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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이벤트로 받은 두쫀쿠 인증
두쫀쿠가 12개나 들어있는 비닐백이라니 두바이 부자가 된 기분이네용 감사합니당 잘 먹겠습니다🥰 회사분들이랑 노나먹고 싶었는데 오늘 다들 출장가셔서 사무실에 혼자네용🥹 기족들이랑 노나먹어야겠어요
냠냠1211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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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여행 중 친구랑 대판 싸우고 찢어졌습니다. 어떻게 화해할까요
방콕 여행 3일 차, 결국 친구랑 길바닥에서 소리 지르고 찢어졌습니다. 혼자 공원 산책하다가 속이 부글부글 끓다가도 또 마음 한구석이 찝찝해서 마음 정리할 겸 글을 끄적여 봅니다. 몰랐는데 여기 와보니까 저희 여행 스타일이 극과 극이더군요. 우선 저는 태국이 처음이라 왕궁, 사원들, 시장들 다 너무 신기하고 박물관도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은 스타일이고, 친구는 무조건 인스타에서 핫한 예쁜 장소만 가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늘 오전에도 사원에 갔는데 저는 좀 찬찬히 구석 구석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친구는 뙤약볕 아래서 사진만 오만장 찍어달라고 하더니, 다 찍으니까 덥고 다 똑같이 생겼다면서 빨리 에어컨 나오는 카페 가자고 옆에서 계속 눈치를 주는 거예요. 반면에 자기 가고 싶다는 카페 가면 한두 시간 앉아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 수백 장 찍어줄 때까지 안 일어나요. 저는 나가서 시장 구경도 하고 싶은데 걸어 다니면 다리 아프다면서 또 다음 카페를 검색하더라고요. 더운 것도 맞고 돌아다니기 싫을 수 있으니까 저도 맞춰주려고 사진 다 찍어주고 카페도 하루에 두세군데씩 가면서 나름대로 엄청 참았거든요. 근데 사건이 터진 건 박물관 때문이었어요. 제가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친구가 자긴 박물관 관심 없으니까 빨리 보고 나오라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에 쫓기며 구경하기 싫어서 그러지말고 오늘은 각자 자유시간 좀 갖고 저녁에 밥 먹을 때 만나자고 했더니 ㅇㅋ 하길래 드디어 해방이다 싶어 맘 편히 구경하고 있었죠. 근데 들어간 지 진짜 30분도 안 돼서 언제 오냐고 심심하다고 카톡이 오는 거예요. 너도 너 가보고싶은 곳들 가라고, 저녁에 보기로 했지 않냐고 했더니 혼자 있으니까 외롭다고 그냥 같이 돌아다니면 안되냐는 거예요. 우리는 같이 여행 온 거지 각자 놀러온 거 아니지 않냐고 따로 다니면 같이 온 게 무슨 의미냐면서 박물관 얼마나 걸리냐고 한시간 뒤에 만나면 안되겠냐고요. 아니 박물관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한시간으로는 택도 없는데... 마음이 급해져서 박물관을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뛰어나갔더니 입이 댓발 나와 있더라고요. 결국 그동안 쌓인 게 터져서 뭐라고 했더니 너만 참은줄 아냐고 나도 많이 참았다 가고싶지도 않은 사원 들어가고 지금도 얼마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길래 그럼 따로 다니자고, 너는 사진찍어줄 사람 필요해서 계속 같이 다니고 싶어하는 거 아니냐고 까지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너도 내가 예쁘게 사진 찍어줘서 좋지 않았냐고 그래서 막 싸우고 지금 찢어진 상태입니다. 다 쏟아내고 나니 속은 시원한데 이따 다시 마주칠 생각 하니 막막하네요. 그래도 속에 있는 거 다 쏟아내고 나니 미안해져서 화해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뭘 사다 주면 마음이 좀 풀릴까요? 꽃이라도 사 가는 건 좀 유난일까요? 아님 그냥 이따 야시장에서 뭐 좀 사서 갈까요? 아니면 방콕에 예쁜 편집샵? 같은 데 가서 우정컵 느낌으로 커플컵이라도 살까...
속삭이는숲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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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LE 떴네요... 성과급 0원의 진실은
안녕하세요, 쿠팡 성과급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현직자분들께 여쭤봅니다. 이번 고과 시즌이라 말들이 많은데, 제가 알기로는 LE 등급은 연봉 인상 0%에 성과급도 0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등급이라도 현재 본인의 연봉 수준에 따라 인상률이 차등 적용되는 건 대충 파악이 됐는데요. 실제로 성과급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TT 등급 : 보통 연봉의 17~20% 수준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 HV / HV+ 등급 : 이 구간은 보통 몇 % 정도 성과급이 책정되는지 궁금합니다.
@쿠팡(주)
8IuiiT3s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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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급 값 하고 있을까?
1/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 역량이 회사의 수익으로 직결된다고 믿으며 성취감을 느끼지만, 냉정하게 수익의 압도적 비중은 기업이 이미 구축한 자본 시스템에서 나온다. 고가의 장비,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 전략적 부동산 위치 등이 실제 돈을 벌어오는 핵심 동력이다. ​2/ ​조직 내 노동은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도구적 성격이 강하다. 자본가가 가진 무형의 가치를 시장이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대표가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의 잡무와 리스크를 대신 처리해 주는 '시간 대행' 업무다. ​3/ ​실무자가 독립 후 벽에 부딪히는 부분이다. 조직 내에서는 브랜드 인지도와 신용도라는 자본적 기초가 기술을 지탱해 주었지만, 홀로서기를 하는 순간 그 모든 인프라를 스스로 구축해야 한다. 자신의 기술이 사실은 자본이 만든 '차체'에 끼워진 '부품'이었음 깨닫는다. ​ ​4/ 글쓰기, 편집, 법률 서비스 등 전문 영역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하고 나면 기술적 우열을 가리는 것은 무의미해진다.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춘 뒤부터는 관계가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강력한 자본이 된다. ​5/ 비즈니스의 성패가 영업에서 결정되는 이유는, 영업이야말로 자본을 가진 사람의 신뢰를 얻어 그 인프라에 접속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을 넘어 자본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가 가진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활용할 '허가'를 받는 것과 같다. 6/ 뛰어난 기술자보다 노련한 영업자가 더 큰 부를 거머쥐는 이유는 본인의 노동력만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법을 알기 때문이다. 이걸 깨닫지 못하면 자신의 능력에만 매몰된 채 노동으로 부터의 자유 기회를 놓친다.
퍼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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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 넥타이
남자친구가 요새 이직준비중이고 다음주에 중요한 면접(공무직)이 있습니다. 면접 이틀뒤는 남자친구 생일이구요. 생일선물은 필요없다고 하는데 머라도 해주고 싶어서 면접때 매기 위한 넥타이로 고민중입니다. 평소에 경조사도 많아서 명품으로 할까하는데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ㅠㅠ 1번은 그냥 무난쓰 2번은 패턴이 잘 보일것 같지는 않은데 눈썰미가 좋은 사람은 눈치 챌것 같음
돈백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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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전화했습니다...
공부 못해서 이딴 대접 받는거랍니다 야발
3121john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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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나온 게 인생 최대 업적인 분들 보세요
네, 저도 그 학교 나왔습니다. 원래도 성적이 나쁘진 않았는데 수능을 유독 잘 봤어요. 솔직히 서울대 간판 덕 많이 봤습니다. 미팅이든 소개팅이든 나가면 일단 타율이 좋았거든요. 대학 시절 내내 연애가 끊이지 않았던 건 학교 덕도 있었을 거고, 뭐 제 외모가 아주 빠지진 않아서이기도 했겠죠. 생각보다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낸 후 자연스럽게 누구나 아는 큰 회사에 입사해서, 소위 말하는 대감집 노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회사를 다니다 보니 갈증이 생기더라고요. 남이 짜놓은 판에서 부품으로 사는 게 아니라 내 손으로 시작부터 무언가를 꾸려보고 싶다는 생각. 그렇다고 사업을 할 배짱까진 없어서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리멤버, 원티드, 링크드인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꽂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했고,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남들 보기에 좋은 곳을 골라갔던 대기업 입사 때와 달리 직접 서비스를 사용해보고 철저히 제 취향과 선택으로 고른 회사. 연봉은 절반 가까이 깎였지만 상관없었어요. 지금은 대감집 다닐 때보다 훨씬 바쁘지만,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즐겁습니다. 여기 와서 깨달은 게 하나 있습니다. 서울대생인 게 대단한 게 아니더라고요.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바닥을 닦으며 나아가야 하는 이곳에서 저는 매일 동료들을 보며 감탄합니다. '어떻게 저런 창의적인 발상을 하지?' '저 상황에서 어떻게 저런 대처를 하지?' 출신이나 학벌 같은 계급장 다 떼고 오로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모인 사람들은 그 자체로 빛이 납니다. 서울대 나온 거, 물론 대단하죠. 하지만 수능 점수 몇 점으로 급을 나누기엔 세상엔 너무 다양하게 대단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오늘 서울대 나와서 지방대 팀장을 무시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씁쓸하더라고요. 아직도 그 좁은 울타리 안에 갇혀서 세상의 가능성을 모르는 친구가 있다는 게. 물론 이제 막 사회에 나와 덜 익은 탓도 있겠지요. 학벌은 그저 과거의 성실함을 증명하는 징표일 뿐입니다. 진짜 인생의 재미는 그 간판 너머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사람들과 부딪힐 때 시작된다는 걸 그 친구도 빨리 알았으면 좋겠네요.
알고보면웃김
동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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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규직 VS 계약직1년
5년 정도 일하다가 퇴사 후,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외국계 정규직 매출액 : 1000억, 인원 : 20명 안팎 연봉 : 5500 (성과금 및 복지 없음.) 단순업무라 과연 차후 이직 시 어떤게 가점일까 생각 듦. 2. 외국계 1년 계약직 해당 산업군 1위 회사. 연봉 : 5200 예상. 계약직이지만 확장 업무 배울 수 있음.(하던 업무 이외에 업무를 좀 더 배울 수 있는 기회) *참고로 정규직 전환 가능성 없음. 요즘 한국 취업시장을 잘 몰라 묻습니다..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를 종종 들어서, 아묻따 규모는 작지만 정규직이 나을까요? 아니면 계약직이더라도 큰 회사에서 일을 좀 더 배워서, 이후에 정규직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수부라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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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을 처음 보는데
결과 통보에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큰 회사는 아니었고 면접 본 인원도 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지났고 1차 면접이었습니다
펩시콜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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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잘해주면 무례한 사람.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인간관계,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할까요? 저는 차가운 얼굴과는 다르게 너무 잘 웃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상대방이 쉽게 선을 넘습니다 고시준비 이후 취업준비를 하며 만난 7살 어린 여자동생, 6살 어린 남자동생 모두 계속 받아주니 안하무인이었습니다. (스터디로 만난 친구들이었습니다. ) 당시엔 선을 넘어도 이해하려고 말을 안합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무례하다고 느껴서 한참 이후에 카톡으로 제가 얘기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서로 악감정만 남기고 끝납니다. 저도 힘들구요 두명이나 이런일이 생기니.. 저의 대응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애초에 선을 넘는 사람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무례한 행동에 대해 말하기 보다는 그냥 침묵하고 멀리하는게 맞나. 아니면 당시라도 집고 얘기하는게 건강한 나를 위해 나은지 고민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입니다
llolllla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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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중 파혼고민
남34/여30 남자친구가 집안얘기를 피했는데 어느정도 해놓고 사시길래 (어머니 새차뽑음, 경기도33평 거주, 브랜드 선호) 둘이 오순도순 살자하고 눈가리고 결혼 할까했는데, 알고보니 시댁 부모님 노후가 준비안되어 있으십니다. 이번에 시어머니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종합보험 하나 없이 사셨더라구요.. 실비로 항암치료는 우선 보장받고 있지만 저는 재발암또한 걱정 되는게.. 아파트도 80%다 전세대출로 살고 계신거였고 남자친구가 4천만원 보탠거라고 하더라구요 결혼하면 남자쪽 : 모은돈 1억 +1천만원지원, 집구매 도움 불가능 먼저 말하심, 노후준비 아예안되어 있으심, 나중에 아들이랑 살기원함, 육아는 못도와준다고 선그으심… 여자쪽 : 모은돈 5천 + 1억5천만원 현금 증여(결혼증여 맞춰서), 부모노후 준비완료, 지방 자가거주중, 부동산 2채 보유, 집구매시 인테리어 3천 정도 더 도움가능.. 연봉은 두배차이납니다. 남자8천 여자4천 잘 살면 되겠지 했는데 이번에 집구하려고 보니, 시댁이 집이 없어서 며느리 바지가랑이 붙잡는단 농담… 아들뺏기는 느낌이라는 농담… 남자친구가 학자금 대출 갚느라 돈 못모았다했는데 집안에 계속 용돈드리고, 전세금 보태느라 못모은거 더라구요.. 저희엄마는 시댁상관없고, 엄마가 두배로 도와줄께,애기도 봐줄께! 다 도와준다하시는데 시댁이랑 더 상반되어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제가 조건을 너무 보는 걸까요 사랑이 식은걸까요……….? 남자가 저랑 키가 똑같아도, 성격좋고 자기일 열심히 하는 모습에 반했는데, 집 사려한다고 양가 말씀드리니 차이가 나긴 하네요…….. 30살에 (만28)의 나이에 파혼하는게 너무 무서워요 여자나이30살이면 아웃이라는 말에 저를 가두는 걸까요 결혼은 현실일까요…ㅠ
히히헤헤호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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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 형님들 왜 이렇개
학벌 열폭들 심하세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신입들은 그 학벌로도 못 들어가는 거 잖아요.
3121john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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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 아내가 날 애기라고하면
어떨거같아?? 남편이 나보다 4살 많은데 귀여워서 애기라고 하거든 가끔 근데 수치스럽대ㅠㅠ 그럴 수 있는건가?
뿌오오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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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나름 회사에서 잘 나갔고,애정도 많았는데,대표이사가 바뀌면서 새로운 대표에 의해 한순간에 조직도 없어지고, 나가라고 합니다. 새로운 대표는 사이가 좋고 나쁘고는 없었는데,제가 몇번 쓴소리 (경영진 회의 불참하고 회사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매번 빠지고 외근이 있는 본부가 아닌데 자리에 항상없어서) 했던게 마음에 안들었나 봅니다. 늦게 결혼해서 이제 딸아이 중학교 올라가는데....막막합니다. 연봉만 높지,대기업만 다녀서 밖에서 할 수있는 일이 없는데.... 부모님께 물려받은게 성실함밖에 없어서,일의 노예로만 살아서 돈 열심히 벌어도 무주택에,풍족하게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ㅠㅠ 아내와 딸한테 해줄 수 있는게 없고,짐이 되는것 같아 막막하네요
실버호크
억대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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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이정도면 불합격 일까요
1/20 2차면접 후 아직까지 합불 연락 무 - 코스닥 상장사 1/28 면접 후 아직까지 연락 무 - 코스피 상장사 제가 너무 빠르게 생각하는건지.. 기다림이 매우 힘드네요
MarinJH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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