘 하고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는데.. 그동안 내가 일한것들은 뭐였을까, 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너무 큽니다.. 주말에도 쉬는게 아닌 기분이 몇달째 지속되고 오늘도 회사 나와서 나머지 공부라면.. 하고있네요...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혐오스러워요.. 다들 한 직장에서 버티며 잘 해내시는 분들을 보며 나도 저래야지 하며 힘을 얻다가도 왜 나는 저렇게 살지 못할까 라는 부러움을 가지다가도...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자기연민만큼 멍청한건없다하는데 일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서 매일이 늘 괴롭네요.. 개인사정으로 앓게 된 근 6년동안 앓았던 우울증, 공황장애 탓을 하고싶진않지만... 저도 잘 하고싶은데.. 일 못하는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해요.. 요 몇달째 드는 생각은... 내가 잘 할수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너무 하고싶어요...
마음편히살고싶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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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 헤매다 경영 기획 이라는 분야를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장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하여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도 기꺼이 했습니다.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영 기획 판을 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더군요. 아직 직접적으로 경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어 구인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것이 많네요.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 문턱이 높네요. 현재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도 해 보니 반복적이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반복적인 일은 견디질 못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배울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만 들어갈 곳이, 저를 받아줄 곳이 없어 힘이 빠집니다.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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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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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업 이미지 어때요?
창업 준비 중인데 뽑을 직원이 문제네요ㅠ
@안두릴인더스트리즈코리아(유)
I1liilil
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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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띠동갑 연애 헤어진 후기
https://link.rmbr.in/ktwfvnh < 원글입니다 목요일에 헤어졌구요 특정 될까봐 나이도 조금 다르게 써놨고 안 쓴 얘기들도 많았어요 사실 본문에 있는 것보다 저는 더 어리고 전 남자친구는 나이가 좀 더 있어요 제가 20대 극초반에 만나서 가장 오래 연애했던 사람이고 꼴에 오래 만났다도 아예 안 힘들다구는 말 못 할 것 같아요 헤어지고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구 술도 먹고 홍대도 간 것 같아요 한 2년만에? 댓글 써주신 분들 말대로 몇 번 붙잡기도 하고 전화도 왔었어요 연락을 안 받으니까 제 sns 로그인까지 시도하더라구요 사실 남자친구는 돌싱이었는데 (이것도 특정될까봐 무서워서 안 올렸어요) 저한테는 여러모로 전 와이프 분께서 성격도 안 맞고 본인의 반려묘를 막 대하는 등 그런 이유로 이혼하였다고 했었는데 되려 이혼 준비 중에 불륜을 했던 건 제 남자친구라구 하더라구요 그냥 한발자국 멀리서 보니까 제가 눈가리고 모른 채 했던 것들이 보이는 것 같아요 돌싱을 왜 만났냐고 욕하실 수도 있는데 이 부분도 사귄 후에 남친 지인 통해서 들은 거예요 알고 만난 거 아닙니다… 심지어 이혼 사유도 어제 알았어요 저도 물론 어제 친구들이랑 고깃집 가서 술 먹고 노래방 가서 술 먹은 건 맞지만 전 남자친구는 그 나이처먹고 클럽 테이블 잡고 여자 꼬시러 이태원 클럽 갔다고 들었어요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태어나서 몸판적도 없는데 제 스스로가 몸판 사람이 된 것 같고 제 몸 자체가 더러워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런 사람한테 제 20대 초반을 쓰고 2년이란 시간을 쓴 거니까요 이런 글을 왜 쓰냐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말할 곳이 없어 넋두리하는 거예요 SNS랑 휴대폰 검사 때문에 친한 친구들이랑은 멀어진 지 한참이고 제 친구들은 못 만나게 하고 본인 친구들이랑만 만나게 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20대 초반 짜리가 남자친구 친구들이라고 30대 후반 40대 초반 사람들이랑 어울리려고 애쓰고 비위 맞춘 것도 웃긴 것 같아요 ㅋㅋㅋ 전 남친 친구들 저한테 남친 섹파부터 전 여친 전 와이프 들먹이면서 저랑 비교하고 제 얼평 몸평 해서 제가 몇십번을 울면서 싫다고 힘들다고 해서 손절을 했었는데 헤어진 지 며칠만에 같이 클럽가는 게 너무 웃깁니다 저는 앞으로 사람 못 믿을 것 같아요 제 인간관계 동성친구 관계 하나하나 간섭했던 사람이 알고보니까 결혼 생활에서 바람을 피웠고 나이 30대 후반 처먹고 헤어진 지 며칠만에 몇백만원 주고 클럽 간 게 안 믿겨요 지난 기념일 (당장 한달도 안 됐어요) 때는 3만원 짜리 2인 모둠초밥세트 먹이고는 클럽 테이블 갈 돈은 있다는 게 너무 웃기고 슬프네요 저는 전 남친 포함 그 지인들이 제발 못 살았으면 좋겠고 평생 외로웠으면 좋겠어요 당장 저랑 몇 살 차이 안 나는 스무살 짜리 애들 보면 너무 귀엽고 열심히 사는 게 기특하고 제가 밥도 곧잘 사주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저랑 최소 띠동갑 이상 차이 나는 사람들이잖아요 본인보다 한참 어린 사람에게 몸평, 얼평, 전 섹 파부터 와이프 원나잇 등등 그런 얘기를 하면서 놀렸던 걸 생각하면 소름이 돋아요
sisiw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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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일을 시킬 수 있는 온라인 개인 비서가 있다면 어떨까요?
고연봉 형님들, 하나 궁금합니다. 일하느라 바쁜데 은근히 생활에서 직접 챙겨야 해서 시간 잡아먹는 일들 많잖아요. 식당이나 회식 장소 알아보고 예약하고, 출장 숙소 찾아보기, 기념일이나 선물 챙기고, 좋은 병원 같은 거 예약하기, 전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같은 생활 잡무.. 이런 걸 전용 앱이나 카톡으로 그냥 지시하면, AI가 아니라 실제 사람인 내 전담 비서가 실시간으로 응답하고 대신 알아보고 처리해준다면 어떨까요? 이런 서비스를 월 20~30만 원 정도에 쓸 수 있다면 이용할 의향 있으신가요? 어떤 일을 가장 맡기고 싶은지도 궁금합니다.
똑뚁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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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차 회사들이 나락 가는 이유
마차 타고 다니던 시기, 내연차가 나왔을 때 마차 만들고 마차 끌고 말 관리하던 자들이 하던 말 ‘내연차는 불이 나서 위험해서 안 된다 사람들은 계속 마차를 탈 것이다’ 지금 전기차 자율주행 안 된다고 하는 자들이 하는 짓이 저것임 현차 임직원들 중 90%가 저짓을 하고 있으니 여름 덥지? 왜 덥겠냐 기후 변화 때문이지 글로벌하게 고령화로 노년층들 운전이 어렵고 사고 나는데 자율주행 차를 필요 없다고? 편리가 아니라 매일 매일 생존인데? 마트, 병원, 외출 등. 현차 직원들은 늙으면 집에만 있을건가 마차 만들던 자들이 모여서 히던 짓을 하고 있으니 현차가 거대기업인 것 맞고 임직원 수 많지, 내연기관 전체로는 더 많고 그러나 세상에서는 작은 부분일 뿐이다. 큰 흐름은 못 막아. 한국인들은 인성이 저열한 것이 자신들만 괜찮으면 괜찮다 후손은 전혀 상관 안 하지 그러니 20년째 최고자살 최저출생으로 연금 고갈 국가 소멸 예정인데도 아무 것도 안 하는 양아치들 없어질만 하니 없어지는 것
Matrix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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