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년차 사원입니다. 뭔가 억울한 일같은데 스스로는 판단이 안되서 글 써봅니다. 팀장님 지시로 사내 통합제어 방식을 개편하게 됐고, 매뉴얼과 사용안내 등 문서를 만들어 팀에 피드백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그 자료를 사내 전체방에 올리시면서 공지를 해버리셨는데, 다른 분들이 보기엔 팀장님이 하신 걸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팀장님 지시로 한 일이니 팀 성과로 묶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업자 이름이 아예 빠지는 게 일반적인 건지, 제가 아직 회사생활을 잘 몰라서 서운한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3일을 꼬박 씨름하며 초안 짜고 계속 로직 짠거 생각하면 좀 많이 억울하더라구요..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이면 그냥 넘어가시나요, 아니면 팀장님께 말씀드리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Vanilla8
22시간 전
조회수
867
좋아요
76
댓글
21
타부서랑 밥 먹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팀장
타부서랑 밥먹는걸 굉장히 싫어하고 평상시 말하는것도 정말 싫어합니다.. 본인 허락하에 가능합니다 늘 같은부서사람들 끼리만 다니는걸 강요해요.. 그런걸로 혼내니까 회식도 타부서랑하는건 몰래 참여하는데 도대체 무슨심리일까요..? 사내메신저로도 타부서랑 대화하다가 들켰는데 그걸로 정말 혼났습니다.. 좀 이해가안가요 그래서 저희 부서만 우물안 개구리입니다...
Allora
4시간 전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5
근로자의 퇴직은 권리이지만 회사의 해고는 불법인 이유
근로자의 퇴직은 권리이지만 회사의 해고는 불법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커뮤니티의 글들을 보다보면 근로자의 퇴직은 권리라는 글이 많고.. 회사의 해고는 법적으로 부당하다는 글이 많은데요. 혹시 제가 잘 모르는 이유가 있는지 해서요. 여러 선생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wgwfej
2시간 전
조회수
114
좋아요
2
댓글
4
이혼이 답일까요 제발 읽어주세요
남편과의 대화 방식/성향 가치관 차이 등으로 이혼만이 진짜 답인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혼 1년차, 임신 5개월차이고 임신하는 내내 이혼하니마니 그냥 애를 지우라니마니하면서 수시로 싸우고 맨날 울어서 아기가 다행히 건강하게 자라고는 있지만 정서적으로 건강할지 너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사실 부부싸움이 늘 그렇듯 웬만하면 큰 일은 아닌데 해결이 안돼서.. 좀 길지만 사람 한 명 살린다 생각하고 한 번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4일 전 배달음식을 먹은 뒤 용기를 이틀째 치우지 않고 둔 상태였습니다. 남편이 그것을 보고 오늘도 배달음식을 먹은 것이냐고 물었고,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이 그럼 왜 치우지 않은 것이냐고 물으며 “아씨… 하… 하씨… 하…” 하는 식으로 짜증이 섞인 듯한 한숨을 반복해서 쉬었습니다. 이에 제가 용기를 치우지 않은 것은 미안하지만, 집에 오자마자 그런 식으로 짜증을 내기보다는 좋게 말해줄 수는 없는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남편은 자신은 짜증을 낸 적이 없고 단지 한숨만 쉬었을 뿐이라며, 자신이 언제 짜증을 냈느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남편이 다시 용기를 왜 치우지 않은 것이냐고 물었고, 저는 나중에 치우려고 했다가 잊어버렸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나중이라는 게 주말을 말하는 거냐”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말이 비아냥거리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미 말투와 한숨 등으로 짜증이 난 기색을 충분히 드러내고 있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계속 자신은 짜증을 낸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거기에 비아냥거리는 듯한 말까지 한다고 느껴져 저 역시 짜증이 나고 화가 나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짜증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는 것이냐, 집에 오자마자 왜 이렇게 짜증을 내는 것이냐, 회사에서 화가 난 것을 저에게 화풀이하는 것이냐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자신이 언제 회사에서 화가 났다고 했느냐며, 그런 적도 없는데 왜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느냐고 했고 저에게 “정신병자”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왜 막말과 폭언을 하느냐고 묻자, 남편은 제가 먼저 자신에게 “회사에서 화가 난 것을 나에게 화풀이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했기 때문에 똑같이 돌려준 것이고 제가 먼저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저를 향해 “야, 정신병자야”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남편은 “역시 있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는 게 전라도 특징”이라며 제게 “야, 전라도야”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제게 같이 못 살겠다며 이혼까지 생각해보자, 네가 원치 않더라도 나 혼자 우선 변호사 선임해서 이혼 절차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2] 1일 전 이후 남편과 다시 이 문제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당시 남편이 평소보다 유독 짜증을 많이 내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밖에서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러는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회사에서 화가 난 것을 저에게 화풀이하는 것이냐고 말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편에게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남편이 아닌 외부에서 그 원인을 찾으려고 했던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남편의 입장에서는 제가 실제로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어 자신에게 덮어씌우는 것처럼 느껴졌을 수 있고, 그것이 제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그런 식으로 표현한 것은 잘못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로 “네가 먼저 잘못했으니 나도 똑같이 하겠다”는 태도로 대응하는 것은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앞으로는 서로 지양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에게 “정신병자”라고 하거나 제 출신 지역을 언급하며 “전라도”라고 부른 것은 심한 말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남편은 당시 자신은 한숨만 쉬었을 뿐인데 제가 왜 그날 자신이 유독 짜증을 냈다고 말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자신은 짜증을 낸 적이 없고, 오히려 당시 화가 났음에도 그것을 혼자 참으려고 노력하면서 한숨만 쉬었으며, 배달용기도 자신이 대신 치우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제가 말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아니었다며 “거짓말 좀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또한 제가 끝까지 지기 싫어서 우기고 거짓말을 하면서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고, 그렇다면 더 이상 대화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시 상황이 실제로 저에게는 그렇게 느껴졌고, 그에 대해 제 진심을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상대방은 자신이 단지 한숨만 쉬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까지 반드시 같은 방식으로 느끼는 것은 아닐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로의 인식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더라도 곧바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거나 마음을 닫기보다는, 서로 다르게 받아들였을 가능성을 생각하고 그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남편은 그 말 자체는 평소라면 맞는 말이지만, 당시 상황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당시 자신은 한숨만 쉬었을 뿐이고 제가 말하는 것과 같은 상황은 아니었다며, 제가 끝까지 우기면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제는 제 말이나 말투 자체를 듣고 싶지 않고 대화에 진전도 없으니 그만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시 실제로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며, 부모님과 아들까지 걸 수 있을 정도로 당시 제가 그렇게 느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남편이 유독 짜증을 많이 낸다고 느꼈기 때문에 저 역시 그렇게 반응했던 것이지, 지금 와서 일부러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제가 당시에는 남편이 짜증을 낸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저에게는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현재의 대화를 끝내기 위해서는 제가 그렇게 말해야만 할 것처럼 느껴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그렇다면 그렇게 거짓말이라도 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남편이 계속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동시에 거짓말이라도 하라고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실제 생각과 다르게 대답해서 현재 상황을 일시적으로 끝낸다고 하더라도, 이후 남편이 “그렇다면 그때 왜 그렇게 말하고 행동했느냐”고 물으면 저는 제대로 설명할 수 없게 된다고 했습니다. 애초에 사실과 다른 대답을 전제로 한 후속 질문이기 때문에 제 당시 행동이나 감정을 일관되게 설명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현재의 갈등을 끝내기 위해 제가 당시 그렇게 느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3] 오늘 이후 남편과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남편은 당시 화가 났지만 참으려고 노력했고, 밖에서 혼자 한숨만 쉬었을 뿐인데 제가 자신에게 왜 혼자 짜증을 내느냐며 실제보다 과하게 짜증을 낸 사람처럼 말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남편이 당시 화를 참으려고 노력했다는 것은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본인은 화를 참기 위해 한숨을 쉰 것이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상대방이 듣고 받아들이는 과정에서는 짜증으로 느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당시 남편이 제가 배달용기를 나중에 치우려고 했다고 하자 “나중이 언제냐, 주말에 치울 거냐”고 말했던 것을 언급했습니다. 당시가 화요일이었기 때문에 저는 그 말을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비꼬는 말로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남편은 제가 평일에는 일을 하고 와서 힘들다고 잘 움직이지 않는 편이고, 주말에는 그래도 조금 더 움직이기 때문에 언제 치울 것인지를 그렇게 물어본 것뿐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왜 비꼬는 것이냐고 물으며, 제가 그렇게 느꼈다고 해서 제 감정이 모든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다면 앞으로 자신이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날 때는 저를 불러서 직접 짜증을 내겠다고 했고, 그러면 괜찮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렇게 하면 적어도 제가 짜증을 느낀 뒤에 “나는 짜증을 낸 적이 없는데 왜 그러느냐”는 말을 듣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라면 제가 남편에게 “지금 짜증이 난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조금 좋게 이야기해줄 수는 없느냐”고 말할 수 있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앞으로는 짜증이 나는 대로 짜증을 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제가 고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남편은 다른 사람들과는 이런 문제가 없는데 저와는 이런 문제로 갈등이 생기는 것이 이해되지 않고 짜증이 난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배달용기를 치우지 않은 것이 잘못인데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제가 무엇을 잘못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배달용기를 치우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제가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와 별개로 저에게 짜증을 조금 덜 내고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했을 때, 남편이 “내가 언제 짜증을 냈느냐, 한숨만 쉬었을 뿐이다”라고 하면서 제가 느낀 부분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당시 이 대화는 산부인과 대기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병원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창피하다고 말했고, 더 이상 말이 통하지 않으니 그만 이야기하자고 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러한 대화가 반복되면서, 서로가 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였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인지, 또는 어느 한쪽이 자신의 해석을 철회하고 상대방의 해석을 인정해야만 대화가 끝나는 구조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결국 현재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서로의 경험과 감정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다른 상황에서도 두 사람이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앞으로 서로 대화가 될 수 있는 관계인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원꿈
6시간 전
조회수
440
좋아요
2
댓글
16
제가 너무 폐급같아요
경력 3년차로 이직후 수습기간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나 이직 후에는 자신감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업무 보고를 할 때마다 내용을 일부 빠뜨리고 질문의 의도를 잘못 이해해 엉뚱한 답변을 하기도 합니다. 확인했다고 생각한 업무도 나중에 보면 놓친 부분이 많고요. 이런 실수가 반복되니 동료들이 저를 무능하게 보는것 같고 팀장님도 답답해하는것같습니다. 저도 저를 믿기 어렵고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퇴사하고 싶어요
누뉴아
18시간 전
조회수
775
좋아요
5
댓글
15
투표 여사친/남사친 경계, 어느 선까지??
A. 연애 한다고 몇 년 된 인맥까지 끊어야 됨? ㅠ VS B. 남녀 사이에 단둘이 술 마시는데 100% 우정이 어디 있음? Vics - 1대1 경쟁 플랫폼 좌/우 콘텐츠 경쟁! 클릭 한 번으로 승리하자 :) https://www.victoryspace.net/
백소
2시간 전
조회수
45
좋아요
0
댓글
0
'팀장으로 이직했는데 잘렸습니다' 라는 게시글이 내 얘기 같네요
상기 제목의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님에도 저와 너무 닮아서 제 상황도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일을 하다가 그만 두고 쉬고 있는 상황에서 헤드헌터를 통해 부산에 위치한 회사의 오퍼를 받았습니다. 오퍼를 받았을 때는 COO 직책으로 오퍼를 받았고 부산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이후 나이도 어리고 관리 경험이 부족하니 COO 는 좀 어렵고 대신 영업 경험이 많으니 영업총괄팀장이 어떻겠냐고 역제안을 받아 수락했고 지인 하나 없는 부산으로 갔습니다. 부산에는 놀러만 가봤지 직장을 잡고 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부푼 꿈이 있었죠. 제가 부산에서 잘되서 가족들을 여기로 데려와야겠다는 꿈 말이죠. 하루에 10시간 넘게 일했습니다. 그런데 팀원들의 텃세는 생각보다 심했습니다. 내가 팀장인데 출근하고 퇴근하면서 인사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출장을 가도, 출장에서 복귀해도 나 출장 간다, 갔다왔다 라고 말하지 않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오기 전에 1년 반 정도 팀장 대행을 했던 차장이 있었는데 새로운 팀장이 온다는 걸 제가 오기 이틀 전에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 차장의 텃세가 제일 심했습니다. 당연히 제가 싫었겠죠. 이해합니다. 저는 어쨌거나 뉴비이니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안고 가면서 팀을 잘 이끌 수 있을까 엄청 고민을 했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2달 반이 되던 금요일 오후 5시였습니다. 인사 상무가 보자고 하더니 우리 회사랑 안 맞는 것 같으니 다음 주 월요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뭐가 안 맞는 것 같냐고 물어봤는데 똑바로 얘기를 안해주더군요. 그리고 하는 얘기가 팀원들이 제가 본인들보다 제품에 대해 잘 모르는데 더 높은 연봉으로 팀장 자리에 있는 게 불만이라는 얘기는 했다고 말하더군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온 사람을 금요일 오후 5시에 자르는 회사라.. 그리고 하는 얘기가 되게 걱정하는 투로 집 구한 거 어떻게 하냐고 하더군요. (오피스텔 1년 계약을 했습니다. 자비로.) 순간 욱했지만 참았습니다. 실업급여 때문에요. 화를 참고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코드로 등록을 해줘야 실업급여가 나오는 거라서 여기서 깽판 치는 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걸 잘 알고 있죠. 그리고 법인카드, 법인차량 다 반납하고 짐 싸들고 나왔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역시 충격입니다. 이런 일이 많다니..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 또한 지나가니 이 악물고 조금만 버팁시다. 버티는 게 답입니다. 버팁시다. 버팁시다. 버팁시다.
융프로
16시간 전
조회수
1,071
좋아요
48
댓글
11
보통 육아휴직 후 복귀 하시나요?
육아휴직 후 복귀 하면 자연스럽게 왕따가 되는 분위기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가 좋아서 육아휴직 쓰고 난 뒤에도 복귀 하고 싶은데, 육휴 복귀가 사실상 어려운거면 육휴 시작 할 때 비공식적으로 퇴사 하는것과 다를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전기장판은따뜻해
11시간 전
조회수
444
좋아요
2
댓글
11
시용기간(수습기간) 평가 기반으로 해고할 수 있을까?
제목과 같습니다 - 최근 저 이슈로 글이 좀 올라오는 것 같아서 정리드리고자 합니다. 수습이면 손쉽게 계약직처럼 해고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진 분들이 있어서.... 한번 판례 기준으로 정리드리려 합니다. 법원은 아래의 기준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즉, 하나를 만족시키지 않았다고 자동으로 부당해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부당해고가 될 가능성이 높겠죠? 1) 수습사원에 대한 평가방법이 사전에 구체적으로 마련돼 있는지, 2) 그러한 평가기준 및 평가방법에 관한 내용이 근로자에게 알려져 있는지, 3) 업무평가가 공정하게 이뤄지는지, 4) (수습기간이 만료되지 않았다면) 재교육 기회를 부여했는지, 5) 해고 사유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사회통념상 합리적인지 출처(및 추가 예시): https://www.worklaw.co.kr/main2022/view/view.asp?in_cate=106&gopage=1&bi_pidx=3549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sayhi
3시간 전
조회수
113
좋아요
2
댓글
2
엄마는 제가 자고 가는 날이면 꼭 먼저 일어납니다
어제 오랜만에 엄마 아빠 집에서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주방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시계를 보니 7시도 안 됐습니다. 주말인데 엄마는 벌써 일어나 있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좋아하던 계란말이를 하고 국을 데우고 있었습니다. 늦잠 자고 싶었을 텐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냐고 했더니 엄마는 그냥 눈이 떠졌다고 했습니다. 제가 자고 가는 날이면 아침에 엄마가 자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어릴 때도 학교 갈 때면 엄마가 먼저 일어나 있었고 회사를 다니기 시작한 뒤에도 집에서 자고 출근하는 날이면 늘 아침밥이 먼저 나와 있었습니다. 저는 그게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밥을 먹고 집에 가려고 하니 엄마가 과일이며 반찬이며 또 한가득 챙겨줬습니다.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하나씩 넣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 엄마도 누군가 차려준 아침밥을 먹고 조금 더 자고 싶은 날이 있었을 텐데 나는 엄마가 몇 시에 일어나고 싶은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제가 먼저 일어나 보려고요. 엄마가 눈을 떴을 때 평생 차려주기만 했던 사람이 아니라 한 번쯤은 차려진 밥을 먹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서윤
쌍 따봉
3시간 전
조회수
97
좋아요
4
댓글
3
대각선 앞에 앉은 직원을 매일 관찰합니다.
파티션 없는 사무실에 앉아본 사람들은 알 겁니다. 대각선 시야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타인의 하루가 너무나도 선명하게 펼쳐진다는 것을요. 제 대각선 앞자리에 앉은 직원이 얼마 전부터 지독한 간식 루틴 하나를 개척했습니다. 종목은 감자칩입니다. 왜 탕비실엔 감자칩 따위가 구비되어 있는 걸까요. 오후 2시 반과 5시 반. 캘린더라도 등록해 놓은 건지 칸트라도 되는 건지 그 시간만 되면 봉지 뜯는 소리가 사무실 정적을 가릅니다. 봉지 안으로 손을 넣을 때마다 들리는 특유의 바스락 소리, 입안에서 울려 퍼지는 와작와작 소리. 여기까진 그냥 백색소음이라 치면 참을 만했습니다. 독특한 알람 소리다 생각하면 되니까요. 진짜 공포는 과자를 다 먹고 난 뒤에 시작됩니다. 손에 묻은 기름과 시즈닝 가루를 물티슈로 닦아내는 문명인 같은 모습은 기대도 안 했지만요. 이 분은 엄지부터 시작해서 검지, 중지까지 손가락 마디마디를 입에 넣고 아주 정성스럽게 쪽, 쪽 소리를 내며 손가락을 설거지하십니다. 그리고 잠시의 지체도 없이, 타액이 촉촉하게 코팅된 손가락 그대로 마우스를 쥐고 키보드를 찰지게 두들기기 시작합니다. 키캡 위로 번들거리는 유분과 침, 그리고 그 틈새에서 실시간으로 번식하고 있을 생태계를 상상하는 순간 위액이 역류하는 기분이 듭니다. 안 보려고 모니터에 코를 박고 일해봐도, 대각선 45도 각도에서 펼쳐지는 그 현란한 손가락 빨기 의식과 찰진 키보드 타건 소리가 시야와 고막을 동시에 테러합니다. 퇴근할 때 그 자리 키보드를 보면 기름때가 반질반질하게 윤기를 뿜고 있는데... 책상에 물티슈 한 통을 실수인 척 몰래 던져둘까요. 안 보고 안 들을 수 있는 평화로운 퇴치법 어디 없을까요. 파티션 없는 사무실 아아 그립읍니다.
현실주의자자
6시간 전
조회수
718
좋아요
8
댓글
6
남녀 간 파트너쉽 관계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남녀관의 관계> 1. 결혼 연애/결혼 관계: 연애를 거쳐 결혼하고, 부부로서 생활과 경제·가족을 함께하는 관계. 전통적인 관계 2. 딩크(DINK) 관계: 결혼은 하지만 자녀를 갖지 않고 부부 중심으로 살아가는 관계 3. 비혼 연애: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고 연애하는 관계 4. 비혼 동반자 관계: 결혼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서로 정서적·생활적으로 함께하는 관계 5. 파트너 관계: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서로 합의한 방식으로 만남과 관계를 유지하는 넓은 의미의 관계 6. 캐주얼한 연애: 결혼이나 장기적인 약속보다는 현재의 만남과 즐거움에 초점을 둔 관계 7. FWB(Friends with Benefits): 친구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관계를 갖는 관계. 일반적인 연애 감정이나 장기적 약속은 필수가 아님 ​8. 동성애 관계 제가 느낀 것은 요즘에는 결혼 안 한 사람들이 많으니까 외로운 사람들도 많다는 겁니다. 제 주변에서도 남자든 여자든 40대 중반 넘으니까 외로워하더라고요. 그런데도 40대는 서로가 서로를 잘 만나지 않습니다. ​ 남자는 40대 중반이 넘으면 3가지 부류가 됩니다. ①알파남: 출산을 위해 30대 여성을 원합니다. ②일반남: 눈을 낮춰서 출산을 위해 40대 초반까지 보거나, 혹은 국제시장으로 눈을 돌립니다. ③하위남: 결혼이나 연애를 아예 포기하고 취미에 몰두합니다. 40대 여성이 원하는 괜찮은 40대 남성은 30대 이하 어린 여성을 찾아 떠납니다. 40대 남성이 바라보는 30대 여성은 40대 남성을 부담스러워하거나 더 완벽한 조건의 남성을 찾습니다. 결국 남겨진 4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서로가 서로의 기준(남성의 연하 선호 vs 여성의 상향/동등 조건 선호)에 전혀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를 완전히 선택지에서 배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남자는 "어린 여자를 못 만나니 국제결혼이나 혼자 살기"로 빠지고, 여자는 "괜찮은 동년배/연상이 없으니 혼자 살기"로 돌아서며 양쪽 모두 외로운 섬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서로 외롭다"는 사실은 동일하지만, 남녀 모두 상대방에게서 원하는 가치와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이 들어맞지 않다 보니 40대 남녀가 서로를 만나는 비중은 극도로 낮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비혼 동반자'나 '부담 없는 파트너십' 같은 제3의 유연한 관계 모델이 사회적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야 외로움의 문제가 완화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미혼 남녀가 많아서 사회문제가 될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영국에서는 '고독부' 도 신설되었죠. 제 여사친이 한명 있습니다. 40대 초반인데 얼마전 소개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남자가 외모는 괜찮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40대 이상 미혼 남녀들이 그렇듯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연봉은 1억인데 모은 돈이 5천만원 밖에 없다고 합니다. 직장생활 10년 했고 연봉 1억인데 모은 돈 5천이라면 문제가 있죠. 부모님이 사업하는거 여러번 보태줬는데 계속 말아먹었고 남자 본인도 매주 골프 치는 등 소비가 컸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 스타일이었지만 결국 만남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만약에 좀 더 마음을 열어놓았다면 그 남자와 관계를 지속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이들이 5~7번 관계로 서로 합의한다고 해봅시다. 남녀는 한달에 두어번 주말에 가끔 만나서 맛있는 음식 먹고, 놀려도 가고, 관계도 맺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여자는 남자가 돈이 얼마 모았는지, 남자 부모님 노후가 준비되었는지 생각안해도 됩니다. 반대로 남자는 여자가 출산이 가능한지 아닌지 나이가 몇살인지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서로 외모가 좀 부족해도, 돈이 좀 부족해도 함께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로 협의된 관계내에서, 거창한 미래 계획보다는 서로가 같이 있는 '순간'을 소중히 하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연애 → 결혼 → 출산 → 가족 형성 입니다. 특히 동북아시아는 유교의 영향으로 더 그렇죠. 혼외자 비율만 봐도 알 수가 있죠. 제 주장에 대해서 이렇게 비판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이렇죠. ①그런 관계는 사랑이 아니다. 결국 결혼해야 한다. ②그렇게 살면 외롭고 나중에 후회한다. ③그건 성적으로 문란하게 살겠다는 이야기 아니냐 ④현실적으로 그런 관계는 오래 유지될 수 없다. 자 그럼 여기에 대해서 재반론을 해보겠습니다. ①사랑의 본질은 서로에 대한 정서적 교감, 존중, 그리고 케어(Care)이지, 국가나 법이 발행한 '혼인신고서'라는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 ②외로움은 혼인 여부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120세 시대에 과연 '검은 머리가 파뿌리될때까지' 라는 말이 절대적 진리일까요? ③서구 사회의 다양한 파트너십(예: 프랑스의 팍스 등)만 보더라도 법적 혼인만 안 했을 뿐, 평생 서로만을 바라보며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커플이 대다수입니다. ④캐주얼한 연애나 FWB는 애초에 평생 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합의한 기간 동안 즐겁게 지내고, 서로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관계가 끝날 때도 상대방을 존중한다면 그 관계를 무조건 실패라고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또한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것도 결국 동북아시아의 유교적인 가치적입니다. 혼전순결?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물론 제 주장에 대해서 동조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압니다. 저런 관계도 한쪽이 감정을 갖게되면 결국 깨지는 것이 아니냐? 서로가 그렇게 합의해야 하는데 그 합의가 과연 지켜질 것인가?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단순히 xx파트너로 날 바라보는 건 아닌가? 등등 만약 한쪽이 감정을 갖으면 어떻게 될까요? 1. 서로 감정이 깊어졌다면 연애 관계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2. 한쪽만 감정이 깊어졌다면 관계를 재협상할 수 있습니다. 3. 원하는 관계가 끝내 다르다면 서로 존중하면서 관계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제 의견에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듯이, 유연한 파트너십은 결코 '쉬운 대안'이 아닙니다. 특히 유교전통이 강한 대한민국은 더 그렇구요. 오히려 법과 제도의 울타리가 없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감정 조절 능력, ▲솔직하고 성숙한 소통, ▲상대방에 대한 인격적 존중, ▲사회적 편견을 견디는 주관이 동시에 갖춰져야만 비로소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고난도의 관계 방식'입니다. 누구나 다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누군가는 그 이상의 감정을 원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 결혼 제도가 아직도 완전히 유효한가? 에 대한 질문과 또 40대 이상 미혼층의 외로움과 단절을 고려할 때, 이런 한계와 위험성을 인지하면서도 하나씩 실천하고 적응해 나가는 시도 자체가 현대 사회에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제 의견에 동의 안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일단 남자들은 2세를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이를 원래 좋아하지 않았고 "내 인생이 중요한데, 굳이 내가 왜 자녀를 놓아서 유전자를 번식해야 하는가?" 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죠. 대부분은 2세를 원하죠. 여자들 같은 경우에는 애시당초 깊은 관계가 아니면 가벼운 만남이라고 생각하여 접근조차 안하고요. 참고로 저는 40대 중반 남자이고 현재 동갑인 여자친구와 4년 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자기가 동성애적인 요소를 조금 가지고 있다면, 동성애 관계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니멀라이프 | 경상북도청
4시간 전
조회수
167
좋아요
0
댓글
2
팀원들이 일을 못한다고 느껴질 때 어떡하시나요
직장에서 일할때 같은팀 동료들이 일을 너무 못하고 노는거같으면 어떡하나요? 고용안정성이 보장되고 노조가 있는 사기업이고 대기업입니디. 1. 직설적으로 얘기한다 2. 팀장한테 꼰지른다 3. 평가때 긁는다 4. 그냥 가만히 혼자 맘졸이며 지낸다 5. 기회로 활용해서 혼자 돋보인다 제 성격은 2,3번을 고민하는 4번입니다만.,, 정말 피곤한거같습니다 주말에도 생각하면 짜증나고요,
성동호랑이
4시간 전
조회수
194
좋아요
1
댓글
11
직장인이 왜 열정을 잃어가는지 알았어
상사가 업무 능력이 아닌 이상한걸로 꼬투리잡는 경우가 많아지는 순간 앞으로 일을 더 잘해야겠다, 성장해야겠다는 생각 보다는 어떻게 피해갈지만 고민하게돼
사회는차갑다
11시간 전
조회수
669
좋아요
16
댓글
7
딸래미랑 둘 만의 데이트, 소소한 행복~^♡^
오늘 참 날씨가 좋네요. 오늘은 딸래미 미술학원 데려다가 주는 날이라서 아점으로 어묵우동, 떡볶이, 콜라 음료 시켜서 딸래미랑 맛나게 먹었네요. ㅎ 리뷰를 쓰니까는 맛난 고기 만두 8개도 무료로 주셔서 고맙게 먹었구요 ㅎㅎ 딸래미 그림 그리다가 먹으라고 간식과 음료도 사서 줬구요, 이제 전 커피숍에서 정보보안기사 실기 자격증 공부 필사하면서 딸래미 기다려야겠네요 ㅎㅎㅎ 횐님들 날씨가 참 좋네요. 외출해서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4시간 전
조회수
69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