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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집문제 때문에 헤어짐 와 이거 어떻게 풀어야하나요..
결혼 전 집문제 때문에 헤어지게 됐습니다. 2년 열애를 했고 최근에 여자친구가 집을 사게됐습니다. 여자친구가 현재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고 그 집을 구매하게 된다면 부모님이랑 잠깐 살거라고 저에게 말을 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8천만원이 집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대출에 잔금이 6천만원 정도였고 저희는 집에서 1억원 정도 지원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1억원을 투자할테니 나머지 잔금이나 결혼식 혼수등으로 쓰고 공동명의 제안을 했더니 여자친구가 금액이 적다고 2억원 정도면 공동명의를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희 투자를 해도 더 투자했는데 금액이 적다, 집 얻기가 쉽냐, 너 월급 답도 없다, 집에 돈 더있는거 아는데 왜 더 못가져오냐, (우리집이 두채인데) 집 한채 팔아서 그 정도 못가져오냐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자기 투자한 금액만큼만 가져온다해서 화를 내네요.. 제가 공동명의를 제안한게 잘못된건가요? 이 문제를 풀 수 있을까요? 아니면 포기해야 하나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어리바리신입사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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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술버릇이 인형뽑기하는건데
오늘 뽑아놓은거 보니까 심각하네요 나눔을 해야할지 소액으로 팔아야할지😅😂 자랑아닌 넋두리 남겨 봅니다
답은로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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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
지금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대신 '덕'을 쌓는 데 집중해야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은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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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애 후 결혼
장기연애 후 결혼하면 신혼이 있나요? 결혼식날하고 몇달은 설레이긴 하나요? 6년넘게 만났는데 리스...결혼하면 더 심하겠죠? 편하고 가족같고 거의 정으로 결혼은 하는데 걱정이네요
햇밤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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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벌써 결혼 10주년 10년동안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항상 미안해요 남들 다가는 바캉스 한번 못가고 일만하느라 어느덧 50이네^^ 앞으로 남은 10년 더 열심히 일해서 자기 가고싶은곳 먹고싶은곳 자주 함께 다니자 사랑합니다 💜 💜 💜
해피맨1
억대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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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제작에 영상 제작 및 편집까지 15만원이라면 하실건가요?
기한은 이틀이고, ppt 제작에 필요한 시장 조사부터 ppt, 고객용 대본까지 납품해야됩니다. ppt안엔, 자체 제작한 영상 1분짜리가 필요하고요. (영상소스 제공 X, ai로 만드시거나 직접 찍으셔야 합니다) 아, 디자인은 깔끔하면서, 세련되고 MZ스럽게 해야된답니다. ppt주제는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을 3분안으로 다루되, 헤어를 집중적으로 다뤄야한다고 합니다. 1분짜리 영상 역시 2026년 헤어, 패션, 컬러, 네일 트렌드가 전부 종합해서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 퀄리티 보시고, 맘에 드시면 15만원이고, 맘에 안들면 10만원이래요. 아, 이 업을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페이는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음... 전 안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분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ㅎㅎ;;
세뷔
은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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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한지 3개월내 퇴사해보신분 있나요..
영 아니다 못버티겠다 싶어 퇴사하신분 계실까요 나이가 많아서 (30후반) 너무 내가 무모한가 나약한건가 싶다가도 명절 연휴마저 업무 스트레스로 마음이 괴롭고 힘이들어 글 남깁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세이돈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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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시스터 주니어랑 제 주니어가 올해 2개월 차이 6살 동갑인데, 명절 항상 비교대상이네요 ㅠㅠ 이번에 시스터 주니어는 영유를 보낸다는데 또 괜히 혼자 조급해집니다 나도 보내야 하나고 제 나름대로 지난 4년동안 월 2-3회는 여행다니면서 좋은 추억과 경험을 같이 쌓아주고 있는데, 여기 쓸 비용으로 영유 무리해서라도 보내는게 맞을까 고민되네요.. 비슷한 경험 있느신분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동동동대문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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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후 장모님 방문
와이프 출산 후 장모님께서 매주 하루도 빠짐없이 주말마다 오시고 이번 설날 연휴도 하루도 빠짐없이 전부 다 오시려했는데 저희어머님,아버님오셔서 3일만 있으시겠다 하셔서 나머지 월화수계시고 연이어 목금 이후에 토일 또 오시고 앞으로도 계속 주말마다 오신다네요..저는 좀 불편한데 제 와이프포함 장모님도 그렇고 왜 불편해하냐는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DKAL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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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분들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걱정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로 30살이 된 청년입니다. 현재 경력은 3년이지만 이직을 3번이나 했습니다. (다 1년에 한번 이직) 마지막에 있었던곳은 첨단 기술을 다루는 국내기업 상장사였고, 이직하게 된곳은 정보가 거의 없는 외국계기업이고 회사자체는 크지만 잡플레닛 (1점, 리뷰1개) 정보가 거의 없고 기타 포털사이트로 봤을때 장기 근속자가 전무합니다. 이직하게 된 이유는 연봉이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게 되서 도전하게 되었는데 이런식의 외국계 지사에서 근무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솔직히 돈만보면 충분히 참고 견딜거같은데 이상과 현실은 춘분히 다를수 있고 해당 경력 이후가 문제일거같아 작성해 봅니다.. 직무는 다 산업 B2B 영업직군으로 통일하였습니다.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해외산원숭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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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누나 후기
지난 8살 그분과 헤어졌다고 올린 작성자입니다 결론 지지고볶고 싸우고 다시만나고 그러는 중입니다 성향은 정반대에 (1.누나 -회피,불안 / 저 - 안정,긍정) (2.체력은...누나 - 숨만쉼 / 저 - 선출 3.돈 누나 - 알차게 모아서 경기 대출낀 자가_현 엄마집 / 저 - 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갚는중, 월세 4. 지역 누나- 화성 / 저 - 당진 5. 집안 누나 - 극 보수, 통금 존재 나 - 극 자유, 니알아서 6. 연봉 누나 - 나보다 앞자리 1높음 나 - 아직 초년생 7. 차 누나 - 어려서 산 아방 나 - 얻어온 sm6 8. 보러가는빈도 누나 - 1%(1회) 나 - 99%(나머지 전부) 9. 밥 / 여행비 누나 - 3? 4? 나 - 6? 7? 결혼...저는 하고는싶지만 제가 아직 안되니 가만히있고 이분은 준비는 되었는데 생각이 없는것 같고 이런 상황이었고, 최근에 헤어지자고 막 그러는걸 또 울고불고 잡고 진짜 사랑이다 싶을정도로 열심히 열심히 가서 애달복달하고 나없으면 안되겠지? 라는 조건들을 열심히 피력하고 잘해줬어요 그래서 그런가 다시 원만하게? 잘 만나고 당일치기 여행도 갔다오고 그랬습니다 거의 만난 개월수로는 5개월차 정반대 성향이라 힘들지만 어떻게든 만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평일 퇴근하고 화성을 쏴서 보러가고, 두시간도 못봐도 보러가고, 그렇게 잠깐이라도 얼굴 보면 좋으니까) 다만 걱정이 앞서는게 이러다가 진짜 이상태로만 남을까봐, 또 치고박고 할까봐 걱정이에요 (거의 1주일에 1번이상 서로 치고박고함) 회피형 스타일의 답 - 너가 피해보는걸 왜해 왜 한두시간보려고 와? 1시간도 못기다리고 연락안됬다고 토라지는 그분입니다(밤에 비즈니스 건+행사때문에 바빳을때) 힘들지만 어떻게든 이겨내고있습니다 (99% 긍정형) 잘 이겨내게끔 힘내라고 해주세요... (속궁합 미침, 나 챙겨주는거보면 이사람이다 싶어서 잘하고있음) 그냥 넋두리였어요
잡학다식사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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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사람도 결혼이 가능할까요
취미랄게 딱히 없고.. 방구석에서 유튜브 보거나 커뮤니티 보는게 낙입니다. 어릴 때는 노는거 좋아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방이 좋더라고요. 우울하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그게 행복합니다. 가끔 나가고 싶을때 맛집갓다가 카페갔다가 돌아오구요.. 노래방가서 스트레스도 풉니다. 여행도 가구요. 연애중이긴한데 다른 커플들 보면 부럽단 생각도 들고(뭐가 부러운진 모르겠지만 좋겠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네요. 지금 만나는 사람도 헤어진다면 이 다음은 또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못 만나거나. 사실 제일 문제인 건 제 현실적 상태인데.. 대출이 이자포함 5500 정도 있고 연체된지 오래돼서 워크아웃을 하려합니다. (투자실패 이후 빚투 + 생활비 등으로 쌓였습니다.) 대학생 때 잘못 땡긴 것들이 상환능력 안돼서 연체됐다가 지금까지 온건데요. 그래서 신용불량입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갚을 동안은 돈 못 모으고 전세대출도 힘들고... 무엇보다 서울에 월세 거주중이라 고정비용이 꽤 됩니다. 운좋게 일자리하난 괜찮아서 감당은 다 되거든요. 문제는 남들 다 달려나가는 시기에 저는 - 상태에서 0으로 돌아가는거니까.. 다 회복이 될 때 쯤은 30중반이라 봅니다. 제 미래 가치를 봐줄 사람이라면 옆에서 지켜보고 봐주기야 하겠지요.. 하지만 이런 상태인 저는 상품성이 없고 희생을 강요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혼자 살게되면 운명이다 생각하고 살아야 할 지.. 성공하신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oBart
금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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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등학교 졸업한 아이에 대한 고민입니다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가 동갑인 남자친구와 2박3일로 부산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하는데 일단 안된다고 애기를 해놓았는데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는 저희식구들과도 왕래가 있고 같이 식사도 종종 하는 편입니다 저희 아이는 동성친구들과 여행간다고 거짓말을 하고싶지 않아서 솔직히 얘기한거고 계속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둘다 각자 하고싶은 목표를 위해서 착실하게 임하는 아이들입니다 제 눈에는 아직 한참 어린 아이들로만 보이는데 여행을 가고 싶다는 얘기에 허락할지 고민 할 여지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에서, 혹은 그나이 때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아이 입장에서 여러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고미니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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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두쫀쿠 사다 드렸는데...
사실 저는 디저트를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한창 유행 시작했을 때 여자친구량 웨이팅까지 해가며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막상 부모님 드릴 생각은 못했던 것 같아요. 인터넷에 부모님 드렸다는 얘기도 보고 그제서야 아차 싶어서 이번에 내려갈 때 샀습니다. 다행히 요즘은 예전처럼 구하기 어렵진 않아서 편하게 샀고요. 근데 사가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더라고요. 평소에 부모님이 디저트나 간식 드시는 걸 거의 본 적이 없거든요. 과일 정도나 드시지, 케이크나 쿠키 같은 건 달다고 입에도 안 대시는 분들이라 밥을 먹지 왜 이런 걸 먹냐 이 조그만 게 뭐 이리 비싸냐, 너무 달아서 못 먹겠다 등등... 한 소리 하실 건 어느 정도 예상하고 가긴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7800원이었는데 3000원으로 싸게 주고 샀다고 뻥쳤네요...;;ㅋㅋ 포장 뜯자마자 어머니가 뭐 이렇게 생겼냐 궁시렁 거리시면서도 관심 보이시고 아버지도 가만히 있으시다가 식탁에 슬쩍 와서 앉으시더라고요. 제 생각보다 훨씬 잘 드시더니 그 자리에서 다 드셨네요. 심지어 아버지는 다 드시고 나서는 바로 휴대폰 꺼내서 친구분들 단톡에 사진 찍어 자랑까지 하시더라고요ㅋㅋㅋ 저는 부모님은 당연히 이런 요즘 것들은 싫어하실 거라고 입맛에 안 맞으실 거라고 단정 짓고 있었던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커피 입맛도 뚜렷하시고, 요즘 트로트 가수 덕질도 하시고, 맛있는 거, 유행하는 거 궁금해하시는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그동안 제가 너무 무심했나 싶어서 죄송스럽기도 하더라고요. 앞으로는 유행하는 거 있으면 종종 사다 드려야겠습니다. 저처럼 걱정하는 분들 계시면 슬쩍 한번 드려보세요. 의외로 엄청 좋아하실지도 모릅니다. ㅎㅎ
래드썬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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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민..
3년 반 연애 후 올해 11월 결혼 예정인데, 남자친구는 우리집에 자주 들어와서 차도 마시고 밥도 먹었는데, 예비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집앞에 내가 가도 차 한잔 마시고 가란 말 한번도 없었고, 집에 한번도 가본적도 없음. 근데 예비 시댁은 상견례 날짜만 재촉해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건 아니다싶어서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했는데 집이 더러워서 안데려간거라고 이야기하던데....이 결혼이 과연 맞을까요...그 이후에도 안부르네요...ㅎㅎ 음...그리고... 연애중에 생일선물 아울렛에 직접 데려가서 사주는데...결혼하신 선배분들 이런 시댁 어떤건가요...
21511157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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