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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터때 쉬야하고 썸붕낸썰
댓글에 적어놓으니 좋아하시길래 나도 어따가 말할데도 없고 임금님귀 당나귀귀 해봄ㅎ 삼프터 때 만취해서 근처 상대방 집가서 화장실 빌림 아 그때 쉬야를 참앗어야 햇는데 내가 평소에 요로기관이 좋은편도 아니고 그것보다도 3년전 건강검진차 대장내시경 했을때 하늘에서 지금 당장 화장실 처안가면 넌ㅈ는다는 신호를 무시하다가 달리는 지하철 안에서 셀프 인권유린했던적이 있음 정말 아직도 그날 생각하면 PTSD오고 지금도 등에서 식은땀이 줄줄 난다 그래서 왠만하면 화장실은 삘오면 꼭 가는편 암튼 그래서 상대방 집 화장실 입성ㅎ 내가왜갓을까... 왜냐면 나는 나를 아는 모든이가 인정하는 새대가리 기억력 보유자라 평소에도 물내리는거 자주 까먹음 심지어 깔끔쟁이라 변기뚜껑 내리고 물내리는 습관 잘들어있음 근데 새대가리잔아. 뚜껑 닫고 뒤돌아서면 물내리는거 까먹음 타조도 아니고 ㅆㅍ 셀프 눈갱한적이 수도없이 많음 오죽하면 내가 나보라고 변기뚜껑에 물내려라 라는 쪽지 붙여놧음 쪽지를 붙이면 뭐해 타조인데ㅅㅂ 그래서 최근엔 궁댕이 띠면 자동으로 물내려가는 변기로 바깟음 그런와중에 만취를 햇으니 물내릴생각을 햇겟냐고ㅜ 그리고 댓글에서는 적지않앗지만 난...그날 생리마지막날이었음.,.. 쉬야에 혈이 스까져있으니 날 멀로 밧겟노ㅅㅂ 당장 대학병원 실려가도 이상하지않을 신장병 환자로 보지않앗겟나 암튼 상대방은 내가 갈겨놓은 뻐킹 블러디 쉬야로 눈갱당하고 내손을 잡고 왜물안내렸어?^^ 라고 물어봤던것같음 사실 만취해서 기억잘안남 지금 생각해보면 너에게 마킹한거야 라던가 이런 유러머스한 개소리라도 지껄여서 상황을 좀 가볍게 만들엇어야햇나 싶음 그질문 받고나서 아여기 더잇음 진짜 ㅈ댄다싶어서 거의 튀다시피 나감 심지어 스타킹 벗은거 두고나옴ㅋㅋㅋㅋ 택시타는데까지 상대방이 바래다주는데ㅋㅋㅋㅋㅋ상대가 너 스타킹 어딧냐고 물어봣던거같음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지껄임....그러고 집으로 튐... 일주일동안 연락안옴ㅋㅋㅋㅋㅋ 친구년은 니가 똥개냐며 그깟 쉬야좀 참지 여기저기 마킹을 하고 다니냐며 타박을 함 개새ㄲ는 나무라도 가려가며 마킹하지 일주일뒤 내가 연락햇는데 반응 좀 뜻뜨미지근함. 아무래도 신장병 환자 데리고살긴 좀 그랫나봄. 특정될까봐 좀 그렇긴한데 어차피 상대직업이 로펌대표라 리멤버 안볼거같음. 임금님귀 당나귀귀라고 어딘가엔 외쳐보고 싶었음. 왕대가리 아저씨 꼭 신장 건강한여자 만나세요. 하루뒤 글삭함 쪽팔리니까...
난지쳤어요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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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기 때문에 반차 쓴다고 했더니 상사가 한 말
해외에서 근무 중이고, 올해 출산휴가 4개월 반을 쓰고 복직한 30대 중반 과장입니다. 파트장은 50대 정도입니다. 복직하고 나서 겪은 일들인데, 제가 예민한 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고 싶어 글을 씁니다. 1. 아기가 아파서 휴가를 썼더니 근태와 업무 신뢰도까지 문제 삼습니다. 지난 금요일, 아기가 갑자기 아파서 휴가를 썼습니다. 월요일은 2주 전에 이미 승인받아 둔 휴가였고요. 회사는 정상 출근일이지만 어린이집은 쉬는 날이라 미리 신청한 휴가였습니다. 문제는 매주 금요일 제출하는 주간보고였습니다. 파트장이 갑자기 저와 신입사원에게 보고서 포맷을 전부 바꾸라는 숙제를 줬고, 저는 목요일까지 내용은 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신입에게 장표에 내용만 채워서 제출하라고 전달해 놓고 휴가를 썼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아침, 집에서 아기를 돌보고 있는데 파트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주간보고를 다 했냐고요. 내용은 정리해 뒀고, 신입이 어디까지 작업했는지는 모르니 신입이 직접 진행 상황을 보고하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다시 전달하는 것보다 담당자가 직접 보고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화요일에 출근해 아기가 아직 아파 오후 반차를 써야 할 것 같다고 하자, 갑자기 근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주재원 팀장이 근태에 민감한데 본인이 제 휴가를 위에 보고하지 않고 쉴드 쳐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너 이번 연도에 점수를 잘 주고 싶은데, 이렇게 빠지고 하니까 팀장이 너한테 일을 믿고 맡길 수 있겠냐는 얘기까지 나온다.” 참고로 이분은 작년에도 제가 다음 해 출산휴가를 갈 예정이라는 이유로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렵다고 이야기했던 분입니다. 그래서 올해 평가도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의견이 그렇다면 그냥 시키는 일만 하는 거라는 식으로 말을 흐리더군요. 2. 남편, 시어머니, 친정아버지까지 육아에 동원하라는 건가요? 월요일 휴가는 2주 전에 승인받았는데, 파트장은 그걸 잊어버리고 다른 직원에게 제가 왜 출근하지 않았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편 회사는 쉬는 날이었는데 남편이 혼자 아기를 보면 되지 왜 저까지 휴가를 쓰냐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시어머니는 뭐 하시냐, 아버지는 은퇴하셨다면서 도움받을 수 없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내년에 아기 돌을 맞아 한국에 다녀오고 싶다고 미리 이야기했을 때도 꼭 가야 하냐, 안 가면 안 되냐는 반응이었습니다. 올해 출산휴가를 다녀온 뒤로는 아이 문제 외에 개인적인 휴가는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주 1회 아이 하원 때문에 한 시간 정도 휴가를 쓰고, 이번에 갑자기 쓴 휴가와 미리 승인받은 휴가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제 휴가를 승인하고 관리하는 상사가 제 가족 상황까지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정상인가요? 3. 파트장인데 본인 업무는 저한테 넘기고, 직원들과의 소통도 저를 통하게 합니다. 복직 초기에는 그냥 지켜보는가 싶더니, 점점 본인이 하던 보고서 작성 같은 파트장 업무를 저에게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파트원들에게 업무를 지시하거나 공지할 때도 저를 통해 전달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파트에는 재택근무하는 직원도 있는데, 그 직원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될 일도 저에게 전달해서 다시 전하라고 합니다. 다른 직원이 육아휴직에 들어갈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업무 분장은 미리 했지만, 정작 제가 인수인계를 받아야 할 업무는 그 직원이 출근을 그만두기 이틀 전에야 갑자기 전달받았습니다. 결국 아기가 아파 집에서 아이를 돌보면서 마지막 날 화상으로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갑자기 업무를 던지고, 앞뒤 설명 없이 본인이 가져온 일을 최우선으로 처리하라는 경우가 반복됩니다. 저희가 원래 하던 루틴 업무도 있는데, 본인이 위에서 받아온 숙제가 항상 가장 급한 일인 것처럼 굴어요. 물론 상사가 업무를 지시하면 따라야 한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파트장 본인이 해야 할 일까지 하나씩 넘겨받고, 다른 직원들과의 연결고리 역할까지 맡게 되니 제가 과장인지 파트장 대행인지 모르겠습니다. 4. 제 출장비로 본인 저녁을 사 먹겠다는 상사. 얼마 전 다른 법인에서 출장 온 직원들과 외근을 나간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저녁에 개인 일정이 있어 식사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파트장이 제 출장비로 출장자들과 본인이 저녁을 먹겠다며 법인카드를 두고 가라고 하더군요. 파트장은 같이 외근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다른 법인 출장자들과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중에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요구를 하는 모습이 당황스러웠습니다. 회사 비용 처리 규정상 가능한 상황인지는 별개로, 직원에게 그렇게 이야기하는 태도 자체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 아기가 아파서 갑자기 휴가를 쓰거나, 미리 승인받은 휴가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업무 신뢰도를 운운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파트장 업무를 과장에게 조금씩 넘기고, 다른 직원들과의 소통까지 전담시키는 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제가 이 상사의 리더십에 실망하고 거리감을 느끼는 게 과민반응인가요? 저도 회사에서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건 압니다. 그렇다고 아기 돌보는것을 가족에게 도움을 구할 수 없느냐는 이야기까지 듣고, 미리 승인받은 휴가로 눈치를 보며, 본인 업무까지 떠맡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상사가 저를 만만하게 보고 있는 걸까요? 유독 저한테만 휴가 가지고 뭐라고 하는거같아요. 법카 두고가라는것도 저한테만 벌써 두번째고요.
옹그레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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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능력이 없는 편인것 같은데.
사람마다 단점이 있는데 전 굳이 단점을 꼽자면 능력적인 면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머리도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은 편인것 같고 보통 보면은 성격이 좀 까다롭고, 야무진 사람들이 공부로나 일로서나 잘한다는 평을 듣는거 같아요 전 사실 좀 착하긴한데 약간 무르다 해야하나 야무지다는 말은 태어나서 한번도 못들어봤네요 좀 악착같은 집념도 좀 없는것 같고.. 근데 전 어디가서 뭘 야무지게 잘한다, 능력있다 이런말 좀 듣고싶은데 성격을 좀 바꿔야할까요? 원래 타고난 성향이란게 잘 안바뀌겠죠?   안까다롭고 안야무진데도 일을 그럭저럭 잘하시는 분 있으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
뛰어6
금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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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에 둔 햄버거 담날 먹음 안되나요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는 줄기차게 먹지말라고. ㅠㅠㅠ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일부러 안먹은건데...ㅠㅠㅠㅠ
아토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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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아, 제주도는 좀 어떠니
사람은 떠나봐야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영현이가 제주도로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됐다. 내가 이 회사를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었구나. 아침 출근길에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평소 같았으면 회사 앞에서 담배라도 한 대 피웠겠지만, 어제는 망설임 없이 바로 출근했다. 영현아. 너가 없으니까 출근이 기다려지더라. 어제는 아무도 엑셀 수식을 틀리지 않았고, 아무도 본인이 잘못한 일을 내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회의도 정시에 끝났고, 메신저 알림도 조용했다. 신기하게도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일이 줄었다. 알고 보니 내가 일을 많이 한 게 아니라, 너가 일을 만들고 있었던 거였구나. 너가 없으니 보고할 일이 줄었고, 보고할 일이 줄어드니 회의가 줄었고, 회의가 줄어드니 실제로 일할 시간이 생겼다. 이 회사의 생산성은 사람을 더 뽑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영현이를 잠시 보내는 데 있었던 모양이다. 점심에는 오랜만에 밥도 편하게 먹었다. 누가 보면 승진이라도 한 줄 알겠다. 영현아. 너는 제주도에서 흑돼지를 먹고 있겠지만, 나는 서울에서 제육볶음을 먹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더 행복한 것 같다. 고기 맛이 달라진 건 아닌데 식사가 훨씬 고급스러웠다. 오후에는 정말 신기하게 시간이 남길래 너가 제주도에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서 비행기 운항 정보까지 찾아봤다. 무사히 착륙했다더라. 정말 다행이다. 돌아오는 비행기만 결항되면 완벽한 여행이겠구나. 영현아.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와라. 가능하면 한 달 정도. 너는 지금 연차를 쓰고 있지만, 나는 연차가 생겼다. 회사에서 이런 복지를 제공할 줄은 몰랐다. 다음에는 해외여행도 한번 생각해 봐라. 장거리일수록 좋다.
KK99
쌍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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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 오늘 결혼햇더라
안녕 넌 날 알겟지 내가 너 때문에 학원도 다니기 쪽팔럇는데 너가 lss학원 같이 다녓지 근데 거기 학원은 등수를 매번 복도에 널어놧엇어 그리고 어쩌다가 내가 시험기간인걸 모르고 시험보던날 등수가 당연 꼴등이엿고 나는 뭐 별 생각없이 친구들이랑 웃고 넘겻지 근데 너는 달랏지 무시와 조롱을 하고 결국 우리 부모님 까지 무시햇지 난 너 때문에 처음 알앗어 우리 아빠가 공사 다니는게 공기업인걸 막노동 하는걸로 무시햇자나 어차피 너가 이 글을 못볼건 알아 하지만 나의 10대는 너때문에 무너졋어 친구들 앞에서의 조롱 근데 또 너는 그때 나랑 친햇던 여자애랑 결혼 하더라 lsy 걘 알까? 절대 모를껄 그낭 솔직히 인스타에 너 얼굴이 뜨고 가정적인척 하는게 뭐같아서 쓰는그야
반민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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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연락
서류지원한날 바로 면접연락이 왔는데 전화로 언제몇시에 가능하세요? 이력서랑 포트폴리오 프린트해서 오세요~ 이러고 끊더라고.. 괜찮을까?
말랭이고규마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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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이 이상한건가요?ㅠ
12월에 결혼 예정 30대후반 예비신랑입니다. 여러분들께 짧고 굵게 물어볼게요. 의견주세요..ㅠ 퇴사한 예비신부(30대후반)가 12월에 결혼전 해외 여행을 가자는 지인이 있다고해요. 전직장 여상사 가자고 하고요. 부장,팀장둘다 남자(40대중후반) 총4명이서 가는 여행 비행기값만 내면 숙소 잡아준다고 해요. 그래서 말이되는 소리냐고 싸웠어요. 근데 본인은 아무렇지 않고 뭔 잘못 이냐는데 ... 그리고 결혼식 아니면 가도 되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제 상식이 잘못된건가요?.. 답답해서 올려봅니다..혹시나하는 과한 집착인걸까요? 참고로 결혼전 여자친구들과는 여행허락했습니다(9박10일)
의견여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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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이직한지 3,4개월 된 사회초년생이에요. 군대에서부터 공황을 앓고 지금도 약을 먹고 있는데 최근엔 큰 증상이 없다가 어제 회사에서 숨이 안쉬어지더라고요. 엄청 덥게 느껴지고.. 어, 이거 공황 올 것 같은데… 하다가 다행히 그 이상 커지진 않았어요. 이 회사로 온 건 워라밸이 좋아서 온 거였는데요. 오자마자 말도 안되는 큰 프로젝트 짬처리 당하고 점점 가까워지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게 쌓이더라구요. 다 칼퇴하는데 저만 못하고 그렇다고 누가 알아주거나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진짜 별거 아닌 걸 저도 알거든요. 고작 여기서 못 견디면 앞으로 어디가서 뭘 해먹고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더 힘들고… 이직하고 처음만 좋다가 점점 우울증도 심해져서 위태위태해지는 게 저도 느껴지고.. 모아둔 돈도 크지 않고 부모님께 알리고 싶지도 않고 서울에서 조용히 잊혀지고 사라지면 좋겠네요. 즐거운 일도 없고… 다 그만하고 싶어요. 어딜 가든 맘고생하는 제가 지겹네요.
개순록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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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게임 개발했어요
1인 개발이라 부족한게 많겠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개발했어요 ㅎㅎ 퇴근하고, 주말마다 빡세게 작업했는데 한 번 구경와주시면 감사해요 😉 ▶ 앱스토어 : https://apps.apple.com/kr/app/id6812220857 ▶ 플레이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inemanager.app
적당한타협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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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용 법카사용관련 재무팀분들께 여쭤보고싶어요,,
제가 회사생활하며 법카를 처음받아봐요 "식대용"법카입니다 회사분들은 주로 점심, 저녁(야근, 네트워킹 등)에 쓰시구요 근데 저는 아침에 출근시간 한시간 반 전에 도착을 합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요,, 그래서 아침에 회사 건물 지하 편의점에서 과자사먹어도 될까요? 과자가 밥이냐 하실까요, 아니면 먹는거는 괜찮을까요,, *선뱃님들 말씀 감사합니다 인사팀에 달려가서 물어보겠습니다!
집갈래오누울래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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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준비
40대중반 이사 아저씹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존본능이라고 할까요... 뒤쳐지지않기 위해..그리고 C레벨을 도전하기 위해 MBA 타이틀이 필요한 시점이 된거 같습니다. 학비가 좀 부담스러워서 나름 적정 금액대의 학교를 알아보니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국민대 가천대 이렇게 4곳으로 정리했는데, 이와중에 네임벨류를 따져보면 어느곳이 좋을까요?
씨유다운더로드
억대연봉
은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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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헬스장 갔다가 쪽팔려서 죽을뻔했어요..
운동 집중해서 무게 치다가 오만상 쓰고 고개를 팍 들었는데 저 멀리서 시선이 느껴졌어여 봤더니 우리 대리님이... 절 보면서 웃고 있잖아여... 😅 허거덩 놀라가지고 인사하고 어색하게 웃었더니 대리님은 다시 씨익 웃어주시고 자기 운동하러 가셨고여... 이게 오늘 일의 끝이긴 한데 너무 속상해여 저는 운동 좋아하고 웨이트 빡세게 하는 편이거든여 무게가 주는 압박감이랑 아무 생각 안 드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엄청난 인상파가 되곤 하는데 ㅠㅠ 이렇게 마주치다닠ㅋㅋㅋㅋ이럴 수가 우리 대리님 늘 셔츠 소매 걷으셨을 때 보이는 팔 근육이 어쩐지 범상치 않더라니 운동 열심히 다니시는 분인가봐여 흑 ㅠㅠ.. 제 회사생활 낙 중 하나가 우리 대리님인데! 여자친구 없으신 거 알지만 차마 뭐 하려는 마음도 없고 입사 이후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분인데.. 대리님께 오만상 쓰고 땀에 쩔어서 얼굴 시뻘개진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하니까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여ㅠㅠ 같은 구 사는 줄은 알았는데 같은 헬스장인 줄은 몰랐져.. 알았으면 예쁘게 하고 방긋방긋 웃으면서 운동했을 건데!!! 오늘만 살살 할걸ㅋㅋㅋ 남자분들은 인상 쓰고 운동 힘들게 하는 여자분들 보면 와 얼굴 못나진다 이러시진 않져ㅠㅠ?? 처음부터 잘되고 이런 생각은 하나도 안 했지만 이제 진짜 가능성 제로인 것 같아서.. 속상하네여...
아몽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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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판단력은 어떻게 키우나요
회사 일을 하다보면 제가 시야가 좁고 상황 판단이 느린걸 느낍니다 동기 후배들과 비교해서 객관적으로 봐도 그래요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요
파덕피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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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도움
솔직히 지방 초대졸이에요 지방 중소 영업지원에서 8년차인 경력 빼곤 마땅히 내새울게 없는것 같고 연봉을 높이고 싶은데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컨설팅하는 분에게 의뢰하고 싶지만 어디서 의뢰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디테일하게 상담하고 싶은데 하도 오래 고여있다보니 요즘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도움1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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