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최근들어 상사가 저랑 말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고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라면 업무 배제를 시킵니다 사람들이랑 다같이 있을 때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만 말 걸고 제가 말 걸면 자기가 좋아하는 직원한테 먼저 가서 대화하다가 저에게 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일을 많이 주지만 본인과 같이 하는 일이면 저는 절대 안시킵니다. 처음부터 상사랑 저랑 성향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상사는 진짜 돌려서 말하는거 없고 저는 상대가 상처 안받도록 돌려서 말하고 듣길 원하는 스타일입니다 최근들어 제가 상사가 틀린 부분을 강하게 정정하니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진짜 어렵고 힘드네요.. 다들 이정도는 버티면서 사시는지 어떻게 회사생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상사한테 찍힌 것 같습니다
07월 17일 | 조회수 179
하
하이222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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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ㅁㅈㄱ
6시간 전
본인을 객관적으로 보고 전부 바꿔 보세요.
못 바꿀 꺼면 직장생활이 안 맞는걸로 보이네요.
그만두시고 다른길을 찾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네요.
본인을 객관적으로 보고 전부 바꿔 보세요.
못 바꿀 꺼면 직장생활이 안 맞는걸로 보이네요.
그만두시고 다른길을 찾는게 서로에게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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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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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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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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