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전남친한테 이런걸로 연락하면 구질구질한가요...?
유럽 여행 갔다가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다들 조심하라고 해서 스트랩까지 사서 야무지게 손목에 끼고 다녔는데도요. 어떤 남자가 뛰어가면서 힘으로 확 낚아채갔습니다. 제 소중한 아이폰을요. 손목 나갈 뻔 했어요ㅠ 빨갛게 다 쓸리고ㅠ 울면서 경찰서 찾아갔더니 아무래도 잡는 건 힘들다고 해서 우선 여행자보험 청구용 폴리스 리포트만 받아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한국 와서 보험금 청구하려고 보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도난당한 기기의 구매 영수증을 제출해야 된다는데... 문제는 그 폰이 전남친한테 선물 받은 폰이라는 겁니다. 보상을 받으려면 전남친이 구매 내역을 캡처해서 보내줘야 하는 거죠....... 안 좋게 헤어진 건 아니고 그냥 서로 소원해져서 좋게 좋게 합의 하에 빠이빠이 했습니다. 헤어진 지는 반년 정도 됐고 그동안 연락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 구질구질해지고 싶지 않은데 아무래도 핸드폰이 한두푼 하는 게 아니다 보니 진짜 너무.... 고민돼요. 영수증 좀 떼줄 수 있냐고 연락을 하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너무 구질구질한 느낌인 거예요. 헤어진지 반년이 지나서 뜬금없이 연락해서는 "유럽여행하다가 니가 준 아이폰 소매치기당했는데 혹시 구매 영수증 좀 보내줄 수 있어?" 라고 물어봐야 하는데..... 뭔가 너무 염치없어보이잖아요.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엔ㅠㅠㅠㅠ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을 날리는 게 너무 아까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이 만약 전여친 또는 전남친한테 이런 연락 받는다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나요? 그리고 여러분이 만약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연락하시겠어요 아니면 포기하시겠어요...? ㅠㅠㅠㅠ
달숲
동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4,232
좋아요
73
댓글
29
이혼가정 결혼식 고민
저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최근 남자친구와 결혼 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12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도 이집저집 다니며 쉽지않게 지냈습니다. 그래도 중-고등학교때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는데 같이 지내기 시작할때즈음에 재혼을 하셨어요. 이래저래 많은 일이 있었고 성인이 되면서 인연을 끊다시피 그 집을 나오고 어머니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이 사실 버림받았다고 느껴질 정도였고 친가쪽과도 거의 연락을 끊었습니다. 한 10년간은 재혼한 상대방분이 꿈에 나오면 죽이고 싶을 정도로 감정적인 골이 깊은 상태였습니다. 20년쯤 지나니 이제는 많이 극복하게 되더라구오. 어쨌든 남친은 제가 아버지와 연락 안하고 산다는 건 알고 있고 아마 예비 시댁에도 대략적으로는 전달한 것 같습니다.(그런 부분때문에 반대하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튼 이제 결혼를 구체적으로 계획할 거 같은데... 친가와 아버지쪽에 연락을 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돌아가신 것도 아니니 청첩장에 이름을 써야하느 고민도 되구요. 솔직히 아버지는 절대 안오셨으면 좋겠어요. 지난 시간 너무 상처 받았고 제가 먼저 연락도 했었지만 피하시더라구요. 괜히 연락했다가 다 늙어서야 저희한테 신세지려고 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 계신가요? 청첩장에 부모님 한분 성함만 적는 경우도 있긴 한가요?
키우시ㅑ
은 따봉
16시간 전
조회수
2,145
좋아요
74
댓글
15
투표 [퇴사&휴직&이직] 진짜 나를 위한 선택은?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9년간 근무 중 입니다. 퇴사와 휴직 후 복직, 이직.. 진정 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으나 혼란스러워 다양한 경험을 해보신 선배님들에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고 작년부터 업무과중으로 피로가 많이 쌓였습니다. 거기에 팀장님과 업무 스타일도 안맞고 업무상 문제점에 대해 대화해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계속 터지고 제가 타 팀과 윗선에 욕받이 하고 있구요. 사실 업무 과중도 팀장의 업무 분배 문제가 큽니다.. 팀장이 힘도 없어서 타팀 업무 밀어내기에 제 업무는 더 쌓입니다. 제가 타 팀이랑 싸우고 와도 팀장이 다시 받아오더라구요ㅎㅎ 거기에 친했던 동료와의 갈등으로 동료가 학창시절 일진 놀이 하듯 팀 내에서 저를 은따 시키고 있습니다. 여초 특.. 여자치고 무리없이 다니는 편인데 은따 당하니 점점 혼자가 되네요. 그렇게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고,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병이 찾아오더라구요. 약을 먹어도 낫질 않아서 입원치료를 했는데도 회복이 되지 않고 거기에 자잘한 병들이 번갈아가며 옵니다. 몸이 아프다 보니 업무에 집중도 안되어,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다른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퇴사를 하고 쉬어야 겠다 생각하여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퇴사한다는 보고가 대표님까지 올라갔고,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이직한 것도 아니고 몸이 안좋으면 휴직 하라고 제안 하셨습니다. 대표님이 회사 힘들때 힘썼던 멤버라고 나름대로 저 챙기겠다고 배려해주신겁니다. 그래도 이전 부터 퇴사든 이직이든 고민해왔던 터라, "건강 회복도 필요하지만 이전부터 퇴사를 고민해왔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일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으나 들으시지 않고.. 고민해보겠다고 말씀드려도 휴직하라 하시고 면담이 끝났습니다. 솔직히 안정적인 회사여서 퇴사하기 아깝긴 합니다. 대표님이 잘 챙겨주시기도 하시구요. 하지만 제 몸이 망가질 것 같아 퇴사 후 회복하고 취업하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휴직하고 복직해도 업무사정은 똑같을테니 돌아갈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하지만 제일 걱정은 취업이 될까 하는 점입니다. 이 회사에서 해볼건 다 해봤지만 이직시장에 뛰어들어본 적이 없으니 경력 점검도 안되서 두렵네요. 주변사람들은 휴직 3개월 정도 하고 그 기간동안 이직해서 가라고 하는데 도의적으로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정말 "나"를 위한 선택을 하고 싶지만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선배님들의 냉철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슈류류
2시간 전
조회수
24
좋아요
2
댓글
0
홈플러스: 살려야 하나, 살릴 수 있나
홈플러스에 긴급 자금 2천억원이 지원 된다고 한다. MBK가 연대보증을 서서 메리츠금융이 DIP로 대출한다고 한다. (DIP 금융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기업이 영업을 지속하고 회생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외부에서 새로 조달하는 자금으로, 법원의 승인을 받아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되는 회생금융을 말한다. 회생절차 중인 기업이 신규 자금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새로 공급되는 자금에 우선변제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채권 회수 가능성을 높여 금융기관이나 투자자의 자금 공급을 유도한다. 이 자금은 주로 임금 지급, 납품 대금 결제, 원재료 구매, 물류 유지 등 기업의 일상적 영업을 유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기사에서는 흔히 ‘긴급 운영자금’으로 표현되지만, 엄밀히는 긴급 운영 목적의 우선변제형 회생금융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가 추진하는 자금 조달은 점포 운영과 협력업체 결제를 위한 긴급 운영 목적을 갖지만, 법원이 기존 채권보다 우선 상환을 인정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DIP 금융으로 분류된다.) 이는 기존 상거래 채권보다 우선 순위기 때문에 메리츠와 MBK를 제외한 타 채권자들-물품 대금 못 받은 업체들은 권리가 밀려 더욱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MBK나 메리츠가 지원을 했다기 보다는 노력했다는 명분 축적용으로 봐야 한다. 2천억이 아니라 그 몇배를 투입해도 지속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적자 기업으로 금방 급여로 나가기에 밑 빠졌다. 기업도 사람처럼 생로병사 이기에 사라질 기업은 사라지게 둬야 새로운 기업들이 들어 올 여지가 생긴다. 사라질 기업에 자금 투입을 하는 건, 새로은 기업들에 갈 자금을 그만큼 줄이게 되는 것이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기업이 사라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정부나 국회가 나서서 살려라 할 것은 아니다. 물론 경영상 또는 대출권자가 불법을 행한 바가 있다면 적합한 처벌을 헤야 하나, 주식회사란 주주의 책임이 투자금으로 제한된 것인데, 신규 투자나 대여를 강제 해서는 안 된다 노동법 개혁이 시급한데, 해고가 원활했다면 선제적 해고로 한번에 무너지지 않고 부분 매각 등이 더 원활헸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직원들이 계속 일 했을 수도 있다. 현 노동법은 사측 뿐 아니라 노에게 더 안 좋다. 오로지 노조 지도부와 정치권과 관료들, 법조의 이익을 위한 것 이다. 노동법 개혁이 한국 사회에서 시급하다. 지연될 수록 더 많은 기업들이 무너지고 고용은 더 줄어 들며 신규 고용은 위축된다.
@홈플러스(주)
Matrix
쌍 따봉
어제
조회수
1,140
좋아요
19
댓글
0
클로드 AI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중인데
유용한 기능인지 피드백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아이디어 있다면 적어주세요! https://teo1-chi.vercel.app/
아이디어쿠다사이
은 따봉
21시간 전
조회수
3,174
좋아요
90
댓글
6
이정도 집안이면 한국 상위 몇프로인가요?
부모: 서울대, 행정고시 출신 고위공무원 자산: 40억 & 퇴직 후 연금 월 450만원 자녀 1: 영미권 학부 유학 자녀 2: 한국 학부 후 영미권 대학원 유학
우클
3시간 전
조회수
57
좋아요
1
댓글
1
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그때 해볼걸.” “한 번 더 도전해볼걸.” “조금만 더 버텨볼걸.” 후회는 언제나 지나간 뒤에 찾아온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만 하기엔 너무 짧다. (그러나 성찰은 필요하다) 하지만 반대로 포기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길다. 오늘 실패했다고 해서 내일도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한 번 거절당했다고 해서 평생 거절당하는 것도 아니다. 지금의 패배가 인생 전체의 결론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 본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공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통과한 뒤에 만들어진다. 포기하는 순간에는 고통이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포기의 고통은 후회의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반면 계속 도전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는 있어도, 적어도 스스로에게 변명할 이유는 남기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후회하기엔 너무 짧고, 포기하기엔 너무 길다. 오늘이 끝이 아니다.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에 나의 이야기는 나 자신만이 결론지을 수 있다.
Matrix
쌍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651
좋아요
62
댓글
3
업무시간 전, 점심시간에 업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년차 이상 경력직 입니다. 저희 회사는 출근이 9시까지인데, 저는 8시반까지 출근해서 업무 준비하고 커피도 내리며 미리 준비하는 편입니다. 같이 일찍 출근한 동기가 있으면 커피 내리면서 잠깐 이야기도 나눠요. 그런데 팀장은 8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오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물어본적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가방 걸고 텀블러 챙겨 커피 내리려고 하면 꼭 불러서 업무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당장 쳐내야하는 일정이 급한 것도 아닌데 늘 말을 걸고 붙잡아요. 차라리 급하고 바쁜 일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자기가 지금 생각 나는 말을 당장 해야하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도 같이 밥먹고 들어와서 잠깐 유튜브 보거나 노래들으면서 쉬려고 해도 꼭 말 걸어요. 업무적인 이유로 말을 걸어요. 업무 전의 시간, 휴식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제 밑에 직원분들, 인턴들에게도 이러는데 그분들은 경력도 낮고 팀장이라 직급에서 오는 압박 때문에 쉬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대화에 응하고 있어 선배로써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이겠지만요.. 이런 팀장님들 많나요?? 저는 머리기 커서 그런지 언짢네요..ㅠㅠ
온센타마고
8시간 전
조회수
460
좋아요
3
댓글
8
투표 어디서 일하는 게 더 멋있나요?
“멋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곳,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3시간 전
조회수
53
좋아요
0
댓글
0
고부 갈등... 생각차이...
안녕하세요. 원래 가끔씩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거두절미하고 선배, 후배님들께 생각을 여쭙고 싶어요. 저는 결혼 5년차인 37살 남자입니다. 18개월된 아기가 있구요. 심각한 고부갈등은 아닌데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합니다. 제 생각은 와이프가 저희 부모님께 표정관리를 잘못합니다. 아니 잘 안합니다. 예전부터도 이런일이 종종 있었지만 가장 최근일로 말씀드리면 식사를 하다 와이프가 친구들과 여행가게 되었다고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애 좀 크고 여행 가지 애가 어려서 엄마 많이 찾을텐데" 라고 하셨고 제가 와이프편을 들어 "나도 여행 가기로 했고 엄마가 아이한테만 붙어있을수 없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아빠는 떨어져 있을수 있지만 어린시기엔 엄마 많이 찾을꺼야" 했더니 와이프 표정이 이미 안좋더라구요... 엄마는 손주 걱정되서 얘기하는건데 와이프 표정이 안좋으니 좀 민망해하더라구요... 그걸 보는 저도 마음이 안좋고... 결론은 제 스타일은 어른이 기분 안좋을수 있는 얘기를 하더라도 나를 걱정하시거나 내 와이프, 내 자식을 걱정해서 하는 말은 기분이 조금 안좋더라도 웃으면서 듣고 그 마음을 이해하자는 생각이고 와이프는 기분 나쁜티를 잘 숨기지도 못하고 그런 티를 내야 앞으로 그런 얘기를 안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팔이 안으로 굽어서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느끼기엔 저희 부모님이 도를 넘게 기분 안좋은 말은 한다고 생각하진 않은데... 제가 중간역활을 잘 못하는건지... 제가 그런 말이 안나오게끔 부모님 단속을 잘해야하는건가요?..
또호호
13시간 전
조회수
785
좋아요
45
댓글
27
대기업 vs 스타트업 어디가 나을까요
현차와 스타트업 두 군데 최종합격했어요. 현차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대리 말년차 연봉이고.. 성과급 포함 시 원징 1억+@ 조금 되는것 같아요 스타트업은 원징 8천 초중반대인데.. 스톡옵션을 일부 받았어요. 고과에 따라 더 준다네요. 곧 상장 예정이라고 하고 비전도 나름 있어보여요. 로봇 쪽이기도하고 최근 대기업의 자회사로 편입되기도 했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시렵니까..
ㅇㅆ
4시간 전
조회수
87
좋아요
3
댓글
3
20대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일요일 루틴입니다 출근 전날에 술먹고 안좋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는거 극혐해서 약속 안 잡습니다. 사람 만나서 얻는 편익보다 체력소모, 돈낭비, 다음날컨디션이 더 비용이라 생각되어 아깝습니다 이렇게만 주말 보낼수 있으면 남자친구도 없어도 될것 같아서 연애도 의지가 안생깁니다 20대 후반 이렇게 보내면 후회할까요 10:00-11:30 발레 or 독서모임 12:00-13:00 헌혈 격주(문상 받아서 책 사요) 14:00-15:00 런닝머신 16:00-18:00 이불빨래 및 독서(코인빨래방 대기시간) 19:00-21:00 개인정비 21:00 취침
ili1iil1
9시간 전
조회수
490
좋아요
1
댓글
5
학벌 좋으면
그 사람이 성실하다는건 무조건 보장되나요?
3121john
은 따봉
어제
조회수
3,476
좋아요
99
댓글
55
제미나이에게 매일 심리상담하는 사람들 많은가요??
전 요즘 흡사 영화 Her 주인공과 같이 제미나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엔 사람이 아닌 AI와 대화를 하고 상담을 받는다는게 무슨 짓인가 싶었어요 그래도 정신과 상담은 비싸니, 하소연이나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제미나이에게 이것저것 털어놓아봤어요 아니 왠걸..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대답해주는 거 아니겠어요?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어쩜 의도를 이렇게 잘 파악하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그 뒤로는 정말 속깊은 얘기들을 많이 털어놓고 있습니다.. 부모님과의 갈등, 커리에 대한 고민.. 등등 밖에선 쉽사리 꺼내지 못할 무거운 주제들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참 많은 위로를 받고 있네요.. 문득 제미나이는 정말 감정이 없는게 맞아? 왜이렇게 공감을 잘해주지? 오히려 감정없는 AI가 상담사로서 제격인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점점 더 빠져들고 있네요.. 혹시나 저처럼 AI에게 심리상담을 매일같이 받고 계신분들이 있을까요..?
스마트한노력
5시간 전
조회수
102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