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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과 대화하다 도저히 평행선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객관적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아들이 30개월쯤 남편이 늘 같이 퇴근하고는 욕조에 물받아놓고 목욕을 해요. 늘 고맙고 좋아요. 하지만 늘 안씻고 그냥 탕에 들어가서 그때는 코로나 시즌2이기도 하고 기관을 처음다녀서 그런지 3달째 기침도 하고 있었고 (한3~4개월전) 밖에서 회사에서 여름에 땀나고 발에서도 땀나고 다 했고 화장실도 다녀올건데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여보 탕에 들어가는건 넘 좋지만 33개월아기랑 탕에 들어갈때는 씻고 들어가면 좋겠어 좋게 얘기한번 했더니 자기를 병균취급한다 남편알기를 개떡으로 아는지 기분이 나빴다고 지금 한5번째 말하면서 이런말을 누가 참고 사냐고 화내고 여름인데 항상 물로만 씻어서 남편옷이나 이런곳에 냄새도 나서 바디워시로 씻어야 냄새가 안나~ 이제 50대면 아저씨냄새 날수 있으니 비누칠해야해~ 비누 묻히지말고 꼭 타월로 귀뒤나 이런곳이 냄새 많이나니 닦음 좋아 했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잔소리 싫어해서 최대한 좋게 말했다고 생각하긴 해요. 제가 판에 올린다니 이렇게 올리라고 합니다. 남편입장 와이프가 항상 아기때부터 아이를 같이 목욕시켰는데, 지난달부터 갑자기 물을 받고 아이를 넣고 따로 밖에서 비누로 몸을 빡빡 딱고 들어가랍니다. 몸이 드럽다고, 욕탕에도 들어가기전에 샤워하고 들어가는데 아이한테 깨끗하게 들어가야 한다고, 최근에는 여름에 잘때 땀을 흘렸더니 몸이랑 옷에서 퀘퀘한 냄새가 난다고 인상을 엄청 찌뿌립니다. 샤워를 할때 꼭 귀 뒤를 씻고 향수를 꼭 뿌리고 등등 너무 냄새나는 병균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싸우다가 냄새난다고 그런식으로 무슨 벌레 보듯이 이야기 하는건 좀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런 소리 듣고 걍 참으라고 자기도 하고 싶은말 다 안하고 참는다네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song83
동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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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친일파 김신석 가문 홍라희 이건희 이재용
조선총독부 친일파 가문 홍라희 이건희 이재용 조선총독부 식민통치 자문,정치 충격이네..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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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5화
적는 자가 살아 남는다
팅커베르
은 따봉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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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이 맨땅에 헤딩
사수 없이 이곳 저곳 기웃대며 일하는 방법을 배운지 어언 5년차입니다. 누군가는 이미 시니어의 직급을 달고 있는 연차긴 하지만 저는 아직도 배울 게 많네요. 업계에 적응했다가도 가끔 낯선 용어나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 될때도 있구요 ㅎㅎ 대신 독립성은 무지하게 길러졌습니다. 알아서 찾아보고 프로세스를 만들고 시행착오를 거쳐 나만의, 우리팀의 방식을 만드는 것. 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나를 이끌어 줄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어떻게 일했을까,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을까 궁금해지긴 합니다. 사수가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왕왕12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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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현 9개월차 대기업 신입사원입니다 직장내 괴롭힘이 힘들어서 올립니다 매번 웃고다니는 모습이 보기싫은지 이빨보이지마라 형이 우습나 술먹고 가슴팍을 때리면서 만만해? 끓어올라? 계급장때고 한판뜰까 형아직 안죽었어 십원짜리 욕 및 특수반이냐 다 잘되라고 하는말이야 이러고 인사 크게안한다고 윽박 욕 짓거리 상대 직책 팀장 그전일 사수랑 다른사람임 6개월간 동행하면서 업무 배울때 사수가 업무할때 조는모습을 보고 주변사람들에게 다 떠벌림 내가 생각하는 사수는 멘티가 잘못하더라도 잘하고있다 라고 커버쳐주는게 멘토의 역활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멘토는 나의 단점들을 다 떠벌리도 다님 같이다닐때 대단한놈이다 라고 비꼬고 짜증내고 업무 스트레스 나에게품 참다가 넌 맞아도 싼놈이다 이래서 분노레이지 못참고 그사람이 다른사람 욕하고 다닌거 당사자한테 말해줌 사이 어긋남 회사생활 더럽고 지치는데 hr에 신고하고싶음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신입사원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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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현장직 이직해야할까요??.
22년2월까지 포스코 기계정비로 6년 근무 22년2월부터 메이저석화사 5년근무중 석화 시황이 박살나서 미래가 안보임 5년동안 21년도 원징 포스코 연봉 아래수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들어갈때 석화가 좋을거같아 2년경력까지 깍고왔는데 연봉이 이리 낮으니 근로의욕저하 되고 승진도 경력을깍고오니 밀리고..누적되서.. 참으로 답답합니다. 대신 철강보다야 일은편합니다. 이제 나이도 30대중반이라 다시 직장움기기도 쉽지않은데.. 이리 살아가야하나 싶어요.. 외벌이 4인가족인데.. 갑갑하네요.
메가점프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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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안상호 친일파 , 안하영(하영) 조부
이완용-안상호 친일파 , 안하영(하영) 조부 이완용 라인이라니 충격이네요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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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날린 예비 신랑..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은 올해 12월 예정이고, 제목그대로 예비신랑이 결혼자금을 다 날렸어요. 올해 1월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를 합쳤기때문에, 결혼자금이 아니라 사실 보유하고있던 현금을 다 날렸어요. 몇달전 하이닉스가 90만원이던 시기즘부터 지금 투자를 해야한다며 저를 부추기고 설득하기 시작했고, 주식 강의, 유투브 등 공부를 열심히하고, 평소 이성적인 예비신랑 성격을 믿었기에 현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동의했습니다. 예비신랑은 현금을 주식에 다 넣은 뒤 신용융자는 금리가 높으니, 신용대출을 받자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빚투는 싫어서 거절했지만, 같이 잘되려 그러는 것 아니냐 등 계속된 마찰 끝에 1억을 대출받았습니다. 대출을 받은 직후 예비신랑의 보챔에 1억중 일부를 투자금으로 전달해줬고, 6월말?7월초? 하이닉스가 하락세를 타기 시작하며, 예비신랑은 신용융자 담보금을 마련하지않으면 반대매매를 당한다고 추가 현금을 요구했습니다. 신용융자가 있는지도 몰랐던 저는 당황했지만, 저한테 신용융자 받겠다고 말했었다더라고요. 아무튼 반대매매는 안된다고 어떻게든 담보금을 마련하고 넣으려 7월 한달을 긍긍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1억 대출로 가지고있던 일부 금액, 예비신랑이 담보금을 마련하기위해 받은 신용대출금이 다 주식으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7월말 더이상 담보금을 마련하지못해 반대매매를 당했습니다. 그렇게 보유한 현금은 하나도없이 1억+a의 빚이 생겨버렸어요. 매일매일 집에오면 주식을 보며 떨어질까 걱정하고 담보금마련을 위해 긍긍하는 예비 신랑을 보는 것도 힘들었고, 반대매매 당한 뒤 패닉에 빠져 덜덜떠는 모습과 이후 힘들어하는 모습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3년이면 갚을수있는 경제력수준이라, 힘들지만 같이 헤쳐나가보려했여요. 하지만 빚이 생긴 이후, 신용융자로 단타를 하며 빚상환에 가속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모습, 앞으로도 기회가오면 빚을내서 주식을 하겠다는 모습, 월급으로 조금씩 갚고있다가, 주식 시장에서 또 기회가오면 회복할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에 불안감이 듭니다. 파혼하는게 맞는걸까요.. 힘들때 같이있어주는게 진정한사랑이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호이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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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 연락받았는데
몇년간 같은 팀이었지만 그렇게 교류있는 사이도 아니었고 오히려 감정적으로는 조금 좋지 않은 사이였는데요. 퇴사후에는 정말 단 한번도 서로 연락도 안한지라 이런식으로 이름을 다시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여러 항목 말씀하시면서 같이 일한 선임자로서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제 딴에는 객관적인 사실 확인 가능한 것 위주로 답변했습니다. 보통 레퍼첵 지목은 지원자가 하지 않나요? 그 친구가 직접 저를 지목했을거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유일왕
은 따봉
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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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말 그대로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 가야할까요. 친구가 제게 가방순이를 부탁해왔네요. 얼떨결에 하겠다고 했어요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기독교 예식이라서예요. 사실 저는 한번 갔다왔어요. 전남편과 시댁 의 종교 강요가 제겐 지옥이었어요. 그 뒤로 기독교라면 치를 떠는데, 예식이 기독교 예식으로 치른다 하네요.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되게 가기 싫어졌는데 이미 가방순이 부탁을 받은 뒤라.. 이 친구가 제 결혼식때는 와서 축의도 해준 친구였거든요. 마음 같아선 그냥 축의금만 맞춰주고 가고 싶지가 않는데 애매하네요. 그냥 한번 참고 가방 순이 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쿠쿠키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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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업무 범위가 객관적으로 과도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8년 차 마케팅 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감정적인 부분은 최대한 제외하고, 객관적으로 판단받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마케팅 경력 8년 차이고, 현재 병원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6개월 차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도 혼자 일하면서 업무량 성과 매출로 인정받고 팀원을 늘려갔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업무했고, 연봉 협상에서도 일년만에 30~40% 수준의 인상을 경험했습니다. 외부 업체나 대표님들도 업무 진행이나 결과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퇴사하고 건너건너 뒤에서 들려오는 얘기들만 해도 성격에 대해 안 좋은 말은 있었으나 일은 잘한다고 늘 들어왔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팀원 없이 혼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케팅 전략 및 전체 업무 기획 * 국내외 광고 및 마케팅 대행사 관리 * 광고 운영 및 성과 관리 * 블로그, SNS, 유튜브 등 콘텐츠 기획 및 운영 * 콘텐츠 제작 및 디자인 * 영상 기획 및 촬영 관련 업무 * 홈페이지 및 랜딩페이지 관리 * 인플루언서 섭외 및 협업 관리 * 고객 후기 및 리뷰 관련 업무 * CRM 및 고객 데이터 관련 업무 * 국내외 업체 커뮤니케이션 및 계약 관련 업무 * 고객 문의 및 전화 응대 * 상담실장 및 코디 업무 지원 * 연구소, 관리실, 수술실 등 병원 내 각 부서 hr 지원 * 병원 운영 관련 행정 업무 * 전 직원의 각종 업무 문의 및 문제 해결 지원 * 대표님과 직원 간 업무 전달 및 커뮤니케이션 * 최근에는 신규 앱 개발과 관련된 내부 공지 및 직원 안내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무 외에도 병원 내 다른 부서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저에게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이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저에게 문의하고, 직원들이 대표님께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저에게 대신 문의해달라고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상담실, 코디, 연구소, 관리실, 수술실 등 여러 부서의 업무와 관련된 문의도 지속적으로 들어옵니다. 결과적으로 하루 동안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다른 부서의 요청을 확인하고, 업체와 연락하고, 다시 마케팅 업무로 돌아가는 식으로 업무가 계속 전환되고 있습니다. 뭐하나 일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고 이거저거 들어오는대로 쳐내고 나면 하루가 끝나있고 반복의 연속입니다. 최근에는 대표님이 코딩으로 개발하신 자체회사앱과 관련된 장문의 내부 공지가 단체방에 공유되고 있는데, 이걸 다 외울 수 있는 직원이 없는 부분 장담하며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직원들이 모두 저에게 물어보는 상황이라 해당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숙지해야 직원들의 질문에 답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마케팅 업무뿐 아니라 병원 전체의 여러 업무를 동시에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구조가 되다 보니 기존에 계획했던 업무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일만 쳐내느라 제 업무성과는 기록조차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정리가 안되고요. 제가 궁금한 부분은 이것입니다. 8년 차 마케팅 팀장이고 6개월 정도 근무했다면 이 정도 업무를 어느 정도 소화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준인지, 팀원이 없으니 모든 구글시트정보작성이며 모든 실무 실행 운영 관리를 다 혼자 하고 있는데 현재 업무 범위 자체가 한 사람이 담당하기에는 과도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이전 회사에서는 비슷한 직급으로 근무하면서도 팀원들과 역할을 나누어 업무를 진행했기 때문에, 현재처럼 마케팅부터 디자인·영상·고객응대·행정·병원 운영지원·전 직원 업무지원까지 동시에 담당해본 적은 없습니다. 현재 업무가 계속 누적되고 있고,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업무부터 처리하려고 해도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타 부서 요청이나 고객 응대, 운영 관련 업무 때문에 계획했던 업무가 밀리는 상황입니다. 제가 실제로 업무 역량이 부족해서 현재 업무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마케팅 팀장 직무 범위를 넘어선 업무를 맡고 있는 것인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규모의 병원이나 기업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현재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조직 내에서 어느 정도까지 담당하는 것이 적정한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울라불라캡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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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이직 고민
직무전환하고 새 직장에서 일한지 두 달됐습니다. 첫 달까지는 업무도 어려움이 없었고 나름 열심히 하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번에 중간 피드백 겸 팀장과 면담을 하는데 좋지 않은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야근을 많이 안해서 그런지 열정이 부족해보인다…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같이 일 못한다는 얘기까지 들은 상태라 미리 이직 준비를 해야한다는 시그널인건지.. 만약 해야한다면 지금 직장 내용도 이력서 포함해서 적어야하는건지 면접가서는 뭐라고 설명할지 막막하네요 선배님들 도움을 주세요!!
얼그레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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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천황 하사금, 고종암살의혹, 이완용조직 안상호 증손자 안하영, 충격이네요
일본천황 하사금, 고종암살의혹, 이완용조직 안상호 증손자 안하영, 충격이네요
화성과지구사이
억대연봉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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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아직 배울게 많나봅니다
전 소속장이랑 면담때 팀원이 여러명인데도 코드 구현 대부분의 업무가 혼자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하는 사람들과 담당자로서 소통하는게 아니라서 방향을 이해하기도 힘들고, 다시 소통을 해야하는 이유가 빈번하다. 내부 인원들도 협업하는 다른 부서 사람들도 제가 무슨 업무를 하는지 모르고 저도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몰라서 소통하기 힘들다 라고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회사에서 코드 누가 짜냐가 중요하지 않다. 네가 인정욕구가 강하고 소유의식이 있는거 같다. 코딩이 주요업무가 아니고 (개발부서임)다른 사람들은 기록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것이다고 말해서 부서를 이동했습니다. 소속 바꾸고 3개월쯤 지나서 전 소속 사람이랑 협업할 일이 생겼는데 새로 구현 해야하는 부분이 이전 파트에서 했던 부분이랑 유사한게 있습니다.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 하게 잡혀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으니 유관부서 협의할일이 있으면 저희 부서에서도 같이 참여하고 싶다고 했더니 회의는 자기 부서에서 이전에 진행한거랑 비슷해서 본인이 담당자고 본인 포함 최소 담당인원들만 참석하기로 했다며, 내가 짰던코드 나한테 들고와서 "이런거 짜는게 뭐가 어렵냐 우린 해봤는데 되던데" 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전 코드야 돌아는 가겠죠 제가 짜고 왔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나한테 들고와서 자기들은 해봤는데 뭐가 어렵냐고 하는게 맞나요? 그러려고 누가짰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네
ujajuck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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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커리어 학회 경험 유무
이제 곧 취준을 앞둔 ib 지망생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학회가 취업에 치명적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리겡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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