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고민되어 이렇게 남깁니다. 현직장에 대해 회사자체는 너무 괜찮은데 제가 맡은 사업부는 미래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정했고, 업계 꽤 유명한 분 소개로 다른 회사 면접을 진행하고 이직 결심을 했습니다. 현회사에 통보하니 카운터오퍼를 주면서 연봉 그 이상으로, 파격적으로 맞춰주겠다. 또한 추가적인 걸 해보면 우리 사업부 미래가 있을것으로 믿는다 등과 같이 카운터를 주셨어요 그래서 스테이쪽으로 마음이 기울며 너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양쪽으로의 신뢰문제까지 겹친상황이라 어떤 선택이 맞을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는 규모있는 스타트업이고, 이직할회사는 오래된 중견기업입니다.
투표 카운터 오퍼받고 이직 vs 스테이
06월 27일 | 조회수 145
옥
옥수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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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재순이
50분 전
카운터 오퍼 하고, 얘 떠날 사람이다. 인식하지 않을까요
카운터 오퍼 하고, 얘 떠날 사람이다. 인식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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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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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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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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