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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에 신발 넣고 돌린 남편
어제 설거지할것도 없는데 식세기가 돌아가고 있길래 나 빼고 혼자 뭐 먹은 거냐고 남편한테 장난처럼 물어봤더니 크록스를 빠는 중이라는 거예요?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이거 꿀팁이라고 크록스 여름 내내 신어서 더러워진 거 식세기 돌리면 한번에 살균까지 된다고 제꺼도 같이 넣어 돌리는 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하ㅠ 아니 음식 올리는 식기들 넣는 곳에 온데 만데 다 신고 다닌 신발을 넣으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어차피 고온살균되는데 뭐 어떠냐고 찝찝하면 크록스 다 돌리고 빼고 빈 채로 돌리면 고온살균 되니까 괜찮다고....ㅠ 아무리 소독이 됐다 한들 신발 들어갔다 나온 식세기에 어떻게 밥그릇을 다시 넣나요? 아무리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하고 어차피 신발은 이미 들어간거 어쩔수가 없어서 다음부터는 제발 이러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그래도 이게 왜 잘못인지 남편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눈치더라고요ㅠ 방금도 회사 사람들한테 물어봤는데 크록스 식세기에 넣었다고 하니까 꿀팁이라고 한 사람 있었다고 카톡이 와서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진짜 식세기에 신발 넣고 돌리는 게 맞다고 보세요............? 이 문제로 남편과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고 달리게 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칠드롭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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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들한테 묻습니다
우선 저 개복치니까 말투 살살 부탁드려요. 비꼬기 없음..ㅠ🥲🥲🥲 결혼생각있는 애인과 만난지 거의 2년 되어감. 애인이 사정이 있어서 사회생활을 엄청 늦게 시작, 이제 1.5년차. 연애 초엔 당연히 불타올랐고 잠자리도 자주 가졌음. 근데 애가 일이 힘든지 점점 피골이 상접해지더니, 잠자리 횟수도 같이 줄어듬.(현재는 많이 나아짐) 연애초에 일주일에 3-4번, 반년 넘었을 땐 한달에 1-2회, 지금은 2달에 한번 정도..? 그것도 내가 속상하다 말해서 겨우 하게 되는 수준이고, 모텔 가면 예능 보고 배달음식만 먹고 나오는 날이 더 많음. 현타 와서 여러번 대화했고, 최근 이번달부터 그래도 조금 신경 쓰는게 보임. 나도 내가 이런 고민 할 줄 상상도 못했음. 원래 내가 성욕이 별로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귄지 2년 다 되어가는데도 얘랑 잠자리 갖는게 아직도 어색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이제와서 약간 잠자리 성향이 조금 안맞나..? 싶음. 그러기엔 초반엔 흠...) --- 결혼하면 삶이 더 바빠지고 팍팍해질테니 지금보다 더 뜸해질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애도 낳고 싶으니 그런 시기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함. 근데 순진한 생각일지 몰라도, 남편이랑 잠자리 가지면서 애정 확인하고 관계 쌓아가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정말 사랑하는데 이 부분이 안맞으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진지하게 있음. --- 서론이 길었는데, 결국 궁금한 건 이거임. 성욕 차이 있으면서도 잘 살아가는 유부남들 계시나요? "여보 왜씻어?" 이런 남편들 말고, 아내가 성욕이 많은 편이라 다 못 받아줘도 서로 사랑하고 맞춰가면서 사는 부부들 얘기 듣고 싶어요...ㅠ 안심도 좀 받고 싶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맞춰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ㅠㅠ🫠🤔 🧡오늘자 카톡임. 사이 좋음. 평소 가벼운 스킨십은 잘 함
제 컴터에 콜라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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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팀장)경비로 팀원 점심 사주기
회사에 팀장에게 할당된 경비가 있습니다. 물론 외부 영업할때 쓰라고 하는건 압니다. 그 중에 일부, 한달에 한 번? 두 번? 정도를 팀원 점심 사주는데 쓰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팀원이 2명입니다. 팀원이랑 점심 먹을때면 팀장이 되서 1/n 하자고 하기도 그렇고, 팀장이라고 매번 내자니 저도 부담스럽고...
잌명
은 따봉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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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낮은데 나이 많다고 반말하는 게 맞아요?
전 직장은 나이와 경력 상관없이 무조건 ~님이라고 부르고 존댓말을 썼습니다. 근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직급이 같으면 연차 상관없이 나이순으로 형, 누나, 언니, 오빠 하면서 반말을 합니다. 직급이 달라도 대리-사원, 대리-과장 정도는 뛰어넘기도 해요ㅎㅎㅎ 제가 대리로 들어왔는데 저보다 연차 낮은 (하지만 나이는 많은) 대리가 말을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땡땡 대리~ 이것 좀 봐줘! 이런 식으로 당연하게요. 동아리도 아니고 직장에서 나이로 서열을 정하고 반말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윗선들부터 아랫직원들에게 반말을 쓰다 보니 밑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이순으로 문화가 잡힌 거 같은데요. 원래 이런 곳들이 많은가요? 생각해보면 전 직장에서도 한참 어린 애들한테 존댓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좋은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뭐 곧 적응이 되긴 하겠죠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있긴 하겠죠?ㅎㅎ
아저씨아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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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용아맥 예매해달라는데
제가 입을 섣불리 놀린 게 잘못이네요. 어제 오디세이 용아맥에서 보고왔거든요 다른 직원들끼리 커피마시다가 얘기해버렸는데 그걸 들은 부장님이 오늘 아침에 저를 따로 부르더니 이번 주말에 본인도 그거 보고싶다면서 저보고 예매를 하라는 거예요 ㅋㅋ 그것도 용아맥 정중앙 연석으로 두 자리 저도 새벽에 취소표 겨우 주워서 다녀온 거고 제가 앉았던 자리도 구석이라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한 번 해본 사람이 잘 알지 않냐면서 그냥 해달라고 우기네요 ㅋㅋ 본인은 인터넷 예매 같은 거 복잡해서 할 줄 모른대요. 이게 뭔...ㅎㅎ 나중에 밥 한 끼 사주겠다면서 자기 자리로 가버렸는데 짜증나서 일도 손에 안 잡혔어요. 아까 들어가 보니까 연석은 커녕 구린 자리 1~2자리 남은 게 끝이던데.. 회사에서 이런 사적인 심부름 시키는 것도 별로지만 안 되는 걸 해달라고 우기니까 가슴 답답해지네요...
우리집냉장고털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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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만 압박하는 회사
1/ 매출만 보는 회사가 있다. 하지만 직원 개인이 매출을 만들 수 있는 구조는 없다. 검증된 상품, 고객 유입, 영업 자료, 상담 프로세스와 결정 권한은 부족한데 결과만 요구한다. 2/ 직원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결과로 평가받는다. 매출을 만들 방법은 없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도 없다. 결국 성과보다 대표에게 보이는 활동을 늘리기 시작한다. 3/ 회의를 자주 하고, 보고서를 길게 쓰고, 시키는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 문제가 보여도 반대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보다 실패하지 않는 선택을 한다. 매출을 만들기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관리하는 것이다. 4/ 내부 관계도 중요해진다. 성과로 자신을 보호하기 어려우니 문제가 생겼을 때 변호해줄 사람과 책임을 함께 질 사람을 만든다. 실력보다 대표의 의중을 읽고 내 편을 만드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5/ 대표도 이 구조에서 편익을 얻는다. 매출이 나오지 않는 원인을 상품·가격·유입·상담 역량에서 찾지 않고 직원의 태도와 절실함으로 돌릴 수 있다. 구조를 바꾸는 것보다 직원을 압박하거나 교체하는 편이 쉽다. 6/ 문제를 말하고 스스로 판단하려는 직원은 먼저 떠난다. 반대로 대표의 지시에 따르고 위험을 피하는 직원은 오래 남는다. 대표는 이를 보며 ‘말 잘 듣는 사람이 좋은 직원’이라고 학습한다. 7/ 결국 아무도 먼저 나서지 않는다. 실패하면 책임져야 하지만 성공해도 보상받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직원들은 고객과 시장보다 대표를 바라보고, 모든 결정은 대표에게 몰린다. 8/ 대표는 점점 더 바빠지고 조직은 점점 더 느려진다. 직원은 “대표가 시켜서 했다”고 말하고 대표는 “직원이 주도성이 없다”고 말한다. 권한과 책임이 분리돼 같은 실패가 반복된다. 9/ 현장에서 시장 변화를 발견해도 아무도 위험을 감수하며 말하지 않는다. 대표가 인정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이 고객은 떠나고 경쟁사는 움직인다. 통제가 강해질수록 보고는 좋아지지만 실제 경쟁력은 떨어진다. 10/ 매출만 요구하고 권한은 주지 않는 회사는 성과를 만드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을 양산한다. 모두가 위험한 행동을 피하고 대표만 바라보게 되면 회사는 새로운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서서히 도태된다.
퍼폼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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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가 필요없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제가 점점 쓸모없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AI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전엔 제가 팀에서 문서 작성이나 자료 정리, 보고서 초안 같은 건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업무가 들어오면 제가 맡는 경우가 많았고 나름 그걸 제 강점이라고 생각하면서 일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AI에 넣으면 뚝딱하고 되더라고요... 제가 한두 시간 걸려서 자료 찾아서 정리하고 문장 다듬던 걸 AI는 몇 분 만에 그럴듯하게 만들어주고 제가 나름대로 쌓아온 노하우라고 생각했던 것도 프롬프트 몇 번 넣으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냥 와... 진짜 편하다 싶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AI 도움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우울해지더군요. 예전에는 내가 이걸 잘하니까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AI를 잘 쓰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후배가 AI 써서 만든 자료를 보고 있는데 예전 같으면 제가 몇 시간 붙잡고 했을 수준의 결과물이 금방 나오더라고요. 허무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경력 쌓으면서 익힌 게 결국 이런 거였나 싶고 앞으로 몇 년 더 지나면 지금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도 다 AI가 할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요즘은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때도 예전처럼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을 찾는 분위기라서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제까지 남들보다 일을 잘하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잘함’ 자체의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안 쓰면 저만 뒤처지는 것 같고, 쓰자니 제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는 것 같고...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이런 AI 발전 때문에 사람이 가지고 있던 비교우위가 무너지는 데서 오는 우울감을 ‘클로드 블루’​라고 부르던데 진짜 요즘 제 상태가 딱 그 말인 것 같네요. AI가 발전해서 일이 편해진 건 분명 좋은 일인데 정작 저는 그만큼 제가 특별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아마도출근입니다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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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충남쪽에 집을 장만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기회가 생겨 서울쪽으로 직장을 얻을것 같은데 전철로는 편도 2시간 거리라 출퇴근이 불가능할것 같아 서울쪽 집을 알아보는데 쉽지않네요. 현재 5억 아파트 3억 대출 이자및 원금을 갚기위해 월급의 반토막이 날라가는데 위쪽은 12억 이러네요 ㅎㅎ... 인생 선배님들 도대체 어떻게 사십니까 30대 중년은 웁니다.
눈큰부엉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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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다.
QA 다른 분야로 바꿔서 신입으로 들어가고 싶어도, 신입공고가 없다. 지원해도 서류 탈락이 너무 많다...어디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걸까요.
고구마떡볶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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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외출장 중인데 입사지원시 면접 화상으로도 해주나요?
정말 생활 여건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서류가 붙더라도 면접이 걸려서요.. 혹시 특수성으로 화상면접 진행해 주는 회사도 있을까요?
이직학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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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식할때 참고서적중에서
손자병법 읽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도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보여서 글 남깁니다
귀찮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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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회사 터뜨리고 나가기
벌써 1년전이네요. 프리랜서로 고용된 회사에서 계약과 지급액 차이로 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돌아가는 회사인데 다들 그 일로 중도에 나가고 난리였죠. 저는 계약기간에 연장까지 해주고 나갔습니다. 다른 프리랜서 분들이 참을성도 좋으시다 어떻게 그걸 연장을 해주냐 던져버리지 하고 정직원 분들도 고마워 하셨는데. 저작권 위원회랑 국제 저작권 법무 센터에 MS 오피스랑 OS 어도비(포토샵 일러등등) 복돌이 사용 관련해서 익명 신고한거 접니다 ㅋㅋㅋ 그걸 회사 나스에 저장하고 뿌리고 있었죠 ㅋㅋㅋ 회사 문 급하게 닫고 다 재택돌라고 하고 노트북 급하게 처분하고 난리나는 구경 못참아... 저라고 의심도 못하시는데 작은돈 아끼려다가 큰 업보가 오는법... 프로그램은 구매해서 씁시다... 저도 살면서 복돌이 쓰는 회사는 처음 접했던건데. 네 그렇습니다
앟휴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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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구해줬더니 폭행죄로 신고한다는데요?
상무님의 노잼개그에 과장놈이 억지 웃음 쥐어짜다가 입에 물고 있던 사탕이 목구멍으로 넘어갔는지 켁켁대대요. 쑈하는 줄 알고 놀리려 했는데 목에 핏대 서고 얼굴이 시뻘개지길래 깜짝 놀라서 생각할 것도 없이 뒤로 달려가서 주먹 쥐고 손날쪽으로 등판을 개쎄게 내리쳤습니다. 네번 때리니까 침 질질 흘리면서 사탕을 뱉아냈어요. 내가 생각해도 개쩌는 플레이였거든요. 사실 목숨 살린 거 아닌가요. 그래서 내심 뿌듯했는데 오늘 출근하더니 저한테 와서는 지 등짝에 개큰멍이 들었다는 거예요. 굳이굳이 티셔츠를 위로 올려서 등에 멍든거 보라더니 주변 사람들한테도 보여주면서 이거 ㅇㅇ(나)가 나 때려서 이런 거라고.... 아니 뭔소리냐고 내가 어제 너 죽을뻔한거 살려준거 기억 안나냐고 하니까 이거 전치 2주는 나오겠는데 폭행죄로 신고하기 전에 나한테 잘해라~? 하고 가는 거예요. 아무리 장난이라도 어이없네... 침 질질 흘리며 저승 갈뻔한 거 구해주니까 살만해졌다고 멍든 걸로 갑질 시전이라니. 노잼개그에 딸랑딸랑한다고 사탕 목에 걸려서 죽었으면 다윈상감인데 고마워하진 못할망정! 아니 내가 널 살린거라고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니까 하임리히법은 뒤에서 안고 하는거 아니냐고 누가 그렇게 폭력적이게 사람을 때리냐고 합니다. 근데 제가 여자고 지가 남자임. 물론 제가 복싱을 배워서 개쩌는 주먹이긴 한데 주먹 앞부분 아니라 손날부분으로 쳤다고요. 그래서 이건 걔한테 허락받고 올리는 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잘못한거예요? 등에 멍 안 들게 살살 쳤어야 했을까요? ^^ 자꾸 하임리히는 뒤에서 끌어안고 하는 거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네요 살려주지 말걸 아 혹시 이걸 상무님이 보실 수도 있으니까. 솔직히 어제 상무님 개그 재미없었던 거 상무님도 아시잖아요... 재밌는 날도 있으니까 너무 기죽지 마세요!
솜사탕녹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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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없는 회사
보통 회사 면접 준비할 때 잡플래닛 블라인드 리뷰 보고 가는데 면접 제안 온 회사는 전혀 리뷰가 없네요. 막아둔건지?? 그치만 직무도 잘 맞고 조건이 너무 좋아서 일단 면접 가보려합니다. 혹시 리뷰가 아예 없는 회사 입사해보시거나 면접보신 분 있을까요? 분위기가 전혀 가늠 안되네요 굳이 왜 등록 안해놓은 건지..
민고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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