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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감가상각 된다는 남자대리
구구절절 쓰기 어려워서 그냥 심플하게 물어봅니다. 회사에서 99년생 여자한테 남자 92년생(대리)이 “여자는 나이들면 감가상각 된다고, 본인은 남자여서 괜찮다고” 말하는 직장동료, 이거 실제로 말로 뱉는 남자들 많아요? 남초 직장인들 속으로 다 이런 생각 하나요? 너무 당당하게 말하셔서요. 자기는 남자라서 감가상각 안된대요. 둘다 미혼. (+ 참고로 한국회사긴 한데 영국에 있는 한국 대기업 지사입니다. 한국사람이긴 하구요. 한국에서 남초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한국 회사 현실에도 이런 사람이 있나 궁금했습니다..ㅠ)
로지윙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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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집안일 분담 어케 하나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겟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둘다 판교에 있는 같은 회사다니고 전 부모님과 김포 살고 여친은 강남쪽에 자취합니다. 연애초반에 제가 출근이 편도 한시간반 걸리는거보고 여친이 자기집에서 출퇴근하라고해서 일년째 거의 동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세를 준댔는데 멀 짜치게 받냐고해서 고마운 마음에 제가 좀더 집안일을 많이 하면서 살고있어요 근데 제가 부끄럽지만 여친보다 6살 나이가 많은데도 혼자살아본적이 없는데 집안일을 한다곤 하는데 당연히 여친성에 안차나봅니다 연애초반엔 여친이 집안일로 눈치주길래 그래도 본가에선 밥먹고 설거지통에 그릇 갖다놓고 한다니깐 그게 집안일이냐고 절 비웃더라고요 첨엔 솔직히 저도 잘모르니깐 기분도 나빴고요 저도 집안일 더 많이하는거같은데; 근데 실제로 여친이랑 살아보니 집안일이 장난아니게 많긴하더라고요 물론 여친이 굉장히 깔끔한 편이라 부엌에 수채구멍도 꺼내서 칫솔로 박박 닦고 이러던데 암튼 이런것까지 손가는걸 보고 갑자기 어머니한테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조언을 구하고싶은 건 제가 집안일을 잘 못하는게 맞겠는데, 그럼 머 어떻게 해야되나요?ㅠ 여친은 저보고 1년이라도 혼자 살아보라고 조언??해주는데; 근데 상황상 그럴수있는 상황이 지금은 아니거든요 몇가지 사건이 있었는데 한번은 제가 따로 잘일이 있어서 거실에서 이불 덮고 잤는데 아침엔 출근하느라 바빠서 미처 개질 못하고 옷장에 안개고 넣어놨는데 그걸 새카맣게 잊었습니다 막 쑤셔넣긴했는데 구석에 넣은거라.. 까먹은 제잘못이긴한데ㅜㅜ 그거갖고 엄청 모라하더라고요 자기가 쫒아다니면서 왜 두번씩 일해야되냐고; 이건 제 잘못이긴한데 너무 짜증을 내니까 이렇게 눈치봐가며 동거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그리고 제가 자면서 땀을 좀 흘리니까 여친이 이불 요를 일주일에 한번씩 빨더라고요; 솔찍히 일부러 좀 눈치주는거 같기도하고... 저는 출근때 아침잠많은 여친배려해서 30분 일찍 먼저 일어나서 아침에 해야하는 집안일도 제가 다하거든요ㅠ 제가 확실히 더 많이 집안일 하긴하는데 자꾸 뭐라하니까; 머 여기서 더 잘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여친이 눈치주는게 맞는거겠죠?
닉넴멀루하지
금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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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초등학생 공부 전략
https://youtu.be/lyjNILY9lmI?si=GH8oOuGaXyV_39KT
송작가카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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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만렙인줄 알았는데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끼네요. 일 하나도 안하는 직장상사. 감정에 모든걸 의지하거나 돈에 의지하는 인간. 예시) 기분 나쁘면 일 안함. 짤리는 한이 있어도 안한다함. 대표가 물으면 한다함. 근데 일이 왜 이따구냐고 하면 내탓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특징 근무시간에 회사일을 안함. 다른일(부업)민함. 자긴 스펙이 좋아서 일을 안해도 된다함(팩트) 자긴 뭐든 할 줄 알아서 놀아도 된다함(글쎄?) 제 성과 다 잡아먹어서 자기 급여 올리는 인간. 이외에도 입사 할 때 저를 두달간 괴롭혀서 자기기 있는 현 회사에 오면, 이것저것(출퇴근 유연, 급여인상 등) 해준다놓고, 자기 급여 올리려고 저를 이용만 하네요~ 에효;; 잘되면 일 하나도 안한 자기가 다했다~ 안되면 자기가 했어도 안했다 쟤가 다하면서 책임소재 돌리는 직장상사. 책임감도 없고 자존심만 있는 이 인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런 분들이 더 계시나요? 프로젝트를 해도 소통을 전혀 안하고, 기획서도 제가 만들고 모든 걸 다 하고 자기는 도장만 찍고, 기분에 따라 좋다 싫다만 하는 인간.. 후.. 퇴사마렵네요. 4년이 지났는데 이제 제 갈 길을 가야하나 봅니다. 이 사람은 저의 약점을 어떻게든 잡아서 자기 손아귀에서 조정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4년 내내 가스라이팅을 하네요 이제 질리네요. 여러분 의견 궁금합니다.
인생진짜하아락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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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올리면💐
늙은거라던데😁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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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미장 어닝콜 등 대시보드
공급망 이슈, 미장 어닝콜 등등 매번 찾기 귀찮아서 자동으로 정리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슴다. 무료이니 애용해주십시오. https://gscri.com/
bbpbbq
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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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Get away with입니다. 잘못을 하고도 처벌이나 책임을 피하다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He got away with lying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도 그냥 넘어갔다는 의미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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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하고 인사 박습니다.
안녕하세요. 슬슬 정수리에 털이 빠지기 시작하는 40대입니다. 명함 관리할려고 깔았는데 커뮤니티도 있어서 좋네요.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병현 | 제이와이테크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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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좀 더 따뜻하게 대하는 연습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46337
송작가카페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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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인의 연애는 이런가요?
20대 후반, 30대 초반 직장인 커플입니다. 직장인인 상태로 하는 연애는 처음이라 다른 커플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해서 2달도 안됐습니다. 연애 초기다보니 저는 상대방을 자주 보고싶습니다. 마음 같아선 시간될때마다 보고싶지만 상대도 직장을 다니고 개인 시간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상대는 일주일에 한번도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힘들면 쉬는 날에 안만나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이해는 하지만 연애 초반이라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적어도 주에 1번은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일주일에 몇번정도 데이트를 하시나요? 거창한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만나서 밥 먹고 헤어지는.. 가벼운 만남까지 포함한다면요
aom90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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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여자친구에게는 친한 남사친이있습니다. 제가 연애하기 훨씬 이전부터 친해서 여자친구의 인간관계를 망치고 싶진않아 연애하면서도 연락하고 전화하고 뭐 둘이 술마시는것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셋이서도 자주봤구요 근데 둘이 데이트하거냐 여행을 가거니할때도 늦은시간에도 전화가 자주오고 그래서 아니 아침이내 낮에 전화하는건 괜찮다 근데 우리가 여행중이거나 늦은시간에 전화하는건 좀 그렇다라고 말했고 여자친구기 그걸 돌려 말해서 그런일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남사친이랑 여자친구가 뭔일이 생겨 싸유게 되었고 한동안 연락을 안하다가 어제 밤12시가 넘어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화해의 전화인지 뭔진 묘르겠지맨 한시간가량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여사친에게 그 늦은시간에 연락하는 친구도 이해가 안되며 그늦은시간에 연락이오면 뭐 간단하게 전화를하거나 다음날에 카톡을보내거나 다음날에 연락을 안하는 여자친구도 이해가 안되어 여자친구한테 뭐라했습니다. 이 부분이 제가 많이 예민한걸까요?
추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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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저는 경력 13년차에 백수가 됐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이유로 정치질에 놀아나서 백수가된 상태입니다. 제가 일하던 분야가 재정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라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기도 힘들다고 하더군요. 경력 20년지이 5년경력직에 지원하는 상황이니깐요.그래도 꾸준히 면접은 보는데, 매번 마지막에 낙방해왔습니다. 놀때라도 알차게 보내려고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친하다고 믿었던 동료들도 필요한일 없으면 연락안하는데, 그나마 2명정도는 꾸준히 연락합니다. 근데 연락했을때 싸늘한 예전 동료들한테 배신감을 느낍니다. 저는 진심을 다해 일을 도와주곤 했는데...다 필요없던건가 싶구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 백수탈출인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틀어진것같습니다. 날씨는 덥고, 잘못산 인생인건가싶고해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
외노자라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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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빡세게 일 한 경험이 제법 귀한 거 같네요
중소에서 일하면서 솔직히 아니 내가 이런 것 까지 해야해? 하고 쌍욕까지 나올 정도로 본인 책임 떠넘기고, 타팀 영역까지 마구잡이로 시켜서 힘들고 속상했는데 막상 이직하려고 경력기술서 작성하니까 해본게 많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얘기할 거리도 많고.. 정말 힘들긴 했지만 배울게 있는 경험이라 다행인 거 같아요. 주위 친구들은 너무 좋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정신 나가서 병원 다닐 정도로 힘든 것도 아니었고 배워서 내 기술로 만들면 그만 아닌가 싶습니다. 이것도 신입~주임때 경험해서 그런 거 같긴 하지만ㅋㅋㅋ
방어회먹고싶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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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
https://youtu.be/Z26710XIWR4?si=XOmElWUQbIfBfH6W
송작가카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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