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말 그대로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 가야할까요. 친구가 제게 가방순이를 부탁해왔네요. 얼떨결에 하겠다고 했어요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기독교 예식이라서예요. 사실 저는 한번 갔다왔어요. 전남편과 시댁 의 종교 강요가 제겐 지옥이었어요. 그 뒤로 기독교라면 치를 떠는데, 예식이 기독교 예식으로 치른다 하네요. 그 얘기를 듣는 순간 되게 가기 싫어졌는데 이미 가방순이 부탁을 받은 뒤라.. 이 친구가 제 결혼식때는 와서 축의도 해준 친구였거든요. 마음 같아선 그냥 축의금만 맞춰주고 가고 싶지가 않는데 애매하네요. 그냥 한번 참고 가방 순이 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결혼생활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 가야할까요
08월 12일 | 조회수 147
쿠
쿠쿠키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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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2시간 전
기독교가 문제군요...
전남편 얘기를 하구... 거기서... 예식중에 정신이 돌아서 큰 실수할꺼 같아서 못하겠다구 하셔요...
기독교가 문제군요...
전남편 얘기를 하구... 거기서... 예식중에 정신이 돌아서 큰 실수할꺼 같아서 못하겠다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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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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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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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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