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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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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엔 따수운 글과 댓글이 참 많아요
리벰버를 보다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글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제 배우자에게도 링크를 종종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이어서 나누기도 하고요. 어릴적 찬란했던 꿈과 지난날의 목표들은 뒤로 하고, 가장으로서 열심히 살아가려다 나이 먹었음을 깨닫고 지쳐가는 요즘 제게 새로운 힐링낙원을 찾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핑크페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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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복도식 아파트 평행주차에서 어떤 차를 빼달라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복도식 아파트에서 아래와 같이 차가 주차되어있고, 차에 부여된 1, 2, 3, 4는 주차된 순서를 의미합니다. 아래 상황에서 3번 차가 나가려고 하면 2번, 4번 차중에 어떤 차주에게 연락하는게 상식일까요? 저의 상식이 잘못된건지 확인하려고 글 올립니다. ==================================== 수정 1: 제가 싸이코는 아닌 것 같네요. 그 분께 결과를 보내드리고 싶으나 그냥 똥밟았다 치고 넘어가는게 현명한거겠죠?
lllnlll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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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vs 서울대 입구 당신의 선택은?
직장이 강남이고 연말에 이사를 해야해서 슬슬 이사갈 위치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같은 값이면 설입 8평 살거 수원애서 구축이지만 18평 아파트에도 살겠네요.. 수원-강남 눈오고 이라면 출퇴근길 많이 막힐까요? ㅠ 첫 독입이라 이것저것 대출도 알아봐야 하고 막막합니다...
마루킁킁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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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의심?
누구의 말이 맞을까요? 1. 아내 회사 창립 기념일 때 단축근무였으나, 거짓말하고 늦게왔음 2. 야근한다고 했는데… 자료를 요청하니 그제서야 보험사 만나고 있다고 했음 3. 나몰래 휴가간거에 대해선 발주처 만나 밥하고 커피했다고… 식당과 카페위치를 물어보니 기억안난다고… 4. 100일케잌사진이 발각되자 자기가 찍은 사진 아니라고.. 카톡으로 받았다고… 그런 사이 아니라고… 더 의심하지 말라고… 이런 대강의 상황들이 상식적으로 이해되나요?
blre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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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고충
상사로서 부하직원이 고집이 세고 자기스타일대로 일을 진행하려는게 너무 건방지게 느껴집니다 대화하러 오는게 곤혹스럽고 화를 매번 버럭 내게 됩니다. 변명이나 이유설명하는것도 듣기싫고 하라면 하지 왜 자기생각을 매번 상사에게 말하려고 드는지 자존심이 상합니다. 부서원들과 어울리지 않고 매번 점심시간, 회식2차도 빠지고 크게 회사에 정을 두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똑같은 업무실수도 타 조직원들은 너그럽게 넘어가게 되고 눈에 거슬리지 않는데 그 직원에 대해서는 노발대발하게 됩니다 조직원들 모두가 그 직원을 배제하고 업무도 내리깍고 방해하고 트집잡는 분위기가 자연스레 조성되는데 어차피 어디가서 말해도 이 직원 왕따라 그 직원편은 없습니다 눈엣가시처럼 느껴지고 그직원 때문에 제 건강도 다 나빠졌는데 왠지 태도가 지고집인건 조직 분위기를 해칩니다 어떻게 계도해야할까요
yeos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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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퓨리오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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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왜 있는거야?
딸이 여름은 대체 왜 있는거냐고 묻길래.. 지구가 자전하니까.. 라고 답을 해줬습니다. 그거외엔 딱히 생각나는 답이 없는데 여러분은 딸이 물어본다면 뭐라 답하실건가요? 그냥 뭔가 창의적인 답변이 없을까 궁금해졌습니다.
ㅃㅃ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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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괴롭힘 당사자로 퇴사했습니다
매출만 대기업인 회사로 올초 팀장이 되며 새로운 팀을 꾸렸고 제가 직접 팀원을 뽑았습니다. 경력직으로 x명을 채용했고 모두 3개월. 어제 팀원 x명의 신고로 인사팀 면담하니 사내괴롭힘으로 신고가 올라갔다더군요 인사팀미팅 시작하는데 안건도 말해주지않고 무엇에 대한 비밀 보안유지인지도 모른채 서약서 사인부터 하라며 시작하더군요 10가지도 넘는 모든항목에 제가 해당되어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도 당연히 있습니다. 여러 정황들이 있지만 말은 아끼겠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제가 가장 신뢰했던 팀원이었습니다. 제 앞에서는 늘 "네~~팀장님~~", "알겠습니다~~", "자료 지금 리뷰 가능하실까요~~?" 하며 애교섞인 웃던 사람이었는데, 뒤에서는 몇 달 동안 녹취와 메신저 캡처를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었더군요. 정성도 대단했습니다. 평범한 대화, 업무 이야기, 메신저 한 줄까지 하나하나 모아 제출할 정도였으니까요. 두 얼굴을 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짠하기도합니다 상사나 동료끼리 일하다 보면 푸념도 하고, 뒷이야기도 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끼리 제 뒷담도 했으니 이런결과가 있는거고, 제 카톡에도 여러사람과 나눈 장난스런 혹은 진심 열받아서등등 여러 내용들 셀수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대화중 수위 높은 험담등 하나하나를 그대로 캡처해 주변 사람을 뒷담화를 한다는 내용으로 제출한 걸 보니 참 씁쓸했습니다. 입사 3개월이 채 안됬을텐데 게다가 그 뒷담의 주인공은 제 아침인사를 안받더라구요 그걸 알고있는 신고자, 인사담당뿐이죠 돌이켜보면 이 팀원 며칠 전부터 유독 팀원 교체 이야기를 계속 꺼내더군요. 저는 "그럴 생각 없다. 지금 팀원들과 끝까지 같이 갈거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계속 휴대폰을 만지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은 고용불안 항목 녹취가 필요했나? 여러 생각이 드네요. 최근 자리를 비우는 경우도 있었고 뜬금없이 미팅간다는때도 있었는데 바쁘기도 했고 그래요~로만 대응했습니다. 인사조사미팅 였겠죠 앞뒤 정황이 있어야 얘기가 되는건데 딱 모욕감을 느낀 문장만 언급하며 인사팀은 질문을 하더군요 네,아니요 로만 답하라는 강압적으로, 녹취와 캡쳐도 근거가 있다며 본인들은 사실관계 조사하고 인사위원회 회부해서 결론을 낸다나 그래서 어짜피 결론은 입사 3개월된 팀원들만 보호대상자가 되고 사내괴롭힘 그래도 일을 했다고하는 팀장을 낙마하고 다른팀 배치, 다른팀장 밑으로 가거나 남은 팀원중 팀장자리가 탐났나? ... 머리 아픈 시간 보내기 싫고 죄를 진것도 아닌데 죄를 캐뭍듯이 질의에 대답을 요구하니 굳이?! 다른 팀원에게 미안합니다. 그리고 회사는물의를 일으켜 죄송도 하고 앞뒤 정황 설명도 못하니 억울도 하고 여러감정이 있는상태에서 퇴사하겠다하고 퇴직 서류에 사인하고 나왔습니다. 끝냈습니다. 퇴사를 했으니 퇴사자의 모는 잘못으로 이상한 사람으로 만든뒤 덮을텐데 그러던지 말던지 회사에 애정이 있었기에 많은 순간들이 있었지만 차장으로 입사해 부장승진, 감사하게도 팀장이 되고 짧다면 짧은 시간중 이렇게 허무하게 마무리 될줄은 상상도 못했고 일과 사람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미련은 없습니다. 저의 잘못으로 제가 괴롭힘의 당사자가 되고 2개월간 녹취 캡쳐를 당해왔고. 신고도 최소 3주전엔 한것같은데 최근 2주간 제 옆자리에 앉아서 얼마나 제 눈치보며 증거제출하랴 녹취따고 대화 캡쳐따느라 수고했네 그리고 이 회사는 팀장케어 없습니다. 위아래옆으로 눈치보면서 살아가는데도 입사 3개월 채 안된 팀원들 옆에서 있는것을 보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직원을 뽑고 성과가 안나와도 뽑은 팀장 잘못, 인사이슈가 있어도 팀장 잘못, 신고된 해당 항목에 증빙을 같추라고 했을테고 그러니 녹취 캡쳐가 다 나오고. 그렇게 준비되는 동안 저는 일했네요 밤낮으로 무튼, 하혈을 하네요 병원가보려고 합니다. 참 사람 무섭네요...언제 어떤순간 모든걸 녹취따고 캡쳐하는지, 언제 어디서 다시 볼수도 있을텐데 저야 여러경력이 있어서 다른 직장 이직 혹은 부모님 사업하면 받으면 그만입니다. 그럼에도 연차가 있는데도 이 회사에서 다시 사회생활 배웠으니 초심으로 돌아가 잘 하고싶습니다. 앞으로 제게 그 회사가 어떤 곳이냐고 묻는다면, 제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들려드릴 생각입니다.
공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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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oid 모션 데이터 수집 직군 선배님들에게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아웃소싱 기업의 파견 계약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모션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보고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작 계약직일 뿐이지만 SQLD 취득 후에 엣지 케이스로 포트폴리오를 미리 만들어두면 유관 업계 데이터 분석 관련 직렬(QA/데이터 운영)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현재 30대 초반인데 비전공 인문계 학사 출신입니다. 이번이 첫 이력이라 비전공자가 이 쪽으로 스펙을 쌓고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되어서 질문 올립니다.
참BIRD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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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날 "여태 뭐 했냐" 소리 들었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다가 공백기가 길어져서 일단 업무 감을 되찾자는 생각으로 작은 스타트업에 들어갔습니다. 도메인 전환을 이직 준비 중이지만, 여기 직무는 기획 겸 디자이너라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생각보다 기획 비중이 컸다는 겁니다. 그것도 일반인이 잘 접하지 않는 전문 분야라 용어부터 쉽지 않았고, 적응할 틈도 없이 바로 실무에 투입됐습니다. 일정은 늘 촉박해서 주 2~3회 야근도 했고요. 와중에 신사업이 생겼고, 더더욱 모르는 분야였습니다. 대표랑 일하는 스타일도 맞지않았고, 두 달 정도 되니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그러던 중 수습 종료 2주 전에 수습 연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오히려 "저보다 더 맞는 사람을 찾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고 퇴사하기로 정리됐습니다. 그런데 퇴사 1주일 전쯤 갑자기 일정 착오가 있었다며 이틀 뒤 퇴사하라고 통보받았습니다. 남은 업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수정 요청이 계속 들어왔고, 그러다 일을 실수했습니다.(큰일X 시간이 필요한 작업) 그때부터 대표가 보란듯이 냉랭하게 대하더군요(원래도 나를 껄끄러워하는게 보였음) 결국 퇴사 당일에 프로젝트는 겨우끝냈고, 대기하고있던 업무는 완전히 끝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는 제가 그날 퇴사하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집에가도되냐 하니 "일 다 끝냈냐"고 묻더군요. 수정 건 때문에 일부 마무리가 안 됐다고 하니 갑자기 "여태 뭐 했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저도 억울해서 설명하다가 결국 서로 목소리가 커졌고, 다음 날 다시 출근해서 마무리하고 가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퇴사 당일에 여행을 가기로했던터라..... 결국 그날 밤 따로 Pc방에서 자료 정리해 전달하고, 다음 날 아침 회사에 들러 최종 확인만 받고 나왔습니다. 제 역량이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겠지만, 리더는 항상 급했고 업무 지시는 구체적이라기보다 "느낌상 이렇게"에 가까웠습니다. 당시엔 진짜 GPT 된 기분이었습니다. 맥락은 부족한데 정답은 맞혀야 하는. 퇴사한지 반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커머스로 이직 성공하고, 상사가 잘해주어서 고맙다고 커피도 사주시고, 촉박하지않은 일정으로 일을 주시는...행복하네요. 이후로 혼자 일하는환경을 피하고, 아직도 대표랑 연관된 생각만 떠오르면 기분이 안좋아지고, 아 이래서 정신병걸려서 퇴사하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싶었네요..
제 컴터에 콜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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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 대표들은 못된 사람들만 있을까?
지금까지 내가 겪은 회사대표들의 만행 1. 주 5일 근무라 해놓고 주말에 출근 왜 안하냐고 졸라 꼽주던 미국에서 살다온 놈. 2. 야근에 철야에 주말근무에 빨간날에도 나가서 일했는데 고마운줄 모르고 나몰라라 하던 명문대 출신 놈. 3. 내업무도 아닌데 회사 망해갈때 어케든 살려보겠다고 나혼자 매출 20억넘게 영업 따왔는데(난 직업이 디자이너임) 지가 잘나서 영업 따온줄 아는 나이트 삐끼 출신 대표놈 4. 업무 하나도 모르고 업계 동향도 몰라서 맨날 통수 처맞길래 내가 아는 모든 인맥 동원해서 회사 수익 안정화 시켰더니 내가 데리고온 혹은 알려준 A급 인력들 정보만 쏘옥 빼먹고 나보고 나가라고 한 뚱땡이 대표년. 5. 주 90시간 넘게 일하고 일요일까지 일했는데 돌아온건 꼴랑 50만원의 위로금 이라는 명목으로 사람 약올리던 떳다방 출신 대표놈. 정말 이거 외에도 죽빵을 갈겨주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지만 .... 대체적으로 제정신인 대표들을 본적이 없는것 같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것 같다. 대표가 되면 다 그런걸까? 진짜 왜 저러고 살까?
꼬오북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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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여자에게 보낸 문자인듯한데
최근 소개팅앱으로 5살연상 사별하신 분을 만나서 2번봤어요. 그 이후 그사람은 얼굴성형수술해서 못봤는데 좀 가라앉으면 보자고 하며 매일 문자는 함. 그러던중 뭐하냐고 바쁘냐고 문자왔기에 아니라고 일마치고 가족들과 있다고 문자했는데 이런 문자가.. "금토일 월 오전까지가 가장 바쁘기도하고 딸 보니깐 좋기도 하겠네요 고2여학생이면 엄청 민감한 시기니깐 잘 해주세요" 전 딸이 없어요. 내 느낌상 딸있는 돌싱과 양다리인가 싶은 감이거든요. 그담날 아무렇지않은듯 또 뭐하고 있냐고 문자와서 답 안하고 있거든요, 저 문자를 물어볼지, 아님 그냥 잠수탈지 모르겠어요..
Regina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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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입사합니다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공채로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언을 듣고 싶어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신입으로 돌아가면 할 일, 안 할 일, 누군가가 해줬으면 좋았겠다 하는 말들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시간 내주시면 꼭 새겨듣겠습니다
IUOO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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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이런 회사 피해라
허세 허영으로 외형확장, 대표가 잦은 언론 노출, 비싼 연예인 광고하면서 혁신이라 허풍 떠는 젊은 CEO가 하는 적자내며 투자금으로 유지하는 스타트업. 투자하는 VC 심사역둘은 대부분 창업이나 기업경영해 본 적도 없음 -발란 사치품 플랫폼으로 한때 기업가치 8천억에 투자 유치했으나 파산 -정육각 무리한 대기업 사업부 초록마을 인수후 감당 안 되어 회생절차. 1,200억 투자 받았으나 본 사업은 정리 중 -직방 적자 기업. 한때 기업가치 2.5조원 최근 3천억 평가나, 어림없는 가치로 상장은 커녕 계속 기업 의문
Matrix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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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지금 현재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로 두달 가까이 일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일까지 근무하겠다고 말씀 드렸으나 새로운 회사의 입사일을 미루라고 최소 한달은 일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제 퇴사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그냥 제가 인사팀에 퇴사 메일을 보내고 퇴사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회사 입사할때 최소 한달 전 퇴사통보, 본부장과 퇴사논의 합의하란 말은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아직 수습기간이라 인수인계 할 일 또한 없습니다. 이 경우 월요일까지 제 업무를 마무리하고 월요일 당일에 인사팀에 퇴사메일을 전달하고 화요일부터 일을 안나가도 될까요? 이 경우 올바른 퇴사매너가 아니란건 알고있으나 새벽에 업무지시를 한다던지 퇴근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팀원들이 다 있는 메신저방에서 공개적으로 제 업무에 대해 뭐라한다던지... 그런 것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회사가 싫어서 그냥 월요일에 업무를 마무리짓고싶습니다...
ㅁㄹㅇ62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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