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주변에 물어보던가, 안가면 5 가면 10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시즌만 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있죠. 바로 축의금 얼마가 적당한가 하는 문제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매번 “누가 맞다, 누가 틀리다” 식으로 싸우기보다는 통계와 사회적 분위기를 기준으로 보면 어느 정도 공감대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무난하고 부담이 덜한 기준이 참석하면 10만 원, 참석하지 못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보는지,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최근 설문조사에서 확인되는 직장인들의 평균 인식(2025년 기준 인크루트 설문조사를 보면, 직장 동료 축의금으로 10만 원이 적정하다는 응답이 61.8%로 가장 높았습니다. 참석 시 10만 원은 이제 꽤 보편적인 기준으로 자리 잡았고, 불참 시 5만 원은 여전히 무난한 선택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식대와 물가가 많이 오른 만큼, 참석하면서 5만 원을 내는 것은 다소 부족하게 보일 수 있다는 인식도 예전보다 강해진 것 같습니다. 2. 절대 금액보다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분위기입니다. 사실 5만 원이냐 10만 원이냐보다 더 중요한 건, 내가 속한 조직의 소득 수준과 문화입니다. 통계적으로도 직장인들의 월평균 경조사비 지출은 대략 13만 원 안팎, 월 소득 대비로는 약 3~5% 수준으로 이야기되곤 합니다. 조직의 연령대나 연봉 수준이 높으면 기준선도 높아질 수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곳은 조금 더 유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내 기준만 고집하기보다, 같은 사무실이나 팀에서 보통 어느 정도 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결국 회사 생활에서는 조직의 평균에 맞추는 게 가장 무난하고, 평판 관리에도 유리하다고 봅니다. 3. 경조사비는 개인 취향보다 ‘관계의 예의’에 가깝습니다. 경조사는 단순히 돈의 많고 적음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 서로 돕고 챙기는 상부상조의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통념에서 너무 벗어나는 금액은, 본인 입장에서는 절약일 수 있어도 주변에서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석하고도 3만 원을 내는 경우처럼요. 이런 건 괜한 구설이나 오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주니어라면 혼자 판단하기보다, 사수나 가까운 동료에게 “보통 얼마 정도 하세요?” 하고 한 번 물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괜히 튀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니까요. 정리하면 축의금에는 정답이 없지만, 지금 분위기에서 가장 무난한 기준은 참석하면 10만 원, 불참하면 5만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계의 친밀도나 조직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습니다. 다만 괜히 혼자만의 기준으로 크게 벗어나기보다는, 통계와 조직의 평균치에 맞추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덜 욕먹는 선택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떡개구리
은 따봉
23시간 전
조회수
930
좋아요
67
댓글
8
행복을 찾아서, 그리고 아빠라는 자리
예전 고3 때, 봤던 행복을 찾아서 영화를 보았다. 윌스미스가 연기 잘하는것만 보였지.. 영화가 좀 지루하달까.. 했는데, 어제 우연찮게 그 영화를 다시보게 되었다. 지금은 나도 그 영화에서의 아들과 또래인 아들이 있다..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난 MBTI 완전 T라, 원래 잘 안 우는데.. 조용히 숨죽여 울게 되더라.. 아빠로서의 무너진 자존감과 냉혹한 현실에 대해 힘들었나보다.. 대한민국 아빠들 힘내고 좀 더 건강하고, 환한 웃음이 꽃피길 기대한다.
어디까지갈까
1시간 전
조회수
33
좋아요
5
댓글
0
부엌칼 자리를 베란다로 정해 놓으면..
부엌칼을 사용하면 항상 베란다에 가져다 놔야 겠죠? 어짜피 움직이는거 조금 더 움직이면 되니까..
슈처삐죽이
금 따봉
방금
조회수
5
좋아요
1
댓글
0
퇴사 30일 전 통보를 못 지킬 것 같은데, 최대한 좋게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5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곧 현장직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합격 후 입사까지 약 10일 정도밖에 여유가 없을 것 같아서, 현재 회사 근로계약서에 적힌 ‘퇴사 30일 전 통보’를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이런 경우 30일 전 통보를 못 지켜도 실제로 큰 문제가 되는지 - 최대한 원만하게 나오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고 정리하는 게 좋을지 배경을 말씀드리면, 회사에 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첫 정규직 직장이기도 하고, 저 나름대로는 회사에 기여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과 출신인데 홈페이지를 만들어보라는 말을 듣고, 1년 동안 사비로 학원비 약 700만 원을 들여가며 주말마다 배우면서 회사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또 최근 1~2년 사이에는 전시회 지원사업 성사, 제가 작성한 제안서로 6억 규모 납품사업 성사, 저금리 대출 보증사업 발굴로 2억 원 유동성 확보, 해외 공급사 소통 및 사업 진행, 대형 지원사업 계획서와 발표자료 작성을 해 곧 10억 원 사업을 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봉은 3년 동안 총 200만 원 정도만 올랐고, 2달 뒤 연봉을 올려주겠다고는 하셨지만, 이전 인상폭을 보면 큰 기대는 어렵다고 느껴 현장직 전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고민되는 부분은 입사 당시에도 급여가 제때 지급되지 않은 기간이 있었고(6개월), 올해도 한 달 정도 급여가 밀린 적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퇴사 사유를 강하게 쓰려면 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적을 경우 회사에 임금체불 이력이 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보여서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표님이 평소 퇴사한 직원들 이야기를 좋지 않게 하시는 편이라 제가 30일 전 통보를 못 지키면 나중에 레퍼런스 체크나 평판에서 예의 없이 퇴사한 사람처럼 말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저처럼 이직 일정상 30일 전 통보가 어려운 경우 어떻게 말하고, 어떤 방식으로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실무적으로 조언 주실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오함
12시간 전
조회수
331
좋아요
5
댓글
6
(더러운 얘기) 변비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있으신 분들 직장 생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아주 어릴 때부터 (고등학교 시절부터) 입시를 준비하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만성으로 가지고 있었는데요 병원을 다녀도 낫지 않고, 긴장하거나 음식을 잘못 먹으면 (특히 배달 음식 중 신선하지 않은 재료로 만들어진..) 무조건 화장실에 가야 합니다 이건 신호가 오자마자 화장실을 가지 않으면 그냥 재앙이라서 무조건 바로 화장실로 가야 하고요 대학 다닐 때는 장거리 통학을 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고속도로에서 내린 적이 여러 번이고, 휴게소에서 통학 버스 기사님이 절 버리고 가신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회사에서 직무 평가를 받으면서 한 가지 개선해야 하는 점으로 ‘특정한 시간에 자주 자리를 비우는 것‘을 피드백 받았습니다 그 특정한 시간이라는 건 점심을 먹은 후인데요 점심을 먹으면 대부분 (일주일에 2-3번은) 30분-1시간 안에 화장실 신호가 와서 급하게 화장실을 갔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계신 분들은 제 속사정을 알지 못하시니, 그냥 제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딴짓을 한다고 생각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 평가를 받고 멘탈이 터져서 그 이후로는 화장실을 안 갔습니다 일부러, 억지로 그러다 보니 방광염이랑 변비가 생겼어요.. 😌 이제는 더 이상 화장실에 앉아 있어도 변을 볼 수 없습니다 배가 아픈데, 변이 안 나와요 그래서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더 길어져요.. 배는 하루 종일 아프고, 뭔가 인간의 본능을 제한받는 느낌에 자존감도 많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화장실을 안 갔더니 저번 평가보다 더 높은 평가를 주시네요.. 😂 평생 화장실을 안 갈 수 없는 몸을 가졌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gldnhur
금 따봉
14시간 전
조회수
372
좋아요
13
댓글
9
임신준비중인데 야근과 주말근무가 당연한 회사
상사가 일을 너무 체계적이지 못하게 해요. 완벽주의도 있어서 자기 기준에 못미치면 될때까지 시키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듯이 일을 하는데 문득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이번주도 착상기인데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나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임신 준비나 건강문제로 칼퇴해야 할거 같다는 말은 진짜 잘 못꺼내겠고 말을 해도 받아줄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가 절대 안바뀔것 같은데 저 어떻게 할까요 - 건강 문제때문에 최대한 워라벨지켜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볼까요? -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하고 못했던 공부나 프로젝트를 해볼까요
쏴리쏴리
방금
조회수
9
좋아요
0
댓글
0
우리는 과연 예의바른 민족인가?
가끔 런닝을 달릴수 있는 공원에서 하는데 공원이커서 횡단보도를 지나가야하는데 횡단보도 지나갈때는 천천히 걸어서 가는데도 클락션! 쓰레기는 왜이리도 구석구석 많은지! 운전하다가 횡단보도에 사람지나가서 기다리는데도 뒤에서 빵! 엘리베이트 내리는데 아직 안내렸는데 밀고들어오고! 윗집에선 쿵쾅쿵쾅!! 나스스로 모든걸 지키려고 애쓰는 나만 바보인가.....정말 요즘 짜증남
덴지로
12시간 전
조회수
244
좋아요
10
댓글
5
1달전에 헤어진 7살 연하 여자친구 그냥 얘기하고 싶네요.
이런 익명커뮤니티에 제 이야기를 남기는건 또 처음이라 어색한 느낌이네요. 직종이 이곳 저곳 타지에서 오래지내는 일이라 아는 사람이라고는 직장상사분들뿐이고 제가 막내라 근처에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 명함정리하러 깔았던 어플에서 제 이야길 써보게 되네요. 여자친구랑은 재작년 9월에 만나 올해 2월에 헤어졌습니다. 그 당시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었어요. 우연찮은 만남과 서로 마음에 들었던 첫인상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만나게 됐었어요. 다만 그 당시 여자친구는 23살 저는 30살이었어요. 우연찮게 만나게 된거라.... 솔직히 20대 중반정도로 생각했었기에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그럼에도 꺼리낌 없이 좋아해주고 항상 있는 그대로의 저를 좋아해주던 그 친구를.. 저는 지금도 쉽게 잊고 있지를 못하네요. 그 친구가 취직을 하기전 이곳저곳 참 많이도 놀러 다녔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았으면서, 제 개인적인 시간도 존중해주면서 서로 싫어할 행동 안하고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 작은 다툼 한 번 없었던 사이였습니다. 헤어지기 한달 전까지만해도 차로 50분정도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쉬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결혼하고 싶다라고 말했던 그 친구가 어쩌다 이렇게 확 돌변해버린건지.... 전 아직도 의문입니다. 이별의 이유라고 이야기해주던건 일하면서 우울증이 왔고 그게 번아웃으로 이어지면서 주변의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가지게 됐고 그게 저뿐만 아닌 가족, 친구들에게도 영향을 끼친 상태였다고 했습니다. 아무의 연락도 받지 않으며 저랑도 연락이 잘안되다가 서로 휴무가 겹친날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니 눈물을 펑펑흘리며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혼자 우울해 하는 여자친구를 혼자 두기 뭐해 새벽 6시까지 출근해야 함에도 여자친구 집에서 출퇴근을 하면서라도 이 친구 옆에 있어줘야겠다 생각하고 이틀정도 그렇게 지냈습니다. 다만... 그 시간이 너무 상처였습니다. 퇴근하고 또 여자친구 집으로 가면 애물단지가 된것만 같은 기분에 제 감정을 표현않으려 애썼지만 서운한건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억울했었어요 내가 대체 뭘 잘못했기에 우리 관계가 이렇게 됐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나와의 관계에 끝을 생각한게 미안해서 나와는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한 그 친구의 말에 그건 나를 위한건 아니지만 납득하겠다하고 그 친구랑은 끝을 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이런게 실수였나? 싶은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 여자친구에게 결혼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얘기했던게 부담이었을까? 서로 생일 이외의 기념일 챙기는건 무의미하다 했어도 정말 안챙겨주니 서운했던걸까? 그런 생각들 말이죠.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제 사진첩에 그 많은 추억들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네요. 시간이 도와주겠지만서도 누구에게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해 속이 곪아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ㅋㅋ 무아지경으로 토로한거라 문맥이 이상할 수도 있고 두서없을 수도 있는데 이해부탁드리면서.. 제가 여기 글을 처음 써봐서 이런거 적으면 안되는 공간이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다들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내일 출근이지만 하하..ㅋ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손목아대
10시간 전
조회수
265
좋아요
3
댓글
11
회식불참
팀원들이 내 뒷담을 한걸 알게됐어 기분 나쁜걸 떠나서 원래 그런 인간들이란걸 알아서 최대한 무시하고 안 엮일려고해 그런데 팀장이 서로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면서 일부러 회식자리를 만들어 자기딴에는 풀어보려고 했거나 팀장으로서 팀원관리 잘하고 있다는걸 윗선에 보여주고 싶었겠지 그럼에도 난 너무 싫어 자세히 적지 못하지만 그들이 신고해도 될정도로 나에게 잘못을 한걸 알아 정말 같이 엮이기 싫어 그래도 같은 팀인지라 일에서는 트러블이 안생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회식을 불참한다는 이유로 팀장이 나에게 업무에서 불이익을 주고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D-100 | 제약·바이오>의약품
4시간 전
조회수
127
좋아요
2
댓글
0
제 집주소만 6번째 묻는 팀장님...
우리 팀장님 컨셉인지 뭔지 아님 단기 기억 상실증인가... 오늘 저한테 집이 어디라고 했더라? 하면서 또 물어보더라고요. 입사한지 1년 넘어가는데 지금까지 똑같은 질문만 6번째네요. 외우기 더 어려운 mbti 같은 건 이젠 궁금해 하지도 않네요. 평소에 회의할 때는 우리는 원팀이다, 팀워크가 생명이다 강조 하는데 무심해도 너무 무심하네요 쩝 전 팀장님 mbti, 좋아하는 디저트, 밥 먹고 나면 바닐라라떼 먹는 거 등등 이런 사소한 것도 다 외우고 있다고요. 저 혼자 팀장님 짝사랑 중이네요. 사실 저만 팀장님 좋아하고 저한텐 관심 없는 팀장님 때문에 속상해서 적어봤네요. 맘 접어야겠다...
Ryan89
14시간 전
조회수
753
좋아요
14
댓글
6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3월 26일 고성군 DMZ 통일전망대에서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식 개최 K-시민 추천 추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근상 성공회 주교, 함명준 고성군수)에 따르면 2026년 3월 26일 오후 2시 강원도 고성군 DMZ 통일전망대에서 평화 선언 서명식이 열린다. ‘K-민주주의 시민 모델’로 규정하고, 이를 세계 시민사회에 소개하겠다는 입장이다. “분단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김근상 준비위원장은 “DMZ는 분단의 상징이지만 동시에 평화를 시작할 수 있는 장소”라며 “대한민국 시민이 보여준 비폭력 민주주의와 사회 통합의 경험은 세계가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물질 중심 사회에서 생명 존중과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는 시민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운동은 노벨상 수상 자체보다 사회적 가치 확산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kor.theasian.asia/?p=402854 문의처 010-3215-6551 [email protected]
천준호 | K시민추천위원회
5시간 전
조회수
16
좋아요
2
댓글
0
리멤버 도서 업 감사합니다.
https://link.rmbr.in/mm8wuq 이 글을 쓰고 리멤버에서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회사에 존경할만한 상사나 선배가 없다고 했는데 이 책에서 15명의 롤모델을 만났습니다. 결국 일을 대하는 태도와 책임, 열정, 그리고 진심. 이 네 가지가 전부인 것 같습니다. 난관 앞에서도 "해보자"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 결과에 대한 단단한 책임감, 연차가 쌓여도 식지 않는 열정, 사람을 도구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대하는 진심. 저부터 이런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힘이 되는 구절이 많아서 포스트잇을 많이 붙여놨습니다. 종종 생각날 때 마다 자주 들여다 보겠습니다. 좋은 책 내주신 리멤버 감사합니다.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13시간 전
조회수
134
좋아요
13
댓글
2
사소한 걸로 삐지는 팀장님 기분 풀어주기
팀장님이 말도 안 되게 사소한 일로 삐졌는데 이게 팀 전체 업무에까지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시던 팀장님 퇴사하고 새로운 분이 온 건데... 첫인상이 너무 좋았어서 이렇게 삐돌이일 줄은 몰랐네요. 엊그제 팀장님이 임원이랑 엄청 긴 회의에 들어가셨을 때 저희 팀원들끼리 커피를 배달시켜 먹었거든요. 심각한 회의 중이기도 하고 1시간은 더 걸릴 것 같길래 미리 시켜두기엔 애매해서 저희 것만 시켰는데 예상보다 일찍 오셔서 그걸 본겁니다. 약간 서운하실 수 있다는 건 이해하는데 문제는 그 이후로 업무 대하시는 태도가 완전 바껴서요; 최소한의 단답만 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할 결재 건 때문에 자리로 가서 물어보면 모니터에서 눈도 안 떼고 엄청 차갑게 말씀하시네요. 오늘은 점심도 따로 먹겠다고 했네요... 팀장님이 이렇게 삐지셔서 제대로 된 피드백을 안 주시니까 당장 급한 실무들이 조금씩 딜레이 되는 경향이 있고 팀원들도 다들 눈치만 보는 상황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대놓고 "혹시 커피 때문에 삐지신 거예요?"라고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기분 상한 걸 실무에까지 끌고 와서 갑질하듯 티를 내는 상사는 처음 겪어봐서 너무 난감합니다. 이럴 때는 그냥 본인 기분 풀릴 때까지 철저하게 일 얘기만 덤덤하게 하면서 내버려 둬도 될지... 아님 제가 대표로 싹싹 굽히면서 커피라도 사드려야 할지... 근데 이렇게 한 번 굽히고 나면 삐질 때마다 제가 나서서 굽신거려야 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빚과송금금
13시간 전
조회수
322
좋아요
10
댓글
3
첫 이직 처우협의 도와주세요 ㅠㅠ
디자인 직군 처우협의 관련 여쭤봅니다 - 기존 연봉: 3,700만 원 (포괄임금 + 식대 월 20 포함(연 240) - 이직 제안: 4,000만 원 (포괄임금 / 식대 월 30(연360) 복지 포인트로 지급) 현재 오퍼레터 기준 계약사상 연봉 4,000만 원 + 식대 포인트 360만 원 복지 포인트 지급 으로 제안받은 상태입니다. 다만 계약서상 연봉 기준으로 보면 기존 3,700만 원 대비 약 8% 수준 인상이라 체감 상승폭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반면 회사에서는 기존 연봉에서 식대를 제외한 약 3,400만 원을 기준으로 보면 충분히 높은 인상률(17.6%)이며, 내부 기준상 최대치라는 입장입니다. 1. 이직 시 보통 복리후생으로 인해 계약서상 총 연봉이 아닌, 식대를 제외한 금액(기본급 기준)으로 인상률을 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2. 체감 인상폭 8%로 크지 않다는 점을 근거로, 계약서상 연봉을 4,100만 원 수준으로 추가 조정 요청하는 것이 무리가 없는지 3. 향후 이직 시, 현재 제안받은 식대/복지포인트와 같은 항목들도 직전 연봉 협의 시 유의미한 기준으로 반영되는지 실무적으로 어떤 기준이 통용되는지, 그리고 협의 시 고려해야 할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정청
5시간 전
조회수
54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