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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근시간 지적한 게 잘못인가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제가 이상한 건지 판단 부탁드려요. 저는 과장이고 신입은 들어온 지 두 달 됐어요. 신입이지만 일은 빠릿빠릿하게 곧잘 하는데요. 문제는 6시 정각 되자마자 가방 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는 거에요. 5시 59분부터 모니터 끄고 대기 타다가 시계 바뀌는 순간 인사하고 나가요. 어제는 팀장님이 급하게 자료 요청해서 팀원 다들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도 딱 6시에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가는 길에 따라나가서 "퇴근 시간에 퇴근하는 건 당연한 권리지만 그래도 팀이 바쁠 땐 한번쯤 도와드릴 거 있냐 물어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진짜 이 톤 그대로 화낸 것도 아니고 야근을 하라고 한 것도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회사생활 처세술이고, 저렇게 말한다고 한들 어차피 신입이라 다들 집에 가려는 신입 붙잡고 일 맡기진 않을 거거든요... 근데 신입이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제가 오늘 해야할 일은 다 끝냈는데 남은 업무 중에 제 담당인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하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요. ...할 말이 없어서 "아 없어요. 들어가세요" 했고 신입은 정말 그냥 갔어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도 신입 때 선배들이 남아 있으면 눈치 보면서 도와드릴 거 없을지 물어보고 갔거든요. 그게 팀워크라고 배웠는데 이제 그건 구시대적인 건가요? 제가 꼰대가 된 건가요? 그냥 물어봐 주면 좋겠다는 말 한 마디였는데 신입의 반응 때문에 제가 못할 소리 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노랑양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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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퇴사하기로 했습니다
도망치듯 무계획 퇴사가 제 인생에 있을 줄은 몰랐는데 너무 견디기 힘들었어요 3달 내내 부정적인 피드백을 듣고있으니 정신이 아스팔트에 갈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자꾸 잠에서 깨는 수면장애, 우울감, 불안증세, 회사 일 생각을 떨칠수가 없고... 주말에도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꾹 짓눌리는 느낌이 2주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식욕이 없어서 밥도 안먹은지 며칠째네요. 퇴사 전 30일 정도는 두고 얘기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불안증세가 있고, 가능한 한 빨리 퇴직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다른분 육휴 인원충원으로 팀에 새로 오신 대리님도 계셨고요...) 삼십대 초반인데, 취업을 늦게해서 제대로 모은돈도 적은데. 인생을 실패한 것 같아요. 회복하고 다른 곳에 취업해도 제 업무 능력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두둥누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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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잠시 너다섯 분 정도 앞날의 흐름을 봐드려요
이런 저런 해결안되는 일에 대한 앞으로 운흐름을 해석해드립니다.
땰기라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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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연장을 요청하는거 그냥 이직해야하나요?
저는 4년차입니다 팀원이 아무도 없었던 상황에서 3개월 수습기간 마지막 1~2주에 팀장님이 오셨습니다 제가 왔을때 남은 히스토리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제 나름대로 유관부서 사람들 붙잡아가면서 히스토리를 외우고 알아냈어요 전 덕분에 팀장님 오셨을때 세팅이나 서포트를 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아무런 전략도 리딩해줄 사람도 없는 과정에서 제가 어떠한 성과를 보이기 힘들었을수도 있긴 한거같습니다 팀장님 오시고 수습기간 연장에 대해 요청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이유는 객관적 평가자가 너무 늦게와서 평가 일자가 부족했다로 명의해주긴 했습니다만 뭐 아닐수도 있고요 수습 기간 전환에 대한 KPI도 콘텐츠 하나 올리고 판매 수량 5일 안에 500개 발생하기를 한달에 두번해야한다고 합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인사고과 A 샤이닝 보너스도 받아봤고 나올때 대표님 추천서도 받아봤습니다 아무튼 노무사한테 상담도 받아봤는데 수습 기간 지난 이전에 동의서를 주지않았고 수습 기간을 받아들일 의무는 없지만 본인이 잘 평가해보라고 합니다 그냥 이직하라는 사인인데 제가 미련하게 남겠다고 한걸까요?
다리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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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추행 제발 도와주세요
인쇄 회사에서 해외영업 직무로 일한지 2년 됐습니다. 바로 옆건물이 공장이고 업무 특성상 계속 공장을 왔다갔다 하며 작업지시도 하고 생산 현황도 계속 체크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그동안 일하면서 공장에서 일하는 40대 남성분들이 계속 친한척하고 사생활에 대해서 공유하려고 하고... 음흉한 시선도 많이 느꼈습니다. 치마가 어쩌느니..이상한 소리도 하고..나이도 본인보다 어리니 편하게 말하겠다며 자꾸 친한척하고..그래도 이래저래 넘겼습니다. 일적으로 안 볼 순 없어서요. 회사에 구내식당이 있어서 보통 부서별로 앉아서 먹습니다. 부장님과 대각선으로 먹고 있는데 어느날 제 앞에 한 공장 사람이 앉는 겁니다. 사적인 이상한 소리 찍찍 해댔는데 여자 부장님은 그냥 서글서글 아주머니 느낌으로 받아주시고, 저는 그냥 별 대꾸 안했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그분이었습니다. 그날 본인이 많은 얘기를 했는데 불쾌했다면 죄송하다, 평상시에 인상도 좋고 잘 웃으시고 예뻐서 친해지고 싶었다...그날 구내식당에서 본인이 연상녀와 게임에서 만나 결혼을 했다고 했는데...한 여자의 남편으로써 안 부끄러운 걸까요? 그러다 자꾸 사적인 질문을 하려 들길래 단답으로 대답했더니 대화하기 싫냐고 묻더라구요. '불쾌하셨냐고 해서 괜찮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했더니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으셨어요. 그 이후에도 회사에서 일적으로 그 부서에 갔는데, 제가 입은 원피스 색상이 어쩌고 저쩌고...그러다 오늘 밤 9시반에 문자가 왔더군요. 저보고 다른 느낌이라고, 쌔끈하다고 표현을 대신하겠다고, 칭찬이랍니다. 즐밤되세요. 이러고 왔네요...참나...어이가 없고 눈물도 나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잘 모르겠고 신고하 고 싶은데 보복당할까 두렵고 그래요...도와주세요
Vicky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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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관련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치펌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 대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제 주변 지인들은 한 직장에서만 쭉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따로 이직 준비나 헤드헌터 제안을 받아도 깊이 고민해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 준비하면서 일반 채용 공고에도 지원을 하고 있지만 헤드헌터를 통해 들어오는 정규직 제안들도 거부감없이 훑어보고 괜찮은 공고에는 이력서를 제출해보기도 하는데요. 주변에서는 그렇게 연락이 오는게 이상하지 않냐 어떻게 믿고 보내냐 라고 하는데 그분들도 업으로 하고 계시고 분명 그렇게 해서 회사에 입사한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의심없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걸까요..?
제로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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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남들이 알만한 대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입사하고 보니 제가 지원한 직무와 좀 다른 곳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입사 첫 해 바로 퇴사할까 고민도 했지만, 나랑 잘 맞을수도 있으니 최선을 다 했던거 같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처음이니까 부딪히다 보면 서서히 맞아가겠지'라며 애써 합리화했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라 제 마음에 깊은 병이 생겨버린 것 같습니다. 사실 알만한 대기업에 왔지만, 제가 와서 했던 첫 업무가 이 업무에 대한 매뉴얼 및 체크리스트 작성이었고 (사실 이것조차 없어서 신입 제작하는게 맞는지 의문) 이때 좀 현타가 많이 오긴했습니다. 그래도 참고 했지만, 이걸 잘 만들어서 그런지.. 올해도 팀장님이 해당 업무를 맡기시고 앞으로도 쭉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제가 생각했던 업무 그리고 그 커리어를 못 가지기 될 마음이 커지면서 퇴사에 대한 마음이 커지네요. 그래도 참고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하고 싶은 업무 찾으러 떠나는게 맞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투성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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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거리
여러분들은 출퇴근시간(편도) 어디까지 괜찮으신가요 1)30분이내~ 2)30분~1시간 3)1시간~2시간이내 4)2시간 이상 입사전 고민중입니다...
dbdbdip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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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이직 제안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경영지원 직무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경력은 5년 이상고, 현 재직중인 회사에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주 리멤버 오퍼가 와서 확인해보니 대기업 인사팀 담당자가 제 이력을 확인하고 직접 이직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해당 채용의 경우 별도 사이트 링크 접속을 통해서만 확인 할 수 있는 비공개 전형이었구요.. 서류 전형부터 시작되는 단계인데, 이런 경우 그린라이트라고 볼 수 있나요?
두비두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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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당해보신분..?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업무 중에 실제로 맡은 업무 없음.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일만 시킴. 대체 왜 나를 뽑은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음. 퇴직의사 밝혔을 때는 계속 원하는 직무 주겠다며 회유해서 한 번 넘어갔으나 원하는 직무 안넘어옴. 사직서 제출했더니 내 자리 채용공고 올라왔네? 확인해 보니 처음 내가 봤던 채용공고랑 그냥 180도 다름. 업무 범위도 3배 많음(이게 내가 실제 했던 일). 그와중에 빠진 업무 다수. 퇴사 직전까지 업무 폭탄 맞아서 매일 점심시간은 커녕 화장실도 제대로 못감. 야근 필수. 진짜 사기 당한 거 같고 여기서 지낸 시간이 너무 아깝고 분함. ㅠㅠ 퇴근하면서 넘 열받아서 적어봅니다… 모두 좋은밤 되세요.
꼬뷱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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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직장인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글만 보다가 두 번째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명 정도의 보험 대리점에서 사업운영팀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오늘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 있어 누군가에게 얘기를 해야 조금이나마 풀릴 것 같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오늘 아침에 거래처에 보험사에서 얘기한 요구사항을 정리하여 메일을 보냈습니다. 당연히 참조에는 대표님과 제 사수인 파트장님을 넣었습니다. 메일을 보내고 오후 1~2시 쯤 거래처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조금 강경한 말투로 보험사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선 알겠다고 한 뒤, 내용을 정리하여 Slack의 전 직원이 참여한 방에 대표님을 태그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전 직원이 있는 방에 보고하는 이유는 대표님이 모든 직원이 회사의 진행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이후 1~2분 정도 지나서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고 저는 '아, 방금 올린 보고 내용으로 연락을 주셨구나.'라고 생각하고 별다른 걱정 없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받자마자 이런 내용을 왜 거래처에 보냈냐고 화를 내시더라구요. 순간 벙-하고 정신이 나갔다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예?"라고 했고 대표님은 "거래처에 이런 내용을 보내면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라는 내용으로 짜증을 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표님, 해당 내용은 어제 중간 보고를 드렸고 대표님이 확인했다는 이모지도 달아주셨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추가로 어제 보고했을 때 대표님이 유선으로 연락하셔서 "보험사 입장이 그렇다는 거지? 정리해서 업체에 보내줘."라고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언제? 어디에?"라고 반문하시더니 곧 제가 올린 내용을 보셨는지 "내가 자세하게 보질 않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그 뒤부터 저한테 "스피커냐, 보험사 입장을 전달만 하냐, 생각을 왜 안하고 일하냐." 등의 내용으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물론 잘한 행동은 아닙니다.) 억울한 마음에 "7월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보고를 드렸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트리거가 되었는지 그 뒤부터 "내가 만만하냐, 얘기했다고 다 끝난거냐, 내가 네 직원이냐, 내가 네 동료냐." 등등의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잠시 듣다가 "대표님,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 얘기도 한 번 들어주시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했는데 단번에 "듣기 싫다."라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는 뭐... 5분 정도 신나게 털렸습니다. 왜 털렸는지 머리로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털렸습니다. 그리고 한 2시간 있다가 사무실로 오시더니 또 터시더라구요.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당장에라도 사직서를 집어 던지고 나오고 싶었지만 얼어붙다못해 시베리아보다 더 추운 이직 시장과 취업 시장, 계획 없이 퇴사했다가 집세부터 차량 유지비, 식비 등의 비용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걱정, 대학교 중퇴라는 어중간한 학력과 중소기업만 다녔던 제 경력 아닌 경력이 떠오르면서 속으로 삼켰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대로 더 있다가는 심리적으로 무너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번아웃의 증상도 좀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퇴사를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비루한 직장인의 모습이 보이면서 저 스스로 매우 우울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참... 세상은 살기 힘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회말2아웃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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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금융권 5년차 이상 분들, 이거 얼마면 하실 건가요?
금융권 경력 5년 이상 현직자 대상으로, 본인의 직무·이직 경험을 익명으로 공유하는 인터뷰(온라인) 혹은 10문항 답변 제공이 있다면 실제로 참여할 최소 사례비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실명·회사 기밀은 묻지 않는 조건이고, 예의상 금액 말고 "이 돈이면 진짜 한다" 기준으로요. 댓글로는 방식 선호만 한 줄 적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결과 분포는 정리해서 댓글로 공유하겠습니다 🙏
vc가궁금해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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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나면 몇명만 손봐줄께요!!!!
사주 운세 그만하시길... 손봐주고 싶으니까!!! 참고로 손금은 조금 볼줄 압니다.ㅋㅋㅋ
리처드16
쌍 따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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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직무 KPI 원래 스스로 설정하는 건가요??
지금 회사는 소규모이고 저도 실무자인데 팀에서 제가 연차가 가장 높어요 (주임~대리급) 회사에서 마케팅 목표를 따로 정해주는 건 없고 KPI 에 대한 얘기도 일절 없고 알아서 어떻게든 해라 라는 입장입니다 원래 KPI를 실무자가 스스로 지표보고 판단해서 스스로 계속 시기마다 변경해서 목표로 잡는건가요?? 다른 회사에선 이런 적이 없어서... 보통 어떤 환경인지 궁금합니다 ㅠ
닐리리랑셩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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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리 직접 하시는 분들 의견 궁금해요!
안녕세요! 말 그대로 돈관리 직접 하시는 분들 의견이 필요해서 글 남겨봐요. 되게 뜬금없이 신용점수가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순간이 있어 이걸 미리 알거나 예방 하고자 금융 시나리오에 따라 신용점수가 어떻게 될 지 미리 볼 수 있는 앱을 하나 직접 만들어봤어요. 지금 갖고 있는 주담대도 진짜 30년 40년 냈을 때 내가 총 얼마 내는지도 계산할 수 있는 기능 등 다른 간편한 계산기들도 추가로 넣어보긴 했는데 이런 것들이 진짜 돈관리 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피드백 주시면 앱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이 또 될 수 있을 듯 해서요:) 바쁘시겠지만 한 번 씩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토스 미니앱이라 토스앱 있으시면 따로 설치도 필요 없어요:) https://minion.toss.im/vuochsJc
부은호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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