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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연애할때 하는 실수
여자는 언제까지나 여자에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본인남자에게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여자가 되시고 결혼에 있어서는 절대 타협하지 마세요. 사랑하면 단칸방에서 시작하는게 여자잖아요. 조건보다 내가 받아야 할 사랑의 크기를 타협하지말라는 얘기에요. 엄마처럼 잘해주니까 남자들이 놓지도 않고 결혼도 안하는거에요. 연애만 하려고하고 결혼기피하는 남자들의 심리는 너는 여태 나한테 엄마처럼 해줬는데 왜 지금와서 내 여자가 되려고 하는거냐 이거에요. 의무는 없고 권리만 누리겠다는... 그러니 권리만 쥐어주지마시고 의무를 명시하고 부여하세요. 아니면 결혼에 성공하더라도 더더욱 이기적인 개체만 먹여살리는꼴이됩니다. 남편 하나일까요? 결혼은 시댁도 세트입니다. 명심하세요. ------------ 남녀는 엄연히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를 바꿔서 생각하면 다를거 없다... 어느 정도는 동의합니다 여자라고해서 혜택 대우를 더 누려야한다 이런 생각 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전적으로는 동의할 순 없습니다. 생물학적인 차이때문입니다. 결국 출산을 하게되면 여자입니다. 출산을 하지 않더라도 여자는 나이가 들면 여러모로 사회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이걸 악용하는 남자들이 여자들은 맞벌이안하겠다는 여자들은 폐급취급 혹은 집에 들어앉아있으면 네가하는게 뭐가 있냐 시전하고 나르시즘을 내재하게되는겁니다. 문제는 남자들 스스로 이 부분을 인지를 잘 못하고 여자입장에서 이해하고 배우자에대한 존중을 어떻게해야되는지조차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 사실을 모르는 미혼이신 착한 여성분들이 너무 많아요... 결혼 후 이혼생각하는 글들을 보면서 상식이하의 남편과 시댁얘기들을 늘어놓는 글들을 보면서 저런 미개한 일은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않을거라고 생각하죠. 진상은 진상을 알아보고 서로 피하죠. 자기들끼리는 알아보죠. 엮일 일이 없죠. 늘 진상과 호구는 세트입니다.
삥꾸루삥뽕삥
동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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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작정하신 것 같아요
사장님이 먹는 것에 제법 진심인 편입니다. 저흰 특이하게 사장님이 직접 탕비실 간식을 시키는데 항상 초코칩쿠키나 약과, 버터과자 같은 고칼로리 간식들로 꽉꽉 채워두더라고요. 사다두는 음료도 콜라, 카프리썬 같이 달달한 것들. 그것도 모자라서 외근만 갔다오면 꼭 손에 뭔가를 들고 옵니다. 빵, 만두, 떡 같이 살크업 하기 좋은 것들로요. 마침 저희는 일하다 당 떨어지니까 무지성으로 입에 넣었죠. 칼로리고 뭐고... 브레인 포그 오니까 뭐라도 먹어야 겠다는 일념이랄까... 그러다가 직원들 몸무게가 반년 전보다 못해도 4kg씩은 찐걸 알게 됐습니다... 요즘 다들 위고비다 마운자로다 해서 살 빼는 와중에 직원들은 하나같이 쪘네요. 다들 작년에 입던 바지가 안 맞는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범인은 바로 사장님... 오늘은 사장님이 근처 시장에서 갓 나온 꽈배기를 사왔길래 다들 살쪄서 이제 간식은 안 먹겠다고 단호하게 거부했더니 "그래? 그럼 간식 말고 제대로 된 밥을 먹어야겠네. 담주에 회식하러 가자." 하며 아예 판을 키워버리시네요. 뭘까요. 직원들을 뚱땡이로 만드는 이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정하고 사육 시켜서 회사에 남게 하려는 고도의 전략일까요? 기어코 회식까지 다녀오면 각자 1kg씩은 더 쪄있을 것 같아요...
무인도갈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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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나이/경력 많은 팀원한테 공을 뺏기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회사에서 죽 쒀서 개주는거 같단 생각이 자꾸 떠올라서요. 제가 예민한 건지 봐주세요. 저희는 직급 체계가 없어서 팀원은 다 같은 레벨입니다. 나이나 경력 차이가 있어도 호칭 구분 없이 동일한 평가 대상이에요. 저와 직무가 겹치는 선배가 한 분 계신데, 경력은 훨씬 길지만 세부 실무에서 구멍이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찾고 원인 파악하고 고치는 건 사실상 제가 다 해요. 근데 저희 둘만 있는 자리에서 논의가 이뤄지다 보니 밖에서는 이 과정이 안 보입니다. 정리가 끝나면 꼭 “내가 보고할게” 하시고요. 그러다 보니 다들 이분이 다 처리한 줄 알고 이분께 물어봅니다. 본인이 모르는 게 나오면 저한테 따로 연락 오고, 제가 설명드리면 그대로 보고가 올라가요. 둘이 같이 논의한 내용이고, 대체로 제가 문제점을 발의해서 고쳐야한다고 했던 내용들에 대해 사람들 다 보는 공용 채널에 문의를 남길 때도 “그건 내가 남길게” 하십니다. 저는 드러나지 않아요. 문제발의/문제점 진단/문제 해결 등은 제가 하는데 정리 보고/문의는 저분이 하다보니 저는 그냥 둘만 있는 톡방에서 문제 해결 어떻게할지 논의하고 열심히 자료만들고 이러고 일을 저분이 보고하는 구조라서 저분 혼자 단독으로/주도적으로 처리한 일처럼 보이는거 같아요. 그러니 사람들이 저분께 일에 대해 물어보는거 같고요 제가 나서서 “제가 보고하겠습니다” 하기도 애매하고, 진짜 선배로서 총대 메주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반복되니 허탈합니다. 그렇다고 업무가 다 엮여 있어서 이분을 건너뛸 수도 없고요. 가끔 팀장님이 “너 사수분”이라고 하시는데 사수..? 라는 체계 자체가 이 회사에 없기도 하고.. 저는 딱히 그 분을 제 사수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팀장님부터가 저렇게 말하시니 밖에서는 그렇게 보나 싶고, 그럼 이 흐름이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계속 이런 방식으로 일하다보니 제가 저분 밑에서 일하는거처럼 보이는 구조일수도 있고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이대로 가면 손해 보는 걸까요?
고독한걸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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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적응이 잘 안되네요
전 회사에서는 항상 바쁘고 일이 없던적이 거의 없음 그래도 친한사람들 많아서 쉴때는 또 맘편하게 같이 떠들면서 쉬고 근데 지금회사는 요새 일도 별로 없고 어떤날은 일을 진짜 아에 안한날도 있음 이게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힘드네요 쉰다고 다른사람들하고 놀면서 쉬는것도 아니고 자리에서 그냥 조용히 인터넷 보다가 다른자료 보면서 공부하다가 시간떼우는거같아요 이게 적응이 될까요?
qqqqa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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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제 방생합니다
회사에 신규 입사자가 들어올 때마다 저희 팀이 아니더라도 제가 먼저 다가갑니다. 사실 전 파워 내향인간이라 이러기 쉽진 않은데, 왜냐구요? 저도 첫 회사 다닐 때 텃세 부리느라 말도 안 걸던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무리 어색하다지만 제가 말 걸기 전까지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인사도 대충 받아주고... 그 틈 사이에 끼려고 부단히도 노력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직한 곳에서는 회사라는 낯선 세상에 똑 떨어진 이방인 같은 신입을 보면 제 모습이 겹쳐 보이더라고요. 제가 뭔갈 대단한 걸 하기 보단 꼭 저희 부서가 아니더라도 마주쳤을 때 먼저 말 걸어주고, 같이 점심 먹자하고, 다른 팀 사람들도 소개도 시켜주고, 소소한 회사생활 꿀팁 같은 걸 알려주면 회사에 금방 적응하더라고요. 그러다 좀 회사 분위기에 익숙해졌다 싶으면.... 미련없이 방생합니다. 맨날 귀찮을 정도로 쫓아가서 밥 먹자, 카페 가자 하다가 다른 사람들이랑 즐겁게 지내고 있으면 쿨하게 뒤돌아섭니다...ㅋㅋㅋㅋㅋ 3주 전쯤 입사한 신입도 처음엔 엄청 긴장해서 어쩔 줄을 몰라하더니 이제는 여기저기 잘 쫑알거리고 다니네요! 다른 분들이랑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거 보니까 괜히 뿌듯합니다. 이번 신입 적응 미션도 클리어해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신입아 잘 살아야 한다~~(동물농장 톤)
또잉뚀잉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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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워라벨
직장인의 최대 고민이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이 너무 필요합니다 이번에 7월 동안 준비한 회사 중 최합한 회사 조건이 -연봉 5,000만원 -출근 2시간, 퇴근2시간 -워라벨 최악(업무량 엄청남, 하루종일 서서 일함) -한달에 한번 쉴 수 있음(연차 아님) -이 직장 경력으로 타 직무 지원 어려움 -자칫 물경력 되기 쉬움 벌써 7개월 가까이 쉬어서 … 다시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니고, 뭐가 좋은걸까요? 시간을 더 투자해서 다른 직장 구해볼까요? 나이는 20대 중후반 입니다
말하는호박고구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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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 오늘 헤어지러 갑니다.
아마 마지막으로 얼굴 보는 자리가 되겠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처음 만나서 20대 대부분을 같이 보냈습니다. 처음 같이 갔던 여행, 처음 싸웠던 날, 서로 취업 준비하면서 힘들어했던 시간까지... 진짜 제 20대 거의 모든 순간에 그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헤어짐을 결심한 지금도 이 사람이 없는 내 삶이 잘 상상이 안 되네요.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 있어서 너무나도 힘든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연인이 아니라 그냥 오래된 가족 같은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서로 너무 익숙해져서 고마운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서운한 것도 그냥 넘기고… 몇 번이나 다시 잘해보자고 했지만 결국 같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붙잡고 있었던 건 아닌지 정말 이 사람과 앞으로의 10년을 더 함께하고 싶은 건지 진지하게 고민해봤습니다. 오늘 만나면 아마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결국 울 것 같네요...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래 함께한 사람을 내가 직접 놓는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기도 하고요. 10년을 함께한 사람과 헤어지는 건 사람 하나를 잃는 게 아니라 그 시절의 나까지 보내는 기분인 것 같습니다. 혹시 오래 만난 연인과 헤어져 본 분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나요?
poiuy373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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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인사를 이상하게 해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불편함을 느껴 의견을 여쭙습니다. 이직을 하여 입사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요, 같은 날 같은 팀으로 입사한 인턴이 며칠 보지도 않았는데 입사 2일차 부터 목례도, 인삿말도 없이 손으로만 인사를 합니다.. 저는 간단히 목례에 말로 인사하구요 저보다 어린 친구인데 마치 선배처럼 인자하게 웃으면서 손인사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안지 얼마나 됐다고 .. 황당합니다.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siopann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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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이나 벤처 근무하신분들
장단점 얘기해봐요 장점은 의사결정 빠르다 보통 오너회사이기때문에 단점은 일할사람이 없으니 한사람이 여러일을 하게된다 없는 부서가 많다
ETC제약마케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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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경력직 공고에 신입 지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3년 이상 경력직 공고에 지원했는데 서류를 통과했습니다.. 전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중고신입인데 그냥 넣어봤는데 붙었어요..이건 왜 붙여준건지 아시나요..
뚜르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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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때문에 퇴사고민합니다
팀장이 팀내에서도 골치덩이로 유명한데 명퇴가 곧이라 다들 무능력한 인간 비위 맞춰주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이 관리자 때문에 퇴사자 수를 헤아릴수가 없습니다 그 와중에 누가 이직시도하는거같다싶으면 별 이상한 트집 다 가져와서 물어뜯기 시작하는데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타겟된 사람만 불쌍하죠 근래에도 팀원 누구하나 면담데리고 가던데 인성 좋은 사람 만만하니 인격공격당하고 오겠구나..쩝 이 사람은 안나갔으면 하는데ㅠ 팀장때문에 나가겠네 옆팀들은 상대적으로 덜 나이든? 팀장들이라 꼬여있지는 않은데 더 이상 방치하고 싶지 않은데 상사에게 뭘 할수도 없고 인사팀에 신고하려면 적어도 불법행위등 문제소지가 있어야만하겠죠? 결론은 퇴사만이 답인 걸까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푸른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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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할 때 에어컨 켰다고 전기세 더 내라는 남편
저는 주 3회 재택근무를 하고 남편은 매일 출근합니다. 당연히 재택할 때는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어놓고 있죠. (그래도 어제는 별로 안 덥길래 안 켰고 오늘은 출근하는 날입니다.) 근데 이번 달 전기세 나온 거 보더니 남편이 잔소리를 하더라고요. 혼자 집에 있을 때는 에어컨 너무 오래 켜지 말래요. 그럴 거면 전기세를 저더러 더 내래요. 아니 말이야 방구야. 이 습도에 이 더위에 쪄죽으라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공동 생활비에서 나가는 전기세 몇만원 더 나온 거 가지고 혼자 쓴다고 꼽을 주는 게... 말이 되나요? 리터럴리 no 어이. 아니 그렇게 따지면 니가 나보다 밥 두배는 더 먹지 않냐? 화장실도 더 자주 가서 물 더 많이 내리는 건 뭔데? 했더니 또 지기 싫어갖고 저는 머리가 길어서 머리 감을 때 물이랑 샴푸를 많이 쓰니까 따져보면 제가 더 많이 쓰는 걸거고 음식물은 남기면 쓰레기 처리비 드니까 자기가 그 돈 아껴주는 거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면서도 황당해서 웃음만 나오네요. 30대 후반 먹은 애들 둘이서 이런 걸로 소리 지르고 싸우는 게 말이 돼요? 진짜 어이없어서 눈물이 다 다네ㅠ 내가 썼던 에어컨 아껴야 되니까 오늘은 틀지 말고 자자~ 했더니 제가 혼자 쑀으니까 자기도 혼자 쐴 거래요 ㅋㅋㅋ 그래서 어제 남편은 에어컨 켜놓고 거실에서 잤어요 저는 에어컨 바람 쐬지 말래서 방에서 자고 ㅋㅋ 진짜 어이없지 않아요? 어젠 안 더워서 에어컨 안 쐬도 괜찮은데. 사실 따져보면 밤에는 별로 안 더워서 에어컨 안 켜도 되는데 남편이 워낙 더위를 많이 타서 밤에도 에어컨 켜는 거거든요. 뭐 이것까지 다투면 끝이 없으니까 ...ㅋ 참 나 진짜 샴푸 통에 물 타서 써야 되나 싶네요 참 나. 아 그러면 또 물 많이 쓴다고 뭐라 하겠지ㅠㅠ
눅진9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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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4800→4300) 무릅쓰고 시운전/제작 회사로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여자 전기기사)
안녕하세요. 만 30세 여자 직장인이고 전기기사 자격증 소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용역 및 진단 중심의 사업을 하는 곳입니다. 원래 제 목표는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 선임으로 이직하는 것이었는데, 계속 서류에서 커트당해서 면접 제의조차 안 오네요.. ​현 직장에 계속 다니면 연봉은 조금씩 오르겠지만, 매번 너무 반복적인 업무라 스스로 도태되는 게 느껴집니다. 5년 뒤에도 현 직장에서 이직 못 하고 갇혀 있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서 5년 뒤 제대로 된 이직을 위해 현재 산업안전기사 공부 중이고, 부족한 현장 실무 경력을 채우고자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여성 엔지니어라 현장 경력 벽이 더 높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음) ​조건을 비교해 보면 이렇습니다. ​현재 회사 : 연봉 4,860만 원 / 용역·진단 중심 ​이직 제안 회사 : 연봉 4,390만 원 / 기계 제작, 시운전, 운영관리 면허 보유 ​출퇴근 거리 : 두 곳 거의 비슷함 ​당장 연봉이 약 470만 원 정도 깎이긴 하지만, 이직하는 곳에서 시운전 및 제작 현장 경력을 쌓는 것이 5년 뒤 제조업 전기안전관리자나 더 큰 시장으로 점프업할 때 확실한 발판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연봉을 낮추더라도 이렇게 실무 경력을 다지러 이직하는 선택이 제 커리어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선배님들과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단공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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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담배를 못피게 하는데 다녀야할지..
안녕하세요 회사 입사 3개월 정도 된 사람입니다 초반에는 팀장이 담배를 가지고 뭐라안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담배 가지고 뭐라하더니만 근무시간에는 흡연하지 말라고 하네요 오전에 1번 오후에 1번 10~15분정도 다녀왔던건데 못하게 하니 답답하네요 다른팀들은 되게 프리하게 다녀오는데 다른회사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퇴사마려워요진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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