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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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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입 어떤가요?
들어온지 두달째.. 어느정도 적응 했을거라 생각하고 이거 다 할줄 알지? 그러면 첫날 들어온 사람인냥 모르쇠 하는 표정으로 당당히 모른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 업무도 잘 못함. 시키는 쉬운일도 더블체크 해야하고 그것도 제대로안되어있음. 어느 정도냐면 의자를 복도에 놓지않는다 라는건 기본 사람이라면 알려주지않아도 알텐데 그런 비슷한 어이없는 행동을 함. 비슷한 일이여러번이고 아무리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봤다지만 물어보지도않고 일처리하고 왜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몰라서 그랬다함 물어보지라고 하면 알겠다는데 계속 도르마무임 얘를 데리고 일을 계속해야하나? 어느날 너무 빡쳐서 탕비실에서 얘기했더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신을 까내리느니 기분나쁘다느니 자신이 한 행동은 생각않하고 지 할말만 써서보냄 ㅠ 조언하는것도 치지고 힘드네요 어째야할까요? 참고로 2초남임
훈훈구리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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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폰 30분 세탁을 이겨내다 👍 👍 👍
갤럭시 S26 플러스 유저입니다. 오늘 아침에 아기가 침대에 똥을 싸서 이불 빨래를 해야해서 와이프가 침대 패드랑 이불 커버, 베개커버를 다 벗겨서 빨래를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깨끗하게 하겠다고 삶음+강력세탁+헹굼5회+탈수최강+물온도60도 설정으로 놓고 돌렸어요. 그런데 문제는 한 30분 뒤쯤 와이프가 링크를 보내주면서 직원가 할인되는지 물어봐달라는겁니다. 그래서 폰을 찾는데 없습니다..😵 진짜 평소에 놔뒀던 곳들 다 찾아봐도 없고 아침에 마지막으로 사용한 침대를 뒤지고 틈 사이를 다 뒤져도 없는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와이프가 이불속에 들어간것 같다고 하는겁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맞는 것 같았고 듣자마자 정말 오랜만에 머리카락끝까지 분노게이지가 올랐네요 😁 그래서 황급히 탈수로 바꿔서 폰을 뺐는데...세상에나... 폰이 잘 돌아갑니다... 그래도 혹시몰라 센터에는 가서 점검받아볼 예정인데 어떻게 저런 모드에서 30분을 뒹굴었는데도 폰이 멀쩡한지... 삼성전자 기술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삼성전자 연구원 및 제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칭찬과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진짜 최고 👍 😭 😍
@삼성전자(주)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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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급여정보 제출단계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원하던 기업 최종면접에 합격하게 되어 처우협의 목적으로 급여정보에 대한 회신요청을 받았습니다. 1. 작년 원천징수 2. 최근 3개월치 급여명세 3. 연봉 계약서 및 그 외 증빙서류 다만, 위 요청서류만 첨부하고 회신할 지 아래 의견을 붙일지 고민입니다. 덧붙이고 싶은 의견은 1. 현직장은 계약서에는 기재되지 않은 어학수당을 지급(급여명세로 확인 가능)하고 2. 연말 격려금을 현금으로 지급(증빙서류는 따로 없고 원천징수와 계약서상 금액의 차액 정도로 확인 가능합니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별거 아닌 고민같기는 한데...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먼저 이직하신 선배님들께서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될거같은데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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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이 제게 다른 사람 연봉을 보여주며
팀원 연봉 전체를 (인상금액과 인상률) 보여주면서 제가 올리면 팀원이 적게 받는 구조를 보여주는데 이런 게 흔한가요? 전 처음 겪는 일이라서요. 저희 팀 성과가 좋아서 이번에 상위 평가나 인상률을 기대할 만한데, 생각보다 너무 평범한 수준이더라고요. 그냥 회사 평균 재원 수준? 제 팀원들 인상률이 어떤지를 상의하시며 (애초에 팀장은 연봉에 대한 권한이 없어요.) 저는 페이밴드가 이미 제 직급보다 높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드는 생각은 진짜 너무 치사스럽다? 그동안 저는 계속 데리고 갈 핵심 인력처럼 얘기하셔놓고 팀장인 제 연봉이 높다는 이유로, 제가 올리면 팀원이 못 올리는 이런 상충되는 구조로 심적 압박 딜을 한다는 게 너무 자존심 상해요. 그냥 정공법으로 설명하셨으면 오히려 받아들일 수 있는데 그동안 그렇게 데리고 다니고 막상 연봉 시즌에는 일부러 이런 수를 쓰신다는 게... 솔직히 실망스럽네요.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프로비타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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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이별 6개월 뒤 고소장을 받았습니다.
1년 전 오늘, 저는 제 아이를 잃었습니다. 정확히는 아이를 보냈습니다. 그날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그날의 공기와 병원 냄새, 수술 전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 끝까지 놓지 못했던 마음, 의사선생님께 나가서 그를 설득해달라며 울며 싹싹빌던 그 날이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만난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적극적인 주도 아래 예식장을 계약하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제주도 스냅 촬영까지 예약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모두 우리의 결혼을 알고 있었고, 저 역시 그 사람과 당연히 가족이 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제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기에 책임지고 낳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제가 믿었던 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결혼 허락, 경제적 여건 등 그가 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결혼과 아이를 반대하셨고, 그 과정에서 저는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혼자 살던 집이 마련되어 있어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었고 부모님도 아직 일을 하고 계시기에, 어떻게든 아이를 지키고 예정대로 결혼생활을 시작하려 했습니다. 부모님도 도와줄테니 허락만 받아달라 부탁하셨습니다. 그러나 그와 그의 가족은 계속해서 말이 바뀌었고 그 모습을 보며 처음엔 결혼하라고 하시던 저희 부모님도 아이를 보내고 우선 연애를 하는게 어떻겠냐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알겠다고 하였고, 싫다는 저에게 현실적인 문제와 미래를 핑계 대며 우리 둘을 위해 아이를 보내자고 설득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결혼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며, 이 선택이 헤어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당시 저는 임신, 뒤늦게 알게 된 상대방의 거짓말, 부모님의 반대, 아이의 건강 우려까지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충격을 동시에 겪으며 정상적인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결국 '우리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그의 말을 믿고 눈물로 아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수술이 끝난 뒤, 제가 믿었던 미래는 없었습니다. 그는 수술 전날까지도 뒤에서 그의 부모님과 보상금 걱정을 하고 있었고 그의 부모님은 사과는커녕 경제적 어려움만을 호소하였습니다. 그리고 결혼 준비는 허망하게 취소되었고 약속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번복되며 흐려졌습니다. 그는 몸과 마음이 모두 무너진 저를 방치했습니다. 수술 직후 회복이 되지 않아 병원을 다니고 신체적 통증과 출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는 저를 두고 대학원 사람들과 여행을 가고, 개인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저에 대한 험담도 늘어놓았습니다. 약속했던 결혼반지와 스냅 촬영은 어느새 제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도록 통제하는 수단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매일 저에게 사실과 다른 말들을 늘어놓으며 주입해 공황은 점점 심해졌고 몸은 하루하루 망가져갔습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방치 끝에, 그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갑자기 제 삶에서 사라졌습니다. 일방적인 '잠수이별'이었습니다. 같은 대학원에 다녔기에 고통은 배가 되었습니다. 같은 대학원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를 완전히 피할 수도 없었습니다. 개강 후 학교에서 다시 마주친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있었습니다. 제가 무너져 있던 시간 동안 그는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며 제가 겪은 일이 정말 있었던 일인지, 아니면 저 혼자만 그 시간을 붙들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당시 저는 운동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었고, 이미 계획된 행사와 제가 책임져야 할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한 학기 동안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학교에 나가 맡은 역할을 끝까지 마쳤습니다. 그는 각종 행사와 모임에 평소처럼 참석했습니다. 제가 있는 장소에도 아무렇지 않게 나타났고, 다른 사람들과 웃고 사진을 찍으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제가 맡은 일을 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학교 안에서 그의 입을 통해 나온 저에 관한 좋지 않은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 말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데이트폭력을 저지른 사람, 이런 일을 당해도 싼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도와주겠다던 사람들도 하나둘 외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점점 고립됐고, 제가 나타나는 자리마다 그의 동기들이 보내는 비난 어린 시선을 견뎌야 했습니다. 반면 그는 그런 상황 속에서 더욱 당당해졌습니다. 더 많은 행사와 모임에 참석했고, 사람들은 그를 감싸고 챙겼습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그가 저를 피하고 외면하는 상황을 자연스러운 일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사과를 받는 것도, 제대로 된 정리를 하는 것도 포기한 채 매일 밤을 죄책감과 고통 속에서 보냈습니다. 정신과를 다니며 공황장애와 우울증 치료도 받고 아이를 위해 2번의 천도제도 지내는 등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하며 이겨내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잠수이별 후 6개월이 지난 올해 초, 상대방이 저를 상대로 제출한 고소장이 날아왔습니다. 이별 직후, 최소한의 설명과 대화를 요구하기 위해 그동안 자연스럽게 드나들던 그의 집앞에 단 1번 찾아갔던 일은 '주거침입미수'가 되었습니다. 단 하루 동안 연락을 시도했던 일은 '스토킹'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보낸 카톡은 보낸 횟수가 스토킹 1회씩 혐의가 되었습니다. 띄어쓰기를 전송으로 하는 탓에 길지 않은 카톡이 수십회의 스토킹이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억울함을 익명으로 작성했던 리멤버와 블라인드의 글에는 '명예훼손' 혐의가,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 고통을 호소했던 말들은 '협박'으로 둔갑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아이를 가진 순간부터 오랜 기간 수집하고 정리한 듯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고,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범죄사실로 적혀 있었습니다. 철저히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만 편집된 고소장 안에는 우리가 결혼을 준비했던 과정도, 임신과 중절을 결정하게 된 경위도, 수술 이후 그가 보인 무책임한 태도도 모두 빠져 있었습니다. 앞뒤 맥락은 모두 잘려 나간 채, 극도의 정신적 공황 상태에서 비롯된 저의 행동들만 분리되어 '범죄'로 포장되었습니다. 스토킹은 고소하는 순간 고소인의 의사에 따라 접근금지 처분이 떨어져 휴학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학교도 못가고 잊고 싶은 그 아픈 기억들을 서류와 녹취록, 카카오톡 대화와 진술을 통해 끊임없이 꺼내어 증명해야 하는 가혹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술 이후 몸과 마음이 처참히 부서진 상태에서 모든 약속을 번복당하고 일방적으로 버려졌을 때,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저 역시 제 모든 행동이 완벽하게 옳았다고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적으로 무너져 대화를 애원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법과 세상이 그 행동의 결과만을 따로 떼어 판단하기 전에, 왜 제가 그런 극단적인 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었는지 그 전후 사정을 먼저 보아주셨으면 하는데 모든 전후 사정은 사라진 채, 제가 가장 불안정했던 시기에 했던 말과 행동만 따로 떼어져 범죄로 주장되고 있습니다. 최근 저와 비슷하게 임신이나 중절수술 이후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버려지고, 이유를 묻거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스토킹, 협박, 명예훼손 가해자로 몰린 사례를 적지않게 봤습니다. 임신과 중절이라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오롯이 여성에게만 짊어지게 하고, 자신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은 채 법을 무기로 피해자를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이 현실이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밤에는 아직도 아이 관련 어플을 지우지 못한 채 죄책감에 시달리고, 낮에는 사법기관에 가해자가 아님을 증명하며 살아가는 매일이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형사사건이라 변호사 비용도 수천을 써야합니다. 반면 그는 총학생회 활동을 하고 각종 행사의 사회를 보며 더욱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는 학교에 나가지 못합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익명을 빌려 억울함을 토로하고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까요
zxcv1011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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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산지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학력, 지위, 부, 권세를 가졌다가 사회적으로 사라지는 인생도 많다 인생의 초반부 30년 정도는 좋은 학력과 직장을 얻기 위해 산다 (일찍 장사나 창업을 하기도 하나 그 시기에 창업은 학력과 직장을 못 얻은 경우에 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다. 미국의 영향으로 이제는 변화도 있다 그러나 여전히 엘리트층의 30세 이전 창업은 한국에선 아직 드물다.) 중반부 30년은 좋은 학력과 직장은 얻은 사람들은 그를 기반으로 연봉과 승진을 위해 달린다. 정부 등 공공영역에서는 승진은 미래에 경제적 댓가를 확보하는 길이 된다. 승승장구 하는 경우도 있고, 죄절하는 경우도 있으며 더 큰 성공을 꿈꾸며 또는 트랙에서 좌초하여 창업을 하기도 한다. 학력과 직장을 못 가진 사람들은 기회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한다. 이직 또는 창업 등이 그러하다. 포기하는 사람도 있으며 인생 역전의 사례들도 나온다. 이 시기에는 건강, 가족, 인간관계 등 돈과 사회적 인정 외에 삶의 근원적 요소들에 생각하게 된다. 인생 후반부 30년에는 이룬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거나 더욱 가지기 위해 여전히 분주하기도 하고, 인생 관점에 변화가 생겨 다르게 살기도 한다. 못 가진 경우 여전히 노력을 하기도 하나 인생이 대부분 결정되어 크게 좋아지거나 나쁘게 되는 사례는 드물다고 생각하나 생각 보다 나빠지는 경우는 적지 않다. 생로병사의 자연의 법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한 번도 못 가져 본 사람들도 많으니 그것이 어디냐 그리고 잃더라도 남은 것도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고통이 적지 않을 것이다 대다수의 기준에서 평생 잘 살다 인생 후반기 몰락의 경우를 보면, 인생은 방심할 수 없다. 큰 복이 화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윤석열 전 대통령 충암고등학교 서울대 사법고시 검사 검찰총장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처럼 사면이 된다면 결국 인생 대부분 꿀 빤 것이고, 만일 남은 생애 갖혀 살게 되면 몰락. 그래도 그동안 잘 먹고 잘 누렸다 생각할지도) 한덕수 전 총리 경기고등학교 서울대 행정고시 하버드 총리 2회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경기고등학교 서울대 사법고시 검사 스탠포드 대기업 사위 동양그룹 회장, 금융중범죄 그러나 특별사면(이재명 정부) 홍석현 중앙그룹 회장 경기고등학교 서울대 스탠포드 세계은행 청와대 근무 중앙일보 회장 주미대사 (Jtbc 사기채권 발행에 대해 처벌 받을지, 부패공화국에서 처벌 받을 가능성은 낮다) 그래도 대부분 사람들보다 돈과 영향력은 아직도 많다. 어쩌면 불나방이 되려는 것이 야망이 넘치는 사람들의 인생이라 할 수 있겠다 현재 잘 나가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저런 실패는 계속 나올 것이다. 그런면에서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일리가 있음을 나이가 일정 이상 들어 보면 깨닫게 된다 (집에서 주는 생활비로 사시 9수한 건 고생이 아니라 사치이다. 젊어 고생한 것을 부와 권세가 생기면 잊어 버려서 후에 몰락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리고 재벌 회장들도 범죄 전과 몇 범씩이고 감옥에 들어 갔다 왔다. 범죄 처벌을 안 받았어도 실질적 범죄를 수 없이 하고 은폐했다 한국만 그런 건 아니나, 존경할 인물이 없긴 하다. 그런데 돈 많고 권력 있다고 존경 받아야 할 것처럼 위선 떨고 가면 쓰고 나오는 자들 보면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열심히 사는 건 배워야 하겠다 (나쁜 짓 하는 건 제외) 존경까지 받으려고 아니 존경을 강요하는 것이겠으나, 욕심이 많다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꿈이다. 주변에 돈과 권력 부스러기를 얻기 위해 존경하는 척 하는 자들이야 있겠지만. 일상의 분주함 속에서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 방향이 맞는지 이 속도가 맞는지, 해야 할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자기 점검과 고민은 계속 될 것이다. 자신에 대한 점검,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감사와 역할을 잊지 않는다면 저들처럼 출세는 못 해도 저들처럼 크게 몰락하지도 않을 것이다. 인생은 한 방이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루 하루 쌓아 올리는 것이 인생이다. 그리고 무너지는 것도 하루 하루 일탈이 모여 무너지는 것이다. (표면으로는 한 방에 무너지는 것 같아도) 그렇게 반복적이나 반복적일 수 없는게 삶이 아닌가 하다. P.S. 스탠드업 코미디 하는 이상준 이란 사람을 보면, 젊은 시절에는 위의 사람들과 비교도 안 되는 경력이었을텐데 수십년 노력해서 차근 차근 인기를 쌓아 올리고 미국 공연까지 다니더라. 관객들을 조롱하고 까는데 사람들이 좋다고 돈 내고 보러 가는 것 보면, 좋은 직업이다. 윤석열이 검사 하지 말고 했으면 멀정하게 살고 있었을 수도. 이상준이도 충암고등학교 나왔다고 하는데. (잘 나간다고 정신 안 차리면 언제 갈지 모른다 그게 인생이다)
Matrix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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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찍힌 것 같습니다
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최근들어 상사가 저랑 말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고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라면 업무 배제를 시킵니다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 때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만 말 걸고 제가 말 걸면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 먼저 가서 대화하다가 저에게 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일을 많이 주지만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면 저는 절대 안시킵니다. 처음부터 상사랑 저랑 성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상사는 진짜 돌려서 말하는거 없고 저는 상대가 상처 안받도록 돌려서 말하고 듣길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최근들어 제가 상사가 틀린 부분을 강하게 정정하니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진짜 어렵고 힘드네요.. 다들 이정도는 버티면서 사시는지 어떻게 회사생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이222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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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서울에 집 살기회가 없다 생각하니 막막하고 결혼 생활이 무의미하네요
저 같이 우유부단하고 미련한 바보가 또 있을까요? 지방에서 서울올라온지 3년째고 주말부부입니다 서울 올라온 첫 해부터 임장을 다녔습니다 동대문, 서대문, 종로/중구, 강서구, 강동구, 수지, 안양 등 비슷한 가격대의 장소를 다녔었습니다 그 동안 시간날 때마다 와이프를 데리고 종종 임장갔던 아파트 중 답십리, 염창, 독립문 등 그나마 살 수 있는 8~9억 대 아파트를 갔었는데 와이프는 크게 관심도 없고 언덕, 구축, 복도식이다 라는 마음에 안들어 했던 집들도 1년사이에 3~4억이 올라 대출은 물론 절대값에 따른 취등록세를 생각하면 엄두도 안나네요.. 그 때 밀어부쳐서 샀어야 했는데 말이죠 코로나 때 와이프가 가지고 있던 창원에 재건축단지에 3억짜리 소형평수 1채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 옆단지는 재건축 착수해숴 1~2억이라도 시세차익을 봤는데 하필 보유한 단지는 아직까지도 착수계획도 불명확하고 3년전 가격 그대로네요.. 최근에 노량진에 10평대 신축 청약도 예비도 저의 3번째 앞에서 마감되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던것도 날라가버려 마음이 참 심란하고 그 이후로는 하루하루가 재미가 없네요 3년이란 시간동안 와이프에게 월급이 다가아니라고 재테크를 해야한다고 수업이 싸우곤 했는데... 이제서야 뉴스에서 서울 집값 폭등이 나오니 창원집 팔고 서울 집을 사자는데, 그 말 자체가 너무 화가나는데 더 이상 싸우는것도 지쳐서 그냥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생각이나 상태가 정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IMF때문에 부모님 사업이 망해서 시내 중심 아파트에서 밤이되면 어두컴컴한 공단지역의 사무실에서 6년을 거주, 고등학생 때는 학원조차없는 논밭이 보이는 외각에서 거주.. 사회초년생 때는 회사 사원아파트 입주 후 회사에서 아파트를 매각하는 바람에 1년도 안되어 쫒겨나는 일들이 있어서 집이 너무나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냥 구축이더라도 6~7정거장이면 한강의 끝이라도 산책하고 조금 더 몇 정거장 가면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와이프랑 같이 거주하는 것이 꿈이었고 내집마련 후에 저는 별로 원하지 않는 애기를 와이프가 원하니 가져뵈자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그럴수도 없고 와이프는 그냥 무조건 임신만 생각하고 있느니 너무 답답하고 더 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부동산은 말도 안하고 속앓이만 하니까 와이프랑 있으면 이야기 하기싫고 웃음이 도저히 안나오네요.. 혼자 있어도 이제 노력해봐야 의미가 없으니 재테크 공부도 멈추고 그냥 멍하니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네요 제가 조금 더 공부하고 확신했더라면 지방에 집을 팔고 서울에 집을 샀을텐데...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고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블라인드에는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게 열심히 살았다는건데 회사 생활만 열심히 하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는 바보가 어딨냐는 말이 참 비수처럼 꽂히네요
열심히발전하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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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운용사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도움이 절실합니다
선배님분들 안녕하세요 국증 Ib와 운용사(대체투자) 취업 준비중인 졸업생입니다. 도움이 절실하여 선배님분들이 많다는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금융투자와는 전혀 거리가 먼 대학시절을 보냈고 졸업후에도 대학원에 진학하였으나, 업계에 대한 확신으로 중퇴하였습니다. 이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서 어떻게든 기회를 얻어내어 인턴쉽(pe, vc)을 3번 거쳤고, 지금도 부지런히 공부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상경, 무학회의 벽은 매순간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열심히 준비해도 이 준비와 길이 확실한가..에 대한 조언과 가르침을 구할 분들이 없다는 것이 제 노력에 대한 확신을 흐리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하여 이렇게 도움을 구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꼭 IB와 운용사만이 아니더라도 관련 업계에서 종사중이신 선배님께 커리어와 진로에 대한 조언을 꼭 구하고 싶습니다. 간단한 커피챗이든, 카톡이든 무엇이든 상관없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절실한 마음에 부끄럽지만 제 이력을 간단히 남깁니다. 부족하지만 성실한 후배 하나 얻으신다고 생각하고.. 꼭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 인문계 졸업 (빠른00년생) 인문계 대학원 중퇴 Pe2회, vc1회 인턴
저주를짊어진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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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현실일까요?
안녕하세요 34살 여자입니다 저는 일단 부모님이 서울에 건물이 있고 노후준비가 끝난 상황이고 저도 월 320정도 벌고 있어요 모아놓은 돈은 6000정도 근데 남친은 4년만났는데 집이 엄청 힘들고 결혼해도 못보태준다고 하네요.... 남친은 동갑이고 인테리어 타일 하고있고 월 500-600벌어요 빚은 1200만원 정도 있눈 상황입니다 성격이랑 다 잘맞는데 다들 결혼은 현실이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집에서도 반대하고요.... 진짜 좀 힘드네요 제가 좋으면 제돈으로 일단 결혼을 진행 하려고 했는데 돈이 너무 없는 집은 힘들다고 하니깐 힘들게 살아본적이 없는 저로써는 돈 제가 관리하면 괜찮을거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이 결혼에대해 ㅠㅠ 실제로 결혼하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용 이렇게 결혼하면 많이 힘들까여...
갱궹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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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평균 용돈
얘를 키우다보니 이런게 눈에 띄어서 퍼왔습니다. 초3이 20년전 제 병장월급과 같네요... 아이 있으신 부모님은 협상시 업계 평균자료로 참고하시죠~
slowfish
억대연봉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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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음드는 썸녀에게 차였습니다
네 30대 남자입니다 지난 연애 이별 후 공백기를 가지고 최근에 소개팅을 하던 와중에도 첫인상이 외모가 와 내스타일이다 이런 건 아니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만나면 만날수록 외모도 대화의 결도 성격도 마음에 드는 썸녀와 썸을 타고 있었습니다 썸녀가 먼저 말놓자고해서 말도 놓고 반주도 한잔하고 매일 연인 같이 연락하며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고 이제 연인으로 연을 맺을지 말지 결정할만한 n차 약속을 잡아 놓은 상황에서.. 갑자기 썸녀가 연락이 드문드문해지더니.. 느낌이 쎄했죠.. 역시나 밤에 연락이 왔습니다 요점은 다들 예상하시다시피, 좋은 사람인 거 알겠고, 호감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계속 만나왔지만, 그래서 정말 고민을 했지만 이성으로서 끌림을 느끼지 못했다.. 이겁니다. 아쉽네요 운동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체격 문제는 아닌듯 하고, 체지방률이 문제였을까 180이 넘는 훨칠한 큰 키가 아님이 문제였을까 얼굴이 본인 스타일이 아닌가? 말투나 분위기가 본인 스타일이 아닐까? 모든 요소가 다 그럴 수도 있고 그건 썸녀만 알겠죠.. 30대 연애 썸녀도 저도 어느정도 공백이 있고 둘다 30대 이기에 다음 연애 신중하다고 썸때 얘기를 했었는데, 저는 썸녀와 더 많이 알아가고자 하였으나, 썸녀는 고민 끝에 본인은 아닌 것 같다고 하니.. 아쉬워서 글을 써봅니다.. 당연히 깔끔하게 정리했고, 글쓰는 이유는 30대라 그런지 연애에 있어서.. 연애를 못하고 있어서 외롭다기 보다는 내가 연인 되고 싶을 정도로 호감으로 느끼는 사람도 나와 마음이 같은 인연을 만날려면 또 서로가 얼마나 무의미한 소개팅을 많이 해야할지.. 이게 이제 도파민이 안돌아서.. 좋은 말씀 해주실 분이나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 싶어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올해 여름 휴가는 솔로로 보내야할 듯 하네요 하하 흑흑
취업사기조심하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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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가 혼술바 처음 가본 후기
30대 되니까 소개팅도 예전만큼 안 들어오고, 요즘엔 로테이션 소개팅이다 뭐다 많이 있던데 마침 전 술을 좋아하는 편이고 인스타에도 혼술바 얘기가 자꾸 뜨길래 다녀왔습니다. (광고아님!!) 다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일단 제가 간 곳은 긴 다찌석에 사람들이 다닥다닥 앉아있었습니다. 다들 처음 본 사이인데 이미 웃으면서 떠들고 있더라고요. 혼자 마시는 바가 아니라 혼자 온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바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전 7시 반쯤 도착했는데 저 포함 세 명밖에 없어서 좀 어색했습니다. 사장님이 음료 설명해주시고 메뉴 고르는 동안 뭔가 면접 보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9시 넘어가니까 슬슬 사람들이 차기 시작하고, 10시쯤 되니까 거의 만석이 됐습니다. 일찍 가면 어색하고 늦게 가면 자리가 없고, 타이밍 잡기가 좀 애매한 것 같아요. 갔는데 남탕이면 어쩌나 했는데 제가 간 날은 12석 중 남자가 8명이었습니다. 다른 후기 찾아봐도 대체로 남초인 것 같고 가끔 여초인 날도 있다는데 그건 진짜 운인 것 같아요. 사장님도 성비 맞추려고 하는 것 같은데 컨트롤하긴 쉽지 않으니까 성비 딱 맞는 걸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확률이 높을 거 같네요. 어느 정도 사람이 차면 사장님이 분위기를 잡아주시더라고요. 간단하게 서로 소개하는 시간 같은 걸 만들어주시고 좀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지고요. 그 이후로는 옆사람이랑 알아서 대화하는 구조인데 당연한 얘기지만 내향형이신 분들은 좀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누가 앉느냐가 그날의 만족도를 거의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옆에 앉은 분이 같은 업종이라 일 얘기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됐는데 반대편에서는 분위기가 좀 안 맞는지 어색하게 폰만 보고 계신 분도 있었어요. 동네 술집에서 소주 마시는 가격이랑 비교하면 솔직히 좀 비싼 편이고 후기들 보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기분 내는 거면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많던데 저도 동의합니다. 총평을 하자면, 새로운 사람 만나서 가볍게 떠드는 거 좋아하는 분한테는 괜찮은 곳이에요. 근데 조용히 혼자 마시고 싶은 분, 성비 기대하고 가시는 분, 가성비 중요하신 분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저는 경험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또 가겠냐고 하면 고민은 좀 더 해보겠습니다. 이상 연애가 고픈 30대였습니다...
내적댄스폭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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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급을 대하는 리더의 리더십
안녕하세요. 자동차 분야 중견기업에 다닙니다. 저희 리더의 리더십과 관련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1번, 2번 내용에 대해 의견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1. 가이던스 제시 없는 무제한 보고서 반려. 어디서 교육을 듣고 왔다고 합니다. 리더는 아래 직원들의 보고서를 포함한 결과물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 없이 무제한 반려하는 방식이 아래 직원의 성장을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2. 비전공 분야의 업무. 연구직과 연구기획직의 협업처럼 관련된 업무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기계 설계자에게 회사 전반의 AI 도입을 검토하고 추진하는 업무입니다. 관련이 거의 없다고 판단되는 업무 지시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업무도 경험해야 진짜 다방면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경력대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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