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경력직 이직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개인신상:나이51, 남자, 자녀1명(중1), 경력20년, 환경플랜트 설계/시공
2. 현재직장:직원5명,직급 부장, 연봉 6700, 모든 업무에서 팀장을 맡고 있고, 업무방향, 품의, 기안 등 모두 제 의견대로 대부분 반영되고, 영업/실적 압박 없습니다. 야근없고 휴가/병가 자유롭고, 직원들 관계도 좋습니다. 단점은 연봉이 3년째 동결이고, 급여가 가끔 밀릴때가 있습니다.
3.이직 하려는 회사: 임원으로 재직중인 지인 추천으로 동종업계 상장회사 규모로 스카웃제의가 왔습니다. 연봉은8000, 계약직 2년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차장급 팀원근무, 정규직 전한 시 부장 진급, 업부 보고 및 결재라인이 복잡하고, 영업/실적 압박 있고, 야근있습니다. 급여는 호봉에 맞춰 오르고, 급여 밀릴 걱정 없습니다.
이직을 해야 할까요? 고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