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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아빠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 사실을 모른채 대표 욕을 계속 했고요. 말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봐 말이 안 나오네요. 여자친구가 그 회사에 입사한 건 2년 전이라 저랑 만나기 한참전이고요. 저는 여자친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정도만 알고 있었고 회사 이름까지는 제대로 몰랐습니다 사귄지 반년도 안 됐고 아직 연애초라 성향이나 가치관 같은 거 알아가는 대화 위주로 하다 보니 회사 이름이 궁금했던 적도 없었네요.회사 위치는 알고 있었는데 거기가 오피스가 몰려있는 곳이라 저도 딱히 아빠 회사랑 연결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하는 일이나 회사 얘기 정도만 했지 아빠 회사에 대한 얘기는 굳이 꺼낼 일이 없었고요(전 다른 회사 재직중입니다)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으면 퇴근길에 저랑 통화하면서 회사욕을 하는데 그중에 대표가 어떻다는 얘기도 가끔 했습니다. 직원 복지 욕하면서 ㅈ소라고도 하고 잡플리뷰도 안좋다, 대표 인성이 어쩌구저쩌구 안좋게 얘기했었던거같고 저는 그냥 별 생각 없이 같이 욕 해주면서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회사 이름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저도 진짜 황당합니다.. 아빠 회사 규모가 크지 않거든요. 처음에는 바로 얘기하려고 했는데 막상 말하려니까 그동안 여자친구가 했던 회사 얘기가 하나씩 생각나면서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내가 그 대표 아들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자기가 했던 얘기들이 갑자기 신경 쓰일 것 같기도 하고 회사에서 아빠 볼 때도 괜히 의식할 것 같고요. 여친 회사 이름을 알게 된 지 벌써 두달이 넘어가는데... 처음부터 알고 일부러 숨긴 건 아니고 정말 회사 이름을 몰랐던 건데 타이밍을 놓쳤다 보니 왜 이제 말하냐는 소리를 들을 것 같기도 해서 더욱 입이 안떨어집니다. 막상 말하고 나면 그냥 웃고 넘기는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기도 하다가도 괜히 말했다가 서로 어색해질까봐 걱정되네요. ㅡㅜ 제가 생각이 좀 많은 편이라 이성적인 판단이 잘 안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서로 민망하지 않고 잘 풀 수 있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 (추가) 여자친구가 회사 뒷담을 한 수위가 있다 보니 제 딴엔 말하기가 어려워서 적은 거였는데 제 생각보다 더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조언 남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못 믿으시면 어쩔 수 없겠지만 주작은 아닙니다. 뭐 소기업이라 집안이 경제적으로 여유 있거나 한 것도 아니고요. 저도 회사 다니면서 회사 욕, 사장 욕 많이 하는데, 막상 그 대상이 저희 아빠가 되고 타이밍까지 놓쳐버리니 어떻게 수습할지 힘들어서 올렸습니다. 주작같은 상황이라는 건 이해하지만 댓글 조금만 더 둥글게 달아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조언해 주신 분들 말씀 참고해서 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연상연하막상막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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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덩치에 이런 취미를 갖게 될 줄이야
불과 일 년 전만 해도 내가 그딴 걸 왜 해? 개소리처럼 치부했을텐데. 회사에서는 모니터보고 퇴근하고는 쇼츠만 보니 제 뇌도 답답했나봅니다. 갑자기 뜨개질에 꽂혀서 부지런히 수업 나가는 중입니다.ㅎㅎ 내가 뜨개질이라니. 핸드폰. 모니터. tv.ㅎㅎ 확실히 인생이 네모상자에 갇히긴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제 이미지랑 안 어울리지만 오늘도 내가 뜨개질 전문가~ 제 두 손으로 직접 뭐라도 만들어 올게요.
qwervbnm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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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7살, 취업은 정말 어렵네요.
첫 직장을 제외하고는 장기 근무 이력이 잘 없는 사람입니다. 직장을 들어가서는 늘 인간관계로 어려움을 겪어서 스트레스로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서 여러번 그만두게 되었네요. ( 직장내 괴롭힘이 심한 곳도 있었습니다. ) 아니다 싶으면 시간낭비 하지 말도 얼른 정리해서 나가고 제대로 된 곳에 오래 몸담아야겠다 싶었는데..이게 늘 반복되니 이제는 제가 문제였지 않았나 싶네요. 회사가 아닌 길을 가더라도 꾹참고 버텼어야 했었나, 일처리가 말도 안되는 곳이어도 그냥 하라는 대로 하고 바꿀 생각 하지말고 꿋꿋이 다녔어야 했나 싶네요. 이력서를 300개 넘게 지원해도 90퍼센트는 떨어지고, 면접을 보더라도 오래 근무하지 못하고 나왔던게 큰 흠이 되다보니 저도 위축되고.. 여자나이 40이 다되어가니 아무래도 더 그런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인생을 헛살았나? 나이가 많은데 전문경력이 아니라서 그런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어딜가든 적응 잘하고 일머리 있단 소리를 듣지만..그걸 면접자들이나 인사담당자가 알아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 같은 경력은 아마 저보다 훨씬 어린 분들한테 더 저렴하게 돈을 주고 부릴수 있을테니까요... 누구한테 물어보고싶네요.. 저는 뭐가 문제인지 상담도 받고 싶네요. 아휴 돈을 포기하고 알바를 해야할지.. 나이가 들어가는게 야속하고, 어린시절 열심히 하지않았던 제가 한심스러우면서 우울함만 깊어져 갑니다... 아예새로운 분야로 공부를 해서 취직을 해야할지..
코코래빗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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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빨던 직원이 대표 앞에서 깝치는데 빡칩니다
신사업 TF 시작하고 처음 해보는 것들 어찌어찌 해내고 있는데 그간 제대로 안 풀려서 다들 고생하던 걸 제가 계속 야근해가며 이것저것 시도하다가 풀어냈습니다. 겨우 가능성을 찾아낸 거예요. 생색내려는건 아니고 진짜 저 혼자 했습니다. 원래 같이 하기로 한 사람이 저한테 맡겨놓고 자기는 수다나 떨러 다녔거든요 ㅎㅎ 근데 오늘 대표 보고 미팅 때 지표 공유를 하는데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지표 올라간 걸 보고 대표가 놀라니까 일 하나도 안 하고 떠넘기면서 종일 수다나 떨던 그 직원이 갑자기 껴들어서는 "저희가 이번에 제일 신경 쓴 부분은~" 하면서 자기가 다 고민하고 주도한 것처럼 아가리를 털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치가 어디갔나 싶어서 인상 쓰고 쳐다봤는데 모른척 하면서 계속 입 털대요? ㅋㅋㅋㅋㅋ 그동안 소소하게 숟가락 얹을 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진짜 뺑이쳐서 뽑아낸 성과까지 홀라당 처먹으려고 하니까 너무 열받습니다. 더 환장하겠는 건 대표는 이 사람이 진짜 일을 잘하는 줄 알고 평소에 엄청 예뻐한다는 겁니다. 일은 안 하고 입만 털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말이죠. 다른 사람들이 착해서 가만 있는 거지... 아 나도 착한가 ㅋ 근데 이번엔 진짜 도저히 그냥 못 넘어가겠습니다. 대표한테 "저 사람 일 안 했는데요" 하면서 고자질을 해야 할까요. 근데 대표가 저 사람을 워낙 좋아하니까 내말을 안 믿을 것 같아서 또 갑갑쓰입니다. 뭔가 질투하거나 징징대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뭔가 사이다 날리는 현실적인 방법 없을까요? 바른 사람들이 잘 되는 세상 언제 오냐!
비오는정류장
은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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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으로 경력 깎는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학을 졸업했고 지원한 회사의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무라 지원하였고 실무자 면접까지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합격 전화를 받았는데 회사 대표님께서 제가 전문대 졸업이니 경력을 2년 깎아서 봐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분들과의 형평성을 생각하면 그럴 수 있겠구나 싶으면서도 2년 경력이 작은 것도 아닌데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력에 재학 중 기간을 붙이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너무 당연하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원래 그런 건가 싶어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양념속순정소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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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상담 부탁드려요.
현재 A회사 대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랑도 잘지내고 업무도 괜찮고 만족하면서 지내는데 계약 연장가능성이 불확실합니다. 프로젝트 계약직이라 한번계약하면 3-4년 근무가능하나 프로젝트 지속성 역시 불확실합니다. B회사는 중소기업이고 A회사 벤더입니다. B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B회사도 사람들은 괜찮으나 A회사보다는 업무강도가 있습니다. B 회사로 이직을 고민중인데 조언부탁드려요. 40대중반이고 미혼입니다. 연봉은 A회사가 2000많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면 벤더라서 망설여지는 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고민고민고미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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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 이직은 원래 이렇게 오퍼수가 적나요?
대리 과장 때 이직과는 오퍼수가 현저히 적네요. TO를 생각 하면 당연한 논리 같긴 하지만요. 팀장급 이직은 잡코 사람인 리멤버 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다른 루트가 있는 걸까요? 고견을 여쭙니다.
hanayama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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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직원이 일을 너무 잘하는 스트레스 어떻게 해결하나요
계약직 후임 신입 모두 해당될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는 AI 적용도 빠르고 결과물도 뛰어나네요 노력해도 비교 당하는 현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고민이실것 같아요 고인물로서 빨리 나가줘야 할것 같은 부담이 드는데 또 제코가 석자다 보니 버티는게 일이네요 후 ... 나름 노력하는데도 성과가 비교되니까 스트레스 심한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루룩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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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간 업무 협조 문제
직장 내에 과, 팀은 다른데 직무는 비슷하여 자주 협조하고 소통해야 하는 동료분이 계십니다. 하지만 업무방식이나 소통 문제, 중재자 부재 등으로 여러 애로사항이 발생하곤 합니다. 매번 서로 입장을 말하고 개선은 해나가려고 해도 명확한 개선 방향은 안보이고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주로 애로사항은 분기, 반기마다 중요한 회의가 있어 자료나 안건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다가 소통 누락 - 자료 취합으로 늦어져 전날 회의 자료 검토 요청 건 등으로 일어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꼬코
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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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모독하는 사수한테 선 넘지 말라고 했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니가 혼자 열등감 느껴서 기분 나쁜 것까지 내가 책임져야 돼?" 오늘 단둘이 있을 때 사수한테 선 넘지 말아달라고 했다가 들은 소리입니다. 평소 피드백이라는 핑계로 '이 실력으로 여기 어떻게 들어왔냐', '이건 기본 지능 문제다'라면서 인격 모독을 서슴치 않던 사수. 참다 참다 이대로 가면 병 걸릴 것 같아서 오늘 면담 요청하고 눈 꼭 감고 말해버렸습니다. "일적으로 부족해서 지적해 주시는 건 감수하겠는데 일과 상관없는 인신공격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코웃음을 치더니 저를 무슨 열등감에 사로잡힌 예민한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잘 되라고 해준 소린데 니 기분까지 신경써줘야 하냐고 여기가 학교인줄 아냐고 너 성인 아니냐고 그런 마인드로 사회 생활 할 수 있겠냐고. 바로 사과할 거란 생각은 안했지만 이런 반응도 생각을 못했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떨리는 목소리로 "그것도 인신공격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러시면 저도 가만 안 있을 겁니다." 라고 하니까 크게 웃으면서 "어떻게 가만 안 있을 건데? 무서워서 말도 못하겠네. 아무튼 알았어. 이제 너한텐 피드백 안할게. 됐지?" 하고는 나가버렸습니다.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뭔가 잘못 대처한것 같아서 너무 무섭고 서럽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요? 너무 어렵습니다
퀭한눈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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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사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눈팅만 하다가 어디에 털어놓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27살이고, 조선업 자재관리 업무를 3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사외업체에서 근무하다가 최근 사내협력사에서 러브콜을 받아 연봉 협상 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러브콜을 받을 당시 사수에게 제대로 업무를 배우고, 앞으로는 제가 혼자 업무를 맡아 차고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나름 각오하고 출근했습니다. 현재 제 사수는 경력 10년차 정도로 조선소 자재 관련 업무에 굉장히 빠삭한 분입니다. 다만 평소 술을 굉장히 많이 드시는 분이고, 술 때문에 가끔 결근이나 지각을 하면서 업무에 차질을 준 적도 있다고 합니다. 주변 동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입사하면서 본인의 자리를 뺏길까 봐 요즘은 정신 차리고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다만 제가 직접 입사한 이후로는 결근이나 지각 같은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술 냄새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문제는 업무 인계를 거의 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팀 회식 자리에서 본인이 직접 “내가 가진 지식을 다 어떻게 알려주냐. 그럴 거면 차라리 내 머리를 떼어가라.” “이거 네가 할 수 있겠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빨리 도망가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제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업무를 보고 있고, 궁금한 게 생기면 물어보기도 하는데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입사한 지 4주 정도 됐습니다. 회사에서는 사수를 이번 추석 이후에 정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가한 시간마다 혼자 현장에 나가서 직접 확인해보고, 도면도 찾아보면서 거의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업무를 익히고 있습니다. 주변 동료들에게도 계속 물어보고 조언을 구하고 있지만, 제가 앞으로 맡게 될 업무가 현재 사수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이다 보니 한계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수가 10년 동안 쌓아온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다 보니 단순히 업무를 옆에서 따라다니는 것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도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윗선에도 현재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윗분들은 아직 젊으니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제 나이에 새로운 업무를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버텨보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사수가 빠진 뒤 제대로 된 인수인계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제가 업무를 맡게 됐을 때 과연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아직 입사한 지 4주밖에 되지 않았고, 지금부터라도 최대한 스스로 부딪혀가며 배우면 될지, 아니면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 상황을 처음 겪어보는 것도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정도는 사람 문제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 제 경력에 중요한 시기가 될 수도 있는 만큼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은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근로장학생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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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관리자 기능 만들었는데, 보안 뚫리고 회사 망함
"바이브코딩으로 관리자 기능 만들었는데, 보안 뚫리고 회사 망함" 바이브코딩으로 관리자 메뉴와 버튼을 만들었다고, 관리자만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화면을 거치지 않고 서버에 직접 요청하면? 관리자 로그인 정보를 훔쳤다면? 여러 회사가 함께 사용하는 SaaS를 예로, 접근 권한부터 계정 탈취, XSS·CSRF, 피해 제한과 복구까지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본문은 아래 링크! ※ 실제 사고가 아닌 보안 설계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제목입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moonyoungsik95_ai-rpwstwrzgtgkrht-qpqrqesuy-share-7503376545479266304-1d_g/?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android&rcm=ACoAAFJivQMBej4wMpfAIZyRKOqYAvZs5v4nKbE
회사망함시리즈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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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당 위에 분당인듯 분당 이제 1평당 1억래요
분당 서현동 시범한양 14평 14억 ㄷㄷㄷ 재벌집 막내아들 이 2022년 말에 나왔으니까 그때만 샀어도 .... 1년만에 거진 5,6억이 올랐네요 나 뭐했나 싶습니다 지금이 꼭지일 것인가.ㅎㅎ
우산두고내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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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잠자리]조언
어디 말하기도 창피하고 말할곳은 없어서  일단 써봅니다. 하소연하는 심정으로 올리는거라서 차후 지울 예정입니다.  핵심은 말하되, 특정될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두루뭉술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40대 , 집사람 30대 입니다.(나이차이는 얼마나지 않음.) 결혼한지는 10~15년 안짝입니다.  잠자리에 있어서 연애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이 다가오면서 부터 현재까지 잠자리에 대한 생각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더 원하는 쪽이며, 집사람은 피하는 쪽입니다.  그나마 결혼 초에는 어느정도는 맞춰주는 편이였으나. 최근에는 아예 싫다는 표현을 대놓고 하며 한달에 겨우 1~2번 하는 정도.  또한, 잠자리에 관해서 서로 양보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해도 이야기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부족한가 만족을 못 시켜줘서 그러나라는 생각마저 들때도 있고 집사람에게 화가 날때도 있고 감정이 복잡합니다.  또, 글이 혹시 잘릴까봐 정확히는 말을 못하겠지만 보통 부부들이 많이하는 잠자리 중 하는 것도 해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1년에 한번만이라도 해줬으면 한다고 요구하면. 그건 절대 싫다라고 합니다.  (변태 같은 건 아니고 이ㅂ 으로) 혹시나 남녀를 떠나서 이런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면 어떻게 하고 계신지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량정비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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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는 프롬프트가 제일 중요한듯요
대충 물어보면 대충 대답하고 프롬프트로 정교하게 조건걸고 물어보면 내 입맛에 맞추는듯.. 새차 길들이듯 프롬프트도..ㅎ
뿌딩잉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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