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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애들 안 맞고 자라서 선 넘는 거 맞지 않음?
폭력 정당화할 생각 1도 없고,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는 당연히 천인공노할 쓰레기 범죄인 거 압니다. 근데 까놓고 말해서 요즘 애들 하는 짓 보면 '아, 쟤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쳐맞을 거란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구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진짜로. 우리 어릴 때 생각해보세요 형님들 누님들. 물론 그때 선생들이나 부모님들 중에서도 감정 실어서 막 패는 미친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적어도 보편적으로 '여기서 선을 더 넘으면 진짜 작살난다'는 브레이크가 있었잖습니까. 부모님한테 대들거나 밖에서 남한테 예의 없게 굴면 당장 빗자루 파리채 당구채 파이프 몽둥이 날아올 거 아니까 본능적으로 눈치를 보고 사회의 룰을 배웠단 말이죠. 근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회사에서 말 안 듣는 신입들은 물론이고 식당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는 애들, 길에서 어른한테 쌍욕하는 학생들, 선생님한테 대들고 폰으로 촬영하는 애들 보면 눈빛부터가 다릅니다. 어느 누구도 본인한테 물리적인 타격을 줄 수 없다는 걸 완벽하게 알고 있는 눈빛. 짐승이나 덜 자란 인간은 말로 백날 타일러 봤자 교정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은 타고난 천사들뿐이고, 대다수의 미성년자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각적이고 물리적인 페널티(고통)가 따른다는 걸 몸으로 겪어야 '아, 이러면 안 되는구나' 하고 학습하는 게 팩트 아닐까요? 체벌 전면 금지하고 오냐오냐하면서 금쪽이로 키운 결과가 지금의 교권 추락이랑 촉법소년 범죄율 폭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이다 뭐다 하면서 회초리 뺏어버리니까 애들이 인간의 탈을 쓴 야생동물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나도 꼰대인 거 아는데, 폭력이 무조건 나쁘다는 환상에서 좀 벗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짜 구제 불능인 애들한테는 물리치료가 유일한 답이 아닐까요.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습니다. 근데 솔직히 제 말에 공감하는 사람 개많을걸요?
꼬르릇
은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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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남친이 회사로 찾아왔어요 ㄷㄷ
회사에서 드라마 같은 일이... 과장님이 30대 중반 여자분인데 워낙 나이스하셔서 평판이 좋은 편입니다. 아까 점심 먹고 들어오는데 로비 쪽이 시끄럽길래 봤더니 웬 남자가 안내데스크 앞에서 소란을 피우고 있더라고요. 직원들이 말려도 안 가고 계속 전화하면서 과장님 이름을 부르길래 저도 무슨 일인가 싶어 멀찍이서 보고 있었습니다. 결국 과장님이 내려왔는데 두 분이 밖으로 나가 이야기하더니 얼마 안 가 언성이 높아지더라고요. 정확한 내용은 못 들었지만 남자가 계속 따지는 것 같았고 과장님 표정도 굉장히 안 좋아 보였습니다. 저는 먼저 사무실로 올라왔는데 조금 뒤 과장님이 혼자 들어오셨고 눈이 빨개져 있더라고요. 다들 앞에서는 아무 일 없는 척했는데 회사 메신저는 하루 종일 그 얘기였습니다. 알음알음 들은 바로는 남자친구분이 과장님 휴대폰을 계속 확인하려고 했고, 싸운 뒤 연락이 안 되자 회사까지 찾아온 거라고 하더군요. 더 충격적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과장님은 아무 일 없다는 듯 업무하셨는데 옆에서 보는 제가 다 불편했네요. 솔직히 과장님이 워낙 빈틈없고 일적으로도 깔끔한 스타일이라 이런 일에 휘말릴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평소 사생활 얘기도 거의 안 하시는 분이라 더 의외였고요. 저도 예전에 과장님이 어떤 스타일 만나는지 궁금했던 적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알게 될 줄은 몰랐네요;;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분위기가 훨씬 심각하더라고요. 연애 문제야 개인사라고 생각하지만 직장까지 찾아와서 저러는 건 좀 무섭지 않나요? 회사 다니면서 별 일을 다 보네요.
진짜막차라구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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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코리아·유타대학교, ‘UAC Startup Sprint 2026’ 성료
더블유코리아와 The 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는 지난 6월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UAC 캠퍼스에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UAC Startup Sprin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실제 스타트업의 문제 발굴부터 고객 검증, 솔루션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피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홍콩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고객 인터뷰 및 시장 검증, Lean Canvas 작성, MVP 기획, 피칭 준비 등 스타트업의 핵심 과정을 수행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피칭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대상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종 피칭 심사 결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오도경이 이끄는 팀 ‘Bohemian’이 대상을 수상했다. Bohemian은 인의 삶과 경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출판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Bohemian 팀의 리더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오도경 학생은 “좋은 기회와 행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UAC Startup Sprint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욱 더블유코리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콘텐트,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작은 팀과 젊은 창업가, 그리고 학생들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 이현우 과장은 “이번UAC Startup Sprint는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타트업이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을 이해하며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69
김욱 | 더블유코리아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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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젠지 친구들
그냥 뇌구조 자체가 다름.. 이해할수없는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화도 안나옴 ;; 출근하기로해놓고 서류다 제출하고 잠수 면접오기로한날 잠수 면접와서 집가는길에 지원취소버튼 누름 2~3시면접인데 2시에서 3시사이에 오면되는줄 알았다함 사내간식을 밥처럼 먹고 밥은 안먹음 늦게일어나서 지각 아프다고 당일통보하고 결근 비온다고 지각 지하철 잘못타서 지각 면접때 자기 기초수급자라 자기앞으로 4대보험 못든다고 언니이름으로 채용하라함 전직장 그만둔이유가 대표가 자기 무시해서라고함 면접때 우리회사 어떤회산줄아냐니까 아예다른업종 얘기함 ㅋㅋ ㅠㅠ 요즘 젠지 신입들은 이런분위기인건가요? 진짜 신선함이 사라지질않네요
롤루롤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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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한국은 붕괴 중: 신용보증기금 고갈
주가지수, 반도체 국뽕의 망상에 빠져 있는 한국 실상은 연금 고갈, 고용보험 고갈, 신용보증기금 구상채권 잔액 최대, 홈플러스 좌초, Jtbc 좌초, 최대 자살, 최저 출생, 최고 노인 빈곤국…환율은 IMF 이후 최약세. 중소기업 소상공인 폐업율 최대 힌국은 선진국이 아니다, 일부 계층이 돈이 많은 후진국일 뿐. OECD 국가 중 가장 안전망이 취약한 모래성 여야 떠나 정권 떠나, 정치인, 관료,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노조, 재벌이 만든 정글 공화국. 갑질 집단 린치에 각자 도생하다 살아 남지 못 하면 자살 해러 국가 주가가 폭락하게 되면, 주식 소유자들 부의 효과가 사라질 뿐 아니라, 국민 연금 고갈 시기 당겨지고 환율은 더욱 약세로 수입 물가 상승, 국가 경제 파탄은 진행 중이다. 관료들이 망친 나라, 노동법 등 규제를 대폭 줄이고 관료들 권한을 줄여야 국가 미래가 있다. 개혁한다 표 달라 하고 개혁은 커녕 범죄자들 포용해서는 영원히 안 변한다. 축구 경기에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하면 먼저 규칙과 심판을 정상화 하고 경기를 해야 관객들이 오지 맨날 조작된 경기만 하니 관객들이 떠나고 수준은 낮아 진다. 과거 현재 미래는 각기 존재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 개혁 없이 미래를 말하지 마라 공정과 정의가 있어야 경제도 산다.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한데 능력있고 양심적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 자본도 떠난다. 관료들을 쥬요 정책 결정에서 배제하고 실행에서 servant로만 써야 한다. 모두를 만족 시키는 특히 부조리 기득권을 만족시키며 개혁은 가능하지 않다.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가 붕괴한다. 연금과 인구가 소멸인데, 잉여 공급으로 국가 붕괴는 확정이다. 모두 정신 차리자. 숫자가 말한다. _____ 한국경제 [단독] 中企 빚 갚아주다…신보가 떠안은 빚 4조 넘었다 김수현 기자 수정 2026.06.16. 오후 8:17 '코로나 청구서' 현실로…대출부실 연쇄 충격 구상채권액 19% 늘어 역대 최대 일반보증 부실률도 9년만에 최고 고금리·고환율에 자금난 더 심화 세금으로 채무상환 악순환 우려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빚을 금융회사에 대신 갚아준 뒤 회수하지 못한 구상채권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규모 신보 보증을 받아 대출을 늘린 중소기업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환경에서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금난에 몰리는 중소기업이 늘어나고 국가 재정 부담도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대위변제율 12년 만에 최고 16일 신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구상채권 잔액은 4조287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 3조6081억원보다 18.8%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치다. 2023년 말 2조7844억원과 비교하면 2년 만에 1.5배로 불어났다. 구상채권은 보증기관이 기업의 부실 채무를 대신 갚은 뒤 채무자나 보증인 등에게 상환을 청구해 회수해야 하는 채권을 말한다. 원본보기 팬데믹 시기 중소기업 보증 공급이 대폭 확대된 이후 부실이 늘면서 대위변제액이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보의 보증 잔액은 2019년 47조2231억원에서 2020년 54조9536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섰다. 이후 보증 공급 규모는 줄곧 6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위변제액도 2022년 8812억원에서 2023년 1조4912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2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신보의 대위변제율은 3.5%로, 2013년 3.5%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 보증 부실률도 지난해 3.7%로 집계돼 2016년 3.9% 이후 9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문제는 앞으로 부실률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수 부진과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 부실 신호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81%로 1년 전 0.76%보다 0.05%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중소법인 연체율도 0.80%에서 0.88%로 높아졌다. 기업 파산 신청도 늘고 있다.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4월 누적 기준 법인파산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한 859건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뒤 최대치를 기록했다. ◇ 국가 재정 부담 확대 우려 하반기 전망도 밝지 않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을 웃도는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입 업체는 같은 물량을 들여오더라도 원자재와 에너지, 중간재 매입 비용 부담이 커진다. 비용 상승분을 판매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일수록 수익성 악화 압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점도 악재다.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 운영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수익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압박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자금난이 심화해 신보의 손실이 커지면 결국 재정 투입으로 이어져 국민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신보의 주요 재원은 정부 출연금이다. 손실이 확대되면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 정부의 공급 중심 정책이 시장에서 필요 이상의 대출을 유발하고, 다시 재정 투입을 불러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윤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구상채권액 급증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정부 보증이 일종의 구제 수단처럼 활용되면서 남발된 결과이자 선별적 정상화라는 금융의 기능을 훼손하면서까지 정부가 계속 돈을 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국가 재정이 좀비기업을 양산하는 데 투입돼 사회적 비용만 키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술력과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해 재정 낭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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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될까요
현상황 40대 중반 차장 연봉 6500+성과급 100프로 기술영업 10년차(회사 차량지원) 회사생활 10년동안 2년 진급누락후 승진,올해 연봉 3프로 삭감 (회사 내에 평가 안 좋음) 워라벨 좋음 회사 매출액 약 300억원 직원 약 100명 이직할 회사 3년전까지 600억 최근 24년, 25년 150억으로 급격핰 하락(올해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매출액 상승할 것으로 예상)직원 약 100명(적자이지만 여러 업무에서 채용공고 올라옴) 2년연속 영업이익율 적자 워라벨 안좋을 것으로 예상 잡플 평점 2.1(야근 많다는 후기) 예상 연봉 7000 성과금 없음 차량지원 없음 해외출장 및 국내 출장 많을 것으로 예상 스테이할까요? 이직 할까요
갈루지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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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보고 여미새래요
저희 팀은 팀장님을 제외하고 저 빼고 전원 여성으로 이루어진 초여초 부서입니다. 업무 특성상 팀원들끼리 소통할 일도 많고 아이디어 회의도 매일 치열하게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저는 당연히 팀원들이랑 빨리 친해져야 업무 효율이 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소외당하기 싫어서 여자 직원들이 주로 얘기하는 디저트, 예능 얘기 열심히 경청하고 맞장구쳐줬습니다. 업무적으로 힘들어하는 팀원 있으면 따로 휴게실에서 상담도 하고 멘탈 케어해드렸구요. 저는 이게 일종의 생존 전략이었습니다. 실제로 팀원들도 저를 편하게 생각해서 팀 분위기도 엄청 좋습니다. 그런데 오늘 동기가 조심스럽게 담타 자리에서 들은 얘기를 전해주더군요. 어쩌다 제 이름이 언급됐는데 아~ 그 여미새? 아주 그냥 여자들 꽁무니만 졸졸 쫓아다닌다, 어떻게든 점수 따려고 앵간히 애쓰더라 하면서 제 행동 하나하나를 꼬투리를 잡았다는 겁니다. 제가 신입 막내와 친하게 지내는것도 특히 아니꼬와 보였나봅니다. 20대 신입 들어오니까 침을 질질 흘리더라 라면서 없는 말까지 지어내더군요. 제가 이름도 기억 못할만큼 저와 일면식 없는 분이 그런말을 하셨다기에 너무 당황스러운 심정인데요. 같은 담타 자리에 있엇던, 저를 모르는 분들은 그걸 또 사실로 받아들였을 생각을 하니 더 억울합니다. 그딴 헛소문 신경 안쓰려고 했는데 이게 참.. 다른 사람도 혹시 그렇게 볼까봐 제 행동을 신경쓰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내일부터 갑자기 팀원들이랑 선 딱 지키고 차갑게 대하자니 그게 더 이상할거 같구요. 이럴 땐 어떻게 처세해야 좋을까요.ㅠ
밀싹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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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한테 감시당하고 있습니다.
제 업무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윗분들께 보고하기도 전에 성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언제까지 야근했는지 자꾸만 체크합니다....ㅎㅎㅎ 이거 선 넘는 거 맞죠? 후배랑 저는 업무가 전혀 달라요. 제 업무에서 배우고 말고 할 것도 없고. 제가 알기론 후배도 본인 일 하기에 빡빡한 스케쥴입니다. 제가 작업 중인 공용 문서에 들어와서 어디까지 했는지 확인하고요. 같은 팀이라 출퇴근 시간 확인할 수 있는데 제가 연달아 야근 없이 정시퇴근 한 날이면 스몰토크 하듯이 '요즘 안 바쁘시냐'고 말을 거는데 의도가 느껴져서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어제는 팀장님도 계신 회의에서 갑자기 “근데 OO 업무는 지금 어디까지 하셨어요?”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벙쪘네요. 그 순간에 받아치지 못한 게 두고두고 생각나는데 막상 다른 분들은 그걸 보고도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요즘 날 서있는 건가 싶은 맘에 판단이 안 되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배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긴 했었는데. 대놓고 저러니 좀 당황스럽습니다. 팀장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입장인데 계속 이렇게 관리하듯이 보니까 '너 뭐 돼?'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어떡하면 좋죠??? 제가 따로 맡은 일정대로 진행하고 있는 건데. 자꾸 중간중간 진도를 확인하니까 오히려 더 압박받는 느낌도 있고요. 제가 진짜 근태가 안 좋거나 일을 날로 먹으면 모를까... 저보다 상사가 그러면 모를까... 오히려 마감 못 지킨 적 없고 성실하게 성과 내고 있어서 인사평가도 좋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팀원으로서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너무.. 짜증납니다..
로꾸거말해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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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를 한다면 어떻게하시겠어요?
A. 적당히 놀면서 자기할 건 하는 직원. 해야하는 일과 일정을 빠뜨리지는 않으면서 적당히 노는 직원 B. 온종일 앉아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 마찬가지로 업무 누락은 없고 옆에 지나다닐때마다 열심히 하는 것 같아 보이는 직원 인사평가를 한다면 두 직원을 어떻게 평가 줄 것 같으세요?
stormm
동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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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서
회사가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와이프에게 죽고싶다고 이유와 계획들 고민들을 털어놨더니 와이프가 저희 엄마아빠를 불렀는지 갑자기 엄마아빠까지 집에와서 일장연설에 잔소리까지 하고 그러는데 하 와이프가 제정신인걸까요, 부모님까지 이 상황알게 되서 정말 더 죽고싶고 이걸 왜 일을 크게 벌리는지 화가나는데 오히려 저희 부모님이 온다고해도 말리고, 부모님께 상황을 말해도 제가 죽고난 다음에 알리는게 맞지 않나요? 이정도면 이혼해도 되겠죠? 세상을 떠날 때 떠나더라도, 이건 명확히 하고 떠날 준비를 하려고합니다. 너무 짜증이나고 화가납니다. 더이상 부모님 얼굴 보며 어떻게 살아야되나 너무 수치스럽고 더 죽고싶다는 생각만 강해졌어요 와이프에게 너무 실망했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b1d93u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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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혼내다가 나만쓰레기 됐음..
쌩신입 아님. 계약직만 3번 한 중고신입. 들어오자마자 인사도 잘 안하고 반차 마음대로 갈기고 MZ 같이 굴길래 기강 잡으려고 몇번 혼냈더니 그 이후로는 나를 무서워함. 이번에 나한테 업무 경과 보고를 안 하고 일을 크게 만들어놨길래 참다 참다 폭발했음. 타팀에서 의사결정해달라고 한 사항을 자기 혼자 판단을 내려서 메세지 보내기 직전인걸 내가 지나가다 발견함. 이번엔 진짜 열이 뻗쳐서 불러다가 혼내고 있었음. - 결정 권한도 없는데 왜 나한테 컨펌을 안 받냐, 문제 생기면 너가 책임 질 수 있냐. (신입: 고개만 푹 숙이고 대답 안함) - ㅇㅇ씨. 야. 안 들려? 했더니 애가 배를 부여잡고 책상 위로 엎어짐. 처음엔 너무 혼내서 애가 우는건가 싶었는데 막 숨을 못 쉬면서 아파함. 119 부르고 응급차 오고 난리 났는데 알고 보니 위경련이라네. ㅁㅊ... 나는 순식간에 애가 실려갈 때까지 추궁한 미친 놈 됨.. 근데 나는 맹세코 욕하거나 소리지르거나 한적 없고 정당한 업무 피드백만 줬음. 팀장님이 부르시더니 요즘 애들 멘탈 약하니까 너무 잡지 마라. 그래도 살살 다루지 그랬냐... 라면서 혀를 차심. 팀원들도 무슨 괴물 보는 눈빛으로 쳐다봄. 신입은 회복하고 정신차렸다는데 나한테 따로 연락도 안 옴... 아픈데 더 뭐라 할수도 없고 어떡하냐...
거ㅑㅇㄹ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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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AI사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AI 툴이 활성화되면서 업무에 큰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높은 만족도로 구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AI가 일상에 가까워진 만큼 신조어도 생겼더라고요. 딸깍충이라고,AI나 검색엔진에 뭐든 물어보거나 시키는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저도 오늘 저메추부터 시작해서 갖은 도움을 받고 있는 딸깍충입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 팀장님께서 AI 교육을 다녀오신 후 신세계를 체험하셨는지 챗GPT와 지독한 사랑에 빠지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보고를 드리면 피드백을 AI와 협업해서 도출하시는 게 아니라, 보고드린 내용에 대한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주십니다. 그러다 보니 1.업무 히스토리가 반영되지 않아,맥락과 동떨어진 답변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고 2. 본인이 크게 고민해서 도출한 값이 아니다보니까 ,업무에 대한 내재화가 안되시는듯 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하기로 했더라? 가 잦아집니다.몰입을 하지 않으세요) 3.팀원들의 보고 의욕은 감소하고,커뮤니케이션 품질이 떨어집니다.. 급기야 임원 CC가 걸린 메일에도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보내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임원의 답장을 보고, 민망함은 고스란히 저희 몫이었습니다. 더 답답한 건, 이를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또 다시 임원cc 넣어서 메일 발송하는날을 기다려야하는걸까요?
감자까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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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차 신입, 너무 힘든데 퇴사해도 될까요
신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부담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똘똘하다 일 잘할것같다 지금 사무직하는애가 하는 일 다넘겨도 되겠다 등등.. 일잘하는사람으로 보이고파 욕심은 냈지만 이게 참 업보를 불러온거같습니다 실수하면 리스크가 정말 생기는 일을 바로 맡았습니다.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하면 그날 하루치 일이 몽땅 밀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서류를 한번 제가 맡았다가 한번 사고 제대로치고 엄청 혼났어요 꼼꼼히 살펴봐야 해서 다 물어보고 하는데, 일년차 사수한테는 물어보면 계속 승질만 내시고 그게싫어서 제가 알아서 하면 일을 못했다고 화를 내십니다... 물론 다물어보는게맞는데 ㅠㅠ 너무...무서워요 전에 사수님께 서류올리기 전에 한번 살펴봐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걸 컨펌하지 않으신 채로 그대로 상신이돼버렸는데요 그다음날 사무실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때 너무 울면서 내가 왜 그걸 제대로 안썼나 싶고 너무 바빴던지라 억울하기도했고 여러모로 마음이복잡했습니다 업무량도 너무 많고 정신이 없는데, 현장에서는 계속 전화가 오고, 다른 부서에서는 빠뜨린 게 많다며 계속 카톡과 전화로 독촉하십니다 죄송하다고 비는 게 일상이고 매일 울게 되는데, 잘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고, 꼼꼼히 본다고 봐도 놓치는 게 계속 생깁니다. 일도 재미가 없고,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들은 일을 떠넘기신 다음 잘못되면 신입인 저 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십니다. 다른분들이 이거 이상하다 왜이러냐 하면 "아 제가하면 이렇게저렇게하는데 이친구는 어떻게하는지모르겠어요" 하면서 안해도 될말, 하나마나한말 하면서 꼽주고 지나가곤합니다 제잘못이 아닌것도 꼭 한번 꼽줬다가 나중에 잘못봤다는둥의 얘기도안해요 꼭 시어머니보다 시누이가 더 얄밉다는 그 속담이 딱 알맞습니다. 1년 차 직속 사수님은 제가 죄송하지만 머리가 좀 나빠서 다시 한번 말씀해달라고 하면 짜증부터 내시기 바쁘고, 본인도 놓치는 게 정말 많으세요 근데도 계속 니가 일을 잘 못해서 이렇게됐다는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위쪽에서 저한테 이 사수님이 놓치는 부분이 너무많다고 니가 좀 메우라고 하셨는데, 다른 업무도 너무 많아서 메울 수가 없습니다 못메우면 계속 독촉전화오구요 울면서 일합니다. 너무 힘들고 두 달 차인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미래를 함께 계획하는 애인이 저축 계획을 알려주면서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가라고 해서 여기 왔는데, 한번씩 일이 힘들다는 티를 살짝 내면 살펴줄 생각은커녕, 저한테 말하기를 집에서도 게임할 때도 보면 회사에서도 일을 엉망으로 할 것 같다고 하고 짜증만 내고 화만 내요 저보고 폐급이랍디다 제가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전 회사에서는 실수가 많았어도 평가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해 주셔서 잘 지냈는데, 그건 그 회사가 잘해준 것뿐이고 저는 일을 정말 못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게 제 잘못을 뉘우치고 제대로 하려해도 일이 잘 안되고 나는 잘못 없다 억울하다 하며 멘탈 지키려해도 더더욱 폐급이되는거만같고 너무힘듭니다. 애인한테 그만둔다하면 욕먹을거같아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스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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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폭력 이후 근황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문 글을 못 읽으신 분들은 맨 아래 섹션의 글을 읽어주세요. 어제 일부터 차례대로 내용을 공유드려봅니다. 06 / 15 사무실에서 팀원들 다 있을 때 근데 저번주에 왜 때리셨어요? 라고 말했고 거의 야차 뜰 분위기였어요 오히려 어이없어 하면서 저한테 표정 안풀어? 표정 풀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화내세요? 저는 뭐 무서워서 못때리는 줄 아세요? 선임이라 참는거라고 했더니 갑자기 제 사수분이 말리셔서 밖에 나가서 중재하면서 얘기하다가 사과 아닌 사과를 받았고, 장난이었다고 사소한 일로 치부하는 게 열받긴 했는데 앞으로 그런식으로 하지말라고 회사에서 뭐하는 거냐고 했고, 앞으로는 안그러겠다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들어왔습니다. 중간에도 제가 사과받아도 표정 안푸니까 자꾸 표정가지고 뭐라하는데 빡쳤는데 그냥 이런식으로 끝났네요. 자기들끼리 톡방이 있어서 제 욕 좀 하는듯한 분위긴데 뭐 ,, 동기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고, 일단 회사는 다녀야 하니 이정도로 마무리했습니다,, 06 / 16 (오늘) 같은 개발팀 선임분이 그 폭행 당사자랑 친구인데 이런 일로 전에 많이 싸웠다더라고요. 근데 친구랑 팀원은 다르니까요. 선임분도 심각함을 인지하고 계셨고, 개발 팀장님과 얘기해보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개발 팀장님에게 사실을 공유드렸고, 회사에서 있어선 안될 일인 만큼 이건 구두로만 넘어가면 저만 손해볼 것 같아서 안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물론 이 대화는 음성 녹음 했고요. 일단 제가 요청드린 건 공개 사과문, 저한테 직접 사과하는 것, 회사 차원에서의 조치를 취해달라는 것이었고 둘이 얘기해보고 저한테 알려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회사생활이나 평가에 이 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했어요. 이후 또 그 사람이 얘기하자고 해서 잠깐 얘기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제 탓을 하더라고요. ‘기분 풀렸어요? 아니 나는 자고 일어나면 풀려서’, ‘나도 때린 건 미안한데 왜 저번에 사무실에서 무례하게 말했냐’, 그래서 저는 이 일을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개발팀장한테 말했고 얘기해봐라 둘이 하고 들어왔습니다. 햔가지 걱정은 제가 이제 한달 차인데 이 문제를 너무 오래 끌기도 힘들고, 주변 동기들도 지칠거고, 형사 고소를 하면 진짜 여기서 다니진 못할 것 같아요 저도. 근데 안하자니 화도 안풀리고 개열받아요 제가 경력 만 1년차에 전 회사 경력이 짧고, 이직한지도 얼마 안됐고,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도 개발을 재밌게 하고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동기들과 저희 팀분들도 좋고요. 진지하게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원문-- 안녕하세요 이직한 후 한 달이 좀 넘었는데요, 사내 폭력을 당했습니다. 사내 분위기가 애초에 회식자리에서 2분 자기소개를 시키고, 신규 입사자들 대상으로 한명씩 대표 맘에 들 때까지 질문을 시킬 정도로 수직적입니다. 대표와 공동 창업자들(실무 개발자들) 구성된 회사구요 개발 DB에 매번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난 주에는 테스트를 할 수가 없어 개발 DB에 데이터를 넣어달라고 요청했는데, 폭력 당사자(팀장)가 ‘하아 때려주고 싶네’ 이러길래 저는 저한테 하는 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당황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금요일에 저는 개발 DB를 생각하고 데이터 확인좀 해달라 했는데, 운영 DB 쪽을 확인하더니 저한테 ‘OO, 아 이런거 얘기할 땐 어디 DB인지 얘기해야지‘ 하면서 제 가슴팍을 퍽 소리나게 주먹으로 때리는 겁니다. 당시 주변에 팀원들이 다 있었는데 다들 당황했고, 저도 너무 기분이 나빠서 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말에 생각해보는데 너무 빡쳐서 내일 바로 대표한테 말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만 더 그러면 나도 똑같이 때리거나, 형사고발, 노동청 신고할거다라고 얘기하려고요. 복싱 좀 한다고 건들거리는데, 저도 복싱 좀 했고 클라이밍도 오래해서 싸우면 안 질 자신 있는데 누군 못 때려서 안때리나요? 제가 전 회사 퇴사를 좀 일찍 해서, 여기서는 오래 있고 싶어서 일 정말 열심히 하려 하고, 잘 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꼭 이런 ㅅㄲ가 한명씩 있어서 너무 열받습니다. 후,,, 내일 승부 보고 올게요
하잉하잉하잉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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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스터디 멤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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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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